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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62회 2017-04-20

    리얼스토리 눈 리얼스토리 눈

    661회 2017-04-19

    남편 바람 막는 굿? 아내는 진짜 13억 날렸나 ▶ '공주님'을 사랑한 현주 씨 - 정말 13억을 날렸나
    연봉 6천만 원에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남부러울 것 없었던 현주(가명.40세)씨. 그 런데 지난 10년간 무속인에게 속아 13억 원을 날렸다는데. 천지신명의 유일한 손녀 딸이자 사람들에게 ‘공주님’이라 불렸다는 이웃집 여인. 대체 두 여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0년 전 첫 아들을 낳고 울음이 그치지 않아 무속인을 찾은 것이 인연 의 시작이었다는 현주 씨. 그런데 그곳에서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듣게 됐다고 한 다. 이후 10년 간 수십 번의 굿을 하며 13억 원에 이르는 돈을 썼다고 주장하는 현주 씨. 그러나 무속인이라는 이웃집 여인의 주장은 전혀 달랐다. 현주 씨에게 몇 차례 굿을 해주긴 했지만 열 번이 채 안된다고 주장하는데......
    ▶ ‘신’이라 불렸다는 이웃집 여인, 알고 보니 재력의 사업가?
    한편, 이웃집 여인을 따르는 것은 자신 뿐 만이 아니었다는 현주 씨. 그녀를 극진히 모시는 회원들이 약 25명에 달한다는데. 수행비서 역할은 물론 여인의 ‘신 등극식’에 는 명품 가방이나 수백만 원을 건네기도 한다는 회원들. 과연 그 말은 사실일까? 어 렵게 이웃집 여인을 만난 제작진 여인은 ‘공주’는 애칭일 뿐 자신을 ‘신’이라 한 적 도, 자신을 따르는 무리도 없다고 주장하는데. 현재 아파트 두 채와 고급 차를 소유 하고, 타 도시에선 호텔도 운영하고 있다는 이웃집 여인. 무속인은 부업일 뿐 현재 본업은 한 호텔의 대표라고 했다. 또한 자신은 사기를 친 적이 없으며 오히려 현주 씨가 사기로 고소를 당한 후 자신을 모함하는 것이라 주장하는 여인. 과연 누구의 말 이 진실일까?
    ▶ 사라진 현주 씨의 일기장, 누가 불태웠나
    처음 굿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했던 굿의 날짜와 굿 값, 굿의 내용을 빠짐 없이 일기장에 기록했었다는 현주 씨. 그 양만 18권이 될 정도로 수 십 번의 굿을 했 다는데. 그런데 현주 씨의 그 일기장이 얼마 전 사라졌다? 현주 씨는 이웃집 ‘공주님’ 과 그 회원들이 증거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일기장을 불태웠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웃집 여인과 그녀의 친목 회원들은 일기장인 사실을 모른 채 우연히 불태워진 것 이라고 맞서는데. 18권에 이른다는 현주 씨의 일기장. 그 일기장들은 왜 사라지게 된 것일까.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지금은 악연이 되어버린 이웃집 두 여인의 이야기를
    4월 19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만나본다.

    660회 2017-04-18

    유명 성형외과 원장 남편 왜 아내를 살해했나? <당진 의사 아내 살인사건, 남편은 왜 아내를 살해했나?>
    지난 4일, 강원도 강릉의 한 휴게소 주차장에서 유명 성형외과 원장인 김 씨(45세/ 가명)가 긴급 체포되었다. 그가 체포된 이유는 바로 아내를 살인한 혐의라는데? 지 난 3월 11일, 싸늘한 주검이 되어 발견된 김 씨의 아내 박 씨(45세/가명). 평소 심장 병을 앓고 있었다는 남편 김 씨의 말에 아내 박 씨는 병사로 처리되어 장례까지 끝 낸 상황이었다. 하지만 결혼한 지 1년 만에 갑작스레 사망한 동생이 의심스럽다며 경 찰에 진정서를 제출한 친정 가족들. 지속적인 수사 끝에 남편 김 씨의 미심쩍은 정황 들이 발견되어 그를 소환하기로 한다. 하지만 소환 당일, 친어머니에게 ‘자뮤신이 아 내를 살해했다’는 문자를 보낸 뒤 돌연 자취를 감춰버렸다는데! 충청남도 일대에서 유명한 성형외과 원장이었던 김 씨. 그는 왜 결혼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자신의 아 내를 살해한 것일까?
    <결혼 1년 만에 아내를 살해한 남편, 계획적 살인? vs 우발적 살인?>
    당진에서 벌어진 유명 성형외과 의사의 잔혹한 범행. 그는 범행을 위해 약물 등 사 전에 철저하게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의 집에서 약물을 이용해 아내를 살해 했고, 이어 심장병을 앓고 있던 아내가 쓰러졌다며 병사로 처리까지! 김 씨는 사건 당일 새벽, 운동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와 거실에 쓰러져있는 아내를 발견했다 주장한다. 하지만 경찰 추궁 끝에 자신을 무시했던 아내에게 화가나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 진술하는데. 숨진 아내는 지난해 심장마비로 병원 치료를 받은 기록을 근 거로 단순 병사 처리되었다. 병원 치료를 받았던 아내의 진료기록이 이번 사건의 큰 핵심! 집에서 아내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것으로 드 러난 당진 의사 아내 살인사건. 남편은 정말 가정불화로 인한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아니면 철저히 준비한 계획적 살인일까? 과연 부부를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 까?

    659회 2017-04-17

    황금알 낳는 사슴 떼 600마리 누가 차지하나 1. 한밤의 꽹과리 부대! 밤마다 들려오는 ‘삐유~ 삐유~’ 소리의 정체는?
    사람보다 사슴이 더 많다는 전라남도 북쪽 끝에 위치한 섬 안마도. 이곳에서는 600 마리의 사슴을 쫓기 위해 섬 주민들이 생계도 포기하고 낮엔 울타리 손질을, 밤에는 꽹과리를 치고 있다. 600마리 사슴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농작물을 파헤치고 날카로 운 뿔로 주민들을 위협하고 공격하지만 사슴을 죽이거나 포획할 수 없어 속수무책으 로 당하고 있다는데. 부모님 묘를 파헤쳐도 할 수 있는 건 오직 사슴을 지켜보고 쫓 아내는 것뿐이라며 분통을 터트리는 섬 주민들. 사슴은 왜 섬 주민들의 애물단지가 됐을까?
    2. 600마리의 ‘사슴’만 남기고 떠난 남자! 그는 왜?
    10년 전 사슴의 주인이었던 마을 주민 3명에게서 33마리의 사슴 소유권을 넘겨받 았다는 남자. 자신이 현재 안마도에 살고 있는 600마리 사슴의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데. 축산법 상 가축으로 분류되는 사슴은 축사나 시설물에서 사육해야 하지만 남자 는 안마도에 사슴을 풀어놓았고 번식력이 뛰어나 개체 수가 금방 급증하는 사슴은 어느 새 600마리의 사슴이 되었다. 섬 주민들은 농작물 피해가 있을 때는 모른 척 하 면서 사슴에 문제가 있을 때만 주인 행세를 하고 나타나는 남자에 대해 불만을 제기 하는데. 남자는 왜 600마리의 사슴을 섬에 남겼을까?
    3. 사슴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계속되는 사슴 피해로 남자는 안마도에 약 1,000㎡의 땅을 대여했고 사슴을 가둘 울타리를 설치하러 섬에 들어갔지만 섬 주민들의 방해로 사슴을 방치할 수밖에 없었 다고 주장하는데. 하지만 섬 주민들은 야생 상태에서 10여 년 이상 방치된 사슴은 민 법 제252조에 따라 주인이 없는 사슴으로 봐야 한다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자신 의 사슴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와 마을의 사슴이라고 주장하는 섬 주민들. 과연 누가 사슴의 진짜 주인일까? <리얼 스토리 눈>에서는 섬 주민들의 피해 상황에 대해 알아 보고 사슴과의 공존 방법을 모색해 본다.

    658회 2017-04-13

    무서운 이웃사촌? 사라진 산골 귀농의 꿈 ▶ 귀촌 후 만난 새 친구, 고물 부부는 왜 신분상승을 꿈 꿨나
    10년 전 경기도의 한 농촌마을에 귀촌한 강 씨 부부. 가세가 기울어 파산 상태였던 부부는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 용이 놀던 마을이라는 배산임수 지역에 터를 잡았 다. 고장 난 농기계 등을 수리해 되팔면서 근근히 살아가던 강씨. 그러던 중 옆집으 로 동갑내기 양 씨 부부가 이사 오며 자연스럽게 친하게 됐다는데. 자신을 전직 안기 부 국정원 출신이자 국가대표 사격선수라 소개했다는 양씨. 이후 강 씨는 자신이 하 던 사업을 양씨와 함께 하며 누구보다 가깝게 지냈다. 재력이 많아 보이는 양 씨 부 부를 떠오르는 태양으로 생각했었다는 강 씨 부부. 하지만 현재 강 씨 부부와 양씨 부부는 원수보다 못한 사이가 되고 말았는데. 귀촌지에서 만난 두 친구에겐 무슨 일 이 있었던 걸까? ▶ 우정과 애증사이? 노년에 만난 두 친구는 왜 멀어 졌나
    강 씨 부부보다 4년 늦게 마을에 정착한 양씨 부부. 교통사고로 몸을 다친 후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귀촌을 결정했다고 한다. 이웃 주민이자 동갑내기 친구로 살갑게 대해주는 강 씨 부부와 친해졌다는 양씨. 하지만 사업을 함께 하며 제멋대로 구는 양 씨에게 실망을 한 뒤 사업과 관계를 정리했다는데. 그러나 계속되는 강 씨 부부의 괴 롭힘에 자신의 귀촌생활은 엉망이 됐다고 하소연하는 양 씨 부부. 폭력적인 강 씨로 인해 강 씨 집 앞을 걸어 다니지도 못할 정도라고 했다. 이웃에게 잘 보이고 싶어 자 신의 이력을 거짓말 한 것을 인정하면서도 막무가내로 구는 강 씨 부부와는 도저히 함께 어울릴 수 없었다는 양씨 부부. 과연 무엇이 두 사람을 친구에서 원수로 만든 것일까. ▶ 새 이웃의 탄생?! 고물 부부는 왜 수난 당하나
    그러던 중 마을에 이사 온 또 다른 이웃 정 씨. 이즈음 정 씨의 집 옆으로 이사를 간 양 씨 부부는 정씨와 친하게 어울리게 됐다는데. 그런데 이때부터 강 씨 부부의 수난 이 시작됐다. 정 씨로부터 여러 건의 민원과 고소 고발을 받게 된 것! 강 씨 부부가 처분통지를 받은 벌금만 약 천 만원! 급기야 화가 난 강 씨는 정 씨를 폭행하기까지 이르렀다는데. 이 모든 것이 양 씨 부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강 씨 부부. 하지만 정 씨는 강 씨 부부가 불법을 저질러 정의감에 신고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하는 데. 귀촌 후 시작된 세 이웃의 질긴 악연! 오해를 풀고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까?
    편안한 노후를 위해 귀촌한 60대 세 부부 그들의 귀촌 동상이몽을 통해 요즘 시대 귀농 세태를
    4월 13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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