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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06회 2017-07-20

    3,000마리 오골계 아내, 왜 남편과 떨어져 사나? 3,000마리의 오골계 농장. 아내는 왜 머슴 됐나?
    충청남도 금산군. 마이산 자락에 특별한 귀농 부부가 산다? 자연 속에서 3,000마리 의 오골계를 기르는 바로 남편 양 승규(53) 이 영미(51)씨! 11년 전. 오골계에 빠진 남편을 쫓아 귀농을 결심한 아내. 3,000만 원으로 오골계를 키우기 시작한 부부는 호기로웠던 시작과는 달리, 7년 동안 오골계 사룟값도 못 건 질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농장 운영비를 벌기 위해 남편은 공장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밤낮없이 일하며 돈을 버는 남편 때문에 3,000마리의 오골계와 병 아리는 온전히 아내의 몫! 3,4일에 한번 씩 집에 오는 남편 기다리랴~ 오골계 돌보랴 ~ 몸이 두 개라도 모자를 판! 손에 물마를 날이 없다고 하는데~ 부부가 백봉오골계 를 선택한 이유는?
    부부 귀농 결심하게 한 왕의 보양식 백봉오골계!
    귀농 전. 미용사로 일하던 아내 미영 씨에게 찾아온 허리협착증. 서 있기조차 힘들었 다는 미영 씨는 백봉오골계를 먹고 허리협착증을 완치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예로 부터 왕실에서만 먹을 수 있고 일반인이 먹으면 곤장을 맞을 정도로 진귀한 닭이라 는 오골계! 신경통, 타박상, 골절상에 효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닭보다 콜라겐 함 량이 높고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백봉오골계는 살과 뼈가 모두 검어 약성이 뛰어나고 알은 일반달걀에 비해 칼륨이 300배 이상 많아 각종 성인병 예방, 빈혈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 귀한 백봉오골계만 사랑하는 남편 때문에 아내 미영 씨가 뿔났다?! 아내는 그동 안 참았던 서러움을 폭발하고 마는데...
    백봉오골계 사랑 남편? 아내는 왜 오골계한테 질투하나?
    떨어져 지내는 시간만큼이나 남편이 그리운 미영 씨. 집에 오기 몇 시간 전부터 오매 불망 남편만 기다리지만 정작 집에 온 남편은 아내보다 오골계를 더 반기는데! 고된 농장일로 지친 아내는 오골계한테는 온 정성을 쏟는 남편 때문에 오골계에게 질투 가 날 지경이라고. 그러던 어느 날, 무더위에 병이라도 날까 봐 오골계 먹일 홍삼을 챙기는 남편을 보고 서운함이 폭발한 미영 씨.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표출하게 되 는데... 남편은 백봉오골계와 아내를 다 지킬 수 있을까?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귀농해, 오골계 농장을 하며 건강을 극복한 부부를 소 개하고, 남편을 위해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아내의 희생정신을 통해서 인생의 2막 을 함께하는 부부의 사연을 만나본다.

    705회 2017-07-19

    리얼스토리 눈

    704회 2017-07-18

    30억 자린고비 아내 졸혼은 미 친 짓이다? 1. 쪽방 살이 30억 자산가, 졸혼 후 언제까지 자린고비 생활?
    연 7억 매출을 올린다는 평택 신장동의 소문난 고깃집 사장님 명순 씨. 가족을 위해 39년 일만 하며 축적된 재산만 30억, 집 4채를 소유할 정도로 벌었다. 그렇게 일밖에 모르고 살았던 탓인지 혼자가 익숙해진 자린고비 억척 아내는 가족들과는 멀어졌었 다. 여전히 식당에서 의자 10개를 붙여 잠을 자고, 한여름에 에어컨도 틀지 않고 부 채에 의지하는데. 하지만 이제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보고 싶은 명숙 씨. 과연 그녀는 가족이 아닌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살 수 있을까?
    ,b>2. 자신을 위해 살기로 한 그녀, 환갑의 나이에 몸짱에 도전하다!
    10년째 식당에서만 살았던 그녀. 일하는 시간도 아까워 하루 한 끼만 먹고, 식당을 마감한 후 맥주 한잔의 여유가 다였다. 하지만 이제는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 보고 싶은 그녀. 한 푼이 아까워 30년 된 신발을 신고 옷은 얻어 입거나 주워 입었던 그녀가 운동하기 위해 스포츠 매장에 들르고 평소 가꾸고 싶던 꽃을 사러 화원도 들 른다. 남들에게는 평범한 삶이 그녀에게는 일탈이다. 또 내년이면 환갑인 그녀에게 새로 생긴 목표는 바로 몸짱 되기! 사위가 운영하는 헬스장에 출근 도장을 찍기 시작 했는데. 과연 그녀는 몸짱에 성공할 수 있을까?
    3. 황혼의 행복은 졸혼? 결혼 생활의 진정한 의미는?
    황혼 시점의 그녀가 졸혼한 이유는 그녀가 행복하기 위해서!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 섭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인생을 살기로 했다. 40여 년 동안 부부가 함께 해 왔지만, 서로가 바라보는 것이 너무나 달랐던 부부. 명숙 씨에게 졸혼 후 가난을 벗 어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살았던 삶에 해방감을 주는데. 과연 졸혼은 각자의 삶을 인 정하면서 부부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특효약인 걸까? 아니면 단지 이혼을 피하기 위 한 처방에 불과한 걸까?
    7월 18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703회 2017-07-17

    환갑선물로 온 남자 왜 방여사를 울렸나 ▶ 결혼정보업체에 간 황혼의 방여사 - 꽃 할배에 왜 반했나
    남편과 사별 후 강원도에서 요양을 하고 있던 방 여사. 완쾌 후 딸들이 환갑 선물로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권유했다는데. 그곳에서 만난 7살 연상의 남자. 결혼정보업체 의 정보에 따르면 남자는 강원도에서 산양삼 농장을 운영하며 25억 원의 자산을 보 유하고 있다고 했다. 첫 만남에 직접 손에 흙을 묻혀가며 삼 4뿌리를 캐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방여사. 이후 똑똑하고 자상한 모습에 마음의 문을 열게 됐다는데. 이후 만난 지 4개월 만에 함께 살 집을 짓기 위해 땅까지 구입했던 이들. 뒤늦게 찾아 온 황혼의 사랑은 초고속 로맨스를 탄생시켰는데.
    ▶ 환갑선물로 온 남자 - 왜 그녀를 떠났나
    남자를 믿고 땅을 사 강원도로 귀농한 방여사. 그런데 시간이 지난 지금, 모든 것을 속았다고 주장했다. 25억의 자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던 남자가 사실 기초생 활수급자였다는 것! 그런데 이미 남자에게 수 천 만원을 건넸다는 방여사. 게다가 지 난 1월엔 남자가 살던 집에서 짐을 싸 이사를 가버렸다고 했다. 이후 어렵게 다시 만 난 남자. 그런데 남자는 오히려 자신이 방여사의 전원주택을 짓는데 이용당했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
    ▶ 황혼의 초고속 로맨스 - 왜 진흙탕 싸움이 됐나
    남자가 떠난 뒤 강원도에 남아 남자와 함께 살려고 했던 자리에 집을 짓고 있는 방여 사. 집은 완공을 앞두고 있지만 남자는 돌아올 생각이 없다고 했다. 남자는 떠나갔지 만 쉽게 용서할 수 없다는 그녀. 현재 그들은 차량 도난과 무고죄로 한차례씩 경찰 신고를 주고받으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데. 서로에게 이용당했다고 주장하 는 황혼의 남녀. 멋있고 다정했던 7살 연상의 꽃 할배와 수수하고 배려심 많던 방여 사의 만남은 왜 진흙탕 싸움이 됐을까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황혼의 남녀 전쟁으로 끝나버린 초고속 불꽃 로맨스를 7월 17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702회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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