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77회 2017-05-29

    바다로 간 엄마, 왜 아들을 만날 수 없었나 ▶ 한 달 넘게 오리무중인 80대 할머니의 수상한 죽음
    지난 4월 10일 오전, 대부도 갯벌에서 80대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됐다. 타살의 흔적 이 발견되지 않아 단순 익사 사고로 처리되는 듯 했던 사건은 당일 새벽 할머니와 동 행한 남자가 CCTV에 포착되면서 급반전을 맞았다. 할머니를 대부도까지 태워온 의 문의 남자, 그 후 7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할머니. 이들은 왜 자정을 넘은 야심 한 시각 대부도를 찾았으며, 할머니는 어쩌다 죽음에 이르렀을까?
    ▶ 심부름센터 직원은 왜 밤바다에 할머니 홀로 두고 떠났나
    할머니 사망과 관련,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된 30대 남자. 그는 할머니가 한 달 전 고용한 심부름센터 직원으로 밝혀졌다. ‘미국에 있는 아들을 찾게 도와주고, 자신 의 집 계약을 해지해 달라’며 심부름센터를 찾았다는 할머니. 그러다 돌연 할머니는 자신을 미국에 보내줄 사람을 만나기로 했으니 자신을 구봉도에 데려다 줄 것을 부 탁했다는데. 남자는 할머니의 부탁대로 태워만 줬을 뿐, 할머니가 사망한 줄 꿈에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현재 도주 우려가 없어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남자. 그는 할 머니의 죽음과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 아들을 만나려 했던 할머니, 왜 바다로 향했나?
    분당의 한 아파트에서 월세를 살며 홀로 지냈다는 할머니. 최근에는 주변 이웃과도 별다른 친분 없이 살았던 것으로 보이는데. 수많은 의문만 남긴 채 수사는 한 달 째 답보상태, 경찰은 그녀가 40년 전 남편과 이혼 후 가족과 연락을 끊고 살아왔다고 했 다. 인생의 늘그막에 자식들을 만나고픈 마음에 심부름센터를 찾았던 걸까? 그렇다 면 미국에 있는 아들을 만나고 싶다던 할머니는 왜 대부도 갯벌에서 싸늘한 시신으 로 발견된 것일까.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마지막 소원을 의뢰한 대부도 80대 할머니 사망 미스테리 사건을 5월 29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676회 2017-05-25

    2,000마리 유기견 사랑인가 돈인가? 1. 그녀는 왜 유기견 3천 마리의 엄마가 됐나?
    경기도 포천시에 2천 마리 유기견의 엄마를 자처한 여자가 있다. 그녀는 올해 35년 째, 6,612㎡ 부지의 유기견 보호소를 관리하며, 유기견과 함께 생활하는 중이다. 외 출 한번 제대로 못하고, 개밥 챙겨주는 데만 온종일을 보낸다고. 유기견 3천 마리와 의 인연은 한 마리의 강아지로부터 시작됐다. 지난 1983년 불의의 사고로 남편과 사 별하고, 우연히 옆구리 다친 강아지를 만났다는데. 남편의 혼이 깃든 것만 같아 강아 지를 외면할 수 없었단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눈에 보이는 유기견을 한 마리씩 데려 다 키우다 보니 국내 최초로 사단법인을 등록한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게 됐다. 유 기견을 거두며, 이사만 12번 했다는 그녀. 전 재산을 유기견에 투자하면서 빚까지 지 게 됐다는데. 심신이 지친다면서도 유기견 돌보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유기견 보호소를 둘러싼 공방, 진실은?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는 그녀. 유기견을 판다 는 등 유기견에 관련된 소문들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는데. 유기견의 눈만 보면 너무 가여워 차마 떠날 수가 없다고. 죽기 전까지 한 마리의 유기견이라도 더 살리려는 마 음뿐이라는데. 그러나 갑작스럽게 그녀를 찾아온 시련! 최근 후원금이 모자라 경제 적으로 어려운 와중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끊긴 것. 그녀의 말에 의하면, 유기견 보호단체가 보호소 운영에 문제를 제기하며, 시위를 시작하고부터라는데. 올해 2월 결성된 이 단체는 그녀를 후원금 횡령, 유기견 관리 소홀 등의 이유로 고소한 상태. 3 천 마리 유기견을 수용하기 어려운 좁고, 열악한 환경과 인력 부족을 문제로 그녀의 소장직 파직을 주장하고 있는데. 보호소 운영을 두고 애견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 3천 마리 유기견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
    3.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 유기견 발생 해결 방안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한해 발생하는 유기견만 6만여 마리! 지자체를 통해 등록 된 유기견만 집계되어 실제로는 더욱 많은 유기견이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무분별 한 입양도 문제가 되지만, 병원비와 사룟값 등 부가적인 지출에 부담을 느끼고, 반려 동물을 유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지자체에서 유기견 관련 신고를 받을 경우 기 준에 따라 10일 정도 지자체가 운영하는 보호소나 연계된 동물 병원, 동물보호단체 에서 보호하며 주인을 찾기 위해 공고를 한다. 보호 기간이 지나게 되면 입양, 안락 사 혹은 사설 보호소로 인계되는데 현실적으로 유기견의 재입양 확률이 낮고, 건강 악화로 위독한 유기견이 많다. 유기견의 수에 비해 부족한 수용시설과 재정적 지원 으로 유기견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늘어나는 반려동물과 그늘에 가려진 유기동물, 해결 방안은?
    5월 25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675회 2017-05-24

    고사리 밭 여왕 귀농에 왜 고사리인가? 1. 연 매출 1억 원, 고사리 밭! 억척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묘한 신경전
    충남 보령의 산기슭. 이곳에 66,115㎡ (2만여 평) 고사리 밭을 일궈 고소득을 올리 고 있는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백승운(59세) 임현숙(57세)부부. 청정자연에서 자 라 맛과 향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 보령의 먹고사리는 농가소득을 올려주는 1등 공신 이다. 매년 5월, 이맘때 고사리 수확으로 바쁜 가족. 고사리가 돈이 되다 보니, 시어 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고사리 밭에서 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고사리로 가족 기업을 일군 며느리, 시어머니 또한 고사리 밭을 일굴 수 있는 밑천을 대줬기에 자신 의 지분이 있다는 입장인데. 바람 잘날 없다는 고사리 밭! 고부는 잘 지낼 수 있을 까,
    2. 사업 실패 후, 기회의 땅이 되어준 시어머니의 고사리 밭!
    20년 전, 사업 실패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부부. 하지만, 귀향 생활이 녹록치만은 않았 다. 4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처음엔 시부모님의 집으로 들어가 농사를 돕는 것은 물 론, 아이들의 학용품을 사주거나 장을 볼 때에도 시어머니에게 생활비를 일일이 타 서 써야만 했다고 한다. 그땐 시어머니가 야속하기만 했다는 며느리. 하지만, 부부에 게 다시 일어설 기회를 준 것 역시 시부모님이었다. 평생 벌어 모으신 돈으로 일군 땅을 큰 아들에게 물려 준 것! 부부는 버섯과 두릅, 고사리 농사를 지으며 악착같이 돈을 벌어 7년 만에 4억 원의 빚을 모두 청산하고 이젠 연 매출 1억 원의 어엿한 고사 리 밭주인이 됐다. 그런데, 이제 좀 살만하다 싶은 아내 몰래 자꾸 일을 만드는 남 편! 아내는 요즘 고민이 많다.
    3. 수습 불가 남편 vs 일꾼 아내! 고사리로 대박을 꿈꾸다!
    하라는 고사리 농사는 돌보지 않고 편백나무를 가꿔 치유의 숲을 만드느니 마을 사 업을 유치하는 일에만 몰두하는 남편. 게다가 지금 있는 고사리 밭도 아내 혼자 감당 하기 힘들 지경인데 자꾸 고사리 밭을 늘릴 계획라고 한다. 남편이 벌인 일을 수습하 기에 바쁜 아내. 돈 버는 것도 좋지만 이젠 적당히 일하며 여유를 가지며 살고 싶다 는 아내. 과연, 고사리 부부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5월 24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674회 2017-05-23

    간암 남편의 아내 왜 남편을 떠났나 ▶ 3개월 시한부 간암 말기 남편 - 아내는 왜 홀로 여행을 떠났나
    지난 해 말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입·퇴원을 반복하 고 있다는데. 그런데 한 달 째 남편을 찾고 있지 않다는 아내. 남편은 놀랍게도 아내 가 현재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내의 블로그에는 정말 전국 각지를 돌며 여행을 다니는 글과 사진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아픈 남편을 뒤로 한 채 맛집과 여행 을 즐기고 있다는 아내. 대체 아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남편의 보험금은 어디로 가나
    남편의 암 선고 후 나온 1억 원 상당의 보험금. 남편은 아내가 자신 몰래 종신 보험 을 2개나 가입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게 됐다는데. 보험의 내용과 보험금에 대해 알려 달라 했지만 아내가 정확한 보험금액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평소 보 험을 좋아해 여러 건의 보험에 가입했었다는 아내. 남편의 보험금은 어디로 간 걸 까.
    ▶ 7년 전 결혼한 부부 - 왜 사이가 멀어졌나
    7년 전 마흔 셋의 나이에 중매로 만나 결혼했다는 부부. 남편은 새벽부터 밤늦게까 지 지게차 일을 하며 한 달에 천 만 원 이상을 벌었다고 했다. 아내 역시 콜센터에서 늦게까지 일했다고 하는데. 애교가 많았던 아내로 인해 사이가 좋았다는 부부. 그러 나 3년 전, 아내가 4억 원 상당의 APT를 무리하게 구입하면서 부부 사이가 멀어졌다 고 하는데. 지난해 여름 이혼 위기까지 갔었다는 부부. 그리고 남편이 암 말기 선고 를 받자 한 달 전부터 찾아오지 않는다는 아내. 대체 부부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결혼한 지 7년 만에 찾아온 남편의 간암 선고 그리고 아픈 남편을 두고 여행 중인 아내의 이야기를
    5월 23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673회 2017-05-22

    친구를 질투한 여자 왜 수면제를 먹였나 1. 집에 친구를 초대한 여자. 왜 수면제가 섞인 술을 먹였나?
    지난 5월 10일.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 여자가 다음 날 2.3km 떨어진 친구 의 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친구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한 여자. 그녀는 친구 를 집으로 초대해 수면제가 섞인 술을 마시게 했고, 친구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마 우스 줄로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범행 전 날 직접 수면제를 처방 받고 술 을 구입했다는 여자. 수면제를 섞었을 때 변하는 술의 색깔까지 치밀하게 계산해 맛 과 향, 색이 강한 술과 음료까지 준비했는데. 이후 죽은 친구와 16시간 동안 함께 있 었다는 여자.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 내 남자를 빼앗아갔다는 피의자 VS 여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유족
    4년 전 친구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를 빼앗아갔다고 주장하는 피의자. 술에 의존하 며 직업도 없이 살아오던 그녀는 친구를 다시 만나자 원망과 미움이 커져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유족들은 여자의 소개로 셋이서 밥 한두 번 먹은 사이 일 뿐 여자의 오해라고 반박한다. 한편 여자의 전 남자친구는 친구와 자신은 관련이 없다며 참고인 조사 를 거부했는데. 전문가들은 피의자와 남자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은 관계가 아니었 을 것이라며, 본인의 피해의식과 적대감을 분출시키는 대상으로 친구를 선택했을 것 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
    3. 왜 피의자는 범행도구로 수면제를 선택했나?
    일반 수면제보다 효과가 3배나 높은 수면제를 범행 도구로 사용한 여자. 2016년 경 찰청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여성 피의자가 수면제를 범행도구로 사용한 비율은 46.2%로 다른 도구를 사용한 범행보다 확연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약 물을 사용한 범죄는 신뢰가 쌓인 상대에게 저지르는 범행이므로 가족이나 주변인의 의심을 피할 수 있고 육체적,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해 여성이 범행하기 쉬운 것으로 분석하는데. <리얼 스토리 눈>에서는 수면제 살인 사건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약물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