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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32회 2018-06-11

    청년농부 2부 - 미래를 묻다 공무원 시험 준비생 44만 명 시대, 대한민국. 작업복이 아닌 정장을 입고 경운기가 아닌 승용차를 타고 농촌으로 출근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청년농부. 그들은 왜 농업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성공했을까?
    농사는 즐겁다! 농사는 과학이다!
    농업과 오락이 결합한 새로운 문화, 에그리테인먼트(농업Agriculture와 오락 Entertainment 합성어), 생산과 가공, 그리고 서비스가 하나로 합쳐져 시너지를 내 는 6차 산업, 터치 한 번으로 농장을 제어하는 스마트팜,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형 태의 미래 농업. 그 변화의 핵심 주체는 바로 청년 농부들이다. 「청년농부」 2부 ‘미 래를 묻다’에서는 농업의 미래를 고민하고 개척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미래 농업을 만들어 갈 청년들, 그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무엇일까?

    331회 2018-06-10

    청년농부 1부 - 틀을 깨다 공무원 시험 준비생 44만 명 시대, 대한민국. 작업복이 아닌 정장을 입고 경운기가 아닌 승용차를 타고 농촌으로 출근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청년농부. 그들은 왜 농업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성공했을까?
    청년농부, 농업의 틀을 깨다
    「청년농부」1부 ‘틀을 깨다’에서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패기로 성공한 청년농부들 을 만나본다. 6년간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김지용 씨(35). 작두콩 커피를 개발한 해, 회사 를 설립한 지 4개월 만에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 다. 100% 고로쇠 수액으로 장을 담궈 연매출 5억 원을 올리고 있는 김미선 씨(34)부터, 작은 꿀 고구마로 27살 억대 수입 처녀 농부가 된 강보람 씨, 그리고 병 디자인 하나 로 꿀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해 연매출 4억 원을 기록한 원강효 씨(29)까지. 성공한 청년농부들의 비법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얘기해 본다.

    330회 2018-05-31

    나의 언어, 수어 나의 언어, 수어

    329회 2018-03-08

    모듈러, 도시의 집이 되다 모듈러, 도시의 집이 되다

    328회 2018-02-01

    그 많던 꼬막은 어디로 갔을까? * 우리 밥상에 꼬막이 사라진다
    무침으로, 구이로, 전으로, 아니면 그냥 삶아서... 겨울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밥상 위의 진객(珍客), 꼬막. 하지만, 무분별한 채취와 환경 오염으로 꼬막의 생산량은 20년 사이에 7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특히, 꼬막 중에 최고로 치는 참꼬막은 산지가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귀한 몸이 되어 버렸다.
    * 필리핀에서 만난 참꼬막
    필리핀 중부의 아클란주 칼리보. 바로 이곳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사라져가는 참꼬막을 만날 수 있었다. 울창한 맹그로브 숲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어패류에 풍부한 먹이를 제공한 다. 그리고, 강과 바다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수 구역은 꼬막뿐 아니라 각종 해양 생물이 자라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 하지만, 부족한 유통 인프라 때문에 풍부한 수산물이 지역 밖으로 유통되기는 힘든 실정이다
    * 꼬막으로 맺어진 우정
    이곳에서는 한국의 한 수산시장 협동조합이 KOICA(한국 국제 협력단)의 지원을 받 아 수산물 냉동창고 건축이 한창이다.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는데 앞장선 칼리보 지역공동체 KASAMA(Kalibo Saves Mangrove Association)와 손잡고, 지역의 풍부한 수산물을 해외로 유통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이다. 단지 냉동창고라는 물질적 원조뿐 아니라, 친환경 양식 및 유통 기술을 현지인들에 게 전수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자생력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프로 젝트이다.
    * 꼬막의 새로운 변신
    칼리보 지역은 꼬막이 풍부하게 자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곳 주민들은 꼬막을 잘 먹지 않는다. 일반 조개의 5배에 달하는 가격 때문이다. 하지만, 꼬막 생산량이 많아져서 가격이 내려가면, 그들도 꼬막을 즐길 수 있을 것이 다. 인생 최초로 꼬막 요리에 도전한 조리학과 학생들의 손에 의해 꼬막 볶음밥, 꼬막 버거, 꼬막 파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가 탄생한다.
    * 꼬막이 돌아오는 그날을 위하여
    원래 황무지였던 갯벌에 20여년간 맹그로브를 심어 지금은 울창한 숲을 만들어낸 그 들처럼, 꼬막이 사라져 가는 우리 갯벌에 꿈을 심는 사람들이 있다. 자연 생산력이 한계에 이른 꼬막을 인공 종묘 기술을 이용해 대량 생산하고자 하는 어민들이다. 한국과 필리핀에서, 각자의 꿈을 품은 해 자라고 있는 꼬막들... 이제 우리 밥상에서 쉽게 꼬막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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