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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803회 2018-11-13

    숙명여고뿐일까?...커지는 불신 기획의도
    경찰이 ‘숙명여고 문제 유출’ 의혹 사건의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해 6월부터 모두 5차례 유출이 있었다’는 것이 결론이다. 경찰은 시험문제를 빼돌린 혐의로 교무 부장 교사를 구속했고, 시험부정에 가담한 쌍둥이 자매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 겼다. 이번 사건으로 일선 학교의 내신 성적 관리에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학부모와 학생 들은 학교와 교사에 대해 불신의 눈빛을 보내고 있다. 오는 15일 수능시험을 시작으 로 본격적인 대입 시즌을 앞두고, 내신 또는 비교과 활동을 반영한 ‘수시 전형’의 신 뢰성을 두고 논란도 뜨겁다. 이번 주 <100분토론>은 대입과 밀접하게 연관된, 학교 현장의 성적 관리 실태와 문 제점을 짚는다. 정부가 발표한 2022년 대입 개편안에 대해서도 핵심 쟁점을 논의한 다. 전•현직 교사와 교수, 학부모가 한데 모여 투명하고 공정한 입시 제도의 조 조 조건을 모색한다.
    출연 패널
    - 김무봉 (동국대 국문학과 교수) - 김태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부위원장, 교사) - 이 현 (‘우리교육연구소’ 소장, 전 교사) - 박소영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802회 2018-11-06

    예고된 ‘이별살인’...공권력은 어디에? 기획의도
    최근 ‘서울 강서구 주차장 살인 사건’과 ‘부산 일가족 살인 사건’처럼 전 남편 또는 전 남자친구가 저지른 살인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많은 경우 피해자들은 피살 전 가 해자로부터 폭력이나 협박 등을 지속적으로 당해 ‘예고된 범죄를 막지 못하고 있다’ 는 시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가족•연인처럼 친밀했던 사람이 가해자로 돌변해 저지르는 이른바 ‘이별범 죄’는 관 계의 특수성 때문에 공권력의 개입이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처벌에 이르더라도 그 수위가 ‘솜방망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가 또 다시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예방과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통과는 기 약이 없다. 이번 주 <100분토론>은 잇단 ‘이별범죄’에 무기력한 한국 사회의 공권력 문제를 다 룬다. 범죄 예방부터 사법처리, 피해자 지원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정밀 진단한다. 범 죄 심리와 경찰행정 전문가, 피해자를 지원하는 현장 활동가가 저마다 해법을 내놓 고 치열한 논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연 패널
    -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이수정 (경기대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교수) - 고미경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 이성용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801회 2018-10-23

    PC방 살인과 ‘심신 미약’ 기획의도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을 계기로 ‘심신미약자 감경’을 규정한 형법10조가 국 민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피의자가 ‘심신미약을 이유로 가벼운 처벌을 받아선 안 된 다‘는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도 90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공주 치료감호소로 옮겨진 피의자는 최장 한 달간 전문가들의 정신감정을 거쳐 ‘심신미약’ 여부를 판정받게 된 다. 이번 주 <100분토론>은 ‘PC방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대처방식을 점검하는 한 편, ‘심신미약자 감경’ 문제를 집중 논의한다. 판사 출신 국회의원과 경찰행정학과 교 수, 형법 전문가가 법적, 제도적 쟁점을 심층 분석한다. 여기에 수십 년 경력의 베테 랑 프로파일러와 범죄자 정신감정 업무를 맡아온 정신의학과 전문의도 출연해, 범 죄 현장과 사법 처리 과정의 생생한 뒷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출연 패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조성남 (을지대 중독재활복지학과 교수, 전 법무부 치료감호소 일반정신과장) - 권일용 (전 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장, 경찰청 프로파일링 마스터) -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800회 2018-10-16

    [800회 특집] 시민 대정부질문 ‘총리에게 묻는다’ 기획의도
    한국의 대표적인 토론 프로그램 <100분토론>이 오는 9일 방송 800회를 맞이한다. 지난 99년 10월 첫 방송 이후 만 19년 만이다. <100분토론>은 800회 특집으로 이낙 연 국무총리를 초청해 국정현안을 두고 집중토론을 벌인다. 언론인 경력 20여 년에 4 선 국회의원, 전남도지사에 이르기까지 의회와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이 총리는 최 근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로도 거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총리가 출연하는 800회 <100분토론>의 특징 중 하나는 시청자가 참여하는 ‘대정 부질문’이다. 평소 ‘내각 군기반장’으로 불리며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 총리도 이번엔 단단히 각오해야 할 것 같다. 스튜디오에 자리할 시청자 80여 명이 이 총리를 상대 로 저마다 ‘송곳 질문’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자리와 자영업자 대책, 부동산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정치 경제 분야 전문가들과 불꽃 튀는 토론도 이번 <100분토론>의 관점 포인트가 될 것이 다. 평소 국회 답변에 나설 때 마다 질의하는 국회의원들이 당황할 만큼 ‘촌철살인’ 화법 으로 유명한 이낙연 국무총리. 문재인 정부 국정을 총괄하는 그가 시민들에게 내놓 을 해법은 무엇일까.
    출연 패널
    - 이낙연 (국무총리) - 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799회 2018-10-09

    “나는 당신의 포르노가 아니다” 기획의도
    최근 아이돌 가수 구하라 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당했다”고 주 장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개인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과 사진을 동의 없이 인터넷과 SNS에 퍼뜨리는 건 엄연히 불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 범죄 처벌을 강화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참여한 사람이 20만 명을 훌쩍 넘길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디지털 성범죄’는 재발 가능성 때문에 피해자의 고통이 오래 지속된다. 동영상을 발 견하는 즉시 삭제해도 복제 영상이 다시 유포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주 <100분토론>은 치명적 피해를 일으키는 ‘디지털 성범죄’ 실태와 문제점을 집중 논의한다. 수사와 재판 과정의 허점 뿐 아니라, 피해자를 조롱하는 ‘2차 가해’ 의 문제점도 진단한다.
    출연 패널
    -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김지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본부장) - 김영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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