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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89회 2018-05-29

    北美 세기의 담판, 운명은? 기획의도
    갑작스런 북미 정상회담 취소와 재개 소식, 그리고 ‘깜짝’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이 르기까지 지난 주말 한반도 정세는 반전을 거듭했다. 북미 양국 사전접촉도 본격화 했다. 실무협상을 통해 '비핵화'와 ‘체제보장’ 방안에 관한 이견을 얼마나 좁히느냐 가 북미 정상회담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이번 주 <100분 토론>은 북미 정상회담 재추진에 이르는 과정에서 남북한과 미국 이 보여준 숨 가빴던 외교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음달 12일 트럼프 美 대통령 과 김정은 北 국무위원장이 마주할 ‘세기의 담판’ 결과를 예측해본다. 북미 정상회담 을 발판삼아 ‘종전 선언’과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으로 나아가려는 문재인 대통령 의 구상은 실현될 수 있을까. 남북관계와 대미관계 전문가들이 <100분 토론>을 통 해 명쾌한 분석을 내놓는다.
    출연 패널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788회 2018-05-22

    흔들리는 검찰...스스로 개혁 가능할까? 기획의도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 재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검찰 수뇌부의 '수사 외압' 논란! '정당한 수사지휘'라는 검찰 수뇌부의 입장과 '부당한 간섭'이라는 일선 검사들의 주장이 갈린 가운데, 외부 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검찰 전문자문단은 검찰 수뇌부의 손을 들어줬다. ‘직권 남용’ 의혹이 제기된 검찰 수뇌부 인사들에 대해 자문단이 불기 소 의견을 낸 것이다. 검찰의 내홍은 가까스로 봉합 국면에 들어갔지만 일선 검사들이 검찰총장의 수사 지휘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사건으로 문무일 검찰총장의 리더십도 적지 않은 상처 를 입었다.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검찰 안팎에서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주 <100분 토 론>은 검사, 변호사 출신 논객들과 함께 문무일 총장 체제의 검찰 개혁 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검찰 내부 의사소통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 한다.
    출연 패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변호사) - 김용남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변호사) - 최강욱 (변호사) - 이완규 (변호사)

    787회 2018-05-15

    국민은 뒷전...국회 이대로 좋은가? 기획의도
    일명 ‘드루킹 특검’ 논란으로 몸살을 앓던 국회가 파행 42일 만에 극적으로 정상화했 다. 먼저 지방선거에 출마할 국회의원의 사직서가 처리됐고, 오는 18일엔 특검과 추 경안도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꼬인 정국을 풀려는 국회 차원의 노력이 시작됐지만, 성난 민심을 단기간에 진정시 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일 안 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시선도 따갑다. 최근 여 론조사에선 국민 10명 중 8명꼴로 ‘국회 파행에 책임을 지고,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반납해야한다’는 의견에 찬성했다. (5/11, 리얼미터) 이번 주 <100분 토론>은 잊을만하면 반복되는 국회 공전 사태를 집중 해부한다. 여 야의 전현직 의원들이 한데 모여 ‘일 안 하는 국회’의 원인을 분석하고, ‘생산적 국회’ 로 거듭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모색한다.
    출연 패널
    -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 - 최민희 (전 국회의원) - 전여옥 (전 국회의원)

    786회 2018-05-08

    文 정부 1년...꽉 막힌 정국 기획의도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 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 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번 주 <100분 토론>은 여야의 대표적인 논객들을 불러 모아 문재인 정부 1년 평 가와 함께 꽉 막힌 정국 해법을 모색한다. 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한다.
    출연 패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 -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 김경진 (민주평화당 의원) - 김종대 (정의당 의원)

    785회 2018-05-01

    백두에서 한라까지, 다시 봄이 온다 기획의도
    ‘한반도 비핵화’의 머나먼 여정에 첫 발을 내딛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 손을 맞잡 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전세계가 주목했다. 북한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가진 국민들도 조금씩 기대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 제 한반도의 평화 정착은 북미 정상회담에 달려있다. 판문점에 불어온 봄바람은 북 미 정상회담에 까지 이를 수 있을까. 이번 주 <100분 토론>은 2018 남북정상회담이 한국 사회에 남긴 의미를 짚는다. 분 단 이후 한국인들의 마음에 자리한 트라우마의 정체와 함께 남북을 갈라놓은 편견 과 금기의 정체를 분석한다. 한국전쟁과 민족분단을 다룬 다수의 ‘문제적 작품’으로 시대의 화두를 던져온 조정 래 작가, 종교계에서 남북교류의 현장을 지켜온 명진 스님이 한국인의 마음 속 지도 를 읽어줄 예정이다. 인문학 대중화에 힘써 온 ‘스타 강연자’ 최진기 강사가 합류해 시민토론단과 함께 2030 세대가 지닌 통일과 평화의 의미를 집중 해부한다.
    출연 패널
    - 조정래 (‘태백산맥’, ‘아리랑’ 작가 ) - 명 진 (전 봉은사 주지) - 최진기 (인문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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