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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81회 2017-09-19

    차이나 리스크, 해법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이자 우리나라 수출 의존도 1위였던 중국. 하지만 사드 배 치 이후,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다. 결국, 이마트에 이 어 롯데마트는 최근 철수를 결정했고,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반 토막 이 났다. 피해는 유통, 자동차산업 뿐만 아니라 관광·화장품·식품 등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얼어붙은 한­중 관계, 위기에 빠진 한국 기업
    국제 사회를 상대로 한 중국의 무역 보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센카쿠 분쟁’ 당 시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무차별 경제적 보복을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일본 기업들은 동남아, 인도 등으로 주요 투자처를 옮기고, 중국 내 고급화, 현지화 전략으로 위기 를 극복한 선례가 있다. 우리나라 기업 역시 이번 기회에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동 남아 등 해외 판로를 다변화하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 리가 커지고 있는데... ‘북핵’과 ‘사드 보복’ 사이, 우리의 대응전략 무엇인가?
    ‘북핵’과 ‘사드 보복’, 우리 대응전략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위기 극 복 방안을 모색해 봅니다.
    출연패널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한권 국립외교원 안보통일연구부 교수 이문형 前 산업연구원 북경지원장 정인교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이상 가나다순)

    780회 2017-09-12

    북핵과 전술핵 지난 3일,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한반도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사드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했다. 긴급 회의를 연 유엔안보리에서 미국은 북한에 대 한 원유 공급 중단, 김정은 해외 자산 동결 등 초강경 대북 제재를 제안했다. 하지만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고려해 기존 보다 완화된 내용으 로 신규 대북 제재 결의안을 11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그러나 제재 수위 가 완화된 결의안이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데...
    北, 6차 핵실험 강행! 긴장감 흐르는 한반도
    이처럼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잇따르자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가 뜨거운 감자 로 떠오르고 있다. ‘전술핵 재배치’는 북한의 핵 개발로 한반도 군사력 균형이 기울어 진 만큼 북핵 대응을 위해 대한민국에도 핵을 배치해 ‘공포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한반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게 될 경우 동북아 국가들의 ‘핵 도미 노 현상’ 우려와 함께 북한에게 핵 개발 명분을 제공, ‘한반도 비핵화 선언’을 우리 스 스로 파기해 실익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 ‘전술핵 재배치’ 논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유엔 대북 제재안의 의미와 효력을 분석하고, 고조되는 핵 위협 속에서 우리의 대응 전략을 모색해 봅니다.
    출연패널
    고유환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김근식 / 경남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재천 /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신원식 / 예비역 육군 중장 (이상 가나다순)

    779회 2017-08-29

    원전의 운명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둘러싸고 공방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9 일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부산의 ‘고리 1호기’가 영구 정지되는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 시대’를 선포하며 에너지정책 대전환을 예고했다. 더불어 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여부를 놓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론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문재인 정부 ‘탈원전 시대’ 선언 ‘신고리 5·6호기’ 운명 가를 공론조사 진행中
    이에, 원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두고 찬반 논쟁이 그 어느 때보다 팽팽하게 맞서 고 있다. ‘탈원전’ 찬성 측은 “원자력발전 기술은 안전한 통제와 관리가 불가능해, 시 민의 안전과 생존을 위협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탈원전’ 반대 측은 원전은 “내진 설계로 안전에 문제가 없으며, 원전이 가장 경제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과연, 원 전은 미래 세대에 폭탄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에너지원인가?
    ‘탈(脫)원전’ 찬반 논란… 원전의 운명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원전의 안전·경제성 등을 짚어보고, ‘탈원전’ 이후 대안 에너지 대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알아봅니다.
    출연패널
    김연민 /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 김종달 /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정범진 /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정용훈 /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이상 가나다순)
    <100분 토론> 편성 임시 변경으로 인하여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영됩니다.

    778회 2017-08-22

    자동차 산업의 위기, 돌파구는? 우리나라 산업의 핵심 중추 역할을 해 온 자동차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해외시 장 판매 부진, 노사 갈등, 통상임금 소송 등 대내외적인 악재로 상반기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세계 5위 자동차 생산 강국 지위마저 상실했다. 이런 가운데 한·미 FTA 재협상 가능성 등 자동차 업계의 어려움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사면초가’ 위기에 빠진 자동차 산업
    현재 4차 산업혁명 파고 속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화, 스 마트화, 융합화, 생산 및 소유 방식의 변화로 미래형 자동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자동차·커넥티드카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은 수만 개의 부품이 집 약된 기존 자동차 산업에 정보통신(IT)과 소프트웨어(SW)산업의 융합으로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자동차 강국들은 미래형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경쟁이 치 열한 상황.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래형 자동차 산업 인프라 부족으로 세계 경쟁에서 밀려나 있는데... 과연 미래형 자동차 산업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미래차 경쟁, 위기인가? 기회인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우리 자동차 산업이 직면한 현주소를 짚어보고, 세계 자 동차 강국이 몰두하고 있는 미래 자동차 동향 속에서 그 돌파구를 모색해 봅니다.
    출연패널
    이경수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 (이상 가나다순)
    <100분 토론> 편성 임시 변경으로 인하여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영됩니다.

    777회 2017-08-08

    정치권 ‘혁신’, 어디로? 이른바 ‘정치 하한기(夏閑期)’라 불리는 8월이지만, 정치권에선 ‘혁신’의 바람이 불 고 있다. 대선에 패배한 야당은 당 재건을 이유로, 승리한 여당은 당 체질 개선을 이 유로 앞 다퉈 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하지만 당내 사정과 셈법이 제각각이여서 효 과를 얼마나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정치권에 부는 ‘혁신’ 바람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100만 당원을 모집하고, 당의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정당발전 위원회’ 출범을 예고했다. 자유한국당 혁신위는 “‘신(新)보수주의’ 이념에 기초한 혁 신을 통해 가치 중심의 정당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며 보수 재건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여기에 바른정당은 민생 행보에 나서며 ‘중도 외연 확장’ 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8.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국민의당은 안철수 前 대표의 출마 선언으로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특히 안 前 대표가 내세운 ‘극중주의’를 둘 러싸고 당권주자들 간 노선 경쟁이 치열할 전망인데...
    ‘혁신’ 강조하는 정치권, 성공할 수 있을까?
    [MBC 100분 토론]에서는 정치권의 현안을 짚어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에 서 모색 중인 혁신 방향을 진단해 봅니다.
    출연패널
    김태일 /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 진 /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호기 /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홍성걸 /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이상 가나다순)
    <100분 토론> 편성 임시 변경으로 인하여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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