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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74회 2017-07-18

    최저임금 7,530원, 앞으로 과제는?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1,060원 올라 최저임금이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이번 결정으로 일각에서는 노동자의 임 금이 올라 양극화를 막고, 소득 증대가 내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반 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의 고통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고용 축소 ‧파 산 등 부작용이 속출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 7,530원 효과가 클 것인가? 부작용이 클 것인가?
    이에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사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직 접 재정을 투입해 지원하는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5년 평 균 인상률 7.4%를 초과하는 인건비 지원,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세액 공제 등 약 4 조 원 이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지원 대상 선정 과정에서의 상당한 혼선 과 부작용이 예상되고, 재정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과 대책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전문가들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의 효과와 부작용을 점검 하고, 후속 대책을 알아봅니다.
    출연패널
    김남근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 김대준 / 최저임금위 사용자위원 (소상공인연합회 이사) 김태기 /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창근 / 최저임금위 근로자위원 (민주노총 정책실장) (이상 가나다순)

    773회 2017-07-11

    G20과 한반도 문재인 대통령의 다자외교 데뷔전이었던 ‘G20 정상회의’가 마무리됐다. 이번 ‘G20 정상회의’는 지난 4일 ICBM 발사 실험이라는 북한의 도발 속에서 이뤄진 만큼 북핵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부각됐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국 정상들과 다각적으 로 접촉하며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이라는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북핵 대응을 위한 사상 첫 한·미·일 ‘3국 공조’를 이끌어 냈다.
    '북핵 공조' 한미일 첫 공동성명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적인 방식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달성한다는 ‘베를린 구상’을 밝힘으로서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하지만 북한 압박과 제재를 둘러싼 한·미·일과 중·러의 온도 차가 큰 상황에서 북한이 어떻게 응수할지는 아직 미지수로 남아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 현실화까지는 험로가 예상되 는데...
    북핵 문제 ‘한·미·일 VS 중·러’ 여전히 시각차, 해법은?
    [MBC 100분 토론]에서는 북한의 고조되는 핵 위협 속에 난마처럼 얽힌 북핵 문제 의 해법을 모색해 본다.
    출연패널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김태우 건양대 군사학과 교수 신원식 예비역 육군 중장 (이상 가나다순)

    772회 2017-07-04

    정의당 당대표 후보 토론 ‘심상정-노회찬’ 두 간판스타로 대표되던 정의당이 진보정치의 세대교체를 외치며 새로운 지도부 구성에 나섰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6석의 정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진보정치의 씨앗을 뿌려야 하는 책임과 함께, 내년 6월 지방선거 에서 당의 역량을 입증해 ‘만년 군소정당’이라는 이미지를 탈바꿈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 군소정당 시대를 마감하고, 유력정당, 나아가 수권정당으로 도약 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적임자는 누구인가?
    ‘진보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는?
    오는 11일, 정의당 당대표 경선은 박원석 후보와 이정미 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먼저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원석 후보는 "이기는 진보정당, 통치능력을 가진 진보정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맞서는 이정미 후 보는 민주노동당 때부터 진보 정당 운동을 해온 초선 국회의원으로 "정의당을 이 제 '집권을 꿈꾸는 유력 정당'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의당을 이끌 당대표는 누가 될 것인가?
    [MBC 100분 토론]에서는 박원석, 이정미 두 후보의 열띤 토론을 통해 정의당을 이 끌 적임자는 누구인지 알아보고, 진보 정치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출연패널
    박원석 / 정의당 당대표 후보 이정미 / 정의당 당대표 후보 (이상 가나다순)

    771회 2017-06-27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 토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오는 7월 3일 전당대회를 열고 새로운 당대표를 선출한다. 당의 정상화와 강력한 야당을 만들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3명의 후보! 기호1번 신상 진 후보는 '구태청산', 기호 2번 홍준표 후보는 '강한야당', 기호 3번 원유철 후보 는 '정치혁명'을 기치로 내세우며 자신이 당대표가 될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당의 정상화’ ‘강력한 야당’ 만들기 위한 적임자는?
    생존의 기로에 선 자유한국당.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9년 만에 야당이 된 상황 에서 정부에 대한 협조와 견제 역할을 해야 함과 동시에 내년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 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과연 새로운 리더십으로 자유한국당을 살리고, 무너진 보수를 재건할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보수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자유토론’과 ‘주도권 토론’을 통해 당권에 도전한 신상 진‧홍준표‧원유철 후보의 자유한국당과 보수 개혁 방안에 대한 각오 와 소신을 들 어본다.
    출연패널
    신상진 / 자유한국당 후보 (기호 1번) 홍준표 / 자유한국당 후보 (기호 2번) 원유철 / 자유한국당 후보 (기호 3번) (이상 기호순)

    770회 2017-06-20

    바른정당 당대표 후보 토론 바른정당이 지도부 구성을 위한 당권 레이스에 본격 돌입했다. 오는 6월 26일 전당 대회는 지상욱 후보가 사퇴함으로서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김영우 후보의(기호순)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들은 모두 3선 이내의 의원들로 “젊은 대표, 젊은 보수 로 당을 쇄신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막 오른 바른정당 당권 레이스!
    이번 6.26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당대표는 9년 만에 여야가 바뀐 상황에서 바닥을 치고 있는 당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생존전략을 마련해야 하 는 막중한 책무를 안고 있다. 여기에 강한 보수 야당으로서의 체질 개선과 자유한국 당과 보수 본진 싸움을 벌여야 하는 등 수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데... 과연 위기의 바 른정당을 재건할 새로운 리더는 누가 될 것인가?
    바른정당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는?
    이에 [MBC 100분 토론]에서는 ‘주제 자유토론’과 ‘주도권 토론’을 통해 각 후보의 정 치 소신과 철학을 알아보고, 당대표로 누가 적합한지 꼼꼼히 따져봅니다.
    출연패널
    이혜훈 / 바른정당 후보 (기호 1번) 하태경 / 바른정당 후보 (기호 2번) 정운천 / 바른정당 후보 (기호 3번) 김영우 / 바른정당 후보 (기호 5번) (이상 기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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