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84회 2018-04-24

    남북정상회담 D-3 기획의도
    2018년 남북 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의 시선이 한반도에 쏠 리고 있다. 북한이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중지 외에 풍계리 핵 실 험장 폐기라는 선제 조치에 나서면서 한반도 비핵화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 반도 주변국인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의 외교전도 치열해지고 있다. 지구상 유 일한 냉전 현장인 한반도에 평화의 단초가 마련될 수 있을까? <100분 토론>은 한반도의 운명을 가르게 될 이번 정상회담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 다. 남북 관계의 최전선을 지켜온 전문가들과 함께 과거 남북정상회담과의 차이점 을 분석하고, 남북정상의 공동선언문에 담기게 될 내용도 전망해본다. 또 5월로 예정 된 북미정상회담 등 각국의 연쇄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도 타진 해본다.
    출연 패널
    - 박지원 (국회의원, 前 문화관광부 장관, 前 대북 특사) - 정세현 (前 통일부 장관) -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783회 2018-04-17

    논란의 ‘학종’ 수시냐, 정시냐? 기획의도
    지난 주 교육부의 대입 개편 시안 발표 이후 교육계가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다. 현 행 중학교 3학년부터 적용될 이번 개편 시안의 가장 큰 쟁점은 ‘수시’와 ‘정시’, ‘학종’ (학생부종합전형)과 ‘수능’(수학능력시험) 전형의 적정 비율 문제이다. ‘학종’은 본 래 ‘학교 교육의 다양화’를 목표로 도입됐지만, 최근에는 '금수저 전형', '깜깜이 전 형' 등으로 불리며 공정성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학종 의 비중을 줄여달라’는 청원도 줄을 잇고 있다. 이번 교육부 시안에는 또 수시와 정시 통합 여부, 수능 절대평가 전환 문제 등 다양 한 쟁점이 포함돼 향후 뜨거운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의 시안을 넘겨받은 ‘국가교육회의’는 여론 수렴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최종안 을 결정할 예정이다. 우리 사회의 난제 중 하나인 대입 개편안 문제를 두고 <100분 토론>이 집중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출연 패널
    - 안선회 교수 (중부대 교육대학원) - 임성호 대표 (입시학원) - 박소영 학부모 (정시확대 추진 전국 학부모회) - 전대원 교사 (위례 한빛고/실천교육교사모임 정책위원) - 이 석 강사 (입시학원) - 최은순 회장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782회 2018-04-10

    30년 만의 개헌 가능할까? 기획의도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달 발의한 개헌안을 둘러싸고 정치권이 공방을 거듭하고 있 다. 논쟁의 핵심은 대통령 권력구조 개편. 4년 중임제를 도입하면서, 권한 일부를 축 소하겠다는 대통령 개헌안에 맞서 자유한국당은 국방과 안보 등 외치(外治)는 대통 령이, 경제와 사회 등 내치(內治)는 총리가 맡는 책임총리제를 내세우며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 토지공개념을 헌법에 명시하는 방안을 두고 여야의 논쟁도 거세다. 사회경제적 불 평등 해소를 위해 헌법에 관련 조항을 넣어야 한다는 대통령과 여당, 공익을 위해 토 지 소유와 처분을 제한하려면 지금 규정만으로도 충분한다는 자유한국당, 양측 입장 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 ‘개헌안 6월 국민투표’를 요구하는 대통령과 여당, ‘9월 국민투표’를 주장하는 한국 당이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대립하는 가운데 4월 정국의 꼬인 실타래는 좀처럼 풀리 지 않고 있다. 지난 1987년 개헌 이후 31년 만에 개헌이 가능할까. <100분 토론>이 그 실현 가능성을 짚어본다.
    출연패널
    -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회 헌정특위) - 나경원 의원 (자유한국당, 국회 헌정특위) - 유시민 작가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장영수 교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781회 2017-09-19

    차이나 리스크, 해법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이자 우리나라 수출 의존도 1위였던 중국. 하지만 사드 배 치 이후,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다. 결국, 이마트에 이 어 롯데마트는 최근 철수를 결정했고,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반 토막 이 났다. 피해는 유통, 자동차산업 뿐만 아니라 관광·화장품·식품 등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얼어붙은 한­중 관계, 위기에 빠진 한국 기업
    국제 사회를 상대로 한 중국의 무역 보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센카쿠 분쟁’ 당 시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무차별 경제적 보복을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일본 기업들은 동남아, 인도 등으로 주요 투자처를 옮기고, 중국 내 고급화, 현지화 전략으로 위기 를 극복한 선례가 있다. 우리나라 기업 역시 이번 기회에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동 남아 등 해외 판로를 다변화하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 리가 커지고 있는데... ‘북핵’과 ‘사드 보복’ 사이, 우리의 대응전략 무엇인가?
    ‘북핵’과 ‘사드 보복’, 우리 대응전략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위기 극 복 방안을 모색해 봅니다.
    출연패널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한권 국립외교원 안보통일연구부 교수 이문형 前 산업연구원 북경지원장 정인교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이상 가나다순)

    780회 2017-09-12

    북핵과 전술핵 지난 3일,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한반도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사드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했다. 긴급 회의를 연 유엔안보리에서 미국은 북한에 대 한 원유 공급 중단, 김정은 해외 자산 동결 등 초강경 대북 제재를 제안했다. 하지만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고려해 기존 보다 완화된 내용으 로 신규 대북 제재 결의안을 11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그러나 제재 수위 가 완화된 결의안이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데...
    北, 6차 핵실험 강행! 긴장감 흐르는 한반도
    이처럼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잇따르자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가 뜨거운 감자 로 떠오르고 있다. ‘전술핵 재배치’는 북한의 핵 개발로 한반도 군사력 균형이 기울어 진 만큼 북핵 대응을 위해 대한민국에도 핵을 배치해 ‘공포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한반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게 될 경우 동북아 국가들의 ‘핵 도미 노 현상’ 우려와 함께 북한에게 핵 개발 명분을 제공, ‘한반도 비핵화 선언’을 우리 스 스로 파기해 실익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 ‘전술핵 재배치’ 논란
    [MBC 100분 토론]에서는 유엔 대북 제재안의 의미와 효력을 분석하고, 고조되는 핵 위협 속에서 우리의 대응 전략을 모색해 봅니다.
    출연패널
    고유환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김근식 / 경남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재천 /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신원식 / 예비역 육군 중장 (이상 가나다순)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