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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73회 2018-10-17

    1.소화기로 때려 광대뼈 함몰, 어리면 괜찮아?
    2.폐허된 마을에 갇힌 주민들, 이유는?
    3.‘달라도 너무 달라’설거지 끝판왕 수세미는?
    4.티끌 모아 80만 원?! 잠든 돈을 깨워라
    [주간기획-세태고발! 혐오사회] 소화기로 때려 광대뼈 함몰, 어리면 괜찮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아침 브리핑]
    1) 이웃에 새총 쏜 남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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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환경호르몬 100배 넘는 국민 보약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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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폐허된 마을에 갇힌 주민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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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아침실험실] ‘달라도 너무 달라’설거지 끝판왕 수세미는?
    그릇에 묻은 음식물을 닦아내기 위해 없어선 안 될 주방용품, 바로 수세미! 그런데 재질과 디자인, 쓰임새까지도 가지각색. 다목적 수세미라 불리는 녹색 수세미, 은사 수세미, 그물같이 생긴 수세미, 폭신폭신 스펀지 수세미, 뜨개실로 만든 수세미, 천 연 수세미, 일회용 수세미 등 다양한데. 과연, 이 중에서 가장 잘 닦이는 수세미는 무 엇일까? 직접 실험해 봤다. 눌어붙은 라면 국물을 닦아본 결과! 대체로 잘 닦였지만, 스펀지 수세미만 잘 닦이지 않았다. 설거지를 마치고 깨끗한 물로 수세미를 헹군 뒤, 현미경으로 확대한 결과! 그물 수세미를 제외하고 모든 수세미에 음식물 찌꺼기 가 끼어있었다. 게다가 알루미늄 냄비에 흠집 낸 수세미가 있었는데, 과연 무엇일 까? 그리고 설거지를 했던 물에 떠다니는 가루의 정체, 주방 세제를 많이 쓰게 하는 수세미, 오래 쓸 수 있는 수세미, 고추기름으로 이염되지 않는 수세미가 무엇인지 <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소개한다.
    [알고계십니까] 티끌 모아 80만 원?! 잠든 돈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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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2회 2018-10-16

    1.수제 쿠키 사 먹는다고 맘충? 조롱에 멍드는 엄마들
    2.먹느냐, 버리느냐? 찌개 속 거품의 비밀
    3.출혈 계속되는데 의사는 퇴근? 양악수술 받고 사망한 아들
    4.사용하지 않는 물건, 공유로 재테크한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불친절 하다고 흉기 휘둘러? PC방 직원 살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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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죽 관리 OOOO하나면 끝?!
    돌아온 가죽의 계절 가을! 하지만 오랜만에 장롱에서 꺼낸 가죽 재킷은 꾸깃꾸깃 주 름이 가득하고 구입했을 때보다 광택도 나지 않았는데! 매번 세탁소에 맡기기엔 가 격도 부담스럽고 번거롭다면, 간단한 방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가죽을 관리할 수 있다! 먼저 가죽의 주름은 다리미로 펼 수 있는데. 가죽이 상하지 않게 천을 하나 덧 대어 주고 가장 약한 온도로 다려주면 가죽에도 다리미질이 가능하다는 사실! 반질 반질한 광택을 내고 싶다면, ‘바나나’나 ‘우유’로 문지른다? 식재료를 사용해 가죽을 손질하게 되면 얼룩이 남을 수도 있다는 사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핸드크림’만 있 다면 손쉽게 가죽을 관리할 수 있단다. 가죽 제품에 묻은 화장품 얼룩이나 뻣뻣해진 가죽신발 또한 핸드크림으로 닦아주면 OK! 핸드크림이 가죽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 춰 주어 반질반질 광 뿐 아니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 거기다 크림 속 기름 성분이 얼룩도 지워준다는데. 이외에도 무스탕과 인조 가죽 관리와 보관 시 주의해 야 할 사항까지. 가죽관리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주간기획 - 세태고발! 혐오사회] 수제 쿠키 사 먹는다고 맘충? 조롱에 멍드는 엄마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따져봅시다] 먹느냐, 버리느냐? 찌개 속 거품의 비밀
    식탁에 올려진 찌개에도, 매일 욕실에서 사용하는 비누에도 일상에서 흔히 발견하 게 되는 거품에 비밀이 있다?! 보글보글 끓는 찌개 거품은 과연 먹어도 되는 것일 까? 살림 경력 10년이 넘는 주부들도 거품을 버려야 하는지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설 전을 벌이고 있었는데. 먹느냐, 버리느냐 선택은 무엇? 찌개 속 거품의 비밀을 파헤 치기 위해 식품영양학과 교수님에게 확인한 결과! 찌개 속 거품은 양념의 단백질, 녹 말 등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이 떠오르는 것이라 먹어도 된다는 것! 우리가 일상생활에 서 쓰는 세제와 형형색색 비누들. 그런데 제품마다 색깔은 다른데, 거품은 모두 흰색 이다?! 도대체 그 이유는 뭘까. 현미경으로 비눗방울 입자를 확대해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는데. 나노 크기의 얇은 막으로 형성되어 있어 흰색으로 보인다는 것.그렇다 면 거품이 많으면 세척력이 올라간다? 거품과 세척력의 관계까지. 거품에 관한 궁금 증을 제대로 따져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날 이후] 출혈 계속되는데 의사는 퇴근? 양악수술 받고 사망한 아들
    2년 전,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양악 수술을 받았던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 생했다. 당시 25살이던 권 모씨를 집도한 의사는 봉합을 끝내고 간호조무사에게 지 혈을 맡긴 뒤 수술실을 나갔는데. 수술실에 남겨진 간호조무사가 지혈을 했지만 피 는 멈추지 않았고 병원 측은 수술 후 5시간이 지나서야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권 씨는 대학병원 도착 후 심정지가 왔고, 결국 뇌사 상태로 수술 49일 만에 숨졌다. 5 시 간 동안 지혈이 되지 않는 환자를 방치한 병원.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던 걸까? 사 고가 일어난 후 유족들은 수술실 CCTV를 보고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출혈이 계속되는 환자를 전문 의료 지식이 없는 간호조무사에게 맡기고 수술실을 나간 의 사. 그리고 남겨진 간호조무사는 한 손으로 지혈을 하며 다른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만지고 눈 화장을 고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것. 심지어 환자 상태가 심 각한 걸 간호조무사가 인지했을 땐 의사들은 다 퇴근한 상태였다고 한다. 결국 적절 한 의료조치를 받지 못한 채 응급실로 이송됐고 결국 사망하고 말았던 것인데. 처음 에는 잘못을 인정하던 성형외과 측도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말을 바꾼 상황. 경찰이 감정을 의뢰한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성형외과 측 과실이 인정된다”고 밝혔고 보 건 복지부 역시 “간호조무사가 지혈한 것은 명백한 무면허 의료 행위”라고 지적했다. 2 년간의 수사 끝에 의료과실이 인정됐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질 기나긴 법정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의료인의 안일한 대처로 한순간에 소중한 자식을 잃은 가족들의 사 연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해본다.
    [아이디어 톡톡] 사용하지 않는 물건, 공유로 재테크한다?!
    미니멀 라이프 전성시대! 하지만 버리자니 아깝고, 사용하지는 않는 물건들의 처치 가 곤란하다면 주목하시라! 물건의 새 생명도 찾고 재테크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는 사실! 사용 기간이 유독 짧은 육아용품들! 버리기는 아깝고, 계속 두자니 자리만 차지해 보관이 곤란했던 육아용품을 손쉽게 처리해주는 곳이 있다. 신청만 하면 직 접 물건을 수거해가고 현장에서 바로 가격책정까지 해준다는데. 중고 육아용품이라 꺼려진다는 생각은 금물! 수거해간 물건들은 업체에서 직접 세척과 손질을 한 뒤 새 주인에게로 전달된다고 한다. 한편, 중고가 아닌 새 상품을 최저가에 샀다는 제보 자. 공기청정기를 시중가보다 20만 원 정도 싸게 구매했다는데! 업체를 찾아가 들은 가격에 비밀은 바로 경품이나 선물 받은 미 개봉 새 전자제품을 매입하여 최저가에 주인을 찾아주는 것! 모르는 사람과 연락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부담감과 최근 발생 하는 사기 사건에 대한 우려 때문에 믿을만한 업체를 통한 물건 거래 서비스를 이용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공유 기업과, 사용하지 않는 물 건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3071회 2018-10-15

    1.여대에서 음란행위, 주택가 활보 알몸男은 누구?
    2.뿌리기만 하면 주름 쫙 펴져? 핸디형 스팀다리미 생생 후기
    3.환청에 방화까지, 사람 잡는 이것의 정체는?
    4.폭행에 욕설은 기본, 나이 든 게 무슨 죄?
    [오늘아침 브리핑]
    1. 뇌출혈로 사망한 40대 주부, 전동 킥보드 때문에 날벼락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오징어와 대하 껍질, 5초 만에 벗기는 꿀팁
    가을 제철 대표 음식인 밤과 고구마, 대하 그리고 오징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지 만, 사람들이 먹기 꺼리는 이유가 있었으니, 바로 껍질 벗기기라는데~ 일일이 손으 로 껍질을 벗겨야 하니 여간 귀찮은 게 아니란다. 그런데! 껍질 벗기기가 제일 쉽다 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전현정(41세) 주부! 현정 씨는 단 두 가지 준비물만 있으면 오징어 껍질을 단 5초 만에 감쪽같이 벗길 수 있단다. 그리고 껍질 벗기기가 제일 어 렵다는 대하도 껍질 두 번째와 세 번째 마디만 기억하면 된다는데. 또한 이맘때면 밤 과 고구마를 즐겨 먹는다는 김현지 주부 (46세). 밤과 고구마 껍질을 어려워하는 아 이들을 보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는데. 비법의 정체는 바로 전자레인지와 십자 모양 칼집! 어떤 껍질도 귤껍질처럼 술술~ 벗길 수 있다는 비법을 알려준다.
    [사건추적] 여대에서 음란행위, 주택가 활보 알몸男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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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의 참견] 뿌리기만 하면 주름 쫙 펴져? 핸디형 스팀다리미 생생 후기
    주부들의 필수 가전제품 다리미. 하지만 요즘 열 다리미 보다 더 유용한 제품이 있 다? 주인공은 바로 핸디형 스팀다리미! 스팀으로 한 번 쓱 문지르기만 하면 모든 옷 이 펴진다는 이 제품, 정말 좋을까? 핫한 가전제품이라면 빠짐없이 구매한다는 김혜 원 주부(38세). 최근 핸디형 스팀다리미를 구매했다는데. 면, 와이셔츠, 다리기 어렵 다는 린넨까지 한 방에 다려주는 것은 물론 관리하기 어려운 커튼과 아이 용품까지 관리할 수 있어서 김혜원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단다. 고온의 살균소독 효과까지 톡톡히 보는 중이라고. 게다가 옷걸이 자국이 나, 어깨가 늘어난 니트를 되살리는 데 도 핸디형 스팀다리미를 사용한다는데. 하지만 알고 보면 의외의 단점이 있단다. 박 지연(38세) 씨는 핸디형 스팀다리미가 열 다리미만큼 정교하게 다려지지 않고 칼 주 름은 기대할 수 없어서 불만이라고. 또한 150-250ml 정도의 적은 물통 용량 탓에 옷 3-4벌을 다리면 금세 물을 재충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정 수된 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석회질이 쌓여 스팀 분사력이 약해지기도 한단다. 지지 대나 받침이 없이 문에 걸어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점들도 있다는데. 이런 장 단점을 모아 고주부가 직접 스팀분사력, 다림질 능력, 지속력 등 심층 테스트해본 다. 과연 핸디형 스팀다리미의 점수는? 까칠하게 지적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서 얻은 놀라운 제품 후기! <소비의 참견>에서 만나본다.
    [기획취재] 환청에 방화까지, 사람 잡는 이것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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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 – 세태고발! 혐오사회] 폭행에 욕설은 기본, 나이 든 게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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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0회 2018-10-12

    1.생명에 위협을?! 도로 위 시한폭탄, 보복운전!
    2.공진단이 단돈 400원이라고?!
    3.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여고생, 대체 왜?
    4.배우자의 부모님이 내 간이 필요하다면?
    5.17년간 무인도에 살고 있는 부부의 정체는?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생명에 위협을?! 도로 위 시한폭탄, 보복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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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끗호사] 공진단이 단돈 400원이라고?!
    가을이 찾아오면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몸이 약해져 건강식품을 찾는 사람이 늘 고 있다. 하지만 비싼 가격에 망설이게 된단다. 그런데 400원만 있으면 황제의 보약 이라 불리는 ‘공진단’을 만들 수 있단다. 쥐눈이콩, 검은 참깨 가루 5큰 술, 당귀, 생 강가루 1 큰 술과 꿀을 섞어주면 수제 공진단 완성. 또 구증구포.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 정성이 가득하다는 인삼정과를 10분 만에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인삼을 얇 게 잘라 3분간 쪄준 뒤 꿀과 섞어 5분간 끓여주면 달콤 쌉싸름한 인삼정과가 완성된 다. 그리고 콩나물로는 청심환을 만들 수 있단다. 콩나물은 예로부터 ‘대두황권’이라 부르며 우황청심환의 재료로 사용되었다는데. 수제 공진단부터 콩나물로 만든 청심 환까지. 저렴한 가격과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는 법! <한끗호사>에서 소개한 다.
    [그날이후]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여고생,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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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왜이래요?] 배우자의 부모님이 내 간이 필요하다면?
    가속되는 고령화로 인해 더 이상 남의 일만이 아니게 된 '장기 이식' 문제! 일반적 으로 긍정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최근 기증과 이식에 대한 실태는 정 반대 라는데. 실제로 지난해 장기 이식 기증자와 대기자 수의 격차는 무려 12배! 이 때문 에 기증자를 기다리다 사망하는 환자 역시 하루 평균 3명이 넘을 정도라고. 여기에 최근 5년간 기증 희망자가 지속적인 감소 추세여서 앞으로 장기 이식 대기자와 기증 자 수의 격차는 더욱 커질 전망. 그렇다면 과연 시민들의 장기 이식에 대한 인식과 준비는 어느 정도일까? 만약 나 또는 내 가족이 지금 당장 장기 이식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면? 주로 가족이나 친족 간에만 이뤄진다는 '간 이식'을 주제로 시어머니 그 룹과 부부 관계 그리고 중년의 자매 사이에 깜짝 카메라를 실행! 각각 ‘며느리에게 간 이식을 부탁해야 하는 시어머니’와 ‘친정아버지를 위해 남편에게 간 이식 검사를 부탁하는 아내’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간 이식을 부탁받은 며느리’ 상황을 설정해 장 기 이식과 기증에 대한 상대방의 솔직한 심정과 견해를 들어봤다.
    [나를살린블루존] 17년간 무인도에 살고 있는 부부의 정체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뱃길로 약 3시간, 여객선도 다니지 않는 초도는 1990년대까 지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는데! 지금은 모든 주민이 뭍으로 떠났단다. 그런데! 폐가 가 즐비한 이곳에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부부! 김대규(84) 조종임(67) 씨다. 이들은 17년 전 이곳에 터를 잡고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는데. 이 섬의 주민은 단 두 명. 보는 이 없으니 자연인 그대로의 삶을 자유롭게 살 수 있어 마냥 좋다는 부부, 바다 가 냉장고라 칭하는 이들은 줄돔을 잡아 바로 숯불에 구워 먹고, 멍게, 문어 등 다양 한 해산물을 채취하며 먹거리를 구하고 바다에서 떠밀려온 폐품으로 바가지를 만들 고 땔감을 사용하는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활용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 고 있다. 사실 부부가 여객선도 다니지 않는 이곳에 터를 잡은 건 남편의 건강 때문. 도시에서 버스 운전, 개인택시 등 운송업을 하던 남편은 스트레스로 술과 담배, 노름 까지 하다 당뇨를 얻었고 실명 위기가 되자 이 모든 걸 차단하기 위해 사람의 발길 이 닿지 않는 섬으로 들어가자고 제안했다는데! 건강을 위해 무인도에 부부만의 블 루존을 개척한 부부. 척박한 이곳이 이제는 지상 최고의 낙원이 됐다는 이들의 건강 한 삶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3069회 2018-10-11

    1.시신으로 발견된 두 여성, 범인은 한 남자?
    2.버리지 말고 이렇게! - 구멍 난 고무장갑이 5단 변신을?
    3.이름과 주소 바꿔도 두려워? 유서 쓰고 사는 여성, 왜?
    4.오지에서 20일! 산으로 간 아이들, 이유는?
    [브리핑]
    1) 경찰서 찾는 예비신부들, 사라진 30대 남성은 누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동안 되는 화장법, 45도의 비밀
    1인 뷰티크리에이터 '뽀따'로 활동하며 무려 3만5천명의 구독자수를 달성한 김보연 (52) 주부! 최근 그녀의 사진 한 장이 SNS에서 화제라는데. 같은 얼굴인데도 나이대 가 달라 보이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그 비결은 다름 아닌 '45도'에 있다? 메이크업 할 때 45도 각도만 신경 쓴다면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비밀은 바로 거울! 거울 각도를 45도로 맞춰주면 얼굴 곳곳이 화사해지고 눈썹의 빈 곳이나 뭉친 부분까지 손쉽게 그릴 수 있다고. 정말 거울의 각도가 메이크업에 영향을 미칠까? 45 도 각도만으로 동안이 되는 메이크업의 비밀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염건웅의 사건 프로파일] 시신으로 발견된 두 여성, 범인은 한 남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버리지 말고 이렇게! - 구멍 난 고무장갑이 5단 변신을?
    언젠가는 버려야만 하는 생활 속 소모품들! 버리지 않고 집안에서 똑똑하게 사용하 는 방법이 있다? 먼저 살짝만 구멍 나도 설거지용으로는 쓸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고 무장갑. 구멍 난 고무장갑을 부위별로 해체하면 집안 곳곳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고 한다. 끝이 막힌 손가락 부분으로는 통마늘 껍질을 깔 수 있고, 나머지 손가락 부 분은 옷걸이에서 흘러내림 방지용으로, 비교적 크기가 큰 팔 부분은 주방용품과 함 께 선반 사이에 매달아 주면 공간 활용 아이템이 된다는데. 뿐만 아니다. 여름철 애 용하던 아이스팩은 찜질팩으로, 한 번 쓰고 버리게 되는 빨대는 휴대용 양념통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데. 버리기 아까운 우리 집 물건 300%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계십 니까>에서 함께 알아본다.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이름과 주소 바꿔도 두려워? 유서 쓰고 사는 여성,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그 사람] 오지에서 20일! 산으로 간 아이들, 이유는?
    중앙아시아 내륙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악사이산군을 오르는 사람들. 고산병이 와 도 계속해서 산을 올라야 한다는데. 이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한국 청소년 오지 탐사 대! 2천 명 이상의 지원자 중 선발된 8명의 오지 탐사대 대원들, 그들이 이렇게 힘든 여정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하지 만 길고 긴 여정이 쉽지만은 않은데. 가족들의 깜짝 영상 편지에 눈물을 흘리다가도 꿈을 지지해준 가족들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는 대원들. 고도 4천 미터 가 넘어서니 숨이 턱턱 막히는 등 체력의 한계가 찾아오지만, 다시 한발 한발 내디 뎌 본다. 과연 대원들은 키르기스스탄 우치텔 피크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젊은 청 춘들의 도전을 <아! 그 사람>에서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