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39회 2018-08-14

    1.공항 검색대 통과 못하는 여성, 배 속 15cm 가위 때문?
    2.경찰 출동하고 고성 오가는,‘유령’펜션의 정체는?
    3.청바지 입은 백골 미스터리, 부산항에선 무슨 일이?
    4.긴팔 옷에 담요 두른 주부, 에어컨이 무서워?
    [오늘아침 브리핑]
    1. 고속버스 안 공포의 30분, 망치로 위협하고 폭행까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폭염에 쓴 오이 속출, 먹으면 배탈 위경련 생긴다?
    여름철 수분 충전 최강자 오이! 그런데 오이에 문제가 생겼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쓴 오이에 대한 불만 토로! 한 입도 못 먹을 정도로 쓰다는 문제의 쓴 오이가 속출하 고 있다는데. 평소 오이를 즐겨 오이 반찬을 자주 만들어 먹는다는 주부 안초영 (47 세) 씨. 하지만 최근 저렴하게 구매한 오이들이 모두 쓴 오이여서 처치 곤란 상태라 고. 보통 쓴맛은 약이 된다고 알려져 주부들 사이에서는 약 오이로 불리기도 한다는 쓴 오이. 정말 먹어도 되는 걸까? 이 쓴맛을 내는 성분은 바로 쿠쿠르비타신. 몸에 좋 지만, 과다 복용 시 심하면 위경련까지 일으킨다고 여러 논문에서 이미 쿠쿠르비타 신에 대한 위험성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쓴 오이의 구별이 육안으로 힘들어 속수 무책으로 살 수밖에 없다는데. 쓴맛이 나는 원인부터 쓴맛을 빼는 법까지 <오늘아 침 브리핑>에서 직접 쓴 오이의 실체를 파헤쳐봤다.
    [TV신문고] 공항 검색대 통과 못하는 여성, 배 속 15cm 가위 때문?
    여행사를 운영하는 박홍화(47)씨는 올해 들어 공항 보안검색대를 지날 때마다 금속 탐지기가 ‘삑삑’ 울렸다. 공항 직원이 이상하다며 엑스레이 촬영을 권유해 동네 병원 에서 X선 촬영 검사를 한 후 배 속에 가위 모양의 의료용 집게를 발견했다. 지난해 12월 한 성형외과에서 지방 제거 수술을 진행. 수술 뒤 의료진이 약 15cm 길이로 보 이는 의료용 집게를 배속에 둔 채 봉합을 한 것. 수술 뒤 통증이 계속되었지만 별다 른 조처를 취하지 않았던 원장은 X선 촬영 사진을 가져오자마자 제거 수술을 해줬다 는데, 문제는 집게를 제거한 뒤 복수가 차오르고 염증이 심해져 복대와 약 없이는 살 수 없다는데, 20년 전 맹장 수술을 받은 정혜연(52세) 씨 역시 배 속에서 의료바 늘 을 발견했다는데, 8년 전 허리가 아파 찾은 병원에서 X선 검사 후 반달 모양의 빛나 는 바늘을 발견하게 된 것. 당시 맹장 수술을 진행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폐업을 한 상태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당시 증거도 없어져 망연자실했다는데, 결국 제거 수 술을 진행하려 했지만, 원장은 당뇨로 당수치가 높아 수술하면 위험하고 오랜 시간 에 걸쳐 바늘이 유착되었다며 수술을 말렸다고 한다. 결국 3월에 바늘 제거 수술을 했다는 그녀.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는 만약 환자가 마른 몸매였다면 바늘이 장기 부 분으로 들어가 손상을 시킬 수 있었다고, 건강을 위해 치료를 받은 후 몸에 남아있 는 의료 도구로 피해를 입은 그들의 사연을 에서 들어봤다.
    [기획취재] 경찰 출동하고 고성 오가는,‘유령’펜션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프로파일] 청바지 입은 백골 미스터리, 부산항에선 무슨 일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극복! 폭염 후유증] 긴팔 옷에 담요 두른 주부, 에어컨이 무서워?
    폭염의 날씨에도 긴팔에 담요까지 온몸을 꽁꽁 싸맨 김정중(61세)주부. 집 안 온도 는 38도가 넘는 상황.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켜지 않고 부채로만 더위를 식히고 있었는데. 여름만 되면 시린 무릎과 팔꿈치 때문이란다. 처음엔 감기의 증세처럼 온 몸이 으슬으슬 떨리다가 관절이 콕콕 쑤셨다는데. 병원을 찾았더니 관절 냉방병이라 는 진단을 받았다. 이 주부처럼 냉방 관절염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 는 실정. 에어컨이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실제 관절 냉방병 때 문에 병원을 찾은 장남희 주부를 채열측정기로 지켜본 결과, 약 5분간 무릎에 냉방 기 기를 쐬자 정상인 무릎은 30도, 관절염이 있는 무릎은 27도로 3도가량 차이 나는 결 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 온도에 적응하고 있던 관절 부위가 에어컨 냉기로 인해 혈액 순환 장애를 초래해 근육과 인대를 굳게 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 또 다른 냉방병으 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 김해정(49) 주부. 에어컨 때문에 집 안 내부가 건조해져 적당 히 시원한 온도가 되면 곧바로 에어컨을 끄고 가습기를 이용해 집 안 내부 습도를 조 절한단다. 5년 전부터 앓았던 안면홍조가 여름만 되면 더 붉게 변하고 건조해진단 다. 제작진이 직접 살펴보니 세안 직후 주부의 피부 수분도는 38%였지만 에어컨을 틀고 약 한 시간이 지난 후의 피부 수분도는 29%까지 떨어졌다. 피부과 전문의는 김 해정 주부의 안면홍조는 피부 냉방병의 일종이라 진단했다. 또한 에어컨은 모공각화 증, 아토피, 피부건선이 더 악화시키는 원인이라는데. 최악의 폭염 때문에 많이 튼 에어컨,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과 해결책을 <주간기획>에서 알아본다.

    3038회 2018-08-13

    1.도로가 사람을 홀려? 사고 부르는 ‘단재로’의 비밀
    2.전기요금 절반이 뚝! 누진제 폭탄 피하려면?
    3.유골함 13기 사라진 마을, 쪽지 남긴 범인은 왜?
    4.칼에 베인 듯 한 고통, 폭염에 생긴 물집 때문에?
    [브리핑]
    1) 새벽에 치솟은 불길, 우리 집 에어컨이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집안 곳곳이 시원해? ‘에어컨 바람길’이 뭐기에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는 사진이 있다. 바로 집 구석구석 까지 시원한 에어컨 바 람을 전달해 준다는 일명 '바람길'!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SNS 상에 최초로 바람길 을 만들어 화제가 된 모녀를 찾았다. 그런데, 바람길을 만든다더니 김장 봉투를 테이 프로 이어 에어컨에 붙이는 두 사람! 이렇게 에어컨에 비닐 통로를 연결하면 그 안으 로 바람이 통과해 원하는 곳 어디든 시원한 냉기를 그대로 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험결과, 바람길이 놓인 방은 에어컨의 냉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바람길이 화제가 되면서 그 안에서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 고 한다. 바람길이 정말 우리 집 더위를 잡아줄 수 있을까.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전격 해부한다!
    [미스터리 헌터] 도로가 사람을 홀려? 사고 부르는 ‘단재로’의 비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전기요금 절반이 뚝! 누진제 폭탄 피하려면?
    연이은 폭염으로 전기요금 폭탄이 우려되는 요즘, 전기요금 2배 줄이는 방법이 있 다 고 한다. 전기요금 걱정 없이 지내고 있다는 임수영 주부. 그 이유! 바로 날을 잘 잡 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날은 바로 전기계량기 검침일! 검침일을 월 초로 바꾸기 만 해도 사용기간이 분산돼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계약서 도장 한 번으로 1년 만에 7억 원 가량의 전기요금을 절약했다는 아파트가 있다. 엘리 베이터나 공용시설의 전등 사용량 비중을 따져서 25%이하일 경우 단일계약으로, 반 대의 경우에는 종합계약이 유리하다는데. 또 하나의 꿀팁! 우리 집 베란다에 태양광 발전기만 설치해도 월평균 1만 원 이상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알고 쓰 면 절약할 수 있는 누진제 폭탄 피하기! 그 비법을 <알고계십니까>에서 알아본다.
    [염건웅의 사건 프로파일] 유골함 13기 사라진 마을, 쪽지 남긴 범인은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칼에 베인 듯 한 고통, 폭염에 생긴 물집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등허리 쪽에 물집이 생기더니 말할 수 없는 통증까지 찾아왔다는 홍 애숙 주부. 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 감기몸살에 걸린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통증 은 점점 심해져 갔고 결국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그녀는 면역력이 약해져 있 었을 뿐만 아니라 입원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대상포진 때문이었다는데.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체내 잠복해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피부에 염 증을 일으키는 질병인 대상포진은 1년 중 8월에 환자가 가장 많다고 한다. 주로 더위 로 인한 피로 누적, 체력 저하 등으로 면역력 저하가 원인이라고. 대상포진은 72시간 이 골든타임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신경통과 같은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어 각별 한 주의가 필요하다는데. 더위에 지친 여름철 내 몸을 위협하는 대상포진, 어떻게 예 방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 <주간기획>에서 알아본다.

    3037회 2018-08-09

    1.매일 피 뱉는 남자, 천만 원 들인 임플란트 때문?
    2.여성 노린 ‘도시괴담’의 진실
    3.‘털털한 몸은 안녕~’ 최고의 제모 방법은?
    4.15분 만에 삼계탕을? 초고속 주방 살림법
    [오늘아침 브리핑]
    1) 연쇄 강도범 ‘빨간 장화남’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숨만 쉬면 끝! 3분 만에 뱃살 뺀다?!
    나이가 들수록 두툼해지는 뱃살은 주부들의 최대 고민! 그런데, 3분간 숨만 제대로 쉬어도 허리둘레를 줄일 수 있다? 실제로 3분 숨쉬기 운동이 몸매의 비결이라는 송 나라 주부(33세). 출산 후 6개월 만에 20kg를 감량했다는데. 반면, 식단 조절부터 운 동까지 안 해본 게 없지만 좀처럼 비만의 늪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박경채 주부(58 세). 나이가 들수록 관절에 무리가 있어 격한 운동은 꿈도 못 꾼다는데. 몸짱 주부 송 나라 씨의 지도 아래 팔뚝, 뱃살, 허벅지 살 초스피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3분간 숨 쉬기 운동 후 줄어든 뱃살의 둘레는 무려 5cm! 과연 놀라운 숨쉬기 운동의 정체는 무엇일까?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TV신문고] 매일 피 뱉는 남자, 천만 원 들인 임플란트 때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납량특집 - 추적! 미스터리] 여성 노린 ‘도시괴담’의 진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아침 실험실] ‘털털한 몸은 안녕~’ 최고의 제모 방법은?
    역대급 폭염으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점점 짧아진 옷! 그런데, 옷이 짧아질수록 드 러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뿔난 털들! 이제 수북해진 털들과 안녕을 고할 때가 왔는 데. 다양한 제모 제품과 수많은 제모 방법 때문에 고민이라면 시선 고정! 여름철, 자 극 없이 효과적으로 몸의 털을 제거하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여성 면도기 부터 제모 테이프, 제모 크림,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까지 비교해봤다. 박진우 리포터 가 4가지 제모 방법으로 직접 다리에 난 털들을 제거해봤는데. 초간단, 초스피드 제 모 방법과 가장 덜 아픈 제모 방법은 무엇일까? 그리고 간편한 만큼 제모 효과는 어 느 정도인지 정밀 진단기를 통해 모근이 제거된 부분을 확인하고 피부 자극까지 살 펴봤다. 또한, 종류별로 제모를 한 부위에 털이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도 관찰해봤는 데. 올여름 털과 이별하는 최고의 제모 방법을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공개한다.
    [고민 해결 Q] 15분 만에 삼계탕을? 초고속 주방 살림법
    연일 계속된 무더위!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하더라도 주방일 만큼은 여 전히 주부의 손길과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갈비의 경우, 핏물 빼는 과정만 최소 반나절! 게다가 깨끗한 물로 여러 번 바꿔줘야 하는데. 그렇 다면, 시간을 줄이고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육류 전문가라는 마장동 정육점 상인들도 하나같이 찬물에 담가 놓으라는 말뿐이었는데. 고기의 핏 물 빼기 외에도 저녁 식사 준비부터 얼음 얼리기까지 시간과 손이 많이 가는 주방 일! 바로 그때! 주부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주겠다며 나타난 최재영(54세) 주 부! 초고속 주방 살림법부터 불 없이 15분 만에 만드는 초간단 삼계탕 요리 비법까 지!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3036회 2018-08-08

    1.관 속에서 사망한 여인, 퇴마의식 때문에?
    2.가려야 시원하다?! 양산의 모든 것
    3.1년 내내 빈 방이 없는 모텔이 있다?!
    4.무덤 위에 지어진 마을이 있다?
    [오늘아침 브리핑]
    1) ‘주차하지 마세요’ 공포증으로 확산되는 BMW 사태
    올 한해 32건의 화재 사고가 발생한 BMW 차량. 잇따른 차량 화재 사고와 관련해 여 론이 뜨거워지자 BMW 코리아는 어제 6일 공식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기 대와는 달리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즉 EGR 쿨러에서 냉각수가 새어나 온 것이 근본적인 화재 원인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며 이런 일이 연속적으로 발생한 것에 유감의 뜻을 전했다. 사건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확답을 주지 않고 있 고 BMW에서 시행하고 있는 리콜조치에 대해서도 사설정비업체에서 엔진오일만 교 체해도 리콜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소비자들은 불만을 표하고 있는데. 거기다 차량 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은 후에도 화재가 발생하는 등, 언제어디서 사고가 발 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전국 각지에서는 해당 차량에 대한 주차, 진입을 금지 하는 조치를 내리면서 불안감은 더해지고 있다. 이번 문제에 대해 국토부에서는 화 재 원인의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벌이기로 했지만, 소비자들은 BMW 입장 만 듣고 안이하게 대처하는 게 아니냐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데. 연속해서 발생하 고 있는 차량 화재로 인해 ‘BMW 포비아’로 확산되고 있는 이번 사태에 대해 취재해 본다.
    2) 버스 승강장에 대형 얼음이 등장한 이유는?
    뜨거운 햇볕이 쏟아지는 천안의 한 버스 승강장. 하지만 이곳에 있으면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 알고보니, 이용 승객이 많은 버스 승 강장에 대형 얼음이 놓여진 것. 얼음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한풀 꺾 이는 기분이라는데. 이 얼음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사고까지 발생하자 각 지자체에서는 더위 를 이겨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 것. 정류장의 얼음 역시 시민들의 더위 탈출을 위해 구청에서 매일 오전 가져다 놓는 것이라고 하는데. 약 40kg의 이 얼음은 한 번 비치하면 6~7시간 정도 지속 돼, 버스를 기다리며 얼음에 손을 얹거나 손수건을 적 셔 가는 용도로 사용한다고! 횡단보도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된 그늘 막. 그런데 좀 더 특별한 그늘 막이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 설치된 쿨링포그가 그것. 평범한 그늘 막처럼 보이지만 안개 같은 물을 뿜어 기온을 떨어뜨려 시원함까지 느낄 수 있다는 데. 폭염으로 인해 시작된 이색 더위 탈출 현장을 소개한다.
    [사건추적] 관 속에서 사망한 여인, 퇴마의식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가려야 시원하다?! 양산의 모든 것
    최근 끝없는 폭염이 이어지며 저마다 더위를 쫓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지만, 내리 쬐는 뙤약볕에는 휴대용 선풍기나 부채도 무용지물. 하지만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체 감온도를 7도 이상 낮춰주는 여름 필수품이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양산. 내리 쬐는 햇빛을 산란시켜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줄여 신체 온도를 내려가게 해주는 역 할을 하는 양산. 일본 환경성은 양산을 사용해 햇빛을 차단하면 체감온도가 7도 가 량 내려간다며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는데. 양산은 여성용품이다? 최근에는 남성들 도 양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실제 구매해서 사용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고. 가격, 색상, 디자인 모두 천차만별인 양산을 고를 때 반드시 확인할 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데. 자외선 차단 지수는 99%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소재는 면, 마, 실 크 등 도톰하고 이중처리 된 양산이 열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또한 색깔도 고려하는 게 좋다. 검은색은 빛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고 그에 반해 흰색은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겉은 흰색, 안쪽은 검은색으로 되어있는 양산을 고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무더운 여름 태양을 가려줄 양산의 모든 것을 알 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별별인생] 1년 내내 빈 방이 없는 모텔이 있다?!
    충청남도 금산의 조용한 산 속에 아주 특별한 모텔이 있다는데. 1년 365일 빈 방 없 이, 투숙객이 가득 차 있다는 것! 물어물어 찾아간 곳에 보이는 건 오래된 건물 한 채 뿐. 도대체 특별할 것 없는 이곳이 빈 방 없는 꽉꽉 차 있는 비결은 뭘까? 모텔 구 석구석을 돌아보던 중 발견한 것이 있었으니~ 각 방을 차지하고 있는 투숙객은 사람 이 아닌 개와 고양이?! 알고 보니, 폐업한 모텔 건물에서 유기견묘들이 생활하고 있 던 것. 이곳에 모여 있는 유기견묘들은 무려 438마리.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사람은 원종태 소장이다. 사업 실패로 낙담해 가족도 친구도 없이 혼자 남았을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유일한 친구가 바로 유기견이었던 것. 그 이후로 구조를 필요로 하는 개 들을 보호하는 보호소를 운영해 왔는데, 점점 식구가 늘어나면서 산 속의 모텔까지 오게 됐다고 한다. 보호소가 산 속에 있다 보니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도 쉽게 닿지 않 아 혼자만의 힘으로 이곳을 유지하기가 여간 버거운 일이 아니라지만, 갈 곳 없는 아 이들을 모른 척 내버려둘 수가 없다는데. 소장님의 말 한마디면 일사천리로 움직이 는 유기견들. 무뚝뚝해 보이지만 유기견에 대한 애정이 넘치다 보니 400여 마리의 이 름을 모두 외우고 있다는데. 괴짜 소장님과 438마리 견묘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생 활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주간기획-납량특집 추적! 미스터리] 무덤 위에 지어진 마을이 있다?
    산자와 죽은 자가 공존하는 마을이 있다? 수소문 끝에 찾아간 곳은 부산 문현동의 한 마을. 마을 돌아보니, 집집마다 알 수 없는 숫자들이 적혀 있었는데. 그런데 그보 다 더 수상한 것은, 대문 앞에도 무덤. 마당에도 무덤. 길목에도 무덤! 자그마치 80여 개의 무덤이 있다는 것! 사람이 사는 마을, 그것도 집 안에 무덤이라니 어떻게 된 일 일까? 보통 주택가에서는 볼 수 없는 해괴한 풍경이 펼쳐지다보니 공포 체험을 하려 는 사람들까지 찾아온다는데. 대체 이 마을의 정체는 무엇일까? 알고 보니 이곳은 6.25 피난민들의 공동묘지가 있는 곳에 마을이 형성됐었다는 것. 그런데, 공동묘지 에 집을 지은 마을이 또 있다? 부산의 아미동 역시 공동묘지를 기반으로 마을이 생 겨 났다는데. 아미동은 집집마다 주인모를 묘비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시대 일본인들의 공동묘지였던 곳에 갈 곳 잃은 피난민들이 찾 아들면서 마을로 변하게 됐다고.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마을. 이 마을에 숨겨진 미스 터리를 풀어본다.

    3035회 2018-08-07

    1.관리비 냈는데 날벼락, 폭염에 냉방 끊긴 이유는?
    2.익사체에 찍힌 손자국, 빨간 하이힐의 저주 때문?
    3.7년간 전기요금 폭탄, 다 냈더니 옆집 거라고?
    4.말복 앞두고 가격 뚝! 귀한 전복이 싼 이유는?
    [오늘아침 브리핑]
    1.아파트 화재 에어컨 과열 때문? 우리 집은 괜찮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주방에 둔 병 폭발! 주부 실명 위기까지?
    평소 건강을 위해 발효액을 만들어 먹는다는 이선옥(62)주부. 페트병에 담아둔 복분 자 발효액을 먹기 위해 뚜껑을 열었다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터졌다고 한다. 마치 폭발하듯 터진 발효액 때문에 집 안 곳곳은 복분자로 난장판이 되었단다. 김주희 (34) 주부도 잠을 자던 중, ‘펑’하는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 소리가 난 주방으로 달려 가 보니 매실액이 담겨 있던 유리병이 터져있었다는데. 임신 8개월째였던 당시, 주 방 에 있었다면 자신은 물론 배 속에 있던 아이까지 위험할 수 있었단다. 성수희(36) 주 부는 복분자가 든 페트병 뚜껑을 열다 폭발하듯 튀어나온 페트병 뚜껑에 눈을 맞았 다. 고통이 가실 때까지 실명이 되면 어쩌나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처럼 밀폐 된 용기에 보관한 발효액은 발효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압력을 버티 지 못한 용기가 터져버리고 만다는데. 발효액 폭발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뚜 껑을 꽉 닫지 않는 것이 좋고 뚜껑 대신 천이나 면 등으로 입구를 봉하면 공기도 통 하고 벌레가 생기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발효액 폭발 사고, 원인과 예방법을 <오늘 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봤다.
    [TV신문고] 관리비 냈는데 날벼락, 폭염에 냉방 끊긴 이유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 추적! 미스터리] 익사체에 찍힌 손자국, 빨간 하이힐의 저 주 때 문?
    매년 이곳을 찾아온 외지인들이 숨지는 마을이 있다? 홍천군의 한 마을에서는 괴담 하나가 떠돌고 있는데, 바로 10여 년 전 빨간 하이힐을 신고 다슬기를 줍다 익사한 외지처녀가 사람들을 강으로 끌어들인다는 것. 때마다 강가에서는 이 여인의 원통함 을 달래기 위해 굿판을 벌였지만 마을을 찾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데는 도리가 없단 다. 게다가 6년 전 이곳을 방문한 40대 주부가 밤에 다슬기를 잡다 의문스러운 변을 당해 동네는 또 한 차례 괴담이 퍼졌고 그 후에도 외지인들이 뭔가에 홀린 듯 강물 로 뛰어들어 변을 당한다고 한다. 흉흉한 괴담이 떠도는 또 다른 마을. 매년 계곡에 서 발생하는 사망사고 때문에 ‘귀신이 물속에 사람을 잡아넣는다’ ‘소복의 귀신을 봤 다’ 며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진짜 괴담은 사실일까? 주민들 의 말대로 정말 초자연적인 힘이 존재하는 것인지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계곡을 심 층 분석했다. 일정하지 않은 수심과 거센 유속은 과연 사람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걸 까? 제작진이 안전 실험을 통해 문제의 계곡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그 진실을 밝혀본 다
    [기획취재] 7년간 전기요금 폭탄, 다 냈더니 옆집 거라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특가] 말복 앞두고 가격 뚝! 귀한 전복이 싼 이유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주부들! 다가오는 말복을 앞두고 보양식에 관심이 큰 가 운데 전복의 가격이 지난해 보다 40% 가량 뚝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렸다. 해산물 중 비싼 몸값 자랑하는 바다의 산삼 전복이 다소 저렴해진 이유는 중국 수출량이 줄고, 국내 양식의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 실제 마포 농수산물시장을 찾아갔더니 1kg 20 미 전복이 3만 5천 원. 지난해 5만원이었던 것이 20%가량 떨어졌단다. 하지만 주부 들은 여전히 비싸다고 느낀다는데. 그때! 소문난 살림꾼 우솔잎 주부가 찾은 가격! 눈을 의심하게 만든 금액은 50미에 16000원? 본격 특가의 비밀을 파헤치길 원하는 주부 특파원들이 뭉쳤다?! 30대 쇼호스트 지망생 우솔잎 주부, 40대 몸짱 아줌마 채 성임 주부, 주부9단 60대 왕언니 이장숙 주부! 전국에서 70%의 전복 최대 생산을 자 랑하는 전라남도 완도에 특파원들이 직접 찾아갔다. 양식장부터 산지직송 직판장까 지 발품을 팔며 가격의 비밀을 찾아보는데. 우솔잎 주부가 본 저렴한 가격의 전복, 그 비밀은 바로 17가지나 되는 크기차이에 있단다. 작은 전복일수록 싸게 살 수 있 는 것. 작은 전복이 영양과 맛이 떨어지는 것 아닐까? 회가 아닌 가열해 먹을 땐 맛 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데. 생산량이 많아 가격이 뚝 떨어진 전복, 제대로 사고 먹는 법과 올바른 보관법까지~ <오늘의 특가>에서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