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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09회 2018-06-21

    1.옆집 남자가 성폭행 했다고? 아파트 민원녀의 정체는
    2.휴지부터 화장품까지! 피부염 유발하는 물질은?
    3.신혼여행 중 숨진 딸, 니코틴 사망 사건 그 후
    4.16세 소녀 첩보원, 68년 후 꺼낸 이야기
    [오늘아침 브리핑]
    1) 출근길에 숨진 50대 남성, 범인은 딸의 전 애인?
    출근시간의 부산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 다.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은 1시간 뒤, 경찰서를 찾아와 ‘사람을 죽인 것 같다’며 자수했다. 경찰 조사결과, 20대 남성은 50대 남성의 딸과 사귀다 헤어졌다는 것이 밝 혀졌다. 2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헤어진 전 여자 친구의 집을 찾아갔고 2시간 기다린 끝에 출근하려고 나온 여자 친구의 아버지를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 해했던 것. 몸싸움 과정에 다른 가족들 역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는데. 올 해 4월 초에 한 달 가량 연애하다 최근 헤어졌는데 갑자기 사귈 때 다퉜던 일이 생각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남자. 그날 아침, 그는 왜 화를 참지 못하고 여자 친구 의 집을 찾아갔을까? 출근길 주택가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취재했다.
    2) 야식으로 무너진 장 건강, 00으로 지켜라!
    (ch)야식으로 무너진 장 건강, 키위로 지켜라! 무더위와 러시아 월드컵 때문에 야식을 먹는 사람이 늘었다. 요즘 남편과 야식을 자 주 먹는다는 최은비(29) 주부. 최근 소화불량과 변비가 심해져 고민이라는데. 장 청 소 약까지 사 먹었지만 효과는 없었다. 야식으로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지만 끊기 는 어렵다고. 반면 야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태영(39) 주부. 주부가 말 하는 비법은 바로 ‘키위’. 키위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변비에 도 효과가 좋다. 또 저혈당에 포만감이 높아 야식으로도 제격. 상큼한 맛에 입맛 당 기고, 장 건강도 지킬 수 있어 1석 2조.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야식으로 먹기 좋은 키위 쌈과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키위 감자 샐러드까지. 건강하게 야식 먹는 비 법을 공개한다.
    [TV신문고] 옆집 남자가 성폭행 했다고? 아파트 민원녀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생활 속 유해물질] 휴지부터 화장품까지! 피부염 유발하는 물질은?
    우리가 안전하다고 생각해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생활 속의 화학물질, 이제 우리 건 강을 위협한다?! 바로, ‘하얀 독’으로 불릴 정도로 유해한 독성을 지닌 형광증백제! 형광증백제는 흰색을 더 하얗게 그리고 밝게 보이게 하는 성질 때문에, 휴지나 세제 등. 깨끗하게 보여야 할 제품들에 많이 쓰인다. 하지만 피부와 접촉 시 피부염을 유 발하고 실수로 먹게 되는 경우에는 장염 같은 소화기 질환이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는데, 실제로 김다희(31) 주부는 세 살 아이의 얼굴에 갑자기 두드러기가 생겨 병원 을 찾았고, 외부적인 영향으로 인해 발진이 일어났다고 진단받아 형광증백제 제품들 을 의심해 모두 바꿨다는데, 형광증백제는 최명품 화장품 매니큐어에도 검출되어 논 란이 되고 있다. 문제는 형광증백제는 유기물로 쉽게 다른 제품으로 전이가 되고 묻 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손이나 입에 묻었을 경우 섭취하기 쉽다는 것.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활 속에 숨은 형광증백제와 위험성, 그 위협으로부터 더 안전 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그날 이후] 신혼여행 중 숨진 딸, 니코틴 사망 사건 그 후
    지난해 4월,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20세 신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급성 니코틴 중독사. 남편은 일본에서 아내의 화장과 장례절차를 진행했다. 혼인 사실조 차 몰랐던 아내의 가족은 평소 딸이 담배를 피우지 않았기 때문에 급성 니코틴 중독 사는 말도 안 된다며 타살임을 주장했는데. 신혼여행 직전 거액의 여행자보험에 가 입한 남편은 아내가 죽자마자 보험금 수령을 요구했고, 이를 수상히 여긴 보험사 직 원에 의해 묻힐 뻔 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가족들의 시간은 딸이 떠난 1 년 전 그 날 이후 멈춰버렸다. 동생의 죽음을 목격하고 공황장애가 생긴 큰딸과 마음 의 병 때문에 몸에 혹이 생겨 수술을 받은 엄마까지, 가족들은 고통 속에 살고 있었 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18일 니코틴 살해사건에 관련한 1차 재판이 열렸다. 살해 혐의가 있는 남편은 여전히 아내의 자살을 도왔을 뿐 살해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 며 정신감정을 요구했다. 이렇다 할 결과가 나오지 않자 유가족들은 충격을 받고 응 급실에 실려 갔다는데. 범죄 피해를 입었음에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아 더 괴로운 유 가족들. 하루하루 딸을 지키지 못했다는 후회와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사연을 <그 날 이후>에서 들여다봤다.
    [알고 계십니까] 16세 소녀 첩보원, 68년 후 꺼낸 이야기
    호국보훈의 달 6월, 목숨 걸고 나라 지킨 사람들의 삶과 의미를 되짚어본다. 한국전 쟁이 발발했던 당시, 16세의 나이에 스스로 여군 입대를 신청했다는 심용해(84) 할머 니. 그녀가 몸담은 곳은 인천상륙작전에서 큰 공을 세웠던 첩보부대인 켈로(KLO) 부 대였다. 그중 ‘래빗’이라 불렸던 여성 켈로 부대원들은 신분을 숨기고 적진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하는 특수 임무를 수행했다. 피란민으로 가장해 적군에 침투해 정보를 캐내는 과정에서 열에 아홉은 살아 돌아오지 못했단다. 이젠 여든을 넘긴 나이지만 전쟁의 상흔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위해 지 난 16일에 국가유공자들과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거북이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보 훈 가족과 시민 2000여 명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 을 되새겼다. 걷기 후에는 2018 보훈 한마당이 진행되어 나라사랑 큰 나무, 호국보 훈 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기도 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는데. 그곳에 서 만난 국가유공자 이홍덕(75) 씨는 지난날 육군 중령으로 일하며 북에서 내려오는 간첩을 잡는 일을 했단다. 1981년에는 수중침투를 한 간첩을 잡아 훈장을 받기도 했다. 그들 이 목숨을 걸고 지킨 나라, 이젠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이때.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그 뜨거운 기억과 후손들에게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알고계십니 까>에서 알아본다.

    3008회 2018-06-20

    1.기울고 갈라지고! 우리 아파트 지하에 폭탄이?
    2.한 여름 전기세가 만 원! 선풍기 이렇게 썼더니?
    3.내 요리가 유해 물질 범벅? 코팅 프라이팬 때문에?
    4.부부가 영정 사진 찍던 날
    [오늘아침 브리핑]
    1) 피습당한 100억대 자산가 여성, 60대 남성은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같은 칸 다른 온도! 가장 시원한 지하철 명당은?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지하철 ‘온도 전쟁’이 시작됐다. 지하철 전동차 내부 온도를 두고 민원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더워 진 날씨에 반소매를 입고 지하철을 타도 연신 부채질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같은 칸에서도 긴 옷을 껴입고 춥다는 말을 연발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지난해 상반기 에 접수된 민원 중 70%가 덥거나 춥다는 내용이었을 정도로 매년 여름이면 지하철 은 그야말로 냉방 전쟁이라고. 내 몸에 딱 맞는 온도는 없는 걸까? 그런데 같은 지하 철을 타도 가장 시원한 자리와 비교적 따뜻한 자리가 있다는 사실! 칸마다 숨어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제작진이 직접 실험에 나섰다. 과연 가장 시원한 자리는 어디이 고, 따뜻한 자리는 어디일까. 지하철 전동차 온도에 숨은 비밀을 <오늘아침 브리핑> 에서 공개한다.
    [TV신문고] 기울고 갈라지고! 우리 아파트 지하에 폭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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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한 여름 전기세가 만 원! 선풍기 이렇게 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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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생활 속 유해물질] 내 요리가 유해 물질 범벅? 코팅 프라이팬 때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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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숙씨는 미운 세 살] 부부가 영정 사진 찍던 날
    중증치매판정으로 세 살 배기가 되어버린 아내 이연숙(82) 씨. 남편 이규홍(83) 씨 는 이런 아내를 지난 13년 간 살뜰히 챙겨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편은 가슴의 통 증이 잦았고, 검사 결과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제는 그만 아내를 요양병원에 보내라는 주변의 권유에도 남편은 10년 만에 운전대를 다시 잡았 다. 아내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강화도로 마지막 여행을 다녀오기로 한 것.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 특집 4부작으로 방송 됐던 <연숙 씨는 미운 세 살> 방 송 이후 부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부부를 다시 만난 곳은 인천 계양구 소재의 노인 보호 센터. 치매 노인들을 돌봐주는 주간 보호센터인데, 이곳에서 치매 환자 가 족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을 나누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저마다의 사연은 다르지 만, 치매라는 질병 안에서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자리인 셈이다. 이 날, 한 달 전 치 매를 앓던 아버지를 하늘로 보냈다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접한 남편. 다음날 남편 규 홍 씨는 아내를 데리고 미용실을 찾았다. 아내의 지저분한 머리카락을 다듬어주고, 손수 염색 까지 한다. 그리고 장롱 위에 있던 아내의 한복도 곱게 다리는데. 내일 아 내와의 특별한 외출을 위해서란다. 바로 영정사진을 찍기 위한 것. 생전 영정사진을 찍는 것은 더욱 건강하고 장수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그 마음 그대로 사진 찍을 준비를 마친 부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연숙씨는 미운 세 살>에서 들어본다.

    3007회 2018-06-19

    1.집안 곳곳 숨은 발암물질이 있다?
    2.꿉꿉한 여름철 습기를 잡아라!
    3.부종 때문에 병원 갔다가 식물인간 된 딸, 왜?
    4.냉동실에 한 가득,‘아이스 팩’어디까지 써봤니?
    [오늘아침 브리핑]
    1) 사상자 33명 낸 방화사건, 10만 원 때문에?
    지난 17일, 전라북도 군산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했다. 갑자기 난 불 로 주점 안에 있던 3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고, 3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를 받고 있다. 주점 출입구에 인화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용의자 A씨(55세). 불 은 순식간에 주점 내부로 번졌고 해당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인명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토록 끔찍한 방화를 저지른 이유는 무 엇일까?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주점 주인이 외상값을 10만 원 더 요구하자 홧김 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는데.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어제 18일, 사 고 현장에서는 합동 감식이 시작됐다. 단돈 10만 원 때문에 무려 33명의 사상자를 낸 끔직한 방화사건, 그 현장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2) 우리 집 거실까지 들어온 25톤 트럭?
    지난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아스팔트 찌꺼기를 실은 25톤 덤 프트럭이 3층짜리 빌라를 그대로 덮쳤다. 덤프트럭은 택시와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 받은 뒤, 시속 80km 속도로 주민들이 있던 빌라로 돌진했다는데. 이 사고로 인해 빌 라에 살고 있는 4가구의 벽면이 폭격을 맞은 것처럼 산산조각이 났다. 다행히 큰 부 상자는 없었지만 빌라 안에는 주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 던 아찔한 상황!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뿐만 아니라, 같은 날 경기도 평택시에서도 25톤 트럭이 도로 옆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이어 발생하 고 있는 덤프트럭 충돌 사고,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3) 불 없이 요리한다? 3분 장어구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여름철, 무더위만큼이나 주부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또 있다는데. 바로, 가족을 위해 매일 가스불 앞에서 식사 준비를 해야 하는 것! 그런 데, 이런 주부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요리법이 있다?! 땀을 흘리지 않고 30 분 만에 저녁 한상을 차려낼 수 있는 비법은 바로,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 하나면 간편하게 보쌈부터 장어구이 그리고 후식인 찹쌀떡까지 만들 수 있다는데. 게다가 이 모든 요리의 조리 시간을 다 합쳐도 30분이면 한상 차림 완성! 여름철 주방에서 땀 흘리지 않고 요리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한상 차리기’ 비법을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주간기획] 집안 곳곳 숨은 발암물질이 있다?
    최근, ‘라돈 침대’ 사태로 유해물질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 그런데, 우리가 잘 모르 는 생활 속 유해물질이 또 있다?! 바로, 가정이나 식당에서 사용하는 ‘멜라민 수지’ 로 만들어진 그릇!. 멜라민 수지는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합성한 플라스틱의 일 종으로 단단하고 값이 저렴해 식기류로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자외선 소독기나, 고 온의 열,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경우 발암물질이 발생한다는데. 이외에도 드라이 클 리닝한 의류에서도 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다는데. 드라이클리닝 후 세탁소에서 씌어 주는 비닐 커버를 벗기지 않고 보관할 경우,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옷에 남아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 활 속에 숨은 유해물질은 무엇이며 그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 까지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다.
    [오늘아침 실험실] 꿉꿉한 여름철 습기를 잡아라!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집안이 눅눅해지는 고온다습한 여름! 이럴 때 제습기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결국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습기제거제를 구입해 옷장이나 신발장 등, 집안 곳곳에 사용하게 되는데. 과연, 어 떤 제품이 효과적일까? 우선 주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고체 염화칼슘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습기제거제부터 살펴봤다. 가격대는 700원부터 1300원까 지 천차만별! 가격별로 제습 성능이 다른 걸까? 실험을 통해 알아봤다. 그 결과, 미묘 한 차이만 있을 뿐, 가격대별로 성능 차이는 크게 없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염화칼슘의 중량이 거의 비슷했기 때문! 그렇다면, 또 다른 습기제거제로 쓰이는 실 리카겔은 어떨까? 외관부터 중량, 성능 등을 실험해 보고, 염화칼슘 습기 제거제와 비교해봤다. 또한 생활 속에서 공짜로 구할 수 있는 습기 제거제 ‘커피 찌꺼기’와 ‘신 문지’ 비교실험까지! 그 결과를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공개한다.
    [TV 신문고] 부종 때문에 병원 갔다가 식물인간 된 딸,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냉동실에 한 가득,‘아이스 팩’어디까지 써봤니?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이스 팩! 마트나 택배로 육류나 생선 등 을 구입하면서 냉동실 한 가득 쌓이게 되는데. 넘쳐나는 아이스 팩이 처치곤란이라 는 박진영(53) 주부. 그녀는 살림 경력 25년째지만 냉동실에 가득한 아이스 팩을 이 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단다. 그렇다면, 제조사나 많이 사용하는 수산물 시장, 반 찬 가게는 처치 곤란한 아이스 팩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진 않을 까? 그러나 이들도 식품을 보관·보존하는 일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을 모르는 듯 했는 데. 이때 아이스 팩 만능 활용법을 알려주겠다며 나타난 김형주(60) 주부! 아이스 팩 하나면 돈 들이지 않고도 모기 퇴치제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무더운 여름, 체온을 내려줄 뿐만 아니라 말라가는 화분도 되살릴 수 있다는데. 처치곤란 아이스 팩의 무 한 활용법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3006회 2018-06-18

    1.라돈 침대 집중 수거, 더 이상 문제는 없나?
    2.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3.일상을 파고든 공포, 갈수록 진화하는 몰래카메라
    4.집 앞에서 50여 명이 담배를... 흡연자 vs 동네주민 끝나지 않는 갈등
    [오늘아침 브리핑]
    1) ‘라면 끓이다 펑?’ 주택가를 덮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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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제만발! 2018 지방선거 이모저모
    지난 13일, 2018 지방선거가 진행됐다. 1995년 제 1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투표 율 60%대를 넘기며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이례적 인 결과와 최초라는 타이틀이 쏟아졌다. 보수의 텃밭이라 불리는 경상남도에서 최초 로 진보성향 도지사가 탄생한 것 뿐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서도 이변이 일어난 것. 여기에 8번 실패, 9번 도전 만에 당선증을 받아든 후보까지. 수많 은 화제를 낳았던 2018 지방선거를 정리해본다.
    [주간기획-생활 속 유해물질] 라돈 침대 집중 수거, 더 이상 문제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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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진짜!] 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여름철 열성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 있다? 무더운 날이면 살얼음 동동 뜬 냉면을 먹으면 저절로 시원해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냉면을 먹 으면 오히려 피부 체온이 높아진다는 사실! 오히려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체온이 내 려간다는데. 실제로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경우, 먹는 동안은 체온이 올라 가지만, 먹은 후 5분이 지나면 오히려 체온이 정상 체온보다 1℃ 가량 내려가는 것 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뜨거운 음식을 먹었을 때 모세혈관이 확장하기 때문이라는 데. 확장된 모세혈관이 체열을 발산시키고 이 때문에 체온이 낮아진다는 것. 반대로 차가운 음식을 먹었을 땐 먹는 동안은 차가움을 느끼지만 먹은 후 5분이 지나면 오히 려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더위를 이겨내는 또 다른 방법, 공포영 화 보기나 찬물 샤워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이를 통해 체온 변화가 있는지 실험 을 통해 알아보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간단한 동작으로 체온을 내리는 방법까지. 여름철, 체온 내리고 더위 식히는 방법을 알아본다.
    [핫이슈] 일상을 파고든 공포, 갈수록 진화하는 몰래카메라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집 앞에서 50여 명이 담배를... 흡연자 vs 동네주민 끝나지 않는 갈 등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인도. 점심시간이 되자 사원증을 목에 건 사람들 이 무리 지어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는데. 길 건너 대로변 에 위치한 기업이 건물에 서 빠져나온 사람들인 것. 이곳 직원들이 아파트 쪽으로 건너와 흡연을 하고 있다는 데. 하루 종일 몇 명에서 십수명까지 무리 지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특히 점심시 간에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담배 연기 와 수북히 쌓이는 담배꽁초 때문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거 공간 이니 담배를 피지 말아달라는 금연 현수막이 걸려 있지만 오히려 그 앞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들. 지정된 금연 구역이 아니기 때문이라는데. 대부분의 건 물과 거리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연 구역이 아닌 곳을 찾아다닐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흡연자들. 회사 내 흡연실이 있지만 터무니없이 좁고 답답해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주민들은 간접흡연으로 건강이 악화되 고 있고 아이들을 키우는 데 피해가 된다며 계속 금연을 요구하고 있지만 흡연자들 은 다른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다는 입장. 담당 구청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계 속 노력하고 있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는데. 담배 연기로 고통 받는 주민들과 갈 곳 이 없다고 호소하는 흡연자들의 갈등.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인지 취재해 본다.

    3005회 2018-06-14

    1.수술 중 욕설에 성추행까지, 환자 인권 침해 논란
    2.국 끓이다 펑! 강화유리 제품인데 왜 이래?
    3.집 새로 지으려다, 돈 날리고 폐허만 남은 사연
    4.돈 벌고 취미생활까지! 낚시에 빠진 여성들
    [오늘아침 브리핑]
    1) 약사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男, 욕설 들은 게 원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배꼽 보면 안다!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철이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하고 산 수박이 막상 쪼개서 먹어 보면 달지 않아 낭패인 경우가 많은데. 류정혜 (37) 주부 역시 맛있는 수박 고르기에 실패했지만 버릴 수도 먹을 수도 없어 난감하다고 한다. 두드려보고 수박은 검은 줄 이 큰 것을 골랐지만 맛있는 수박 고르기엔 역부족. 청과물 상인들이 내놓은 비법은 바로 수박꽃이 떨어지는 자리인 ‘배꼽’을 보는 것! 수박이 배꼽이 크면 과실 대신 잎 이랑 꽃에 양분이 많이 갔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달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지 름 1cm 미만의 작은 배꼽을 가진 수박을 골라야 달고 맛있단다. 만약 맛없는 수박 을 이미 사버렸다면 수박 스테이크와 수박 김치 국수로 활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 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수박 잘 고르는 비법과 맛없는 수박을 활용한 특급 레시피 까지 모두 공개한다.
    [기획취재] 수술 중 욕설에 성추행까지, 환자 인권 침해 논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비자가 뿔났다] 국 끓이다 펑! 강화유리 제품인데 왜 이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신문고] 집 새로 지으려다, 돈 날리고 폐허만 남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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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계십니까] 돈 벌고 취미생활까지! 낚시에 빠진 여성들
    날 좋고 물 좋은 여름! 시원한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중 눈 에 띄는 사람이 있었으니 낚시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깬 여성들! 취미활동 을 하며 식재료 공수까지. 덕분에 밥상이 늘 푸짐하다는데. 최근 낚시에 관심이 생겼 다는 주부 최현인 씨. 아이들과 갯벌에서 조개 줍는 체험을 하다 우연히 쭈꾸미 배 를 탄 것이 시작. 생물을 낚아 올리는 재미에 푹 빠졌단다. 그 후부터 직접 잡아온 생 선으로 아이들에게 생선가스를 만들어주고 가족과도 낚시를 즐긴다. 한편, 박지숙씨 는 6년 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낚시를 한다. 좋은 생선을 잡기 위해 완도까 지 내려간 그녀! 친구와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며 집중해서 낚아 올리는데. 물고기가 올라오는 족족 환호성이 터진다. 선착장에 도착하자 지숙 씨에게 말을 거는 시장 상 인.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싸게 팔라고 제안하는 상인들이 많다고. 직접 요리하고 때로는 판매까지, 낚시 배를 타고 손맛에 빠진 여성들, 그들이 말하는 낚시의 매력 을 <알고 계십니까>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