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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994회 2018-05-23

    1.내 집 두고 월세 살아? 새 집 입주하려다가 왜?
    2.오래 먹자! - 콩나물, 열흘 넘게 보관하려면?
    3.뇌졸중에 심장마비까지! 사별증후군이 왜?
    4.3주 후 가격이 30배! 집에서 돈 벌어주는 보물은?
    [오늘아침 브리핑]
    1) 아령에 식칼까지! 아파트 낙하물 사고가 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양양 바다에 출·퇴근 하는 물고기떼, 이유는?
    푸른 해안가와 멋진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는 강원도 양양. 이곳에 자리 잡은 ‘휴휴 암’이라는 절 주변에서 기묘한 일이 벌어진다는데. 벌써 10년 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 고 휴휴암 앞바다에 황어 떼가 찾아온다는 것. 그것도 유독 바다의 한 구역에만 모 여 파닥파닥 거리며 춤을 춘다고. 신기한 것은 갈매기들이 훌륭한 먹이인 황어 떼를 보고서도 전혀 잡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렇게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을 사람들은 황어 떼가 스님의 목탁 소리를 듣고 찾아오는 거라 고 믿고 있다는데. 과연 이들의 말은 사실일까. 황어떼가 모여드는 진짜 이유는 무엇 인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추적해본다.
    [TV신문고] 내 집 두고 월세 살아? 새 집 입주하려다가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오래 먹자! - 콩나물, 열흘 넘게 보관하려면?
    냉장고 속 시들어버린 콩나물과 대파, 어떻게 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하루 콩 나물 사용량만 40kg라는 서울의 한 콩나물 국밥 전문점을 찾아 그 비법을 전수받기 로 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생명인 콩나물을 싱싱하게 보관하는 사장님만의 노하우 는? 바로 한 번 데친 콩나물을 찬물이 흐르는 대야에 보관하는 것. 콩나물에 수분을 충분히 제공해 주면 10일 정도는 무르지 않고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그런가하 면 대파의 뿌리부터 줄기 까지 버리는 것 없이 알뜰하게 활용한다는 살림 고수 윤현 희 주부! 그 비법은 바로 대파를 뿌리, 줄기, 이파리 부분을 나눠 활용법을 달리 하 는 것. 요리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줄기는 용도별로 다르게 썰어 냉동실에 보관해 주 고, 이파리는 바싹 말려 믹서로 갈아주면 천연 조미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런가하면 뿌리를 물을 채운 통에 20일 정도만 담가두면 다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줄 기가 새로 올라온다는데. 국민 식재료 콩나물과 대파, 신선하게 오래 먹을 수 있는 꿀팁을 <알고계십니까>에서 파헤쳐본다.
    [기획취재] 뇌졸중에 심장마비까지! 사별증후군이 왜?
    제대로 밥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며 4년을 보냈다는 신인순(52세) 씨. 그녀의 시간은 남편이 떠난 4년 전 그날에 멈춰져 있다고 한다. 회사에서 회의를 하던 도중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갔지만 마지막 인사도 하 지 못하고 떠난 남편을 생각하면 심장이 아파온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인순 씨가 힘든 이유, 다름 아닌 ‘사별 증후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느끼는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아픔이 실제로도 심장에 무리를 주게 되어 심장마비의 위험 이 커진다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당일에는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21배나 높아지 고, 뇌졸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는 것. 때문에 사별 후 남겨진 배우자는 삶의 변 화 앞에서 상실감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 하다고. 상처를 극복하고 배우자와 잘 이별하는 방법을 <기획취재>에서 알아봤다.
    [아! 이 사람] 3주 후 가격이 30배! 집에서 돈 벌어주는 보물은?
    결혼 후 30년 가까이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아 왔다는 이영미(49) 주부. 집에서 취미 로 화초를 키우다가 이것을 만난 뒤 제 2의 인생을 맞았다는데. 그녀에게 쏠쏠한 부 수익을 올려준다는 인삼이 바로 그것! 주부의 비밀병기는 집에서도 손쉽게 키울 수 있다는 새싹인삼이다. 원래 인삼이라 하면 4~6년 동안 장기간 키워야 하기 때문에 수고도 많이 들뿐더러, 재배하는 동안 질병에 노출되기도 쉽다고. 하지만 주부의 새 싹인삼은 그런 걱정이 필요 없다. 1년 된 어린 새싹인삼을 뿌리 당 2천 원에 공수해 물속에 넣고, 3-4주 기다리기만 하면 끝. 이렇게 키운 새싹 인삼은 한 뿌리 당 1만 원 선에 되팔 수 있다. 여기에 선물용, 관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세트 포장 판매를 하며 말 그대로 부르는 게 값인 수익을 내고 있다고. 새싹 인삼은 뿌리 뿐 아니라 줄 기, 잎까지 사포닌 성분이 6년 근보다 더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건강채소로도 인기 가 높다는데. 이런 인기에 따라 판매량이 증가한 것은 물론 제자들까지 생겨났다는 이영미 주부. 취미와 건강, 수익까지 삼박자를 모두 챙긴 그녀의 약초 재테크 비법 을 <아! 이 사람>에서 소개한다.

    2993회 2018-05-22

    1.의자 팔걸이에 목이 낀 채 사망한 딸, 왜?
    2.스마트폰 보행, 교통사고부터 성범죄까지 부른다?
    3.두개골 골절에 뇌 손상까지! 흡입분만 때문에?
    4.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찾동이’!
    [오늘아침브리핑]
    1) 찐빵과 막국수, 원래는 00음식이다?
    모양과 재료, 심지어 맛까지 전혀 다른 찐빵과 막국수! 그런데, 두 음식 사이에 공통 점이 있다? 일반 시민들은 물론, 수십 년간 찐빵과 막국수를 만들어 왔다는 사장님들 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수소문 끝에 찐빵과 막국수의 공통점을 알고 있다는 사람을 만난 제작진. 그런데! 제작진 앞에 나타난 분은 다름 아닌, 스님? 더 놀라운 것은 찐 빵과 막국수 모두 사찰음식이었다는 것! 인공조미료를 전혀 넣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사찰음식. 특히,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영양까지 만점이라는데. 하지만, 정성이 많이 들어가 조리시간이 긴 것이 단점!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사찰음식 만 드는 비법까지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2) 18개의 거대 쓰레기 산, 누가 버렸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 프로파일] 의자 팔걸이에 목이 낀 채 사망한 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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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취재] 스마트폰 보행, 교통사고부터 성범죄까지 부른다?
    휴대전화를 보고 걷다가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친 이른바 ‘스몸비’라는 합성어가 생겨날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스마트폰만이 아니라는데. 경기도 안양, 늦은 밤 귀가 도중 성추행의 위험에 서 간신히 빠져 나온 여성부터! 경기도 화성시,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한 학생까지! 모두 ‘이것’ 때문에 크고 작은 사건 사고에 휘말리게 됐다는데. 그 원인은 다름 아닌, 이어폰! 귀를 막는 이어폰은 수상한 인기척이나 자동차의 경적조차 들리 지 않아 범죄에 표적이 되거나 교통사고의 원인이 된다는 것! 게다가 건강까지도 위 협한다는데. 노인성 증상이라 여겼던 난청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이어폰에서 증식하 는 포도상구균으로 인해 심할 경우 전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 면 안전하고 건강하게 소리를 듣는 방법은 없을까? 최근에는 이러한 이어폰의 단점 을 보완하고 후천성 난청 환자도 들을 수 있는 골전도 헤드셋이 떠오르고 있다고 한 다. 조금은 낯선 이름을 가진 골전도 헤드셋은 무엇인지,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 다.
    [TV 신문고] 두개골 골절에 뇌 손상까지! 흡입분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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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찾동이’!
    최근, 독거노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50년 째 홀로 지내고 있다는 윤인숙(81) 할머니를 만난 제작진. 과거, 폐지를 주우며 힘겹게 살아온 할머니, 몇 해 전 위암 판 정까지 받으며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3년 전, 같은 동네로 이사 온 안 재수(76), 김재순(64)부부. 이들 부부 역시 한동안 동네에 적응을 하기가 쉽지 않아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데. 이들을 위해 ‘찾동이’가 떴다! 바로, 우리 동네에서 누군가 의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찾아가는 주민센터 ‘찾동이’! 우리 동네 지 킴이 ‘찾동이’는 주민센터 내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노인들을 위해 직접 머 리 손질과 화장을 해주는 이벤트부터 건강 체크까지! 주민들에 의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찾동이’를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2992회 2018-05-21

    1.폭우에 침수된 마을, 평창올림픽 때문에?
    2. 보기 좋은 꽃이 몸에 더 좋다?! 5월의 꽃 ‘작약
    3. 흰옷, 매일 새 옷처럼 입는 비법이 있다?!
    4.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
    5.휴먼다큐 사랑 ‘당신은 나의 금메달’
    [오늘아침 브리핑]
    1) 폭우에 침수된 마을, 평창올림픽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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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 좋은 꽃이 몸에 더 좋다?! 5월의 꽃 ‘작약’
    전라남도 장흥을 방문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함박꽃이 라고 불리며 부케로도 이용되는 5월을 대표하는 작약 꽃이 그 주인공. 보기에만 예 쁜 줄 알았던 작약은 관상용 이외에도 약용작물로도 사용된다는데. 작약에 들어있 는 아스파라긴 성분이 통증을 완화시켜 생리통, 두통, 치통, 관절통 등에 효과가 있 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효능과 항균 효과도 뛰어나 구강질환이나 기관지질환 예 방에도 좋다고 한다. 약방에 감초만큼이나 빠질 수 없는 한약재 작약. 우리가 흔히 자양강장제로 마시는 쌍화탕의 주재료도 작약이라는 사실! 보기도 좋고 몸에는 더 좋다는 5월의 꽃 작약을 만나본다.
    [사건추적] 마을을 뒤흔든 LP가스 폭발! “고의인가? 사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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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계십니까] 흰 옷, 매일 새 옷처럼 입는 비법이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주부의 살림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늘어나는 빨 래!! 남편이 매일 입고 나가는 흰 셔츠, 주부가 자주 입는 블라우스와 반팔 티에 아 이 옷까지.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하루만 입어도 셔츠나 블라우스의 목깃에 까맣게 때가 끼고 옷에 먼지나 음식물이라도 묻으면 너무 티가 나서 매일같이 빨래를 할 수 밖에 없다는데. 솔로 박박 문지르고 아무리 물에 오래 불려 봐도 때와 얼룩은 쉽게 지어지지 않고, 여름옷은 워낙 소재가 얇다 보니 이렇게 빨래를 하다가 옷감이 상할 까 고민만 늘어간다고. 그런데, 이게 다 빨래 방법을 잘못 알고 있어서라는 사실! 빨 래는 세탁기가 알아서 해 주고 얼룩은 박박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무턱 대고 박박 문지르기만 하는 빨래는 이제 그만! 옷에 묻은 얼룩의 종류에 따라 제거 방법도 달라지는데 복잡하게 만들 필요도 없고 슥슥 문지르기만 해도 간단하고 빠르 게 얼룩을 지울 수 있다고 한다. 빨래를 깨끗이 하기 위한 세제와 세탁기 사용법부 터 얼룩별 맞춤 빨래 방법까지, 올 여름 빨래를 책임져 줄 만능 세탁법 <오늘 아침> 에서 알아본다.
    [그날이후] 수술 후 일주일 만에 숨진 아들, 끝나지 않은 부모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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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톡톡]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
    자신이 목표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든 사람들이 있다! 대학생 시 절 체육학과와 경제학과를 복수 전공하며 3년간 트레이너 생활을 했다는 김용운 씨. 헬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상담을 하면 백이면 백 식단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고 한다. 어떻게 해야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 는 졸업과 동시에 다이어트 식품을 만드는 회사를 만들게 됐다는데. 오랜 연구 끝에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 움을 주는 똑똑한 장난감을 개발한 사람도 있다. 장난감 블록을 만지면 불빛, 소리 가 나며 움직이는 스마트 블록을 개발한 박용준 씨. 해외에서 지내던 시절 아이들이 조립 블록을 가지고 노는 걸 보고 놀면서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울 방법은 없을지 고 민하다 스마트 블록을 개발했다고 한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대학생까 지 이용할 수 있게 코딩을 접목해 다양하게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이처럼 좋 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막상 창업을 준비하려면 시제품을 만드는 비용과 장 소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재료비만 있다면 직접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내가 상상해왔던 아이디어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고, 창업을 위 한 도움과 상담도 받을 수 있다는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며 꿈을 이뤄 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핫이슈] 휴먼다큐 사랑 ‘당신은 나의 금메달’
    각자 이름의 마지막 글자를 따서 ‘승리 커플’로 불리는 박항승, 권주리 이들은 결혼 3년 차 부부다. 4살 때 사고로 오른팔, 오른 다리를 잃은 항승씨는 수영과 스노보드 를 연애 시절 주리씨에게 배웠다. 넘어져서 다치는 것은 기본, 의족을 신은 자리는 피투성이가 되기 일쑤였지만, 승리커플은 좌절하지 않고 스노보드를 즐기며 사랑을 키웠다. 아내 주리씨는 연극 기획, 공연 등으로 3년간 생계를 책임지며 남편의 꿈을 지원했고, 스노보드 신발도 못 신던 항승 씨는 평창 동계올림픽 장애인 스노보드 국 가대표로 나서며 메달을 노린다. 평창의 축제가 끝나면 90년간 항승씨가 생계를 책 임지기로 했다. 2세도 가져야 한다. 현실에 대한 도전도 과연 잘 진행될 수 있을까. 동갑내기 부부의 유쾌한 사랑이야기가 5월 21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휴먼다큐 사랑>에서 방송된다.

    2991회 2018-05-17

    1.창문 깨지고 생명 위협까지! 골프장 옆 빌라 속앓이
    2.옆집 여자가 유괴한 아들, 49년 만에 돌아온 사연은?
    3.주민 위협하고 고성까지! 헬멧 쓴 할머니의 정체
    4.집에서 노는데 용돈 70만원, 백수 아들 때문에 골병 들어?
    [오늘아침 브리핑]
    1) 소년을 수년간 학대한 여성, 끓는 물까지 끼얹어?
    올해 20살이 된 김재민(가명. 20) 씨는 지난 14일, 머리와 팔다리에 입은 화상 때문 에 온몸에 붕대를 두를 수밖에 없었다. 그의 몸에 화상을 입힌 건 다름 아닌 함께 살 던 40대 여성! 새벽 2시경, TV를 보고 있던 재민 씨에게 40대 여성은 ‘대답을 하지 않 는다’며 뜨거운 물을 부었던 것! 재민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7년 전부터 40대인 여 성과 그녀의 동거남과 함께 살게 되었으며 그녀를 '이모'라고 불렀다고 한다. 함께 살기 시작한 때부터 사소한 체벌이 이어졌고, 2년 전부터는 심한 구타와 학대가 반복 되었다는데. 40대 여성은 재민 씨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도 보내지 않았 고,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월급도 없이 일을 시켰다고 한다. 또, 재민 씨는 돌아 가신 아버지의 보험금 관리를 ‘이모’가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재민 씨는 왜 ‘이 모’라고 불리는 여성에게 학대를 당할 수밖에 없었을까?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취 재했다.
    2) 녹색으로 변한 채소! 먹지 말아야 할 것은?
    용인에 사는 신희자(66) 주부! 30년 동안 각종 장아찌를 담근 자칭 ‘장아찌 마니아’, 그런 그에게 얼마 전 큰 고민이 생겼다는데... 바로 애써 담근 마늘장아찌가 녹색으 로 변해버린 것! 겉은 물론 속까지 모두 녹색으로 변해버린 마늘, 모두 버려야 하나 걱정이라는데. 과연 녹색으로 변한 장아찌 먹어도 될까? 알고 보니 마늘의 녹변현상 은 산소와 접촉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독성물질이 생성되지 않아 먹어 도 몸에 무해하다는데. 양파도 마찬가지! 잘게 갈거나 장아찌로 절인 양파 중 녹색으 로 변한 것도 양파 스스로 효소작용을 한 것이라 먹어도 무방하다. 하지만 녹색으로 변한 채소라고 해도 다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다?! 감자의 경우, 실온에 보관하면 녹색 으로 변할 수 있는데. 녹색으로 변한 감자는 독성물질인 ‘솔라닌’을 만들어내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단다. ‘녹색’ 으로 변한 채소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늘아 침 브리핑>에서 이야기한다.
    [TV신문고] 창문 깨지고 생명 위협까지! 골프장 옆 빌라 속앓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정의 달 기획–실종] 옆집 여자가 유괴한 아들, 49년 만에 돌아온 사연 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간다] 주민 위협하고 고성까지! 헬멧 쓴 할머니의 정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집에서 노는데 용돈 70만원, 백수 아들 때문에 골병 들어?
    20~34세 이하 성인 청년 10명 중 6명이 캥거루족으로 났고, 최근엔 연령층이 높아 져 ‘중년 캥거루족’도 증가하는 실정, 최윤환(가명, 46세)씨가 대학 졸업 후 일한 경 력은 고작 2년. 현재 마땅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15년 동안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어머니 박순애(가명, 65)씨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버는 월급 160만 원의 절반 가량인 70만 원을 아들의 용돈으로 지출하고 있어 노후준비는커녕 마이너스 통장을 메꾸는 상황. 아들이 취업을 하고 독립하는 게 소원이다. 하지만 아 들은 시간이 흐르니 취업이 점점 힘들다고 토로한다. 대학교 4학년인 서정훈(27)씨 는 부모님의 용돈을 받아가며 2년 동안 공무원 시험에만 매달렸지만 5번이 넘게 탈 락했다. 부모님께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없기에 일반 기업으로 눈길을 돌렸지만, 막 상 취업준비를 하려니 막막하다. 이렇게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도움을 받 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접에 꼭 필요하지만 구입하기에 부담되는 정장을 무료로 대 여해주는 곳부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해주고 모의 면접, 스터디 룸 대여해주 는 곳까지!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날개를 달아주는 다양한 혜택을 <기획취재>에서 알아본다.

    2990회 2018-05-16

    1.몰랐던 빚이 2억 원! 10년 전 이혼한 남편 때문에?
    2.내 찌개가 맛없는 이유, 멸치 00을 날리지 않아서?
    3.알콜 중독에 이혼까지, 내 아이 사라진 그 후
    4.첫 사랑 그 남자, 알고 보니 원수의 아들이라고?
    [오늘아침 브리핑]
    1) 교통사고 일부러 냈는데 의인?
    지난 15일, 제2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1.5km 를 계속 주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알고 보니 당시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 태였던 것. 주변을 달리던 차량들이 운전자를 깨우기 위해 경적을 울렸지만 그는 일 어나지 못했다고.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 그런데 몇 초 뒤 한 차량이 사고 차량 앞을 막아섰고,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차량은 위험한 주 행을 멈출 수 있었다. 앞에서 멈춘 차량에서 내린 한 남성은 옆에서 서행하던 화물 차 운전자에게 망치를 건네받아 사고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를 구해냈다는데. 해당 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자신의 차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대형 참 사를 막은 한영탁(46세) 씨가 ‘고속도로 의인’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대규모 교통사고를 막은 그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한영 탁 씨의 차량을 생산한 자동차 회사에서는 신형 차량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자신을 몸을 던져 착한 교통사고를 유발한 고속도로 의인의 미담을 <오늘아침 브리핑>에 서 취재했다.
    2) 생존기간 4년! 내 폐에 고혈압이?
    세 아이의 엄마 김선희(가명, 35세)씨. 셋째를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유 없이 숨이 차거나 잦은 흉통을 느꼈다고 한다. 출산 후 체력이 떨어진 탓이라 여기며 대수 롭지 않게 생각했던 선희 씨. 그러나 계단 열 개조차 오르기 벅차 세 걸음 만에 숨을 몰아쉬는 일이 잦아지자 병원을 찾았다고. 그런데, 검사결과는 충격적이었다고 한 다. 병명은 다름 아닌 '폐고혈압'. '폐고혈압’은 우심실에서 폐로 연결되는 폐동맥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라는데. 폐고혈압은 진단 후 평균 생존기간이 2~4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치명적이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폐고혈압’일 경우 특별 한 자각 증상이 없어 위험성이 높다고 한다. 과거에는 젊은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났 지만 최근엔 중장년 폐고혈압 환자가 적지 않은 상황이라는데. 하지만 그 또한 특별 한 원인은 밝혀진 것이 없다고. 여성을 노리는 소리 없는 시한폭탄 폐고혈압, 미리 예방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폐고혈압'의 모든 것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 다.
    [TV신문고] 몰랐던 빚이 2억 원! 10년 전 이혼한 남편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내 찌개가 맛없는 이유, 멸치 00을 날리지 않아서?
    40대 주부 강문정 씨, 그녀에게 남모를 고민이 있다는데. 그것은 바로 아무리 따라 해도 친정 엄마가 끓여주던 찌개의 맛이 나지 않는다는 것! 그 이유는 바로 육수! 특 히 멸치의 종류부터 손질법, 조리 시간까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친정 엄마 의 맛은 아직도 낼 수 없다는데. 문정 씨의 멸치 육수 내는 과정을 관찰해본 제작진! 그런데, 멸치 손질부터 육수 내는 법까지 여느 주부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과연 친정 엄마 표 멸치육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비밀을 찾기 위해 육수 하나로 연매 출 5억 원을 달성한 육수 달인 김영희 씨를 찾아가 봤다.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식당의 주 메뉴는 칼국수! 그렇다면 이곳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달인의 가게 주변 을 살펴보던 제작진, 그런데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가게 앞에 뿌려져 있 는 멸치들! 바로 이것이 다른 가게와 다른 달인 만의 노하우라는데. 햇볕에 멸치를 바싹 말려 수분기를 잡아내는 것! 멸치의 수분을 날려줘야 잡내가 사라지고 깔끔한 멸치 육수를 우려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수분을 날린 멸치와 그렇지 않은 멸치 의 맛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집에서도 달인의 육수 맛을 낼 수 있는 멸치육 수 황금 레시피를 <알고계십니까>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주간기획-실종] 알콜 중독에 이혼까지, 내 아이 사라진 그 후
    결혼 38년 차 정원식, 정유리 부부. 술이라고는 입에도 대지 않던 남편이 매일같이 술을 마시면서 아내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데. 남편의 방황이 시작된 건 27년 전, 큰 딸을 잃어버린 후 시작됐다고 한다. 1991년 8월 5일, 친척 집에 놀러 갔다가 실종됐 다는 큰딸 정유리 양(당시 만 11세). 실종 당시, 친척 동생들을 돌보며 집 앞에서 놀 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차량에서 성인 남녀가 내렸고, 그들이 유리를 끌고 간 뒤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는 것. 유리가 실종된 후 부부는 생업을 포기하고 아이 를 찾는 일에만 집중했다고 한다. 전단지와 플래카드를 제작해 매일 거리로 나섰고, 남편 원식 씨는 전국을 돌아다녔다. 그로부터 27년, 부부는 남아있는 두 자녀를 키우 며 세월을 버텨왔지만, 남편 원식 씨는 딸을 잃어버렸다는 자책감에 여전히 거리를 떠돌고 있다는 것. 아내는 아이를 잃은 슬픔에 남편 원식 씨의 방황이 심해지자 극도 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데. 어느새 부부간의 대화는 단절됐고 원식 씨와 자녀들 의 사이도 멀어졌다고 한다. 이런 아동 실종 장기화는 가정 파괴로도 이어진다고 하 는데. 김하늘 군의 엄마 정혜경 씨는 아이가 실종된 후 집까지 처분하고 아이를 찾 기 위해 노력했다고. 어느새 남편은 경제활동을 멈췄고, 알코올 중독에 이르렀다는 데. 잦아진 부부 싸움 때문에 합의 이혼을 선택했다는 혜경 씨. 혼자서 남은 자녀들 을 키우느라 안 해본 일이 없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고 한다. 가족의 실종은 남은 이들에게 경제적 어려움과 그로 인한 상처를 남기지만 이들을 위한 사회적 지원은 너무도 미비한 상황. 가족을 잃고 고통 속에 남겨진 사람들의 이 야기를 <주간기획-실종>에서 취재했다.
    [아! 이 사람] 첫 사랑 그 남자, 알고 보니 원수의 아들이라고?
    얼마 전 종영한 한 드라마에서 김남주의 라이벌 기자로 출연해 호평을 받은 배우 진 기주! 그녀가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세 신예 장기용! 그리고 두 사람을 원수로 만들어 버린 한 남자가 있으니, 작품마다 명연기 를 펼치는 관록의 배우 허준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희대의 사이코패스 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결코 서로를 보듬을 수 없는 두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어떨까.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두 사 람이 재회해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 MBC 새 수목 드라마 < 이리와 안아줘>의 이야기다. 대세 신예 진기주, 장기용과 카리스마 연기를 보여주 는 허준호의 만남으로 이미 드라마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데. 여 기에 믿고 보는 연기력! 김서형과 박주미 까지 함께해 극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라 고. 배우들이 직접 꼽은 '꿀잼' 예약 포인트 3가지와 <생방송 오늘아침> 시청자에게 만 공개하는 아주 특별한 인사까지! 만남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들을 <아! 이 사람>에서 직접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