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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3025회 2018-07-19

    1. 연이은 에어컨 실외기 화재, 원인은?
    2. 단체줄넘기 1분에 230번 넘을 수 있다?
    3. SOS 위기의 반려동물 - 4부 -
    4. 배움 에너지로 활력 UP! 비용 부담 없는 평생교육
    [오늘아침 브리핑] 1) 폭염 속 7시간 방치, 4세 아동 어린이집 차량에서 질식사 17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어린이집 차 안에서 4세 아동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원생 9명을 태운 차가 어린이집에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쯤. 차에 타고 있던 원생 8명이 하차 했지만, 숨진 아동이 남아 있다 는 것을 차량 운전자와 보육교사 누구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심지어 등원하 지 않았다며 숨진 아동의 가족에게 보육교사가 연락한 시각은 오후 4시. “정상적으 로 어린이집에 갔다”는 부모의 답변에 서둘러 차량을 찾았지만 출입문과 창문 모두 굳게 잠겨있던 차 안에서 7시간 넘게 방치된 아이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사건이 있던 날 동두천시 최고기온은 32.3도로 평년보다 4.6도나 높았다. 어린이집 관계자 는 김 양이 차 안에 남아 있는 줄 몰랐다고 진술하고 있고, 유족들은 아침부터 아이 가 보이지 않았는데 가족에게 뒤늦게 알렸다는 걸 이해할 수 없다며 울분을 토해내 는 상황. 차량에 방치돼 사망하는 아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왜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것인지 취재해 본다. 2) 00 하나면 옥수수 알갱이 쉽게 떼어낼 수 있다?!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단맛과 감칠맛이 좋아 옥수수밥, 옥수수 버터 구이 등 많 은 요리로 활용 할 수 있지만 옥수수 알갱이를 뭉개지 않고 떼어내는 것은 쉽지 않 다. 하지만 포크 하나만 있으면 쉽게 떼어낼 수 있다는데! 포크 날을 옥수수 알갱이 밑쪽으로 깊숙이 집어넣고 날 끝을 옥수수속대에 고정 한 뒤 손잡이를 들어 올리면 끝! 간단하고 예쁘게 옥수수 알갱이가 떨어진다고. 맛있게 먹고 남은 옥수수수염과 속대, 버리지 말고 알차게 활용해 보자. 옥수수수염은 차로도 끓여먹을 수 있지만, 옥수수수염을 알로에와 섞어 팩을 하면 미백과 기미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또 한 속대 끓인 물로 가글을 하면 치주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잘 말려두었다가 하수 구와 욕실 청소 할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팔방미인 여름 옥수수의 모든 것 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기획 취재] 연이은 에어컨 실외기 화재, 원인은? 지난 15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피해 없이 불은 한 시간 만에 꺼졌지만 연기가 많이 발생해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데.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것은 다름 아닌 베란다 에 설치되어 있던 에어컨 실외기.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에 어컨 실외기는 통상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고층 건물이 많아지 면서 베란다 등 실내에 두는 경향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날이 더워지면서 에어 컨 가동 시간이 많아지고, 실내에 설치된 실외기 주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과열 이 된 것. 실제로 실험을 해본 결과, 환기가 잘 됐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큰 온도 차 이를 보였는데. 실외기로 인해 발생하는 화재는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 대부분 실외 기의 과열이나 배선 손상이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 무더위 속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된 요즘, 실외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과 함께 화재 사고를 미리 예 방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본다. [진짜? 진짜!] 단체줄넘기 1분에 230번 넘을 수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하나.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가?”라고 의 심 될 정도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학생들이 등장하는데.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 은 발놀림을 선보이며 1분이라는 시간동안 230번의 단체 줄넘기를 성공한 것! 이 영 상은 과연 진짜일까? 합성된 영상일까? 영상분석가를 찾아가 영상의 진위여부를 확인해본 결과, 빠른 움직임, 빛, 그림자를 봤을 때 진짜 영상임을 확인! 그런데 여 러 명에서 함께 도전하는 줄넘기, 1분에 230번이 정말 가능한 걸까? 줄넘기 좀 한다 는 사람들이 모인 줄넘기협회. 영상을 확인한 후, 도전의지를 불태우는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합성논란까지 불러온 영상 속 주인공들은 대체 누구인 걸까? 수소문 끝 에 알아본 결과, 시즈오카 현 후지시의 ‘E-점프 후지’팀이 1분에 230번 줄넘기를 성 공해 세계 신기록을 만들어냈던 것. 왜 이런 도전에 나서게 된 것인지, 어떻게 1분에 230번이나 단체 줄넘기를 해서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는지 <진짜? 진짜!>를 통 해 알아본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4부 - 반려동물 천만시대. 하지만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지난해 기준 전국 10만 건을 넘어 섰다. 이렇게 버려지는 동물은 입양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지 못하면, 평생 보 호소에서 생활하거나 안락사 당하는 현실. 우리나라의 유기견 입양 문화가 전에 비 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품종, 나이, 크기 등에 따라 입양 확률이 달라지는 것이 현실이다. 구조된 이후 입양됐지만 한 번의 파양 경험이 있는 ‘토비’. 9살이 넘은 노 견에다가 상대적으로 입양이 잘 되지 않는 검은 털을 가져 이후 다시 입양이 쉽지 않 았다는데. 이후, 보호소에서 약 2년 여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문을 닫아버렸다고 한 다. 그런 토비의 사연이 안타까워 입양을 결심한 이가 바로 송상은 씨와 가족들. 남 은 견생은 편안하게 지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였다는데. 새로운 가족을 만난 토 비에게 은비와 단비라는 새로운 친구들도 생겼다. 하지만 친해지기가 쉽지만은 않다 는데... 새로운 가족을 만나 견생 2막을 시작한 토비의 좌충우돌 입양적응기를 마지막 편에서 만나본다. [알고계십니까] 배움 에너지로 활력 UP! 비용 부담 없는 평생교육 배움에 대한 열정은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없는 법!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길 원 하고, 이전에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이룰 수 있기를 꿈꾼다. 하지만 빠듯한 형 편에 교육에 돈을 쓰는 건 너무 부담스럽다는 이들이 있는데... 친구들은 해외여행이 다, 어학연수다 한창 바쁜 시간은 보낼 때, 대학 진학도 미루고 매일 아르바이트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청년 김미생 씨. 하고 싶은 공부야 많지만 일을 하느라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 다 키워놓고, 여유 시간이 생긴 주부는 평소 취미생활이나 문화생활은 사치라고 생각해 투자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고 한다. 가까운 문화센터나 교육원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노후를 대비해 작은 기술 도 배워보고 싶지만 배움에 비용을 들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 그런데 이렇게 비 용 걱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회가 생겼다는데. 바 로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 학점 이수부터 각종 자격증 과정, 그리고 다양한 문화 생활까지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수업을 신청하고 결제하기만 하면 된다는데. 바우 처 신청 대상은 누구인지, 어떻게 지원받을 수 있는 건지. 평생교육을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3024회 2018-07-18

    1. 노후대책 했다 날벼락, 주인도 모르게 사라진 건물
    2. SOS 위기의 반려동물 - 3부 -
    3. 30년 지나도 끝나지 않아, 성추행 트라우마
    4. 바다에 추락한 차량, 운전자 살려낸 이것은?
    [오늘아침 브리핑] 1) 건물주 살해한 30대 세입자, 이 한마디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햇빛 화상에 성난 피부, 김과 상추로 잡아라! 자외선지수가 높을 때 반바지를 입고 자전거를 오래 탔다는 김용화(45) 씨. 햇볕에 빨갛게 타 피부의 통증이 심해졌다는데, 따갑고 화끈거려 잠을 못 잘 정도. 선크림 을 챙겨 발랐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줄 몰랐단다. 하지만 자외선이 강할 때는 햇볕 에 1~2시간만 피부가 노출돼도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고, 방치했다간 염증이 생겨 2 차 세균감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열기를 빨리 빼주는 것이 좋다. 성난 피 부를 진정시키기 위한 특급비법은 상추 팩과 이름도 생소한 김 팩! 최근에는 다양한 천연 팩들이 인터넷상에서 소개되어있는데, 그래서 제작진이 비교실험을 진행했다. 김과 상추, 피부 진정에 특효라고 알려진 감자와 알로에 중에 햇빛 화상에 가장 효과 적인 것은 무엇일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TV신문고] 노후대책 했다 날벼락, 주인도 모르게 사라진 건물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3부 - 개를 먹기 위해 개를 키우는 ‘개농장’이 존재하는 곳은 대한민국이 유일. 불법적인 개 농장에서 일어나는 동물 학대와 도살 현장을 고발하는 한편, 이곳에서 사육된 200 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한다. 발을 제대로 디딜 수도 없는 좁은 사육장에서 많게는 10 마리씩 빽빽하게 들어차 온갖 오물 속에서 키워진 식용견. 각종 피부병을 앓고 있는 것은 기본. 어딘가 다치고 부러지는 등 상처투성이의 개들은 도살 현장을 목격한 트 라우마 때문에 구조의 손길마저 저항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데. 이들을 구조하 기 위해 배우 김효진까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렇게 구조된 아이들은 치료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지만 한국에서는 식용견 혹은 장애 가 있는 개들의 입양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이에 최근에는 해외 입양 케이스가 늘 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영국으로 장애견이 입양된 적도 있었다는데. 양쪽 뒷다 리가 절단된 장애견 진돌이의 가슴 뭉클한 입양사연까지. 위기의 개들을 구조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사연을 들어본다. [그날이후] 30년 지나도 끝나지 않아, 성추행 트라우마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바다에 추락한 차량, 운전자 살려낸 이것은? 지난 6월 18일, 울산시 울주군의 바다에 승용차 한 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주민 김을석(50), 박진화(35), 김영찬(55) 씨는 재빨리 배를 몰고 가 승 용차의 유리창을 깨고 차 안에 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다. 그런데, 구조한 운전자는 숨 을 쉬지 않는 긴박한 상황! 주민 3명은 예전에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해서 운전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주민들은 구조과정에서 유리 파편이 몸에 박혀 다치기도 했 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단다. 이처럼 사고로, 건강의 이상이 생겨 심정지 가 온 사고는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특히 폭염으로 기온이 오른 요즘, 정상체온을 유 지하기 위해 혈관 이완작용이 발생하여 심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자주 발생한다.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방법은 바로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 심 폐 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급증하며 최근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술 교육이 확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회사의 직원 120여 명은 모두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갖추고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이 부족한 국내 현실에 착안하여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는데. 개인당 최소 18시간 을 들여 따게 됐다는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으로 이들은 매년 초등학교를 대상으 로 심폐소생술과 심장 제세동기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명 을 살린 사람들의 필사의 구조와 여름철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 환자 살리 는 법, <기획취재>에서 알려준다.

    3023회 2018-07-17

    1.자식에게 28번 소송 건 아버지, 17억 보상금 때문에?
    2.전기요금 뚝! 냉장고에 00 붙였더니?
    3.SOS 위기의 반려동물 - 2부 -
    4.10만 원으로 떠나는 주말치기, 국내 숨은 코스는?
    [오늘아침 브리핑] 1) 더워서 도로가 솟아나? 대한민국 덮친 폭염 대한민국에 폭염이 덮쳤다. 지난 16일, 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대구와 포 항은 낮 최고 기온이 37도 까지 치솟았는데. 폭염으로 인한 사건사고도 끊이지 않았 다. 전국에서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고, 도로가 휘어지는 등 희귀한 광경 까지 벌어진 것이다. 그 뜨거운 열기, 어느 정도인지 직접 실험해 봤다. 아스팔트 위 에 베이컨을 올려두자 기름이 지글지글 끓기 시작하고, 아이스크림은 놓자마자 사라 지는데. 그런가하면 땡볕 아래에 주차된 자동차 내부 온도는 90도 안팎 까지 올라 차 안에 있던 초콜릿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아내린다. 거운 온도를 견디 지 못한 탄산음료는 폭발하고 마는데. 절정으로 치닫는 폭염의 위력! <오늘아침 브 리핑>에서 취재했다. 2) 물처럼 마시고 8kg 감량? ‘보양수’의 정체는?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유은영 주부. 그 비법은 다름 아닌 특별한 물, ‘보양수’ 라고 한다. 오이와 레몬으로 만든 오이수, 수박 껍질을 활용한 수박수가 살과 피로 를 꽉 잡아준다는데. 칼륨이 풍부한 오이수는 죽은 지방을 제거해주고, 시트룰린 성 분이 풍부한 수박수는 부종을 빼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 여름이 두려웠다는 손수정 씨는 특별한 피로회복수로 여름을 이겨낸다고 한다. 지친 여름, 그녀의 기력을 보충해주는 건 바로 바로 콩나물수! 콩나물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헛개열매는 독소를 체외로 배출 시켜 줘 만성피로를 날려준다는 것이다. 올 여름 당신의 무더위를 날려줄 특별한 보양수를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 다. [TV신문고] 자식에게 28번 소송 건 아버지, 17억 보상금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전기요금 뚝! 냉장고에 00 붙였더니? 전기세는 줄이고, 냉장고는 더 시원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이영신 주부! 그 비결은 바로 ‘알루미늄 포일’ 이라고 한다. 냉장고 칸막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붙이면 온도 유 지에 도움을 줘 전기세를 아낄 수 있고, 보관 용기의 겉면에 알루미늄 포일을 감싸 얼리면 급속 냉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물에 적신 스펀지를 알루미늄 포일 로 감싸 냉동하면 에어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차가운 아이스팩이 완성된다는데. 그 런가하면, 조명이나 스탠드 안쪽에 알루미늄 포일을 붙여주면 같은 전기를 쓰고도 조명을 더 밝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배우 김수미가 실제로 활용하고 있다 는 꿀팁도 있다. 비닐봉지 입구가 너무 짧아 묶기 힘들 때 알루미늄 포일 한 뼘만 있 으면 보다 쉽게 밀봉 할 수 있다는 것! 알루미늄 포일 200% 활용법을 <알고계십니까 >에서 소개한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2부 - 긴급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위해 오늘도 구조 현장으로 향하는 동물 긴급구조대! 구 조대를 통해 구조 된 동물은 보호소로 옮겨져 간단한 치료를 받고, 주인이 찾아와주 거나 입양이 되길 기다려야 한다. 다리를 절뚝거리며 거리를 헤매던 고양이를 무사 히 구조했지만 심장 이상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슬픔 에 빠질 새도 없이 방치된 채로 아픔을 겪고 있을 또 다른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요즘 이들이 하루에 구조하는 동물만 20마리 이상. 버려지고 학대 받 는 반려동물. 인간과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을 통해 그 방법을 모색해 본다. [아! 거기?] 10만 원으로 떠나는 주말치기, 국내 숨은 코스는? 10만 원으로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 바로 도시의 소음 없이 고요하고 평온하기로 유명한 충청북도 군산! 가장 먼저 가볼만 한 곳은 ‘히로쓰 가옥’ 으로, 마치 일본으로 여행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줘 대표적인 인증샷 장소로 꼽힌다 고 한다. 국내 해변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군산 선유도의 짚라인은 바다를 가르며 섬 절경을 만끽 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조명들 과 푸드트럭이 가득한 야시장으로 변신하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고, 13,900원만 있으면 10첩 반상에 밥도둑 게장을 무한리필로 맛볼 수 있다는 데. 한 시대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군산! 아름다운 섬마을이 주는 감동을 <아! 거 기>에서 만나본다.

    3022회 2018-07-16

    1.이웃에게 빗자루 폭행, 이유는?
    2.조현병 환자 범죄, 보름 새 4건! 퇴원하면 관리 끝?
    3.SOS 위기의 반려동물 - 1부 반려동물 잔혹사 -
    4.40년 우정 여행, 오감만족 거제도로 떠나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별거 중 아내 찾아가 살해한 남편, 왜?
    2) 찌든 때와 곰팡이, 쭉~ 짜기만 하면 끝?!‘만능 치약’
    1) 별거 중 아내 찾아가 살해한 남편,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찌든 때와 곰팡이, 쭉~ 짜기만 하면 끝?! ‘만능 치약’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여름철! 간단한 청소도 힘든 데, 특히 찌든 때나 곰팡이는 웬만해선 잘 지워지지도 않아 더욱 고민이라는데. 하지 만, 주부로서 청소를 거를 수는 없는 일! 찌든 때는 물론 곰팡이까지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자신만의 청소 비법을 알려주겠다는 조여진(36) 주 부. 아이들 옷에 묻은 얼룩은 기본, 땀 때문에 누렇게 변색된 남편의 셔츠까지! 간편 하게 쭉- 짜서 쓰는 이것 하나면 금방이라는데. 그 정체는 바로 직접 만든 ‘만능 치 약!’ 치약처럼 쭉- 짜서 쓰는 형태지만 청소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를 닦는 것은 금물이란다. ‘만능 치약’은 타일에 낀 물때와 변기, 가스레인지와 냉장고의 찌든 때, 화장품 묻은 모자까지 다방면에 사용 가능한 장점까지 있다는데. 무더위 속, 주부들 의 청소 고민을 타파해줄 ‘만능 치약’! 이 ‘만능 치약’을 만드는 비법부터 효과는 어 느 정도인지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TV 신문고] 이웃에게 빗자루 폭행, 이유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 취재] 조현병 환자 범죄, 보름 새 4건! 퇴원하면 관리 끝?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1부 반려동물 잔혹사 -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하지만 지난해 전국에서 무려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동 물이 버려졌다. 반려동물 천만 인구 시대, 이대로 괜찮은 걸까? 70대 할머니가 약 40 여 마리의 개와 살고 있다는 제보. 한 동물보호단체와 동행한 현장은 그야말로 지옥 이 따로 없었다. 집 입구부터 시작되는 악취! 그곳에는 앙상한 가죽만 남은 개들이 배설물과 뒤엉켜 지내고 있었는데. 심지어 구더기가 온몸에 퍼져 쉽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개까지. 개체가 많다 보니 통제가 안 되는 것은 당연지사. 할머니는 급기야 개를 발로 차고 막대기로 때리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대체 이 할머니는 왜 40여 마리 의 개와 사는 걸까? 제보를 받고 찾아간 또 다른 지역, 이곳에는 한 여성이 이사하면 서 버리고 간 고양이가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방치된 듯 낡고 흉흉해 보이는 폐가에 서 모습을 드러낸 고양이. 전문가와 함께 구출 작전을 시도했지만 뒷다리를 절뚝거 리면서도 경계심이 강해 쉽지 않은 상황! 전문가는 치료를 받더라도 살 수 있을지 판 단이 어렵다는 소견마저 내놓았는데. 학대와 방치로 내몰린 반려동물. 다시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40년 우정 여행, 오감만족 거제도로 떠나다!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4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안경매(59), 이인교(59), 여 연자(59) 씨. 40년 우정을 다시 한 번 다지기 위해 여행을 떠난 세 명의 친구들. 시원 한 바다를 배경으로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오감만족 거제도 여행! 과연, 어 떤 일들이 펼쳐질까? 먼저 도착한 곳은 대나무가 곧게 뻗어있어 시원한 경관을 자랑 하는 대나무 숲! 이곳에서 산책을 하며 서로의 속마음도 털어놓는데. 두 번째로 떠 난 곳은 투명 카누 체험장! 바다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 카누는 색다른 볼거리를 만 날 수 있었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 거제도 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멸치쌈밥’까지! 40년 지기 여고 동창생들의 오감만족 거제도 여행기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다.

    3021회 2018-07-12

    1.‘퇴비’ 묻는다던 땅에 음식물 쓰레기가?
    2.00에 주름 있으면, 치매 위험 2배?!
    3.비만탈출! 3주의 기적 - 4부 -
    4.아시아나 항공 사태, 회사 갑질 때문에?
    [오늘아침 브리핑]
    1) “말 잘 들으면 집에 보내줄게” 밀양 여아 납치극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빈 집에서 일어난 화재! 방화범의 정체는?
    지난 달 22일 서울 구로구와 지난 6일 대전에서 사람이 없는 빈 집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 지역이 다른 두 사고에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바로 발화점이 전기레인지라는 것, 또 하나는 화재를 일으킨 범인이 집 안에서 키우는 고양이라는 것인데! 주인이 외출한 사이 고양이가 싱크대 위로 올라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화재로 이어진 것. 정말 고양이는 전기레인지를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일까?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 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 크고 작은 사고를 종종 일으킨다는 고양이. 휴가철을 앞 두고 반려동물을 집에 혼자 두게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TV신문고] ‘퇴비’ 묻는다던 땅에 음식물 쓰레기가?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한 마을. 날씨가 더워졌지만 악취와 함께 몰려든 파리 떼 때문에 한 여름에도 문을 꼭 닫은 채 지내고 있다는데. 농업용수 뿐 아니라 심지 어 식수 위협까지 겪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조용했던 마을에 문제가 생긴 건 지난 달, 마을 전체에 알 수 없는 악취가 나기 시작하자 주민들이 근원지를 찾아 나섰고, ‘퇴비’를 묻는다던 땅에서 악취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땅을 파보자 부패된 음식물 수백 톤이 묻혀있었고, 주변엔 새까만 침출수가 흘러나와 작은 웅덩이를 만 들었다는데. 퇴비를 묻었던 땅에 왜 음식쓰레기가 묻혀 있었던 걸까? 냄새와 파리 떼 이외에도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바로 물. 침출수 발생 지점과 음용수로 사 용하는 지하수 관정의 위치가 5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혹시 마을의 식수로 사용 하는 물이 오염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를 찾 았지만 청주시청에서 승인된 퇴비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결국 주민들 이 시위에 나서자 그제야 전량 회수하라는 조치를 내렸는데. 하지만 지난달 30일까 지 이행하라는 조치마저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 데. 냄새와 함께 식수 오염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진짜? 진짜!] 00에 주름 있으면, 치매 위험 2배?!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는 것, 바로 주름! 그런데 귓불에 생긴 주름은 특히 더 조심 해야 한다? 귓불에 대각선 모양으로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단순한 노화의 징후가 아니 라 치매나 뇌의 퇴행성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신호라는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귓불에 주름이 있으면 없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2배가량 높고, 뇌가 하얗게 되 는 퇴행성 변화 위험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려 7.3배 높다고 한다. 귓불에 있 는 지방과 모세혈관이 심장질환으로 인해 혈류가 감소되면 영양 공급이 부족해지고 이는 곧 귓불의 지방이 줄어들어 주름이 생긴다고. 60대 주부도 얼마 전부터 귓불에 생긴 주름 때문에 건강이 걱정돼 병원을 찾았는데. 귓불에 주름이 정말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이는 걸까? 몸에 생긴 변화로 건강을 예측할 수 있는 것 또 하나! 보기 흉 한 발가락 털을 보면 건강의 정도를 알 수 있다? 샌들을 신을 일이 많아지는 여름철, 제모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발가락에 털이 있는 게 건강하다는 증거? 수북하던 발 가 락 털이 빠졌다면 하지정맥 같은 말초동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발가락에 털 이 없으면 혈액순환이 안 된다는 의미!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발가락까지 산소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털이 빠진다는 것이란다. 건강 적신호를 알려주는 귓불 주름과 발가락 털의 진실, <오늘아침>에서 파헤쳐본다.
    [주간기획] 비만탈출! 3주의 기적 - 4부 -
    평균 몸무게 105kg, 초고도 비만인 3명의 도전자들! 첫 번째, 디저트 마니아 유효정 주부(36세, 126kg)는 위 밴드 수술 실패 후 건강이 좋지 않아졌고 살빼기가 힘들어 졌 다. 두 번째, 조혜정 주부(40세, 79kg) 역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상황. 한 아이의 엄마인 그녀가 앞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수 가 됐단다. 세 번째 개그우먼 박공주(33세, 111kg). 매번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지만, 번번이 실패! 조금만 운동해도 포기하기 일쑤다. 이들이 뭉쳤다! 그런데! 각자의 이 유로 고통을 호소하고 운동 중단을 하게 된 이들. 특단의 조치로 합숙에 들어가게 되 는데. 좌충우돌 생애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세 사람! 과연 이들의 다이어트는 성공하게 될까? 3주간의 노력, 그 결과를 <비만탈출! 3주의 기적> 4부 에 서 발표한다.
    [기획 취재] 아시아나 항공 사태, 회사 갑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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