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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3026회 2018-07-23

    1.스프레이부터 티슈까지, 데오드란트 차이는?
    2.살 찢기고 멍투성이 치매 할머니, 왜?
    3.출동! 새내기 해양경찰, 여름 바다를 지켜라!
    4.도시열섬에 물고기 떼죽음까지, 해결책은?
    [오늘아침 브리핑]
    1) 정전에 사망사고까지, 24년 만에 역대급 폭염?!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무더위에 온열질환자가 급 증하는 것은 물론,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국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 발생했 다는데. 심지어 지난 14일, 대구광역시의 한 백화점에선 높은 열 때문에 스프링클러 가 고장 나 매장으로 물이 뿜어져 나오는 일도 있었다. 높은 기온으로 아스팔트의 열 기까지 높아져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요즘, 야외 활동보단 에어컨 나오는 ‘실내 바캉스’ 열풍이 불고 있어 영화관과 백화점, 카페 등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데! 1994년 이후 한반도를 찾아온 최악의 더위라는 지금! 그 뜨거운 현장을 <오늘 아 침>에서 취재했다.
    2) 백여 명이 노숙 대기하는 건물? 선착순이 뭐길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실험실] 스프레이부터 티슈까지, 데오드란트 차이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걷기만 해도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사 람들! 그 중에서도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과 악취는 주변 사람들까지 불쾌하게 만드 는데. 이를 막기 위해 찾는 데오드란트!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부터 휴 대하기 쉬운 스틱, 롤 온, 파우더, 티슈까지 다양한 종류의 데오드란트 제품들이 출 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여러 소비자가 데오드란트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과연, 어떤 종류의 데오드란트가 땀을 억제하고 냄새까지 없애줄까? 게 다가 끈적거리지 않는 제품은 무엇이고, 피부에 보습을 도와주는 제품은 무엇일까? 반대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제품은 무엇인지 실험을 통해 알아봤다. 땀과 악취 로부터 벗어나 불쾌지수를 확 낮출 수 있는 각양각색 데오드란트, <오늘 아침 실험 실> 소개한다.
    [그 날 이후] 살 찢기고 멍투성이 치매 할머니,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출동! 새내기 해양경찰, 여름 바다를 지켜라!
    신혼 3개월 차, 해양경찰 8개월 차 신입, 배태인 순경은 여름철 치안요소가 급증하 는 해수욕장 인근 파출소로 지원 근무를 나서게 된다. 300톤급 경비함정 위에서 생 활 하던 그의 첫 파출소 근무!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지만, 선임을 따라 방파제에 설치 된 테트라포드 위 불법 낚시꾼들을 단속하며 파출소 업무를 하나씩 배워나간다. 그 러던 중 다급하게 울리는 출동 명령! 선배들의 재빠른 출동 준비에 배태인 순경도 함 께 뛰어나가는데. 익수자 구조에 투입돼 능숙한 수영 실력으로 인명 구조에 성공한 배태인 순경. 쉴 틈도 없이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두 남녀를 구조하기 위해 또다시 투입된 배태인 순경! 정신없는 하루가 저물고 퇴근하는 길, 고단한 몸을 이끌고 들어 온 집. 배태인 순경을 반갑게 맞이하는 아내 김보람 씨. 남편의 퇴근이 매번 늦은 탓 에 저녁 식사를 따로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지만, 아내는 남편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데. 일반 경찰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 해양경찰 배 순경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기부터 신혼 3개월 차의 알콩달콩한 일상까지 <오늘 아 침>에서 공개한다!
    [알고계십니까] 도시열섬에 물고기 떼죽음까지, 해결책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 마을에는 특별한 저금통이 있다?! 마을에 살고 있는 김영치 (77) 씨는 집 안에 있는 커다란 저금통 안에 빗물을 모으고 있다는데. 과연 이게 어 떻 게 된 일일까?!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텃밭 관리와 청소에 사용하여 환경보호는 물 론, 수도요금까지 줄이고 있다는 김영치(77) 씨! 또한, 집 앞 골목길에는 일반 블록 이 아닌, 빗물이 잘 흡수되는 투수 블록이 깔려있다고 한다. 비가 오면 진가를 발휘 하는 투수 블록은, 침수피해 방지뿐 아니라 비점오염을 막아준다는데. 물고기 집단 폐사부터, 녹조 발생의 원인이 되는 비점오염! 이러한 문제점을 막기 위해 국내에서 주목한 것이 바로, 저영향개발(LID) 기법이다. 빗물을 직접 유출하지 않고 땅으로 침 투·여과·저류시키는 저영향개발(LID) 기법은 빗물에 섞인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 되는 걸 차단하고, 도심 침수나 가뭄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시켜준다고 한다. 이 에 환경부는 2016년 ‘물순환 선도도시’ 5곳을 선정하고 저영양개발기법(LID) 등을 도입하여 물순환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활 용한 ‘물순환 도시’가 가져올 효과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 다.

    3025회 2018-07-19

    1. 연이은 에어컨 실외기 화재, 원인은?
    2. 단체줄넘기 1분에 230번 넘을 수 있다?
    3. SOS 위기의 반려동물 - 4부 -
    4. 배움 에너지로 활력 UP! 비용 부담 없는 평생교육
    [오늘아침 브리핑]
    1) 폭염 속 7시간 방치, 4세 아동 어린이집 차량에서 질식사
    17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어린이집 차 안에서 4세 아동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원생 9명을 태운 차가 어린이집에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쯤. 차에 타고 있던 원생 8명이 하차 했지만, 숨진 아동이 남아 있다 는 것을 차량 운전자와 보육교사 누구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심지어 등원하 지 않았다며 숨진 아동의 가족에게 보육교사가 연락한 시각은 오후 4시. “정상적으 로 어린이집에 갔다”는 부모의 답변에 서둘러 차량을 찾았지만 출입문과 창문 모두 굳게 잠겨있던 차 안에서 7시간 넘게 방치된 아이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사건이 있던 날 동두천시 최고기온은 32.3도로 평년보다 4.6도나 높았다. 어린이집 관계자 는 김 양이 차 안에 남아 있는 줄 몰랐다고 진술하고 있고, 유족들은 아침부터 아이 가 보이지 않았는데 가족에게 뒤늦게 알렸다는 걸 이해할 수 없다며 울분을 토해내 는 상황. 차량에 방치돼 사망하는 아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왜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것인지 취재해 본다.
    2) 00 하나면 옥수수 알갱이 쉽게 떼어낼 수 있다?!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단맛과 감칠맛이 좋아 옥수수밥, 옥수수 버터 구이 등 많 은 요리로 활용 할 수 있지만 옥수수 알갱이를 뭉개지 않고 떼어내는 것은 쉽지 않 다. 하지만 포크 하나만 있으면 쉽게 떼어낼 수 있다는데! 포크 날을 옥수수 알갱이 밑쪽으로 깊숙이 집어넣고 날 끝을 옥수수속대에 고정 한 뒤 손잡이를 들어 올리면 끝! 간단하고 예쁘게 옥수수 알갱이가 떨어진다고. 맛있게 먹고 남은 옥수수수염과 속대, 버리지 말고 알차게 활용해 보자. 옥수수수염은 차로도 끓여먹을 수 있지만, 옥수수수염을 알로에와 섞어 팩을 하면 미백과 기미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또 한 속대 끓인 물로 가글을 하면 치주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잘 말려두었다가 하수 구와 욕실 청소 할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팔방미인 여름 옥수수의 모든 것 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기획 취재] 연이은 에어컨 실외기 화재, 원인은?
    지난 15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피해 없이 불은 한 시간 만에 꺼졌지만 연기가 많이 발생해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데.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것은 다름 아닌 베란다 에 설치되어 있던 에어컨 실외기.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에 어컨 실외기는 통상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고층 건물이 많아지 면서 베란다 등 실내에 두는 경향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날이 더워지면서 에어 컨 가동 시간이 많아지고, 실내에 설치된 실외기 주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과열 이 된 것. 실제로 실험을 해본 결과, 환기가 잘 됐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큰 온도 차 이를 보였는데. 실외기로 인해 발생하는 화재는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 대부분 실외 기의 과열이나 배선 손상이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 무더위 속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된 요즘, 실외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과 함께 화재 사고를 미리 예 방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본다.
    [진짜? 진짜!] 단체줄넘기 1분에 230번 넘을 수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하나.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가?”라고 의 심 될 정도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학생들이 등장하는데.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 은 발놀림을 선보이며 1분이라는 시간동안 230번의 단체 줄넘기를 성공한 것! 이 영 상은 과연 진짜일까? 합성된 영상일까? 영상분석가를 찾아가 영상의 진위여부를 확인해본 결과, 빠른 움직임, 빛, 그림자를 봤을 때 진짜 영상임을 확인! 그런데 여 러 명에서 함께 도전하는 줄넘기, 1분에 230번이 정말 가능한 걸까? 줄넘기 좀 한다 는 사람들이 모인 줄넘기협회. 영상을 확인한 후, 도전의지를 불태우는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합성논란까지 불러온 영상 속 주인공들은 대체 누구인 걸까? 수소문 끝 에 알아본 결과, 시즈오카 현 후지시의 ‘E-점프 후지’팀이 1분에 230번 줄넘기를 성 공해 세계 신기록을 만들어냈던 것. 왜 이런 도전에 나서게 된 것인지, 어떻게 1분에 230번이나 단체 줄넘기를 해서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는지 <진짜? 진짜!>를 통해 알아본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4부 -
    반려동물 천만시대. 하지만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지난해 기준 전국 10만 건을 넘어 섰다. 이렇게 버려지는 동물은 입양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지 못하면, 평생 보 호소에서 생활하거나 안락사 당하는 현실. 우리나라의 유기견 입양 문화가 전에 비 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품종, 나이, 크기 등에 따라 입양 확률이 달라지는 것이 현실이다. 구조된 이후 입양됐지만 한 번의 파양 경험이 있는 ‘토비’. 9살이 넘은 노 견에다가 상대적으로 입양이 잘 되지 않는 검은 털을 가져 이후 다시 입양이 쉽지 않 았다는데. 이후, 보호소에서 약 2년 여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문을 닫아버렸다고 한 다. 그런 토비의 사연이 안타까워 입양을 결심한 이가 바로 송상은 씨와 가족들. 남 은 견생은 편안하게 지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였다는데. 새로운 가족을 만난 토 비에게 은비와 단비라는 새로운 친구들도 생겼다. 하지만 친해지기가 쉽지만은 않다 는데... 새로운 가족을 만나 견생 2막을 시작한 토비의 좌충우돌 입양적응기를 마지막 편에서 만나본다.
    [알고계십니까] 배움 에너지로 활력 UP! 비용 부담 없는 평생교육
    배움에 대한 열정은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없는 법!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길 원 하고, 이전에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이룰 수 있기를 꿈꾼다. 하지만 빠듯한 형 편에 교육에 돈을 쓰는 건 너무 부담스럽다는 이들이 있는데... 친구들은 해외여행이 다, 어학연수다 한창 바쁜 시간은 보낼 때, 대학 진학도 미루고 매일 아르바이트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청년 김미생 씨. 하고 싶은 공부야 많지만 일을 하느라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 다 키워놓고, 여유 시간이 생긴 주부는 평소 취미생활이나 문화생활은 사치라고 생각해 투자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고 한다. 가까운 문화센터나 교육원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노후를 대비해 작은 기술 도 배워보고 싶지만 배움에 비용을 들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 그런데 이렇게 비 용 걱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회가 생겼다는데. 바 로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 학점 이수부터 각종 자격증 과정, 그리고 다양한 문화 생활까지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수업을 신청하고 결제하기만 하면 된다는데. 바우 처 신청 대상은 누구인지, 어떻게 지원받을 수 있는 건지. 평생교육을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3024회 2018-07-18

    1. 노후대책 했다 날벼락, 주인도 모르게 사라진 건물
    2. SOS 위기의 반려동물 - 3부 -
    3. 30년 지나도 끝나지 않아, 성추행 트라우마
    4. 바다에 추락한 차량, 운전자 살려낸 이것은?
    [오늘아침 브리핑]
    1) 건물주 살해한 30대 세입자, 이 한마디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햇빛 화상에 성난 피부, 김과 상추로 잡아라!
    자외선지수가 높을 때 반바지를 입고 자전거를 오래 탔다는 김용화(45) 씨. 햇볕에 빨갛게 타 피부의 통증이 심해졌다는데, 따갑고 화끈거려 잠을 못 잘 정도. 선크림 을 챙겨 발랐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줄 몰랐단다. 하지만 자외선이 강할 때는 햇볕 에 1~2시간만 피부가 노출돼도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고, 방치했다간 염증이 생겨 2차 세균감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열기를 빨리 빼주는 것이 좋다. 성난 피 부를 진정시키기 위한 특급비법은 상추 팩과 이름도 생소한 김 팩! 최근에는 다양한 천연 팩들이 인터넷상에서 소개되어있는데, 그래서 제작진이 비교실험을 진행했다. 김과 상추, 피부 진정에 특효라고 알려진 감자와 알로에 중에 햇빛 화상에 가장 효과 적인 것은 무엇일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TV신문고] 노후대책 했다 날벼락, 주인도 모르게 사라진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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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3부 -
    개를 먹기 위해 개를 키우는 ‘개농장’이 존재하는 곳은 대한민국이 유일. 불법적인 개 농장에서 일어나는 동물 학대와 도살 현장을 고발하는 한편, 이곳에서 사육된 200 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한다. 발을 제대로 디딜 수도 없는 좁은 사육장에서 많게는 10 마리씩 빽빽하게 들어차 온갖 오물 속에서 키워진 식용견. 각종 피부병을 앓고 있는 것은 기본. 어딘가 다치고 부러지는 등 상처투성이의 개들은 도살 현장을 목격한 트 라우마 때문에 구조의 손길마저 저항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데. 이들을 구조하 기 위해 배우 김효진까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렇게 구조된 아이들은 치료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지만 한국에서는 식용견 혹은 장애 가 있는 개들의 입양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이에 최근에는 해외 입양 케이스가 늘 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영국으로 장애견이 입양된 적도 있었다는데. 양쪽 뒷다 리가 절단된 장애견 진돌이의 가슴 뭉클한 입양사연까지. 위기의 개들을 구조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사연을 들어본다.
    [그날이후] 30년 지나도 끝나지 않아, 성추행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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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바다에 추락한 차량, 운전자 살려낸 이것은?
    지난 6월 18일, 울산시 울주군의 바다에 승용차 한 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주민 김을석(50), 박진화(35), 김영찬(55) 씨는 재빨리 배를 몰고 가 승 용차의 유리창을 깨고 차 안에 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다. 그런데, 구조한 운전자는 숨 을 쉬지 않는 긴박한 상황! 주민 3명은 예전에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해서 운전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주민들은 구조과정에서 유리 파편이 몸에 박혀 다치기도 했 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단다. 이처럼 사고로, 건강의 이상이 생겨 심정지 가 온 사고는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특히 폭염으로 기온이 오른 요즘, 정상체온을 유 지하기 위해 혈관 이완작용이 발생하여 심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자주 발생한다.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방법은 바로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 심 폐 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급증하며 최근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술 교육이 확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회사의 직원 120여 명은 모두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갖추고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이 부족한 국내 현실에 착안하여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는데. 개인당 최소 18시간 을 들여 따게 됐다는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으로 이들은 매년 초등학교를 대상으 로 심폐소생술과 심장 제세동기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명 을 살린 사람들의 필사의 구조와 여름철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 환자 살리 는 법, <기획취재>에서 알려준다.

    3023회 2018-07-17

    1.자식에게 28번 소송 건 아버지, 17억 보상금 때문에?
    2.전기요금 뚝! 냉장고에 00 붙였더니?
    3.SOS 위기의 반려동물 - 2부 -
    4.10만 원으로 떠나는 주말치기, 국내 숨은 코스는?
    [오늘아침 브리핑]
    1) 더워서 도로가 솟아나? 대한민국 덮친 폭염
    대한민국에 폭염이 덮쳤다. 지난 16일, 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대구와 포 항은 낮 최고 기온이 37도 까지 치솟았는데. 폭염으로 인한 사건사고도 끊이지 않았 다. 전국에서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고, 도로가 휘어지는 등 희귀한 광경 까지 벌어진 것이다. 그 뜨거운 열기, 어느 정도인지 직접 실험해 봤다. 아스팔트 위 에 베이컨을 올려두자 기름이 지글지글 끓기 시작하고, 아이스크림은 놓자마자 사라 지는데. 그런가하면 땡볕 아래에 주차된 자동차 내부 온도는 90도 안팎 까지 올라 차 안에 있던 초콜릿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아내린다. 거운 온도를 견디 지 못한 탄산음료는 폭발하고 마는데. 절정으로 치닫는 폭염의 위력! <오늘아침 브 리핑>에서 취재했다.
    2) 물처럼 마시고 8kg 감량? ‘보양수’의 정체는?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유은영 주부. 그 비법은 다름 아닌 특별한 물, ‘보양수’ 라고 한다. 오이와 레몬으로 만든 오이수, 수박 껍질을 활용한 수박수가 살과 피로 를 꽉 잡아준다는데. 칼륨이 풍부한 오이수는 죽은 지방을 제거해주고, 시트룰린 성 분이 풍부한 수박수는 부종을 빼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 여름이 두려웠다는 손수정 씨는 특별한 피로회복수로 여름을 이겨낸다고 한다. 지친 여름, 그녀의 기력을 보충해주는 건 바로 바로 콩나물수! 콩나물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헛개열매는 독소를 체외로 배출 시켜 줘 만성피로를 날려준다는 것이다. 올 여름 당신의 무더위를 날려줄 특별한 보양수를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 다.
    [TV신문고] 자식에게 28번 소송 건 아버지, 17억 보상금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전기요금 뚝! 냉장고에 00 붙였더니?
    전기세는 줄이고, 냉장고는 더 시원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이영신 주부! 그 비결은 바로 ‘알루미늄 포일’ 이라고 한다. 냉장고 칸막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붙이면 온도 유 지에 도움을 줘 전기세를 아낄 수 있고, 보관 용기의 겉면에 알루미늄 포일을 감싸 얼리면 급속 냉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물에 적신 스펀지를 알루미늄 포일 로 감싸 냉동하면 에어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차가운 아이스팩이 완성된다는데. 그 런가하면, 조명이나 스탠드 안쪽에 알루미늄 포일을 붙여주면 같은 전기를 쓰고도 조명을 더 밝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배우 김수미가 실제로 활용하고 있다 는 꿀팁도 있다. 비닐봉지 입구가 너무 짧아 묶기 힘들 때 알루미늄 포일 한 뼘만 있 으면 보다 쉽게 밀봉 할 수 있다는 것! 알루미늄 포일 200% 활용법을 <알고계십니까 >에서 소개한다.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2부 -
    긴급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위해 오늘도 구조 현장으로 향하는 동물 긴급구조대! 구 조대를 통해 구조 된 동물은 보호소로 옮겨져 간단한 치료를 받고, 주인이 찾아와주 거나 입양이 되길 기다려야 한다. 다리를 절뚝거리며 거리를 헤매던 고양이를 무사 히 구조했지만 심장 이상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슬픔 에 빠질 새도 없이 방치된 채로 아픔을 겪고 있을 또 다른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요즘 이들이 하루에 구조하는 동물만 20마리 이상. 버려지고 학대 받 는 반려동물. 인간과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을 통해 그 방법을 모색해 본다.
    [아! 거기?] 10만 원으로 떠나는 주말치기, 국내 숨은 코스는?
    10만 원으로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 바로 도시의 소음 없이 고요하고 평온하기로 유명한 충청북도 군산! 가장 먼저 가볼만 한 곳은 ‘히로쓰 가옥’ 으로, 마치 일본으로 여행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줘 대표적인 인증샷 장소로 꼽힌다 고 한다. 국내 해변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군산 선유도의 짚라인은 바다를 가르며 섬 절경을 만끽 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조명들 과 푸드트럭이 가득한 야시장으로 변신하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고, 13,900원만 있으면 10첩 반상에 밥도둑 게장을 무한리필로 맛볼 수 있다는 데. 한 시대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군산! 아름다운 섬마을이 주는 감동을 <아! 거 기>에서 만나본다.

    3022회 2018-07-16

    1.이웃에게 빗자루 폭행, 이유는?
    2.조현병 환자 범죄, 보름 새 4건! 퇴원하면 관리 끝?
    3.SOS 위기의 반려동물 - 1부 반려동물 잔혹사 -
    4.40년 우정 여행, 오감만족 거제도로 떠나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별거 중 아내 찾아가 살해한 남편,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찌든 때와 곰팡이, 쭉~ 짜기만 하면 끝?! ‘만능 치약’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여름철! 간단한 청소도 힘든 데, 특히 찌든 때나 곰팡이는 웬만해선 잘 지워지지도 않아 더욱 고민이라는데. 하지 만, 주부로서 청소를 거를 수는 없는 일! 찌든 때는 물론 곰팡이까지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자신만의 청소 비법을 알려주겠다는 조여진(36) 주 부. 아이들 옷에 묻은 얼룩은 기본, 땀 때문에 누렇게 변색된 남편의 셔츠까지! 간편 하게 쭉- 짜서 쓰는 이것 하나면 금방이라는데. 그 정체는 바로 직접 만든 ‘만능 치 약!’ 치약처럼 쭉- 짜서 쓰는 형태지만 청소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를 닦는 것은 금물이란다. ‘만능 치약’은 타일에 낀 물때와 변기, 가스레인지와 냉장고의 찌든 때, 화장품 묻은 모자까지 다방면에 사용 가능한 장점까지 있다는데. 무더위 속, 주부들 의 청소 고민을 타파해줄 ‘만능 치약’! 이 ‘만능 치약’을 만드는 비법부터 효과는 어 느 정도인지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TV 신문고] 이웃에게 빗자루 폭행,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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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취재] 조현병 환자 범죄, 보름 새 4건! 퇴원하면 관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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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 SOS 위기의 반려동물 - 1부 반려동물 잔혹사 -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하지만 지난해 전국에서 무려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동 물이 버려졌다. 반려동물 천만 인구 시대, 이대로 괜찮은 걸까? 70대 할머니가 약 40 여 마리의 개와 살고 있다는 제보. 한 동물보호단체와 동행한 현장은 그야말로 지옥 이 따로 없었다. 집 입구부터 시작되는 악취! 그곳에는 앙상한 가죽만 남은 개들이 배설물과 뒤엉켜 지내고 있었는데. 심지어 구더기가 온몸에 퍼져 쉽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개까지. 개체가 많다 보니 통제가 안 되는 것은 당연지사. 할머니는 급기야 개를 발로 차고 막대기로 때리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대체 이 할머니는 왜 40여 마리 의 개와 사는 걸까? 제보를 받고 찾아간 또 다른 지역, 이곳에는 한 여성이 이사하면 서 버리고 간 고양이가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방치된 듯 낡고 흉흉해 보이는 폐가에 서 모습을 드러낸 고양이. 전문가와 함께 구출 작전을 시도했지만 뒷다리를 절뚝거 리면서도 경계심이 강해 쉽지 않은 상황! 전문가는 치료를 받더라도 살 수 있을지 판 단이 어렵다는 소견마저 내놓았는데. 학대와 방치로 내몰린 반려동물. 다시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40년 우정 여행, 오감만족 거제도로 떠나다!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4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안경매(59), 이인교(59), 여 연자(59) 씨. 40년 우정을 다시 한 번 다지기 위해 여행을 떠난 세 명의 친구들. 시원 한 바다를 배경으로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오감만족 거제도 여행! 과연, 어 떤 일들이 펼쳐질까? 먼저 도착한 곳은 대나무가 곧게 뻗어있어 시원한 경관을 자랑 하는 대나무 숲! 이곳에서 산책을 하며 서로의 속마음도 털어놓는데. 두 번째로 떠 난 곳은 투명 카누 체험장! 바다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 카누는 색다른 볼거리를 만 날 수 있었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 거제도 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멸치쌈밥’까지! 40년 지기 여고 동창생들의 오감만족 거제도 여행기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