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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77회 2017-11-20

    1.7년간 외도에 폭행까지! 남편이 전 재산 준 여인의 정체는?
    2.개 170마리 때문에 못살아~ 주민들이 아우성치는 이유
    3.한 남자를 사랑한 자매? 삼각관계에 숨겨진 음모
    4.세탁 베테랑의 영업비밀? 겨울 외투엔 소화제와 세안제
    [오늘아침 브리핑]
    1) 노부모 다리 밑에 버린 딸, 이유가 기가 막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귓불에 있는 대각선 주름, 치매 위험 2배?
    귓불에 생긴 주름 때 병원에 온 이기명(가명, 61세) 씨.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주름 이 건강 위험신호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인데.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귓불에 대 각선으로 깊게 파인 주름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 또한, 귓불 주 름이 있으면 치매 원인이 되는 대뇌백질변성 (뇌혈관이 하얗게 변성되는 증상) 위험 이 7.3배나 높았고 치매유발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도 축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 다는데. 전문가들은 귓불이 뇌혈관의 변화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설 명한다. 즉, 뇌혈관이 약해지면 귓불에 있는 모세혈관이 막히면서 영양공급이 되지 않아 주름이 생기는 것. 미리 확인하면 혈관성 치매, 뇌경색 등의 질환을 조기에 치 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귓불 주름 자가 진단법부터 손쉽게 만들어 먹는 혈관 청소를 위한 건강식품까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7년간 외도에 폭행까지! 남편이 전 재산 준 여인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신문고] 개 170마리 때문에 못살아~ 주민들이 아우성치는 이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놀랄法한이야기] 한 남자를 사랑한 자매? 삼각관계에 숨겨진 음모
    부모를 여의고 서로 의지하며 자라온 연년생 김민주(27세)‧김민정 자매(28 세) 모태 솔로인 언니 민주가 유명한 프랜차이즈 사업가 박영재(30세)와 결혼을 하자, 동생 민 정은 언니네 부부와 함께 살게 된다. 언니를 늘 부러워하던 민정은 형부의 회사를 들 락거리며 유난히 다정한 관계를 갖게 되는데...그러던 어느 날, 모텔 앞에 남편과 여 동생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민주는 남편에게 위자료 없이 합의 이혼을 요구한 다. 불행이 끝나나 했는데 4주 뒤, 법원의 이혼 판결이 나던 날 민주는 불의의 교통사 고로 사망하고 만다. 민정이 언니를 잃은 슬픔에 힘들어하자 형부 영재가 도와주고, 그렇게 서로를 의지하던 둘은 더 깊은 사이로 발전한다. 그로부터 5년 뒤, 민정은 5 년 동안 자신의 집과 영재의 집을 오가며 뒷바라지를 하고,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정성을 쏟았지만, 영재가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심지어 내연 녀와 결혼하겠다는 영재. 민정은 혼인신고만 안 했을 뿐 5년간 사실혼 관계였다며 위 자료 5억을 요구한다. 하지만 영재는 언니 민주가 살아있는 것을 안다며, 두 자매가 짜고 자신의 돈을 빼내 려는 것을 눈치 챈 상황.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는 처제 VS 함께 살지 않아서 사실혼 아니라는 형부, 법원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줬을까?
    [알고계십니까] 세탁 베테랑의 영업비밀? 겨울 외투엔 소화제와 세안제
    영하로 뚝 떨어진 추운 날씨, 코트와 패딩 없이는 밖에 나갈 수 없는 지경. 하지만 코 트와 가죽 재킷, 패딩 속 숨어 있는 세균이 건강을 위협한다. 겨울옷은 여름옷보다 세탁하는 횟수가 적어 세균과 진드기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란다. 세균 없이 겨울옷 입는 방법은 자주 세탁하는 것 뿐. 하지만 비싼 세탁비용 때문에 엄두가 나 지 않는다는데. 비싼 겨울 외투 세탁비로 고민하는 주부를 위해서 준비했다! 19년 경 력 세탁의 달인 정영숙 전문가는 집에서 간단하게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① 집에서 흔히 쓰는 세안제와 글리세린을 1:1로 섞어 패딩의 소매, 목둘레 패딩에 뿌리고 빨면 깨끗해진 다. ② 겨울코트는 알약 소화제를 빻아서 뿌린 후 미온수에 빨아주면 끝 ③ 가죽 재 킷에 얼룩이 묻었다면 지우개와 식빵으로 지우고 바디로션을 발라 광택을 내주면 된 다. 세탁비 0원에 도전한다. 집에서 간단하게 겨울 코트, 가죽 재킷, 패딩 세탁법 <알 고계십니까>에서 공개한다.

    2876회 2017-11-17

    1.나이 칠십에 당한 황혼 이혼! 새 아내를 찾습니다
    2.요로결석인데 팔다리가 절단! 수술실에선 무슨 일이?
    3.두 여자의 황당 복수 혈전
    4.수족냉증, 피부 괴사까지 부른다?
    [오늘아침브리핑]
    1) 무너지고 갈라지고! 포항 지진, 그 충격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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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병 나으려 신내림 받다 사망,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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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물 마시려다 온몸에 화상! 정수기 화재, 왜?
    청주시 오창읍에 사는 권희정 (32) 주부는 겨울을 앞두고 청소를 위해 정수기 위치 를 옮겼는데. 정수기가 펑 소리와 함께 터졌다고 한다. 원인은 정수기에 있던 물 때 문! 정수기를 이동할 때 남아 있던 물이 전류에 닿으면서 사고가 났던 것이다. 그런 가하면, 인천 부평구에 사는 김민정 (39) 주부는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구매한 가습 기에서 불이 났다는데. 청결을 위해 청소를 한 후 다시 작동 시키는 순간 불꽃이 일 면서 불이 번졌다고. 그때의 사고로 1살이던 아이는 오른손과 팔꿈치에 2,3도 복합화 상을 입고 엉덩이 살을 떼어내 피부이식까지 받았다. 한 순간의 실수로 피부이식은 물론 화재까지 번질 수 있는 가습기와 정수기. 사고의 원인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 법까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나이 칠십에 당한 황혼 이혼! 새 아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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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신문고] 요로결석인데 팔다리가 절단! 수술실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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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두 여자의 황당 복수 혈전
    내연 관계인 박민정(가명)과 김일섭(가명)에게 자동차가 돌진한다. 차는 그대로 박 민정을 덮쳤고 이 사고로 박민정은 골반이 으스러지는 전치 16주의 중상을 입고 아 이를 낳지 못하는 큰 장애를 입게 된다. 차를 몰던 사람은 김일섭의 아내 이춘희(가 명). 김일섭의 아내인 그녀는 남편이 내연관계인 박민정과 함께 집에 들어 온 것에 분노하다가 박민정을 차로 덮친 것이다. 그런데 사고가 난 후, 김일섭은 치료비를 목 적으로 박민정과 이춘희에게 보험사기를 제안했고 동의한 셋은 보험사에 교통사고 라고 거짓으로 말해 20여 차례에 걸쳐 2억여 원의 돈을 받아낸다. 하지만 김일섭은 그 과정에서 아내에게 위장이혼 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아내의 재산까지 가로챈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민정은 아이까지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춘희는 셋의 보험사기 내용을 모두 밝히고, 두 사람을 신고하고, 남편과 내연녀 역시 그녀를 살인미수로 고발하는데, 사기로 보험금을 가로챈 남편과 내연녀, 그리 고 내연녀를 죽이려한 조강지처. 법원은 이들에게 어떤 처벌을 내렸을까?
    [알고 계십니까] 수족냉증, 피부 괴사까지 부른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증상에 고생하는 여성들을 주변 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수족냉증을 가볍게 생각하면 괴사까지 될 수 있다. 단순한 수족냉증이 아닌 ‘레이노 증후군’일 수도 있기때문. 레이노 증후군은 손발이 차고 저린 듯한 통증을 동반하는 증상을 비롯, 손발의 색이 하얗거나 검푸른 색으로 변했다가 붉은색으로 변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얼마 전, 발 수 술을 했다는 최희정(47·여) 씨. 처음엔 갱년기 수족냉증이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 게 넘겼다. 그러나 손가락 끝을 시작으로 갑작스레 진행된 괴사에 병원을 찾았고, 레 이노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는데. 겨울이면 실내에서 양말을 신고, 겉옷을 챙겨 입어 도 냉기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수시로 손발이 차가워지는 수족냉증. 거기에 저리거 나 통증이 있다면 의심해야 하는 레이노 증후군. 레이노 증후군의 원인과 자가 진단 법까지~ 알고 계십니까에서 만나보자.

    2875회 2017-11-16

    1.포항 5.4강진 주민 긴급 대피, 현재 상황은?
    2.젊어지려고 한 윤곽 시술 피부가 붙어버렸다고?
    3.마늘 깔 땐 헤어드라이어? 초간단 김장 재료 손질법
    4.암 투병 이혼녀를 사랑한 남자의 은밀한 속사정
    5.‘메밀묵’으로 억대 매출, 비결은 할머니 손맛
    [긴급취재] 포항 5.4강진 주민 긴급 대피, 현재 상황은?
    지난 15일 오후 2시 29분. 포항에서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외 벽이 무너지고 심지어 땅이 갈라지는 피해가 생겼다. 포항의 한 대학교에서는 건물 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무너져 3천여 명의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사태도 벌 어졌다. 이 지진의 여파는 서울 광화문에서도 느낄 수 있었는데, 지난해 9월 경주의 5.8 지진 이후 두 번째로 강력한 세기다. 그런데, 사람들이 느끼는 피해는 이번 지진 이 더 심했다는 것.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전문가에게 들어보고 지진 진앙인 흥해읍 주 민들이 대피해 있는 체육관을 연결, 지금 대피 상황 알아본다.
    [오늘아침 브리핑]
    1) 새 아침드라마 ‘역류’ 주인공들 만나다
    지난 13일 새로운 아침드라마가 시작됐다. 사랑과 복수를 소재로 심리스릴러를 표 방한 ‘역류’는 첫 방송부터 호평 일색인데. 독특한 아침드라마 스타일로 주인공들의 심리 연기가 화제다. 특히 여주인공인 신나은의 연기에 주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 다. 오늘아침 브리핑에서는 시작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 역류의 촬영 현장과 현장 에 피소드. 신나은을 비롯한 주인공 4인방과 함께 정애리, 정성모 등 중년 연기파 배우 들을 직접 만나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 궁합. 현장 뒷이야기 들어본다.
    2) 뉴욕 입맛 사로잡은 한국식 달걀 커피?
    미국 뉴욕에서는 한 카페의 커피가 뉴요커들에게 화제라고 한다. 바로 ‘달걀 커피’.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꺼낸 노른자를 넣어 섞은 커피라는데... 뉴욕 에서는 생소한 요리법으로 특이하게 여겨져 호불호 논란도 있지만 부드러운 이 커피 를 즐겨 먹는 단골이 점점 늘고 있다고. 주말에는 거의 두 배로 판매되는 주메뉴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1960~70년대 만남의 장소였던 다방에서 만들 어진 모닝커피 라 부르던 ‘달걀 커피’. 이 커피는 맛도 좋지만, 커피와 함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아침 대용으로 탄생했는데, 우리나라 중장년층에겐 추억이 묻 어 있는 ‘달걀 커피’. 뉴욕 현지의 교민이 직접 전하는 한국식 ‘달걀 커피’의 반응 직 접 확인해보고 청계천의 한 상가의 3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다방에서 추억의 모닝 커피를 만나보고 그때 그 시절 이야기를 들어보며 추억에 잠겨본다.
    [기획취재] 젊어지려고 한 윤곽 시술 피부가 붙어버렸다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별별생활랭킹] 마늘 깔 땐 헤어드라이어? 초간단 김장 재료 손질법
    김장 김치에 없어선 안 될 재료 마늘과 생강. 필수 재료지만 준비에 손이 많이 가는 데, 주부 이향미(47세) 씨는 마늘과 생강을 손쉽게 다듬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는 데. 껍질을 까는데 번거롭고 오래 걸리는 마늘은, 드라이기로 간단하게 껍질을 제거 할 수도 있는데. 드라이기 열로 마늘 껍질에 있는 수분을 증발시켜 큰 힘을 줄 필요 없이 쉽게 깔 수 있다. 김밥을 마는 김발에 노란 고무줄을 끼운 다음에 마늘 뿌리 부 분을 자른 다음 알맹이들을 놓고 김밥 말듯이 비벼주면 고무의 마찰로 인해 간단하 게 껍질을 깔 수 있다. 숟가락으로 긁거나 칼로 잘라내 다듬는 게 쉽지 않던 생강. 쿠 킹포일 하나로도 깔끔한 생강을 만들 수 있다고! 구깃구깃하게 뭉친 쿠킹포일로 물 에 불린 생강껍질을 밀어주면 포일의 단면이 날카롭고 거칠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진물이 나와 까기 힘들고 눈물이 핑 돌던 쪽파는 스타킹 하나면 된다?! 스타킹 을 장갑처럼 손에 끼고 뿌리 부분을 자른 쪽파의 껍질을 간단하게 쑥 밀어주면 깔끔 하게 껍질이 제거된다고. 스타킹의 촘촘한 그물망이 미끄럼을 방지해 간단하게 쪽 파 껍질을 제거할 수 있다. 손이 많이 가 김장할 엄두가 안 나게 했던 마늘, 생강, 쪽 파 다듬기.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별별 생활랭킹>에서 배워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암 투병 이혼녀를 사랑한 남자의 은밀한 속사정
    바람난 전남편과 이혼 후 절망에 빠진 정준희 (가명, 38세). 이혼소장과 위자료 통장 을 든 채 울던 준희에게 운명 같은 남자 사기군(가명, 39세)이 등장한다. 우연히 기군 과 준희가 부딪힌 것. 울고 있는 준희에게 기군을 위로를 건네는데. 이후 서로에게 의지하며 두 사람은 예쁜 사랑을 키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준희가 쓰러지고 만다. 검사결과 준희가 암에 걸리고 만 것! 기군은 지극정성으로 준희를 돌보는데. 투병 중 인 자신이 짐이 될까 준희는 기군을 밀어내지만, 기군은 꿋꿋이 준희 곁을 지켰다. 이윽고 수술 후. 기군은 반지를 꺼내며 프러포즈를 한다. 준희 역시 고맙고 기쁜 마 음에 반지를 받으며 미래를 약속한다. 1년 후. 경찰에 체포된 기군! 준희가 기군을 고 소한 것! 알고 보니 기군은 여자전문 사기꾼! 준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돈을 타내 다 못해 어머니 수술비와 장례비용을 들먹이며 준희의 암 보험금을 빌려 써놓고 잠 적하고 만 것이다. 심지어 다른 여자와 결혼까지 하며 사기를 친 적도 있었는데. 아 직도 정신 못 차린 기군은 아직도 준희를 사랑한다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댔다! 그 런데 버젓이 살아있는 기군의 어머니의 등장! 만남부터 사랑까지 모든 게 거짓인 사 기군! 목숨값만은 되돌려달라는 준희! 두 사람의 끝은 어떻게 될까?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메밀묵’으로 억대 매출, 비결은 할머니 손맛
    초고령화 지역으로 유명한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구성마을에는 날마다 묵 쑤는 냄 새가 진동한다. 마을에 자리 잡은 묵 공장의 주인은 다름 아닌 16명의 할머니. 이들 은 모두 협동조합의 이사로 등록되어 묵 공장의 운영부터 수익까지 함께하고 있다는 데. 최고령 할머니의 나이는 무려 86세, 회사의 대표이자 막내인 권분자 할머니의 나 이는 약 스무 살이나 젊은 67세다. 평균 연령 78세인 할머니들... 대표 품목으로는 직 접 만든 메밀묵과 두부. 공장을 시작한 뒤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할머니들의 일 상에는 활력이 넘친다는데. 함께 일을 시작한 초창기에는 권분자 할머니의 집 마당 에 모여서 메밀묵과 두부를 만들었지만, 다양한 묵 요리를 연구하고, 행사에 참여하 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점차 인지도를 넓혀나가 지금은 어엿한 공장도 생겼다. 이곳에서 직접 메밀을 갈아, 채에 거르고 젓고 끓이는 모든 과정을 할머니들이 분담 하여 진행하고 있다. 두부 또한 할머니들이 제조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는데. 이러한 할머니들의 정성에 날마다 구매 문의가 빗발친다고. 맛의 비결은 두부의 주재료가 되는 부석태 콩을 비롯한 영주시의 신토불이 재료! 게다가 500g 두 부 한 모는 3,500원. 1,200g 메밀묵은 5,000원... 시판 두부보다 저렴한 가격과 넉넉 한 인심도 인기의 비결이다. 회사가 안정 궤도에 진입하면서부터는 매월 1천만 원의 매출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는데. 최근, 마을에는 새로운 변화도 생겼다. 바 로 할머니들의 성공에 자극받은 할아버지 8명이 모여 마을 근처에 목공소를 설립한 것인데. 집안의 형광등 갈기부터 의자 수리, 헌 집 개조까지 못 하는 것이 없는 동네 의 맥가이버다. 이들은 3~40년을 함께해온 마을에서 인생 2막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묵으로 인생 역전을 한 할머니들의 알짜배기 성공 비결을 만나보자.

    2874회 2017-11-15

    1.개 목줄에 묶인 채 죽은 세 살배기, 왜?
    2.전세금 1억 5천만 원, 돌려주지 않는 집주인
    3.추락사 한 남편과 수상한 동창생
    4.겨울철 건조주의보! 숨은 습도를 잡아라
    [오늘아침 브리핑]
    1) 묻지마 칼부림 사건,, 그 이유가 환청 때문?
    지난 11일,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고등학생 강지훈(가명•18)군이 끔찍한 묻 지마 범죄의 표적이 됐다. 범인은 오후 7시 30분 경, 비틀거리며 거리를 활보하다 마 주오던 여학생과 일부러 몸을 부딪치고, 뒤이어 마주친 강군에게 다가가 얼굴을 향 해 흉기를 휘둘렀다는데. 당시,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피해자 강군은 영문 도 모른 채, 피의자가 휘두른 칼에 깊은 상처를 입은 것이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라는 강군.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 까? 알고 보니, 이 사건의 피의자는 30대의 여성으로 조현병을 앓고 있는 환자였던 것! 자신을 향해 욕설을 내뱉는 듯한 환청을 들어 화가 났다는 것이 범행의 이유였는 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오늘아침>에서 취재해본다.
    2) 끊이지 않는 살충제 달걀 파동, 대체 언제까지?
    지난 8월, 대한민국 주부들을 혼란에 빠트린 살충제 달걀 파동! 잠잠했던 달걀 파동 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오는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남 3곳, 전북 1 곳에서 생산·유통한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피프로닐 대사산물) 검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해당 농가의 달걀을 회수·폐기한다고 밝혔다. 시도 때 도 없이 터져 나오는 먹을거리 안전 문제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안은 가중되고 있는 데. 다시 나타난 살충제 달걀 <오늘아침>에서 취재해본다.
    3) 한국의 마더 테레사, 4살 아이에게 벌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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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후] 개 목줄에 묶인 채 죽은 세 살배기,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 신문고] 전세금 1억 5천만 원, 돌려주지 않는 집주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 - 놀랄法한 이야기] 추락사 한 남편과 수상한 동창생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다 부부가 된 김지선(가명 45) 씨와 윤선량 (가명 45) 씨. 늦은 밤, 만취한 선량은 초등학교 동창인 최윤연 (가명 45) 의 도움을 받아 집에 들어온다. 잠든 남편의 옷을 정리하던 지선은 선량의 양복 안주머니에서 유연의 립 스틱을 발견한다. 게다가 선량의 휴대폰에서 유연과 다정하게 주고받은 문자를 발견 하곤 내연관계를 의심하는 지선! 결국, 지선은 선량을 추궁해 유연과 정리하겠다는 확답을 받아낸다. 며칠 후, 선량이 아직도 유연과 만나는 사실을 알게 된 지선. 선량 과 미행해 유연과 만나는 모습을 사진을 찍는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선량을 다시 추궁한 지선. 선량은 지선을 피해 방안으로 도망치고 방문을 잠가버린다. 선량 이 들어간 방문을 열어 따라 들어간 지선! 방안에서 창문 밖으로 떨어져 사망한 선량 을 발견한다. 경찰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 지선. 잠시 후 지선의 집으로 경찰이 들이닥쳐 지선을 상해치사 혐의로 체포하는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사실 의부증 이 심했던 지선! 선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었다. 유연과 선량과의 관계를 의심 하면서 선량에게 폭력까지 행사했던 지선! 참다못한 선량은 지선을 피해 방안으로 도망친다. 집요하게 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지선. 선량은 지선을 피해 창문으로 도망 치려다 결국 떨어져 사망하게 되고 말았다. 과연 지선은 선량을 폭행으로 인해 사망 에 이르게 한 상해치사 혐의를 받게 될까?
    [알고계십니까] 겨울철 건조주의보! 숨은 습도를 잡아라
    날씨가 쌀쌀해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피부건조증과 각질! 하얗게 들뜨고 거칠게 올라오는 각질이 심해질 경우, 피부 트러블까지 발생할 수 있어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데. 각질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던 습관들이 피부를 더 악화시키고 있었 다는 놀라운 사실! 과연 올바른 각질 관리 방법은 무엇일까?!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건조해졌다는 이지안(49) 주부!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재 탄생시킨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는데~ 냉장고 속 남은 와인과 막걸리 하나만 있으면 피부 보습과 각질 제거를 제대로 할 수 있다?! 집에서 손쉽게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되살리는 방법 전격 공개! 뿐만 아니라 건조한 공기를 없애고 집안 적정 습도를 올리 는 간단한 방법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피부 고민을 없애줄 환절기 피부 관리법과 저 렴한 비용으로 천연 가습기 만드는 방법을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2873회 2017-11-14

    1.이혼 결심한 아내, 가출 남편을 찾아 나서다!
    2.“냄새 때문에 못 살겠어요” 축사에 둘러싸인 마을
    3.첫사랑의 덫에 걸린 여자
    4.메마른 피부, 홍삼으로 지킨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단속 피하자” 불법체류 여성 살해한 직장 동료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양손으로 종아리 감쌌을 때, 헐렁하면 위험해요!
    최근 일본에서 나이 들어 생기는 근력이 감소하는 증상인 ‘근감소증’을 손쉽게 예측 하는 '핑거링(finger ring)' 테스트가 화제다. 핑거링은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맞대 넓 게 펴진 원을 말하는데, 이 핑거링으로 자기 다리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핑거 링으로 감쌌을 때 종아리가 핑거링보다 큰 경우, 딱 맞는 경우, 헐렁한 경우로 나누 는 핑거링 테스트가 화제다. 도쿄대 연구팀은 2012년부터 65세 이상 노인 2011명을 대상으로 핑거링 테스트를 하고 평균 45개월간 근감소증 발생과 사망 위험도 등을 추적 관찰한 결과 종아리가 핑거링보다 큰 노인을 기준으로 헐렁한 종아리 그룹은 근감소증 발생 위험이 6.6배, 사망률은 3.2배 높았다고 한다. 실제로 경로당을 찾아 핑거링 테스트를 한 결과 헐렁한 종아리 그룹에서 보행기를 이용하는 노인들이 많았 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틈틈이 운동한다는 김혜정 씨(57). 설거지나 청소를 할 때도 틈새 운동을 하고 12층인 집에 들어갈 때도 3~4층 정도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 고 내려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다. 근감소증을 알 수 있는 자가진단법부터 운동법 까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소개한다.
    [위기의 가족] 이혼 결심한 아내, 가출 남편을 찾아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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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신문고] “냄새 때문에 못 살겠어요” 축사에 둘러싸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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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 이야기] 첫사랑의 덫에 걸린 여자
    여느 중년 부부와 다를 것 없는 결혼 생활 중인 용서남(61)과 성미숙(60). 어느 날, 서남은 자신의 사업 파트너인 성태훈(60)을 미숙에서 소개해주기 위해 집으로 초대 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 미숙은 알 수 없는 통화를 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미숙의 행동에 의심을 품은 서남. 미숙의 핸드폰을 뒤져보다가 미숙과 태 훈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알고 보니, 서남의 사업 파트너였던 태 훈이 미숙의 첫사랑이었던 것! 미숙은 평소에도 첫사랑을 잊지 못해 서남과 첫사랑 을 곧잘 비교했는데, 30년 만에 서남을 통해 재회하게 된 것이다. 서남은 배신감에 미숙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집을 나가는데, 다음 날, 집으로 돌아와 자살을 시도해 쓰 러져있는 미숙을 발견한다. 미우나 고우나 몇십 년을 살 맞대고 살아온 미숙의 잘못 된 선택에 걱정된 서남. 미숙을 병원으로 옮겨 간호하다가 미숙에게서 태훈을 계속 만날 수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알고 보니, 태훈은 미숙의 첫사랑 이 아니었고, 미숙의 몰카를 빌미로 수시로 협박을 했던 것! 미숙을 보고 첫눈에 반 한 태훈은 자신이 미숙의 첫사랑과 닮았다는 사실을 알고, 진짜 첫사랑인 척 미숙에 게 접근해 넘어서는 안 될 선까지 넘게 된다. 이후, 미숙이 자신이 속은 걸 알게 되 고, 더 이상의 만남을 거부하자, 태훈은 미숙과의 잠자리에서 몰래 찍어뒀던 사진으 로 미숙을 협박하며 끈질기게 강제 성관계를 맺어왔던 건데..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서남은 미숙과 함께 태훈을 강간 혐의로 고소하는데, 태훈은 미숙이 충분히 반항 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는데도 그러지 않은 것이라며 강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과 연 법원의 판결은?
    [알고 계십니까] 메마른 피부, 홍삼으로 지킨다?
    서울 성북구에 살고 있는 주부, 이지선(40세) 씨.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이맘때면 심각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을 했다. 코 막힘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두통 과 만성피로에 시달렸다는데. 하지만 3년 전, 우연히 홍삼을 접하고 홍삼 물, 홍삼 샐 러드 등을 챙겨 먹은 후 10년은 어려진 듯, 몸이 가뿐해졌다. 이제는 홍삼 전도사가 된 지선 씨! 먹는 것뿐 아니라 홍삼을 피부에 바르기까지 한다는데. 실제로 홍삼의 효능에 관한 서울대병원의 연구 결과, 홍삼이 항산화 활성 촉진 작용과 노화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홍삼으로 동안 피부를 유지한다는 또 다른 주부, 박희 경(48세) 씨. 주름 하나, 모공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희경 씨의 피부는 어딜 가나 시선 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찬바람이 부는 이맘때면 얇고 연약한 피 부가 뒤집어지고 갈라져 고생을 했다는데. 그랬던 그녀가 20대 못지않은 피부 미인 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홍삼 오일이다. 그녀만의 셀프 마사지법에 홍삼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환절기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 촉촉한 피부로 관 리할 수 있다는데. 정말 홍삼이 희경 씨의 피부 나이를 결정한 것일까. 한국인의 슈 퍼 푸드, 홍삼의 모든 것! <오늘아침>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