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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37회 2017-09-22

    1.물새고 내려앉아 폐가가 된 우리 집, 급식실 때문에?
    2.추석 장보기 30% 할인 받는 꿀 팁!
    3.명품가방 사주는 남편과 이혼한 여자
    4.몇 발짝 떼기도 힘든 관절염 환자들이 경주 여행을!
    [오늘아침 브리핑]
    1) 내가 설치한 가정용 CCTV가 내 알몸을 생중계?
    집에 홀로 있는 반려동물을 보거나 집안의 귀중품 도난 방지 목적으로 설치된 IP카 메라! 그런데 이 IP카메라를 해킹해 집안에 사생활을 촬영하고 유포한 사건이 발생 했다. 불법 촬영한 영상은 주로 집안에서 속옷 차림이나 나체로 활동하는 모습이 대 다수였다고 한다. 안전하게 IP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IP카메라 의 위험성과 해킹을 방지하여 사생활을 보안하는 방법을 <오늘아침>에서 알아본 다.
    2) 봄의 전령사, 벚꽃이 지금 폈다! 진짜?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이곳에 때 아닌 벚꽃이 만개했다 고 한다. 보통 3월 말부터 시작해 4월 중에 피는 벚꽃이 9월에 핀 이유는 무엇일까? 수십 그루의 벚나무 중 단 3그루에서만 벚꽃이 폈다고 한다. 날씨의 영향이라고 하기 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한 4월보다 9월 현재의 날씨가 10도 정도 높다고 한다. 그렇다 면 대체 이유는 뭘까? <오늘아침>에서 분석해봤다.
    3) 새로운 화폐의 등장! 2000원 권의 정체는?
    2018년 새로운 화폐가 등장한다?! 그 화폐는 바로 2000원 권 지폐! 하지만 매일 돈 을 주고받는 시장 상인들도 생소하단다. 1년 365일 돈만 모은다는 화폐 수집가 김도 근(61) 씨. 그는 그 당시에만 구입할 수 있는 기념주화가 발행될 때마다 놓치지 않 고 구입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혹시 2000원 권 지폐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 화? 2000원 권 지폐 속에 담긴 이야기를 <오늘아침>에서 만나본다.
    [TV신문고] 물새고 내려앉아 폐가가 된 우리 집, 급식실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추석 장보기 30% 할인 받는 꿀 팁!
    올해 추석은 열흘간의 황금연휴다.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추석의 풍요로움을 앞두고 주부들의 마음은 싱숭생숭하다. 치솟은 물가에 긴 연휴까지 겹쳐 장바구니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저렴할 것으로 생각하고 전통 시장을 찾았지만, 이리저리 누 비면서 발품을 팔아도 비싸지는 마찬가지다. 차례 상에 올라가는 표고버섯은 재배면 적 감소로, 굴비는 어획량이 줄어 가격이 상승했다. 올해 정부가 추석 차례상 관련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21만 7천 원, 대형유통업체 30만 9천 원이다. 더 저렴하게 살 순 없을까? 최근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를 방문하 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생산자가 산지에서 직접 키운 사과, 배, 고사리, 밤 등 시 중가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국거리와 산적으 로 쓰이는 한우, 선물세트 등 알뜰하게 구입하는 비법을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 다.
    [놀랄법한이야기] 명품가방 사주는 남편과 이혼한 여자
    청소 일에 폐지 줍기까지 알뜰살뜰 돈을 모으는 금지원(48, 가명)씨. 반면에 그녀의 남편 천원만(50, 가명) 씨는 돈만 생기면 흥청망청 써버리기에 일쑤다. 어느 날, 지원 은 낯선 여자와 손을 잡고 있는 남편을 목격! 그 뒤로 남편의 바람을 의심하기 시작 한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실종됐다? 실종신고를 하고 전단지까지 돌리며 남편을 찾아다닌 지 1년. 결국 지원은 이혼을 하며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한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지원 앞에 거지꼴로 나타난 원만! 안타까운 마음에 지원은 원만의 방세를 내 주기 시작한다. 그런 지원에게 뻔뻔하게 돈을 요구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원만. 각종 명품부터 성형 비용까지, 이젠 아예 지원의 집까지 내놓으라고 주장한다! 이게 어떻 게 된 일일까? 사실은 이웃들의 곗돈을 챙겨 도망을 갔다가 나타난 원만. 빚쟁이들 을 피하기 위해 변장을 할 선글라스, 모자 등이 필요했고 성형까지 한 것이다. 원만 이 계속 돈을 요구하자 결국 지원은 금전적인 지원을 끊었고 이에 화가 난 원만. 이 혼 후에도 지원에게 생활비를 받았기 때문에 사실혼이라 주장하며, 사실혼 해소에 따른 재산분할로 집 소유권을 달라고 주장한다. 이혼 후에도 전 남편의 생활비를 지 원해 준 여성,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사실혼으로 인정되는 걸까?
    [건강하신가] 몇 발짝 떼기도 힘든 관절염 환자들이 경주 여행을!
    관절 및 근골격계에 이상이 생기는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치료 시기 를 놓치면 관절의 변형과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질환이다. 그러나 류마티스 관절염을 이겨내고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최빛나(32) 씨. 11살 때 영문 모를 고열에 시달렸던 최빛나 씨. 병원에 찾아가자 갑작스런 류마 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나 씨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도움으로 현재는 음악 선생님을 할 정도로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 다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과 그리고 전문의 선생님들과 함께 경주로 아 주 특별한 1박 2일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고 한다. 대체 어떤 여행일지 <오늘 아침> 에서 만나 본다.

    2836회 2017-09-21

    1.돌봄 시설에서 죽은 어머니, 10분간 방치됐다?
    2.잇따르는 자녀 살해 사건, ‘시한폭탄’ 주부 우울증
    3.10년 만에 임신한 아내! 내 아이 아니라는 남편?
    4.중년층 겨냥해서 대박 났어요!
    [오늘아침 브리핑]
    1) ‘내 험담해서?’ 청주 20대 알몸 여성 살인 사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흰머리 셀프 염색법
    가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기분 좋은 계절. 하지만, 바람이 불 때마다 자꾸만 보 이는 흰머리가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데. 미용실 가서 염색하자니 돈 아깝고, 집에서 염색하자니 흰머리가 완벽하게 가려지지 않아 고민이라는 주부들. 그 고민을 완벽하 게 해결해 줄 방법이 여기 있다! 염색약 고르는 법부터 오천 원 염색약으로 미용실 못지않은 효과를 내는 방법, 염색 후 난감하게 만들던 두피에 묻은 염색약이 말끔하 게 사라지는 방법까지 대공개! 그리고 미용 전문가가 알려주는 셀프 염색팁과 2017 가을 유행할 컬러까지! 성공적인 염색으로 올가을 자신 있게 보낼 방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돌봄 시설에서 죽은 어머니, 10분간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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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잇따르는 자녀 살해 사건, '시한폭탄' 주부 우울증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40대 엄마가 ‘미안하다’는 쪽지를 남기고 11살 딸과 7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목숨을 끊으려 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보 다 사흘 앞선 10일, 경기도 남양주에서도 40대 엄마가 두 자녀를 살해하고 본인 역 시 목숨을 끊으려 한 사건이 있었는데. 경찰 조사 결과, 두 엄마는 모두 우울증을 앓 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 김미진 씨(가명). 4개월 전,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부터 매일 같이 눈물을 흘린단다. 이유는 육아를 하다 시 도 때도 없이 치솟는 울분 때문. 감정이 조절되지 않을 때에는 아이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는 일도 있단다. 이렇듯 주부들에게 우울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전문 가들은 육아와 살림으로 인한 사회 경력 단절, 우울증 치료에 대한 낮은 인식 등을 원인으로 꼽는다. 한편, 우울증을 앓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보내오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방치했다간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마음 의 감기’ 우울증! <오늘아침>이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10년 만에 임신한 아내! 내 아이 아니라는 남편?
    결혼 10년차 부부인 아내 원해영(40세)과 남편 나귀남(42세)는 아직 자식이 없다. 해영은 누구보다 아이를 갖길 원하지만, 귀남은 무관심하기만 하고... 설상가상 임신 에 계속 실패하고 만다. 게다가 아이를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해영은 시어머니 심술 란(70세)과 시누이 나신우(30세)에게 구박을 받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해영은 화 려하게 꾸민 채 외출이 잦아지고, 시어머니와 시누이는 그런 해영을 의심하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해영의 불륜 증거를 찾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중, 우연히 서랍 속에 서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깜짝 놀란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산부인 과를 찾아가는데... 그때 마침, 해영이 낯선 남자와 산부인과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 착한다. 두 사람은 그 모습을 보자마자, 귀남이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고, 귀남을 포함한 세 사람은 해영을 찾아가 추궁하게 된다. 그런데 해영은 억울함을 토하며 사 실을 털어놓는데... 사실 그동안 임신을 하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다녔던 해 영. 게다가 매일 산에 올라가 기도를 올렸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해영은 친구 우 정만(40세)이 운영하는 산부인과에서 간절히 원했던 임신 사실을 확인받는다. 그 후 로 해영은 매주 산부인과에 들러 검진을 받아왔는데, 그 모습을 시어머니와 시누이 가 오해했던 것이다. 뒤늦게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세 사람. 그런데 기뻐하기는커녕, 그 아이는 귀남의 아이가 아니라며 세 사람은 펄쩍 뛰는데... 그런 반응이 황당하기 만 해영. 그리곤 진실을 알게 되는데... 사실 귀남은 무정자증으로, 이 사실을 숨긴 채 해영과 결혼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세 사람은 해영의 불륜을 핑계로 이혼을 요구 한다. 하지만 불륜을 한 적이 없는 해영은 억울하기만 한데... 오히려 무정자증을 속 인 귀남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며 주장한다. 과연,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일까?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중년층 겨냥해서 대박 났어요!
    중년층을 겨냥해 대박을 이뤄낸 사람들이 있다. 우연히 언니가 크림 대신 폼 클렌저 를 바르는 모습을 보고 노안으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떠올린 윤혜림 (33세) 씨. 중년 여성들이 돋보기를 쓰는 것을 불편해한다는 점에서 착안.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디자 인까지 예쁜 ‘패션돋보기’를 만들었다. 목걸이 모양으로 돋보기를 만들어 평상시에 는 액세서리처럼 착용, 사용할 때는 돋보기로 쓸 수 있게 한 것. 게다가 돋보기를 사 용하면서 렌즈 주변이 왜곡되어 보이는 걸 방지하기 위해 독일 최상품 렌즈를 사용 하는 것을 물론. 나이가 들수록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중년여성들이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을 굵게 제작. 고객층의 연령에 맞춘 세심함으로 중년여성들 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그 덕분에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각광을 받으며 월 5천 만 원에서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 편, 각종 의류를 관리해주는 ‘소형 의류 관리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도 있다. 디자인 관련 강의를 했던 양준식 (46세) 씨. 직업 특성상 셔츠를 입어야 할 일이 많아 매일 셔츠를 입어야 했고, 맞벌이를 하 는 아내는 매일 빨래를 해야만 했다고. 어느 날 우연히 아내가 빨래를 터는 모습에 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름을 펴주는 ‘소형 의류 관리기’를 개발하게 되었다. 타이머를 돌리기만 하는 간편한 사용법은 물론. 1분에 190번의 진동으로 옷을 털어주어 주름 을 펴는 것은 물론, 탈취 기능까지 갖춰 중년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그 결 과 제품을 출시한 지, 1년 반 만에 4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중년 여성의 필요를 찾아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2835회 2017-09-20

    1.15억 원 빌딩 상속받더니 돌변, 돈 앞에 엄마도 모른 척
    2.조상 묘 잘못 써서 풍비박산? 액막이 제품이 뭐기에
    3.감금된 엄마를 둘러싼 비밀의 덫
    4.삶은 나물로 억대매출! 모자(母子)의 특별한 비법은?
    [오늘아침 브리핑]
    1) 소방관 2명 순직 강릉 화재, 전국을 물들인 애도 물결
    지난 17일,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강릉의 한 정자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 다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은 것. 두 명의 소방관 중 한 명은 정년퇴임을 불과 1년 남 짓 앞두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의 소방관은 배치된 지 1년도 채 안된 새내기였다. 안타 까운 사고에 가족, 동료는 물론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상태다. 화마가 덮친 곳은 강릉에 있는 60년 된 정자로 오래된 것은 물론 관리가 잘 되지 않은 무허가 건 물이어서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 당시 정자 안에는 페인트 등의 인화성 물질까 지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관리가 잘 되었다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었다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양한 각도 로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 기업에서는 3억 원을 위로금으로 기탁했고 다 른 한 기업에서는 의인상을 수여하기까지 했다. 소방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안타까 운 사고, <오늘아침브리핑>에서 취재했다.
    2) 얼룩지고 찢어진 옷, 잘못 사용한 세탁 용품이 원인?
    결혼 3년차인 이혜진(37세) 주부는 최근 빨래 때문에 고민이 많다. 깨끗하게 빨기 위해 세제도 많이 넣고 세탁볼까지 넣는다는데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그 런데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적정량보다 많은 세제는 옷감에 잔여세제를 남게 해 아 토피 등의 피부병까지 야기할 수 있다. 게다가 세탁볼은 마찰하면서 옷감을 손상시 킬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옷에 묻은 얼룩, 똑똑하게 지우는 법은 없을까? 박영이 (45세) 주부는 스프레이 삼총사만 있으면 고민인 얼룩을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단다. 김치얼룩은 양파즙을, 립스틱은 아세톤을, 커피얼룩은 식초와 가루세제를 1:1로 섞 어 뿌려주고 2차 세탁을 해주면 얼룩을 없앨 수 있단다. 내 우리 집 빨래, 똑똑하고 깨끗하게 하는 법! <오늘아침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건물주가 전기요금 과다 청구, 1년 만에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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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가족] 15억 원 빌딩 상속받더니 돌변, 돈 앞에 엄마도 모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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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조상 묘 잘못 써서 풍비박산? 액막이 제품이 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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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이야기] 감금된 엄마를 둘러싼 비밀의 덫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식당을 30년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살아온 김순분 (58). 식당이 맛집으로 유명해지면서 마침내 50억 원 자산가가 되었다.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지만 입양 딸이자 첫째 배신희(33)는 남자친구와 놀러 다니며 순분에게 돈을 꿔가기만 하고, 친딸인 둘째 배신비(32)는 쇼핑 중독에 날마다 대출까지 받는 통에 순분의 골칫덩이다. 매일 돈만 요구하는 두 딸 때문에 지쳐가던 순분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오춘배(55). 다정한 춘배에게 호감을 느낀 순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 게 된다. 하지만 신희는 ‘춘배가 엄마의 돈을 노리는 것 같다’며 반대를 하고 신희와 순분의 갈등은 점차 심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에게 끌려가 사라진 순분. 깨 어난 곳은 알코올 중독 치료 병원이었고 순분은 자신을 억지로 병원에 넣은 것이 신 희라 의심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서 탈출해 집으로 찾아간 순분. 하지만 이 미 식당은 팔려버린 뒤였고, 이에 순분과 신희의 난투극까지 벌어진다. 하지만 신희 가 범인으로 지목한 사람은 바로 춘배였다. 처음부터 돈을 노리고 순분에게 접근했 지만 깐깐한 순분이 호락호락하게 돈을 빌려주지 않자 엄마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신희를 꾀어 엄마를 함께 정신병원으로 보내자고 작당했던 것! 그리고 내막에는 또 다른 공범이 있었으니 바로 친딸 신비. 빚 때문에 허덕이며 엄마의 재산을 탐내던 신 비는 결국 두 사람의 꼬임에 넘어갔고 세 사람은 부동산 위임장까지 위조해 재산을 차지했던 것! 극적으로 병원에서 탈출한 순분에게 모든 것을 들킨 세 사람. 과연, 법 원에서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삶은 나물로 억대매출! 모자(母子)의 특별한 비법은?
    맛도 좋고 건강도 좋지만, 손질이 번거로워 자꾸만 피하게 되는 나물 반찬! 여기 주 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대박 난 나물 모자(母子)가 있다. 나물만으로 연매출 10억을 달성한 김순실(57세)·서재호(29세) 모자가 그 주인공! 대박의 비법은 바로 ‘삶은 나 물’. 나물 장사 29년 노하우로 아삭하고 알맞게 나물을 삶아 내놓으니, 주부들에게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다. 아들 서재호 씨는 어머니의 아이디어와 노하우에 전문성 을 더해 온라인 나물 전문 쇼핑몰을 만들었다. 당일 삶은 50여 종의 제철 나물을 전 국 각지로 배송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3평 남짓 재래시장에서 시작 해 전국 각지에 단골을 만든, 연 매출 10억 원 나물 모자(母子)의 특급 비법을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공개한다!

    2834회 2017-09-19

    1.아이는 돌보지 않고 성매매 하는 아내! 이유는?
    2.허리 통증 줄이려다 하반신 마비가? 왜?
    3.이혼만 11번? 시어머니의 비밀
    4.홍삼, 먹으면 다 흡수 된다고?
    [오늘아침브리핑]
    1) 암도 낫게 한다는 액상 차! 알고 보니 공업 원료?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낫 들고 가게에서 협박한 50대 남성! 왜?
    지난 16일 밤 8시쯤, 경기도 수원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일하는 직원 이 씨(가 명/36)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50대 남성 김 씨(가명/51)가 매장에 들어와 상의 속 긴 낫을 보이며 돈을 달라 협박한 것! 다행히 이 씨(가명)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김 씨(가명)은 체포됐는데... 경찰조사에 따르면 김 씨(가명)는 ‘위협 이 아닌 구걸을 했다’며 술값을 벌기 위해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했다. 다행히 휴대전 화 매장의 사장의 기지로 경찰에 신고, 현장에서 체포됐지만 주변 상인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는데... 특히, 여성 혼자 운영하는 가게 주인들은 더 불안하다고 한다. 경기 도 수원시에서 일어난 묻지마 위협 사건을 <현장추적+>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아이는 돌보지 않고 성매매 하는 아내! 이유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허리 통증 줄이려다 하반신 마비가?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이혼만 11번? 시어머니의 비밀
    결혼 1개월 차 신혼 부부 집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바로 15년 전 시아버지와 이혼한 시어머니다! 이혼 후, 후회했고 여생은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시아버지와의 재 결합을 도와 달라고 요구 한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던 남편의 마음을 헤아린 며느리 는 시부모님의 재결합을 돕기로 한다. 그런데, 시아버지와 이혼 후, 시어머니는 10번 이나 이혼과 재혼을 반복했고, 지금도 돈 많은 다른 남성과 시아버지 사이에서 저울 질을 하고 있었고, 이 사실을 며느리에게 들키게 된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협박에 아 무 말도 못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시어머니가 다른 남성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시아 버지가 목격하게 되고, 시부모님의 재결합은 무산된다. 이에 화가 난 시어머니는 며 느리를 구박하고, 이상한 소문을 퍼트려 아들 내외까지 이혼 위기에 빠진다. 하루아 침에 아들에게 쫓겨난 며느리, 모든 것이 시어머니의 계략이란 것을 알고 남편과 시 어머니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를 요구하는데 과연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알고 계십니까] 홍삼, 먹으면 다 흡수 된다고?
    홍삼 마니아 이순심(가명, 60) 주부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몸에 좋은 홍삼을 먹기 시작했다. 홍삼 드링크부터, 인삼정과 등 몸에 좋다는 건 다 먹고 있지만, 구체 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홍삼도 사람에 따라 서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흡수 되는 양이 다르다는 것! 따라서 홍삼을 체내 에 흡수가 잘 될 수 있게 잘게 분해 한 상태에서 먹어야 그 효능이 있다고 한다. 그 게 바로 '컴파운드 K'인데! 홍삼의 사포닌을 흡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대사물질(컴파운드 K)로 바꾸어 주 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박준표 (67)씨는 당뇨 수치가 600이나 됐지만, 홍삼 정제 액 을 물에 타서 컴파운드 K로 물에 타서 수시로 먹고, 당뇨 수치가 떨어졌다고 하는 데. 홍삼 제대로 먹는 방법! 올바르게 흡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알고 계십니까> 에서 알아본다.

    2833회 2017-09-18

    1.반짝이던 귀금속 상가가 암흑에 잠겨버린 이유는?
    2.가을이 오면~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긴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떠나면 그만? 쓰레기장 된 재건축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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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을맞이 대청소! 만능세제만 있으면 걱정 끝!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대청소를 준비하는 주부. 여기저기 찌든 때가 잘 닦이지 않아 걱정이라면, 만능세제 하나만 있으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찌든 때 가득한 주방 청소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만능세제,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는데. 준비물은 베이킹소다와 주방세제 그리고 식초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된다. 베이킹소 다와 주방세제를 소주 컵에 1:1 비율로 섞어준 후, 식초는 소주컵의 1/3만 넣어주면 되는데. 완성된 만능세제를 스프레이 공병에 담아 흔들어 뿌려주기만 하면 주방 청 소 고민 끝! 타일, 가스레인지, 싱크대 등을 묵은 때가 있는 부위에 뿌려주고 닦아주 면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고. 냄새와 물 때 때문에 고민인 욕실 청소는 과탄산소다 하 나만 더 준비하면 된다! 소주잔으로 과탄산소다 한 컵에 뜨거운 물 두 컵, 베이킹소 다를 다섯 컵 넣어주면 욕실 청소에 좋은 만능젤을 만들 수 있다. 과탄산소다가 곰팡 이의 번식까지 잡아준다고 하니 살균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만능 세제와 만능 소독젤로 가을맞이 대청소 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TV신문고] 반짝이던 귀금속 상가가 암흑에 잠겨버린 이유는?
    가을 예식 대목을 앞두고 한창 바쁠 종로 귀금속 상가. 이 시기면 점포당 하루 1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는 곳인데. 그러나 가장 반짝여야 할 그곳이 하루아 침에 암흑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점포 관리자 간의 분쟁으로 단전이 되어버렸다 는 상가. 올여름부터 수개월 째 이어진 급작스러운 단전 사태에 상인들은 깊은 한숨 만 내쉬고 있다고 하는데. 상가 내부가 어둡다 보니 보석은 모두 빛을 잃어버렸고 손 님들의 발길도 끊어지고 있다고 한다. 행여 손님이라도 오면 핸드폰 불빛을 비춰야 겨우 보석이 보이는 상황이라는데. 단전이 되다 보니 조명 뿐 아니라 CCTV까지 작 동되지 않아 귀금속 제품을 도난당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상인들은 불을 켜달라며 시위까지 나섰지만 단전을 감행한 관리자는 단호하기만 하다는데. 상인들 이 몇 달째 관리비를 내지 않았고 이미 단전 통보를 내렸기 때문에 떳떳하다는 상 황.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보니 기존 상가 관리자가 있는 상태에 서, 구청이 또 다른 관리자를 승인했던 것. 두 명의 관리자가 생기면서 상인들은 이 중으로 관리비 고지를 받게 되었다는데. 신구두 관리자는 현재 법적 공방을 하는 중 이다. 중간에 낀 상인들은 어디에 관리비를 납부할지 몰라 법원에 공탁을 맡겼지만 새로운 관리자는 공탁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단전을 해버린 것. 손님들의 발길이 끊 겨 월세조차 내지 못할 상황이라는 상인들. 장사도 접어둔 채 길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는 상인들의 사연을 취재해 본다.
    [힐링 나들이] 가을이 오면~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긴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나들이가기 좋은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더 이상 사람 많고, 흔 한 여행은 이제 그만~ 짧아서 더욱 아쉬운 계절,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 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물 좋고 공기 좋은 충남 공주에서는 제철 맞은 ‘이 것’ 으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공주의 명물 ‘알밤’. 제철 맞 아 영글은 ‘알밤’을 직접 주워보고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도시에서는 자주 접할 수 없 는 경험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아이들에겐 교육의 장, 어른들에겐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여행이 되고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수확한 밤 을 듬뿍 넣은 알밤 타르트까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알밤 체험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오붓한 캠핑도 그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하는 데. 공기 좋은 시골 마을에서 즐기는 캠핑 또한 이색적인 느낌이 든다고. 화창한 가을,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공주로 떠나보면 어 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