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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4 회 2006-03-30

    궁 24회 수사의 진행에 따라 방화 사건이 그 전말을 드러내 감에도 신에게 덮어씌워진 의혹 은 좀체 걷힐 줄을 모르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강한 풍파에 휩싸인 궁 안에서도 신과 채경의 믿음과 의지는 오히려 견고해져만 간다. 박식한 그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 고 싶어 공부해 왔다는 채경의 말이 아니라도, 이미 서로를 많이 닮아 있는 두 사람 이다. 사건의 진실을 떠나,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만이 황위에 오를 자격이 있다 말 하는 황제(박찬환). 화영(심혜진)은 회심의 미소와 확신 속에 최종 승부수를 마저 띄 우게 된다. 어느 사이 황태자비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채경을 보며 황후(윤유선)는 처음 으로 며느리와 따스한 한 때를 나누고. 이러한 시어머니의 격려에 남편이 전해온 징 표까지 받아 든 채경은 자신의 또 다른 진정한 가족이자 삶이 된 그들을 지키기 위 해 결연한 모습으로 일어서는데…

    23 회 2006-03-29

    궁 23회 방화 사건의 용의자로 궁지에 몰린 황태자 신(주지훈). 그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 만 모든 경황과 증거들은 불리하게만 돌아갈 뿐이다. 오직 채경(윤은혜)만이 그의 결 백을 확신하며 쳐진 뒷모습에 가슴 아파하지만. 그런 채경의 믿음이 있기에 더는 외 롭지 않은 신은 의연하고 침착하게 상황에 대처해 나간다. 율(김정훈)은 화영(심혜진)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만류하지만, 화영의 욕망은 멈출 줄을 모르고. 이어지는 사건들 속에 황실의 존폐에 대한 논란마저 불거지자 황제(박 찬환)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비책으로 비궁의 자숙을 제안한다. 채경 역시 황태자 비로서 황실을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며 어른들 뜻에 따르기로 결심하는데. 한편, 자신이 살던 세상을 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채경. 함께 궁 밖으로 나온 두 사람 은 황태자비 부부로서가 아닌, 여느 또래의 커플이 되어 둘 만의 추억을 쌓는다.

    22 회 2006-03-23

    궁 22회 법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마음에 충실하려는 율(김정훈). 법도는 황실을 지키는 힘이자 숙명이라며 이성을 촉구하는 신(주지훈). 비록 그 방식이 다르고, 잃 어온 것도 다르다 하나, 두 사람이 지키고 싶은 사람만은 같다. 채경(윤은혜) 역시 자신으로 인해 다치는 사람들이 안타깝고 서글프지만 이상과 현 실은 더욱 더 멀어져만 갈 뿐이다. 한편, 율의 거취를 고민하는 황제(박찬환) 앞에 종친들은 비궁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을 요구하며 나서고. 신은 혜정전(심혜진)을 찾아 이 이상 비궁을 위해할 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 경고하지만 혜정전의 야망은 결국 극을 향해 치닫고 마는데...

    21 회 2006-03-22

    궁 21회 황태자 부부의 공식 인터뷰에서 채경(윤은혜)의 폭탄선언을 가까스로 무마시킨 신 (주지훈). 황실 법도에 어긋난 채경의 경솔한 행동에 황제(박찬환)를 비롯한 황실 어 른들은 분노하고, 그런 채경을 보는 신의 마음에서도 분노와 슬픔이 교차한다. 이 사건으로 황태자비의 스캔들이 다시 불거져 나오자 불안해진 화영(심혜진)은 채 경을 희생양 삼아 아들 율(김정훈)을 지키려 하고, 채경은 황제 앞에 죄를 사하여 달 라며 눈물로 고하지만 신은 힘들어하는 채경을 외면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신의 황태자로서의 입지는 더욱 흔들리게 되고, 그럴수록 의성대 군에 대한 황제의 신임이 커져간다. 그러던 중, 힘들어 하는 채경을 지키고자 율은 황실 어른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말문을 여는데...

    20 회 2006-03-16

    궁 20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큰 구설수에 휘말리게 된 황태자비, 채경. 입궁 이래 최 대의 위기에 놓였음에도 어떻게든 홀로 감내하고자 애를 쓰고. 이런 채경의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져 버린 신은 명선당의 수리를 지시하면서 비단 그녀뿐 아니라 혜정전과 황제, 율과도 더욱 더 깊은 골을 형성하게 된다. 점점 스스로를 고립시켜 가는 듯한 태자가 안타까운 황후는 그를 불러 어미로서 바 람을 전하고. 발레리나로서 꿈에 충실하기로 결정한 효린을 보며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짚어보는 신은 채경과 태자위에 대한 의지를 모두 새로 다잡으며, 결연한 마음으로 공식 인터 뷰 석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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