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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18 회 2004-08-26

    2004년 8월 26일 (목) / 제 18 회 (최종회) 술에 취해 엉망이 돼 있는 건희에게 최회장이 위독하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병원으로 달려간 건희는 너무 늦어 손을 쓸 수 없다는 장박사의 말에 넋을 잃는다. 숨을 거두기 직전 최회장은 건회와 승 현을 불러 서로를 형제로 인정해 줄 것을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최회장의 죽음 이후 미희는 건희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계속하지만 건희는 미희를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건희는 승현을 이기고 홀로서기 위해 서울리조트 경영에 몰두한다. 승현과 건희를 떠나 일상으로 돌아온 유빈은 다시 샌드위치 가게 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고 웃음을 돼 찾는다. 건희는 고심 끝에 승현을 찾아가 다시 회사 경영을 맡아 줄 것을 부탁하고 자신은 타이티로 떠날 결심을 굳힌다. 타이티로 떠나기 전날 우연히 거리에서 유빈을 만난 건희는 짧지만 즐겁고 의미 있 는 시간을 갖는다. 건희가 떠난 후 말없이 유빈을 지켜보던 승현은 건희가 있는 타이 티로 유빈을 보낼 결심을 하고 유빈을 찾아가 타이티행 티켓을 건 넨다. 건희와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17 회 2004-08-25

    2004년 8월 25일 (수) / 제 17 회 유빈은 승현과 결혼을 결심했지만 건희를 대할 때마다 왠지 모를 슬픔과 미안한 감정을 지워버릴 수 가 없다. 승현은 이런 유빈에 게 불필요한 연민은 상대를 더 힘들에 할 뿐이라며 건희에 대한 감 정을 정리해 줄 것을 요구한다. 최회장의 부탁으로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모인 자리, 건희는 유빈 을 앞에 두고 최회장과 승현에 대한 원망을 감추지 못한다. 최회장 에게 건희는 자신도 아버지처럼 유빈을 40년 동안 가슴에 묻고 아 파하며 살아야 할지 모른다며, 그 만큼 유빈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돌아선다. 이 말에 유빈은 건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다 시 생각하게 된다. 건희에 대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달은 유빈은 승 현을 만나 반지를 돌려주며 결혼을 취소한다. 여행 중에 결혼취소 소식을 알게된 건희는 급히 돌아와 유빈에게 이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며 행복해 지는 걸 보고싶다고 한다. 하지만 유빈은 당신한테서 돌아서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16 회 2004-08-12

    2004년 8월 12일 (목) / 제 16 회 최회장은 승현과 유빈의 상견례를 추진한다. 그리고 건희에게 유 빈을 잊었다는 것을 그 자리에 참석하는 것으로 증명하라고 말한 다. 망설이던 건희는 상견례 자리로 간다. 최회장과 미희가 나란 히 앉아 있고 승현과 유빈이 마주 앉아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프 고 힘들다. 일을 하다 유빈 생각이 난 건희는 고민하다 유빈에게 전화를 한 다. 전화를 받고 마음이 쓰였던 유빈은 건희를 만난다. 건희는 하 루만 이 현실에서 벗어나게 도와달라며 같이 놀이동산을 가주길 요청한다. 유빈과 건희는 놀이동산에서 마치 처음 만난 사람들처 럼 연기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유빈은 건희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아프다. 유빈은 마음이 착잡하고 이상하게 혼란스럽다.

    15 회 2004-08-11

    2004년 8월 11일 (수) / 제 15 회 승현이 유빈과 같이 귀국하자 최회장은 화를 낸다. 일 하러 가더 니 여자를 데려왔다고 소리지르는 최회장에게 승현은 업무와는 별 개의 개인적인 일이라며 일로서 평가하라고 말한다. 유빈을 불러낸 미희는 실망이라고 말하며 건희가 아무렇지도 않 게 유빈을 받아들일 수 없을거라고 경고한다. 유빈은 건희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마침내 차승현의 클럽 줄라이 사장 취임식이 거행 된다. 그 광경을 지켜본 건희는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능력을 최회 장에게 보여주려 애쓴다. 어떡하든 건희와 승현의 사이를 완화시키고 싶었던 최회장은 둘 과 유빈을 불러, 승현과 유빈의 결혼을 서두르라고 말한다.

    14 회 2004-08-05

    2004년 8월 5일 (목) / 제 14 회 유빈의 행방을 몰라 방황하던 건희는 혜미로부터 유빈이 타히티 로 떠나는 비행기를 타는 것을 봤다는 얘기를 듣는다. 정신없이 짐 을 싼 건희는 유빈을 만나기 위해 타히티로 향한다. 한편 타히티 섬에서 유빈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승현과 시간 을 보낸다. 승현과 있으면 기분이 좋은 유빈,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현실에 우울해한다. 결국 승현은 유빈에게 작별을 고하고 리조트를 나선다. 다음 관광객을 맞던 유빈은 깜짝 놀란다. 서울에 있어야할 건희가 보라보라 리조트로 들어선 것이다. 돌아가라는 유빈의 말에 아랑 곳하지 않고 건희는 유빈의 주변을 맴돈다. 한편 타히티를 떠나려던 승현은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 겠다며 비행기를 박차고 유빈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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