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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16 회 1992-07-21

    질투, 16회(마지막회) 하경은 영호에게 그 아이가 김선생 아이라는 걸 듣고는 안도한다. 하지만 두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친구도 연인도 아닌 관계를 유지한다. 마침 미국에 계신 엄마가 잠시 귀 국하여 하경에게 함께 미국으로 들어가자고 하자 하경은 알겠다고 한다. 하경이 영호에게 이별을 고하자 영호는 가지말라며 자기 곁 에 있어달라고 한다. 결국 둘은 사랑을 확인하고 포옹한다.

    15 회 1992-07-20

    질투, 15회 영호는 하경이 자신 때문에 떠나는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다. 하경의 회사로 찾아간 조사장은 미국에 가지말고 영호를 잡으라며 하경을 설 득한다. 한편 하경과 여행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영호는 하경 이 연수를 망설이자 꼭 가야한다고 말한다. 하경이 떠날 날이 다가오 고 영호는 하경을 위해 반지를 산다. 출국날 하경을 공항에 데려다준 영호는 우여곡절 끝에 반지를 전달하고 무사히 연수를 마친 하경은 돌 아오자마자 영호를 찾지만 집은 이사하여 연락이 닿지 않는다. 그러다 우연히 영애의 가게 앞에서 아이를 안고 나오는 영호를 보고는 영호와 영애가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14 회 1992-07-14

    질투, 14회 하경은 민변호사나 영애의 일과는 상관없이 미국연수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민변호사를 만난 조사장은 영애가 아니면 안되 겠다고 하고 채리와의 관계가 회복된 상훈은 결국 그녀와 결혼하 기로 한다. 한편 하경은 무난히 미국연수 시험을 마치고 채리와 상훈의 결혼식날, 영호에게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린다.

    13 회 1992-07-13

    질투, 13회 하경이 떠난 후 계속 전화를 해보지만 연락이 되지 않자 채리는 불안해 한다. 반면에 상훈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자 화가 난 채리는 상훈의 집열쇠를 돌려주고 돌아가 버린다. 하경의 집 에 찾아간 채리는 더이상 상훈이 싫어졌다고 하지만 하경은 그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안다. 마침 회사에서 미국 연수시험을 제안하자 하경을 이를 받아들이고 상훈은 하경을 찾아와 채리와 다시 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김선생과 남선생의 결혼식 후 하경을 만난 영호는 결혼의 조건에 대해 이것저것 묻 는다. 영호의 말을 장난스럽게 받아들이는 하경에게 영호는 그렇 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한다.

    12 회 1992-07-07

    질투, 12회 영호가 영애가 계약을 도왔다는 사실을 안 이후 눈에 띄게 냉정 해지자 영애는 내심 서운해 하지만 영호의 화는 쉽게 누그러지지 않는다. 회사에서 외모를 보고 거래처 사장을 만나고 오라는 지 시에 화가 난 하경은 상훈과 놀이동산에 가서 우연히 영애와 영 호를 만난다. 영호는 하경에게 왜 영애의 가게에 찾아가 자신을 잘 부탁한다고 말했냐며 따져 묻는다. 수일후 상훈의 생일에 케 익을 사서 그의 집을 방문한 하경은 뜻밖에도 채리를 만나고 둘 은 서로 같은 남자를 좋아하고 있었음이 밝혀진다. 당황한 하경 은 영호를 찾지만 하필 영호의 집에 와있던 영애와 마주치고 돌 아가는 하경에게 영호가 말하려 하자 영호의 입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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