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회 2018-07-19

    가족탐구생활 <할머니네 똥강아지> - 배우 김영옥, 이것만은 정말 싫어! ‘버럭’ 게이지 상승에 손녀 당황 - 할매 패션 종결자! 61년 차 배우 김영옥 화보 주인공 되다?! - 배우 남능미 남편VS손자, 남능미 옆자리 사수하려 불꽃 튀는 경쟁! - '없는 거 빼고 다 있다' 특급 춘천 여행 떠난 배우 남능미 가족 - 아역배우 이로운, 중국에서 돌아온 아빠와 감격상봉! (feat. 아빠의 선물) -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아빠가 준비한 선물 받고 눈물 흘린 사연은? '할매 패션의 종결자' 배우 김영옥, 일일 스타일리스트 손녀에게 버럭 배우 김영옥이 일일 스타일리스트에 나선 손녀 선우에 분노했다. 평소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끈 김영옥은 극 중 캐릭터 의상도 직접 준비할 정도로 확고한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있던 터. 아무리 아끼는 손녀라도 김영옥의 패션에 대한 고집(?)은 꺾 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할머니 스타일링을 마치고 선우가 준비한 두 번째 코스로 향한 두 사 람.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김영옥은 ‘이것 때문에 남편이랑 이혼할 뻔했다’며 호통을 쳐 손녀와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는데. 과연 손녀 선우는 준비한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끝날 때 까지 끝이 아니다! 남능미♥정영모 부부, 손자를 위한 오감만족 힐링 여행! 부상으로 인해 야구를 그만두게 된 남능미 손자, 희도를 위해 준비한 힐링 여행 두 번째 편이 펼쳐진다. 이날 카트레이싱을 펼친 세 사람. ‘능미 할매의 옆자리’를 두고 영모 할배와 희도의 불꽃 같은 신경전이 펼쳐졌는데. 과연 능미 할매가 선택한 사람 은 누구일지, 두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불꽃 경쟁이 시작된다. 할아버지가 야심 차게 준비한 특급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희도의 야구 인생이 시작된 춘천의 중학교 방문! 이날 희도는 인생에 있어 가장 존경하는 은사를 만나 야 구를 그만두게 된 심경을 털어놓는데... 감동은 물론 짜릿한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액티비티 까지! 과연 ‘영모투어’의 끝은 어디일까? 종잡을 수 없는 할아버지 표 힐링 여행기는 7월 19일 (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아역배우 이로운, 감격의 부자 상봉도 잠시! 아빠가 가져온 이것(?) 大실망 아역배우 이로운이 드디어 아빠를 만났다. 중국 사업으로 인해 아이들과 떨어져 지 낸 아버지가 오랜만에 아이들을 보러 한국에 돌아온 것. 이날, 중국에서 온 아빠가 준비한 선물에 대한 궁금증으로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 던 로운. 하지만 아빠가 준비한 기막힌(?) 선물에 폭풍 오열해 가족들을 당황케 했다 고. 평소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의젓함을 보여왔으나, 선물 앞에선 어린이다운 반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패널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데. 과연 로운이가 진짜 원하는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오는 7월 19일 (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 강아지>에서 공개된다.

    5회 2018-07-12

    가족탐구생활 <할머니네 똥강아지> - 배우 김영옥X손녀 김선우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취향, 신경전 팽팽! - 할미넴 김영옥, 손녀가 만든 기절초풍한 캠핑 요리에 “그냥 안 보련다” - 아역배우 이로운, 놀이터를 가득 채운 비방낙서 무엇? - 남다른 금슬 자랑하는 배우 남능미 부부, 남편과 화끈한 막대 과자 게임! - 배우 남능미, 손주 앞에서 짜릿한 입맞춤(?)
    61년 차 배우 김영옥, 손녀와 함께한 캠핑에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요 리 스타일!
    27살 최애 손녀 선우와 함께 자라섬 카라반 캠핑을 떠난 김영옥. 캠핑 마지막 날 선 우는 할머니를 위해 비장한 요리를 준비했다. 기절초풍할만한 재료로 아침부터 라면 을 끓여, 평소 정석 요리법을 고집하는 김영옥을 놀라게 한 것.
    평소 배고픔을 못 참는다는 김영옥은, 재료 손질만 30분이 넘게 걸리는 손녀를 보고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손녀가 자신을 위해 만들어준 요리를 폭풍 흡 입, ‘아침에 먹는 라면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며 후한 점수를 줘 츤데레 할머니 다운 손녀 사랑을 드러냈다. 또 김영옥은 이 정도 요리면 (선우 미래의) 신랑도 맛있 다고 하겠다며, “시집간다고 하면 내가 붙잡고라도 더 가르치겠다, 그러니 누가 좀 데려가”라고 공개 구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충격! 놀이터에 적힌 아역배우 이로운을 향한 비방 낙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
    2017년 MBC 아역상에 빛나는 <역적> 아역배우 이로운의 한류스타 못지않은 하굣 길이 공개됐다. 하교하는 이로운을 향한 또래 친구들의 카메라 프레시 세례는 물론, 우르르 몰려드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렇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역 배우지만, 이로운을 곱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본 또 래 친구들도 있었던 것. 평소 뛰어노는 놀이터에 이로운을 향한 각종 비방 낙서들이 발견돼 안타까움을 샀다. 평소 사진 촬영 요청 세례에 일일이 응하지 못하고 섭섭하 게 한 것이 원인일지, 할머니는 크게 상심하고 고민에 빠졌는데. 낙서를 본 로운이 의 반응에 스튜디오 출연진들 모두 숙연해졌다는 후문. 하지만 이로운의 아픈 마음 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가족의 모습은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는데. 연기 대선배 김영옥은 후배 이로운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남능미♥정영모 부부, 손자 앞에서 입 맞춘 사연 … 손자 권희도 ‘당황’
    지난주. 병원에서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뒤 야구를 그만두게 된 희도. 우울해하는 희 도를 위해 힐링 여행을 준비한 할아버지 정영모는 ‘영모투어’ 사장으로 나서며 고객 (?) 남능미와 권희도를 만족시키기 위한 여행코스를 준비했다. 손자가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던 춘천에서 감동과 재미가 있는 여행이 공개된다.
    춘천행 기차에 오른 세 사람. 할아버지가 준비한 간식 중 막대과자를 발견한 20살 손 자 권희도의 제안으로 남능미 부부는 처음 막대과자 게임에 도전하는데. 남편 정영 모만 보면 아직도 가슴이 뛴다는 할머니 남능미와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한 할아버 지 정영모는 70대 부부만의 농익은(?) 애정을 과시. 게임 도중 예상 밖의 입맞춤으 로 손자 권희도를 당황케 만들었다. 배우 남능미 가족의 예측 불가 여행기는 오는 7 월 12일 (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4회 2018-07-05

    가족탐구생활 <할머니네 똥강아지> - 배우 김영옥 안타까운 가족 이야기 최초 공개! 젊음 가득한 페스티벌에서 흘린 눈 물의 의미 - 할미넴 김영옥, 손녀와 생애 첫 캠핑! 할매표 된장찌개 꿀팁 전수 - 배우 남능미의 야구선수 손자에게 내려진 청천벽력같은 의사의 진단! - 남능미X권희도 조손커플. 할머니 몰래 이것(?) 먹으며 선수생활 버틴 손자
    61년차 배우 김영옥, 손녀와 함께한 페스티벌에서 흘린 눈물. 그 속에 담긴 가 슴 아픈 사연!
    할미넴 김영옥이 힙합 뮤지션을 꿈꾸는 27살 손녀 선우와 함께 단둘만의 캠핑을 떠 났다. 손녀 선우는 할머니 앞에서 자신만만하게 숯불구이를 시도. 한참 씨름을 한 후, 결국 프라이팬에 고기를 구워내는 허당끼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 옥은 손녀와 처음 떠난 캠핑에서 59년 주부 경력 요리비법을 전수했다. 즉석밥을 선 호했던 손녀에게 밥 짓는 법과 된장찌개 끓이는 법을 알려주며 젊은 날, 바쁜 스케줄 로 딸에게 요리를 가르쳐주지 못한 미안함을 전했다는 후문.
    평소 손녀 선우가 좋아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러 떠난 김영옥X김선우 조손커플. 젊은 사람들 속. 흥겹게 페스티벌을 즐기던 중 김영옥은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려 손 녀 선우를 놀라게 했는데. 김영옥은 ‘펄펄 뛰어노는 젊은이들을 보니, 한 사람이 생 각이 났다’며 안타까운 가족사를 공개했다. 이에 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하는 손녀 선 우도 함께 눈물을 흘렸는데. 그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할머니와 손녀의 속사정을 밝 히며 가족 간의 애틋함을 전했다.
    야구선수 손자가 흘린 뜨거운 눈물. ‘할마(할머니+엄마)’ 남능미, “힘이 되어 주 고 파”
    남다른 부부금슬을 자랑하는 배우 남능미와 남편의 애틋한 손주 사랑이 가슴을 울렸 다. KBS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남능미는, 거침없는 애드리브로 52년 차 배우의 내 공을 보였는데.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극 중 손자에게 진짜 손자 희도를 자랑, 대기실 에서 핸드폰으로 희도 야구경기를 꼼꼼히 모니터하는 등 손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 을 입증했다.
    한편, 팔꿈치와 무릎의 심한 통증으로 인해 할머니 몰래 진통제를 먹으며 야구를 했 던 손자 희도. 경기를 더 뛰고 싶은 마음에 아픔을 숨기고 혼자 외로운 싸움을 했지 만, 할머니를 따라 찾은 병원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마주하는데. 청천벽력같은 의사 의 처방에 힘든 결정을 내린 희도는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회 2018-06-28

    가족탐구생활 <할머니네 똥강아지> - 예능 대세 양세형,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노하우, 명품 속옷에 있다?! - 리얼 예능인 양세형. 옷 갈아입는 모습도 리얼하게 보여드립니다. - 김국진♥강수지 결혼 후 오붓한 시간 보내느라 밤에 TV 잘 안 봐 - 깨 볶는 신혼 김국진♥강수지, TV 볼 시간도 없어 (feat. TV를 껐네)
    예능계의 치트키 양세형,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촬영 노하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양세형이 자신만의 독특한 촬영 노하우를 밝혀 큰 웃음을 줬다. 이날 ‘할머니네 똥강아지’ 녹화에서 출연자들은 관찰프로그램 촬영 중 여기저기 설치된 카메라 앞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의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관찰예능에 익숙한 양세형은 ‘카메라 신경 안 쓰고 그냥 갈아입지만, 한가지 노하우 가 있다’고 말해 귀를 솔깃하게 했다. 그 비법은 바로 ‘명품 속옷’! 양세형은 제작진 에 게 탈의 장면 노출을 감출 수 없다면, 이왕 공개하는 거 대세 연예인답게 ‘번듯한 속 옷’을 입고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머리 좋다~ 그것도 나름 노하우”라 며 감탄했다.
    김국진♥강수지 행복한 신혼 생활 中 함께 있으면 24시간이 모자라~!
    한편, 지난 5월 웨딩마치를 올린 김국진과 강수지는 “두 분 이번에 같이 ‘할머니네 똥 강아지’ 본방사수 하셨어요?”라는 장영란의 질문에 ’못 하고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 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이에 양세형이 “신혼인데 TV 볼 시간이 있겠냐”고 재치있게 답변하자 김국진 강수지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혀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 르게 했다.
    2017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에 빛나는 <역적>의 아역배우 이로운과 매니저 안옥 자 할머니의 드라마 촬영 현장,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자라섬 페스티벌에서 갑작스 러운 눈물을 흘린 배우 김영옥X김선우 조손커플의 사연은 오늘(목)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2회 2018-06-21

    가족탐구생활 <할머니네 똥강아지> [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40대가 돼서 보니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 김영옥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 김국진♥강수지 행복한 새 보금자리의 비결
    ‘할머니네 똥강아지’ MC 군단의 안주인 강수지가 40대가 돼보니 너무 후회되는 일 이 있다고 밝혔다.
    중학교 2학년 때 가족들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민 생활을 했던 강수지는, 그 당시 엄마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모처럼 쉬는 날 엄마가 함께 쇼핑을 가자고 하면 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에 여러 번 따라가지 않았다며 철부지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2월 모 친상을 당한 강수지는 40대가 돼서 보니 엄마와 더 많이 함께하지 못한 게 너무 후회 된다고 고백. 이제는 볼 수 없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묻어났다. 이에 김국 진은 어릴 땐 그 소중한 시간을 알 수 없을 거라며 강수지를 위로. 무심한 듯 자상한 면모를 드러내 사랑꾼임을 증명했다.
    김영옥은 “(젊을 땐) 깨닫기 힘들다, 모든 것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가는 게 인 생”이라며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을 건냈다. 이날 MC들은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5월 결혼 후 방배동 복층 빌라에 신혼집을 마련한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 혼 생활이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 "둘만 있는 것도 좋지만, 할아버지와 비비아나가 함께 지내니 더 좋은 것 같다" 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강수지 의 아버지와 딸 비비아나는 복층 빌라의 아래층에서, 김국진 강수지 부부는 위층에 서 거주하고 있다.
    달콤살벌 케미를 자랑하는 남능미X권희도 조손커플의 고추밭 탈출기, 명동에서 젊 은이들 못지않은 액티브한 데이트를 즐긴 김영옥X김선우 조손커플, 난생처음 집들 이를 하는 아역 배우 이로운X안옥자 할머니의 이야기는 오늘 6월 21일 (목) 저녁 8 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