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970회 2018-12-14

    1.1004가지 매력, 신안 어디까지 가봤니?
    2.힐링섬으로 떠나요! 소금동굴과 요트투어
    3.신안제철밥상, 갯벌 낙지 vs 흑산도 홍어
    4.신안 전통을 잇는 사람들! 민어 잡이 & 김장 대작전
    1. [신안여행 BEST3] 1004가지 매력, 신안 어디까지 가봤니?
    알면 알수록 매혹적인 섬 신안의 여행지 BEST3를 꼽아봤다! 그 중, 3위는 신안군 점암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 남짓 가면 다다르는 곳 임자도에 있는데~임자도에 서 나고 자란 할머니들이 “겁나게 재밌어부러야”라며 극찬한 ‘갯고랑 카약’이라고 들 어보았는가~ 갯벌 사이에 난 수로를 달리는 갯고랑 카약은 수심이 얕고 물살도 잔잔 해 초보자들도 금방 재미를 느낀다는 게 매력! 바람따라 물결따라 카약에 몸을 맡기 며~ 천혜의 비경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갯벌 위를 달렸다면~ 이번엔 갯 벌 속을 탐험해보자! 신안 여행 BEST3- 2위! ‘자애롭고 은혜로운 섬’ 자은도에 있는 9개의 백사장 중 가장 넓은 둔장해변에서 즐기는 고기잡이~ 이곳에서는 000 한번이 면 숭어에 망둥어가 마구 뛰는 광경을 볼 수 있다는데~물이 들고 나는 곳에 40m 가 량의 거대한 그물을 양쪽으로 설치한 후 바닥을 훑어서 뭍으로 고기를 몰아 잡는 전 통 고기잡이 방식, 바로 ‘후리질’이라는 것! 걸려드는 물고기가 많으니 재미가 매우 ~ 쏠쏠하다! 그뿐이랴 이곳엔 조개류도 풍부해 맨손으로 백합과 조개, 다슬기도 손 쉽게 캘 수 있어 아이 어른 할 거 없이 온 가족 취향 저격! 신안 여행 BEST3 대망의 1위는? 자은도-암태도-팔금도-안좌도로 이뤄진 일명 ‘다이아몬드제도’ 코스를 자 전 거로달리는 섬투어! 섬과 해변, 논밭 구석구석을 달리다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짜 릿함은 물론 달리면서 만끽하는 기막힌 풍광까지~ 특히 하누넘해변은 해변의 굴곡 과 바닷물이 들어찬 모습이 하트 모양을 닮았다하여 ‘하트해변’으로 불리는 최고의 명소이다! 이처럼 섬도 많고 즐길 거리 넘쳐나는 신안, 언제 다 보냐고? 걱정 마시라 ~ 2019년에는 ‘천사대교’를 통해 섬 사이를 더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육 로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굿 뉴스~ 더욱 가까워진 신안으로의 여행, 지금 바로 떠나보자!
    2. [팔도미식로드, 얼마예요?] 힐링섬으로 떠나요! 소금동굴과 요트투어
    글로벌 식객이 이번 여행지로 선정한 곳은 전라남도 신안군! 사오리와 카메론이 단 짠단짠 투어에 나섰다는데....천일염의 고장 신안군 증도에서 즐기는 이색소금체험 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는 소금동굴~ 바 닥, 천장, 벽까지 모두 소금으로 이뤄졌다는데... 증도 태평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 10톤을 들여 만들었기 때문에 천연미네랄이 뿜어져 나와 건강은 물론 미용에도 좋다 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천일염이 잔뜩 쌓인 소금방에서 즐기는 천일염 온열찜질은 피로를 풀어주는데 만점이라고~ 또, 증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아이스크림이 있다?! 이름하여 소.금.아.이.스.크.림!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짭조름한 천일염이 만 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떨까?! 짠 천일염을 제대로 맛봤으니~ 이제 달콤하게! 럭셔 리하게 신안을 즐겨볼 차례! 단돈 2만원에 탈 수 있다는 요트투어가 있다?! 신안군에 서 관광객들을 위해 만든 ‘요트 낙조 투어’! 아늑한 침실은 물론 냉장고까지 갖춘 럭 셔리한 요트에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바다 한가운데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는 풍경감상까지! 또, 미리 준비해온 그릴 바비큐로 선상에서 제대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가족들과 함께 일몰을 바라보며 완벽한 2018년을 마 무 리하는 ‘요트 낙조 투어’ ! 럭셔리해서 달달함까지 느껴지는 요트에서의 즐거운 투어 를 사오리와 카메론과 함께 <팔도미식로드, 얼마예요?>에서 만나본다.
    3. [슬기로운 외식생활] 신안제철밥상, 갯벌 낙지 vs 흑산도 홍어
    멋진 풍경에 눈이 즐겁고 자연이 주는 바람소리와 파도소리에 귀가 즐겁고 즐길 거 리 다양해 오감이 즐거운 곳, 전남 신안! 오감 만족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 리인데~ 지금 이맘 때, 신안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대표 먹거리가 있으니! 바로, 신 안 앞바다 갯벌에서 잡은 낙지가 그 주인공. 갯벌에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해 연하고 담백하고 입안에 착 감기는 맛이 일품인 신안 갯벌낙지. 깔끔한 맛을 위해 무, 양파, 대파만으로 낸 채소 육수에 겨울철 스태미나를 돋우는 낙지와 조개를 넣은 연포탕, 그리고 옛날 전통 방식 그대로 볏짚에 돌돌 말아 다른 어떤 양념 없이 참기름에 구 워 신안 낙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낙지호롱까지! 신안의 별미 낙지 밥상을 준비했 다. 그리고 전남 지역에서 잔치상에 빠지지 않는 생선으로 톡 쏘는 특유의 향으로 존 재감 과시하는 흑산도 홍어. 홍어의 삭힌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늘 문전 성시를 이루는 또 다른 식당을 찾아갔는데~ 무려 33년 동안 흑산도 홍어만을 취급 해 온 곳으로 생강, 계피, 사과, 대파, 고추, 된장을 넣어 삶은 돼지고기와 삭힌 홍 어, 묵은지와 함께 먹는 홍어 삼합부터, 홍어 뼈로 우려낸 육수에 신안지역의 전통 방식으로 톳나물과 파래를 넣은 홍어애탕과 그 어떤 양념 대신 홍어만 삶아 간장 양 념에 찍어 먹는 홍어찜까지! 지금 이맘 때, 신안에 가면 맛봐야할 겨울철 별미 홍어 와 낙지를 <슬기로운외식생활>에서 만나본다.
    4. [명물열전] 신안 전통을 잇는 사람들! 민어 잡이 & 김장 대작전
    천개의 얼굴을 가진 신비의 섬 신안!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을 삶의 터전으 로 삼은 이들 중 소문 자자한 명물 중에 명물이 있었으니~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 시키고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드는 신안의 보물 같은 사람들은 누굴까? 전국 최대길 이 백사장을 자랑하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 임금님 보양식으로 귀한 대접을 받았던 민어로 이름난 곳이다. 적게는 몇 십만 원에서 많게는 몇 백만 원을 호가할 만큼 고 급 어종 중 하나라는 민어! 약 100cm를 넘나드는 어마어마한 크기에 전국각지의 어 부들이 대왕 민어를 잡기 위해 이곳, 신안 앞 바다를 누빈다고~ 그 중에서도 단연 민 어 잡이에 자신 있단 선장 30년 차, 김재중 씨와 귀어 4년차, 아들 김태훈(28)씨는 소 문난 어부 중에 어부!! 대나무로 민어 울음소리를 듣고 고기를 잡는 아버지의 방식 과 SNS를 활용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현대 방식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최상의 시너 지를 내고 있단다. 한편 전라남도 신안의 외딴 섬, 장도에서는 특급 작전을 방불케 하는 연례행사!! 김장 때문에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 농자 지을 땅이 없는 탓에 배추 를 들여오는 것부터 김치소에 넣을 전복부터 액젓까지 모두 자연에서 얻기 위해 바 쁜 일과를 보내야 한다고 하니~ 특별한 김치에 담긴 신안 사람들의 살맛나는 인생 풍경을 배우 김수미가 직접 전한다.

    969회 2018-12-13

    1.입기만 해도 따뜻해진다?! 보온력 최강 내의를 찾아라!
    2.모자(母子)가 이뤄낸 30년 전통 감자탕
    3.일흔넷!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4.하늘이 앞마당?! 하늘을 마음껏 누비는 멋쟁이 사나이
    1. [비밀수첩] 입기만 해도 따뜻해진다?! 보온력 최강 내의를 찾아라!
    역대 최고급 한파가 몰아닥친 요즘! 이럴 때 필요한 게 있었으니 바로 내의! 종류는 가지각색인데 보온력은 어떨까? 시중에서 흔히 판매하는 내의를 전격 비교해봤다. 먼저 면내의는 면섬유로 만들어, 통풍과 땀 흡수에 탁월하고, 보온 내의는 관절 부 분에 천을 덧대 보온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또 원단에 기모 안감을 더해 가장 두툼 한 기모내의와 신축성과 보온성까지 더한 인기 만점 발열 내의도 있는데~ 네 가지 내의로 보온성 테스트를 해본 결과, 보온성이 가장 높은 건 기모내의! 반면 보온성이 가장 낮은 건 발열 내의 였는데? 발열 내의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열로 바꾸는 원리로, 가만히 있을 때는 보 온성이 다른 내의보다 떨어지지만, 움직임이 많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라면 발열 내 의를 입는 것이 보온성을 지키는 데 적합하단다. 또, 발열 내의의 보온력을 유지하 기 위해 세탁 시 주의할 점도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지~ 겨울철 필수품 내의의 모든 것! <비밀수첩>에서 파헤쳐본다.
    2. [전통의 맛 여기요~!] 모자(母子)가 이뤄낸 30년 전통 감자탕
    식당 단명 시대! 하지만 오직 맛에 대한 고집과 푸짐한 인심으로 오랜 세월 한자리 를 굳건히 지켜온 전통의 맛집을 찾아간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이곳에 “감자탕” 하나로 3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맛 집이 있다는데! 1대 사장 배정례(59세)씨가 자신 있게 밝히는 맛의 첫 번째 비결은 당일 도축한 국내산 돼지고기(목뼈, 등뼈)만 사용한다는 것. 또, 고기를 삶을 때 들깻 가루를 넣어 돼지 특유의 잡냄새를 깨끗하게 잡았다고. 하지만 사장님이 말하는 이 집 감자탕 맛의 핵심 비법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4시간 뜸 들이기! 모든 조리가 끝난 후 서서히 식혀가면서 4시간 동안 뜸을 들인 고기는 속까지 양념 이 잘 배어 촉촉함이 남다르다고! 어머니의 뒤를 이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2대 사 장, 아들 강준노(39세)씨! 젊은 감각을 내세워 만든 아들표 뼈찜 또한 손님들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데~ 오직 정직함 하나로 30년간 뚝심 있게 한결같은 맛을 지켜 오고 있다는 모자(母子)의 감자탕! 그 속에 숨은 맛의 비밀을 <전통의 맛~! 여기요> 에서 파헤쳐본다.
    3. [수상한 가족] 일흔넷!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이곳에 이른 아침부터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수상한 집이 있 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기상나팔 소리인가 했더니 그 정체는 바로, 호스를 이용 해 나팔을 만들어 부는 남편, 김병규(74세)씨의 연주 소리! 물 뿌릴 때 사용하는 고 무 호스부터 파이프, 훌라후프 등 속이 뚫려있는 관만 있으면 나팔로 만들어 불어댄다 는 남편. 이게 도대체 소리가 날까 싶지만, 남편의 입만 가져다 대면 가지각각의 소 리가 새어 나온다고~ 남편의 나팔 연주 때문에 복장이 터지는 건 아내, 고현용(72 세)씨다. 나팔 소리도 시끄러운데 연주가 끝나면 마이크를 들고 각종 노래 연습에 몰 두하기 때문! 도대체 이 남편 왜 이러는 걸까? 사연인즉슨 패션 관련 사업을 하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문을 닫고 방황의 시기를 겪게 된 남편. 삶을 등지고 싶 은 마음마저 들었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힘을 준 건 다름 아닌 꿈이었다. 오디션 에 합격해 좋아하는 노래를 원 없이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은 게 남편의 꿈! 남들이 듣기엔 허무맹랑한 소리일 수 있지만, 남편에게는 죽기 전에 한 번 이루고 싶은 간절 한 소망이라는데, 과연 보컬 오디션에 합격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음악에 미친 남편을 만나러 가보자.
    4. [출동! 박PD] 하늘이 앞마당?! 하늘을 마음껏 누비는 멋쟁이 사나이
    대한민국 방방곡곡! 생생하고 미스터리한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출동! 박PD>. 이번 주는 박PD의 눈을 의심케 하는 주인공의 특별한 초대장이 도착 했다. 바로, 하늘에서 날아온 제보 영상이었는데. 사나이를 만나기 위해 도착한 곳 은 전라남도 화순군의 작은 시골 마을!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사나이는 이미 멋쟁이 로 통하고 있었는데.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탐문 수사 끝에 박PD에게 주어진 것은 의문의 무전기?! 이 무전기를 통해 사나이와 의 접선에 성공하는데. 박PD의 눈앞에 나타난 사나이는 역시나 하늘을 날고 있었 다! 사나이의 정체는 경비행기를 조종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전동희 씨(63 세). 어렸을 때부터 오직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 하나로 5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 와 직접 비행장을 만들었다고~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는 사나이. 경비행기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전라북도 남원을 가고 드라이브를 하러 신안 비금도를 가는 것이 일상이라는데. 하 지만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마냥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도심에서의 모든 사업을 접고 오직 꿈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멋쟁이 사나이!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며 산다는 별난 사나이의 인생 속으로 출동! 박PD.

    968회 2018-12-12

    1.가성비甲 난방 기구를 찾아라
    2.겨울 바다를 품은 가리비 밥상
    3.지금이 딱! 겨울에 만나는 홍천
    4.파주댁의 장 담그는 날
    1. [비밀수첩] 가성비甲 난방 기구를 찾아라
    영하 12도의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비 폭탄을 피해보고자 난방 기구를 찾는 소비 자들이 대폭 늘어났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선풍기형 히터부터 전기 라디에이터, 최근 새로 등장한 히팅 서큘레이터까지 그 모양도, 성능도 가지각색인데. 대체 뭘 써 야할지 선택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신해 전격 비교해봤다! 가장 뜨거운 열기를 내 는 제품은 무엇일까? 실험 결과, 선풍기형 히터가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는데. 그 렇다면, 사람의 체온을 가장 올려주는 제품 역시 선풍기형 히터인 걸까? 또, 공간의 온도를 올릴 때는 어떤 제품이 가장 좋을까? 겨울철 난방기구들을 쓰면서 가장 걱정 되는 전기사용량부터 화재 위험성까지! 난방기구의 모든 것을 <오늘 아침 실험실> 에서 알아본다.
    2. [짠내 나는 바다 인생] 겨울 바다를 품은 가리비 밥상
    소리로 맛보는 자연밥상! 이번에 찾아간 곳은 겨울만 되면, ‘이것’ 때문에 축제까지 열린다는 경상남도 고성이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초겨울로 들어서는 요즘 같은 시 기에 먹어야 가장~ 맛있다는 가리비!! 5년 전부터 가리비 양식을 시작했다는 조경 희 씨(50) 는 이 하일면에서는 가리비 양식의 원조라고. 이제는 남편 없이도 혼자서 양식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큼 베테랑이란다. 직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10분 정도 나 가자.. 드디어 보이는 양식장! 일명 ‘가리비 아파트’라고 불리는 채롱을 크레인으로 건져 올려, 크기 선별 작업부터 세척까지 손발 척척 맞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가리비 양식 작업!!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리비를 밥상 위에 올리기 위한 마무리 포장 작업 까지! 고된 작업 후.. 허기짐이 찾아와도 걱정 No! 갓 건져 올린 가리비로 요리해 더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가리비 찜과 가리비 전 요리까지 직접 나선 조경희 씨(50). 양 식뿐만 아니라 식당에 납품까지 하며 최대한 신선한 가리비를 전달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는 그의 바람대로 고성의 한 식당에서는 가리비 장과 가리비 된장국을 직 접 만들어 손님상에 내어주고 있다고 하니~ 입 안 가득 퍼지는 부드러운 가리비를 느끼러 이번 주 <자연밥상> 과 함께 경상남도 고성으로 떠나보자.
    3. [꽃길만 걸어요] 지금이 딱! 겨울에 만나는 홍천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찾아 무작정 떠나는 여행! <꽃길만 걸어요>. 이번 여행지는 강 원도 홍천군. ‘겨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 그러나 도심에선 아직 많은 눈 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남들보다 먼저 겨울을 만끽하기 위해 스키장을 찾았다. 스키 와 보드를 타며 설원을 누비는 사람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겨울 스포츠에 푹 빠져본 다. 이번엔 강추위 속에서 꽁꽁 언 몸을 녹일 차례.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숯가마 찜질 방이다. 참숯 찜질방에서 10분간 찜질을 하고 20분간 산속 공기를 마시면 추위는 물 론, 일상의 피로까지 씻어낼 수 있다. 이번엔 홍천의 특별한 체험을 찾아왔는데... 어 디선가 뛰쳐나온 수상한 동물?! 정체는 바로 알파카!!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는 낙 타 과 포유류인 알파카는 국내에선 이곳 홍천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다. 알파카는 사람 을 잘 따르니 먹이도 주고 같이 산책도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꽃길 여행 의 화룡점정! 홍천의 맛깔스러운 음식, 닭갈비를 맛보러 왔다. 숯이나 가스가 아닌 옛날 방식 그대로 연탄불을 사용하니 불 맛까지 가득하다고. 게다가 설탕 대신 오디 로 단맛을 냈으니 영양도 만점이란다. 남들보다 먼저 즐기는 겨울! 홍천으로 지금 떠 나보자.
    4. [시골 부자] 파주댁의 장 담그는 날
    경기도 파주시, 이곳에 전통의 맛을 살려 대박 난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전통 장 으로 연 매출 2억 원을 달성한 이창순(59) 씨! “맏며느리는 장을 담글 줄 알아야 한 다”는 시어머니 말에 어쩔 수 없이 장 담그는 법을 배운 그녀는, 이후 해를 거듭할수 록 발효되는 장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고, 파주로 귀농한 뒤 본격적인 장 담그기에 나서는데! 무쇠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 정성을 다해 콩을 삶아내고, 절구로 콩을 빻 아 메주를 만든 뒤, 볏짚으로 엮어 자연 건조 시키는 옛날 방식을 고수하는 창순 씨. 게다가 된장과 간장, 고추장 역시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만들며 전통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데 전념하는데! 깊은 맛을 끌어내기 위해 5년 이상 발효된 장을 만들고, 재료 역시 천연에서 난 것만을 사용하는 창순 씨의 전통 장! 하지만 무조건 5년 이상 발효 된 장을 판매하기 때문에 귀농 후 수년간 수입이 없어, 남편과 가족들에게 원망을 받 기도 했다는데. 과연 전통 장으로 연 매출 2억 원을 달성한 창순 씨의 비결은 무엇일 까? 발효 장과 사랑에 빠진 파주댁 창순 씨 이야기, <시골 부자>에서 만나보자!

    967회 2018-12-11

    1.아듀! 2018 농촌이 행복해지다
    2.각양각색 뽁뽁이 중 최강자는?
    3.배 터지는 맛대결! 4종 무한리필 VS 돼지갈비시키면 피자.랍스터가 덤
    4.41년 지켜온 전통! 황금빛 방짜유기
    5.너는 내 단짝! 115세 시어머니와 며느리
    1. [세상속으로] 아듀! 2018 농촌이 행복해지다
    나눔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이들이 있다? 2018년, 뜨거웠던 여름 부 터 쌀쌀한 초겨울까지! 전국 방방곡곡, 농촌 마을을 돌아다니며 재능 나눔 활동을 펼 쳐 온 농촌 재능 나눔 봉사단! 그들의 재능 나눔에 한계란 없다? 뇌출혈로 쓰러져 거 동이 불편한 이웃의 낡고 허름한 집을 수리하는 러브 하우스 프로젝트부터 전교생 5 명 미만의 초등학교를 찾아가 낭만 가득, 추억의 앨범 제작하기! 그리고 평균 70세, 꽃 할매들의 좌충우돌, 시 수업은 물론! 현대판 허준으로 변신해 의료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이들의 건강관리까지 도맡았는데. 농촌 재능 나눔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하 기 위한 제3회 대한민국 농촌 재능 나눔 시상식이 지난 금요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은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총 39점의 시상식이 마련됐는데. 영광의 주인 공은 과연 누구? 재능 나눔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아듀 2018, 농촌 재능 나 눔! 그 마지막 이야기를 <세상 속으로>에서 만나본다.
    2. [비밀수첩] 각양각색 뽁뽁이 중 최강자는?
    본격 한파가 시작되는 요즘, 외풍은 점점 심해지는데 보일러 온도를 높이자니 난방 비 폭탄이 걱정인데! 바로 이때, 실내 온도를 지켜주고 외풍까지 막아주는 겨울철 필 수품 단열제품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명 뽁뽁이는 물론, 겨울 뿐만 아니 라 여름철 냉방비까지 막아준다는 단열필름, 쉽고 간편하게 바르는 단열 페인트까 지! 하지만 사용 방법도 제각각, 가격도 천차만별인데. 세 가지 제품을 전격 비교해 봤다! 외형은 물론, 실내를 가장 따뜻하게 지켜줄 단열제품은 무엇일까? 실험 결과, 믿었던 단열뽁뽁이의 배신, 의외의 단열제품에서 가장 높은 온도가 나왔는데! 단열 제품 중 1℃를 더 지켜주는 제품은? 또한 겨울철 곰팡이의 주범인 결로 현상부터 자 외선•적외선•가시광선으로부터 우리 집 소파, 가구의 변색을 효과적 으 로 막아주는 제품까지! 가격대비 효율성 최고 좋은 가성비갑, 단열 효과 최강 제품은? 새는 난방 비를 막아주는 겨울철 효자 아이템, 단열제품을 <비밀수첩>에서 전격 비교한다.
    3. [투.맛.취] 배 터지는 맛대결! 4종 무한리필 VS 돼지갈비시키면 피자.랍스터가 덤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두 가지 음식을 취향 따라 선택한다! <투.맛.취> 오늘의 투맛 취 주제는 배 터지는 맛 대결이라는데! 모두가 불경기를 외치는 요즘, 끊임없이 밀려 드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첫 번째 투맛취! 그 정체는 삼겹살, 낙지볶음, 주꾸미볶음, 닭갈비 4종 무한리필이라는데! 4종을 배터지게 즐기고도 손님들이 내 는 돈은 단돈 11,000원! 그 때문에 이곳에 오는 손님들은 가격 걱정은 고이 접어두 고 배부르게 먹기 바쁘단다. 4종 무한리필에 이은 두 번째 배 터지는 투맛취는 양념돼 지 갈비라는데! 달콤한 돼지갈비를 무한으로 제공하기라도 하는 건가 싶은데.... 가게 안을 살펴보니, 이곳에 온 손님들 하나같이 허겁지겁 급하게 양념돼지갈비를 먹고 있다?! 알고 보니 추가 주문 때문이란다! 첫 번째 추가 주문을 하면 고르곤졸라 피자 가! 두 번째 추가 주문 때는 무려 버터구이 랍스터까지 제공된다는데! 그야말로 배보 다 배꼽이 더 큰 상황! 손님들 행여 사장님이 망하진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 라는데.. 오늘 저녁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맛집 두 곳을 <투.맛.취>에서 소개한다.
    4. [세월의 힘] 41년 지켜온 전통! 황금빛 방짜유기
    깊은 품격과 은은한 멋을 지닌 우리 조상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 방짜유 기! 구리와 주석을 황금 비율로 섞어 놋쇠를 만든 후 주물로 찍어내지 않고 일일이 망치로 두드려 만든다는 방짜유기는 하나 만드는 데 14가지 공정을 거쳐야 한다고. 하나하나 제작 과정이 까다로워 장인의 손끝에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대략 제작조 차 힘든 상황! 하지만 이 일을 무려 41년 동안 해온 이가 있다. 1,300℃가 치솟는 화 염 속에서 묵묵히 수천 번의 망치질을 거듭하며 그릇을 만드는 이종덕 씨! 예로부터 방짜유기를 제작하는 지역으로 유명했던 전라북도 김제에서 터를 잡고 방짜유기를 만드는 중인 그는 순도가 가장 좋은 구리와 주석을 조달청에서 매입해 그릇뿐 아니 라 우리와 평생을 함께해온 악기, 꽹과리와 징도 만들고 있다. 공예 제작은 못 배운 사람들이나 하는 천한 일이라고 여긴 집안의 반대가 심했지만, 단 하루를 살아도 하 고 싶은 일을 하며 살자는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지금껏 우리 전통을 지켜왔다고. 언 제나 철저하게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외길을 걸어온 방짜유기장, 이종덕 씨! 그의 숭 고한 발자취를 <세월의 힘>이 따라가본다.
    5. [수상한가족] 너는 내 단짝! 115세 시어머니와 며느리
    겨울나기 준비로 한창인 경남 거창군의 한 산골 마을. 이곳에 45년간 찐~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단짝이 있다는데...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 그런데 단짝이라고 하기에 는 나이 차이가 너~무 난다? 나이 차이만 무려 50년! 115세 백경순 할머니와 65세 며 느리 서종순 씨가 45년간 찐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는 것. 18년 전, 남편을 먼저 떠나 보낸 서종순 씨. 자식들 키우랴 시어머니 봉양하랴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고 한다. 하 지만 오히려 자식을 먼저 앞세운 시어머니가 안쓰럽기만 하다고. 그래서일까, 매일 아침 며느리 서종순 (65)씨는 치아가 없는 시어머니를 위해 삼시세끼 찌개와 부드러 운 반찬을 준비하는가 하면, 사과를 삶아 무르게 만들어 시어머니만의 달콤한 디저 트를 내놓는다. 그렇다고 가만히 받기만 하는 꼬부랑 할머니로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 본인이 먹은 식사 설거지는 물론~ 빨래까지 척척해내며 혹여나 며느리 힘들 까 일손을 거든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는 이유! 바로 가장 힘든 순간 서로가 늘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서로가 없인 못 사는 두 사람~ 며느리의 마지막 소원은 시어머니가 건강하 게 눈 감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 단 하나뿐인 단짝! 특별한 고부 이야기를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보자.

    966회 2018-12-10

    1.안 먹으면 후회해? 전곡시장 맛 탐험
    2.여기로 정했어! 송년 모임 명당
    3.하루 매출 3천만 원! 굴 키우는 은진 씨
    4.61년 원앙 부부의 속사정
    [톡톡 이브닝] 안 먹으면 후회해? 전곡시장 맛 탐험
    55년 전통을 자랑하는 경기도 연천의 전곡시장. 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어 머니 손맛 떠올리는 각종 음식으로 유명하단다. 시장의 터줏대감은 30년 경력 자랑 하는 순댓국밥집. 5개의 식당이 마주한 순대 골목은 저마다의 푸짐함으로 오늘도 손 님들 입맛 잡는다. 그런가 하면, 전통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맛으로 승부하는 곳도 있다. 들어서면 레스토랑 뺨치는 인테리어 자랑하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연어 그라브락스. 이름도 몰라요~ 맛도 모르는 연어 그라브락스는 북유럽인 노르웨이의 전통 맛이라는데! 냉동 연어는 언감생심 테이블에 오르지도 못한다. 오직 생연어만 고집해, 허브와 비트를 넣어 함께 숙성시킨 요리란다. 전곡 시장을 주로 찾았던 50, 60대 손님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의 손님들까지 이 ‘연어 그라브락스’를 먹기 위해 전곡 시장을 찾는단다. 보리 보쌈을 판매하면서 장사가 수월치 않아 전전긍긍하던 어느 날,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고정관념을 파괴해 보자! 하고 만든 메뉴로 요즘은 쉴 틈 없이 바빠졌다는 윤영철(50)사장. 전곡 전통시장으로 맛있는 탐험을 떠 나보자.
    [국수의 신(神)] 여기로 정했어! 송년 모임 명당
    연말 모임이 많은 요즘, 메뉴 때문에 고민하는 당신이라면 여기 어떨까? 여럿이 모 여 앉아 먹어야 제맛인 국수가 있다. 고기와 버섯, 만두 등을 건져 먹다가 마지막에 메밀 면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는 어복 쟁반. 역삼동의 한 식당. 한우 사태와 양 지, 5가지 버섯, 직접 빚은 만두까지 총 10가지 재료를 전골냄비에 보글보글 끓여 먹 는 어복 쟁반. 채소 육수 맛도 일품이라지만 이곳의 백미는 메밀국수다. 100% 메밀 반죽만 고집, 매일 사용할 만큼의 메밀을 직접 제분하는 김영규 사장. 메밀가루를 따 뜻한 물로 익반죽 후 주문 즉시 면을 뽑아내 메밀의 향을 최대한 가둬두는 것이 맛 의 핵심이다. 날 추운 겨울 모임에 보글보글 끓여 먹으니 딱 이라는 사람들 이야기까 지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저마다 입맛이 달라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는 식당도 있다. 대만 현지의 맛을 재현해 인기라는 강남의 한 중식집. 가장 인기 메뉴는 탄탄 면과 마파두부면. 탄탄면의 맛은 한홍우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XO(해산물 소스)에 있다. 또한 기계 대신 항상 손반죽을 고집해 뽑는 찰지고 부드러운 면발도 맛의 비결 이다. 마파두부 밥과 한 끗 차이라는 마파두부면은 두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부드러 운 식감을 자랑한다. 상상 초월 오래 삶는 것이 그 맛의 비결이란다. 젊은 사람들 입 맛 잡아 근처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도 인기라는 그 맛보러 가보자.
    [대박청춘] 하루 매출 3천만 원! 굴 키우는 은진 씨
    경상남도 통영, 제철 맞은 굴과 사랑에 빠진 여자가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33세 지 은진 씨. 굴 손질부터 포장, 택배 작업까지! 모든 것을 척척 해내는 굴 어장의 만능일 꾼이다. 통영에서 나고 자란 은진 씨와 굴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할아버지 때부 터 3대째 이어져 내려온 굴 양식업이었지만, 은진 씨가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한 것 은 아니었다. 갑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던 굴 양식업이 망하고 난 뒤, 다시 재기를 꿈 꾼 아버지를 도와 은진 씨도 함께 굴 양식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여자의 몸으로 고 된 일을 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부랴부랴 공부를 시작하고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 딪치며 일한 지 어느덧 8년째! 바다에서 수확한 싱싱한 굴을 까는 일부터 씻고, 포장 하고, 택배 보내는 일은 기본! 작업자들의 능률을 올려줄 트로트 선곡부터 새참 챙기 는 일도 모두 은진 씨의 몫이다. 젊은 청춘답게 SNS을 이용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 고 있는 은진 씨! 친절함과 후한 인심을 무기로 전국 각지의 단골들 마음마저 사로잡 았다. 굴과 사랑에 빠진 은진 씨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수상한 가족] 61년 원앙 부부의 속사정
    ‘산 속의 바다’로 불리는 강원도 양구의 파로호! 이곳에는 평생 함께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는 어부 부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병덕(80), 윤정해(76) 씨다. 함께 산 지 60년 된 부부는 아직도 서로를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이라고 말할 정도다. 잉 꼬부부로 동네에 소문이 났다지만 이들 부부에게도 고충이 있다. 바로 평생 일개미 처럼 부지런한 남편 때문에 아내는 속이 터진다고 말한다. 62년째 매일 하루도 빼놓 지 않고 파로호로 출근한다는 남편은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불을 환히 켜고 새벽 체 조를 하는 것으로 시작해 단 한순간도 쉼 없이 움직인다. 어릴 적 시부모님의 병환으 로 19세 나이에 일찍 결혼하고 가장이 된 남편은 시부모와 아내 그리고 6남매를 거 두 기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해왔다. 이제는 자녀들도 다 출가하고 두 사람만 남았는데도 남편의 일 중독은 끝나지 않는다. 문제는 남편이 어디서 뭘 하던 아내와 함께 다니 길 원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나이도 들 만큼 들어 아등바등 하지 않고 편안히 살고 싶다는 아내와 부지런하게 하루하루 사는 게 습관이 되어 이제는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힘들다는 남편! 62년 잉꼬부부, 파로호 노부부의 속사정을 알아본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