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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871회 2018-06-22

    1.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2.100년 전통! 먹거리의 천국 광장 시장
    3.뭐든 다 퍼주는 남편! 아내는 44년째 가슴앓이 중
    4.나 홀로 섬에~ 바다를 품은 무인도 사나이
    1. [비밀수첩] 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무더운 날, 살얼음 동동 뜬 냉면을 먹으면 저절로 시원해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 다. 하지만 냉면을 먹으면 오히려 피부 체온이 높아진다는 사실! 오히려 뜨거운 음식 을 먹어야 체온이 내려간다는데. 실제로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경우, 먹 는 동안은 체온이 올라가지만, 먹은 후 5분이 지나면 오히려 체온이 정상 체온보다 2℃ 가량 내려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뜨거운 음식을 먹었을 때 모세혈관이 확장하기 때문이라는데. 확장된 모세혈관이 체열을 발산시키고 이 때문에 체온이 낮 아진다는 것. 무더위를 이겨내는 또 다른 방법, 공포영화 시청은 얼마나 효과가 있을 까? 이를 통해 체온 변화가 있는지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간단 한 동작으로 체온을 내리는 방법까지! 여름철, 체온 내리고 더위 식히는 방법을 알아 본다.
    2. [골목식객, 외인구단이 떴다!] 100년 전통! 먹거리의 천국 광장 시장
    한국의 맛에 푹 빠진 외국인들의 맛있는 수다 한 판! <골목식객, 외인구단이 떴다! > 브라질 대표 유쾌한 카를로스! 스웨덴에서 온 엉뚱한 공대생 요아킴~ 일본 대표 먹방 요정 사오리! 세 명의 외인구단이 서울 광장시장에 떴다! 10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한국 최초의 상설 시장인 광장 시장! 한국생활 10년 차 카를로스가 강력 추천하 는 한국의 맛이 이곳에 있다는데, 광장시장 먹거리 입문단계인 떡볶이와 팔뚝 순대, 그리고 광장시장의 명물 마약김밥으로 가볍게 시작한 외인구단! 본격적으로 먹방 안 내자 카를로스를 따라 간 곳은 육회골목! 육회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광장시장의 육 회골목은 그 명성답게 발 디딜 틈 하나 없이 사람들로 북적이는 데, 이곳에서 외인구 단이 맛 볼 음식은?! 광장시장의 명물 육회와 낙지 탕탕이가 한 접시에서 만났다! 부 드러운 육회에 쫄깃한 낙지~ 재밌는 식감의 대행진 ‘육회 낙지 탕탕이‘와 새콤달콤 매콤 시원~한 육수와 아삭한 채소! 그리고 신선한 육회가 듬뿍 들어간 ’육회 물회‘ 살아 꿈틀대는 낙지와 생으로 먹는 소고기를 맛 본 외인구단의 반응은?! 첫인상과는 완전히 달랐던 반전의 맛, ’육회 낙지 탕탕이‘와 ’육회 물회‘의 매력에서 헤어나기도 전에 만난 두 번 째 음식. 동그랗게 자른 돼지고기 목살에 고추장 양념을 한 일명 ’동 그랑땡‘이다! 숯불에 구워야 제 맛이라는 광장 시장의 명물, 동그랑땡은 매콤한 고추 장 양념에 불 맛 까지 더해져 외인구단의 입 맛 제대로 사로잡았다는데~ 맛있는 음 식 앞에서 풀어지는 더 맛있는 수다! 된장찌개 냄새에 대한 첫 인상과 깻잎쌈에 얽 힌 요아킴의 웃지 못 할 에피소드 까지! 한국 음식이 좋아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된 골 목식객의 유쾌한 골목 맛 집 탐방기가 펼쳐진다!
    3. [별부부전] 뭐든 다 퍼주는 남편! 아내는 44년째 가슴앓이 중
    충청남도 금산군, 뭐든 남들에게 퍼주기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벌써 44년째 가슴앓 이 중인 아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길유석(74), 김순례(71)씨 부부. 젊을 때부터 손재주가 좋아 동네 사람들에게 뭐든 만들어 나눠주는 것을 즐겼다는 남편 길유석 씨. 자신은 나눠주는 즐거움에 늘 웃음이 넘치지만, 반면 아내는 집안 형편 생각 않고 퍼주기는 하는 남편이 야속하고 답답해 늘 가슴앓이를 해왔다고. 그러다 몇 해 전 홍삼, 칡 등 각종 즙을 짜는 가게를 차렸다는 부부. 하지만, 기껏 판매용 즙 을 다 짜놓으면 가게로 찾아온 사람부터 발품 팔아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공짜로 나눠주는 남편 때문에 아내 속은 더욱 타들어 가고 있단다.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 성이 풀리는지라 없으면 돈 주고 사서라도 나누는 남편! 최근엔 사진 찍는 취미가 생 겨 고가의 장비까지 마련했다는데... 이제 가족들과 좋은 추억이라도 남기려나 했더 니 동네 어르신 영정사진 찍어주는 봉사를 시작했다는 남편. 그동안 남편의 고집 때 문에 늘 포기했던 아내도 이번엔 서운함이 폭발했다. 늘 가족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남편에게 처음으로 서운함을 쏟아내는 아내! 그 모습에 남편도 적잖이 당황하는 데... 사실, 남편 유석 씨가 유난히 남에게 퍼주는 삶을 살게 된 데에는 남다른 아픈 사연이 있다고. 과연, 44년 묵은 오래된 갈등은 풀어질 수 있을지, 부부의 사연을 들 어본다.
    4.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나 홀로 섬에~ 바다를 품은 무인도 사나이
    전라남도 고흥군! 오지인이 산다는 제보를 받아 추적에 나선 오지 피디! 그런데, 오 늘의 오지인이 사는 곳은 고흥에서도 더 남쪽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무인도?! 친절한 주민의 도움을 받아 도착한 무인도, 계도. 하지만 사람의 흔적은커녕 바위와 무성한 수풀뿐인데… 어쩔 수 없이 숲을 헤매던 중, 갑자기 나타난 강아지 한 마리! 마치 따 라오라는 듯 움직이는 강아지를 따라가니, 산속에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는데. 바로 오늘의 오지인 박승호(70) 씨다. 전기도, 수도도 닿지 않는다는 무인도. 하지만 설비 와 건축 일을 했던 경험을 살려 각종 발전기와 수도 시설을 설치해 불편함이 없단 다. 거기에 오지인만의 작은 배가 있어 언제든지 바다에 나갈 수 있다는데. 배가 고 프면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고, 통발을 드리워 낙지와 문어를 잡는가 하면, 배에 옷 을 매달아 독특한 방법으로 빨래를 한다는데... 이렇게 유유자적 섬 생활을 한지 어 느새 7년째. 하지만, 섬에 들어오기 전엔 큰 아픔을 겪었다는 오지인. 과거 돈을 벌 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었고, 그중에서도 화물차 운전일이 가장 고된 일이었다는 데... 운전을 하면서 아홉 번의 교통사고를 겪고,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던 것. 하지만, 몸이 부서질 듯 아파도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 고. 결국 은퇴 후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으로 섬을 찾은 오지인. 하지만 도시를 벗어 나 바닷바람을 쐬고, 바다 음식을 먹으며 건강과 행복을 되찾았다는데… 섬에서 찾 은 새로운 삶! 오지인의 유쾌한 무인도 라이프를 함께 살펴본다.

    870회 2018-06-21

    1.면부터 수프, 맛까지 다른 봉지라면 VS 컵라면!
    2.오늘 저녁! 당신이 선택한 맛집은 어디~?
    3.부부의 꿈이 녹아있는 야생화 정원
    4.날다람쥐 같은 산 사나이가 나타났다! 편
    1. [비밀수첩] 면부터 수프, 맛까지 다른 봉지라면 VS 컵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 바로, 연간 한 사람이 76개를 먹으 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으로 꼽힌 ‘라면’이 그 주인공! 그런데 같은 상표, 같 은 이름으로 나왔지만 봉지에 담겼느냐 컵 용기에 담겼느냐에 따라 나뉘는 라면, 어 떤 차이가 있을까? 요리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결과, 봉지라면 과 컵라면의 맛부터 차이가 있었다. 또한, 조리하는 방식도 다르다. 봉지라면은 냄비에 넣어 팔팔 끓여 먹고, 컵라면은 뜨거운 물을 용기에 부어 면을 불려 먹는 것! 조리 방식부터 엄연히 다른 두 라면! 면의 굵기와 건더기가 얼마나 다른지, 어떤 라면이 더 짠지, 한 봉지에 들어 간 면의 길이는 얼마나 되는지. 라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파헤쳐본다.
    2. [오늘저녁 여기요~!] 오늘 저녁! 당신이 선택한 맛집은 어디~?
    <생방송 오늘 저녁> SNS 계정을 통해 제보받은 시청자의 저녁 속으로 찾아간다~ <오늘 저녁 여기요~!>. 섭외 NO! 사전조사 NO! 오로지 시청자의 제보만 믿고 무작정 찾아가 현장 섭외 후 맛의 비결을 파헤칠 예정. 수십 건의 제보 중 제작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의문의 사진이 있었으니... 마치 한약방을 연상케 하 는 맛집의 정체는 바로, 한우구이 집?!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한우가 있다 고 하는데~ 한 입 먹으면 입안 가득 치즈 향(?)이 퍼진다는 남다른 리뷰가 속출! 베 일에 싸인 한우 맛의 비결은 무엇일지~? 두 번째 집은 청량리 재래시장 속 냉면집! 이 집 냉면을 맛보기 위해서라면 점심, 저녁 때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냉면 맛을 볼 수 있다는데~ 먹는 시간보다 대기하는 시간이 길지만 이 집 냉면을 찾는 이유~ 바로 땀을 쏙! 정신을 쏙! 빼놓는 매운 냉면이기 때문! 어지간히 매운 음식을 즐긴다는 사람들도 땀을 줄줄 흘리게 만 드는 매운 냉면! 그런데 돌발 상황! 냉면 만드느라 바쁜 사장님에게 촬영을 거부당 한 것인데~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다른 가게를 찾아 헤매다가 발견한 사진은 검 은색 햄버거? 비주얼부터 남다르니 찾아가지 않을 수가 없다! 제보자를 따라간 곳은 주문하자마자 손님들에게 검은 장갑을 쥐여 주는데?! 한 번 보면 눈이 번쩍 뜨이고 환호성이 절로 나오는 오늘의 주인공~ 바로 랍스터가 들어간 랍스터 블랙 햄버거! 오징어 먹물로 검은색을 낸 빵에~ 육즙 머금은 소고기 패티! 그 사이를 채우는 부드러운 랍스터의 살이 환상의 조화를 이뤄 탄생했다고~! 여기 에 검은 콩 두유, 단백질 가루, 금박을 얹은 골드 시트 아이스크림까지! 과연 제작진 의 맛 평가는 어떠했을지? <오늘 저녁 여기요~!>에서 그 비밀을 파헤친다!
    3. [은퇴하고 뭐하세요?] 부부의 꿈이 녹아있는 야생화 정원
    눈앞에 다가온 100세 시대! 하지만 은퇴 나이는 약 62세로 그에 미치지 못하는 상 황. 은퇴 후 남은 40년 인생이 막막하기만 한데... 무려 30년! 결혼을 약속한 그 순간 부터 은퇴 후만을 위해 살아왔다는 부부가 있다는 소식! 강원도 평창에 무려 2만 평 (약 66,115㎡)의 정원을 꾸미며 살아가는 원도희, 최은월 부부가 떴다! 나쁜 공기와 팍팍한 도시 생활에 질려 하며 부부의 나이 100세가 될 때 귀농을 결심했던 부부. 17 년 전, 일평생 모아온 돈으로 강원도의 2만 평 땅을 평당 3만 원으로 매입! 본격적인 은퇴준비에 들어간다! 황무지에 불과했던 땅을 자동차운전학원을 운영하며 풀 한 포 기부터 소나무 한 그루까지 손수 심으며 일궈나가기 시작. 조경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두 직접 해낸다. 그렇게 10년간 농원을 준비하던 중, 정부가 지원하는 ‘관광농원’이 라는 사업에 채택되어 7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고. 8년의 시간을 들인 끝에 지금 의 정원을 완성시킨다. 하나둘 늘어난 야생화들의 개수만 해도 300여 종. 계절에 상관없이 피는 야생화답 게 여름이나 겨울에나 항상 꽃이 만개하는 특별함이 매력인 부부의 정원. 철저한 준비 끝에 원하는 은퇴 후의 삶을 살고 있는 부부의 정원을 만나본다.
    4. [출동! 박PD] 날다람쥐 같은 산 사나이가 나타났다! 편
    대한민국 방방곡곡! 생생하고 미스터리한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출동! 박PD>. 이번 주 박PD가 출동한 곳은 강원도의 야산. 수풀이 우거져 한 발짝 내딛기 힘든 산속에서 날다람쥐처럼 뛰어다니는 산 사나이가 있다는 소식에 한걸음 에 달려갔다. 마치 홍길동의 축지법을 구사하는 양, 경사 60도의 험한 산길을 쉼 없 이 오가는 사나이의 정체는~? 바로, 19년째 약초 산행을 하고 있다는 약초꾼 박현배 씨. 절벽과 낭떠 러지 등 길이 없는 곳만 골라가질 않나 한 번 산에 들어가면 며칠씩 산에서 나올 생 각을 하지 않는다고~ 심지어 귀한 약초만 골라 찾는 남다른 능력에 약초꾼 계에서 고수로 통한다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어릴 적에 당한 불의의 사고 때문에 한쪽 팔 과 한쪽 엄지발가락이 없는 상태라는 것! 신체에 조금의 불편함을 지니고 있지만 산행을 하는 데는 전혀 지장 없다 말하는 사 나이. 20대 청년인 박PD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실력으로 산을 헤집고 다니는 모 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정신력 하나로 첩첩산중을 헤집고 다닌다는 사나이. 그가 이 렇게 악바리 근성을 갖게 된 데는 나름의 사연이 있다. 열여덟의 나이에 얻은 장애에 도 굴하지 않고 멋진 인생을 살아보려 했으나 마흔의 나이에 사업 실패와 이혼까지 겪으면서 세상을 등질 생각까지 했다는 사나이. 갈 곳도 마음 둘 곳도 없었던 사나이 를 받아 준 건 오로지 산뿐이었다. 산이 내어주는 귀물을 찾아다니며 그의 인생도 빛 을 볼 수 있었다는데~ 약초와 함께 인생 역전~ 날다람쥐 사나이를 만나러 출동! 박PD.

    869회 2018-06-20

    1.우리의 힘으로 지키는 대한민국!
    2.우리가 몰랐던 갑상선암의 진실
    3.1m 대왕 갈치를 잡아라!
    4.임금님도 반한 어수리 한 상
    5.애교 만점 당나귀, 인생 2막을 열다!
    1. [톡톡이브닝] 우리의 힘으로 지키는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달 6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국군 장병 들 이 있다. 이때 빠질 수 없는 건 바로 국군 무기인데~ 한국전쟁 이후 수입 무기에 의 존했던 대한민국이 우리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국산 무기 개발에 나섰다! 대 전의 한 전시관에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국가대표들이 모였다는데~ 400여 개의 기 업들과 시민들로 가득 찬 생생한 현장에 박아희 리포터도 함께했다. 기업들뿐만 아 니라 일반 시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체험현장도 열었단다~ 무기체험부터 AR 증 강현실, PX체험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더욱 흥 미진진한 현장! 과연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을지 <톡톡 이브 닝>에서 함께 알아보자.
    2. [톡톡이브닝2] 우리가 몰랐던 갑상선암의 진실
    대한민국 암 발생률 3위를 차지한 갑상선 암!! 갑상선은 목 중앙에 위치한 나비 모양 의 내분비기관으로 이곳에 혹이 생기는 것을 갑상선 암이라고 한다. 갑상선 암은 비 교적 높은 완치율과 느린 진행 속도로 ‘착한 암’, ‘거북이 암’ 등으로 불리지만 그러 한 이유로 치료를 미루면 아주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는데... 다른 장기로 전이될 수도 있고 목소리는 물론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초기엔 눈에 띄게 나타나는 증상 도 없어 꾸준한 검사만이 갑상선 암을 초기에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갑상선 암 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초기 치료와 추적 관찰의 중요성 등을 ‘나비리본 캠페인’ 과 함께 알아본다.
    3. [짠내 나는 바다 인생] 1m 대왕 갈치를 잡아라!
    포슬포슬한 살과 담백 달콤한 맛 덕분에 오천만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갈치! 1 년 내내 잡히는 갈치는 산란기인 지금이 딱 기름지고 고소해 미식가들의 취향을 제 대로 저격한다는데~~ 오후 늦게 출발한 배들은 해가 지면 하나 둘 등불을 켜고 갈 치 잡이에 나선다고 한다!! 불빛을 좋아하는 갈치 덕분에 이맘때면 제주 바다는 환하게 밝힌 배들로 어두울 틈이 없다고~! 갈치는 주로 통발과 낚시 두 가지 방법으로 잡게 되는데 낚시로 잡을 경우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지만 갈치에 상처가 나지 않고 상 품 가치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 제주에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낚시로 갈치를 잡는단 다! 낚싯줄 하나에 12개에서 최대 20개의 바늘을 꽂고 싱싱한 꽁치를 먹기 좋게 자 른 뒤 미끼로 걸어주면 그 귀하신 몸 갈치 잡는 준비는 완성이라고! 하루 12시간 꼬 박 배 위에서 잡아야만 그 맛을 볼 수 있다는 귀한 제주 갈치, 그중에서도 대왕 갈치 는 손에 꼽힐 정도로 귀하다고 하는데..과연 30년 넘게 갈치를 잡아 온 양윤석 주인 공은 1m 이상 대형 갈치잡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짠내 나는 바다 인생>에서 알아 보자!
    4.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 임금님도 반한 어수리 한 상
    초여름 무더위로 지친 요즘!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영양 듬뿍 산나물 밥상을 찾아 왔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곳엔 10가지 산나물로 차린 맛깔스러운 밥상이 기다리 고 있다는데~ 어수리, 곰취, 대물취 등 각종 산나물을 직접! 공수한다는 이상철 (56), 김영자(53) 씨 부부. 무려 5시간을 달리고 또 달려 도착한 곳은 강원도 태백이 다. 이곳은 아내 영자 씨의 친정으로 부모님이 산에서 직접 농사지은 나물을 식당에 서 사용한다. 이맘때 주인공은 어수리 나물. 왕의 수라상에 올랐다고 해서 붙여진 이 름이다. 그만큼 비싼 값 자랑하며 구하기도 힘들다는데~ 수북하게 딴 어수리를 가마 솥에 끓여 햇볕에 널어 바짝 말려준다. 이곳에서 딴 나물들을 조상 때부터 대대로 내 려오는 간장에 조물조물 무쳐주면 향긋한 밑반찬이 완성된다. 여기에 직접 캔 더덕 을 일일이 빻아서 편 후 양념을 발라주면 더덕구이까지 총출동~ 보약 대신 먹어도 된다는 산나물 밥상을 맛보러 포천으로 가보자.
    5. [시골 부자] 애교 만점 당나귀, 인생 2막을 열다!
    강원도 홍천군, 이곳에 당나귀로 인생의 2막을 연 귀농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연 매 출 1억 원의 남자 김도형(53) 씨와 그의 아내 정미숙(51) 씨! 숨 가쁜 도시 생활에 지 쳐 고향인 홍천으로 귀농한 도형 씨는,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아 한우를 기르기 시 작한다. 하지만 온갖 어려움에 부딪혀 한우 사육을 접고, 사육 조건이 까다롭지 않 은 당나귀를 선택하는데. 아내 미숙 씨 역시 남편의 선택을 믿고,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며 당나귀 사육에 매달리지만, 당나귀 사육 역시 만만치 않았단다. 과연 부부 는 어떻게 당나귀 사육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당나귀를 마치 자식처럼 여기는 부부 는 매일 마을에 당나귀를 타고 나타난단다. 부부가 당나귀를 타는 건, 사업 초기에 맛본 쓰디쓴 실패 때문이라는데. 과연 부부가 당나귀를 타고 다니는 사연은? 매력 만 점, 애교 만점, 귀여운 당나귀를 키우며, 인생의 참된 즐거움을 알게 된 도형 씨와 미 숙 씨 부부의 이야기, <시골 부자>에서 만나보자.

    868회 2018-06-19

    1.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배꼽 보면 안다!
    2.야구장을 지키는 숨은 주역들!
    3.제철 맞은 오디로 만든‘생 오디 밥상’
    4.외줄에 인생을 걸었다! ‘절벽 약초꾼’
    5.조롱박 악기는 내 운명
    1. [비밀수첩]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배꼽 보면 안다!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철이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하고 산 수박이 막상 쪼개서 먹 어보면 달지 않아 낭패인 경우가 많은데. 류정혜 (37) 주부 역시 맛있는 수박 고르기 에 실패했지만 버릴 수도 먹을 수도 없어 난감하다고 한다. 두드려보고 수박은 검은 줄이 큰 것을 골랐지만 맛있는 수박 고르기엔 역부족. 청과물 상인들이 내놓은 비법 은 바로 수박꽃이 떨어지는 자리인 ‘배꼽’을 보는 것! 수박이 배꼽이 크면 과실 대신 잎이랑 꽃에 양분이 많이 갔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달 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지름 1cm 미만의 작은 배꼽을 가진 수박을 골라야 달 고 맛있단다. 만약 맛없는 수박을 이미 사버렸다면 수박 스테이크와 수박 김치 국수 로 활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수박 잘 고르는 비법과 맛 없는 수박을 활용한 특급 레시피까지 모두 공개한다.
    2. [생생현장 그 뒷이야기] 야구장을 지키는 숨은 주역들!
    뜨거운 응원 열기가 가득한 야구장! 매 회 수만 명의 관중이 다녀가는 이곳의 처음 과 끝을 책임지는 사람들은 선수도 관객도 아니다. 바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숨은 주역들이 있다는데! 경기 전부터 완벽한 경기를 위해 시설 점 검은 물론, 경기 중에도 그라운드에 뛰어 들어가 원활한 경기를 위해 그라운드를 평 평하게 밀어주기까지! 선수뿐만 아니라 관중을 위해 일하는 것도 이들의 임무! 경기 장 곳곳을 오르락내리락하며 목마른 관중을 위해 맥주를 판매 한다고. 야구장에서 하루에 팔리는 맥주만 4천 잔 이라는데... 그뿐이랴~!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 곳곳 의 패인 흔적을 지우는가 하면, 관중석 곳곳의 쓰레기 수거까지 담당한다는데! 하루 동안 이들이 치우는 쓰레기의 양만 3톤이라고!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야구를 더 욱 빛나게 하는 야구장의 숨은 주역들을 만나보자!
    3. [건강 한 끼의 힘] 제철 맞은 오디로 만든‘생 오디 밥상’
    약재를 비롯해 건강한 먹을거리가 풍부한 고장, 충북 제천. 이곳에 건강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데. 내부는 건강한 기운에 매료된 손님들로 가득! 손님 들 사로잡은 이 집의 건강 한 끼는? 1년 중 1달만 열리는 뽕나무의 열매 ‘오디’로 만 든 ‘생 오디 밥상’이 그 주인공이다. 제철 맞은 생 오디를 넣은 샐러드부터, 오디 묵, 오디 전병, 오디 꽃 비빔밥까지. 오디를 넣은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 이 집 음식에 들어가는 오디는 직접 사장과 안주인이 농사지은 오디라라는 것. 오디 수확 철을 맞아 한창 바쁘다는 조성기 사장. 2,0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오디를 딱 1달간 채 취해야하므로 새벽부터 부지런히 일하는 건 물론, 밥 먹을 시간조차 나지 않는 요즘 이란다. 뜨거운 태양 볕 아래 과일 수확기로 일일이 나무를 털어가며 품질 좋은 오디 만 골라낸다는 사장. 이렇게 손수 수확한 오디는 안주인 이인숙 씨의 몫. 직원에게 음식을 맡기지 않고 오직 안주인 혼자서 음식을 만든단다. 손님들에게 음식을 정직 하게 팔고 싶고, 맛에 대한 믿음을 져버리게 하고 싶지 않아 힘들어도 손수 만드는 걸 고집한다고. 오디 농사꾼 조성기 사장과 손맛 좋은 안주인 이인숙 씨가 만든 제 철 맞은 오디 밥상을 <건강 한 끼의 힘>에서 만나본다.
    4. [슈퍼맨의 단골집] 외줄에 인생을 걸었다! ‘절벽 약초꾼’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는 경남 통영의 한 무인도. 300m 외줄에 몸을 맡긴 채 깎아지 른 듯한 해안 절벽을 타는, 그야말로 진짜 슈퍼맨이 떴다.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오 르락내리락 하며 찾는 건 단 하나! 바로 약초인데. 약초라면 그 어떤 위험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오늘의 슈퍼맨 전희대 씨! 13년 전, 연이은 사업 실패로 모두가 외면 할 때 그를 위로해준 건 다름아닌 산! 그때부터 산을 다니며 약초를 캐기 시작했다 는 그는 8년 전부터는 전국에 있는 절벽을 찾아다니며 약초를 캐고 있다고. 심지어 약초를 캐지 못한 날이면 비박도 서슴지 않는단다. 물론 생사를 오갈 만큼 위험한 순 간도 많았을 터. 하지만 사람들 손 타지 않아 실하고, 바닷바람 맞고 자라 실한 약초 를 손에 넣으면 싹~ 잊게 된다고. 그렇다면 약초꾼 슈퍼맨이 즐겨 찾는 단골집은 어 딜까? 바로, 직접 잡은 약초를 넣고, 푹 끓여내 주는 삼계탕집! 13가지가 넘는 약초 가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오~ 다양한 약초로 담은 술까지 있어 희대 씨가 즐겨 찾는 단골집이란다. 그런데 그때! 등장하는 한 여성. 희대 씨를 보자마자 울기 시작하는 데.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절벽에서 자라는 약초만을 찾는다는 약초꾼의 삶을 직접 들여다본다
    5. [별별열전] 조롱박 악기는 내 운명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악기가 있다?!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은 경상 남도 창원. 소문 속 악기들을 발견했지만 크기만 조금 작을 뿐 별다를 것이 없는 데... 하지만 자세히 보니 일반 악기와 다르게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이런 이유 는 이 악기들을 전부 조롱박으로 만들었기 때문. 조롱박 공예는 많아도 악기는 처음 이다! 조롱박 악기를 만드는 남자 송교술(64)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지금까지 만 든 조롱박 악기 수만 해도 무려 150여 개. 게다가 해금, 나팔, 코브라 기타, 하프 등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 조롱박 악기들의 또 다른 특징은 모두 실제 악기처럼 연 주가 가능하다는 것! 조롱박으로 만들어 보기에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데다 아름다운 소리까지 나니 악 기를 고치러 온 손님들도 조롱박 악기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오랜 시간 악 기 수리공으로 일한 교술 씨. 늘 남의 악기를 수리만 해주다보니 문득 자신만의 악기 를 만들고 싶었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지금의 조롱박 악기이다. 지금은 억만금 을 줘도 팔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다는데... 조롱박 악기는 내 운명! 별난 악기 수리 공의 못 말리는 조롱박 사랑을 <별별열전>에서 만나본다.

    867회 2018-06-18

    1.내 나이가 어때서~ 인생 제 2막을 열어라!
    2.5천 원으로 뚝딱! 이색 과일 장아찌 레시피
    3.안성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이 있다?!
    4.갯벌 인생 70년! 억척 엄마의 건강 비결
    5.장수의 명약! 달콤한 보약의 정체는?
    [톡톡 이브닝] 내 나이가 어때서~ 인생 제 2막을 열어라!
    경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 그런데 특별한 기회를 잡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다?! 투블럭컷, 댄디컷 등 최신 유행하는 스타 일로 젊은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이발사 도경근 씨(58). 이발사들한테 최신 트렌 드 미용 기술을 알려주는 교육에 참여한 이후 새로운 이발 인생이 펼쳐졌다는데. 또 다른 주인공은 세련된 유니폼과 베레모로 한껏 멋을 낸 할머니 바리스타, 천춘희 (64), 이인경(66)씨.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카페에서 두 번째 청춘을 맞이 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얻어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도 있다. 얼마 전 까지 지인 집에 얹혀살며 집 없는 서러움을 겪었던 박경수 씨(73). 월 남 참전 유공자이기도 한 그는 올해 2월, 호국보훈 대상자를 위한 전·월세 보증금 지 원 사업 대상에 해당돼 아늑한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는데. 이후로 봉사활동을 하며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행복한 인생 2막을 맞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 톡톡이브닝>에서 들어본다.
    [비밀수첩] 5천 원으로 뚝딱! 이색 과일 장아찌 레시피
    과일을 저렴하게 사서 오래 두고 먹는 비법이 있다? 푹푹 찌는 여름이 되면 꼭 과일 로 ‘이것’을 만들어 먹는다는 정정숙(59)주부. 그녀가 과일을 이용해 만드는 것은 바 로 장아찌다. 과거 식도암에 걸린 뒤 발효액을 먹기 시작해 어느덧 10여 년째 장아찌 를 담가오고 있는데, 집안을 장식한 장아찌만 300여 통 이상! 그중에서도 달콤 아삭 한 여름과일 장아찌들은 별미중의 별미라고 한다. 그런데 ‘꿀’이라는 칭호가 붙은 비 싼 과일들 보다는 설익은 과일들을 구매한다는 주부. 그래야 과일을 저렴하게 구매 해 1년 내내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상하고 물러지는 여름과일인 참외로 장아 찌를 만들면 여름 내내 먹을 수 있을뿐더러, 풍부한 비타민과 포도당을 통한 갈증해 소와 다이어트에도 제격! 그런가 하면,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 토마토 장아찌는 고기 나 기름진 음식과도 찰떡궁합이며, 뒤처리가 곤란했던 수박 껍질을 이용해 장아찌 를 만들면 무침을 만들 때보다 더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싸게 사서 오래 먹고 입맛 까지 살려주는 여름과일 장아찌 레시피를 공개한다.
    [진짜?! 궁금한 여행] 안성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이 있다?!
    이번 주 진짜 궁금한 여행의 미션은 ‘경기도 안성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을 찾 아라!’ 전국에서 가장 재주가 많고 잘 놀기로 소문났다는 연예인의 정체를 찾아 궁 금 요정 조은새가 안성에 떴다! 미션 해결을 위해 첫 번째로 받은 힌트는 ‘장터’. 한달 음에 찾은 안성시장에서 특별한 연예인을 만날 수 있었는데. 주인공은 바로 ‘안성시 장의 스타’들. 넘치는 끼를 숨길 수는 없었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은 아니었다. 상인들에게 얻은 또 다른 힌트! 안성의 한 체험목장에 가면 특별한 인기 스타가 있다? 알고 보니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공연장의 스타는 다름 아닌 귀 여운 동물들! 결국 이곳에서도 정답 찾기는 실패했다. 힘들게 획득한 두 번째 힌트 는 ‘포도’! 우리나라 최초의 포도 재배지라는 안성 서운면 마을은 지금 포도향과 청매 실향이 향긋하게 퍼지고 있는 시기. 드디어 이곳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에 대 한 실마리를 찾게 됐다. 안성에서 찾은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 그 정체는 과연?
    [속 편한 인생] 갯벌 인생 70년! 억척 엄마의 건강 비결
    충청남도 태안의 한 바닷가 마을에는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강남숙 할머니(77세)가 있다. 일곱 살 때부터 갯벌에서 조개를 캐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70년이 되었다. 새 벽부터 일어나 갯벌 일은 물론, 각종 농사에 민박까지 하며 쉴 틈 없이 일하는 할머 니. 갯벌에서 캔 조개와 해초, 직접 키운 채소들은 할머니에겐 큰 자산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큰 아들 정정연 씨(48세)에게 주는 것은 물론, 할머니의 건강 비결이기 때 문이라고. 아들은 그런 엄마가 고맙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만 쉬었으면 하는 바람이 라는데. 특히, 할머니는 3년 전 막내아들을 먼저 보낸 후, 슬픔을 잊지 위해 일거리 를 늘리고 있는 것 같아 주변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고. 77세 할머니의 팔팔한 갯벌인 생, <속 편한 인생>에서 알아본다.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 장수의 명약! 달콤한 보약의 정체는?
    키 174cm, 몸무게 54kg의 뼈만 남은 개그맨 한민관이 찾은 대한민국 속 1%, VIP들 만 즐길 수 있다는 건강식! 이번 주 한민관이 찾아 나선 갱생 식재료는 신이 인간에 게 준 가장 큰 선물이라 불리는 꿀! 그 중에서도 선택받은 자만 먹을 수 있는 ‘로열젤 리’란다. 일명 왕유(王乳)로 불리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는데 로열 젤리를 먹은 여왕벌은 일벌에 비해 크기는 약 2배, 수명은 40배 길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인지 로열젤리는 예로부터 불로장생, 강정의 영약, 영원한 젊음을 제공하는 신의 음식으로 불리고 있단다. 벌들 사이에서 채취해야 해 위험하고 극소량만 채취 할 수 있어 귀한 몸값 자랑하는 건 당연지사! 과연 한민관은 무사히 ‘로열젤리’를 채 취할 수 있을까? 코너 속의 코너, 고독한 소식가에서 맛보는 진귀한 요리! 로열젤리 뿐 아니라 꿀, 화분을 활용한 갱생 이유식은 과연 무엇일까?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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