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745회 2017-12-13

    1.바다 쓰레기 청소 대작전
    2.제주 바다의 전설, 방어잡이 이 선장
    3.순대가 된 삼겹살, 오삼순대~
    4.어부가 차린 청정 민물 밥상
    5.황 여사의 소원! 며느리 변호사 만들기
    1. [톡톡이브닝] 바다 쓰레기 청소 대작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경남 통영. 그러나 통영에서는 ‘이것’ 때문에 골머리를 썩인다고 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한 해에 수거되는 양만 7만여 톤에 이르는 바다 쓰레기! 폐어구들은 물론 눈을 의심할 만한 가전제품까지 바닷속에 묻혀 있다. 바다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엄동설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양 폐기물 구조단이 직접 바 다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그 의미 깊은 현장 속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자.
    2. [짠내 나는 바다 인생] 제주 바다의 전설, 방어잡이 이 선장
    오늘의 주인공을 찾으러 온 곳은 바로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 이곳에는 무 려 40년 동안, 전통 잡이 방법을 고수하며 방어를 잡고 있는 이일수(59) 선장이 있 다. 매일 아침, 두 대의 보조선과 함께 바다로 나가는 일수 씨! 배 세 척이 동원되는 특별한 연합 작전은 바로 자리돔을 잡기 위함이다. 물때를 놓치면 네다섯 번의 그물 질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빠른 작업 속도는 필수라는데. 겨울 바다의 추위를 이겨내 며 올린 그물엔 다행히도 자리돔이 가득하다. 그러나 자리돔 잡이가 끝났다고 해서 일수 씨의 하루도 끝난 것은 아니다. 다시 배를 몰고 최남단 마라도로 향하는 일수 씨. 사실 자리돔은 방어를 잡기 위한 미끼였다. 방어가 제일 좋아하는 먹이인 자리돔 으로 방어를 잡는다는데. 이렇게 전통 방식으로 방어를 낚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 지만, 최상품 방어를 잡을 수 있어 일수 씨는 이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40년 동안 벌여온 방어와의 사투! 바다 위에서 치열한 인생을 살아가는 일수 씨의 이야기 를 지금 만나보자.
    3. [찾아라 먹스타] 순대가 된 삼겹살, 오삼순대~
    각종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비주얼대박 #먹스타! 오늘의 주인공은?? 오징 어 몸통 안에 가득 차 있는 두툼한 삼겹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는 이색음식, 오삼순대가 오늘의 주인공! 450도 화덕에 두 번, 철판에서 한 번 더 구워내 식감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데~ 먼저 신선한 생 삼 겹살을 손질 후 초벌구이를 한다는 사장님. 커다란 화덕으로 들어가기 전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가 있었으니, 바로 몸에 좋은 흰 강낭콩 가루를 뿌려주는 것! 화덕에 서 육즙 머금고 나온 삼겹살 앞에 드디어 이색 만남이 펼쳐지니, 싱싱한 오징어 몸통 에 삼겹살을 넣어준단다. 한 몸이 된 오삼순대는 다시 한 번 화덕으로 직행! 오징어 가 수축돼서 삼겹살을 꽉 잡아준 뒤 손님상에 오르면?!! 화려한 불쇼와 함께 마지막 으로 뜨거운 불 맛 살려주니~ 눈과 입이 즐거운 <오삼순대> 맛보러 지금 당장 광주 로 떠나보자!
    4. [자연밥상] 어부가 차린 청정 민물 밥상
    겨울이면 지역 전체가 하얀 눈밭으로 변하는 한국의 알프스, 평창. 오늘의 자연밥상 주인공은 강이 얼 정도로 추운 날씨에도 물에 들어가 직접 민물고기를 잡는다는 어 부 김진완(54) 씨. 평창 토박이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강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살아 왔다. 대나무 틀에 그물을 붙인 어구 ‘족대’를 돌 사이에 끼우고 지렛대 삼아 흔들면 메기, 동자개(빠가사리), 쉬리, 미꾸라지 등 다양한 민물고기들이 대거 등장! 자연이 내어주는 것을 모두 받지 않고 새끼들은 놓아주는 정직한 어부 진완 씨. 평창강이 준 물고기들을 한가득 안고 식당으로 돌아오면 이제부터는 아내 장예원(46) 씨의 솜 씨를 발휘할 차례이다. 남편이 잡아 온 민물고기를 정성스레 손질하여 깨끗한 물에 씻는 것이 건강한 밥상의 첫 단계라고 하는데~ 여기에 갖은 양념, 직접 담근 고추 장, 버섯과 채소까지 넣고 보글보글 끓여 내면 칼칼한 민물매운탕 한 상이 완성된 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민물매운탕을 맛보러 평창으로 떠나보자!
    5. [수상한 가족] 황 여사의 소원! 며느리 변호사 만들기
    서울특별시 구로구에는 고3 수험생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2011년, 중국에서 시집 온 7년 차 며느리 손화응 씨가 그 주인공. 시어머니의 극 진한 치맛바람(?)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데~ 고3 수험생을 둔 엄마 보다 더 마음을 졸이고 있는 시어머니 황소희 여사! 황 여사의 생애 마지막 소원은 바로 며느리 화응 씨가 변호사가 되는 것이란다. 며느리 화응 씨를 변호사로 만들기 위해 집안 모든 일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건강에 좋다는 음식이라면 뭐든 사와 며느 리부터 먹이는 열혈 시어머니가 바로 여기 있다. 하지만 최근 오랜 꿈이었던 가이드 공부를 시작한 화응 씨의 남편, 김현진 씨. 직장도 그만두고 공부에 매진 중이라는 데.. 때문에 지금 당장 집안의 수입이 변변치 않아 공부만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며 느리 화응 씨. 그렇기에 시어머니의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며느 리를 변호사로 만들고 싶은 열혈 시어머니, 황소희 여사와 그런 시어머니가 부담스 러운 며느리 화응 씨의 新 고부열전!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본다.

    744회 2017-12-12

    1.아이디어로 승부한다! 이색 먹거리 열전
    2.겨울철 보양식 대결! 눈꽃 오리찜 VS 장메추탕
    3.연 매출 4억! 가위손을 든 남자
    4.물위를 달리는 모자(母子)의 행복여행
    1. [세상 속으로]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이색 먹거리 열전
    따끈한 어묵부터 호호 불어먹는 호떡까지, 곳곳에서 온갖 먹거리의 향연이 펼쳐지 는 겨울. 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요식 업계에 승부수를 띄운 사람들이 있다. 먼 저 개업한지 한달만에 대박을 터뜨린 토스트 가게가 있었으니. 토스트를 반으로 가 르는 순간 눈앞에 찬란히 펼쳐지는 일곱 빛깔 무지개? 그 정체는 토스트계의 비주얼 끝판왕, ‘무지개 토스트’! 일곱가지 색깔의 치즈를 식빵 사이에 넣고 구워낸 무지개 토스트는 인터넷과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그런가하면 편견을 깬 발상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도 있다. 들어는 봤나! 이름 하여 길거리 쌈! 길에서 쌈을 싸먹는다 하여 길거리 쌈이라는 별칭이 붙었다는 한 고 기집. 보통 2인분은 시켜야 먹을 수 있는 삼겹살을 길거리에서 한 쌈 단위로 맛볼 수 있다는데. 더 놀라운 것은 갖가지 쌈 채소에 두툼한 삼겹살을 넣은 쌈이 단 돈 천원! 주머니 사정 가벼운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편 먹거리의 천국이라 불리는 부산 깡통시장 내에서도 소문난 이색 음식이 있다. 이름부터 호기 심 자극하는 ‘우유 튀김’이 바로 그것! 한입 베어물면 입안 가득 고소한 우유맛이 퍼 져나온다고. 사장님만의 독자적인 요리법으로 만든다는 우유 튀김, 그 비밀은 무엇 일까?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이색 먹거리들을 만나본다.
    2. [미식탐험] 겨울철 보양식 대결! 눈꽃 오리찜 VS 장메추탕
    맛있는 음식보다 감동을 주는 음식을 찾아서! 진정한 맛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미식의 세계 <미식 탐험>! 찌는 듯한 더위에만 보양식을 즐길 쏘냐~ 거센 추위에 온 몸은 자꾸만 움츠러들고, 연말에 몰린 과중한 업무와 모임에 기력이 떨어지는 건 겨 울에도 마찬가지!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철 보양식 대결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보양식의 영원한 강자 오리 되시겠다. 큼지막한 오리에 눈처럼 수북이 쌓인 이것의 정체는? 바로 항상 양이 부족해 아쉬웠 던 찹쌀밥을 오리 찜 위에 푸짐하게 올렸다! 그래서 탄생한 눈꽃 오리찜! 당일 새벽 에 도축한 싱싱한 오리만 사용한다는 이곳. 또한 8-9가지 한약재를 이용해 잡내를 잡 은 것은 물론 푸짐한 찹쌀로 든든함은 두 배! 이것뿐만이 아니다! 싱싱한 생오리의 혁명을 가져오니~ 오리를 양꼬치처럼 구워 먹는다? 이름하야 오리회전구이까지! 부 자가 함께 운영하는 환상의 보양식 오리요리를 만나보자. 두 번째로 찾아간 미식의 주인공은 보양식의 대표주자 장어! 그런데 장어뿐만 아니 라 보양식의 대표주자들이 모두 모였다? 장어는 물론, 힘 좋은 메기와 미꾸라지 이 세 가지가 한 그릇에 만나니 일명 장메추탕! 국내산 장어에 10가지가 넘는 한약재로 비린내를 잡아내니 고소하고 깊은 맛이 일품인 장메추탕과 숯불 장어 한 마리가 통 으로 들어가 있는 푸짐한 돌솥 장어덮밥까지! 다가오는 강추위도 끄덕없게 할 겨울 보양식을 만나본다.
    3. [대박의신] 연 매출 4억! 가위손을 든 남자
    수업을 듣기 위해 1년을 기다리는 학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바다건너 미국, 제주도 에서 학생들이 찾아올 정도?! 노량진 고시촌 못지않은 뜨거운 학구열을 자랑하는 이 곳은 바로 한 애견미용 전문학원. 매일 같이 나이도 경력도 다른 90명의 수강생들이 이곳을 오간다고 한다. 애견미용 자격 취득이 목적이지만, 실전에서 꼭 필요한 기술 과 순발력 위주의 교육으로 이미 애견 미용계에서는 이미 배움의 성지로 통할 정도.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사람들이 모인 곳이건만, 이곳에서는 그 흔한 웃음소 리 한번이 들리지 않는다? 삼엄함 그 자체! 폭풍전야 같은 분위기에서 쉴 새 없는 독 설을 날리며 등장하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일명 ‘신들린 가위손’, ‘마왕’ 등 각종 수 식어가 따라다니는 오늘의 주인공, 최덕황 (46세) 원장. 하루 3번, 4시간의 수업이 이 루어지는 내내 제자들을 향해 쓴 소리를 하는 게 그의 일이란다. 그런 독한 가르침에 눈물로 학원을 뛰쳐나가는 수강생도 더러 있지만 더하면 더 했 지 독설을 멈출 생각을 않는다는 최덕황 원장. 날카로운 도구로 동물을 다루는 신중 한 작업에 한시라도 긴장을 놓지 말라는 그의 깊은 뜻이라는데. 이렇게 악역을 자처 하며 혹독하게 키워낸 제자가 무려 300여명! 또한 중국 대기업에서 VIP 애견관리부 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애견쇼를 개최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독보적인 실력 자라고 하는데. 그런 그가 억대연봉까지 마다하고 돌연 한국에 돌아와 학원을 차리 게 된 속뜻은 과연 무엇일까? 제자가 곧 자신의 재산이라 말하는 이 시대의 ‘진짜’ 부 자, 최덕황 원장의 인생성공 비결을 <대박의 신>에서 공개한다.
    4. [별별열전] 물위를 달리는 모자(母子)의 행복여행
    전라남도의 한 마을에 물위를 둥둥 떠다니는 수상한 물체가 있다는 소문. 배인지 비 행물체인지 도통 알 수 없다는 마을 사람들의 증언에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저수 지를 찾은 제작진. 정말로 새빨간 물체가 물위에 떠있는데, 가까이 다가가보니 안에 사람이 있다? 직접 만든 수륙양용 캠핑카를 타고 올해로 2년째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안충자(76), 윤효종(55) 모자(母子)다. 유난히 물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아들 효종씨가 직접 만들었다는 빨간색 트레 일러! 물에 뜰 수 있는 FRP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평소에는 차에 연결해 다니다가, 물이 있는 곳에선 차와 분리해 모터추진기를 달아주기만 하면 배처럼 사용이 가능하 다고. 아담하지만 깔끔한 내부는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 바 닥 하반부는 수납공간으로 만들어 장기간의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수륙양용 트레일러 안에서 화투치기는 물론~ 비 내리는 풍경을 감상하며 날씨와 장 소에 구애받지 않고 즉흥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 끝내주는 생활력으로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얻은 물고기에, 직접 캔 싱싱한 제철 석화로 허기진 배까지 채 운다. 올해 가수로 데뷔했다는 효종씨의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무대까지! 함께 여행 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여행하는 내내 누구보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아들. 그가 어머니에게 이토록 애틋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삼형제를 홀로 키워내며 고생한 어머니의 마음에 또 한번 못을 박았다는 효종씨. 스물세살 어린 나이에 한 결혼이 실패했고, 어머니는 고된 페 인트 일을 하며 30여 년 간 손자들의 뒷바라지와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다고. 자신으로 인해 오랜 세월 고생한 어머니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아들. 여행을 통해 새로운 행복을 만들어가는 모자(母子)의 특별한 시간을 <별별열전>에 서 함께한다.

    743회 2017-12-11

    1.한 달에 천만 원 버는 수상한 가정교사
    2.연말연시를 뜨겁게! 색다른 장어의 맛
    3.미용실 아주머니의 은밀한 이중생활
    4.타인의 팔을 가진 남자!
    1. [주부의 비밀수첩] 한 달에 천만 원 버는 수상한 가정교사
    사회 경력이 단절 된 이른바 ‘경단녀’ 180만 시대. 평범한 주부에서 월 매출 천만 원 을 올린 주부가 있다는데? 소문의 주인공을 찾아 경기도 오산시로 향했다. 그런데, 백설공주 옷을 입고 제작진을 안내하는 조성희 주부. 다소 난해한 이 패션이 월 천 만 원의 비결? 백설공주 옷을 입고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조성희 주부! 주부의 직업 은 다름 아닌 가정 방문 교재 선생님. 교재를 홍보하러 간 자리에서 주부가 백설공 주 옷을 입고 나타나자 금세 인기스타가 됐다. 빨간 트럭을 몰고 다니며 시선 몰이 를 하는가 하면, 전동 휠을 타고 아이들 사이를 누빈다. 이렇게 선생님의 권위를 벗 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가가는 게 바로 주부가 월 매출 천만 원을 올린 성공의 열 쇠! 그런가 하면 매일 아침 5시마다 기상하며 홈쇼핑을 시청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건을 구매하게끔 만드는 쇼 호스트들의 화술이 주부에게는 최고의 선생님이 된다 는 것! 8년의 경력단절을 딛고 시작한 가정 학습 교재 선생님이었는데, 특별한 노하 우 끝에 평사원에서 3년 만에 사무국장 자리에까지 올라갔다는 조성희 주부! 그녀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공개한다.
    2. [이 맛에 먹는다] 연말연시를 뜨겁게! 색다른 장어의 맛
    <장어 김치 전골ㆍ숙성 보리 장어> 전국 팔도의 장어 요리를 먹어본 마니아들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 있다. 장어구이 나 장어탕 같은 평범한 음식이 아니다. 장어와 김치가 만나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장어 김치 전골’! 먹으면 먹을수록 느끼하던 장어구이와 달리, 입에 넣는 순간 장어 의 고소함과 김치의 새콤함, 국물의 얼큰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데. 장어와 김치 가 어우러지는 ‘장어 김치 전골’ 김치 맛의 비결과 개운하고 깔끔한 육수 맛의 비밀! 장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위를 사용하는 ‘장어 김치 전골’을 만나보자. 그뿐 만 아니라 이름마저 생소한 ‘숙성 보리 장어 무침’도 있다. 힘이 넘치는 장어를 바로 잡아먹어도 모자랄 판국에, 15일간 말린 장어를 사용하고 심지어 6개월간 숙성시켜 서 요리하는데. 통보리를 가득 채운 항아리에서 숙성돼 보리의 향과 영양을 듬뿍 입 은 ‘숙성 보리 장어’! 여기에 천연 재료로 만든 각종 진귀한 특제 소스를 발라 6개월 간 더 숙성시킨다! 1년이란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숙성 보리 장어 무침’. 특별 한 맛으로 연말연시를 화끈하게 만들어줄 장어 요리를 소개한다.
    3. [You별난 당신] 미용실 아주머니의 은밀한 이중생활
    매일 빨간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 정체가 궁금한 제작진은 주인공이 있다는 전주로 달려갔다. 365일 빨간 복장을 하고 산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미선(59) 씨. 그녀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복장만큼이나 수상한 일들이 벌어진다는데. 낮 12 시가 되면 손님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때문. 파마도 끝나지 않은 손님들이 줄지어 이 동한 곳은 미용실 건너편에 위치한 식당. 바로 주인공이 운영하는 곳이라는데. 미용 실을 이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밥이 공짜. 미용 가격도 저렴한데 밥까지 주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과거 남편의 사업 실패로 미용실 운영도 어려운 시절, 가난한 손님을 맞으며 한 끼의 식사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 지 경험했 다는 그녀. 때문에 40~50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보통 일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포기할 수 없다는데. 다음날, 베풀어야 산다는 아내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김 장 1,000포기를 하기에 이른다. 이를 지켜보는 남편은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데. 과연 그 선물은 뭘까? 빨간색만큼 열정적이고 따뜻한 인생을 사는 김미 선 씨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4. [단짠 인생] 타인의 팔을 가진 남자!
    아주 특별한 선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남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손진 욱 (36)씨!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일했던 그는 2년 전 공장 기계에 팔이 잘리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사고로 왼손과 팔의 일부가 사라졌고, 왼손잡이였던 그에게 식사, 휴대폰하기, 글씨쓰기 등 일상의 모든 것을 하루아침에 할 수 없게 됐 다. 오른손으로 해보려 노력했지만 30년 넘게 왼손으로 생활해 온 그에게 갑자기 오 른손 생활은 적응하기 어려웠고 밥 한 숟가락 스스로 먹을 수 없는 현실에 결국 자괴 감에 빠지고 말았는데. 사고 후 직장도 친구도 잃고, 사회생활도 정상적으로 할 수 없게 되자 충격으로 3개월 내내 누워 매일 밤낮없이 울기만 했다. 절망에 빠져 살던 그에게 찾아온 아주 특별한 선물, 뇌사자로부터 팔을 이식받게 된 것! 뇌사자의 연 령, 혈액형, 신체조건 등이 손진욱 씨와 잘 맞았고 올해 2017년 2월 국내최초 팔 이 식 수술을 받았다. 9시간이 넘는 대 수술을 마친 후 면역 거부반응을 몇 차례 보였지 만 현재는 잘 적응한 상태. 식사, 요리 등 일상생활은 물론! 좋아하던 수영과 야구 운 동까지 할 수 있게 됐다는 손진욱 씨! 거기다 팔 선물을 받은 뒤 야구 경기 전 시구자 로 나서는 영광까지 얻게 됐다. 절단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이 희망이 되고 싶 다는 손진욱 씨! 그의 특별한 사연을 들어본다.

    742회 2017-12-08

    1.새콤달콤 감귤의 유혹, 2017제주감귤박람회
    2.변함없는 사랑! 백합과 사랑에 빠지다!
    3.차세대 한류 주자! K·FISH
    4.돼지갈비, 어디까지 먹어봤니?
    5.연 매출 8억 원! 고기밖엔 난 몰라
    6.한해 마무리! 태안 겨울 바다여행
    [이번 주, 콕!] 새콤달콤 감귤의 유혹, 2017제주감귤박람회 
    겨울을 대표하는 과일, 감귤! 귤의 고장이라고도 불리는 제주도에서 감귤을 테마로 한 <2017 제주감귤박람회>가 열렸다. 새콤달콤~ 귤을 활용한 색다른 체험들로 관광 객들 마음 사로잡았는데. 예로부터 귀한 과일이던 귤을 임금님께 진상하던 모습의 퍼포먼스는 물론 달콤한 맛 듬뿍~ 감귤 과줄, 조청 같은 먹을거리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노란 감귤을 직접 따보는 수확체험도 인기라는데- 맛보고 즐기고~ 오감만 족 감귤 박람회 현장으로 떠나본다.
    [매거진 오늘] 변함없는 사랑! 백합과 사랑에 빠지다!
    추운 겨울에 빛을 발하는 꽃, 백합! 11월이 되면 제주도에선 백합 생산에 들어간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절반 이상이 일본 등 해외로 수출되는데- 제주도 생산 및 수출 과 정을 보며 국내 백합의 장점도 알아본다. 백합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다양하 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꽃말 덕분에 겨울 결혼 시즌 12월과 파티가 많은 연말에 찾는 이들이 많은데. 백합을 비롯한 꽃들을 이용해 플로리스트 가 선보이는 간단한 실내 꽃 장식부터 로맨틱한 플라워 포장 법까지~ 그 향긋한 매 력에 함께 빠져본다.
    [매거진 오늘] 차세대 한류 주자! K·FISH
    K-POP, 한국영화처럼 차세대 한류 주자로 나선 국내산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K· FISH’를 통해 수출바람이 더 불고 있다. 하지만 국내산 수산물이라고 하여 모두 ‘K· FISH’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라는데- 꼼꼼한 서류심사와 엄격한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K·FISH’! 현재 전복, 김, 해삼 등 11가지 품목이 인증에 성공, 19개 업체만 선정됐을 정도다. 그중 ‘K·FISH’ 인증을 받은 제주도 황금넙치 양 식장과 거제도 굴 가공업체를 방문해 그 깐깐한 과정을 살펴보았는데-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K·FISH’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어디까지 먹어봤니?] 돼지갈비, 어디까지 먹어봤니?
    남녀노소 사랑받는 외식 메뉴, 돼지갈비! 평범함을 거부한 독특한 비주얼의 돼지갈 비가 떴다. 그 첫 번째, 돼지갈비와 돈가스가 전골로 만났다?! 매콤한 국물에 숨겨진 빨~간 속살의 돼지갈비에 수제 돈가스까지-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 인기라는 데! 바삭한 돈가스와 쫄깃한 돼지갈비의 운명의 만남! 그 환상의 맛은 비결은 무엇일 까? 이에 맞서는 두 번째 주자는 담양 전통갈비를 재해석해 만든 돌판 갈비! 화덕에 구워 기름기는 쏙~빼고 촉촉한 육즙은 그대로 남아 맛이 일품이다. 매운 갈비, 마늘 갈비, 치즈 갈비 등 취향 따라 고르는 재미는 물론 화려한 불쇼는 덤이라는데- 돼지 갈비의 화려한 유혹 속에 빠져보자!
    [부자사전] 연 매출 8억 원! 고기밖엔 난 몰라
    인천 일대에서 소문 자자~한 고깃집! 이곳에서 연 매출 8억 원을 달성한 구완모 씨 가 주인공이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완모 씨가 고기로 성공한 비결은 뭘까? 11년 전, ‘고’기의 ‘고’자도 모르던 그는 발골부터 고기 부위까지, 밤낮으로 공부하며 최고의 고기 맛을 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렇게 만든 고기를 바탕으로 개발한 육개장도 이 곳 인기 메뉴 중 하나! 그 맛에 반해 단골손님도 늘고~ 매출도 올랐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가지 연구와 시도를 계속하며, 독특한 숙성법의 고기도 개발하 고 있는 완모 씨. 고기를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을 함께 만나본다.
    [나 혼자 간다] 한해 마무리! 태안 겨울 바다여행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여행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12월. 이연희 리포터도 겨울 바다 여 행을 위해 충남 태안으로 떠난다! 그곳에 가면, 꼭 가야 하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신비의 섬 옹도에서 즐기는 유람선 투어부터, 하늘과 바다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꽃 지해수욕장도 빠질 수 없는 여행코스라는데.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는 재미도 선 사한다. 제철 맞은 방어회부터 태안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해물칼국수의 맛은? 거기에 바다를 200% 즐길 수 있는 곳. 황홀한 오션뷰와 함께 스파도 할 수 있는 숙소 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은 어떨까? 태안으로 떠나본다.

    741회 2017-12-07

    1.어두육미의 진수! 소꼬리 이색 궁합 음식
    2.진한 사투리로 부르는 인생의 희로애락! 목포 편
    3.노점상에서 이룬 성공신화! 연 매출 3억 원, 대왕 닭꼬치
    4.동화 속의 집! 엄마가 지은 친환경 목조주택
    1. [운명의 맛남] 어두육미의 진수! 소꼬리 이색 궁합 음식
    단백질, 칼슘이 풍부해 예로부터 즐겨 먹던 보양 식품, 소꼬리! 소꼬리와 이색 재료들이 만나 탄생시킨 맛의 향연을 찾아 떠난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손님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소꼬리찜이 있다는 곳. 연한 육질의 비결은 원두커피를 넣은 물에 소꼬리를 한 번 삶은 뒤 된장·파 뿌리를 넣고 다시 한번 쪄냈기 때문이라는데~ 여기에 식이섬유소 풍부한 우 거지를 넣어주면 ‘우거지 매콤 소꼬리찜’이 탄생한다. 추위를 물리치는 매콤한 소꼬리찜에 영양 풍부한 우거지가 만나면 겨울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라고! 귀한 소꼬리가 바다와 산을 대표하는 귀한 재료와 만났다?! 4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푹 고운 소꼬리에 귀한 전복과 송이버섯까지 더해지면 ‘송이버섯 전복 소꼬리곰탕’ 완성!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한 송이버섯과 비타민·미 네랄이 풍부한 전복, 소꼬리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에 더욱 효과적이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 있는 소꼬리 음식! 이탈리아에서는 소꼬리 를 스튜로 먹는다는데~ 여기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바닷가재가 통째로 들어갔다. 주 문 즉시 손질한 살아있는 바닷가재와 푹 삶은 소꼬리가 부드럽게 어우러진 ‘바닷가재 소꼬리 스튜’! 바닷가재는 단백질과 미네랄 이 풍부해 원기회복에 효과적인데 여기에 특제 토마토소스로 맛을 낸 소꼬리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라고! 매서운 겨울바람을 물리치는 이색 별미! 소꼬리 이색 궁합을 만나본다.
    2. [당신의 애창곡] 진한 사투리로 부르는 인생의 희로애락! 목포 편
    인생의 축소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애창곡! 애창곡으로 거리의 가왕에 도전한다. 가 왕 도전이 펼쳐질 무대는 바로~ 알싸한 사투리와 구수한 가락이 울려 퍼지는 고장, <전남 목포>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목포항! 항구에 들어온 배에서는 대형 그물에 걸린 조기를 따느라 바쁘고, 수산물 위판장은 참조기 경매로 시끌벅적한 목포항 사람들. 그중에서도 '국악 사랑 ‘을 외치며 ’함평 천지‘ 한가락을 부른 어머니는 3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아 달라는 애틋한 사연을 전했다. 한편, 항구 바로 옆의 목포종합수산시장에서는 목포 5미 중 한 가지인 홍어를 만날 수 있었는데~ 길이가 무려 1미터가 넘는 국산 홍어를 소개하던 사장님! 자신의 이름이 남진이라며 남진 의 ’빈 잔‘을 선보였다고~ 이어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에 오른 제작진. 택시 안 독특한 소품이 눈에 띄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마이크?! 늦은 나이에 생계 를 위해 택시를 몰게 된 기사는 손님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행복을 찾고 있다고~ 택시 기사의 흥겨운 가락 을 들으며 도착한 곳은 목포가 한눈에 보이는 유달산. 해발이 낮아 목포시민을 비롯 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인데, 이곳에 가면 목포의 한과 설움을 노래했다는 가수 이난영의 노래비를 만날 수 있다. 유달산에 오른 사람들이 열창한 그녀의 대표곡 ‘목포의 눈물’을 들어 본다. 그리고 1억 년 전 자연이 만든 비경을 볼 수 있다는 곳! 영산강 하구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500호 ‘갓바위’인데, 갓바위를 앞에 두고 부르는 애창곡은 과연 무엇? 흥겹고도 구슬픈 가락 속에 담긴 목포의 이야기를 <당신의 애창곡>에서 만나본다.
    3. [인생역전의 명수] 노점상에서 이룬 성공신화! 연 매출 3억 원, 대왕 닭꼬치
    자영업자 400만 시대! 많은 서민들이 생계를 위해 자영업에 뛰어드는 가운데 <50cm 대형 닭꼬치>로 광주의 명물이 된 남자가 있다. 광주의 한 대학교 앞에서 10여 년 동안 닭꼬치 노점상을 해온 전영근 씨가 그 주인공. 한때 30여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잘나가는 중소기업 사장이었지만 외환위기로 한순간에 부도를 맞은 영근 씨. 사업이 망한 후 우울증을 겪으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었지만, 당시 14살이었던 딸을 위해 새벽 인력시장에 나가 닥치는 대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마련한 종잣돈 100만 원!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당시 유행하고 있던 닭꼬 치를 판매하기로 하는데~ 야심 차게 길거리에서 장사를 시작했지만 주변 상인들에게 내쫓기기 일쑤였다. 간신히 한 대학교 앞 공터에 자리를 잡았지만 손님들이 오지 않아 빈손으로 돌아오는 날이 허다했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닭꼬치를 만들기 위해 광주 일대의 유명한 닭꼬치 가게를 찾아다닌 영근 씨. 낮에는 닭꼬치 맛을 보고 밤에는 양념 개발에 몰두하며 자신만의 비법 레시피를 찾아내는데~ 100% 국내산 닭다리를 우유에 재워 부드러움을 더하고 녹차가루로 밑간을 해 잡내 를 제거한 게 포인트. 또, 배, 귤, 딸기 등 제철 과일로 맛을 낸 수제 양념으로 손님들 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한번 잡은 손님은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같은 시간에 장사를 해 성실한 닭꼬치 아저씨로 소문이 자자한데~ 그 덕에 10년이 넘은 단골손님도 많다고! 10년이 넘는 노점상 끝에 드디어 갖게 된 자신의 가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2호점까지 오픈한 어엿한 사장님이 됐다. 닭꼬치 하나로 연 매출 3 억을 올리는 전영근 씨를 만나본다.
    4. [오! 마이 家] 동화 속의 집! 엄마가 지은 친환경 목조주택
    특별한 나만의 집을 찾아가는 ‘오! 마이 가(家.). 오늘 찾아갈 집은 동화책 속에 나올 법한 프로방스풍의 목조 주택인데~ 이 집에 사는 주인공은 송인정, 김정희 부부와 두 자녀들! 특히 이 집은 엄마 김정희 씨가 가족을 위해 설계부터 인테리어 하나까지 신경을 썼 다는데~ 먼저 아빠를 위해 꾸민 거실! 아파트에 살 때 천식과 비염으로 힘들어한 아빠를 위해 목조로 집을 짓고, 원목으로 만든 가구를 둬 나무에 둘러싸인 느낌을 줬다. 예전 집에선 천장이 낮아 어두웠다는 딸아이의 방. 엄마는 새집을 지으면서 딸 방의 층고를 높여 공간감을 살리고 채광이 잘되도록 설계했다. 또, 소설가가 꿈인 아들을 위해 박공 모양의 다락방이 탄생했는데, 엄마의 사랑이 담긴 아늑한 다락방에서 아들은 어떤 글을 썼을까? 엄마가 목조 주택을 선택한 이유는 주방에서 알 수 있다! ‘목조’라는 특성상 내벽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벽 한 면에 다양한 모양의 홈을 내 장식장을 만들었는데... 독특한 수납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별도의 가구도 필요하지 않아 주방이 더 넓어 보이는 장점이 있다고~ 동화책 속에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집이지만 단열이 잘 되고 습기 조절 효과가 뛰어난 목조 주택! 이 집에 살면서 두 자녀를 힘들게 하던 아토피도 나아졌다는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따뜻한 목조주택으로 찾아가 본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