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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830회 2018-04-19

    1.강력추천! 핫한 봄나들이 명소
    2.비주얼 끝판왕 전골 요리 열전! 만두 꽃 전골 vs 일본식 소고기 전골
    3.억대 매출 올리는 덮밥의 비밀
    4.신바람 농부의 인생은 생방송
    5.간지러움은 끝! 우리 아이 아토피를 잡아라
    1. [톡톡이브닝] 강력추천! 핫한 봄나들이 명소
    바야흐로 봄~ 이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찬바람 이겨내며 핀 벚꽃 구경하기 위해 너 도나도 나들이 삼매경~ 하지만! 벚꽃 명소로 알려진 곳에는 이미 만석이오~ 넘쳐나 는 사람들로 벚꽃 제대로 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 SNS에 핫하게 뜨는 벚꽃 명소가 있다?! 바로 경기도 의왕인데~ 특별히 주목받는 이유 따로 있다고. 식 상한 벚꽃 구경은 이제 그만~ 아주 신나고~ 재미있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있기 때문~ 열심히 발을 굴려야지만 볼 수 있는 벚꽃이 있는가 하면, 시속 80km로 내달리 며 벚꽃을 구경할 수도 있다는데~ 하루로만 아쉬운 캠핑족들을 위해 최근, 의왕시에 서 야심 차게 만든 캠핑장도 있다. 없는 게 없어서 맨몸으로 와도 숙박할 수 있다는 이곳에는 개별 화장실, 샤워실을 만드는 등 ‘캠핑장’하면 떠오르는 모든 불편함을 최 소화했다고. 올봄, 아주 특별한 봄나들이 명소를 찾고 있다면 <오늘 저녁> 본방 사 수.
    2. [미식탐험] 비주얼 끝판왕 전골 요리 열전! 만두 꽃 전골 vs 일본식 소고기 전골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으로 침샘 자극! 거기에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비 주얼을 가진 전골요리가 오늘의 미식탐험 주인공~ 첫 번째 전골 요리를 만나기 위 해 찾은 경기도 남양주의 한 식당. 내부를 들어서니, 손님들 모두 에피타이저로 무언 가 먹고 있는데. 그 정체는 바로 산양삼. 귀하디 귀한 산양삼을 에피타이저로 만들 어 버리는 첫 번째 전골요리의 정체는, 보기만 해도 아름답다~! 여심, 남심 모두 사 로잡은 아름다운 꽃 모양의 <만두 꽃 전골>이다. 그런데 만두전골에 만두가 없다? 알고보니 전복, 낙지등의 해산물과 함께 만두를 찜기에 따로 내어준다는 것. 전골이 끓을 때 얇은 만두피가 터져 육수와 섞여 버릴까봐 만두를 따로 준단다. 손님들 입 맛 사로잡은 만두의 비법은 녹색 가루에 달려있다는데. 그 비법은 무엇일까? 두 번째 찜 요리를 찾아간 곳은 경기도 성남의 한 식당. 전골요리 계 비주얼 역사를 다시 쓴다! 갖은 채소 중심에 우뚝 솟아있는 고기탑 모양의 전골, 일본식 소고기 전 골이 두 번째 전골요리의 주인공이다. 가위로 고기탑을 싹둑 자르면 파릇파릇한 부 추가 수줍게 등장! 일본 전골 요리지만, 한국인 입맛에 안성맞춤이라는데. 그 맛의 비법은 무엇일지! <미식탐험>에서 확인해본다.
    3. [대박의 신] 억대 매출 올리는 덮밥의 비밀
    서울 동대문구의 한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이곳을 모르면 간첩! 식사시간만 되면 가 게 밖에 마련해둔 대기석을 가득 채우고 앉아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는 한 식당. 기본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맛 볼 수 있다는 음식의 정체는? 일본식 덮밥 이라 불리는 ‘돈부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닭고기덮밥이라 불리는 오야꼬동부터 소고 기 덮밥인 규동, 돈까스 덮밥인 가쯔동, 돈까스와 와사비가 첨가 돼 매운 맛을 자랑 하는 핫도리동, 생 연어가 듬뿍 올라간 사케동까지! 총 5가지 돈부리 메뉴를 맛 볼 수 있어 입맛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데. 대학가 식당답게 저렴한 가 격은 기본! 게다가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까지 고려해 양까지 푸짐하니, 학생들 사이 에서는 단연 인기 만점일 수밖에 없다고~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을 유지할 수 있 는 이유는 일본식 덮밥에 사용하는 돈까스용 고기부터 연어까지 직접 손질하는 것 은 물론 소스, 육수 등도 손수 만들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그 결과 꾸준한 매출 증가로 최근에는 가게도 확장 이전했다는 이곳! 외대 후문 앞에서 ‘돈부리(일본 식 덮밥)’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김은석(36세) 사장이 주인공이다. 그가 외대 앞 에 밥집을 차리게 된 특별한 이유도 있었는데. 과거에 그 역시 한국외대 프랑스어과 를 입학했던 재학생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프랑스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 가 음식점 장사에 뛰어들게 된 이유는 뭘까? <대박의 신>에서 만나본다.
    4. [별별열전] 신바람 농부의 인생은 생방송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바쁜 전북 김제의 시골마을. 그런데 이곳에 홀로 농사가 아 닌 생방송을 하느라 바쁜 사람이 있다는데... 하루에도 몇 번식 생방송을 매끈하게 진행한다는 유명 MC! 진행 솜씨가 송해 뺨칠 정도! 그런데 이 유명 MC가 방송을 하 고 있는 장소가 다름 아닌 논밭?! 라이브 방송에 빠져 툭하면 SNS 라이브 방송을 한 다는 농부 조성천(66)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귀농 후, 다양한 농사를 짓는 것은 물 론, 조청 공장도 운영하고 있다는 성천 씨와 그의 아내 연화 씨. 라이브 방송에 빠진 성천 씨는 본인의 일상을 하나부터 열까지 생방송으로 방송한다. 게다가 동네일까 지 나서서 방송! 노총각 공개 구혼부터, 이웃들의 농작물 홍보까지 별 걸 다 방송한 다. 서울에서 건축 회사를 다니다 물러난 뒤, 9년 전 고향으로 귀향했다는 성천 씨. 처음 접해보는 농사일이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그때 귀농센터에서 SNS 라이브 방 송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방송을 하며 귀농생활이 훨씬 더 재밌어졌다고 한다. 진행 은 물론 촬영과 연출까지 하는 1인 3역 만능 MC 성천 씨의 신나는 귀농생활을 <별 별열전>에서 만나본다.
    5. [비밀수첩] 간지러움은 끝! 우리 아이 아토피를 잡아라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봄~ 봄이 되면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펴고 싱그러운 봄 내음 가득한 야외를 찾기 마련인데. 하지만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박찬옥(37) 씨 는 성큼 다가온 봄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봄철 외출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아이들의 울긋불긋~ 아토피 때문. 황 사와 미세먼지가 유독 심한 봄에 더 심해졌다는 아이들의 아토피는 머리부터 발끝까 지 긁어서 상처가 나는 건 예사. 하루에도 옷을 서너 번 갈아입을 정도로 진물이 심 하게 났다고 하는데. 긁는 아이와 말리는 엄마의 7년간 계속된 전쟁. 그런데! 올해, 상황이 조금 달라졌 다? 이맘때가 되면 자연히 다시 붉어져야 할 아이들의 피부가 괜찮다고. 제작진이 직 접 확인한 결과 상처투성이였던 피부가 말끔해진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비결이 무 엇일까? 박찬옥 씨는 딱 세 가지! “물, 식탁, 빛”만 기억하면 된다는데.. 봄철 유독 심 해지는 내 아이의 아토피, 그 해결 방법을 <비밀수첩 알뜰정보>에서 공개한다.

    829회 2018-04-18

    1.일자리 걱정, 안녕~
    2.2천원에 봄철 멋 내기
    3.한국 대표 전통음식
    4.빠른 손의 사나이
    5.회장님의 은밀한 취미
    1. [톡톡이브닝] 일자리 걱정, 안녕~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선 매주 특별한 수업이 열린다. 자르고 오리고 붙이고, 게임 까지!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되는 수업! 바로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원의 사업인 ‘따복 공부방’의 모습이다. 이를 이끄는 강사 중 한 명인 정미경 씨. 그녀가 매주 시간을 내 지역의 아이들을 교육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 피아노 학원을 운영했던 미경 씨는 결혼과 출산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꿈을 잠시 접어야만 했다. 경 력단절여성, ‘경단녀’가 되어 다시 일하는 것이 쉽지 않던 그녀에게 따복공부방에서 강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이라는데- 이곳에는 그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해 전공분야의 경험을 쌓으려는 대학생, 분야별 경력자 등 300 명의 강사들이 있다는데- 지역 모두의 복지를 위한 따복공부방의 의미를 살펴보고 강사 희망자들에게 모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2. [비밀수첩] 2천원에 봄철 멋 내기
    포근한 봄을 맞아 외출이 잦은 요즘, 머리에 희끗희끗 올라온 새치와 상한 머릿결이 유난히 신경 쓰이는데- 미용실에 가면 기본 염색을 하는 비용은 최소 3만 원에서 10 만 원까지, 천차만별! 게다가 잦은 미용을 하면 모발까지 상하기 쉬운데- 헤어손상 없이 ‘2천 원’에 가능한 스타일링과 모발 케어법이 있다? 집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이것’으로 가능한 천연 염색법부터 자외선과 미세먼지, 드라이기 사용 등으로 약해 진 모발과 두피를 위한 헤어 팩 만드는 방법까지! 저렴하고 똑똑하게~ 헤어 관리하 는 법을 담아본다.
    3. [우리 집도 맛집] 한국 대표 전통음식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전통 한식, 불고기! 지역과 조리방법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사 랑받고 있는데- 그 첫 번째! 떡갈비같은 비주얼로 시선강탈, 석쇠 위에 올려 바싹 굽 는 것이 특징인 ‘언양식 불고기'가 주인공인데. 숯불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곳. 프라이팬으로도 언양식 불고기 맛을 그대로 즐 길 수 있는 비법은 과연? 두 번째 불고기 요리! 각종 채소와 당면 넣고 전골 형태로 끓여먹는 ‘서울식 불고기’다. 그 감칠맛을 제대로 선보이는 한 식당에서는 특급 양념 과 육수로 손님들 마음 훔치고 있다는데- 팁만 알아도 달콤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 다는 맛집의 비법은 뭘까? 지역마다 각기 다른 불고기의 맛을 집에서도 느껴보자
    4. [이 구역의 1인자] 빠른 손의 사나이
    빠른 손기술로 보는 이들을 현혹시키는 남자! 키보드 위에서 춤추는 신의 손, 10년 차 속기사 김봉철 씨. 방송 송출에 맞춰 자막을 빠르게 기록하여 청각장애인의 귀가 되어주는 ‘속기’. 그 매력에 빠져 속기사가 된 지 10년 차인 그의 실력은 보고도 믿기 지 않을 정도라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완벽한 띄어쓰기와 오타 하나 없는 문장을 완 성하는 것은 기본! 세계 속기대회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의 알아주는 실력자인데- 그도 피할 수 없는 제작진의 고난도 미션! 전문 용어가 쏟아지는 의학 드라마부터 따 라 부르기조차 힘든 속사포 랩까지 완벽하게 속기하라! 여기서 끝이 아니다! 기계와 인간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 스마트폰 음성인식 기능과 김봉철 씨의 숨막히는 속 기 대결이 펼쳐진다! 속기 키보드와 열 손가락만 있으면 무엇이든 칠 수 있다는 김봉 기 씨! 그의 놀라운 속기 실력과 그 속에 담긴 노하우까지 만나본다.
    5. [내 멋대로 산다] 회장님의 은밀한 취미
    자신만의 예술 세계에 푹~ 빠져 낭만을 즐긴다는 남자, 이해학 씨(78). 대기업 건설 회사를 은퇴 후, 중소기업에서 '회장님'소리를 듣는 그이지만, 요즘 은밀한 취미생활 을 하느라 더 바쁘다는데! 직접 그린 수십 장의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해학 씨 의 집! 더 놀라운 건, 사진인지- 엽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정밀한 그림을 모두 손가락 하나로 그렸다는 사실! 물감도, 붓도 없이 그가 그림을 그리는 도구는- 컴퓨 터 기초 프로그램인 ‘그림판’! 마우스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2~3시간이면 사진과 똑같은 풍경화를 완성해 낸다는 해학 씨. 12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림판 그림을 그려, 그의 작품은 무려 5000점이 넘는다고~ 돈 한 푼 안 들이고 즐기는 취미생활에 주변 사람들 모두 칭찬 일색이지만, 그런 그 가 못마땅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내다. 몇 년 전부터 그의 그림에 등장하기 시 작한 묘령의 여인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간다는데~ 과연 그림 속 여인들의 정체는 누 굴까? 하루에 한 번이라도 그림판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다는 해학 씨의 못 말리는 그림판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828회 2018-04-17

    1.밀폐 용기, 잘 쓰는 비법은 따로 있다?!!
    2.연 매출 7억! 공중부양 물갈비
    3.자연의 품에 안긴 동굴 사나이
    4.가수 진성 아내가 뿔난 사연은?
    1. [오늘 알짜 정보] 밀폐 용기, 잘 쓰는 비법은 따로 있다?!!
    집에 하나씩은 꼭 있다는 주방의 필수품, 밀폐 용기. 하지만 다 같은 용기가 아니 다? 플라스틱부터 유리, 도자기, 스테인리스까지 종류도 크기도 다양한데. 다양한 소 재만큼 관리법과 담아야 하는 내용물도 다르다는 사실! 플라스틱의 경우, 냄새와 착 색이 잘 되는 만큼 냄새와 착색 우려가 없는 식재료나 마른반찬, 가루 등을 담는 게 좋다. 냄새와 얼룩, 곰팡이가 생긴 플라스틱 밀폐 용기가 걱정이라면 간단한 방법으 로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놓은 물에 담가 놓으면 금세 냄새와 얼룩, 곰팡이까지 사라진다. 단단하고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유리는 냄새가 강한 반 찬류와 내용물 확인이 필요한 음식을 담는 게 좋다. 특히 유리의 경우 내열 용기가 아니면 파손의 우려가 있어 전자레인지나 오븐 등 열을 직접 가할 경우 내열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플라스틱과 유리 밀폐용기의 단점을 보완한 스테인리스. 하지만 오 래 사용하다 보면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생기기 쉬운데. 오래도록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관리법도 함께 소개한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밀폐용기. 더 안전 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2. [고결한 펀치] 연 매출 7억! 공중부양 물갈비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먹어도 좋을 것 같은 따스한 봄날! 챔피언을 찾아 나선 제작 진에게 들려온 믿지 못 할 이야기! 갈비가 공중에 떠 있다?! 소문의 근원지를 찾아 간 곳. 신기한 물갈비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식객들이 식당 안은 물론 식당 밖 테이블까지 점령했는데. 등장하자마자 카메라부터 들이대게 하는 주인공. 보는 순간 부터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비주얼! 갈비를 집게로 높이 들어 올린 후 화면을 정지 시 킨 것처럼 집게 채 공중에 떠 있는 갈비. 일명 공중부양 물갈비로 연 매출 7억을 벌어 들이고 있는 유철승 챔피언의 식당이다. 공중에 떠 있는 갈비의 비밀은 특수 제작한 집게에 있었는데, 질 좋은 1등급 갈비가 양념에 묻혀 버리는 게 아쉬웠던 챔피언이 3 개월 밤낮으로 연구해 만들어 냈다고. 갈비를 공중에 띄워서라도 보여줄 만큼 자신 있는 최상급 갈비의 비밀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 마장동으로 향하는 챔피언. 신선한 갈비를 얻기 위해 매일 출근도장을 찍는다는데, 이리저리 꼼꼼하게 고기를 살피고 고르는가 싶더니 정작 가져가는 고기는 따로 있다?! 최상급 돼지갈비만을 엄선해 3 일간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이 챔피언의 갈비부심을 책임지고 있었다. 고기 본연의 풍미를 더 해주며 양념과 잘 어우러져 부드럽고도 감칠맛 나는 양념갈비를 완성해준 단다. 여기에 3일에 걸쳐 3단계 과정으로 숙성되는 챔피언만의 비법 양념까지 더해 져 보는 맛에 먹는 맛까지 충족시킨 공중부양 물갈비가 탄생되는데, 갈비 후 냉면이 라는 공식을 과감하게 깨뜨린 갈비양념에 볶아먹는 라면은 또 하나의 별미라고. 게 다가 90킬로그램의 돼지에서 딱! 40그램만 나온다는 귀한 쫄깃살로 식객들의 입맛 꽁꽁 묶어버렸으니. 호기심으로 찾아 왔다가 단골 예약하고 돌아간다는 챔피언의 식 당이다. 30년 전통의 식당을 물려받아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더해 연매출 10억의 대박 집으로 재탄생 시킨 챔피언. 그만의 비법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3.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자연의 품에 안긴 동굴 사나이
    충청북도 증평군, 깊은 산 속에 주소 하나 달랑 들고 찾아간 제작진. 인기척 없는 산 속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정체불명의 상자?! 사람 발길이 닿기도 어려워 보 이는 곳에 위치한 상자의 주인은 바로 오늘의 오지인 양학석(69)다. 오지인이 상자 를 갖다 놓은 이유는 바로, 토종벌들이 상자 안으로 들어와 집을 짓게 하기 위해서라 는데. ..벌이 집을 지으면 상자 째 집으로 가져가 기른다는 것. 그렇게 데려온 벌들 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오지인. 벌에 대한 사랑이 지극해 집 안에도 벌집을 들여놓 은 것은 물론 벽에 구멍을 뚫어 벌들의 출입로까지 따로 만들어줄 만큼 정성으로 보 살피고 있다. 그가 이렇게 사람 발길 닿지 않는 오지에서 벌을 치며 살 게 된 지 어느 새 18년. 자연으로 들어온 데에는 그 나름의 사정이 있다는데... 과거 17년이라는 세 월동안 탄광에서 일한 오지인. 나쁜 공기를 마셔 진폐증에 걸릴 만큼 몸이 나빠졌지 만, 가족들을 위해서 생계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그렇게 꼬박 17년을 꼬박 탄광 속 에서 시간을 보내왔다는데. 자식들이 제몫을 하고 출가를 하자 자신만의 삶을 찾기 위해 산에 들어왔다고. 고향에 돌아온 오지인이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금광?! 지난 해 수확한 채소들을 신선하게 저장하는 데 사용한다는데.... 오지인이 직접 수확한 채소와 꿀로 만든 꿀 맛탕부터, 구수한 된장을 풀어 만든 수육, 그리고 수육의 맛을 돋워줄 새콤한 비빔국수까지 곁들인 펼쳐낸 자연 밥상의 맛은? 더 이상 바라는 것 없 이 지금 이대로만 사는 것이 소원이라는 오지인. 한적한 산 속에서 두 번째 인생을 맞이한 오지인의 오지라이프를 낱낱이 살펴본다.
    4. [별부부전] 가수 진성 아내가 뿔난 사연은?
    2014년도에 발표한 <안동역에서>로 스타 반열에 오른 트로트 가수 진성! 각종 차 트 1위에 이어 안동에 노래비까지 세워질 정도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가수로 자리 매김했는데~ 그런 그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들려왔으니, 2016년 ‘림프종 혈액 암’ 판정을 받은 것! 40년 무명의 설움을 딛고 이제 막 빛을 본 그에게 갑작스럽게 내 려진 혈액암 선고는 그야말로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인데... 생사의 고비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이가 있으니, 바로 아내 용미숙 씨. 남편을 위해 직접 산으로 들로 다 니며 약초를 캐서 반찬이며 약을 만들어 먹이는 가하면, 남편 곁에서 뜬 눈으로 지새 우며 24시간 간호를 해 왔던 그녀. 아내의 극진한 내조 덕분에 6개월 만에 병마를 딛 고 대중 앞에 선 진성! 하지만 최근 부부 사이에 살벌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으니, 다름 아닌 일 욕심 많은 남편 진성 때문. 농사가 취미인 진성! 광활한 밭에 씨앗을 있 는 대로 심으며 농사꾼 수준으로 일을 벌이는데~ 그 뿐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무대 욕심이 많은 남편 진성. 투병 생활하느라 대중들에게 잊힐까 불안한 마음에 무대에 한 번이라도 더 오르려는데... 하지만 아직도 항암 치료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남 편이 걱정돼 일을 줄이라고 말리는 아내! 과연 그 결과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부부 들의 이야기를 <별부부전>에서 만나본다.

    827회 2018-04-16

    1.33년 전통 ‘바비큐 족발’ vs 간판 없는‘국물 닭발’
    2.집에서 식물 키워서 대박 났어요~
    3.연 매출 15억 원! 제주도산 회로 벌었수당~!
    1. [고집 센 식당] 33년 전통 ‘바비큐 족발’ vs 간판 없는‘국물 닭발'
    맛집이 넘쳐나는 시대, 하나의 음식을 장인의 마음으로 만드는 <고집 센 식당>만 의 비밀을 찾아라! 첫 번째 식당은 33년 동안 자리를 지킨 집! 이 집의 메뉴는 술안주 로도 손색없고 콜라겐을 듬뿍 품은 ‘족발’ 되시겠다~ 그런데 일반 족발과 달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는데! 주인장의 고집이 담긴 이 족발 맛의 비법은? 매일 아 침 식당 앞으로 오는 족발! 주인장은 육질이 좋고 붉은색을 띠는 앞다리만 고집한다 고! 그리고 33년 된 씨 육수에 족발을 우리는 것도 주인장만의 고집! 각종 한약재를 넣고 족발을 삶아내면 다른 집보다 깊은 맛의 족발이 된단다. 그런데 족발을 맛본 손 님들이 하나같이 바삭한 족발이라고 외치는데~ 그 이유는 족발을 오븐에 한 번 더 굽기 때문이라고~ 320도 온도에서 7분을 구워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바비큐 족발 >!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7분이라는 황금 시간을 찾았단다. 바비큐 족발의 맛을 더하 는 건 주인장이 직접 만든 특제 소스! 과연 소스에는 어떤 고집이 숨어있을지~? 족발에 도전하는 또 다른 고집 센 식당! 그런데 이 집은 간판이 없다?! 오로지 맛으로만 승부하겠다는 주인장의 고집 때문이라고~ 이 집 메뉴는 매콤한 ‘국 물 닭발’! 특히 이 집 닭발은 일반 닭발보다 탱탱하다는데~ 매일 닭발을 직접 시장에 서 보고 골라서 산다는 주인장! 반드시 당일 도축 증명서를 확인한 후에만 닭발을 구 매한다. 그리고 닭발을 @@에 씻어야만 쫄깃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데~ @@의 정체는? 이게 끝이 아니다! 무농약 숙주를 푸짐~하게 올리면 주인장 표 <숙주 국물 닭발> 완성! 여기에 달걀을 300번 저어 만든 ‘치즈 달걀찜’까지 합체해야 제대로 국 물 닭발을 즐길 수 있단다. 그리고 이 집의 또 다른 인기메뉴, 닭볶음탕에는 반드시 ‘국내산 6호 영계’만을 고집한다는데~ 주인장의 고집으로 최고의 맛을 만드는 <고집 센 식당>을 만나본다!
    2. [비밀수첩] 집에서 식물 키워서 대박 났어요~
    집에서 키우기도 쉬운 식물로 대박 난 주부들이 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 식물로 돈을 번다는 서순덕(50세) 주부! 그곳엔 무려 250여 개의 화초가 가득 차 있 었는데~ 그 화초의 정체는 바로 다육식물! 다육식물은 건조한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 해 줄기와 잎의 육질을 두껍게 해서 물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뜻하는데~ 품종과 희소성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라고! 이 다육식물로 버는 한 달 수입만 약 200만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다육식물로 돈을 벌 수 있는 걸까? 첫째는 저렴한 다육식물부터 시작해 위험부담을 줄이는 것! 두 번째는 계절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 기 때문에 시기에 맞는 품종을 고른단다. 마지막으로 구매 전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식물을 키워서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돈도 번다는 또 다른 주부 한상임 씨(63세)! 그 녀가 키우는 식물은 바로 새싹 인삼! 수경재배로 키운 새싹 인삼은 식감이 부드러워 서 샐러드용이나 쌈 채소용으로 많이 찾는다고~ 집에서도 쉽게 키우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새싹 인삼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있단다! 첫 번째는 바로 물 관리! 새싹 인 삼이 자라기 좋은 온도는 24℃ 정도. 이는 일반 가정집 온도와 비슷한 온도지만 기온 이 높아지는 여름에는 3일에 한 번씩, 그 외의 계절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물을 갈아 주면 된다고~ 두 번째는 바로 빛! 새싹 인삼은 햇빛을 직접 쐬면 말라죽기 때문에 창을 통해 간접 적으로 빛을 쐬는 게 좋다고~ 이 외에 묘삼을 고르는 법과 집에서 묘삼 보관하는 방 법 등 새싹 인삼 키우는 노하우 대 공개!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로 대박 난 주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3. [인생역전의 명수] 연 매출 15억 원! 제주도산 회로 벌었수당~!
    자영업자 약 600만 시대! 하지만 5년 내 폐업률이 70%에 육박하는 가운데. 환상의 섬 제주에서 연 매출 15억 원을 올리는 남자가 있다?! 제주도 토박이로 횟집 경력만 16년째라는 김효관 씨가 바로 그 주인공! 25살, 일찌감치 결혼한 후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무작정 시작했던 중고상 사업. 출 발은 순탄했지만 무리한 확장 탓에 사업경험이 없던 효관 씨는 큰 실패를 겪는다. 그 후 마트 사업부터 음식점까지 손대는 사업마다 모두 실패! 빚만 늘어난 상태에 이 른다. 제주도라는 이점을 살려,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횟집을 시작. 맛집을 돌아다니 며 비결을 배우고 하루 17시간 넘게 맛에 대해 연구를 하며 횟집을 운영하지만, 무리 한 탓에 35살이란 나이에 뇌경색이란 시련이 찾아온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에 횟집은 문을 닫으면서 그나마 찾아오던 손님들의 발길마 저 끊기고 만다. 변함없이 자신을 응원하고 믿어주는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마음을 다 잡은 효관 씨. 어떻게든 가게를 살리기 위해 그가 시작한 건 3종 회 무한리필 서비스! 자신의 이윤 을 줄이더라도 다른 횟집과 차별화를 두고 손님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을 펼친다. 고 깃배와 직접 계약해 유통마진을 줄여 30% 저렴한 가격으로 해산물을 받아오는 것이 무한리필을 할 수 있는 이유! 해산물은 당일 받은 것만 사용해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한다. 전복, 돌멍게, 해삼, 문어 등 30가지의 다양한 밑반찬 또한 당일 공수해 사 용! 거기에 제주도 특산물인 갈치와 고등어회 그리고 다금바리까지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있단다. 효관 씨의 제철 맞은 인생을 만나본다.

    826회 2018-04-13

    1.실수투성이 초보어부의 주꾸미 잡이
    2.섬들의 고향 신안 힐링여행
    3.게르마늄 팔찌의 진실!
    4.영국에서 온 살림의 제왕, 안드류!
    1. [짠내 나는 바다 인생] 실수투성이 초보어부의 주꾸미 잡이
    오늘의 바다 인생이 펼쳐질 곳은 바로 충남 보령, 무창포 앞바다! 이곳의 바다는 지 금 ‘주꾸미’ 천지라는데...! 특히 봄의 주꾸미는 산란기를 맞아 알이 꽉 차 있단다. 그 런데 이 무창포에 주꾸미만큼 유명한 부부가 있었으니, 바로 귀어 2년차 김병철, 안 영단 부부다. 서울에서는 영어와 수학을 가르쳤다는 남편 병철 씨와 가야금을 전공 해 국악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전수 해왔다는 아내 영단 씨. 두 사람이 귀어 한 이유 는 초단순! 바로 남편이 낚시를 좋아하고,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데...! “서울 생활 접고, 바다로 내려가자!” 한 마디에 아내 영단 씨는 한 마디 불만도 없이 바로 남편을 따라왔단다. 그렇게 낚시만 하기를 1년, 그리고 배를 직접 몰고 바다로 나가 주꾸미 잡기를 이제 1년. 도합 2년 차 어부의 하루는 고되기만 한데.. 제철 주꾸미가 계속 올라와도 어항에 넣지를 못하고 바닥에 떨어트리기를 여러번... 과연 병철 씨 는 ‘어부’로 거듭날 수 있을까?!
    2. [세상속으로] 섬들의 고향 신안 힐링여행
    1025개의 섬으로 이뤄져 ‘섬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신안. 수많은 섬 가운데 봄 여행지 로 제격인 곳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임자도와 증도이다. 신안군 지도의 점암선착 장에서 배를 타고 15분 남짓 가면 다다르는 곳 임자도!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 회를 맞는 <신안 튤립 축제>가 유명하여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이곳엔 20 여 품종의 튤립 300만 송이가 피어 있어 네덜란드에 온 착각을 하게 만들 정도다. 튤 립 공원과 나란히 있는 대광해변. 12km의 길이를 자랑하며 부드러운 모래 덕에 산책 하기 좋은 곳이다. 해변을 걷다 보면 펼쳐지는 이색 풍경, 바로 해변 승마다. 임자도 에선 튤립 축제를 맞아 갯고랑 카약, 해변 승마 등 많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단다. 재밌는 체험 후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 임자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복 톳 밥! 흔히 볼 수 없는 메뉴라 인기 만점이다. 임자도 여기저기를 둘러보다 보면 쉽 게 발견할 수 있는 대파밭!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덕분에 12월부터 대파 수확이 가능하다. 전국 대파 생산량의 반을 차지할 정도라고 하니 꼭 맛보자! 배를 통해 다시 지도로 나와 30분을 달리면 다다르는 곳 증도. 이곳엔 여의도의 2배에 달 하는 태평염전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며 소 금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다. 봄을 찾아 신안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지금 함께 가 보자!
    3. [비밀수첩] 게르마늄 팔찌의 진실!
    최근 몇 년 간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게르마늄’ 팔찌. 각종 TV 홈쇼핑, 인터넷 광고 등에서 관절염, 알레르기는 물론 치매에까지 좋다고 홍보하며 그야말로 ‘만병통치’ 효도 선물로 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게르마늄 팔찌의 효능에 관해 의문이 제기되 었으니... 직접 사실을 확인하기로 한 <비밀수첩> 제작진. 먼저 귀금속 상가를 돌며 판매자들로부터 ‘게르마늄 팔찌’의 효능에 대해 빠짐없이 들었는데~ 다양한 종류에 가격도 천차만별인 ‘게르마늄 팔찌’, 그렇다면 진짜 건강에 좋은 것일까? 정확한 검 증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해서 음이온 방출량과 체열 변화량을 측정해 보았다. 지금 이 순간도 과장·허위 광고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 게르마늄 팔찌, 지금 당장 그 진 실에 대해 알아보자!
    4. [수상한 가족] 영국에서 온 살림의 제왕, 안드류!
    부산광역시 수영구, 이곳에 수상한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영국 남자 안드류 밀라 드(36) 씨와 그의 아내 정선경(43) 씨! 한국어 공부를 하러 한국에 온 안드류 씨는, 미소가 매력적인 아내에게 홀딱 반한 뒤, 평생의 연을 맺기로 결심한다. 결혼 후 세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안드류 씨 부부. 그런데 안드류 씨는 아내와 세 아 이를 보며, 자신이 마치 로열패밀리를 모시고 사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는데! 온종 일 아내 선경 씨와 세 아이의 수발을 드느라 단 일분일초도 쉴 수 없는 안드류 씨. 게 다가 워낙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 탓에 청소, 빨래 등 모든 집안일을 자신의 손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니, 일하랴, 살림하랴, 가족들 챙기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 이라고! “집안일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일할 때가 쉬는 거다”라고 말할 정도로 정말 일만 하는 영국 남편 안드류 씨와, 덤벙대는 성격 탓에 결국 모든 일을 남편에 게 맡기며, 여왕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선경 씨의 이야기~ 과연 안드류 씨는, 잠시라도 일을 내려놓고 휴식을 찾을 수 있을까?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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