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867회 2018-06-18

    1.내 나이가 어때서~ 인생 제 2막을 열어라!
    2.5천 원으로 뚝딱! 이색 과일 장아찌 레시피
    3.안성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이 있다?!
    4.갯벌 인생 70년! 억척 엄마의 건강 비결
    5.장수의 명약! 달콤한 보약의 정체는?
    [톡톡 이브닝] 내 나이가 어때서~ 인생 제 2막을 열어라!
    경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 그런데 특별한 기회를 잡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다?! 투블럭컷, 댄디컷 등 최신 유행하는 스타 일로 젊은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이발사 도경근 씨(58). 이발사들한테 최신 트렌 드 미용 기술을 알려주는 교육에 참여한 이후 새로운 이발 인생이 펼쳐졌다는데. 또 다른 주인공은 세련된 유니폼과 베레모로 한껏 멋을 낸 할머니 바리스타, 천춘희 (64), 이인경(66)씨.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카페에서 두 번째 청춘을 맞이 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얻어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도 있다. 얼마 전 까지 지인 집에 얹혀살며 집 없는 서러움을 겪었던 박경수 씨(73). 월 남 참전 유공자이기도 한 그는 올해 2월, 호국보훈 대상자를 위한 전·월세 보증금 지 원 사업 대상에 해당돼 아늑한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는데. 이후로 봉사활동을 하며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행복한 인생 2막을 맞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 톡톡이브닝>에서 들어본다.
    [비밀수첩] 5천 원으로 뚝딱! 이색 과일 장아찌 레시피
    과일을 저렴하게 사서 오래 두고 먹는 비법이 있다? 푹푹 찌는 여름이 되면 꼭 과일 로 ‘이것’을 만들어 먹는다는 정정숙(59)주부. 그녀가 과일을 이용해 만드는 것은 바 로 장아찌다. 과거 식도암에 걸린 뒤 발효액을 먹기 시작해 어느덧 10여 년째 장아찌 를 담가오고 있는데, 집안을 장식한 장아찌만 300여 통 이상! 그중에서도 달콤 아삭 한 여름과일 장아찌들은 별미중의 별미라고 한다. 그런데 ‘꿀’이라는 칭호가 붙은 비 싼 과일들 보다는 설익은 과일들을 구매한다는 주부. 그래야 과일을 저렴하게 구매 해 1년 내내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상하고 물러지는 여름과일인 참외로 장아 찌를 만들면 여름 내내 먹을 수 있을뿐더러, 풍부한 비타민과 포도당을 통한 갈증해 소와 다이어트에도 제격! 그런가 하면,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 토마토 장아찌는 고기 나 기름진 음식과도 찰떡궁합이며, 뒤처리가 곤란했던 수박 껍질을 이용해 장아찌 를 만들면 무침을 만들 때보다 더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싸게 사서 오래 먹고 입맛 까지 살려주는 여름과일 장아찌 레시피를 공개한다.
    [진짜?! 궁금한 여행] 안성에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이 있다?!
    이번 주 진짜 궁금한 여행의 미션은 ‘경기도 안성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을 찾 아라!’ 전국에서 가장 재주가 많고 잘 놀기로 소문났다는 연예인의 정체를 찾아 궁 금 요정 조은새가 안성에 떴다! 미션 해결을 위해 첫 번째로 받은 힌트는 ‘장터’. 한달 음에 찾은 안성시장에서 특별한 연예인을 만날 수 있었는데. 주인공은 바로 ‘안성시 장의 스타’들. 넘치는 끼를 숨길 수는 없었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은 아니었다. 상인들에게 얻은 또 다른 힌트! 안성의 한 체험목장에 가면 특별한 인기 스타가 있다? 알고 보니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공연장의 스타는 다름 아닌 귀 여운 동물들! 결국 이곳에서도 정답 찾기는 실패했다. 힘들게 획득한 두 번째 힌트 는 ‘포도’! 우리나라 최초의 포도 재배지라는 안성 서운면 마을은 지금 포도향과 청매 실향이 향긋하게 퍼지고 있는 시기. 드디어 이곳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에 대 한 실마리를 찾게 됐다. 안성에서 찾은 우리나라 최초의 연예인! 그 정체는 과연?
    [속 편한 인생] 갯벌 인생 70년! 억척 엄마의 건강 비결
    충청남도 태안의 한 바닷가 마을에는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강남숙 할머니(77세)가 있다. 일곱 살 때부터 갯벌에서 조개를 캐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70년이 되었다. 새 벽부터 일어나 갯벌 일은 물론, 각종 농사에 민박까지 하며 쉴 틈 없이 일하는 할머 니. 갯벌에서 캔 조개와 해초, 직접 키운 채소들은 할머니에겐 큰 자산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큰 아들 정정연 씨(48세)에게 주는 것은 물론, 할머니의 건강 비결이기 때 문이라고. 아들은 그런 엄마가 고맙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만 쉬었으면 하는 바람이 라는데. 특히, 할머니는 3년 전 막내아들을 먼저 보낸 후, 슬픔을 잊지 위해 일거리 를 늘리고 있는 것 같아 주변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고. 77세 할머니의 팔팔한 갯벌인 생, <속 편한 인생>에서 알아본다.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 장수의 명약! 달콤한 보약의 정체는?
    키 174cm, 몸무게 54kg의 뼈만 남은 개그맨 한민관이 찾은 대한민국 속 1%, VIP들 만 즐길 수 있다는 건강식! 이번 주 한민관이 찾아 나선 갱생 식재료는 신이 인간에 게 준 가장 큰 선물이라 불리는 꿀! 그 중에서도 선택받은 자만 먹을 수 있는 ‘로열젤 리’란다. 일명 왕유(王乳)로 불리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는데 로열 젤리를 먹은 여왕벌은 일벌에 비해 크기는 약 2배, 수명은 40배 길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인지 로열젤리는 예로부터 불로장생, 강정의 영약, 영원한 젊음을 제공하는 신의 음식으로 불리고 있단다. 벌들 사이에서 채취해야 해 위험하고 극소량만 채취 할 수 있어 귀한 몸값 자랑하는 건 당연지사! 과연 한민관은 무사히 ‘로열젤리’를 채 취할 수 있을까? 코너 속의 코너, 고독한 소식가에서 맛보는 진귀한 요리! 로열젤리 뿐 아니라 꿀, 화분을 활용한 갱생 이유식은 과연 무엇일까?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에서 공개된다.

    866회 2018-06-15

    1.여름철 세균 안녕~ 똑똑한 주방 청소법
    2.7,000원‘주꾸미 특선’VS 6,500원‘스테이크보쌈 정식’
    3.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난 사나이
    4.전설의 복서, 쉰둥이 아빠로 사는 법
    1. [비밀수첩] 여름철 세균 안녕~ 똑똑한 주방 청소법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삼시세끼 우리 집 건강 밥상을 만드는 주 방에 위험 신호가 켜졌다! 주방 곳곳 세균이 번식하고 있기 때문인데. 식중독과 노 로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세균을 없애는 똑똑한 주방 청소법이 있다는 사 실! 단돈 천원으로 만드는 천연 세제를 활용해 청소가 가능하다는데~ 냉장고의 경 우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독용 에탄올을 이용해 청소에 소독까지 시켜주 고~ 청소가 까다로운 주방후드도 버려진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씻어 주면 손 쉽게 기름때를 뺄 수 있다고~ 한편, 악취는 물론 나방파리까지 들끓는 여름철 가장 큰 골 칫거리인 싱크대 개수관! 끓는 물에 ‘이것’만 넣어주면, 싱크대 개수관의 파리 유충까 지 제거할 수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세균까지 잡는 똑똑한 주방 청소법을 <비밀수 첩>에서 공개한다!
    2. [슬기로운 외식 생활] 7,000원‘주꾸미 특선’VS 6,500원‘스테이크보쌈 정식’
    저렴하고도 맛있는 한 끼를 즐기기 위한 길잡이! 슬기로운 외식생활! 첫 번째로 찾 은 곳은 충북 청주. 식당 오픈하기도 전에 식객들 행렬로 가게 앞이 장사진을 이루 는 곳이 있다는데~ 바로 7천 원짜리 점심 특선을 먹기 위해서란다. 문 열리자마자 순식간에 식당 안을 가득 채운 식객들의 마음 사로잡은 메뉴는 다름 아닌 주꾸미 볶 음! 불 맛 제대로 살린 직화 주꾸미 볶음에 바삭하고 고소한 오징어 튀김, 게다가 모 차렐라 치즈가 듬뿍 올라간 도토리 전에 가슴 속까지 시원~한 냉면 등장! 여기서 끝 이 아니다 다섯 가지 밑반찬을 곁들인 된장찌개 백반까지! 단 돈 7,000원이면 이 엄 청난 메뉴를 몽땅 맛 볼 수 있다는데~ 저렴한 만큼 맛과 정성이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의심이 무색할 만큼 맛은 기본이요 20년 경력의 주방장이 불 맛 가득 주꾸미 볶 음부터 냉면육수, 도토리 전, 다섯 가지 밑반찬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는 사실! 푸짐 함은 기본, 맛까지 좋아 오고가는 손님마다 가성비 엄지 척을 외친다고! 그리고 이 에 맞서는 두 번째 가성비 끝판 왕 맛 집은 언제나 사람들 발걸음 북적이는 서울 신 촌거리. 이곳의 인기 비결은 바로 6,500원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보쌈정식이라는데 ~ 두 번 삶아 냄새와 기름기를 완벽 제거한 수육을 특제 간장 소스에 한 번 더 구워 낸 일명 ‘스테이크 보쌈’에 칼칼하게 끓여낸 김치찌개 그리고 시원한 막국수와 각종 쌈 채소, 공기밥 까지 제공되는 입 떡 벌어지는 한 상이 단 돈 6,500원이라니 보고도 못 믿을 지경이라고! 여기에 찌개와 쌈 채소 공기밥은 무한정 리필까지, 한번 먹으 면 누구나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는 보쌈정식! 게다가 1인 6,500원 짜리 정식에 무려 200그램의 고기가 제공되니 푸짐한 양에 한 번, 저렴한 가격에 두 번~ 그 맛에 세 번 놀라게 된다는데~ 가격은 낮추고 맛은 높여 가성비 잡고 손님까지 사로잡은 가성 비 끝판 왕 식당을 소개한다.
    3.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난 사나이
    경기도 연천군! 오늘도 오지인을 찾기 위해 추적에 나선 오지 피디. 임진강을 따라 가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바로 지도 어플이 먹통인 것!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새까맣게 나오는 지도에 당황한 오지 피디. 주민들에게 도움을 구해보는데… 38선 이 세워질 당시 북한이었다는 연천! 다시 휴전선이 세워지며 남한으로 구분되었고, 휴전선 바로 아래의 지역이라 지도가 뜨지 않는단다. 어쩔 수 없이 무작정 산행을 나 선 오지 피디! 단서도 없이 무작정 헤매던 오지 피디. 결국 털썩 주저 앉아 휴식을 취 하는데... 그런 오지 피디를 놀라게 한 목소리가 있었으니~ 바로 오지인 권순문(62) 씨다. 기다란 봉과 정글도를 양손에 쥔 범상치 않은 비주얼이지만, 평소엔 양봉과 채 집, 농사를 하며 조용히 지낸다고. 그런 오지인이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었으니, 바 로 발효액과 약술! 산 생활을 하며 하나둘씩 만든 게 어느새 200개가 넘어간단다. 각 종 약초부터 멧돼지 쓸개, 말벌까지 종류도 가지각색! 그런데 이것들보다 더 귀한 것 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도토리 화분! 화분이란 벌들이 꿀을 모으며 다리에 달고 오 는 꽃가루를 말하는데, 영양분이 풍부하고 양이 많지 않아 더욱 애지중지 하고 있다 고. 이렇게 산 생활에 능숙한 오지인이지만, 8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에서 업체를 운 영하던 사장이었다는데… 어느 날 사업이 큰 부도를 아 마음의 상처를 입은 오지인. 죽음까지 생각했다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산에 들어오게 되었다. 새로 터전을 가꾸 고, 모르는 약초를 공부하느라 바쁜 산 생활이었지만, 오지인에게 마음의 안정과 행 복을 주었다는 오지! 자연의 품 안에서 힘든 과거를 견뎌내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오지인! 그의 유쾌한 오지 라이프를 함께 살펴본다.
    4. [별부부전] 전설의 복서, 쉰둥이 아빠로 사는 법
    결혼 30년 차, 김종길(54), 박현순(53)씨 부부. 29, 27, 25살 딸 셋을 가진 평범한 중 년 부부에게 4년 전 특별한 일이 생겼다. 바로 막내였던 셋째 딸과 20살 차이가 나는 넷째 딸 나윤이가 태어난 것! 유난히 일이 잘 풀리지 않았던 당시, 딸 부잣집에 귀염 둥이 막내가 태어나며 집안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사실 남편 종길 씨는 남다른 이력을 자랑하는데~ 바로 서른다섯 최고령 동양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던 복서 출신 이라는 것!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성공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운동을 시작해 마침 내 동양 챔피언으로 우뚝 섰지만 인생의 황금기였던 선수 생활이 끝나자 그를 기다 리는 건 주변 사람들의 배신과 실패로 인한 끝없는 내리막길뿐이었다. 아내와 딸 셋 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라는 부담감과 부족한 살림살이는 그를 더욱 힘겹게 만들었 는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나이 쉰에 얻은 늦둥이 딸, 넷째 나윤이었다. 유난 히 눈치도 빠르고 똑똑한데다 애교도 많아 가족들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인 나윤이. 하지만 양육 스타일이 다른 아내와 사사건건 부딪칠 때가 많단다. 늦은 나이에 얻은 귀한 딸인 만큼 때로는 엄하게,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엄마 현순 씨와는 달리 이래 도 좋고, 저래도 예쁜 막내라 그저 원하는 대로 다 해주고 싶은 아빠 종길 씨. 특히, 딸 셋을 키우며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해주지 못했던 것들을 막내딸 나윤이에게는 다 해주고 싶다는데... 나윤이와 함께 종길 씨 가족에게 다시 찾아온 인생의 봄! 육아 방 식에 갈등은 있지만 나윤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은 늦둥이 엄마, 아빠의 좌충우 돌 육아일기를 들여다본다.

    865회 2018-06-14

    1.맛있는 한우도 먹고 살도 뺀다?
    2.오늘 저녁! 당신이 선택한 맛집은 어디~? 편
    3.감귤 농사 6년 차! 껌딱지 부부의 제주살이
    1. [톡톡 이브닝] 맛있는 한우도 먹고 살도 뺀다?
    6월은 다이어트의 계절~!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 헬스장, 이곳에 10kg을 감량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19개월 아이의 엄마, 신소진 (27) 씨! 그녀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은 집에서 틈틈이 하는 틈새 운동과 식단 조절에 있다는데~ 냉장고를 열자 보이는 건 한우!? 다이어트를 할 때 보통 고기를 피하지만 소진 씨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한우의 우둔살과 안심을 섭취하 고, 채소를 곁들여 먹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단다. 또,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일을 하면서도 점심을 사 먹지 않고 한우 도시락을 싸서 다녔다는데~ 한우는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전문 가에게 확인한 결과 한우 안심과 우둔살(엉덩이살)은 지방이 거의 없고 단백질의 비 율이 높아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그렇다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한우! 더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 을까?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숙명여대 한국음연구교육원 김선영 교수의 추천 레 시피! <한우 안심 스테이크 덮밥>과 직장인 점심 도시락으로 딱! 인 <한우 등심 말이 주먹밥> <한우 우둔살 채소 말이>를 소개 한다.
    2. [오늘저녁 여기요~!] 오늘 저녁! 당신이 선택한 맛집은 어디~? 편
    <생방송 오늘 저녁> SNS 계정을 통해 제보받은 시청자의 저녁 속으로 찾아간다~ <오늘 저녁 여기요~!>. 섭외 NO! 사전조사 NO! 오로지 시청자의 제보만 믿고 무작 정 찾아가 현장 섭외 후 맛의 비결을 파헤칠 예정. 수십 건의 제보 중 제작진의 시선 을 사로잡은 첫 번째 맛집은 주인장이 직접 삭힌 홍어와 20가지의 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을 차려 내는 홍어 맛집! 한산한 시간대를 공략해 무작정 찾아간 제작진, 푸짐 한 상차림에 심지어 이름만 들어도 놀랄만한 발효 음식 메뉴를 앞에 두고 경악을 금 치 못했다는데 과연 맛의 비결을 알아내는 데 성공할 수 있었을지~? 이어서 도착한 제보 사진! 충격과 공포의 비주얼,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검정색 덩어리에 음식이냐 아니냐~? 숯이냐 돌이냐~? 탄 거 아니냐~? 등 논란이 분분한 가 운데~ 보기와는 다르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블랙푸드 맛집이었다는 후문! 제작진 을 놀라게 한 블랙푸드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한 믿고 먹는다는 이영자 맛집이 SNS 제보에 등장했다?! 신빙성 가득한 제보에 시청자를 직접 만나 본 제작진, 요즘 미슐랭 가이드보다 확실하다는 영슐랭 가이드 를 따라 맛집 투어 하는 것이 미식가 사이에서 인기인데~ 연남동에서 이영자뿐 아니 라 젊은이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통오징어 요리가 있다는 제보! 소문난 맛집 답게 가게 안은 북적북적~ 과연 수많은 인파를 뚫고 현장 섭외에 성공할 수 있었을 지~? 시청자가 제보한 맛집으로 무작정 찾아가 맛의 비결을 파헤치는 <오늘 저녁 여기요 ~!> 시청자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본다.
    3. [은퇴하고 뭐하세요?] 감귤 농사 6년 차! 껌딱지 부부의 제주살이
    눈앞에 다가온 100세 시대! 하지만 은퇴나이는 약 62세로 그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은퇴 후 남은 40년 인생이 막막하기만 한데... 퇴직 후 푸른 섬 제주에 정착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부부, 노창래 씨와 고말선 씨를 만나본다! 한 시도 떨어지지 않아 동네에서 ‘껌딱지 부부’로 유명한 두 사람. 6년 전 제주에 정 착한 뒤 귀농지원 대출을 받아 제주 기후와 가장 잘 맞는 감귤 농사를 시작. 시행착 오 끝에 1,000평 (약 3,305m2) 규모로 시작했던 농사는 이제 4,000평(약 13,223m2) 으로 넓어졌다. 자신의 실패경험을 살려 노하우를 전수해주며 이주민들을 돕는 멘토 가 되고 있는 부부. 부족한 수입을 위해 메밀꽃을 이용한 자연양봉까지 시작해, 연 3 천만 원의 매출을 올려주고 있다. 자연이 좋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제주를 찾았다는 두 사람! 창래 씨는 퇴직 후 농 사를 하고 싶어 제주를 찾았고, 말선 씨는 전 남편과 사별 후 제주를 찾았다가 뒤늦 게 인연이 닿아 인생의 동반자가 된 사연이 있었는데~ 늦게 만났지만 찰떡궁합이라 는 두 사람. 부부가 제주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집을 지은 일이라는데~ 1 층엔 농사일을 위한 작업장, 2층 살림집에는 농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큰 창을 둬 실용성을 더했다. 특히 2층 테라스에서 감귤 농장을 보고 있노라면 퇴직 후 제주 로 내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고~! 퇴직 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가장 즐겁다는 부부. 농사일 이 끝난 뒤 여가시간에는 함께 제주의 멋진 풍경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함께 바다 를 거닐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한다는데~ 함께라서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부부의 제주도를 만나본다.

    864회 2018-06-11

    1.★들이 나섰다! 색다른 투표 독려 현장
    2.여름철 꿈치 관리, 토마토와 식빵으로 해결?
    3.경북 울진, 꿀이 든 바위의 정체는?
    4.20m 절벽에서 찾은 보약
    [톡톡 이브닝] ★들이 나섰다! 색다른 투표 독려 현장
    제 7회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동네의 대표를 뽑는 지방선거는 우 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대표자를 뽑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 때문에 국민들에게 지 방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유재석, 강호동 등 19인 의 톱스타들이 뜻을 모아 투표를 독려하는 특별한 영상을 제작했다는데. 화기애애 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의 중요성을 전달한 스타들. 그 현장을 들여다본다. 이뿐이 아 니다. 서울역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투표 독려 이벤트가 열리 고 있었는데. 퀴즈부터 게임까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선거가 재밌고 즐거 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6월 13일, 이뤄지는 지방선거의 모든 것! 색다른 투표 독려 현장을 <톡톡 이브닝>에서 만나본다.
    [비밀수첩] 여름철 꿈치 관리, 토마토와 식빵으로 해결?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얇아지는 옷차림으로 인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팔꿈 치나 발뒤꿈치 등 일명 ‘꿈치 관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계향(52)주부 역시 때가 낀 듯한 시커먼 팔꿈치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한다. 흑꿈치를 없애려 때도 밀어 보고, 각질 제거도 해봤지만 강한 자극 때문에 흑꿈치가 더 진해졌다는데. 하지만 거 뭇거뭇한 흑 꿈치는 토마토와 쌀겨만 있으면 백꿈치로 만들 수 있다. 전명숙(39)주부 는 발뒤꿈치 각질 때문에 자신 있게 발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단다. 갈라지고 피까지 나는 뒤꿈치는 각화형무좀까지 의심된다는데~ 거칠고 두터워진 묵은 각질을 단 번 에 제거하는 비법이 있다? 식빵과 발효초만 있으면 손쉽게 각질 제거가 가능하고, 알 로에와 올리브오일을 이용하면 아기발처럼 촉촉하게 만들 수 있다. 집에서 누구나 꿈치 미인 될 수 있는 특급 비법, <비밀수첩>에서 공개한다.
    [진짜?! 궁금한 여행] 경북 울진, 꿀이 든 바위의 정체는?
    이번 주 진짜 궁금한 여행지는 경북 울진! 이곳에 꿀이 든 바위가 있다는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달리는 궁금요정, 조은새.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기이 한 모양의 바위. 촛불이 타는 모습과 비슷해 촛대바위라 불리는 이 바위 꼭대기에서 는 신기하게도 소나무가 자란다고. 하지만 바위를 샅샅이 살펴도 꿀이 나오는 구멍 은 찾을 수 없었는데. 다음으로 향한 곳은 울진의 신비한 지하 동굴인 성류굴! 하지 만 이곳에서도 꿀이 나오는 바위 찾기는 실패! 결국 제작진이 준 힌트를 따라 ‘굴구 지마을’로 향했다. 아홉 굽이를 넘어야 찾을 수 있다는 굴구지마을은 울진에서도 오 지로 꼽히는 곳이라는데. 하지만 여기서도 미션 실패! 대체 꿀이 든 바위는 어디서 만날 수 있는 걸까. 마지막 힌트를 찾아 달려간 곳은 울진의 한 바다! 우연히 만난 해 녀는 특별한 돌덩이 하나를 보여줬는데. 바닷 속에서 찾은 꿀이 든 바위의 정체는 대 체 무엇일까?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 20m 절벽에서 찾은 보약
    키 174cm, 몸무게 54kg의 뼈만 남은 개그맨 한민관이 <생방송 오늘저녁>에 떴 다?! 대한민국 속 1%, VIP들만 즐길 수 있다는 건강식을 찾아 나섰다는데.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절벽에서 만날 수 있는 특급 보양재료, 절벽도라지! 절벽의 바위틈새 에서만 자라는 절벽도라지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만큼 채취과정이 무척 힘들다 고 한다. 채취하기 어려운 만큼 효능만큼은 국가대표급! 일반 도라지의 15배에 달하 는 어마어마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바람만 불어도 날아갈까, 아슬아슬한 한민관의 절벽도라지 채취기! 과연 한민관은 20m절벽에서 도라지를 캘 수 있을까?! 이 뿐이 아니다!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절벽도라지를 넣어 만든 백숙. 이 보약 같은 한 그릇엔 절벽도라지뿐만 아니라 자연산 산삼, 하수오 등 몸에 좋은 7가지 약재를 넣어 만들었다는데. 진귀한 재료를 듬뿍 넣어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귀한 음식이라 고. 뼈그맨 한민관의 진솔하고 거침없는 맛 평가,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에 서 공개된다.

    863회 2018-06-08

    1.흑산도 바다 사나이! 아내가 뿔난 사연은?
    2.불치병을 이겨낸 오지 밥상
    3.신비의 휴양지, 태국 후아힌
    4.2도가 뚝! 여름 이불로 더위잡으려면?
    1. [별부부전] 흑산도 바다 사나이! 아내가 뿔난 사연은?
    목포에서 뱃길로 2시간, 흑산도에는 바다 농사로 먹고사는 부부가 산다. 전복, 가리 비 양식에 해산물 전문 식당까지~몸이 열 개라도 부족하다는 결혼 31년 차 김창우 (59), 김미숙(56)씨 부부가 그 주인공. 흑산도에서 나고 자란 남편 창우 씨는 서울에 서 아내 미숙 씨를 만나 결혼까지 했지만 바다가 그리워 5년 만에 고향 흑산도로 돌 아왔다. 문제는 창우 씨의 넘치는 의욕에 비해 일이 제대로 풀리진 않았다는 것. 처 음 시작했던 전복 양식도 기술 부족으로 폐사, 이후로도 손대는 일마다 잘 되지 않 아 빚만 쌓였다. 덕분에 서울 아가씨였던 아내는 팔자에도 없던 섬 아줌마가 되어 회 썰고, 전복 파는 억척 장사꾼이 되었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3년 전에는 창우 씨가 C형 간염으로 쓰러지게 되는데... 당시 경찰시험 1차에 합격해 체력시험만 남 겨두고 있던 둘째 아들이 간 이식을 해준 덕분에 다행히 목숨을 구했다고. 아들을 수 술대에 오르게 했다는 미안함에 지금도 그 때만 생각하면 심장이 타들어간다는 부 부. 꿈을 미루고 이식 수술을 했던 아들의 희생으로 어렵게 건강도 회복했으니 아내 는 이제 남편이 험한 바다일 대신 식당이나 함께 잘 꾸렸으면 좋겠지만, 남편은 여전 히 바다 사나이의 삶을 놓지 못하고 있는데... 바다에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는 바다 사나이 남편과 그런 남편 때문에 속이 탄다는 아내. 매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부의 동상이몽 흑산도 라이프를 소개한다.
    2. [주간 기획-건강하게 삽시다] 불치병을 이겨낸 오지 밥상
    오지인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 평창군 해발 700m 고지로 향한 오지피디. 유난히도 험한 산세를 자랑(?)한다는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오르고 또 올라가도 사람의 흔적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데. 이대로 발걸음을 돌려야 하나 절망하던 그 때! 뭔 가를 두드리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를 따라 가보니 계곡에서 돌을 향해 해머를 내리치고 있는 한 남자 발견! 오늘의 오지인 김동학(62) 씨다. 그런데, 찬거리 로 물고기를 잡고 있는 중이었다는 오지인의 손에 들린 건 커다란 해머 뿐! 대체 어 떻게 물고기를 잡는 다는 건지, 오늘 오지인의 정체가 더 궁금해지는 가운데 천렵을 끝내고 도착한 오지인의 집. 오지인의 증조할아버지 때부터 5대가 살아 온 100년 된 집이라는데...들기름 발라서 관리한다는 80년 된 가마솥과 50년 된 홍두깨, 30년 된 맷돌까지! 잡았다하면 몇 십 년이 넘는 세간을 고치고 가꾸며 살아가고 있다는 오지 인. 집 주변에는 수십여 가지의 약초들이 자라고 있고, 집안 곳곳에는 직접 담근 발 효액들이 가득한데.. 그가 이렇게 손닿는 곳마다 각종 약초와 약초발효액을 두고 살 아가는 이유가 있었으니. 먹고 살기에 바빠 잊고 살다가 잃어버린 건강을 찾기 위해 서란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돈 되는 일 은 안 해본 게 없었다는 오지인. 닥치는 대로 일을 해서 돈을 모았고, 건설 회사를 차 려 승승장구하는 듯 했지만 결국 부도와 빚만 남게 되었다. 결국 이로 인한 스트레스 로 심근경색이 와 오른팔 마비까지 얻고, 불치병 판정을 받게 됐다는데... 그렇게 가 족을 두고 홀로 고향 산으로 들어온 오지인. 사랑하는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오 직 건강을 회복하는 데에만 몰두했다고. 산의 샘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직접 키우고 채취한 재료들로 저 염식을 먹으며약초공부를 했다는 오지인. 멀리서 찾아온 귀한 손님을 위해 자신을 살린 밥상을 차려내는데...과연, 불치병을 이겨낼 수 있게 해준 오지인의 건강 밥상은? 다시 찾은 고향산천에서 건강도 찾고 웃음도 찾았다는 오지 인의 건강 밥상과 오지라이프를 들여다본다.
    3. [맛있는 낭만 여행, 여기] 신비의 휴양지, 태국 후아힌
    많은 이들에게 휴양지로 알려져 있는 태국! 매년 방콕, 푸켓, 파타야 등의 도시를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그런데! 이 수많은 휴양지 중에서도 아는 사람만 안다는 비밀스러운 곳이 있다?! 그건 바로 낭만의 도시 후아힌! 태국 왕족의 휴양지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신비스러운 곳이라는데... 먼저, 태국의 전통적인 사 원, 아름다운 해변을 제치고 가장 인기 있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카오 삼 로이 욧 국립공원! 300개의 산으로 이루어졌다는 이 섬은 관람하는 방법도 가지각색! 배를 타고 섬의 절경을 구경하거나 해변의 산책로를 걷기, 그리고 트래킹까지~ 그중에서 도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트래킹 코스로 그 이유는 신비한 동굴 때문이라는데… 그 정체는 바로 프라야나콘 동굴! 천장에 뚫린 구멍에서 내려오는 빛이 신비스럽게 사 당을 비추는 모습을 보기 위해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단다. 이어서 태 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 태국의 다른 바다와 달리 아름다운 에 메랄드 빛 물결을 자랑하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후아힌의 코탈루다. 다이빙과 스노 클링 스팟으로 유명한 이 섬은 2006년에 개방, 미지의 자연을 자랑하고 있다고. 마지 막으로 미식의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 여행에서 맛을 빼놓을 수 없는 법! 똠얌꿍, 팟 타이는 잊어라! 지금껏 보지 못했던 특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태국 요리를 후아힌 에서 맛볼 수 있으니~ 토기 화로로 즐기는 태국식 샤브샤브부터 커다란 생선 튀김 을 얹은 매콤한 탕 요리, 그리고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똠얌 라면~ 거기에 이색적 인 코코넛 간식까지! 낭만의 도시 후아힌의 모든 것을 오늘저녁의 미녀 MC 차예린 아 나운서와 함께 알아본다!
    4. [비밀수첩] 2도가 뚝! 여름 이불로 더위잡으려면?
    초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선풍기와 에어컨을 작동하는 가정이 적지 않다. 심지 어 올해 열대야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덥고 습한 여름철! 시원한 이불 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면 이불, 일명 냉장고 섬 유라 불린다는 인견 이불, 고가의 모시 원단 대체용으로 사용되는 라미 이불 중 무엇 이 가장 시원한지 전격 해부해 본다. 주부들이 꼽은 여름 이불의 조건은 바로 통기 성! 현미경으로 확대해 자세히 살펴보니 각각의 섬유는 구조적인 차이를 보였는데. 원단별로 생김새도, 특징도 모두 다른 이불. 그렇다면 사람이 덮었을 때 가장 시원 한 이불은 무엇일까? 열화상 카메라로 살펴 본 결과 세 가지 중 인견 이불을 덮고 난 후 피부 온도가 약 2도 떨어져 체감상 가장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렇다면 인견 이불이 시원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인견은 천연섬유라 함수율이 높 아 수분의 흡수가 빠르기 때문이라는데. 맞춤형 여름 이불 고르는 꿀팁과 초간단 여 름 이불 보관법을 <비밀수첩>에서 공개한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