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26회 2017-06-27

    1.높을수록 맛있다? 탑 요리 맛집
    2.위기를 기회로 바꾼 손맛, 갈낙탕
    3.화끈함에 끌린다! 매운 음식 TOP 3
    4.천재견으로 우울증 치료한 남자
    1. [이 맛에 먹는다] 높을수록 맛있다? 탑 요리 맛집
    들어는 봤나? 높으면 높을수록 맛있는 곳이 있다? 높이도 탑! 맛도 탑! 일단 쌓기만 하면 그 놀라운 비주얼에 감탄사 연발하는 오늘의 식당 두 곳은 과연 어 디~?!
    보기는 했나? 첫 번째 요리는 3단으로 켜켜이 쌓은 한우 불고기와 풍성한 파가 만 나 완성된 4층 한우 불고기 파탑!!
    이곳에서 파는 불고기의 특징은 너무 달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너무나 중독적 이다! 과연 자극적이진 않지만, 중독적인 단맛의 놀라운 비법은 무엇일까?
    먹어는 봤나? 두 번째 요리는 돌판 위의 묵은지와 납작 당면, 등갈비에 푸짐한 콩나 물로 만들어진 4층 등갈비 삼합 탑!!
    이곳의 등갈비 맛은 돼지고기의 잡내는 없애고 감칠맛은 상승시키는 조리과정에 달 렸다!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저온숙성 시킨 물을 사용해 고기의 핏물 제거는 물론 두 반장을 사용해 감칠맛까지 배가시키는 이곳~ 게다가 등갈비가 적당하게 익었는지 눈짐작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요리 달인만의 특급기술!
    그 숨겨진 맛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채널 고정~~!!
    2. [내림 손맛] 위기를 기회로 바꾼 손맛, 갈낙탕
    세월 따라 유행 따라 손님들 발길 이끄는 명물 거리~ 어떻게 먹어도 좋은 낙지 제대로 맛보려면 전남 영암으로 가라~!
    전남 영암군의 명물 낙지 거리에는 꿈틀꿈틀 살아 춤추는 뻘낙지들의 향연이 펼쳐진 다. 그 맛이 일품이라 타지의 손님이 끊이질 않는 명물!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인 기 있는 유명인사는 따로 있으니~ 그 이름하여 ‘갈낙탕’ ! 말 그대로 갈비와 낙지가 만난 탕 한 그릇이란 말씀.
    70년 대, 김충웅(76) , 서망월(72) 부부가 따로 팔던 낙지와 갈비를 한데 넣고 끓이 면서 갈낙탕이 탄생했는데, 그 맛이 환상적이요, 인기가 좋아 대표 메뉴가 됐다.
    이 갈낙탕이 탄생한데는 독천리의 독특한 환경도 한몫 하고 있으니~ 과거 독천리 마을 앞에는 미암 갯벌이 넓게 펼쳐져 있었고, 우시장이 유명했다. 지금 우시장은 옛 명성만 남아있고 간척 사업으로 갯벌도 사라진지 오래. 독천리 식당가에도 한파 가 몰아치던 때였다. 그때 만들어진 게 바로 이 갈낙탕. 갈낙탕은 마을의 위기를 다시 기회로 바꿔준 명물 이자 효자 메뉴가 됐다.
    이제는 거리에 갈낙탕 집을 따라하는 곳이 열 군데가 넘어섰을 정도~! 하지만 과연 원조집의 자부심은 참으로 남다르다. 최고로만 대접한다는 옹골진 고집. 아들인 김 성근 (49)씨 부부가 그 고집과 손맛을 배우기까지도 20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맹물에 그 어떤 한약재도 넣지 않고 갈비 육수를 우려내는데 그 맛이 신기하리만큼 진국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따름. 그만큼 최고의 재료를 쓰기 때문이라는데.
    영암을 명물거리로 만든 3대 갈낙탕의 진한 손맛을 공개하니 기대하시라.
    3. [세상속으로] 화끈함에 끌린다! 매운 음식 TOP 3
    매운맛 어디까지 먹어봤니?! 세상의 모든 매운맛 중에 최고로 매운맛만 모았다! 화끈 함에 끌렸다가 아찔함과 얼얼함으로 마무리하는 극강의 매운 음식 TOP 3!
    No 1. 맛있게 매운, 카레. 일반 카레와 똑같은 비주얼에 깜빡 속았다! 한입 먹었을 뿐인데 온몸이 찌릿찌릿! 청양고추와 특제 소스로 매운맛을 더해, 그 맛은 상상을 초 월한다.
    No 2. 매운맛 대폭발, 짬뽕. 헉! 소리가 절로 나는 베트남 고추와 청양고추의 만남! 너무 매워서, 먹다가 기절해도 책임지지 않으니 주의하시라!
    No 3, 검붉은 색깔의, 매운 돈가스. 보기만 해도 후덜덜한 비주얼! 매운맛 마니아들도 두 손 두 발 다 들기로 유명하다.
    화끈한 맛처럼, 다 먹으면 공짜인 더 화끈한 이벤트는 덤! 먹다가 울고, 눈물이 나지 만 포기할 수 없는 맛! ‘자칭 타칭’ 매운맛 마니아들과 함께 떠나는 매운 음식 ‘먹방’ 투어!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4. [단짠 인생] 천재견으로 우울증 치료한 남자
    사람도 하기 힘들다는 물구나무서기 그리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개가 있다? 수상 한 정체의 개는 4살 된 블랙푸들 ‘하루’. 김승진 씨와 3년 째 함께 지내고 있는 하루 는 무려 50여 가지의 재주를 가지고 있다. 뒷다리 힘으로 속력을 조절하며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물구나무 자세로는 뚜벅뚜벅 걷기까지 한다. 심지 어 승진 씨의 다리 사이로 뒤로 걷는 고난도 재주까지!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재주를 하루는 어떻게 가지게 되었을까?
    2013년 허리 수술을 한 김승진 씨는 의료 사고로 한쪽 다리가 마비되었다. 이후 집 에서만 지냈고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그때 승진 씨는 하루를 만나게 되 었고 하루와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었다. 산책하기 위해 훈련시킨 동작들이 모여 하루의 재주가 되었다. 하루를 예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신감이 생긴 승진 씨는 하 루와 함께하며 우울증을 극복했다.
    김승진 씨는 하루가 다른 사람에게도 힘이 되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 힘든 시기를 이겨낸 승진 씨와 그의 단짝 하루의 특별한 동행이 시작된다!

    625회 2017-06-26

    1.바다의 무법자, 문어의 무한변신
    2.메밀박사! 1%의 맛을 찾아서
    3.청정 자연 속 힐링지, 정선편
    4.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변신하우스
    5.땅위의 별, 오메가 甲 사차인치
    1. [운명의 맛남] 바다의 무법자, 문어의 무한변신
    볶은 파프리카, 버섯, 양파, 부추를 듬뿍 넣고 살아있는 문어 한 마리를 통으로 올리 면 오늘의 ‘운명의 맛남’, 산더미 부추를 품은 ‘生통문어찜’! 부추의 알리신 성분은 살 균작용은 물론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시키고 문어에 부족한 비타민 A, B, C와 카로 틴, 철 등을 보강해 준다. 또한, 문어의 먹물과 찹쌀로 만든 ‘먹물찹쌀죽’은 새카만 자 태로 보는 맛도 별미, 그 맛도 별미 중의 별미다. 두 번째 집. 잘 손질한 생문어의 통 통한 다리를 레드와인과 레몬, 월계수잎을 넣고 저온조리방식인 수비드 조리법으로 60도씨에서 7시간 찐 후 그릴에 한 번 더 구우면 야들야들한 식감 자랑하는 ‘문어다 리스테이크’! 여기에 레드와인, 양파, 샐러리, 얇게 저민 문어에 젤라틴을 넣어 굳힌 후 돌돌 말아 김밥처럼 썰어 건포도살사소스를 끼얹은 이탈리안 요리 ‘문어카르파치 오’를 곁들이면 특이한 문어요리가 정점을 이룬다. 조리 시, 레드와인을 충분히 사용 해 풍미 업! 와인의 타닌 성분은 육질을 연하게 해 쫄깃한 문어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단다. 강한 양념의 해산물 요리는 감칠맛을 배가시키고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레드와인과 환상의 궁합이라는데! 바다의 무법자 문어의 무한 변신 요리를 만나본 다.
    2. [인생역전의 명수] 메밀박사! 1%의 맛을 찾아서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오며 북적이기 시작한 부산 해운대. 이곳에 무더위를 식혀주 고 있는 것이 바다 말고 또 있다?! 식욕을 잃기 쉬운 이맘때면 떠오르는 시원한 여름 별미, 메밀국수! 이곳에 농사부터 제분·제면까지 직접 한 메밀국수로 일 매출 300만 원을 달성하고 있는 자칭타칭 메밀박사, 김정영 씨가 있다. 어려웠던 가정형편 탓에 대학진학은 포기, 덤프트럭 운전을 하며 사회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그. 어느 날, 우연히 먹은 일식우동 맛에 감동을 받았고 그 맛을 쫓아 우동회사에서 요리를 시작 했다. 그러나 IMF로 해고 통보를 받으며 그의 꿈엔 제동이 걸리고... 잠시 방황했지 만 가정을 꾸리며 다시 심기일전! 지인의 투자를 받아 수타우동집을 개업했다. 아내 와 함께 밤낮없이 일하기를 3년. 지인과 가치관의 차이로 다툼이 일었고, 부부는 빚 3천만 원을 떠안은 채 몸만 빠져나왔다. 재기를 위해 고심하던 그가 선택한 메뉴, 메 밀국수! 100곳 이상 전국 메밀국수가게를 찾아다니며 연구를 거듭한 끝에 직접 나서 기로 결심! 메밀농사부터 손수 만든 맷돌에 제분, 직접 면을 뽑아내는 걸로도 모자 라 이제는 품종개발을 위해 농업대학 진학까지 계획하고 있단다. ‘메밀에 살고 메밀 에 죽는’ 김정영 씨를 만나본다.
    3. [당신의 애창곡] 청정 자연 속 힐링지, 정선편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며 활력이 되는 노 래! 다양한 삶, 그 속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애창곡’! ‘당신의 애창곡’이 찾은 이번 주 장소,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아리랑의 고향, 강원도 정선이다. 정선에 왔다면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는 바로 5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재래시장, 정선 오일장. 계절별 로 다양한 특산물과 함께 투박하지만 담백한 맛이 일품인 강원도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데~ 오일장을 생활터전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 한마당이 펼쳐 졌다. 어릴 적 누이와의 추억이 떠오를 때면 부르게 된다는 애창곡부터 가수도 몰라 ~ 가사도 몰라~ 그저 멜로디에 취해 평생 애창곡이 됐다는 노래를 들어본다. 한편 오일장 옆 아라리공원은 전국 각지의 상인들로 북적북적~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시장 87곳이 참여한 제1회 전국오일장 박람회가 열린 것. 성주 참외에 강경 젓갈, 김 천의 방짜유기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자랑에 노래자랑은 덤! 이밖에 버스 안 에서 만난 소녀 감성 할머니, 정선의 절경을 내려다보며 사랑을 외치는 연인의 애창 곡까지! 고요하지만 풍요로운 정이 있는 강원도 정선, 거리 가왕들의 노래와 삶의 이 야기를 들어본다.
    4. [오! 마이 家]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변신하우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43년 된 老주택의 환골탈태! 주택 리모델링 으로 남부럽지 않은 내 집을 마련한 부부가 있다는데. 네 식구가 사는 본채에 사무실 로 사용 중인 별채까지. 집을 짓는 데 든 비용은 서울의 소형 아파트 전세가보다 적 은 1억 5천여만 원! 비용을 줄인 비결은 구옥의 구조를 살린 설계 덕분. 기존 벽을 모 두 철거할 경우 발생할 추가 철거비와 보강물 설치비를 줄일 수 있었단다. 벽으로 공 간이 나뉜 1층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건 부부와 두 딸의 방. 15평(49.58m²)정도의 면적에 방 3개와 욕실, 화장실까지 있다 보니 각 공간이 협소해졌다는데. 답답함을 없애고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부부가 선택한 것이 문과 창이다. 모든 문은 열 때 공 간을 차지하지 않는 슬라이딩도어로, 창문은 밖이 시원하게 보이도록 크게 만들었 다. 부족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은 2층은 구옥의 안전을 고려해 하중이 무거운 시멘트 대신 나무로 기본 골격을 세웠다. 1층에 비해 층고가 높고 벽이 적어 탁 트인 시야가 돋보이는 2층. 거실과 주방, 야외 테라스가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 는 공간이다. 오래 된 단층집에서 세련된 2층집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이철환, 박의 경 부부의 집을 만나본다.
    5. [2017 취향저격] 땅위의 별, 오메가 甲 사차인치
    다가오는 여름, 몸매 관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긋지긋한 팔뚝살과 뱃살. 그 원인 은 바로 내장지방. 서양인에 비해 한국인의 내장지방은 무려 30%나 더 많다?! 심혈 관질환까지 영향을 줘 결국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내장지방. 지금 바로 다이어트 를 시작해야할 때다. 4개월 만에 103kg에서 40kg를 감량. 꾸준한 관리로 50kg 몸무 게를 유지 중인 개그맨 권미진!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녀를 만나 내장지 방을 녹이는 특급 운동법을 배워보고, 식욕을 억제하는 일상생활 속 특별한 다이어 트 비법을 알아본다. 꾸준한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녀가 매일 먹는 해독주스에 들어 가는 견과류에 비밀이 있다? 별처럼 생겨 땅위의 별이라 불리는 견과류 ‘사차인치’. 지구상의 식물 중 오메가3,6,9가 가장 많다는데... 혈관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 3,9는 특히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주고 뱃살의 원인인 내장지방이 체내에 쌓 이는 것을 방지해준다. 비만의 원인을 줄여주고 입맛까지 돋워줄 사차인치 영양쌈 밥, 돼지안심구이, 견과류 강정 3가지 요리까지 배워본다.

    624회 2017-06-23

    1.고기, 무제한으로 즐겨라! 소고기vs족발 보쌈
    2.냉방비 아끼고! 환경은 살리고! 그린 리모델링
    3.트럭은 꿈을 싣고!
    4.미리 여름휴가 1편! 더위를 잊는 강원 정선 여행
    [아싸1%] 고기, 무제한으로 즐겨라! 소고기vs족발 보쌈
    맛도 좋고 착한 가격에 무한리필까지! 일석삼조 무한리필 전문점이 대세! 무한리필 이라고 해서 품질이 낮다는 편견은 NO~ 원가절감 비법을 통해 ‘양과 질’ 모두 잡은 맛집을 소개한다! 먼저 찾은 곳은 값비싼 소고기를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는 한 고깃 집. 갈비살, 꽃등심, 부채살, 토시살까지 소 한 마리를 통째로 18,900원에 무한 제 공!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도토리, 유채꽃, 허브를 먹고 자라 마블링과 육질이 소와 같다 는 이베리코 돼지 눈꽃목살과 7가지 부위의 돼지고기까지 서비스! 다양한 부위를 먹 고 싶은 만큼 골라먹는 것은 물론 손님들 확~ 사로잡은 고기 맛의 비법은 무엇일 까? 이에 맞서는 막강한 무한리필집이 있다! 쫄깃쫄깃한 족발, 부드럽고 고소한~ 보 쌈, 매콤 달콤한 막국수, 거기에 바삭한 치킨까지! 이 모든 것을 다 맛볼 수 있는 가 격이 13,900원!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드는 사장님의 정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라 는 이 집. 누린내 하나 없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족발, 보쌈부터 새콤달콤한 맛의 막국수에는 어떤 비법이 담겨 있을지! 대한민국 속의 1% 맛집. 그 안에 숨은 1% 비 법을 전격 공개한다.
    [매거진 오늘] 냉방비 아끼고! 환경은 살리고! 그린 리모델링
    여름철, 냉방비 폭탄을 피하기 위한 첫걸음, ‘내 집’에서부터 시작한다! 줄줄 새는 여 름철 전기 요금과 겨울철 난방비를 잡기 위해선, 노후된 주택 환경 개선부터 시작해 야 한다는데. 이렇게 주택 환경은 나아지면서, 에너지 사용량은 줄이는 환경친화적 주택 공사 <그린 리모델링>! 정부로부터 시공 이자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비용 부담은 줄이고, 오래된 단열재와 창호 교체, LED 조명 교체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관리비는 반으로 줄인 실제 사례를 만나본다. 개인 주택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에 불고 있는 녹색 바람 ‘그린 리모델링’, 지원 방법부터 효과까지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부자사전] 트럭은 꿈을 싣고!
    남다른 ‘절실함’이 통해 성공했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트럭 과일 장수로 시작해 현 재 는 어엿한 과일 물류 대표로 우뚝 섰다는 ‘배성기’씨. 과거 그는 자동차 생산관리 팀 에서 일을 했지만 1997년 외환위기 때 희망퇴직으로 우후죽순 회사를 그만두는 사 람 들을 보고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 회사를 과감히 그만두게 되는데- 이후 장사라고 는 해본 적 없는 성기 씨는 과감히 과일 장사에 뛰어들었다고. 하지만 갑작스런 홍 수 때문에 성기 씨의 작은 과일 가게는 운영 불능이 되고, 그에겐 빚 2억과 트럭 한 대만이 남았다고 한다. 트럭 하나를 몰며 과일 행상을 한지 어언 2년, 절실함 하나로 빚도 청산하고 어엿한 가게까지 얻게 되었다는데- 지금은 다른 이들의 절실함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성기 씨. 연 매출 80억을 이끈 그만의 비법을 <부자사전>에 서 만나 본다.
    [나 혼자 간다] 미리 여름휴가 1편! 더위를 잊는 강원 정선 여행
    500만 ‘나 홀로族’을 위한 여행 백서! 나 혼자 간다! MBC 신입 김민호 아나운서가 산 높고 물 맑은 고장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다! 해발 607미터 높이의 병방치 절벽에 서 즐기는 짜릿한 짚 와이어부터 탄광에서 불어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는 탄광 박물관,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 이색 동굴체험 등 미리 떠나는 여름 바캉스 를 제대로 즐겼다는데! 또 수목원에서 보내는 하룻밤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직 접 구매한 약재들 아낌없이 넣어 끓인 삼계탕 때문- 여름 보양까지 제대로 한 김민 호 아나운서! 패기 넘치는 신입 아나운서의 알찬 1박 2일 정선 여행, 함께 가 보자.

    623회 2017-06-22

    1.은빛 보물을 잡아라! 제주 갈치 잡이
    2.60cm 해물석탑! 9단 해물찜
    3.암을 이겨낸 약초밥상
    4.스트레스 타파! 이색 체험 공간
    5.틀니에 관한 오해와 진실
    1. [바다 위의 헌터] 은빛 보물을 잡아라! 제주 갈치 잡이
    오늘의 모험이 펼쳐지는 곳은 사시사철 싱싱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어장 제주도! 본격적으로 수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6월,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제주 밤바다 는 환한 불빛으로 휩싸이니~ 이는 제주도의 특산물 갈치를 잡기 위해 조업이 시작됐 기 때문이다. 산란기를 앞두고 제대로 살 오른 은빛 보물 갈치! 물때가 좋으면 무려 1m 이상의 대물이 걸려오기도 한다는데! 때문에 양윤석 헌터의 하루는 언제나 바쁘 다. 대표적인 야행성 어종인 갈치. 바다에 어둠이 깔리고 집어등이 하나둘 켜지면 드 디어 녀석들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통발과 그물로 갈치를 잡는 다른 지역과는 달 리 '채낚기‘라는 방식으로 갈치를 잡는 헌터 일행. 낚싯바늘에 꽁치를 달아 먼 바다 로 힘차게 미끼를 던지는 것이니, 노하우가 없으면 제대로 바늘을 던지지 못해 줄이 꼬이기 일쑤라고. 비록 손이 많이 가는 까다로운 방법이지만 상처 없는 은갈치를 잡 아 올릴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 때문에 헌터는 언제나 채낚기 방식만을 고집하 고 있단다. 제주 밤바다에서 펼쳐지는 은빛 전쟁! 갈치 잡이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 자.
    2. [찾아라 먹스타] 60cm 해물석탑! 9단 해물찜
    음식 사진 단 한 장으로 “오늘 뭘 먹지?”가 결정되는 요즘! 각종 SNS와 인터넷을 뜨 겁게 달군 비주얼 대박 맛집 두 번째, 칸칸이 쌓인 수상한 찜통? 차례로 올라간 찜기 만 무려 9개에 달하니! 대박맛집이라는 정보 하나로 찾은 곳은 바로 인천광역시. 언 뜻 보면 만두 솥 같은 비주얼 자랑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성인 허리 높이까지 오 는 9단 해물찜이었단다. 바다의 제왕 랍스터부터 키조개, 피조개, 낙지호롱, 가오리 찜 등 각종 해산물과 야들야들한 수육까지 산해진미가 모두 모인 위대한 한 상! 매일 아침 신선한 해물 재료를 위해 수산 시장을 돌아다닌다는 사장님. 특히 해산물의 신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해수까지 사서 보관하신다는데~ 뿐만 아니라 해산물 본연의 맛을 위해 조리할 때 역시 해수를 사용하여 바다 향을 그대로 살렸단다. 이와 더불 어 해물의 비린내 없앨 사장님 표 특급 비법인 쌀뜨물과 된장이면 바다의 맛은 그대 로 살리고, 해산물의 풍미까지 그대로 유지한 9단 해물찜이 완성된다고. 인천 월미도 의 명물, 9단 해물찜! 과연 깐깐한 먹 PD의 검증을 통과할 것인가?
    3. [자연밥상] 암을 이겨낸 약초밥상
    약초의 본 고장이라 불리는 충북 제천시, 논밭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서있는 식당이 있다. 이곳에서 암에 걸린 남편을 살린 기적의 치유밥상을 만날 수 있다는데~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와 산에서 캐는 약초들을 이용한 약초밥상이 그 주인공! 보기만 해도 건강한 느낌이 드는 황토집에 일단 들어서기만 하면 20여 가지 반찬이 주르륵 ~ 모두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렸다고 한다. 약초 달인 물로 지은 밥과 대대로 내려오는 장맛을 더한 음식들. 보통 정성이 아닌 이 약초밥상은 바 로 식당 주인장 부부의 건강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하는데~ 32년 전, 췌장암 판정을 받은 남편 김영옥(71) 씨를 위해 아내 염금례(60) 씨가 자연을 그대로 담은 건강식을 고안해낸 것. 그 결과, 암을 완치하고 이제는 사람들에게 건강밥상을 나누 고 있다고 하니, 충북 제천으로 떠나보자!
    4. [세상속으로] 스트레스 타파! 이색 체험 공간
    억눌린 분노를 표출해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있는 방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법은 단순하다. 방에 입장한 후 제한된 시간 내에 방에 있는 물건들을 마음껏 때리 고 부수면 된다. 기본적으로 접시, 컵 등 집기기구가 제공되고 가전제품은 추가요금 만 내면 마음껏 부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100% 보호 장비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CCTV를 이용해 수시로 안전을 확인한단다.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신나게 물건 을 부수다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멀리 날아간다는 게 이용 고객들의 전언이다. 여 기서 끝이 아니다! 특별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있다. 요즘 셀럽들과 젊 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핑! 그중에서도 물가에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즐 길 수 있는 서핑이 등장해 인기몰이중이다. 인공 파도풀 위에서 전문 강사가 기본기 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서핑 초심자도 쉽게 서핑을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서핑에 필요 한 슈트, 비치타올 등은 유료로 대여할 수 있단다. 계속되는 실패 끝에 기술을 익혔 을 때의 쾌감이 엄청나다고~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이색공간들을 <세상 속으로>에 서 취재했다.
    5. [톡톡 이브닝] 틀니에 관한 오해와 진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622회 2017-06-21

    1.울릉도의 귀한 몸 독도새우 세자매
    2.연매출 12억 왕대통수라찜
    3.건강밥상 대결 산더덕 삼합 VS 샤부 도토리 칼국수
    4.꽃 중년 삼총사의 트랜스포머 캠핑카
    1. [오늘저녁 세상속으로] 울릉도의 귀한 몸 독도새우 세자매
    따뜻한 봄이 오면 울릉도 저동항의 어부들을 설레게 하는 미녀 세자매가 있다? 호박 엿, 오징어, 명이나물과 함께 울릉도의 트레이드마크 독도 새우 세 자매가 바로 그 주인공! 6월~9월 산란하기 전이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좋다는 독도 새우! 새빨갛게 피어나 꽃새우라 불리는 물렁가시붉은새우, 머리 모양이 닭벼슬을 닮아 닭새우라 불 리는 가시배새우! 그리고 어획량이 제일 적어 가장 귀한 몸, 20cm 넘게 자라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도화새우다. 독도새우 잡이 경력만 30년이라는 최석봉 선장과 함께 울릉도 앞바다로 나선 이 PD! 차가운 물을 좋아해 수심 깊은 곳(100m에서 300m)에 사는 독도 새우를 만나기 위해서는 약 1시간을 달려 먼 바다로 나아가야한 다. 암초 근처에 미리 뿌려둔 통발을 걷어 올리는 데만 20분이 걸릴 정도로 바다 속 깊숙이 자리한 통발! 특히나 물살이 세고 파도가 센 울릉도 앞바다에 통발이 떠내려 가거나 줄이 엉키기 일쑤다. 독도가 보이는 동해 바다 한 가운데서 독도새우 세 자매 는 과연 이 PD에게 얼굴을 보여줄까? 성질이 예민해 조금만 수온이 올라가도 죽어버리는 독도새우 세 자매! 죽으면 탱탱 한 살의 식감부터 달콤한 맛이 상하기 때문에 잡은 즉시 1.5도의 차가운 바닷물이 있 는 특별한 수조에 넣어줘야 한다. 워낙 귀한 몸이라 kg에 10만원이 훌쩍 넘는 귀한 몸 독도새우! 잡자마자 그 자리에서 껍질을 까고 바로 맛보는 독도새우의 맛은? 울릉도 호박엿만큼이나 달콤한 유혹! 독도새우를 찾아 울릉도로 떠나본다.
    2. [대박의 신] 연매출 12억 왕대통수라찜
    여름철 기운 돋는 웰빙 보양식 하나로 연일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맛집이 있다? 경기 도 하남시에 위치한 이곳! 하지만 가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목공소 를 방불케 하는 커다란 톱! 게다가 음식점과 어울리지 않는 생소한 소리만 가득하 다. 도대체 이곳에 어떤 맛의 비결이 숨어있는 걸까? 속는 셈 치고 들어가 본 가게는 이미 손님들로 만석을 이루고~ 이때,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수상한 음식 은?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우는 것은 다름 아닌 대나무! 뚜껑을 열자 연근, 고구마, 달 걀, 더덕, 소라, 문어, 왕새우, 참소라, 전복, 연어, 오징어, 오리, 칠면조, 삼겹살, 순 대 등 20여 가지의 산해진미가 2.6m길이 대나무 마디마디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음식 의 어벤져스라 불러도 손색없는 푸짐한 한상, 왕대통수라찜으로 연 매출 12억을 올 렸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김기상(57세) 사장. 간을 하지 않고도 대나무 향 가득한 맛 을 느낄 수 있어 인기 만점이라는 왕대통수라찜! 특히, 거제도에서 공수해온 ‘맹중족’ 이라는 굵은 대나무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대나무를 찜기에 쪄내면 대 나무 수액이라는 ‘죽력’이 음식에 스며들어 기름기 등의 불순물은 제거 되고, 대나무 성분이 스며들어 은은한 맛을 더하는 것이 왕대통수라찜 맛의 비결로 꼽을 수 있다 고~ 때문에 메뉴 특성상 조리 시간이 길어 2시간 전 사전 예약은 필수라는 이곳! 이에 100%예약 제로 운영되니, 특별한 모임장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제격이라고~ 뿐만 아니라 9가 지 재료로 넣어 만든 대나무 약밥도 2,000원만 추가하면 먹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인 기 만점이다. 수많은 음식점 장사 실패로 억대 빚까지 졌지만 대나무 하나로 인생역 전을 했다는 김기상(57세) 사장의 이야기를 <대박의 신>에서 만나본다.
    3. [미식탐험] 건강밥상 대결 산더덕 삼합 VS 샤부 도토리 칼국수
    단순히 맛있는 음식보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음식을 찾아서! 진정한 맛의 아름다움 을 찾아 떠나는 미식의 세계 <미식 탐험>!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 웰 빙을 꿈꾸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다~ 눈으로 힐링 한번, 입 으로 웰빙 한번!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미식을 소개한다. 산더덕과 황태, 오리가 뭉쳤다? 육해공 웰빙 삼총사가 총출동한 산더덕 삼합! 따로 도 먹어보고~ 삼합으로도 먹어보고!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키는 인기메뉴다. 음식 맛의 가장 큰 비법은 바로 산지직송 산더덕이다. 자칫 비릿할 수 있는 황태와 느끼 할 수 있는 오리의 맛을 잡아주는 1등 공신! 여기에 밭에서 직접 키운 재료로 만든 13 가지의 반찬들까지~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첫 번째 미식 메뉴 산더 덕 삼합! 이에 맞서는 두 번째 미식 메뉴는 조미료 NO~ 모든 것을 수제로 만드는 도토리 전 문점의 인기메뉴 샤부 도토리 칼국수! 도토리 가루를 넣어 만든 칼국수 면은 족타 반 죽을 통해서 더욱 쫄깃한 맛을 자랑한다. 손님들 칭찬일색인 얼큰한 국물은 10여 가 지 재료로 만든 육수에 한 달 숙성시킨 특제 매운장을 넣어 진한 국물 맛이 일품~ 거 기에 샤부샤부의 재미까지 갖췄다! 수제 도토리 전과 도토리만두도 샤부 토리 칼국 수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오늘의 미식 탐험~ 절로 웰빙이 되는 미식의 비밀 을 밝혀본다.
    4. [별별열전] 꽃 중년 삼총사의 트랜스포머 캠핑카
    한가로운 시골마을에 트랜스포머 캠핑카가 나타났다? 이리보고 저리 봐도 평범해 보 이는 캠핑카! 그 놀라운 변신을 보여주겠다는 중년의 삼총사를 따라가 봤다. 잠시 뒤! 놀라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캠핑카를 볼 수 있었으니~ 차체의 가로세로 폭이 쭉 쭉 늘어나는 모습! 숨어있던 차체의 양옆과 2층 공간 등장으로 본래 1.6m인 좁은 차 제를 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뿐 만 아니라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주방과 세면공간 은 물론 샤워실에 화장실까지 완비! 평소에도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첫째형 탄관영 (58)씨가 아우들을 위해 직접 만든 100% 수제 캠핑카라고.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하 는 캠핑카지만 그 가격은 시중 캠핑카의 절반! 이렇다 보니 보는 사람들마다 시선집 중~ 그 모습이 그저 뿌듯하다는 삼총사다. 첫째형 관영씨가 만든 캠핑카를 타고 철 없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둘째 박철성(54)씨와 셋째 한용근(51)씨! 대학교 선 후배 사이로 만나 30여 년 간 알아온 사이지만 결혼을 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것 이 아쉬워 함께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삼인삼색! 캐릭터 확실한 꽃중년 삼총사의 철 없는 여행~ 자연이 곧 놀이터가 된다! 즉석에서 벌어진 신발멀리 던지기 시합과 인 정사정 볼 것 없는 물싸움 까지! 계곡과 바다에서 식재료를 구하며 진정한 자연을 즐 기는 50대 중년의 청춘들! 지금이 바로 청춘이라 외치는 그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여행을 함께 떠나본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