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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90회 2017-06-22

    리얼스토리 눈 리얼스토리 눈

    689회 2017-06-21

    열 살 연하 아내 왜 절벽에서 다투나 <지리산 생활 22년 차 부부, 그들은 왜 절벽을 오르나?>
    전라북도 남원시. 구름에 둘러싸인 웅장한 지리산 자락. 이곳에는 지리산 생활 22년 차 부부가 산다. 그들은 절벽에서 피는 꽃이라 불리는 석이를 따기 위해 위험천만한 산행을 서슴지 않는다. 비가 오는 날이면 새벽 5시부터 남편을 깨워 석이를 찾아 나 서는 젊은 아내.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해야 하는 고된 석이버섯 채취지만 아내는 거 침없이 남편을 절벽으로 내모는데. 날씨가 조금만 안 좋아도 절벽이 미끄러워 위험 한 상황! 멍이 들고 상처가 나도 석이버섯을 따는 부부. 그들 왜 목숨을 건 산행을 멈 추지 않는 것일까?
    <자연인처럼 살고 싶은 남편 vs 돈 벌고 싶은 아내>
    석이버섯 장사를 하는 부부는 3년 동안 2억 5천만 원에 달하는 빚을 갚았다는데. 이 제야 남들처럼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된 부부. 그러나 그것이 갈등의 시작이 될 줄은 누구도 몰랐다. 돈을 다 갚고 나자 더는 돈의 노예가 아닌 자연인으로 살고 싶다는 남편. 반면 아내는 일확천금은 아니어도 이제부터 꾸준히 돈을 모아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었는데. 빚을 다 갚고 나서 갈등이 깊어진 25년 차 지리산 부부. 이 부부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688회 2017-06-20

    100억 자산가 엄마 왜 식당에서 사나 1. 자산가에서 식당 이모가 된 엄마. 8년간 일 한 돈은 어디로 갔나?
    100억 원대 자산가였던 정선 씨(가명, 59세) 가족. 그러나 결혼 후 20년 뒤 사업이 망 하면서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되었다는데. 남편은 병상에 누워있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사람은 정신 씨뿐이었다. 중년의 나이에 난생처음 일을 시작하며 고생하고 살던 중 지인의 소개로 최여인을 만났다는 정선 씨. 자신의 처지를 기도로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최여인의 말에 식당에서 8년간 일한 돈을 모조리 갖다 바쳤다는데. 도 대체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 돈을 갈취당했다는 정선 씨 vs 스스로 돈을 주더라는 최여인
    어려운 형편과 자식 문제로 인해 근심이 깊던 중 지인의 소개로 최여인을 찾은 것이 인연의 시작이었다는 정선 씨. 자신의 불운한 처지를 최여인의 기도로써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렇게 1년 동안 최여인에게 카드 할부, 대출까지 해가며 정성을 쏟았지만 결국 화려한 최여인의 입담에 놀아났다는 걸 깨달았다는데. 과연 최여인 은 자신에게 의지했던 정선 씨를 속인 걸까? 그런데 최여인의 주장은 달랐다. 자신 을 위해 선뜻 돈을 주며 기도를 부탁했다고 말하는 최여인. 두 사람은 1년간 만나왔 다는데. 엇갈린 두 사람의 주장. 과연 진실은 뭘까?
    3. 정선 씨는 왜 가족을 떠나 홀로 지내나?
    최여인과 1년간 만나오며 8년의 세월 동안 식당에서 일했던 재산을 모두 탕진한 정 선 씨. 그뿐만 아니라 담보가 잡혀있던 집에 또 담보를 걸어 대출한 돈을 모두 최여 인에게 줬단다. 1년이 훨씬 지나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정선 씨의 가족. 집안은 발칵 뒤집혔고 가족과의 불화로 인해 결국 집을 떠나고 만 정선 씨. 두 아들 또한 집을 나 가 결국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정선 씨는 현재 24시간 식당일을 하며 숙 식을 해결한다고 한다. 그렇게 1년간 탕진한 돈을 갚으며 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정 선 씨는 죄책감에 가족들 앞에 나서는 것이 힘들다는데. 행복하던 시절을 되찾고자 했던 정선 씨. 과연 정선 씨 가족은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6월 20일 화요일 저녁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687회 2017-06-19

    30년 머슴 시동생 형수가 팔았나? ▶ 주인집 老머슴, 형수는 왜 시동생을 팔았나
    충남의 한 시골 마을에서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 한 남자. 놀랍게도 마을 주민들은 남자가 30년 째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데. 희끗한 머리에 굽은 등으로 새벽 5시부 터 저녁 8시까지 양파 밭과 우사, 양계장 등에서 쉴 틈 없이 일을 하는 남자. 그러나 수십 년 간 고된 노동을 했지만 돈은 한 푼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 정당한 댓가도 받 지 못한 채 30년 째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 예순의 老머슴. 대체 이 마을엔 어떤 비 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 30년 머슴살이, 쌀 스무 가마니는 어디로 갔나
    현재 이웃 마을에 살고 있다는 남자의 형과 형수. 첫 번 째 남편과의 사별 후 남자의 형에게 시집왔던 형수는 먹고 살기가 힘들어 시동생을 동네 이웃에게 댓가 없이 머 슴으로 보냈다는데. 그런데 동네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남 자가 받는 얼마의 돈을 형수가 챙겨가고 있다는 것. 실제 남자를 머슴으로 삼은 주인 집도 1년에 쌀 스무 가마니 정도를 품삯으로 형수에게 주었다고 했다. 입에 풀칠이 라 도 하기 위해 머슴으로 보냈다는 형수와 품삯을 지급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집주인. 머슴살이를 살고 있는 남자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 3대가 모여 사는 주인집과 머슴, 진짜 가족이었나
    한편, 할머니부터 손자 내외까지 3대가 모여 사는 남자의 주인집. 주인집 사람들은 남자가 머슴이긴 하지만 수십 년을 동거동락 한 만큼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먹는 밥을 똑같이 주는 가하면 옷을 사 입히고 아프면 병원 치료까지 해줬 다는 것. 숨길게 없다며 집 내부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까지 공개한 주인집 사람 들. 뿐만 아니라 떠나는 老머슴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 그들은 정말 한 가 족이었을까?
    지척에 핏줄을 나눈 가족이 있지만 수십 년간 머슴살이를 해야만 했던
    안타까운 남자의 사연을 6월 19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686회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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