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41회 2017-10-11

    1.사랑아리랑 - 백두야, 아빠가 지켜줄게!
    2.함께 사는 세상 - 장애를 넘어 꿈을 향해
    3.현장&이슈 - 특별한 파티에 초대합니다
    1. 사랑아리랑 - 백두야, 아빠가 지켜줄게!
    베트남 아내를 만나 국제결혼을 하고, 원하던 아이가 생기고, 행복하고 기쁜 나날이 었습니다. 드디어 아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기쁨도 잠시 병원에선 아이가 무호흡이 왔다는 말을 했고, 아이는 바로 신생아 집중 치료실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 후 뇌 병변 장애 및 댄디-워커 증후군이라는 희소병 진단을 받았고... 희소병으로 인해 시 간이 갈수록 대두증, 안구 진탕증, 발달지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는데요. 좀이 라도 낫게 해줄 수 있다면 어떠한 것도 할 수 있는 마음이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가는 병원비를 감당할 방법이 도무지 없는 상황. 아빠는 공장에 다니고, 아내도 식당 을 전전하지만 언어 소통문제로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혼자 힘으로는 숨 쉬지도, 먹 지도, 눕지도 앉지도 못하는 우리 아들. 아픈 채로 태어나게 해서 미안하지만, 그래 도 우리에게 와 주어 너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우리 백두가 계속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함께 응원해 주세요...
    2. 함께 사는 세상 - 장애를 넘어 꿈을 향해
    장애인의 자립과 꿈을 키워주고 장애인 전문 예술인 발굴 지원을 위해 열린 오케스 트라 단원 공개 오디션! 당당히 오디션을 거쳐 뽑힌 이들은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는 것 뿐 아니라구립 문화센터 소속 음악인으로서 직원으로 고용 된다고 하는데. 일반 팀과 달리 이 오케스트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기에 더욱 특별한데! 한 음 절을 익히기 위해서, 한 박자를 익히기 위해서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한 발달 장애 아 이들.. 공동 연습 외에 집에서도 하루 기본 5~6시간씩 연습은 기본이라고. 그리고 비 장애 단원들은 친구이면서도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쳐주고, 기다려주며 화합 을 맞춰 나가는데, 그래서인지 이들의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더욱 감동어린 선율을 선사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 장애 어린이를 위해 개최된 축 제에 초청되어, 공연 무대에 서는 것까지, 모두 대 공개한다.
    3. 현장&이슈 - 특별한 파티에 초대합니다
    자폐성 장애인들이 젊은이의 성지 홍대로 나선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좀처럼 쉽지 않았던 외출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꺼내어 준비 하는 사람들. 이들의 단장을 도와주는 봉사자들의 마음까지도 들뜨긴 마찬가지인 데! 무려 300명이 넘는 장애인들 함께 하는 의미 있는 문화 체험 속으로 들어가 본 다. 파티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다면 파티를 만드는 이들도 있다. 자폐성 장애인들이 파티 플래너가 된다면 어떨까. 장애인을 향한 치우친 인식을 개선하고, 능력을 개발 하기 위한 파티 플래너 교육을 받는 이들이 이번엔 실전에 나선다. 생일을 맞은 아이 들을 위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것인데...! 수없이 반복해서 몸에 익힌 내용을 아낌없 이 쏟아내는 현장. 장애인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에 숨어 있던 이들 이 만들고, 즐기는 파티 속으로 함께 가보자!

    340회 2017-10-04

    1.사랑아리랑 - 환하게 웃자, 지영아
    2.함께 사는 세상 - 빵빵! 행복 카가 달립니다!
    3.현장&이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1. 사랑아리랑 - 환하게 웃자, 지영아
    6만 5천 명 중 한 명 발병한다는 에이퍼트 증후군. 이 희소병은 머리뼈가 붙어서 자 라지 않아 안면 기형이 생기게 되고, 손가락 발가락 사이가 붙는 합지증 등의 증상 을 동반한다. 올해 13살인 지영이는 사춘기가 되면서 남들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점차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말을 안 하기 시작했다고.... 두개골 유합증 수술, 손 ·발 분리술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많은 수술을 견뎌냈지만, 양악수술을 비롯해 앞으로도 해야 할 수술들이 수없이 많이 남아있다. 또한, 시간이 갈수록 얼굴 뿐 아니라 몸 곳곳에서도 기형이 나타나고 있다는데. “엄마 나는 왜 이렇게 생겼 어?” 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가슴이 아프다는 엄마. 딸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엄마의 심정은 억장이 무너진다고... 수술의 아픔은 물론 사람들의 시선과 수군거림 또한 큰 상처로 다가오는데. 가장 걱정인 것은 치료비용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의 수술비로 이미 많은 빚이 생겨 생활이 어려운 상황에, 지영이는 제때 수술을 받지 못 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2. 함께 사는 세상 - 빵빵! 행복 카가 달립니다!
    잠자고 있던 공용 차량이 소외 계층을 위해 달린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사용되지 않는 공용 차량을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차량 공유 사업! 자차 소 유가 쉽지 않은 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 부모 가족, 북한 이탈 주민 가 정, 다자녀가정에게 차량을 지원한다는데. 젊은 공직자의 아이디어를 도입하는 '영 아이디어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도입돼 이미 1만 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한 인기 서비스다. 월평균으로 계산하면 매달 600명 이상 이, 지난 1년 동안 무려 지구를 아홉 바퀴나 돈 셈인데. 이번 추석에도 차량 문제로 인해 이동하기 힘들었던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행복카 덕분에 따뜻한 명 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 빵빵! 행복 카와 함께 현장 속으로 달려가 보자!
    3. 현장&이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지난 2013년 의족이 필요한 장애 아동에게 의족과 전동 휠체어를 지원하기 위해 시 작한 기부 캠페인 행사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2014년 버 려진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 지원과 2015·16년 루 게릭 환우를 위한 요양 병원 건립 지원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희소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 다.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환아들의 삶을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와 이벤트를 담았다고 하는데... 뿐만 아니라 행사장 곳곳에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행사는 물론, 축제의 분위기를 배가시킬 공연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기꺼 이 이 나눔에 함께 하기로 한 5,000여 명의 사람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한데 모 여, 힘겨운 싸움을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줄 하루를 따라가 본다.

    339회 2017-09-27

    1.사랑아리랑 - <아기 천사, 현빈이(가명)>
    2.함께 사는 세상 - <행복을 그리는 사람들>
    3.현장&이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1. 사랑아리랑 - <아기 천사, 현빈이(가명)>
    축복 속에 태어난 쌍둥이. 그런데 몇 분 먼저 나온 형과 달리 동생은 얼굴 기형을 보 이고 유난히 작은 몸집이었는데. 장애 때문이었을까 부모는 쌍둥이 중동생 현빈이 만을 시설에 맡겼다. 현빈이의 병명은 울프-허쉬호른증후군. 소두증, 정신지연, 심장 병, 생식기 이상, 청력소실, 신장 기형 등 수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고 5만 명 중 한 명 의 빈도로 발생 할 만큼 희소 질환이다. 환아의 2/3 정도가 생후 첫 1년 이내 저산소 증, 선천성 기형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심각한 병이라 하는데... 이미 여러 번의 수 술과 여전히 아픈 곳은 많지만 현빈이는 시설 식구들의 사랑 속에서 잘 자라주고 있 고 올해 3살을 맞이하였다. 현빈이는 이곳에서 가장 막둥이로 20여 명의 형, 누나들 의 예쁨을 독차지 한다는데. 하지만 모든 가족들의 바람과 달리 갑자기 열이 나고, 호흡이 희미해지는 등 급하게 병원을 달려갈 일이 많다고 하는데. 앞으로 하나씩 늘 어갈 장애 판정에 또 얼마나 많은 치료와 수술을 견뎌내야 할지... 아기 천사 현빈이 에게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본다.
    2. 함께 사는 세상 - <행복을 그리는 사람들>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강원도 산골짜기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 시설. 그곳에 조금 특 별한 봉사단이 떴다! 평소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15명의 지적장애인들을 만나 기 위해서라는데~!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을 모아 2년 전부터 한 달에 한 번 산골과 섬마을을 돌며 그림 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는 봉사단. 그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마냥 웃 고 떠들던 지적장애인들도 물감을 손에 쥐면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작품을 만들어 간다고 한다. 순간의 감정들이 영원함이 되어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15명의 지적장애인들. 장애를 넘어 모두가 행복하길 원한다는 봉사단은 그들의 눈높이에 맞 춰 그들이 그린 순수한 작품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고 하는데~!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현장으로 들어가 본다.
    3. 현장&이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지난 2013년 의족이 필요한 장애 아동에게 의족과 전동 휠체어를 지원하기 위해 시 작한기부 캠페인 행사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2014년 버려 진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 지원과 2015·16년 루게릭 환우를 위한 요양 병원 건립 지원 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희소난치성질환 아동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순 한 걷기 행사를 넘어, 환아들의 삶을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와 이벤트를 담았다고 하는데... 뿐만 아니라 행사장 곳곳에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행사는 물 론, 축제의 분위기를 배가시킬 공연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기꺼이 이 나눔 에 함께 하기로 한 5,000여 명의 사람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한데모여,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줄 하루를 따라가 본다.

    338회 2017-09-20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도영아 고마워, 사랑해>
    가벼운 외상에도 피부가 벗겨지는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 박리증’ 이 희소병은 단백 질을 만드는 유전자 변이에 의해 피부와 점막 자체에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올 해 9살인 도영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 피부가 벗겨지고, 물집이 잡히 고 딱지가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하루도 아프지 않은 날이 없는데. 이로 인해 빈혈이 심해지고, 그럴수록 상처 난 피부는 재생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안타까운 상 황. 때문에 2달에 한번 씩은 꼭 철분을 투여 받아야 하지만 형편 탓에 치료를 제 때 받지 못한다고. 이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모두 붙어버린 손가락, 발가락. 피부가 뭉그러져 동그래져 버린 손과 발은 물건을 집을 때도, 걸을 때마저도 도움이 필요하 다. 또한 매년 진행되는 분리 수술은 도영이가 살아가는 내내 평생에 걸쳐 받아야 한 다고. 가족들은 고통 속에서도 밝게 자라주는 도영이를 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지 만 치료비, 수술비에 갈수록 현실은 막막하기만 한다는데...
    <천천히 가도 괜찮아>
    엄마와 아빠. 3형제와 할머니까지 3대가 함께 사는 민준이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 목한 가족이지만 막내 민준이만 생각하면 엄마, 아빠 얼굴에 그늘이 진다. 6개월 만 에 세상에 나왔고 심정지를 반복하며 생사를 다퉜었는데. 이 때 혈관이 막혀 피부 괴 사가 일어났고 결국 100일도 안 된 작은 몸으로 왼쪽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결국 민준이는 이후 뇌 병변과 지체하지장애, 언어장애, 만성신부전 판정까지 받았는 데... 현재는 보조 기구를 착용하여 걷는 것은 가능해졌지만, 통증을 없애기 위해 자 라나는 뼈 제거 수술을 계속해서 해야 하고, 좀처럼 신장이 자라지 않아 성장하는데 문제가 많다고... 여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빠는 민준이의 수술비 걱정 에 하루도 편히 잠을 이룰 수가 없다는데...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6식구, 민준이네 를 만나본다.
    <혼자가 아니야>
    뇌병변 장애 1급을 앓고 있는 창현이는 혼자서는 목을 가누지도, 몸을 뒤집지도 못한 다. 부모는 갓난아기를 입양 시설에 맡겼지만 장애 로 인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 했다고 하는데... 이곳저곳을 거쳐 현재의 장애 아동 시설에 오게 된지는 6년 째. 시 설 선생님들의 보살핌 아래 특수학교도 다니고 재활 치료도 받고 있지만, 성장할수 록 더욱 증상이 나타나는 뇌병변 장애의 특성상 갈수록 몸 상태는 나빠지고 있다 고... 올해 11살이지만 마치 5~6세 아이처럼 보이는 마르고 작은 몸으로 창현이는 하 루하루 온 힘을 다해 고통을 견뎌내고 있다. 점점 근육 강직이 심해져 몸은 더욱 굳 고 시력마저 상실해 가고 있지만, 시설 선생님들은 오늘도 절망보단 희망을 마음에 품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는데. 누구보다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 창 현이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337회 2017-09-13

    1.사랑아리랑 - 하늘이에게 기적을
    2.현장&이슈 - 소리를 차는 사람들!
    3.함께 사는 세상 - 카멜레온 봉사여왕
    1. 사랑아리랑 - 하늘이에게 기적을
    뇌병변 장애, 지적 장애에 레트 증후군까지 앓고 있는 소녀 하늘이. 특히 레트증후군 은 2만 명 중 한 명 발병할 정도로 희소하고 심각한 병인데요. 이로 인해 발달지연, 척추측만, 간질 등의 질병이 동반됐으며 다리 근육 및 뼈의 변형으로 보행이 불가능 한 상태... 이 수많은 아픔 속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만성 과호흡증으로 인한 복부 팽 만입니다. 생명을 위협할 정도여서 하늘이는 매순간 고통에 몸부림을 칩니다. 게다 가 최근엔 폐렴과, 장폐색이 중해져 자주 응급실을 자주 찾는다는데요. 더욱 가슴 아 픈 것은 넉넉지 못한 형편 탓에 가족의 품이 아닌 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하늘이. 눈 물 마를 날 없이 외롭게 병마와의 싸움을 견뎌내는 아이... 우리 하늘이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2. 현장&이슈 - 소리를 차는 사람들!
    세계에서 제일 인기 있는 스포츠 축구! 우리나라 남성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이면서 여전히 아니, 어쩌면 당연하게도 ‘눈이 보이는 사람’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종목이기 도 하다. 하지만 여기! 보이지 않는다는 제약을 뛰어넘어 소리를 차는 사람들이 있 다.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시각장애인 축구 전용 구장에서 이들의 땀을 만나본다. 흔 히 떠올리는 축구장보다는 작은, 풋살장에 가까운 규모의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시 각 장애인 축구. 안대로 꼼꼼하게 눈을 가린 사람들이 구슬 소리가 나는 공을 따라 서 경기장 이곳저곳을 익숙하게 누빈다. 눈으로 보는 대신 귀로 보고, 소리를 차는 모습이 아직은 낯설고 놀랍기만 한데... 앞이 보이지 않아서 남들보다 더 많은 체력 을 소모해야 하는 이들. 비록 화려한 기술도, 뜨거운 환호도 없지만, 끊임없이 다른 선수와 부딪히며 땀 흘리는 모습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열정을 느껴보자.
    3. 함께 사는 세상 - 카멜레온 봉사여왕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봉사 경력 40년차. 68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늘 새로운 봉사에 도전한다는 김춘심 씨. 인생의 반 이상을 봉사와 함께하다 보니 누적 봉사 시 간만 2만 여 시간이라고 한다. 때론 친구로, 때론 선생님으로, 때론 동생으로 찾는 곳 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그녀. 미용봉사, 풍선아트, 마술, 스마트폰 강의, 순찰 봉 사 등 할 수 있는 봉사만 수십 가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셀 수 없이 많다고 하는 데...! 그야말로 ‘배워서 남 준다’를 실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하루 평균 3~4개의 봉사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봉사를 받은 사람들의 ‘고맙다. 만족 한다’ 한 마디에 다시 일어서는 그녀. 그녀의 삶의 원동력은 바로 봉사라고 한다. 그 래서인지 늘 웃는 얼굴과 넘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젠 2만 시간을 넘어 3만 시간 봉사를 목표로 삼고 있다는 그녀. 24시간이 모자란 그녀의 하루를 따 라가 보자.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