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14회 2018-11-08

    1.문화 트렌드X - 패션 일러스트의 아이콘, ‘메간 헤스’ 展
    2.아트다큐 후아유 - 금빛 선율로 연주하는 장밋빛 인생, 플루티스트 최나경
    3.책 읽는 풍경 -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선언>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패션 일러스트의 아이콘, ‘메간 헤스’ 展
    세계적인 럭셔리 명품 브랜드의 패션 일러스트를 그리는 메간 헤스. 그녀의 작업을 총망라한 한국 전시가 최초로 열렸다. 그녀는 드라마와 영화로 잘 알려진 <섹스 앤 더 시티>의 원작자인 캔디스 부시넬의 추천으로 <섹스 앤 더 시티>의 삽화를 그리 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 이번 전시엔 그녀의 영감의 원천인 뉴욕, 파리 관 련 일러스트와 롤모델인 코코 샤넬의 인생 스토리를 그린 섹션, 본인이 가장 사랑하 는 ‘킹덤’, ‘레이스 프린트’ 컬렉션과 미셸 오바마의 초상, 세계 최고 셀럽들의 드레 스 까지... 직접 그린 원화들로 채워졌다. 실제 내한해서 자신의 풀 스토리와 작업과정, 최근 관심사까지 솔직하게 풀어놓은 메간 헤스. 그녀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나보자.
    ■ 아트다큐 후아유 금빛 선율로 연주하는 장밋빛 인생, 플루티스트 최나경
    전 세계에서 러브콜을 받는 플루티스트 최나경, 올해 세종문화회관 상주 연주가가 위촉되면서 특별한 ‘탱고’ 연주회를 열었다. 커티스 음악원과 줄리아드에서 학업을 마치고 2006년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인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에 한국인 관악기 주 자로선 최초로 187:1의 경쟁률을 뚫고 입단한 그녀. 2012년엔 유럽을 대표하는 빈 심 포니 오케스트라의 관악기 수석 주자로 발탁됐다. 한국인 최초이자 여성 최초의 일 이었다. 하지만 1년 뒤 재계약이 불발되며 그녀는 빈 심포니를 물러난다. 인종과 성 차별 문제까지 부각되면서 화제가 됐던 이 사건 뒤로 그녀는 오스트리아의 소도시 브레겐츠로 근거지를 옮기고 솔리스트로서 새 삶을 시작한다. 이후 해외 유명 오케 스트라와 협연 등 연 100회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는 최나경. 최근엔 <역대 최고 플 루 티스트 10인>에도 이름을 올려 다시 한 번 주목받은 플루티스트 최나경을 집중 취재 했다.
    ■ 책 읽는 풍경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선언>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문헌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시덕 교수가 40년간 살아온 서울 곳곳을 나름의 잣대로 분석하고 답사한 기록을 <서울 선언>이란 책으 로 펴냈다. 이 책에서 ‘선언’하는 건 사대문 안은 서울이 아닌 조선시대의 도읍 ‘한 양’ 이며 ‘서울’은 일제 치하 ‘경성’에서 출발한다는 것. 백제의 도읍에서 출발해 2000년 역사로 확장된 서울. 1936년 일제강점기에 강남이 생겨나고, 70-80년대 급속한 개 발 시기를 거쳐 거대도시로 성장한 서울. 그 이면을 속속 파헤치고 역사의 궤적을 확인 할 수 있는 답사 코스까지 제시하는 김시덕 교수를 만나보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 - 앨범명 〈Guiding Light〉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빌보드 뮤직 어워드 4회 수상 등 영국을 대표하는 브리티 시 포크 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가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가 을 감성에 어울리는 따뜻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Guiding Light〉이 수록되었다. 어쿠스틱 사운드에 더해진 흥겨운 리듬의 조화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가을 과 꼭 닮은 이번 앨범을 만나보자.

    613회 2018-11-01

    1.문화 트렌드X - 세종의 숨겨진 이야기, 뮤지컬 <1446>
    2.책 읽는 풍경 -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유튜브의 신>
    3.소소한 발견 -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3편 – 발레의 원리와 용어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세종의 숨겨진 이야기, 뮤지컬 <1446>
    훈민정음, 측우기, 해시계 등 숱한 업적을 남긴 성군 ‘세종’. 올해 즉위 600년을 맞아 우리가 몰랐던 세종의 인간적 면모와 갈등, 애민정신을 담은 뮤지컬이 막 올랐다. 이 극은 형 양녕이 폐위되고 충녕이 왕위에 오르기까지의 배경과 그 속에 숨은 고 뇌, 즉위 후 대신들과 태상왕 사이에서 꼭두각시로 살아야 했던 세종의 번민, 중국 이 아닌 조선의 자주성을 지키려다 좌절된 과정, 말년에 병마와 싸우며 훈민정음을 반포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국내 초연 전 영국 웨스트엔드 에서 영국 배우들과 워크숍 공연을 거치며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1446>. 뮤지컬 로 다시 태어난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책 읽는 풍경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유튜브의 신>
    개인 방송 채널 구독자 약 190만 명,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연간 수익 17억 원 이상.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이번에는 책으로 대중 과 만난다. 8년간 쌓아온 크리에이터로서의 실전 경험을 담은 책 <유튜브의 신>을 통해 그는 개인 방송 진행 장비부터 개인 방송 기획, 초기 방송 요령, 생방송 노하 우, 1인 브랜드가 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소개했다. 싸이월드로 원조 커뮤니티의 붐 을 일으켰던 IT 업체에서 일하다 퇴직금을 밑천 삼아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대도 서관(나동현). 국내 최고 크리에이터로 꼽히는 대도서관과 함께 1인 미디어, 개인 방 송의 방향과 미래를 알아보자.
    ■ 소소한 발견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3편 – 발레의 원리와 용어
    음악과 신체의 움직임만으로 이야기를 보여주는 무용극, 발레(Ballet). 성신여자대학 교 무용예술학과의 김순정 교수와 함께 발레에 대한 ‘소소한 발견’을 이어가본다. 세 번째 시간은 발레의 원리와 용어 편. 이탈리안 시스템, 바가노바 시스템, 부르농빌 시스템 등 발레 거장들이 만든 발레 교수법의 특장점을 비교해보고 발레의 스텝, 턴, 포즈 등 기술적인 요소들을 살펴본다. 김순정 교수의 몸짓 해설로 발레의 원리 와 용어에 대해 알아보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레이니(LANY) - 앨범명 〈Malibu Nights〉
    레트로 감성과 신스팝의 조화로 명실상부한 힙스터 밴드로 자리 잡은 레이니(LANY) 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밴드의 프런트 맨인 폴 클라인(Paul Klein)이 직 접 겪은 이별을 기반으로 하여 사랑의 상처와 고통을 음악으로 이번 앨범에 담아냈 다. 슬픈 가사와 대비되는 업 템포의 사운드를 통해 음악을 통한 위로와 극복의 메시 지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는 물론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지닌 이들의 새 앨범 을 만나보자.

    612회 2018-10-25

    1.문화 트렌드X - 오리지널 힙스터의 귀환, <케니 샤프 슈퍼 팝 유니버스> 展
    2.아트다큐 후아유 - 나는 춤이다! 안무가 이경구
    3.책 읽는 풍경 - 보존복원 전문가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오리지널 힙스터의 귀환, <케니 샤프 슈퍼 팝 유니버스> 展
    1978년 가난한 뉴욕의 예술가들이 모여 파티와 전시를 열면서 교류했던 클럽 57. 그 곳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키스 해링, 장 미쉘 바스키아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케니 샤프’가 있었다. 워홀과 해링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팝아트계의 전 설, 오리지널 힙스터로 남아 있는 케니 샤프. ‘슈퍼 팝’ 장르의 창시자인 그가 내한했 다. 이번 전시엔 작가가 직접 전시장에서 그린 그림과 설치 작업을 비롯해 추상표현 주의와 팝아트, 미니멀 아트가 뒤섞인 대표작 100여 점이 전시됐다. 독특한 소재와 색채, 오브제 등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초기작부터 ‘지구 종말’의 메시지를 담은 작 품, 특별히 한국 전시를 위해 그린 10m 대작까지 만날 수 있는 <케니 샤프 슈퍼 팝 유니버스> 전을 찾아가 보자.
    ■ 아트다큐 후아유 나는 춤이다! 안무가 이경구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펼쳐지는 대학로. 한 신예 안무가의 작품이 관객과 평 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품명 <은장도>. 무용수들이 사투리 대사와 민요, 랩, 욕 까지 주고받는 황당한 무대다. 안무가는 20대의 춤꾼이자 2017년 안무 데뷔작을 내 놓은 새내기 이경구. 2016년 공동 안무작 <옛날 옛적에>에선 갓과 도포 차림으로 걸 쭉한 창과 함께 독특한 춤사위를 풀어내 화제를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2016 한국춤비평가협회 ‘베스트 5’에 선정되었고, 대만 등 해외 진출은 물론 국내에 서도 여러 번 공연되는 히트작이 됐다. 한예종 졸업 작품부터 매 편마다 자신의 자전 적 내용을 대사와 노래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이경구 안무가. 한국 무용계 의 주목해야 할 차세대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 안무가 이경구를 집중 취재했다.
    ■ 책 읽는 풍경 보존복원 전문가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2017년 개봉해 전 국민의 울분을 다시 일으켰던 영화 <1987>. 그 영화의 제작 동기 를 제공한 것은 불꽃처럼 스러져간 이한열 열사가 남긴 낡은 운동화 한 짝이었다. 최 루탄 자국에 얼룩지고 파편처럼 부서졌던 그 운동화를 복원해낸 이가 바로 보존복 원 전문가 김겸. 그가 복원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와 그간 한국과 일본, 영 국에서 배우고 실제로 수행한 예술품 복원의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묶어냈다. 책 <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를 통해 과거 예술품과 유물을 보존, 복원해야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다시 짚어본다.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빅타이거 그룹(Bigtiger Group) - 앨범명 〈Evolution〉

    2017년, 한 해 동안 ‘월간 빅타이거그룹’이라는 프로젝트로 한 달에 한 곡씩 음원을 발매하는 등 색다른 퓨전 재즈를 선보이고 있는 ‘빅타이거 그룹’이 3년 만에 정규 앨 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프로젝트의 12곡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2곡이 수록 되었고, 컨템포러리, 발라드, 집시, 라틴, 록,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퓨전 재즈의 집약체를 담았다.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돌아온 빅타이거 그룹의 새 음반을 만나보자.

    611회 2018-10-18

    1.아트다큐 후아유 -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 발레리노 김기민
    2.책 읽는 풍경 - 국회의원 표창원의 <셜록을 찾아서>
    3.소소한 발견 -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2편 – 낭만발레, 그 이후의 이야기
    4.문화&이슈
    ■ 아트다큐 후아유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 발레리노 김기민
    2015년,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남 성무용수상을 수상해 주목받은 김기민이 새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귀국했다. 볼쇼이 와 함께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동양인 최초 발레리노이자 입단 2달 만에 주역이 되고, 2015년부턴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김기민. 그를 한국에 불러들인 작품은 스승인 한예종 김선희 교수의 창작발레 <인어공주>다. 그는 2012 년 10대 때 이미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고, 각종 국제 발레 콩쿠르를 휩쓸다 16세에 한국 프로 발레단 사상 최연소 주역으로 전막 공연을 치러낸 주인공. 테크닉적으론 높은 도약과 니진스키에 버금가는 긴 체공 시간으로 유명한 그지만 어린 시절엔 발레에 재능이 없다고 평가 받아 깊은 열패감에 시달리 기도 했다고... 경쟁자이자 친구로 함께 자란 친형 김기완(국립발레단 솔리스트), 그 의 재능을 일찍 발굴해준 이원국 단장, 그의 현재를 있게 한 4명이 스승까지... 세계 적인 발레 스타로 발돋움한 김기민의 이야기를 집중 취재했다.
    ■ 책 읽는 풍경 국회의원 표창원의 <셜록을 찾아서>
    일선 형사, 경찰대학 교수, 프로파일러, 이제는 국회의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 는 표창원 의원. 그는 경찰의 경험과 프로파일러로서 연구하고 분석해온 희대의 사 건을 정리한 책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 추적>의 작가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의 멘토인 ‘코난 도일’과 ‘셜록 홈즈’의 발자취를 따라간 여행 에세이 <셜 록 을 찾아서>를 발간했다. 이 책은 셜록이 죽었다고 알려진 스위스의 라이헨바흐폭포 에서 출발해, 셜록의 마을 ‘마이링겐’, ‘융프라우’, 프랑스를 거쳐 영국 런던과 옥스 퍼 드 등 셜록의 흔적을 추적했다. 정치인 이후엔 추리소설 작가를 꿈꾼다는 표창원 의 원의 추리여행에 동행해보자.
    ■ 소소한 발견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2편 – 낭만발레, 그 이후의 이야기
    음악과 절제된 동작으로 스토리를 표현하는 무용극 예술, 발레(Ballet). 성신여자대 학교 무용예술학과의 김순정 교수와 함께 발레의 숨겨진 매력에 관한 ‘소소한 발견’ 을 이어가본다. 두 번째 시간은 18세기 낭만발레 이후, 발레의 역사를 이끈 주요 작 품과 주역들의 이야기.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인 <지젤>과 <라 실피드>에서부터 전설적인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의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까지 김 순정 교수의 친근한 해설로 만나본다.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노부스 콰르텟(Novus Quartet) - 앨범명 〈To Walk〉

    바이올린 김재영, 김영욱, 비올라 김규현, 첼로 문웅휘로 구성된 대한민국 실내악의 미래, ‘노부스 콰르텟’이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을 발매했다. 이 번 앨범은 레스피기 도리아 선법의 4중주, 드보르작 현악4중주 12번 ‘아메리카’, 멘 델 스존 현악4중주 6번이 노부스 콰르텟의 공연실황 음원으로 수록되었다. 네 명의 연 주자들이 만들어낸 화려하면서도 깊은 공명을 고스란히 담은 이 음반을 만나보자.

    610회 2018-10-11

    1.문화 트렌드X - 끝나지 않은 삼총사의 도전!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2.아트다큐 후아유 - 무중력을 향한 몸짓, 안무가 정철인
    3.소소한 발견 -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1편 – 발레의 역사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끝나지 않은 삼총사의 도전!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달타냥과 삼총사의 만남부터 우정, 모험을 그린 알렉상드르 뒤마 소설 원작의 뮤지 컬 <삼총사>. 그들의 20년 후 이야기, <아이언 마스크>가 무대에 올랐다. 이 뮤지 컬 역시 원작은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 소설 <철가면>(1847). 1662년 프랑스 파리 를 배경으로 총사대장인 달타냥과 총사를 은퇴한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다 시 주인공으로 뭉쳤다. 향락에 빠져 사는 루이 왕에겐 쌍둥이 동생 필립이 있지만 철 가면을 쓴 채, 바스티유 감옥에 유폐된 상태. 삼총사는 부패하고 무능력한 루이 왕 을 몰아내고 동생 필립을 옹립할 계획을 세우고, 루이 왕을 보호하려는 총사대장 달 타냥과 대립각을 세우게 되는데... 정의를 위해 다시 뭉친 삼총사와 달타냥의 모험담 을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서 만나보자.
    ■ 아트다큐 후아유 무중력을 향한 몸짓, 안무가 정철인
    올해 초, 국립현대무용단에서 야심차게 진행한 안무가 지원 프로젝트 ‘스텝업’. 작품 공모를 통해 68: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인에 선정된 안무가 중 1인이 정철인이다. 4명의 남성 무용수가 ‘낙하 운동’을 기초로 무중력의 움직임을 표현해 호평 받은 작 품, <0g(제로그램)>은 ‘스텝업’ 선정 이후 해외 유명 안무가 초청 쇼케이스에서도 공 연될 예정이다. 2016년 미국 최고의 국제 무용제, ‘제이콥스필로우댄스페스티벌’에 서 최고 남자무용수로 선정됐고, 2017년 베이징 국제발레&안무대회 특별상을 수상 한 신예 안무가이자 무용수, ‘밀도 높은 움직임 연구가’로 평가되는 정철인을 집중 취 재했다.
    ■ 소소한 발견 김순정의 소소한 발견: 발레 1편 – 발레의 역사
    신체의 움직임만으로 이야기를 보여주는 무용극 예술, 발레(Ballet). 성신여자대학 교 무용예술학과의 김순정 교수와 함께 발레의 매력에 대한 ‘소소한 발견’을 시작해 본다. 첫 시간은 발레의 역사. ‘발레’라는 단어의 어원부터 탄생의 순간, 발레 학교와 직업발레단을 설립하고 스스로도 발레리노였던 ‘루이 14세’의 이야기, 그리고 발레 의 개혁자라 불리는 ‘노베르’, 다방면 예술가들의 집합체였던 발레단, ‘발레 뤼스 (Ballets Russes)’까지... 김순정 교수와 함께 발레의 역사를 추적해본다.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낭만유랑악단, 이상순 - 앨범명 <너는 그대로 이 길>

    캠핑카로 전국을 돌며 버스킹 공연을 하는 1인 밴드 ‘낭만유랑악단’이 3년 만에 새 앨 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낭만유랑악단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 며 뮤지션 이상순이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곡에서는 시간이 흘러 도 사랑했던 그녀만큼은 그대로이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했다. ‘너는 그대로이길’ 바 라는 낭만유랑악단의 나지막한 고백을 만나보자.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