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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601회 2018-08-10

    1. 아트다큐 후아유 - 유쾌! 상쾌! 청춘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2. 소소한 발견 -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4편 – 힙합의 온도차
    3. 책 읽는 풍경 - 음악평론가 강헌의 <전복과 반전의 순간> & <신해철>
    4. 문화&이슈
    ■ 아트다큐 후아유 유쾌! 상쾌! 청춘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2017년 혜성처럼 떠오른 듀오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 이 들 의 역사는 2012년 대구에서 버스킹을 하던 신현희를 김루트가 발견하고 같이 음악 을 해보자고 제안한데서 출발한다. 같은 해 두 사람은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앞 서거니 뒷서거니 상경해서 재회했고, 낮엔 온갖 아르바이트, 밤엔 홍대 카페와 클럽 에서 인디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엔 쌈지 브랜드의 신인발굴프로젝트인 ‘숨 은 고수’에 출연해 현 소속사에 발탁됐고, 이후 디지털 싱글에 이어 EP 데뷔 앨범도 내게 된다. 그 앨범 속의 한 곡이 바로 지금의 이들을 있게 한 빅 히트곡 ‘오빠야’. 2 년 전 발매한 곡으로 차트를 역주행하여 당당히 음원과 공중파 음악방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올 여름, 더욱 성숙해진 두 번째 앨범을 들고 돌아온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를 집중 취재했다.
    ■ 소소한 발견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4편 – 힙합의 온도차
    현재 전 세계 대중음악 중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장르, 힙합. 팬들은 뜨겁게 열광하는 반면 힙합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에겐 차가운 비판의 대상이다. 오 늘은 이처럼 힙합을 바라보는 시각차, 온도차가 존재하는 이유를 파헤쳐본다. 래퍼 들이 서로를 ‘디스’하며 공격하는 듯한 랩 배틀의 탄생 배경을 비롯해 남성 중심, 여 성 혐오의 가사에서 벗어나 사회에 건강한 메시지를 던지는 최근 힙합의 진화된 모 습을 힙합 칼럼니스트 김봉현에게서 들어보자.
    ■ 책 읽는 풍경 음악평론가 강헌의 <전복과 반전의 순간> & <신해철>
    서민의 삶을 담아온 대중음악을 20여년 연구하며 그 가치와 의미를 알려온 음악평론 가 강헌. 그의 최근 저서 <전복과 반전의 순간>을 통해 전복과 반전을 거듭하며 성 장해온 한국 대중 음악사를 살펴본다. 일제강점기 1930년대 시작된 트로트부터 1960, 70년대 대학가를 휩쓴 통기타 문화, 당대를 함께 통과해온 한국 록의 역사와 조용필로 대표되는 1980년대 대중음악의 전성기. 이후 90년대 서태지를 거쳐 현대 의 K-POP 열풍까지 시대별 대중가요와 가수의 계보를 짚어본다. 특히 평전 <신해 철>을 통해 비평가와 뮤지션의 관계를 넘어 각별한 사이였던 故신해철의 음악적 성 과도 돌아본다. 강헌 음악평론가와 함께 한국 대중음악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만나보 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YB - 앨범명 < Drifting free >

    보컬 윤도현을 필두로 강렬한 록 사운드의 음악을 들려주던 밴드 YB가 그동안의 음 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새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미니멀한 악기 구성을 통해 잔잔 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번 곡 < Drifting free >에는 최근 핫한 신예 밴 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이 참여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 서 바다를 유유히 표류하는 것 같은 느낌의 쉼표를 선사해줄 이 앨범을 만나보자.

    600회 2018-08-03

    600회 특집 ■ 600회 특집
    2005년 10월 28일 출발한 문화예술 종합 매거진 프로그램 ‘문화사색’이 방송 13년 만 인 2018년 8월 3일, 600회를 맞았다. 600회 특집 방송에선 이주연 메인MC를 중심으로 책 코너를 이끌고 있는 강다솜 아 나운서, 화제의 전시, 공연 현장을 소개해온 박창현 아나운서가 합류해서 그동안 문 화사색이 걸어온 13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급변해온 문화계 트렌드의 변화 양상, 안방에 생생하 게 전달해온 문화예술의 현장들, 노장과 신예, 작고한 아티스트까지 당시 화면을 보 면서 추억해본다. 그리고 올해 한국어 버전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역들을 비롯해 문화사색을 거쳐 간 역대 MC, 문화사색을 빛내준 문화계 스타 등 각계각층 에서 보내온 축하인사들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문화사색>이 다뤄온 수많은 예술가들 중 ‘다시 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빈 국 립 음대 초청 교수, 정건영 퍼커셔니스트를 MC가 직접 찾아가 만나봤다. 600회를 맞은 문화사색의 지난 역사와 땀과 눈물, 웃음이 함께 했던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요요 마(Yo-Yo Ma) - 앨범명 < Unaccompanied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V. Bourrées I & II >

    6세에 리사이틀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7세에 줄리아드에 입학한 뒤 지금까지 총 14 번의 그래미상 수상을 기록한 첼로 거장 요요 마가 새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요요 마만의 해석으로 재탄생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C 장조 3번이 수록되었다. 음악적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첼리스트 요요 마의 새 앨범을 만나 보자.

    599회 2018-07-27

    1.문화 트렌드X - 역사를 넘나든 활극,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2.소소한 발견 -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3편 – 힙합의 고유한 특성
    3.아트다큐 후아유 - ‘시간’의 덧없음을 화폭에 담는 극사실주의 화가 이석주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역사를 넘나든 활극,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전 세계 35개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소설이 연극으로 새롭게 탄생 했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바로 주 인공. 100세 생일날 양로원을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 가방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주축으로 10대 시절부터 의도치 않게 근현대사의 주 요 인물들과 만나며 격변의 역사에 휘말리는 과거 알란의 모험을 그린 내용이다. 원 작의 방대한 분량과 많은 등장인물을 단 5명의 배우가 소화하는데, 이들은 현재의 100세 알란과 10대부터 세대 별 알란 외에도 동물을 포함, 약 60여 가지 캐릭터를 넘 나들며 멀티맨 역할을 해낸다. 자신의 마음과 양심이 이끄는 대로 전 세계를 종횡무 진 내달리며 한 세기를 살아온 노인의 유쾌한 여행기, 연극 <창문 넘어 도망 친 100 세 노인>을 만나보자.
    ■ 소소한 발견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3편 – 힙합의 고유한 특성
    현재 전 세계 대중음악 중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장르, 힙합. 이번 시간에는 힙합 음악의 고유한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자신의 힘으로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올 라오게 되었다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긍정적인 기운과 에너지를 전하는 힙합은 특 히 래퍼 자신이 랩 가사는 직접 써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다. 그래서 어떤 래퍼가 궁 금하다면 검색을 할 필요 없이 그의 가사를 보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 늘 진실하 게 자신의 이야기와 삶에서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들을 가장 온전히 담아내는 음악, 힙합만이 가진 매력에 빠져보자.
    ■ 아트다큐 후아유 ‘시간’의 덧없음을 화폭에 담는 극사실주의 화가 이석주
    천안의 대형 갤러리에서 한국 극사실화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노장의 전시가 열렸 다. 이번 전시엔 40여년 극사실화만 고집해왔던 그의 70년대 초기작부터 올해 그린 1000호에 달하는 대형 신작도 선보였다. 그가 홍익대 미대 서양화과에 재학하던 시 절 만해도 추상화가 대세였지만 부친인 리얼리즘 연극의 거장, 이해랑 연출가의 영 향으로 극사실화에만 집중해왔다. 덕분에 도시 현대인의 일상을 정교한 터치로 포착 한 <일상> 연작으로 1983년 아시아비엔날레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기차. 시계. 말. 낡은 책 등 주요 모티브가 등장하는 극사실화로 각종 국제 아트페어에서 인정받았 다. 최근엔 책과 함께 고전명화를 결합한 신작을 선보이며 여전한 창작열을 자랑하 는 화가 이석주를 집중 취재했다.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노라 존스 - DVD명 <노라존스 라이브 앳 로니 스콧>

    그래미 시상식 9관왕을 기록한 재즈 보컬의 여왕, ‘노라 존스’가 2017년 재즈 명소 인 런던의 ‘로니 스콧 클럽’에서 가진 공연 실황을 담은 DVD를 발매했다. 이 공연에서 그는 노래를 부르며 직접 피아노 연주도 들려주었고, 베이스와 드럼까지 어우러져 트리오의 하모니를 만나볼 수 있다. DVD에는 노라 존스의 신보 [Day Breaks]의 수 록곡 9곡과 이전 앨범에 담긴 곡 7곡이 담겼다. 우리의 안방을 노라 존스의 공연장으 로 만들어줄 이 DVD를 만나보자.

    598회 2018-07-20

    1.문화 트렌드X - 낙서로 세상을 그리다! <두들 월드> 전
    2.아트다큐 후아유 -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 송 라이터 이지형
    3.책 읽는 풍경 - 이동진 평론가의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 이동진 독서법>
    4.문화&이슈
    ■ 문화 트렌드X 낙서로 세상을 그리다! <두들 월드> 전
    영국에서 날아온 94년생 낙서화가 미스터 두들(샘 콕스). 그는 검정 마커 펜 하나로 거리의 대형 건물에서 운동화까지 독특한 ‘두들링(doodling:낙서)’ 작업을 선보여온 작가다. 그는 런던 팝업숍에서 두들링하는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10일 만에 3600 만 조회, 32만 개의 ‘좋아요’, 36만 번 공유가 되며 스타덤에 올랐다. 4살 때부터 펜 을 쥐고 온 집안에 ‘두들링’을 시작했다는 그는 첫 한국 전시에서 거실 공간 전체를 두들링 낙서로 채우는 작업을 비롯해 문재인 대통령 초상화와 태극무늬, 치맥, 포돌 이 등 한국적 아이콘으로 채운 연작도 선보였다. 또 미스터 두들과 닥터 스 크리블, 두 개의 캐릭터로 변신해서 상반된 감정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선’의 마술 사 ‘미스터 두들’의 세계로 떠나보자.
    ■ 아트다큐 후아유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 송 라이터 이지형
    유희열의 원맨밴드 <토이>는 조규찬, 김연우, 김형중 등 영입한 객원 보컬을 스타 로 탄생시킨 요람. 2008년 <토이>의 객원 보컬로 발탁돼 ‘뜨거운 안녕’ 한 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가 바로 이지형이다. 그는 고교시절 이미 록 밴드를 결성해 홍대 인디 신에서 활약했고 군 제대 후 어쿠스틱 음악으로 전환, 2007년 첫 앨범을 내고 한국대중음악상 남자가수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이후 커피를 주제로 ‘소품집’ 앨 범을 내고 커피를 내려 관객에 서빙하면서 노래를 들려주는 공연 ‘티 파티’를 개최했 고 이어 2009년엔 자전적인 음악극 <더 홈>을 만들어 브랜드 공연을 이어갔다. 마흔 의 나이에도 여전히 후배들과 콜라보 작업을 하며 청춘을 노래하는 가수 이지형을 집중 취재했다.
    ■ 책 읽는 풍경 이동진 평론가의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 이동진 독서법>
    촌철살인의 영화평론가이면서 1만 7천여 권의 책을 소장한 장서가, 5년간 책 소개 팟 캐스트를 진행해온 국민 독서 멘토, 이동진. 그가 항상 곁을 지켜온 책에 관한 추억 을 기록한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을 냈다. 이 책 은 책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좋은 책의 기준, 책과 친해지는 법, 평소 독서 습관, 최 근 베스트셀러의 경향까지 사소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로 채워졌다.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즐겁게 책과 노는 법을 배워보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서지원 - 앨범명 < Fantasy >

    탁월한 음악성과 세련된 기교로 국내외 관객들을 사로잡은 플루티스트 서지원이 첫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독일 예나 필하모니의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며 오케스트라 와 실내악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넓혀온 그녀가 국내 활동을 시작한지 3년 만에 발매 하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환상곡을 테마로 하여 독주자로서 표현하고 싶은 자신 만의 자유로운 음악성을 담았다. 다양한 플루트 환상곡들이 수록된 이 앨범을 만나 보자.

    597회 2018-07-13

    1. 문화트렌드X - 살아있는 탱고의 모든 것, <아디오스 피아졸라, 라이브 탱고>
    2. 소소한 발견 -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2편 – 힙합의 계보
    3. 책 읽는 풍경 -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의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4. 문화&이슈
    ■ 문화트렌드X 살아있는 탱고의 모든 것, <아디오스 피아졸라, 라이브 탱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뒷골목에서 유행한 춤곡 ‘탱고’를 클래식의 반열에 올 려놓은 작곡가 겸 반도네오니스트 아스토르 피아졸라. 그의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헌정공연이 열렸다. 무대를 꾸민 주인공은 일본 최고의 탱고 밴드, ‘쿠아트로시엔토 스’. 바이올린, 피아노, 베이스, 반도네온으로 구성된 이 밴드는 올해 특별히 베이스 바리톤 권서경을 초청해 피아졸라의 명곡을 보컬로 들려주고 아르헨티나의 각종 대 회를 휩쓴 정통 탱고 댄서 3팀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까지 선사했다. <아디오스 피아 졸라, 라이브 탱고> 공연에서 탱고의 진수를 즐겨보자.
    ■ 소소한 발견 김봉현의 소소한 발견: 힙합 2편 – 힙합의 계보
    현재 전 세계 대중음악에서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장르, 힙합. 이번 시간엔 힙합의 역사를 따라가 본다. 먼저 1970년대 후반에 ‘The Sugarhill Gang’이라는 그 룹이 발매한 ‘Rapper's Delight’이라는 싱글 앨범이 힙합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적 인 히트를 기록했고, 또 1980년대엔 ‘grandmaster flash & the furious five’라는 DJ 와 흑인 래퍼 5명이 결성한 그룹이 등장, 흑인 빈민가의 실상을 고발하는 내용의 ‘The Message’란 곡을 발표했다. 1990년대부터 힙합은 점차 주류화, 상업화되기 시 작했고, 최근엔 에미넴, 넬리 등의 래퍼에 의해 대표적인 미국 팝 장르로 자리매김했 다. 또한 홍서범에서 출발하는 한국 힙합의 계보까지 낱낱이 살펴보자.
    ■ 책 읽는 풍경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의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생각의 설계도를 그려가는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그는 책 <어쩌면 우리가 거 꾸로 해왔던 것들>에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오해와 편견들 을 바로잡고, 지혜로운 삶을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의 화두인 창의력, 리더십, 소통, 칭찬과 사과의 방법, 선택 장애 극복법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인지 심리학 이 야기에 귀기울여보자.
    ■ 문화&이슈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명사들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전 시, 신간, 공연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보자.
    《새로 나온 음반》 [신보] 재인(Jane) - 앨범명 < My Ordinary Days >
    밴드 커먼그라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페퍼톤즈의 밴드 기타리스트 활동을 통해 소 울, 펑크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재인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기타리스트 폴 잭슨 주니어과 오즈노이, 재즈 밴드 옐로우자켓의 원년 베이시스트 지미 하슬립 등 거장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쉽고 편 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멜로디의 이 퓨전 재즈 앨범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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