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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25회 2017-11-04

    도시, 진화를 꿈꾸다 ■ 기획의도
    조선 후기 지리서 <택리지>는 사람이 살기에 좋은 조건으로 지리(地理), 생리(生 利), 인심(人心), 산수(山水)를 모두 갖춘 곳이라고 했다. 그리고 난지도를 사람이 살 기에 좋은 땅이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이 압축 성장을 하면서 난지도에는 쓰 레기가 버려졌다.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난지도는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고 낙후된 상암동은 디지털미디어시티로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21세 기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누군가의 꿈과 열정을 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도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방송내용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이들이 있다. 1인 미디어계의 스타, 대 도서관 나동혁 씨와 영화감독이자 VR 콘텐츠 제작자인 채수응 씨! 어떻게 하면 보 다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까? 늘 고민하는 이들이 1인 미디어와 기존 방송의 만남 으로 생산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VR 시네마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이들이 꿈과 열정을 통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닮을 꼴, 영국 샐포드시 미디어시티:UK
    과거 항만도시이자 물류 거점도시였던 영국 샐포드시! 하지만 도시의 주요산업이 세 월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도시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던 중 샐포드시는 잃어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미디어시티:UK 조성에 나섰고 영국 공영방송 사인 BBC 유치에 성공하면서 도시는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만난 독 립 프로듀서 알렉스! 그를 통해 미디어시티:UK를 움직이는 원동력을 알아본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도전과 과제
    그렇다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젊은 기업이 들어오고 입주기업과 협업으로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의 창의적 클러스터!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있다. 상암 디지털미디 어시티로의 입성을 망설이는 기업들이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암 디지털미 디어시티의 끝나지 않은 도전과 과제를 알아본다.
    ▶뉴욕 실리콘앨리에서 해답을 찾다
    실리콘밸리는 들어봤어도 실리콘앨리를 들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실리콘밸 리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하여 IT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하는 집적지이지 만 실리콘앨리는 그 반대편인 미국 뉴욕에 위치하면서 스마트미디어, 인터넷, 디지 털콘텐츠, 금융 등 최첨단 서비스산업에 치중되어 있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뉴욕의 실리콘앨리는 유사점과 상이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특히 주목할 것은 실리콘 앨리만의 인재를 모을 수 있는 조건과 문화! 이를 통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가 나 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진화를 꿈꾸다
    21세기 사람이 살기에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한 갖춰야 하는 조건은 바로 사람이며 그 리고 누군가의 꿈과 열정을 품을 수 있는 지속적인 실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 는 것이다. 멈추지 않는 도시의 성장을 위해 진화를 꿈꾸는 도시, 상암 디지털미디어 시티! 다시 한번 변화의 날갯짓을 시작한다.

    324회 2017-10-19

    전장을 지배하라! 1%의 특급 전사, 유격 레인저 1%의 특급 전사들! 유격 전문가를 아십니까? ‘유격’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세요? 군대 다녀온 남자 분들이라면 한 번에 정의를 내리실 수 있을까요? 혹시, 유격 체조· 화생방 훈련을 떠올리신다면 당신은 ‘진짜 사나이’를 너무 열심히 보셨거나 유격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유격 = 적지나 전열 밖에서 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적을 기습적으로 공격하는 일 유격 전문가 = 일반 병사가 아닌,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들이 유사시 적 지역 또는 적과 가장 인접한 지역에서 정찰대 임무를 수행 지난 2013년 전승의 시작인 육군 보병학교에서 유격의 꽃이라 불리는 최정예 유격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전술을 수행하며 생존할 수 있는 유격 전문 리더들을 배출하는 전군 유일의 유격 훈련!
    단 1%의 도전! 육군 최정예 유격 레인저 – 4주간의 혹독한 스토리 8월 한 여름에 시작해서 9월 중순까지 이어진 4주간의 혹독한 스토리! 하지만 입소 문턱부터 높다. 지원자에 한해 3일간의 입소자격평가를 실시! 통과한 군인에 한해서만 ‘육군보병학교’의 ‘유격 레인저 훈련병’이 될 수 있다. 특히, 유일한 여군 참가 교육생인 이고은 중사(33)를 비롯하여 최고령 참가자인 안일남 상사(41)까지 그들에게 ‘유격 레인저’ 휘장의 의미와 계급장 없는 군인들의 전우애를 밀착 취재! 군인 그 이상의 군인! 한여름 더위 속에 땀과 눈물범벅의 혹독한 스토리! 강한 군인과 눈물·감동의 희로애락을 만나본다. 그리고 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인 배우 이시영이 내레이터로 참여, 군인 그 이상의 군인들의 휴먼 스토리를 전해 줍니다.

    323회 2017-03-02

    콘텐츠는 나의 힘 열정과 우정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도전. 친구 네 명이 모였다. 스턴트맨, 단역배우, 개그맨, 그리고 순수미술작가 그들은 가진 모든 것을 1/N로 나누며 지난 4년을 버텼다. 왜? 서로를 믿기에, 즐거운 일을 하고 싶어서,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고 싶어서 ‘ㅂ’ 공연 팀의 대표자 박골은 어떻게 하면 한국의 스턴트맨들을 활용해서 멋진 공연 을 만들 수 있을 까 고민했다. 그러던 와중 뉴욕의 영화를 모티브로 한 액션 공연에 서 영감을 받고, 그 곳에서 활동한 경험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 현재 네 명의 친구 들과 라이브 액션 공연 팀을 만들었다. 다양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라이브 액션 공연을 만들어 나가는 공연 팀, 에너지 넘치는 네 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 다.

    ‘갑을병정의 사다리’ 나만의 킬러 콘텐츠로 오른다. 광고후반작업업계의 VFX로 이름난 중견기업. 안정된 매출을 내려두고 위험한 도전에 나섰다. 현재 VR은 인터넷, TV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존재를 알리고 있다. 고글처럼 착 용하는 VR 기기는 많은 매체에서 보여 지는 자체만으로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미 친 숙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새롭게 VR게임시장에 첫 발을 내 딛 고 있는 회사가 있다. 광고 에이전시, TV,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었 던 그들이 VR게임 산업에 도전하게 된 경위와 그들이 VR 게임시장에서 내세우는 차 별화전략을 살펴보고,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VR시장의 전망을 들여다본다.

    단 하나의 콘텐츠로 국경을 허물다. 다른 세상의 이야기를 만들다. 현실을 기반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특별한 작품하나만으로 가뿐히 글로벌의 경계를 넘는다. 미국과 일본에 밀려 발전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한국의 애니메이션 산업도 점차 자리를 잡아가려 하고 있다. 해외에서 유명한 ‘자니 익스프레스’도 한국인 감독의 작 품이다. 그리고 앙증맞은 빵과 케이크들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 하는 ‘브레드 이발소’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중인 회사가 있다. 그들은 애니메이션 을 제작할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이용한 산업에도 도전한다. 그들이 가진 열정을 보 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멋지게, 즐겁게, 포기 없이, 대중과 공유하는 기막힌 놀이터. 5초안에 사로잡기 재미있기 대중성 + 예술성 남주경 씨가 대표로 자리하고 있는 퍼포먼스 기업은 기존의 공연과 달리 초현실주 의 공연을 표방하며 다원예술 분야의 모든 전문가와 공동창작을 통해 거리극, 마임 극, 연극, 퍼포먼스, 플레쉬 몹,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을 결합하는 단체이다. 그들의 무대는 다름아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거리이다. 거리에서 그들이 행하는 퍼포먼스 들과, 남주경 대표의 스승, 마임이스트 유진규씨 와의 만남을 통해, 거리에서 행하 는 퍼포먼스와 같이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많은 길을 연구하는 남주경씨 의 융합형 콘텐츠에 대해 들여다본다.

    ‘경계를 지우다.’ 콘텐츠 그 이상의. 당신만의 콘텐츠 K-creative 많은 전문가들이 2000년대의 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를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 다. 실제로 문화 콘텐츠산업은 현재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해 도 과언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VR(가상현실) 게임 산업, 퍼포먼스, 라이브 액션 공 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들 가운데서도 발전 가능성을 내보이는 이 네 개의 청년 스타트업에 주목했다. 젊은 사람들이 사회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지금, 청년들 문화콘텐츠산업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322회 2017-02-09

    다윈, 칸트를 만나다

    321회 2016-12-15

    폭증하는 젊은 당뇨 4주의 기적 폭증하는 젊은 당뇨 4주의 기적
    무서운 합병증으로 인해 몸 안의 시한폭탄,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당뇨! 현재 대한민국의 당뇨 환자는 500만 명에 달한다.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인 셈인 데, 그중에서도 특히, 2040 젊은 당뇨 환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젊은 당뇨 환자들의 46%가 자신이 당뇨임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노년 병으로 알려졌던 당뇨의 연령층이 현격히 낮아지고 있는 이유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 때문이다! 본 다큐멘터리에서는 젊은 당뇨 환자들의 생활을 밀착 취재해 봄으로써 식습관과 생 활 습관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들이 변화해가는 4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금주, 금 연,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만이 당뇨는 물론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임을 시사 하고자 한다. 또한,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당뇨에서 벗어난 연예인들의 후기를 통해 당 뇨는 잘 관리하면 얼마든지 호전될 수 있는 병임을 전하고자 한다.
    <최근 젊은 층의 당뇨가 늘고 있다?!> “손끝에서 고름이 올라와서 피부가 자꾸 벗겨져요. 약 먹고 주사 맞고 하면 금 방 낫는 건데... 이게 지금 당뇨 때문에 낫질 않아요. 손톱도 이렇게 막 썩어들어 간 다고 해야 하나...” -서른아홉, 당뇨 판정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유미화 씨 “1년 새 10킬로 가까이 늘었죠. 딱히 한 건 없어요. 그냥 술자리도 많고 직장생 활 하다 보니까 점심은 주로 사 먹었죠. 사이사이 간식도 먹고, 피곤하니 운동도 안 하게 되고 밤에는 자꾸 야식 찾고... 그리고 누우면 바로 잠들어요. 사람이 어느 순 간 점점 쳐진다고 해야 하나?” -서른여덟, 주위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직장인 김철호 씨 현재 국내에서 당뇨 판정을 받은 환자는 500만 명! 게다가 당뇨 환자는 해마다 빠르 게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당뇨병 인구가 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30-40대 젊은 당뇨 인구가 최근 9년 동안 무려 300%나 증가했다는 것인데 과연 무엇이 이런 현상을 불러온 것일까?
    <젊은 당뇨 환자들은 본인이 당뇨임을 자각하기 어렵다?!> 당뇨일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어요 “부모님, 형제들 할 것 없이 주변에 당뇨 환자가 없어요. 유난히 피곤하고 1~2 년 전에 비하면 살이 좀 붙긴 했는데 그래도 이번 기회에 검사받아보면 좋을 것 같 아 예방 차원에서 신청했죠” 3개월 전 당뇨 판정을 받았다는 유미화 씨. 그런데 공복혈당이 267이나 되는 중증 당 뇨였다.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예방 차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다는 김철 호 씨. 그러나 건강검진결과 전 당뇨, 즉 공복혈당장애였다. 당뇨 판정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내가 당뇨라고? 이렇게 젊은데? 울었어요. 창피하기도 하고” -유미화 씨 “설마 했는데 당뇨 위험? 집에 부인도 있고 애도 아직 어린데... 아 내가 막 먹었구 나..” -김철호 씨
    <혈당을 잡아라! 4주간의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어느 순간부터 단걸 안 먹으면 막 화가 났어요. 자꾸 입에서 당기는데 맛있어서 라기보다는 스트레스받으니까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스트레스 해소는 무조건 단것을 먹는 걸로 해결한다는 유미화 씨 “하루 안에 왔다 갔다 하면서 탄산음료 하루 1.5리터씩 먹었어요. 먹고 나면 속 이 시원하니까” -운전할 때, 식사할 때, 심지어 회식 중에도 사이다를 찾는다는 김철호 씨 당분 과잉섭취와 잦은 외식, 나태한 생활 습관으로 당 수치가 치솟는 사람들! 그런 데 대체 식단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 건지? 각자의 체질과 평소 식습관을 고려해 식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보았다! 매일 운동할 것, 금주할 것, 채소 섭취를 늘리고 고기는 기름기 없는 거로 섭취할 것. 밥은 통곡물 잡곡밥으로 섭취할 것. 간식과 조미료에서 당분을 제한할 것. 과일 섭취도 자제할 것. 전체적으로 당 섭취를 줄인 평소와 완전히 다른 식단! 식이 뿐 아 니라 매일 가벼운 운동과 금연, 금주를 선언한 사례자들. 과연 이들은 잘 지켜나갈 수 있을까? “열심히 할 거예요. 이제 진짜 새 출발 한다는 생각으로. 서른아홉이라는 게 많 은 나이가 아니잖아요. 이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좋은 기회인데 열심히 해야죠. 딸이랑도 잘 놀아주고 싶고 작아져서 못 입는 옷들 도 입고 싶어요” 4주 후, 체중 감량은 물론 놀랍도록 달라진 그들의 건강검진 결과! 낮아진 혈당 수치 와 더불어 몸도 가볍다는데? 달라진 표정에서부터 건강이 엿보인다! 공복혈당 267에서 194로, 경구당부하 287에서 201로 낮아진 유미화 씨. 공복혈당 184에서 189로, 경구당부하 145에서 113으로 낮아진 김철호 씨. 콜레스테롤 수치도 유미화 씨 211에서 179로, 김철호 씨 214에서 177로 낮아졌다는 데! 또한 체중도 101.6kg에서 94.9kg으로 달라진 유미화씨와 85.0kg에서 81.7kg으로 줄 었다? “체중관리를 잘하고 식사 조절, 운동을 열심히 하면 합병증 없이 미래 설계를 할 수 있어요”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내분비내과 민경완 교수 <이미 당뇨를 극복한 연예인들이 있다?> 건강 프로 출연이 잦은 연예인들! 방송 중에 심각한 건강 문제에 대해 듣게 되는 경 우도 있는데? 방송 출연 중에도, 평소에 병원 진단받았을 때에도, 예고 없이 찾아오 는 건강 적신호! 9년 전, 피곤하고 기력이 떨어진 것 같아 방문한 병원에서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다? 개그맨 김경민의 당뇨 극복기! “혈액 순환도 안 되는 것 같고 다리에 쥐도 나고 소변에서 거품이 보이더라고요. 혈당을 재봤는데 거의 200 가까이 나왔어요. 내 나이 40밖에 안 됐을 때였고 아버님 께서 합병증으로 고생하신 걸 자주 봤기 때문에 많이 놀랐죠” -개그맨 김경민 INT 中 사회생활 중의 잦은 회식과 술자리, 가공식품과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 그리고 거 의 하지 않았다던 운동. 혹시 이 모든 것이 당뇨를 부른 것은 아닐까? 아내와 아이들 을 위해! 자신을 위해! 가공식품을 끊고 곤약밥에 각종 쌈 채소로 소식하며 술, 담배 도 줄이고 매일같이 운동한 지 9년 차인 김경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당뇨 를 완전히 극복했다고? 아나운서 김현욱! 2년 전, 방송 중에 당뇨 위험 판정을 받고는 가슴이 철렁 했다는 데? “40대 초반이면 한창나이잖아요. 병이 있을 거라는 생각조차 못 하는 시기. 그 런 상황에서 의혹이 있다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철렁하죠. 왜냐면 나도 예외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아나운서 김현욱 INT 中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술자리. 폭식과 체증 증가가 원인이었다? 당뇨 위험 판정 이 후 엘리베이터의 유혹을 뿌리치고 계단을 이용하며, 꾸준히 식단 관리를 해왔다는 김현욱! 어떻게 달라졌을까? “당뇨는 대표적인 습관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 습관과 더불어 식습관까지 관리를 잘하고 꾸준히 유지하기만 한다면 혈당을 안정시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 요”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 INT 中 몸속의 시한폭탄 2040 당뇨를 잡아라! 젊다고 방심할 수 없다! 이제 식습관과 스트레 스, 생활 습관을 돌이켜보자! 금주, 금연,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만이 당뇨는 물론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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