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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29회 2018-03-08

    모듈러, 도시의 집이 되다 모듈러, 도시의 집이 되다

    328회 2018-02-01

    그 많던 꼬막은 어디로 갔을까? * 우리 밥상에 꼬막이 사라진다
    무침으로, 구이로, 전으로, 아니면 그냥 삶아서... 겨울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밥상 위의 진객(珍客), 꼬막. 하지만, 무분별한 채취와 환경 오염으로 꼬막의 생산량은 20년 사이에 7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특히, 꼬막 중에 최고로 치는 참꼬막은 산지가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귀한 몸이 되어 버렸다.
    * 필리핀에서 만난 참꼬막
    필리핀 중부의 아클란주 칼리보. 바로 이곳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사라져가는 참꼬막을 만날 수 있었다. 울창한 맹그로브 숲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어패류에 풍부한 먹이를 제공한 다. 그리고, 강과 바다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수 구역은 꼬막뿐 아니라 각종 해양 생물이 자라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 하지만, 부족한 유통 인프라 때문에 풍부한 수산물이 지역 밖으로 유통되기는 힘든 실정이다
    * 꼬막으로 맺어진 우정
    이곳에서는 한국의 한 수산시장 협동조합이 KOICA(한국 국제 협력단)의 지원을 받 아 수산물 냉동창고 건축이 한창이다.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는데 앞장선 칼리보 지역공동체 KASAMA(Kalibo Saves Mangrove Association)와 손잡고, 지역의 풍부한 수산물을 해외로 유통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이다. 단지 냉동창고라는 물질적 원조뿐 아니라, 친환경 양식 및 유통 기술을 현지인들에 게 전수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자생력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프로 젝트이다.
    * 꼬막의 새로운 변신
    칼리보 지역은 꼬막이 풍부하게 자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곳 주민들은 꼬막을 잘 먹지 않는다. 일반 조개의 5배에 달하는 가격 때문이다. 하지만, 꼬막 생산량이 많아져서 가격이 내려가면, 그들도 꼬막을 즐길 수 있을 것이 다. 인생 최초로 꼬막 요리에 도전한 조리학과 학생들의 손에 의해 꼬막 볶음밥, 꼬막 버거, 꼬막 파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가 탄생한다.
    * 꼬막이 돌아오는 그날을 위하여
    원래 황무지였던 갯벌에 20여년간 맹그로브를 심어 지금은 울창한 숲을 만들어낸 그 들처럼, 꼬막이 사라져 가는 우리 갯벌에 꿈을 심는 사람들이 있다. 자연 생산력이 한계에 이른 꼬막을 인공 종묘 기술을 이용해 대량 생산하고자 하는 어민들이다. 한국과 필리핀에서, 각자의 꿈을 품은 해 자라고 있는 꼬막들... 이제 우리 밥상에서 쉽게 꼬막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327회 2018-01-25

    행복한 지방자치를 꿈꾸다 행복한 지방자치를 꿈꾸다

    326회 2017-12-21

    백세 밥상의 비밀 백세 밥상의 비밀

    325회 2017-11-04

    도시, 진화를 꿈꾸다 ■ 기획의도
    조선 후기 지리서 <택리지>는 사람이 살기에 좋은 조건으로 지리(地理), 생리(生 利), 인심(人心), 산수(山水)를 모두 갖춘 곳이라고 했다. 그리고 난지도를 사람이 살 기에 좋은 땅이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이 압축 성장을 하면서 난지도에는 쓰 레기가 버려졌다.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난지도는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고 낙후된 상암동은 디지털미디어시티로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21세 기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누군가의 꿈과 열정을 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도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방송내용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이들이 있다. 1인 미디어계의 스타, 대 도서관 나동혁 씨와 영화감독이자 VR 콘텐츠 제작자인 채수응 씨! 어떻게 하면 보 다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까? 늘 고민하는 이들이 1인 미디어와 기존 방송의 만남 으로 생산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VR 시네마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이들이 꿈과 열정을 통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닮을 꼴, 영국 샐포드시 미디어시티:UK
    과거 항만도시이자 물류 거점도시였던 영국 샐포드시! 하지만 도시의 주요산업이 세 월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도시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던 중 샐포드시는 잃어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미디어시티:UK 조성에 나섰고 영국 공영방송 사인 BBC 유치에 성공하면서 도시는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만난 독 립 프로듀서 알렉스! 그를 통해 미디어시티:UK를 움직이는 원동력을 알아본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도전과 과제
    그렇다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젊은 기업이 들어오고 입주기업과 협업으로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의 창의적 클러스터!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있다. 상암 디지털미디 어시티로의 입성을 망설이는 기업들이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암 디지털미 디어시티의 끝나지 않은 도전과 과제를 알아본다.
    ▶뉴욕 실리콘앨리에서 해답을 찾다
    실리콘밸리는 들어봤어도 실리콘앨리를 들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실리콘밸 리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하여 IT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하는 집적지이지 만 실리콘앨리는 그 반대편인 미국 뉴욕에 위치하면서 스마트미디어, 인터넷, 디지 털콘텐츠, 금융 등 최첨단 서비스산업에 치중되어 있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뉴욕의 실리콘앨리는 유사점과 상이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특히 주목할 것은 실리콘 앨리만의 인재를 모을 수 있는 조건과 문화! 이를 통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가 나 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진화를 꿈꾸다
    21세기 사람이 살기에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한 갖춰야 하는 조건은 바로 사람이며 그 리고 누군가의 꿈과 열정을 품을 수 있는 지속적인 실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 는 것이다. 멈추지 않는 도시의 성장을 위해 진화를 꿈꾸는 도시, 상암 디지털미디어 시티! 다시 한번 변화의 날갯짓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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