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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71회 2018-10-15

    1.여대에서 음란행위, 주택가 활보 알몸男은 누구?
    2.뿌리기만 하면 주름 쫙 펴져? 핸디형 스팀다리미 생생 후기
    3.환청에 방화까지, 사람 잡는 이것의 정체는?
    4.폭행에 욕설은 기본, 나이 든 게 무슨 죄?
    [오늘아침 브리핑]
    1. 뇌출혈로 사망한 40대 주부, 전동 킥보드 때문에 날벼락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오징어와 대하 껍질, 5초 만에 벗기는 꿀팁
    가을 제철 대표 음식인 밤과 고구마, 대하 그리고 오징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지 만, 사람들이 먹기 꺼리는 이유가 있었으니, 바로 껍질 벗기기라는데~ 일일이 손으 로 껍질을 벗겨야 하니 여간 귀찮은 게 아니란다. 그런데! 껍질 벗기기가 제일 쉽다 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전현정(41세) 주부! 현정 씨는 단 두 가지 준비물만 있으면 오징어 껍질을 단 5초 만에 감쪽같이 벗길 수 있단다. 그리고 껍질 벗기기가 제일 어 렵다는 대하도 껍질 두 번째와 세 번째 마디만 기억하면 된다는데. 또한 이맘때면 밤 과 고구마를 즐겨 먹는다는 김현지 주부 (46세). 밤과 고구마 껍질을 어려워하는 아 이들을 보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는데. 비법의 정체는 바로 전자레인지와 십자 모양 칼집! 어떤 껍질도 귤껍질처럼 술술~ 벗길 수 있다는 비법을 알려준다.
    [사건추적] 여대에서 음란행위, 주택가 활보 알몸男은 누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비의 참견] 뿌리기만 하면 주름 쫙 펴져? 핸디형 스팀다리미 생생 후기
    주부들의 필수 가전제품 다리미. 하지만 요즘 열 다리미 보다 더 유용한 제품이 있 다? 주인공은 바로 핸디형 스팀다리미! 스팀으로 한 번 쓱 문지르기만 하면 모든 옷 이 펴진다는 이 제품, 정말 좋을까? 핫한 가전제품이라면 빠짐없이 구매한다는 김혜 원 주부(38세). 최근 핸디형 스팀다리미를 구매했다는데. 면, 와이셔츠, 다리기 어렵 다는 린넨까지 한 방에 다려주는 것은 물론 관리하기 어려운 커튼과 아이 용품까지 관리할 수 있어서 김혜원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단다. 고온의 살균소독 효과까지 톡톡히 보는 중이라고. 게다가 옷걸이 자국이 나, 어깨가 늘어난 니트를 되살리는 데 도 핸디형 스팀다리미를 사용한다는데. 하지만 알고 보면 의외의 단점이 있단다. 박 지연(38세) 씨는 핸디형 스팀다리미가 열 다리미만큼 정교하게 다려지지 않고 칼 주 름은 기대할 수 없어서 불만이라고. 또한 150-250ml 정도의 적은 물통 용량 탓에 옷 3-4벌을 다리면 금세 물을 재충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정 수된 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석회질이 쌓여 스팀 분사력이 약해지기도 한단다. 지지 대나 받침이 없이 문에 걸어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점들도 있다는데. 이런 장 단점을 모아 고주부가 직접 스팀분사력, 다림질 능력, 지속력 등 심층 테스트해본 다. 과연 핸디형 스팀다리미의 점수는? 까칠하게 지적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서 얻은 놀라운 제품 후기! <소비의 참견>에서 만나본다.
    [기획취재] 환청에 방화까지, 사람 잡는 이것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간기획 – 세태고발! 혐오사회] 폭행에 욕설은 기본, 나이 든 게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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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0회 2018-10-12

    1.생명에 위협을?! 도로 위 시한폭탄, 보복운전!
    2.공진단이 단돈 400원이라고?!
    3.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여고생, 대체 왜?
    4.배우자의 부모님이 내 간이 필요하다면?
    5.17년간 무인도에 살고 있는 부부의 정체는?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생명에 위협을?! 도로 위 시한폭탄, 보복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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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끗호사] 공진단이 단돈 400원이라고?!
    가을이 찾아오면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몸이 약해져 건강식품을 찾는 사람이 늘 고 있다. 하지만 비싼 가격에 망설이게 된단다. 그런데 400원만 있으면 황제의 보약 이라 불리는 ‘공진단’을 만들 수 있단다. 쥐눈이콩, 검은 참깨 가루 5큰 술, 당귀, 생 강가루 1 큰 술과 꿀을 섞어주면 수제 공진단 완성. 또 구증구포.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 정성이 가득하다는 인삼정과를 10분 만에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인삼을 얇 게 잘라 3분간 쪄준 뒤 꿀과 섞어 5분간 끓여주면 달콤 쌉싸름한 인삼정과가 완성된 다. 그리고 콩나물로는 청심환을 만들 수 있단다. 콩나물은 예로부터 ‘대두황권’이라 부르며 우황청심환의 재료로 사용되었다는데. 수제 공진단부터 콩나물로 만든 청심 환까지. 저렴한 가격과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는 법! <한끗호사>에서 소개한 다.
    [그날이후]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여고생,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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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왜이래요?] 배우자의 부모님이 내 간이 필요하다면?
    가속되는 고령화로 인해 더 이상 남의 일만이 아니게 된 '장기 이식' 문제! 일반적 으로 긍정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최근 기증과 이식에 대한 실태는 정 반대 라는데. 실제로 지난해 장기 이식 기증자와 대기자 수의 격차는 무려 12배! 이 때문 에 기증자를 기다리다 사망하는 환자 역시 하루 평균 3명이 넘을 정도라고. 여기에 최근 5년간 기증 희망자가 지속적인 감소 추세여서 앞으로 장기 이식 대기자와 기증 자 수의 격차는 더욱 커질 전망. 그렇다면 과연 시민들의 장기 이식에 대한 인식과 준비는 어느 정도일까? 만약 나 또는 내 가족이 지금 당장 장기 이식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면? 주로 가족이나 친족 간에만 이뤄진다는 '간 이식'을 주제로 시어머니 그 룹과 부부 관계 그리고 중년의 자매 사이에 깜짝 카메라를 실행! 각각 ‘며느리에게 간 이식을 부탁해야 하는 시어머니’와 ‘친정아버지를 위해 남편에게 간 이식 검사를 부탁하는 아내’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간 이식을 부탁받은 며느리’ 상황을 설정해 장 기 이식과 기증에 대한 상대방의 솔직한 심정과 견해를 들어봤다.
    [나를살린블루존] 17년간 무인도에 살고 있는 부부의 정체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뱃길로 약 3시간, 여객선도 다니지 않는 초도는 1990년대까 지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는데! 지금은 모든 주민이 뭍으로 떠났단다. 그런데! 폐가 가 즐비한 이곳에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부부! 김대규(84) 조종임(67) 씨다. 이들은 17년 전 이곳에 터를 잡고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는데. 이 섬의 주민은 단 두 명. 보는 이 없으니 자연인 그대로의 삶을 자유롭게 살 수 있어 마냥 좋다는 부부, 바다 가 냉장고라 칭하는 이들은 줄돔을 잡아 바로 숯불에 구워 먹고, 멍게, 문어 등 다양 한 해산물을 채취하며 먹거리를 구하고 바다에서 떠밀려온 폐품으로 바가지를 만들 고 땔감을 사용하는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활용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 고 있다. 사실 부부가 여객선도 다니지 않는 이곳에 터를 잡은 건 남편의 건강 때문. 도시에서 버스 운전, 개인택시 등 운송업을 하던 남편은 스트레스로 술과 담배, 노름 까지 하다 당뇨를 얻었고 실명 위기가 되자 이 모든 걸 차단하기 위해 사람의 발길 이 닿지 않는 섬으로 들어가자고 제안했다는데! 건강을 위해 무인도에 부부만의 블 루존을 개척한 부부. 척박한 이곳이 이제는 지상 최고의 낙원이 됐다는 이들의 건강 한 삶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3069회 2018-10-11

    1.시신으로 발견된 두 여성, 범인은 한 남자?
    2.버리지 말고 이렇게! - 구멍 난 고무장갑이 5단 변신을?
    3.이름과 주소 바꿔도 두려워? 유서 쓰고 사는 여성, 왜?
    4.오지에서 20일! 산으로 간 아이들, 이유는?
    [브리핑]
    1) 경찰서 찾는 예비신부들, 사라진 30대 남성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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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안 되는 화장법, 45도의 비밀
    1인 뷰티크리에이터 '뽀따'로 활동하며 무려 3만5천명의 구독자수를 달성한 김보연 (52) 주부! 최근 그녀의 사진 한 장이 SNS에서 화제라는데. 같은 얼굴인데도 나이대 가 달라 보이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그 비결은 다름 아닌 '45도'에 있다? 메이크업 할 때 45도 각도만 신경 쓴다면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비밀은 바로 거울! 거울 각도를 45도로 맞춰주면 얼굴 곳곳이 화사해지고 눈썹의 빈 곳이나 뭉친 부분까지 손쉽게 그릴 수 있다고. 정말 거울의 각도가 메이크업에 영향을 미칠까? 45 도 각도만으로 동안이 되는 메이크업의 비밀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염건웅의 사건 프로파일] 시신으로 발견된 두 여성, 범인은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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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버리지 말고 이렇게! - 구멍 난 고무장갑이 5단 변신을?
    언젠가는 버려야만 하는 생활 속 소모품들! 버리지 않고 집안에서 똑똑하게 사용하 는 방법이 있다? 먼저 살짝만 구멍 나도 설거지용으로는 쓸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고 무장갑. 구멍 난 고무장갑을 부위별로 해체하면 집안 곳곳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고 한다. 끝이 막힌 손가락 부분으로는 통마늘 껍질을 깔 수 있고, 나머지 손가락 부 분은 옷걸이에서 흘러내림 방지용으로, 비교적 크기가 큰 팔 부분은 주방용품과 함 께 선반 사이에 매달아 주면 공간 활용 아이템이 된다는데. 뿐만 아니다. 여름철 애 용하던 아이스팩은 찜질팩으로, 한 번 쓰고 버리게 되는 빨대는 휴대용 양념통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데. 버리기 아까운 우리 집 물건 300%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계십 니까>에서 함께 알아본다.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이름과 주소 바꿔도 두려워? 유서 쓰고 사는 여성,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그 사람] 오지에서 20일! 산으로 간 아이들, 이유는?
    중앙아시아 내륙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악사이산군을 오르는 사람들. 고산병이 와 도 계속해서 산을 올라야 한다는데. 이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한국 청소년 오지 탐사 대! 2천 명 이상의 지원자 중 선발된 8명의 오지 탐사대 대원들, 그들이 이렇게 힘든 여정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하지 만 길고 긴 여정이 쉽지만은 않은데. 가족들의 깜짝 영상 편지에 눈물을 흘리다가도 꿈을 지지해준 가족들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는 대원들. 고도 4천 미터 가 넘어서니 숨이 턱턱 막히는 등 체력의 한계가 찾아오지만, 다시 한발 한발 내디 뎌 본다. 과연 대원들은 키르기스스탄 우치텔 피크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젊은 청 춘들의 도전을 <아! 그 사람>에서 함께 한다.

    3068회 2018-10-10

    1.딸 피해서 산속에 텐트 친 할머니, 왜?
    2.“제 아내는 가해자가 아닙니다”
    3.밥맛은 전부 꿀맛? 맛부터 종류까지 천차만별!
    4.옷 찢기고 피멍든 이별 범죄
    [오늘아침 브리핑]
    1) 농약 냄새나는 동태찌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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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리 떨면 복 나간다? 몸에 득이 되는 악습관!
    어린 시절, 무심코 다리를 떠는 습관으로 꾸지람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다리 떨면 복 나간다’는 어른들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좋지 않은 습관으로 인식하고 있는 데. 이런 악습관이 대물림 되는 것 같아 걱정이라는 강민주(27세) 주부. 다리를 떨고 한숨을 쉬는 등 자신의 습관을 3살 아들이 고스란히 따라한다는 것! 하지만 무의식 중 에 이뤄지는 행동이라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데. 하지만 이런 행동 속에는 놀라운 비 밀이 숨어있다?! 이 모든 행동이 정확한 자세와 방법으로 한다면 오히려 건강에 도 움 이 된다는 것! 속설로 인해 금기시됐던 생활 속 습관들. 그 오해와 진실을 <오늘 아 침>에서 파헤쳐본다.
    [TV신문고] 딸 피해서 산속에 텐트 친 할머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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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후]“제 아내는 가해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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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아침실험실] 밥맛은 전부 꿀맛? 맛부터 종류까지 천차만별!
    하루에 세 번, 집에서도 밖에서도 마주하는 주식, 쌀! 그런데 비슷해 보여도 다 같 은 쌀이 아니다?! 햅쌀과 도정 후 각각 6개월, 1년, 2년 된 쌀을 선정, 외형비교, 냄 새, 촉감, 산성도, 현미경 확대까지 낱낱이 살펴봤다. 비교 결과 각각 차이를 보인 햅 쌀과 묵은쌀! 좀 더 자세한 실험을 위해 국립식량과학원의 도움을 받아 햅쌀과 묵은 쌀의 수분, 윤기치 차이를 확인했다. 햅쌀일수록 좋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런데 쌀도 종류가 천차만별!?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벼의 품종만 해도 무 려 300여 종이라는데! 그렇다면 품종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밥 소믈리에’와 함 께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품종 4가지를 선정해 비교해봤다. 과연 어떤 품종을 고르는 게 좋은 걸까? 매일 먹지만 전혀 모르고 있던 쌀의 놀라운 비밀! <오늘 아침>에서 소 개한다.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옷 찢기고 피멍든 이별 범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067회 2018-10-09

    1.물새고 벽 뒤틀린 새 아파트, 피해는 입주민 몫?
    2.방치된 빈집에 00이 자란다?
    3.이웃사촌은 옛말! 협박에 폭행, 살인까지!
    4.월세 걱정, 공유로 해결한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불기둥과 검은 연기 치솟은 유류저장소 화재, 원인은?
    지난 7일 오전 11시경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대한송유관공사 서울북부저 유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발생한 불은 서울 전역에서 불기 둥과 검은 연기가 목격될 정도였는데.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낮 12 시쯤 2차 폭발이 발생하면서 불길은 더 거세졌다. 결국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등 장 비와 인원 68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화재 발생 17시간 만에야 진화가 완료 됐다. 화재가 일어난 유류 저장 탱크는 휘발유 440만ℓ가 저장돼 있었는데, 주유소 140여 곳의 탱크를 모두 채울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진화작업이 완료되자 폭발 원 인과 과실 여부 등을 규명하는 수사에 들어갔지만 현재까지 폭발의 원인은 밝혀지 지 않았으며, 초기 화재를 감지할 수 있는 자동센서가 폭발로 인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화재 규모가 커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연 저장 탱크에서 급작스러운 화재 가 발생한 원인과 진화가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현장 취재해본 다.
    2) 방치하면 하반신 마비? ‘OOO 증후군’
    잘못 된 자세와 습관 때문에 현대인의 70%가 가지고 있는 증상이 있으니~ 일시적 인 통증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방치 했다가는 하반신 마비 까지 올 수 있다는 ‘증후 군’! 일을 할 때도 휴식을 취할 때도 목 주변 통증을 느끼는 일이 잦아졌다는 김정례 (58) 주부. 계속되는 통증에 건강이 걱정돼 병원을 찾았는데. 주부의 진단명은 ‘거북 목 증후군’! 고개를 숙이고 아래를 보는 습관 때문에 생긴 것이라는데. 그런데 체형 변형은 물론 통증까지 부르는 거북목, 수건 하나로 교정이 가능하다? 수건으로 이마 부위를 밀어 목 근육을 자극시켜주거나 수건 두 장을 묶어 어깨와 목 부위를 풀어주 는 스트레칭을 해주면 도움이 된단다. 수면을 취할 때는 수건 4장을 활용해 만드는 거북목 증상을 완화시키는 베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데. 수건으로 간단하게 거북목 을 교정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휴지심을 활용한 거북목 자가진단법도 소개한 다.
    [TV신문고] 물새고 벽 뒤틀린 새 아파트, 피해는 입주민 몫?
    충북 청주시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 입주가 시작된 지 2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주민 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새로 지은 아파트 곳곳에서 하자가 발생했기 때문. 이로 인해 입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지고 있고 참다못한 주민들은 시위에까지 나섰다 고 한다. 지하주차장 천장에서는 물이 쏟아지고 집 벽이 튀어나와 가구를 들이는 것 조차 불가한 탓에 주민들은 입주를 미루고 있다는데. 이뿐만이 아니다. 거실 유리창 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제대로 움직이는 창문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불만의 목소리 를 높이고 있다. 도대체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걸까. 입주민들 은 시공사가 무리하게 준공 승인을 받아 대대적인 보수작업이 필요한 사안을 하자보 수 형태로 땜질 처방만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하지만, 시공사 측은 공사를 급하게 진행하면서 긁힘이나 벽지 훼손 정도의 문제만 있을 뿐이라며,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 사정상 입주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주민은 울며 겨자 먹기로 개인적인 비용을 들여 공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하자에 대한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입주 가 늦어지고, 이사 문제나 잔금처리에 대한 문제들은 고스란히 입주민들에게 피해 가 가고 있다는데. 황당함을 넘어 분통이 터진다고 하소연하고 있는 주민들. 새로운 보금자리를 꿈꾸고 계약했지만 입주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논 란에 대해 취재해본다.
    [알고계십니까] 방치된 빈집에 00이 자란다?
    대출규제 강화, 치솟는 집값 등으로 내 집 마련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요즘, 다 른 한편에서는 빈집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 면 사람이 아예 살지 않는 빈집이 120만호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방치된 빈집 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우범지대로 변하거나 붕괴 등 안전사고 까지 우려되고 있는데. 버려지고 방치된 빈집이 새롭게 변신을 했다?! 오랫동안 비 어 있는 빈집의 반 지하 방이 농장으로 변했다! 빈집을 활용해 버섯 농장을 운영하 고 있다는 김용운 씨. 빛이 들어오지 않고 습한 환경 때문에 주거지로는 기피 대상이 었던 반지하가 오히려 버섯을 재배하기 적합한 환경이었다고 하는데. 실내에 농장 을 만들다 보니,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해충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재배 후 바로바로 인근의 시장으로 납품하다 보니, 맛을 물론 신선함에 인기를 얻고 있다 고. 방치되던 빈집이 동네주민의 사랑방으로 재탄생한 곳도 있다. 낡고 오래된 빈집 을 개조해 매주 작가들의 워크숍이 이루어지고, 동네 주민들이 모여 문화생활을 즐 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 오래되고 낡은 빈집으로 방치됐던 공간에서 주민들에게 각광받는 공간이 되기까지! 빈집 활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주간기획-긴급점검 보복범죄] 이웃사촌은 옛말! 협박에 폭행, 살인까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디어 톡톡] 월세 걱정, 공유로 해결한다?!
    자영업자 500만 시대. 하지만 올라가는 물가와 인건비로 인해 문을 닫는 곳도 늘어 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자영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톡톡 튀는 아이디어 를 내놓은 곳이 있으니~ 전자 광고를 이용해 광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 생일 축하, 프로포즈 같은 개인적인 홍보부터 주민센터 뉴스 같은 공공부분까지 전자 광 고를 활용해 500원~5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홍보를 할 수 있게 한 것. 이 오프 라인 광고 플랫폼을 개발한 사람은 대학생 김남준(27)씨.광고를 하고 싶은 사람은 저 렴하게 홍보를 해서 좋고, 광고판을 설치한 곳에서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 호흥을 얻고 있다고 한다. 한편 가게의 빈 공간을 활용해 월세 걱정을 뚝 덜었다는 곳도 있다. 편리하게 빨래를 할 수 있는 코인 빨래방에서 세탁이 끝나길 기다리는 동 안 네일아트를 받을 수 있다?! 일명 숍인숍(SHOP IN SHOP) 매칭 서비스로 기존 점 포에 소액 창업자가 들어가 가게세를 줄이는 방법인 것. 자영업자들은 비용을 절감 해서 좋고~ 소비자들은 한 공간에서 두 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다 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영업자들의 월세 걱정을 덜어주는 ‘공유기업’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