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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07회 2018-06-19

    1.집안 곳곳 숨은 발암물질이 있다?
    2.꿉꿉한 여름철 습기를 잡아라!
    3.부종 때문에 병원 갔다가 식물인간 된 딸, 왜?
    4.냉동실에 한 가득,‘아이스 팩’어디까지 써봤니?
    [오늘아침 브리핑]
    1) 사상자 33명 낸 방화사건, 10만 원 때문에?
    지난 17일, 전라북도 군산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했다. 갑자기 난 불 로 주점 안에 있던 3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고, 3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를 받고 있다. 주점 출입구에 인화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용의자 A씨(55세). 불 은 순식간에 주점 내부로 번졌고 해당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인명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토록 끔찍한 방화를 저지른 이유는 무 엇일까?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주점 주인이 외상값을 10만 원 더 요구하자 홧김 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는데.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어제 18일, 사 고 현장에서는 합동 감식이 시작됐다. 단돈 10만 원 때문에 무려 33명의 사상자를 낸 끔직한 방화사건, 그 현장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2) 우리 집 거실까지 들어온 25톤 트럭?
    지난 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아스팔트 찌꺼기를 실은 25톤 덤 프트럭이 3층짜리 빌라를 그대로 덮쳤다. 덤프트럭은 택시와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 받은 뒤, 시속 80km 속도로 주민들이 있던 빌라로 돌진했다는데. 이 사고로 인해 빌 라에 살고 있는 4가구의 벽면이 폭격을 맞은 것처럼 산산조각이 났다. 다행히 큰 부 상자는 없었지만 빌라 안에는 주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 던 아찔한 상황!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뿐만 아니라, 같은 날 경기도 평택시에서도 25톤 트럭이 도로 옆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이어 발생하 고 있는 덤프트럭 충돌 사고,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3) 불 없이 요리한다? 3분 장어구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여름철, 무더위만큼이나 주부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또 있다는데. 바로, 가족을 위해 매일 가스불 앞에서 식사 준비를 해야 하는 것! 그런 데, 이런 주부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요리법이 있다?! 땀을 흘리지 않고 30 분 만에 저녁 한상을 차려낼 수 있는 비법은 바로,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 하나면 간편하게 보쌈부터 장어구이 그리고 후식인 찹쌀떡까지 만들 수 있다는데. 게다가 이 모든 요리의 조리 시간을 다 합쳐도 30분이면 한상 차림 완성! 여름철 주방에서 땀 흘리지 않고 요리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한상 차리기’ 비법을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주간기획] 집안 곳곳 숨은 발암물질이 있다?
    최근, ‘라돈 침대’ 사태로 유해물질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 그런데, 우리가 잘 모르 는 생활 속 유해물질이 또 있다?! 바로, 가정이나 식당에서 사용하는 ‘멜라민 수지’ 로 만들어진 그릇!. 멜라민 수지는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합성한 플라스틱의 일 종으로 단단하고 값이 저렴해 식기류로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자외선 소독기나, 고 온의 열,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경우 발암물질이 발생한다는데. 이외에도 드라이 클 리닝한 의류에서도 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다는데. 드라이클리닝 후 세탁소에서 씌어 주는 비닐 커버를 벗기지 않고 보관할 경우,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옷에 남아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 활 속에 숨은 유해물질은 무엇이며 그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 까지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다.
    [오늘아침 실험실] 꿉꿉한 여름철 습기를 잡아라!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집안이 눅눅해지는 고온다습한 여름! 이럴 때 제습기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결국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습기제거제를 구입해 옷장이나 신발장 등, 집안 곳곳에 사용하게 되는데. 과연, 어 떤 제품이 효과적일까? 우선 주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고체 염화칼슘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습기제거제부터 살펴봤다. 가격대는 700원부터 1300원까 지 천차만별! 가격별로 제습 성능이 다른 걸까? 실험을 통해 알아봤다. 그 결과, 미묘 한 차이만 있을 뿐, 가격대별로 성능 차이는 크게 없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염화칼슘의 중량이 거의 비슷했기 때문! 그렇다면, 또 다른 습기제거제로 쓰이는 실 리카겔은 어떨까? 외관부터 중량, 성능 등을 실험해 보고, 염화칼슘 습기 제거제와 비교해봤다. 또한 생활 속에서 공짜로 구할 수 있는 습기 제거제 ‘커피 찌꺼기’와 ‘신 문지’ 비교실험까지! 그 결과를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공개한다.
    [TV 신문고] 부종 때문에 병원 갔다가 식물인간 된 딸,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냉동실에 한 가득,‘아이스 팩’어디까지 써봤니?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이스 팩! 마트나 택배로 육류나 생선 등 을 구입하면서 냉동실 한 가득 쌓이게 되는데. 넘쳐나는 아이스 팩이 처치곤란이라 는 박진영(53) 주부. 그녀는 살림 경력 25년째지만 냉동실에 가득한 아이스 팩을 이 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단다. 그렇다면, 제조사나 많이 사용하는 수산물 시장, 반 찬 가게는 처치 곤란한 아이스 팩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진 않을 까? 그러나 이들도 식품을 보관·보존하는 일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을 모르는 듯 했는 데. 이때 아이스 팩 만능 활용법을 알려주겠다며 나타난 김형주(60) 주부! 아이스 팩 하나면 돈 들이지 않고도 모기 퇴치제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무더운 여름, 체온을 내려줄 뿐만 아니라 말라가는 화분도 되살릴 수 있다는데. 처치곤란 아이스 팩의 무 한 활용법을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3006회 2018-06-18

    1.라돈 침대 집중 수거, 더 이상 문제는 없나?
    2.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3.일상을 파고든 공포, 갈수록 진화하는 몰래카메라
    4.집 앞에서 50여 명이 담배를... 흡연자 vs 동네주민 끝나지 않는 갈등
    [오늘아침 브리핑]
    1) ‘라면 끓이다 펑?’ 주택가를 덮친 화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화제만발! 2018 지방선거 이모저모
    지난 13일, 2018 지방선거가 진행됐다. 1995년 제 1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투표 율 60%대를 넘기며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이례적 인 결과와 최초라는 타이틀이 쏟아졌다. 보수의 텃밭이라 불리는 경상남도에서 최초 로 진보성향 도지사가 탄생한 것 뿐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서도 이변이 일어난 것. 여기에 8번 실패, 9번 도전 만에 당선증을 받아든 후보까지. 수많 은 화제를 낳았던 2018 지방선거를 정리해본다.
    [주간기획-생활 속 유해물질] 라돈 침대 집중 수거, 더 이상 문제는 없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짜!] 냉면을 먹으면 시원해진다? 이열치열의 비밀
    여름철 열성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 있다? 무더운 날이면 살얼음 동동 뜬 냉면을 먹으면 저절로 시원해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냉면을 먹 으면 오히려 피부 체온이 높아진다는 사실! 오히려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체온이 내 려간다는데. 실제로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경우, 먹는 동안은 체온이 올라 가지만, 먹은 후 5분이 지나면 오히려 체온이 정상 체온보다 1℃ 가량 내려가는 것 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뜨거운 음식을 먹었을 때 모세혈관이 확장하기 때문이라는 데. 확장된 모세혈관이 체열을 발산시키고 이 때문에 체온이 낮아진다는 것. 반대로 차가운 음식을 먹었을 땐 먹는 동안은 차가움을 느끼지만 먹은 후 5분이 지나면 오히 려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더위를 이겨내는 또 다른 방법, 공포영 화 보기나 찬물 샤워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이를 통해 체온 변화가 있는지 실험 을 통해 알아보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간단한 동작으로 체온을 내리는 방법까지. 여름철, 체온 내리고 더위 식히는 방법을 알아본다.
    [핫이슈] 일상을 파고든 공포, 갈수록 진화하는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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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집 앞에서 50여 명이 담배를... 흡연자 vs 동네주민 끝나지 않는 갈 등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인도. 점심시간이 되자 사원증을 목에 건 사람들 이 무리 지어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는데. 길 건너 대로변 에 위치한 기업이 건물에 서 빠져나온 사람들인 것. 이곳 직원들이 아파트 쪽으로 건너와 흡연을 하고 있다는 데. 하루 종일 몇 명에서 십수명까지 무리 지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특히 점심시 간에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담배 연기 와 수북히 쌓이는 담배꽁초 때문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거 공간 이니 담배를 피지 말아달라는 금연 현수막이 걸려 있지만 오히려 그 앞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들. 지정된 금연 구역이 아니기 때문이라는데. 대부분의 건 물과 거리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연 구역이 아닌 곳을 찾아다닐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흡연자들. 회사 내 흡연실이 있지만 터무니없이 좁고 답답해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주민들은 간접흡연으로 건강이 악화되 고 있고 아이들을 키우는 데 피해가 된다며 계속 금연을 요구하고 있지만 흡연자들 은 다른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다는 입장. 담당 구청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계 속 노력하고 있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는데. 담배 연기로 고통 받는 주민들과 갈 곳 이 없다고 호소하는 흡연자들의 갈등.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인지 취재해 본다.

    3005회 2018-06-14

    1.수술 중 욕설에 성추행까지, 환자 인권 침해 논란
    2.국 끓이다 펑! 강화유리 제품인데 왜 이래?
    3.집 새로 지으려다, 돈 날리고 폐허만 남은 사연
    4.돈 벌고 취미생활까지! 낚시에 빠진 여성들
    [오늘아침 브리핑]
    1) 약사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男, 욕설 들은 게 원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배꼽 보면 안다!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철이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하고 산 수박이 막상 쪼개서 먹어 보면 달지 않아 낭패인 경우가 많은데. 류정혜 (37) 주부 역시 맛있는 수박 고르기에 실패했지만 버릴 수도 먹을 수도 없어 난감하다고 한다. 두드려보고 수박은 검은 줄 이 큰 것을 골랐지만 맛있는 수박 고르기엔 역부족. 청과물 상인들이 내놓은 비법은 바로 수박꽃이 떨어지는 자리인 ‘배꼽’을 보는 것! 수박이 배꼽이 크면 과실 대신 잎 이랑 꽃에 양분이 많이 갔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달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지 름 1cm 미만의 작은 배꼽을 가진 수박을 골라야 달고 맛있단다. 만약 맛없는 수박 을 이미 사버렸다면 수박 스테이크와 수박 김치 국수로 활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 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수박 잘 고르는 비법과 맛없는 수박을 활용한 특급 레시피 까지 모두 공개한다.
    [기획취재] 수술 중 욕설에 성추행까지, 환자 인권 침해 논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비자가 뿔났다] 국 끓이다 펑! 강화유리 제품인데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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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집 새로 지으려다, 돈 날리고 폐허만 남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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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계십니까] 돈 벌고 취미생활까지! 낚시에 빠진 여성들
    날 좋고 물 좋은 여름! 시원한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중 눈 에 띄는 사람이 있었으니 낚시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깬 여성들! 취미활동 을 하며 식재료 공수까지. 덕분에 밥상이 늘 푸짐하다는데. 최근 낚시에 관심이 생겼 다는 주부 최현인 씨. 아이들과 갯벌에서 조개 줍는 체험을 하다 우연히 쭈꾸미 배 를 탄 것이 시작. 생물을 낚아 올리는 재미에 푹 빠졌단다. 그 후부터 직접 잡아온 생 선으로 아이들에게 생선가스를 만들어주고 가족과도 낚시를 즐긴다. 한편, 박지숙씨 는 6년 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낚시를 한다. 좋은 생선을 잡기 위해 완도까 지 내려간 그녀! 친구와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며 집중해서 낚아 올리는데. 물고기가 올라오는 족족 환호성이 터진다. 선착장에 도착하자 지숙 씨에게 말을 거는 시장 상 인.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싸게 팔라고 제안하는 상인들이 많다고. 직접 요리하고 때로는 판매까지, 낚시 배를 타고 손맛에 빠진 여성들, 그들이 말하는 낚시의 매력 을 <알고 계십니까>에서 알아본다.

    3004회 2018-06-11

    1.마을을 둘러싼 악취, 7년 전 돼지 살처분이 원인?
    2.여름철 세균 안녕~ 똑똑한 주방 청소법
    3.긴급점검! 노후 건물 이대로 괜찮은가?
    4.코끼리 00을 키우는 마을이 있다?
    [오늘아침 브리핑]
    1)임대료 갈등, 결국 둔기 난동까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매일 밤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요정의 정체는?
    매년 여름만 되면 한강 변에 위치한 지역 주민들은 골머리를 앓는다고 한다. 그 이유 는 ‘팅커벨’이라 불리는 동양 하루살이 때문. 날개를 폈을 때 몸길이가 50mm인 대 형 하루살이로, 특히 밤만 되면 환한 불빛을 따라 수천마리가 떼로 몰려다니는 특징 을 갖고 있는데. 동양 하루살이 때문에 한강 변 이근 가게들은 한참 영업을 해야 할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간판 불을 꺼 놓고, 문을 꽉 닫은 채 지내고 있다. 매일같이 벌 어지는 하루살이와의 전쟁으로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지자체에서는 동양 하루살이가 해충이 아닌 수질환경지표종으로 지정돼 있고, 서식 지인 한강변이 상수원보호구역이기 때문에 방역소독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개체 수를 감소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방제작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생계까지 위협받는 주민들은 이대로는 더는 못살겠다는 입장. 매일 밤 하루 살이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현장을 취재해보고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본 다.
    [TV 신문고] 마을을 둘러싼 악취, 7년 전 돼지 살처분이 원인?
    강원도 화천군의 한 마을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달 말 경부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악취가 풍겨왔다고 하는데. 냄새의 근원지는 얼 마 전까지 보수 공사를 진행하던 돈사.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자, 해당 군청에서는 공사를 중지시키고 원인 조사에 나섰는데. 군청이 내놓은 의견은, 공사를 진행하던 곳이 과거 돼지를 키우던 농장이었고, 그 당시 사용하던 분뇨 통이 터지면서 오물 냄 새가 났던 것이라는 것. 하지만 마을 주민들은 다른 원인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사 과정에서 돈사를 바닥을 파다 보니 땅 속에서 흘러나온 침출수가 악취의 원인 이라는 것. 알고 보니 이곳은 7년 전 구제역이 발생해 1천여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 해 묻었던 곳이었다. 공사 때 흘러나온 물에서 기름띠가 보이고 썩는 듯한 악취가 풍 기자 주민들은 구제역 매몰지에서 나온 침출수라고 의심하고 있는 것. 돈사와 가까 운 곳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들은 침출수가 지하수를 오염시켜 농사에 영향 을 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심지어 집에서도 냄새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창문을 열 수 없고, 마당에서 빨래도 널 수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데. 침출수로 추정되는 물이 흘러나온 지 2주가 되었지만 군청에서는 원인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조만간 공사가 재개될 거라는 얘기에 주민들의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 구 제역 파동 이후, 악취에 2차 오염 위험 때문에 분노하고 있는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 를 들어본다.
    [별별생활랭킹] 여름철 세균 안녕~ 똑똑한 주방 청소법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삼시세끼 우리 집 건강 밥상을 만드는 주 방에 위험 신호가 켜졌다! 주방 곳곳 세균이 번식하고 있기 때문인데. 식중독과 노 로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세균을 없애는 똑똑한 주방 청소법이 있다는 사 실! 단돈 천원으로 만드는 천연 세재를 활용해 청소가 가능하다는데~ 냉장고의 경 우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독용 에탄올을 이용해 청소에 소독까지 시켜주 고~ 가스레인지 등 기름때가 낀 곳은 만능 콜라젤을 이용해 닦아내주는데. 김빠진 콜라의 산성성분과 치약의 계면활성제 연마제 성분이 기름때를 닦아내는데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단다. 주방후드는 커피찌꺼기를 이용해 씻어 주면 기름때가 쏙 빠진다고. 한편, 악취는 물론 나방파리까지 들끓는 여름철 골 칫거리 싱크대 개수관 청소방법도 알아본다. 끓는 물에 이것을 넣어주면, 싱크대 개 수관의 파리 유충까지 제거할 수 있다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깨끗하게! 친환경 주방 청소법을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기획취재] 긴급점검! 노후 건물 이대로 괜찮은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짜!] 코끼리 00을 키우는 마을이 있다?
    농촌 마을에 코끼리가 나타났다?? 밭 한 가운데 코끼리가 가득하다는 서산! 그런 데, 코끼리는 보이지 않고 무언가를 열심히 수확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 하는 코끼리의 정체는 마늘?! 일반 마늘에 비해 크기가 4배 가량 커 “대왕마늘” 이라 고도 불린다는 “코끼리 마늘”은 원래 국내 재래종이었으나 국내 수요가 적어 생산이 중단됐다가 최근 다시 재배되고 있다는데. 향이 없고 매운 맛이 적어 향신채로 쓰이 는 일반 마늘과 달리, 볶음이나 구이용의 채소로 쓰인다고 한다. 대형 마늘이 있다 면,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양파도 있다! 일반 양파의 1/4 크기지만 암 예방에 효 과적인 케르세틴을 일반 양파보다 2.7배 많이 함유,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알 리신 역시 풍부하다는데. 일반 양파보다 단맛이 뛰어나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 장아 찌, 죽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크거나 혹은 작거나! 크기는 남다르지만 맛 과 영양은 더욱 높은 이색 채소들을 <진짜? 진짜!>에서 만나본다.

    3003회 2018-06-07

    1.주민들 괴롭히는 소음의 정체, 아파트 민원녀 때문에?
    2.흰옷 입으면 자외선 못 막아? 더위잡는 여름옷의 조건
    3.집 샀다 살해당한 남성, 싸게 산 아파트가 화근?
    4.먹는 물에서도 라돈이? 수치 뚝 떨어트리는 비결
    [오늘아침 브리핑]
    1) 성추행 신고 당한 50대 남성, 피해자 불러내 보복 시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참외 먹었다 복통, 응급실행! 5일 만에 상한 씨 때문?
    여름이면 참외를 즐겨 먹는 주부 전 민정 씨(38세)는 늘 참외씨를 빼고 먹는다. 참외 만 먹으면 설사, 배탈 증세까지 나타난다는 것! 민정씨는 참외씨를 먹으면 안 좋다 는 얘기를 듣고 씨를 빼고 먹었더니 괜찮아졌다. 민정씨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은 많 다. 정말 참외씨를 먹으면 배탈이 나는 걸까? 사실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씨 에 영양가가 더 많다는데. 알고 보니 배탈을 유발하는 참외는 태좌와 씨가 상한 ‘물 찬 참외’ 였던 것. 속을 갈라보아도 과숙된 ‘물찬 참외’를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 이 때 물찬 참외를 골라내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데. 물에 넣었을 때 물 위로 뜨는 것은 정상이고 가라앉는 것은 물찬 참외라는 것! 참외씨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 다.
    [끝까지 간다] 주민들 괴롭히는 소음의 정체, 아파트 민원녀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흰옷 입으면 자외선 못 막아? 더위잡는 여름옷의 조건
    불볕더위가 한창인 8월보다 더 높은 6월의 자외선 지수. 햇볕에 노출하면 수 십 분 이내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라는데. 옷만 신경 써서 입어도 자외선을 막고 한결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면 티셔츠, 리넨, 냉장고바지 라 불리는 원단인 폴리 스판덱스 중 무엇이 가장 시원한지 전격 해부해본다. 시원한 옷의 조건은 바로 땀을 잘 흡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 실함해본 결과, 천연소재 의 리넨 원단보다 I.T.Y스판 원단이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났는데. 날씨가 더워지 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는 요즘. 홍민정 주부는 덥지만, 자외선에 살이 타는 것 이 두려워 집에서도 긴 팔을 입거나 외출을 할 때도 반팔에 흰색 카디건을 꼭 챙겨 입는다. 하지만 팔 부분이 계속 타서 걱정이란다. 왜 긴 옷을 입는데도 살이 타는 것 처럼 느껴지는 걸까? 실험결과 검정이나 녹색 등 진한 색의 면 티셔츠는 자외선을 많 이 차단하는 반면에 흰색 옷은 같은 두께라도 자외선을 반 정도밖에 차단하지 못하 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색이라도 원단의 짜임에 따라 서도 자외선 차단율이 다른 것 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희고 원단이 성기게 짜여진 옷이 자외선을 막아주 지 못한 것. 여름 옷 소재별 차이와 맞춤형 여름옷 고르는 방법을 <알고계십니까>에 서 알아본다.
    [기획취재] 집 샀다 살해당한 남성, 싸게 산 아파트가 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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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라돈의 습격] 먹는 물에서도 라돈이? 수치 뚝 떨어트리는 비결
    폐암을 유발한다는 1급 발암물질 라돈! 그 공포가 대한민국을 덮쳤다. 그런데 침대, 화분뿐만 아니라 지하수에서도 라돈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시민들은 경악했다. 하지 만 과거 라돈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음수대는 여전히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상황! 이에 환경부는 수질 감시항목에 라돈을 추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처럼 생활 곳곳에까지 침투한 라돈 공포에 시민들은 대책을 마련하기에 분주한데. 기업과 학 교 등에서는 저감장치 설치나 시공 등을 하는 대비에 나섰고 심지어는 직접 라돈을 측정해보겠다며 ‘라돈 측정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이미 모두 품절 되어 대여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그렇다면 시민들은 생활 속 라돈을 어떻 게 줄여야 할까? 전문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환기’를 꼽았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환기를 충분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주부들. 이럴 때 창문을 향해 선풍기 를 켜고 선풍기 고개를 위로 올리면 공기보다 8~9배 무거운 라돈 가스를 보다 빨리 배출할 수 있단다. 또한 연식이 오래된 집에서 생기는 작은 균열에서도 라돈이 유입 될 수 있으니 일반인들도 쉽게 구매 가능한 실리콘으로 막아주면 실내에 라돈이 축 적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생활 속 깊숙이 침투한 라돈의 정체와 줄이는 방법까지 모 두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