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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945회 2018-02-23

    1.세계가 반한 ‘갈릭걸스’ 금메달 가즈아~
    2.남들과는 다른 별난24시간을 찾아라
    3.허리 다쳐 입원한 내 아내는 왜 죽었나?
    4.겨울 살 타파! 똑똑하고 즐겁게~
    [평창은 지금] 세계가 반한 ‘갈릭걸스’ 금메달 가즈아~
    온 국민은 지금 컬링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올림픽의 시작과 끝이 컬링으로 시작 돼, 컬링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경기가 있는 컬링. 하지만 대한 민국에선 이번이 두 번째 참가인 다소 낯선 종목이다. 이 종목이 다시금 사람들의 이 목을 받은 것은 바로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 선수들 때문이라는데. 경북 의성 출신 의 4인방이 펼치는 마술 같은 컬링 경기에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있다. 컬링 종주국 인 영국을 격파 하고, 러시아와 덴마크를 차례로 격파하고 4강에 안착한 대한민국 여 자 컬링 대표팀. 대한민국 컬링에 새 역사를 쓰는 것도 모자라 전세계를 놀라게 하 는 여성 4인방은 누구일까? 경북 의성 출신의 4인방. 김영미 선수의 친구, 언니, 동생 친구로 이뤄진 4인방은 10년 전부터 같은 아파트에 살며 10년 동안 마늘(경북 의성 의 대표 작물) 밥을 먹어왔기에 지금의 성적을 거둔 것이라는 후문까지 나돌고 있는 데. 하지만 선수들은 무엇보다 경상북도에 고마워하고 있다. 자신들이 세계적인 경 기에 나설 수 있게 된 것은 경상북도가 이들을 위해 컬링 경기장을 짓고, 훈련지원 을 했기 때문이라고. 마늘로만 유명했던 작은 시골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 갈릭걸 스 4인방. 경북 의성의 갈릭걸스 4인방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지난 예선에서 패한 일 본과의 4강전을 예견해본다.
    [X.O. 진짜 가짜?!] 남들과는 다른 별난24시간을 찾아라
    하루를 남들과는 다르게 보내는 이들이 있다? 에서 하루 24시간 을 특별하게, 별나게 사용하는 이들을 소개한다. 이 중 가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1) 직업이 14개? 24시간이 모자란 남자가 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가 있다? 오전에는 강연하는 강사님이었다가 강연이 끝나 자 물건을 파는 판매원으로 변신한 그! 그렇게 한참 물건을 팔던 남자가 급하게 정리 하고 달려간 곳은 다름 아닌 식당~? 식당에서 그를 기다린 것은 가득 쌓인 설거지 와 밀려드는 손님들! 익숙한 듯 설거지도 척척~ 손님대응도 완벽! 시간대별로 하루 에도 몇 번씩 직업이 바뀐다는 최용덕 씨(40세). 레크리에이션 강사부터 축구 감독, 음식점 서빙, 웃음치료사, 마사지사까지! 이 남자의 직업만 해도 모두 14개라는 것! 1 분 1초를 아끼고 아껴 이 모든 일을 한다는데. 사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촉망받던 축 구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다시금 새로운 꿈 을 꾸기 위해 자격증을 따기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는데. 무려 51개 에 달하는 자격증을 따며 열심히 달려온 덕분에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었다고! 과연 그의 사연은 진짜?
    2) 막춤으로 20kg 감량 후, 일상이 운동인 여자가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막춤을 추는 여자가 있다? 인사를 나누기도 전에 춤부터 추고 마 는 김성희 씨(54세).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 것처럼 춤을 추고 있는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음악에 따라 달라진다는 그녀의 막춤 퍼레이드! 구청 앞에서 막춤으로 몸을 풀기 시작해 훌라후프 돌리며 춤추기, 훌라후프 돌리며 걷기 등 운동을 펼치고 있었는데. 집에서도 그녀의 운동은 계속되고 있었다. 윗몸 일으키 기, 아령 운동을 비롯해 쉴 틈 없이 몸을 움직이며 운동을 하고 있었다. 급기야 폐 운 동이라며 주문 외우듯 뭔가를 중얼거리는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춤을 추기 시작했다는 김성희 씨. 그 이후 막춤과 생활 운동 은 그녀의 삶이 됐다고 한다. 그렇게 춤으로 감량한 몸무게 20kg! 달라진 자신의 모 습에 도저히 춤을 멈출 수 없다는데. 그녀의 사연은 진짜일까?
    3) 9년 동안 쉬지 않고 딸꾹질하는 농부가 있다?
    물 대신 탄산음료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이 있다? 일하다가도 탄산, 잠을 자다가 도 탄산음료를 마시는 사나이가 있다는데. 알고 보니,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딸꾹 질 때문! 밥을 먹을 때에도 나오는 딸꾹질 때문에 급하게 밥을 삼켜야 하고, 일하거 나 잠을 잘 때도 쉴 새 없이 딸꾹질이 나와 고통을 받는다는데. 그렇게 9년 동안 고 통 받았다는 현대섭 씨(64세). 그간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물구나무서기, 식초 마시 기, 억지로 구역질하기 등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그의 딸꾹질은 멈추지 않았다는 데. 그러다 찾은 방법이 바로 탄산음료 마시기! 탄산음료를 마시면 잠시나마 딸꾹질 이 멈춰 그가 1년 동안 마신 탄산음료만 한 트럭이 훨씬 넘어간다고 한다. 계속되는 딸꾹질로 고통 받는 그의 사연, 과연 진짜일까?
    과연 이 세 사람 중 진짜와 가짜는 누구?!
    [TV 신문고] 허리 다쳐 입원한 내 아내는 왜 죽었나?
    골절상을 입은 아내가 병원에 입원한 후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월, 아내 김미순 씨(55세)는 길을 가다가 발을 접지르는 바람에 넘어졌고,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때문에 인근 대학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입원 후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들었다는 남편 김대욱 씨(53세). 병원 측은 검사 결과 아 내에게 폐렴 증세가 있고, 심지어 간경화와 유방암 1기가 진행 중이라는 것. 유방암 이 진행된 것은 아내의 오른쪽 가슴. 전절제를 하게 되면 방사능 치료를 받지 않아 환자에게 고통이 덜 할 것은 물론, 수술 자체가 어렵지 않고, 알맞은 치료법이 있으 니 걱정 말라고 남편을 안심을 시켰다는데. 그리고 작년 12월 27일 오른쪽 가슴 절 제 수술을 받은 아내. 5시간에 걸친 수술이 끝난 직후, 아내는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 라고 하는 등 회복세를 타는 가 싶었다. 문제는 다음날 발생했다. 오후 3시 경부터 수 술부위에서 시작된 출혈. 밤 9시경부터는 수술 부위에 매달아둔 헤모박(수술 부위 에 혈액 삼출액을 받는 기구)에 피가 약 250cc 정도가 될 정도로 출혈이 심해졌고, 결국 당일 12시경 중환자실로 들어간 아내. 다음날 새벽 3시경 사망하고 말았다. 남 편은 그날 응급처치만 잘 됐더라도 아내는 살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아내 에게서 짧은 시간에 많은 피가 쏟아졌지만, 밤 10시 이후에 응급수혈을 했다는데. 하 지만 병원 측은 응급조치는 신속하게 이뤄졌으며 압박 지혈, 지혈제, 수혈 등의 방법 이 총동원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헤모글로빈 수치가 수술 전에 낮았던 상황임에도 굳이 수술을 했어야만 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고 있는 상 태. 반면 병원 측은 그 외 어떠한 이야기도 함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완치율이 50% 가 넘는다는 유방암 1기였지만 아내는 사망했다. 대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알고계십니까] 겨울 살 타파! 똑똑하고 즐겁게~
    유난히 긴 이번 겨울. 반짝 추위 때문에 아직까지 밖에서 운동 하긴 힘들고 겨울에 찐 살 때문에 고 민이라면?! 똑똑하고 즐거운 실내운동을 즐겨보자. 먼저 VR헬스! VR가상 체험으로 ‘하늘을 나는’ 행동 등을 운동으로 즐길 수 있어 근육 운동에 좋다고 한다. 혼자 하는 운동이 재미없다면 다함 께 할 수 있는 ‘트램폴린’ 운동을 추천한다. 전신에 작용되기도 하고, 관절에 무리가 덜 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거기에 30분만 뛰어도 500kal가 소비된 다고 하니. 이거 즐겁고 효율적이기까지! 겨울의 묵은 살 타파와 함께 다가올 봄에 할 운동을 미리 체험 해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일반인이 경험하기 힘든 철인 3종 경 기를 실내에서 체험 할 수도 있고, VR 스포츠 게임, 인공암벽대회 등의 다양한 레저 를 즐길 수 있다는데 겨울에 축적 해 버린 묵은 살, 재밌고 즐겁게 뺄 수 있는 방법 을 생방송오늘아침에서 소개한다.

    2944회 2018-02-22

    1.금메달이 아니어도 좋다! 계속 생각나는 그 순간
    2.8차선 도로 한가운데 스키점프대가?
    3.입주 2년 차 신축 아파트, 결빙에 곰팡이까지?!
    4.사랑한다면 이들처럼! 83세 동갑 부부의 황혼 일기
    5.雪(설)레는 강원도
    [평창은 지금] 금메달이 아니어도 좋다! 계속 생각나는 그 순간
    지난 16일,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 달을 따낸 기쁨이 아직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만큼 주목을 받는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가나의 아콰시 프림퐁 선수! 프림퐁 선수는 30명의 선 수 가운데 30위 꼴찌를 기록했는데. 하지만 좌절과 실망의 기색은 전혀 없을뿐더러 춤까지 추며 오히려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보다 더욱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역 대 두 번째 아프리카 출신 올림픽 스켈레톤 선수인 프림퐁. 종목을 육상에서 봅슬레 이, 그리고 스켈레톤까지 바꾸면서 올림픽에 오기까지 많은 역경이 있었다. 더구나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경비가 부족했지만, 한국인 기업가의 후원으로 힘들게 한 국까지 올 수 있었다. 아쉽게도 3차 시기로 프림퐁의 도전은 끝났지만, 올림픽 출전 이라는 꿈을 이루고 역사를 이루었다고 말하는 그! 올림픽의 진정한 도전 정신과 해 낼 수 있다는 걸 증명해 금메달보다 값진 가치를 보여주었다. 올림픽으로 한국과의 연이 시작된 만큼 폐막식까지 한국 문화를 마음껏 체험하고 돌아가고 싶은 프림퐁. 한국까지 그를 응원하러 온 가족과 프림퐁의 한국생활을 도와준 한국인 가족과 즐기 는 특별한 한국 문화 체험 모습을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진짜? 진짜!] 8차선 도로 한가운데 스키점프대가?
    인터넷에서 제작진이 입수한 의문의 사진 한 장. 도로 한가운데에 가파른 경사가 자 리하고 있는데. 마치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나 스키점프대를 연상시키는 모습. 이 에 사진 속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제작진이 나섰다! 여기저기 수소문을 하던 중, 인천 광역시 검암동에 위치해 있다는 힌트를 얻게 되는데...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한 사 진 속 정체는 바로, 인천도시철도! 인천 2호선 검바위역과 아시아드경기장역 사이 구 간으로 사실 이 구간의 각도는 3.2도이지만, 일종의 착시 현상 때문에 가파른 경사 를 가진 롤러코스터처럼 보이는 것! 그로 인해 인터넷에서 ‘롤러코스터 지하철’라고 불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회용 교통카드가 도입되면서 사라져버린 종이 승 차권. 이제는 추억의 물건이 돼버렸다. 그런데, 부산에선 아직도 사용 중이라는 제 보! 사실 확인을 위해 제작진이 부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부산 지하철역을 이용 중 인 승객들 손에 들린 종이 승차권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일회용 교통카드는 보증금을 반환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부산 지하철에서는 아직까지 종이 승차권을 고 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용하는 승객들 또한, 종이 승차권이 간편하고 옛 추억을 떠올 리게 해서 만족도가 높다는데. 스키점프대를 연상시키는 도시철도부터 추억의 물 건, 종이 승차권까지!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TV 신문고] 입주 2년 차 신축 아파트, 결빙에 곰팡이까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新 청춘 백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83세 동갑 부부의 황혼 일기
    경기도 연천의 조용한 시골 마을. 이곳에 결혼 생활 64년 차지만 아직도 신혼처럼 깨가 쏟아진다는 동갑내기 부부가 있다고 한다. 채수호 할아버지(83세)와 민정희 할 머니(83세)가 그 주인공. 그런데 부부의 집에는 밥상부터 책상, 벼루 등 온갖 물건에 바퀴가 달려있다. 그중 바퀴 달린 밥상은 아내를 위해 만들었다는데. 본인이 들어도 무거운 밥상을 나이든 아내가 들 수 없겠다고 생각해 어떻게 하면 아내가 편할지 고 민하다 쉽게 밀고 다니게 하려고 바퀴를 달았다고. 또 꽃을 좋아하는 할머니를 위해 사시사철 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작은 온실을 만들기도 한 만능 재주꾼이자 연천의 로맨티시스트인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가 좋아서 하루 24시간, 어딜 가나 한 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다닌다는 할머니. 언제나 신혼 같은 부부의 알콩~달콩~ 로맨 스, 공개한다.
    [평창 여행의 달 특집] 雪(설)레는 강원도
    사시사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강원도. 그중에서도 겨울이면 곳곳이 하얀 눈 으로 뒤덮여 특유의 설경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오래전부터 겨울 의 강원도를 배경으로 하는 문학 작품들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평창 여행의 달’을 맞아, 이런 소설 속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는 ‘겨울 강원 문학 버스’ 가 있다. 소설 <은비령>의 저자인 이순원 작가가 자신의 책의 배경이 되는 ‘인제 은비 령’을 비롯해 소설 <속초에서의 겨울>의 배경지 ‘속초’ 그리고 ‘강릉 바우길 12길’의 종착역이자 이순원 작가의 고향인 ‘강릉 주문진 해변’을 독자들과 함께 여행하며, 각 각의 장소에 담긴 소설 이야기와 지역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문학 여행이라 고. 작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강원도의 겨울 풍경 속에서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보 는 특별한 문학 버스 여행, <오늘아침>에서 떠나본다.

    2943회 2018-02-21

    1.전국에 부는 컬링 열풍, 나도 한 번 해보자!
    2.제주 여행 갔다 사망한 여성, 범인은 숙박업소 관리인?
    3.반값으로 욕실 인테리어 성공! 그 비법은?
    [평창은 지금] 전국에 부는 컬링 열풍, 나도 한 번 해보자!
    평창동계올림픽 최고의 관심종목으로 떠오른 컬링! 4년 전엔 선수촌 식당을 이용하 지 못할 정도로 비인기종목이었지만 현재는 모든 경기의 관중석이 모두 만석이다. 여자 컬링  대표팀이 최강 스웨덴을 잡으며 1위로 등극해 사람들의 관 심이 쏠리는 가 운데, 그 열기가 평창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됐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미니 컬 링장에 수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체험을 하고 인터넷상에선 청소도구로 컬링을 하는 패러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컬링의 인기로 특수를 맞은 의외의 곳은 바로 장난 감 가게. 집에서 가족들과 컬링을 즐기기 위해 컬링 장난감을 구매하는 일이 부쩍 늘 었다고. 평창 올릭픽 특수를 누리는 곳이 또 있으니 바로 치킨 가게. 한 뉴질랜드 언 론에서는 평창올림픽의 진정한 우승자는 치킨이라고 찬사를 보낼 정도 인데, 실제 로 경기장 주변 치킨 가게들은 한국 치킨 맛을 보러온 외국인 손님들로 가득했다. 갑 자기 늘어난 외국인 손님들로 급하게 영문 안내문을 써놓은 곳도 생길 정도. 매출도 5~6배나 뛰었단다. 세계인들이 특별히 한국 치킨의 맛에 감탄하는 이유는 무엇일 까? 올림픽 열풍이 불러온 뜨거운 현장을 <오늘아침>이 찾아갔다.
    [기획취재] 제주 여행 갔다 사망한 여성, 범인은 숙박업소 관리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반값으로 욕실 인테리어 성공! 그 비법은?
    10년 전, 양평에 새로 집을 짓고 내 집 마련을 한 안혜경 주부!(48세,여) 그녀는 집을 지을 때부터 ‘이곳’을 이용해 저렴하게 제품들을 가져왔다는데. 300만 원을 호가하 는 비싼 수입 욕조를 단돈 40만 원에 구매했고, 대부분의 물건을 ‘이곳’에서 50% ~80% 싸게 가져오고 있다. 이 럭셔리한 욕실의 비밀은 바로 모델하우스 재활용품?! 모델하우스에서 쓰던 가구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재활용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기도 한다는 안 혜경 주부. 적은 비용으로 인테리어 최대의 효과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 한편, 셀프 인테리어로 매물의 수익가치까지 높인 사람도 있다. 손명석씨(33세, 남)는 자신의 집 은 물론 친누나와 지인의 집도 꾸며주고 이제는 셀프 인테리어를 한 집에 세입자를 받기도 한다고.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면 3천만 원, 본인이 직접 하면 400만 원으로 충분! 2천만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데. 이 셀프 인테리어로 월세 10만 원 이상, 보증금도 500만 원 이상 올릴 수 있단다. 그가 알려주는 셀프 인 테리어의 기초 시공 비법과 특별히 신경 쓰는 곳을 들어본다. 욕실과 주방은 품격 있 게! 인테리어 비용은 더 저렴하게! 집안을 깔끔하고 멋지게 만드는 황금 비법을 <나 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공개한다.

    2942회 2018-02-20

    1.어서와! 온돌은 처음이지?
    2.17년 만에 뭉쳤다! 컴백! H.O.T.
    3.연 매출 3억! 꽃뱅이의 정체는?
    [평창은 지금] 어서와! 온돌은 처음이지?
    지금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최근 평창에 직접 방문한 외국인들이 찍은 영상들이 인기다. 선수나 대표단, 자 원봉사자 등이 직접 선수촌을 찍어 유튜브에 올린 영상으로 대한민국을 찾은 '손 님'의 솔직한 속내를 들을 수 있어 벌써 조회 수가 수만 건을 돌파했다. 호주 스켈레 톤 팀 코치이자 유투버로 활동 중인 로버트 더만 역시 평창에서의 생활을 직접 촬 영, 편집하여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는데. 휴일을 맞 아 강릉으로 여행을 계획한 로버트 더만. 강릉의 재래시장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 먹방은 물론 길을 가다 만난 무형문화재 공연 관람 그리고 아름다운 안목해변에서 펼쳐진 향긋한 커피축제까지~ 한국의 문화를 정통으로 즐기는 그~ 사실 평창은 지 금 문화 올림픽이 한창이다. ‘문화올림픽’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평창동계올림픽ㆍ패 럴림픽은 각종 문화행사의 집합체. 9일 평창 동계 올림픽에 앞서 3일 개막한 문화올 림픽은 평창 올림픽 주요 개최장소인 평창, 강릉을 더불어 인근 도시에서 다양한 문 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올림픽 기간, 경기 외에도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것인 데. 개막일을 시작으로 44일 동안 관람객들에게 경기관람과 더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한다. 설 연휴 15~18일 나흘간에만 18만명 이상이 관람했고 지금까 지 누적 관람객은 40만 명!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케이 팝(K-POP)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는 문화 올림픽. 이름에 걸맞게 곳곳에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평창에선 지금, 올림픽 개최지 대한민국 문화를 즐기는 외국인들이 가득하 다. 올림픽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까지 생생하게 즐기고 있는 사람들! 그 현장을 <오 늘아침>이 만나본다.
    [오늘아침브리핑] 17년 만에 뭉쳤다! 컴백! H.O.T.
    2001년 갑작스런 은퇴 이후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H.O.T.가 17년 만에 돌아왔다! MBC 무한도전 토.토.가3를 통해 5명 완전체로 화려하게 컴백한 것인데. 1996년 데 뷔 후 단독 공연이 있을 때마다 학교에 조퇴 금지령이 내려지고 지하철이 연장 운행 을 하는 등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룹 H.O.T.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하 기라도 하는 듯 토.토.가3에서 진행된 공연의 방청 신청은 하루만에 10만 명 이상이 몰렸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무한도전은 HOT와 팬들을 잇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 히 해내며 뜨거운 감동과 감격의 추억을 안방극장에 선사. 설연휴 늦은 방송시간에 도 불구하고 최고시청률 15.8%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는데.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어엿한 직장인이 되고 가정을 꾸린 팬 들이 대부분이지만, 무한도전 방송 이후 SNS는 우비와 풍선, 콘서트 티켓 등 과거 사용했던 추억의 물품 인증샷으로 가득할 정도. 지금의 아이돌 팬덤 문화와는 또 다 른 90년대 팬덤 이야기. 팬들이 기억하는 그 당시 H.O.T. 신드롬, 그리고 215콘서트의 여흥을 풀기 위한 H.O.T. 메들리까지! 토.토.가 관람 이후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팬 3인방과 함 께 90년대 후반의 추억이야기를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만나보자.
    [귀촌,질문있어요] 연 매출 3억! 꽃뱅이의 정체는?
    나의 노후를 전원생활로 보낼 수 있다면?! 10년 전 퇴직 후 강원도 횡성에 새 둥지를 튼 김진석(66), 최영식(65)부부. 대한민국 최고 무뚝뚝 남편이었던 진석 씨는 귀촌 후 다정다감한 남편으로 바뀌었다는데?! 하지만 그 애정은 아내 영식 씨가 아닌 다 른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진석 씨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꽃뱅 이? 과연 꽃뱅이의 정체는? 꽃뱅이는 바로 굼벵이에 붙여진 새 이름! 간경화를 앓고 있던 아내 영식 씨를 위해 조금씩 키우던 것이 어느새 2톤 이상의 굼벵이를 기르게 됐다는데~ 사랑으로 키운 굼벵이로 간경화 까지 이겨낸 부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 산, 미네랄까지 풍부한 귀한 굼벵이는 동의보감에 소개된 고단백 약용곤충! 하나하 나 수작업으로 골라내고 말려서 곱게 가루 내는 작업까지 어느 하나 부부의 손길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는데~ 무려 13가지 재료를 넣은 사료로 귀하게 키운 굼벵이 가 무려 만 마리 이상! 노랗고 통통한 1등 굼벵이로 연 매출 3억까지?! 굼벵이 농장 을 찾은 손님에게 부부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는데~ 직접 장작을 패서 불을 떼며 자식 같은 굼벵이를 위해 느릿 느릿 돌아가는 부 부의 하루! 새내기 귀촌인을 위한 부부의 노하우와 귀촌 성공 비결을 <귀촌, 질문있 어요>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2941회 2018-02-19

    1.평창 인기 스타‘수호랑’, 세계를 홀린 매력은?
    2.공포에 떠는 마을, 의문의 삼남매 때문?!
    3.천덕꾸러기 남은 명절 음식, 200% 활용법!
    [평창은 지금] 평창 인기 스타‘수호랑’, 세계를 홀린 매력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의 다양한 모습이 화제 되고 있다. 3등신 수호랑 머리 가 문에 걸리는 모습, 식당에서 새치기를 시도하자 저지당하고 혼자 밥을 먹는 수호 랑. 피겨여왕 김연아가 뒤뚱뒤뚱 걸어가는 수호랑을 위해 길을 터준 일화. 선수들만 큼이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호랑. 과연 하얀 탈속엔 누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바로 자원봉사자가 그 주인공! 1시간씩 돌아가며 일을 한다는 수호랑, 앞 이 잘 보이지 않아 장시간 근무가 힘들다는데. 그래도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힘이 난다는 자원봉 사자들. 치솟는 인기에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스토어에 올라온 수호랑 인형은 이 미 매진! 평창 마스코트 수호랑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들의 하루를 <오늘 아침>에서 따라가 본다.
    [그 날 이후] 공포에 떠는 마을, 의문의 삼남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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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천덕꾸러기 남은 명절 음식, 200% 활용법!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 다른 것은 몰라도 음식만큼은 넉넉하게 준비하고 싶은 것이 모두의 마음. 풍족한 명절 음식을 바라보면 배부르다가도 연휴가 지나면 하룻 밤 사이에 천덕꾸러기로 전락해버리곤 하는데. 특히 전 요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눅 눅해지고 기름진 탓에 금방 질리기 마련! 제사상에 올린 산적은 고기인지 껌인지 모 를 만큼 질겨졌고 과일은 이미 색이 변하고 말라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밤과 곶감은 아무도 손을 대지 않는다. 먹자니 질리고 버리자니 아까운 남은 명절 음식, 그야말 로 처치 곤란한 명절 음식을 활용해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오 늘 아침>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