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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13회 2017-08-21

    1.‘친환경 인증이라더니’ 살충제 달걀 파동
    2.자식 같은 ‘버스’ 뺏길 위기 놓인 버스기사
    3.병든 남편 부양은 누가 하나? 시어머니 vs 아내
    4.직접 키운 도라지로 억대 매출!
    [오늘아침 브리핑]
    1) 한약 먹었는데 신장 이식 받아야 한다고?
    한약을 복용한 뒤 신장 이식을 받게 됐다는 27세 여성 필라테스 강사의 사연이 SNS 에 올라 화제다. 생리불순을 치료하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한 김지연(가명)씨. 지난 3 월 말부터 처방 받은 한약을 먹고 난 뒤 눈과 얼굴이 눈에 띌 만큼 붓는가 하면, 평소 에 없던 두통과 소화 불량, 어지러움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이러한 증 상을 한의원 측에 호소했으나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계속해서 한약 복용을 권했다 고 한다. 그러나 지연씨의 몸 상태는 더욱 악화돼 지난 5월부터는 눈까지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후 한약 복용을 중단하고 병원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신장 수치 가 정상 수치의 10배 이상을 넘겨 만성 신부전증 진단이 내려졌고 현재 신장 이식 수 술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던 지연씨는 평소 매일 운동 을 해왔고,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던 터라 이 같은 일이 생길 거라고 전혀 예상하 지 못했다고 한다. 한편, 한의원 측에서는 ‘환자 관찰 소홀에 대해선 일부 잘못을 인 정해 위자료 100-2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지연씨와 가족들. 한약 복용 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된 27세 필라테스 강 사의 사연을 취재해 본다.
    2) 버리지 마세요~!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활용법
    유통기한이 짧은 화장품. 버리자니 아깝고 그대로 쓰자니 걱정이 되는데. 기한이 지 난 화장품을 계속 쓰면 피부트러블에 장염의 위험까지 있다고 한다. 비싼 화장품 그 냥 버리기는 아깝다면? 생활 속에서 활용해 보자! 첫 번째 헤어스프레이 활용법! 셔 츠에 팬이나 립스틱이 묻었을 때 뿌려주면 말끔하게 지울 수 있고 빨리 시들어 버리 는 꽃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손톱에 바른 매니큐어를 더 빨리 마 르게 도와주기도 하는데. 1년 안으로 써야 하는 선크림은 물과 기름이 따로 논다면 바르지 말라는 신호! 테이프 자국이나 가전제품에 묻은 손때, 찌든 때 제거에 사용하 면 좋다. 펄 섀도는 매니큐어로 립스틱은 은 액세서리 제거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마스카라 솔은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청소하는데 유용하다. 모르고 버리 면 나만 손해!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200%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기획취재] '친환경 인증이라더니‘ 살충제 달걀 파동
    지난 15일, 국내산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국민 대표 먹거리에 비상이 걸 렸다. 1차 조사 결과 6곳이었던 부적합 농장! 논란이 커지자 대대적인 검사에 나선 당국은 전국 산란계 농장 1239곳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49개의 농 가에서 사용이 금지되거나 기준치 이상 검출되면 안 되는 살충제 성분이 나온 상태! 그 중 31곳이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였다. 건강에 더 좋을 거란 생각에 일반 달걀 보다 가격이 비싼 친환경 표시 제품만 구입하던 소비자들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 힌 셈! 친환경 인증에 대한 허술함도 지적을 받고 있다. 하지만 살충제가 발견된 농 가 측도 억울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안전하다는 말을 믿고 살충제를 사용했다 는 것. 사태 발생 이후 많은 농가들이 폐업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한다. 반면, 정부로부 터 안전 달걀 생산 농가로 인정받은 곳도 있는데. 이곳의 달걀은 믿고 먹어도 되는 것일까? 또한 안전한 달걀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냉장고 속 달걀이 살 충제 성분이 검출 된 달걀인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달걀은 없 는 것인지, 살충제 달걀 논란에 대해 집중 취재한다.
    [TV신문고] 자식 같은 ‘버스’ 뺏길 위기 놓인 버스기사
    30여년 버스 기사로 일해 온 50대 최 씨. 자신 소유의 버스 장만을 위해 5년간 월급 을 꼬박꼬박 쏟아 부어 왔다고 한다. 평생 꿈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을 한 달 남겨두 고, 버스를 넘기기로 했던 사장이 자신과는 한마디 상의 없이 버스를 담보로 1억 원 의 대출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개인이 버스를 몰다가 사고가 나면 보험 처리 를 하기 어렵다고 해서 회사 앞으로 버스 명의를 돌려놨던 게 화근이 된 것! 빌린 돈 을 갚지 못한 사장은 잠적해버리고, 결국 자식처럼 아끼던 버스를 대출업체에 빼앗 겼다는데! 대출업체에도 찾아가봤지만, 이번 달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버스를 경매 로 넘긴다고 한 상황. 경매에 참여해서라도 버스를 되찾고 싶지만, 자격 조건이 되 지 않아 입찰조차 할 수 없다고 한다. 이 버스 회사에는 최씨처럼 버스 명의를 회사 앞으로 돌려놨다가 버스를 잃게 된 기사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평생의 꿈이었 던 버스를 잃게 된 버스 기사들. 과연 자신들을 속인 사장을 처벌하고, 버스를 되찾 을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병든 남편 부양은 누가 하나? 시어머니 vs 아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모해영(가명, 37)과 나병환(가명, 38). 어느 날, 술에 취 해 무단횡단을 한 나병환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병환의 소식에 해영과 시어머 니 박양순(가명, 66)은 바로 달려갔지만 머리를 다친 병환은 깨어나지 못한다. 식물 인간이 된 남편을 집에서 지극정성으로 간병하는 해영. 하지만 수년이 지나도록 전 혀 차도는 없고.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시어머니 양순 역시 답답한 마음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해영이 변했다? 누워있는 병환을 혼자 두고 매일 한껏 꾸민 후 밖을 나서는 해영. 이런 모습이 못마땅한 양순, 하지만 해영은 병환을 시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외 출에 나선다. 해영을 수상히 여긴 양순은 몰래 해영의 뒤를 밟다 깜짝 놀라고 마는 데. 며느리 해영에게 남자가 생긴 것.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병환을 친 교통사고 가 해자 지송해였다. 둘 사이를 시어머니에게 들키고 난 후 해영은 오히려 모든 게 시어 머니 양순의 탓이라고 말하는데. 간병하는 해영에게 갖은 잔소리를 하며 구박을 했 던 양순. 며느리는 밥만 주면 되는 공짜 간병인이라며, 아들 아니면 어차피 남이라 는 말을 들었던 것! 이후 우연히 마주친 송해에게 위로받다 깊은 사이로 발전했던 것 이었다. 그동안 사용한 간병비용과 병 비용을 내놓고 이혼하라는 시어머니, 시어머 니 아들을 돌본 비용이니 돈을 줄 수 없다는 며느리. 과연 법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 까?
    [나만알고싶은재테크] 직접 키운 도라지로 억대 매출!
    직접 농사지은 먹거리로 대박 난 주부들이 있다! 40여 년 간 사과를 재배해 온 김영 숙(57세) 대표. 점점 떨어지는 사과 값에 속이 타들어 가던 중, 사과 가공품을 만들기 로 다짐. 늦은 나이였지만 제빵과 제과교육을 받은 후 아들과 함께 사과파이를 개발 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기존 사과파이와 차별화하기 위해 파이 하나에 사과 반쪽 분 량의 잼을 넣고 우리 밀을 사용하여 건강은 물론 맛도 좋은 사과파이를 개발하였다. 제품을 선보이자마자 계속되는 주문에 억대 매출은 물론, 6차 산업 가공 상품 경진대 회에서 대상까지 수상했다고 한다. 또 다른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곳! 60대 늦은 나 이에 도전하여 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박일례 대표! 박일례 대표는 막내딸과 함께 친환경재배로 키운 도라지를 이용해 가공품을 만들어 농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 다. 지금은 도라지 뿐 아니라 다양한 뿌리 식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연 구 중이라고 한다. 박일례 대표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와 농사 짓는 방법부터 가공품 만드는 방법까지 배워가기도 한다고. 직접 땀 흘리며 가꾼 농 산품에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노력을 더해 대박을 맞은 주부 CEO들을 소개한다!

    2812회 2017-08-18

    1.아내 불륜남의 정체가 아내의 사촌 오빠?
    2.시골 할머니들의 두 번째 청춘
    3.버려도 나타나는 인형, 남편의 저주 때문에?
    4.‘이것’ 잘못 썼다가 복통에 발열까지?
    [오늘아침 브리핑]
    1) 살충제 달걀 파동! 닭고기와 메추리알은 괜찮아?
    지난 15일,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달걀에서 피프로닐과 비펜트린 성분의 살충제가 검출되었다. 때문에 달걀을 사용하는 식당과 마트에도 비상이 걸렸지만 소비자들 역 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살충제 달걀을 먹어도 괜찮은지도 걱정스럽지만 닭고기를 먹어도 안전한 건지, 메추리알은 먹어도 괜찮은 건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이다. 심 지어 미리 사놓은 살충제 달걀이 환불이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정해져있지 않아 소비자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과연 살충제 달걀의 안전지대는 어디까지일까?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2) 감자에 싹 났다고 버려? 곰팡이 잡고 찌든 때도 지우는데?
    식탁에 자주 오르는 제철 채소, 감자! 한 상자씩 구입해 먹다보면 날씨 탓에 상해서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싹이 트고 초록색으로 변해버린 감자를 먹 을 순 없지만 색다르게 쓸 수 있단다. 남아도는 감자 활용법을 알려줄 곽경선(53) 주 부! 다른 세제는 필요 없이 감자 하나만 있으면 욕실부터 주방 청소까지 뚝딱 해낼 수 있다. 탄 냄비는 물론 물때와 곰팡이 제거에 탁월하다는 감자. 알맹이와 껍질, 어 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단다. 상한 감자,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을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그 날 이후] 아내 불륜남의 정체가 아내의 사촌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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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매로드-내 나이가 어때서] 시골 할머니들의 두 번째 청춘
    신조어, 줄임말, 신문물 세대 간의 간극이 심해지는 요즘, 할머니들이 젊은 손녀, 손 자들의 문화와 놀이를 즐겨본다면 어떨까? 여기 손녀들의 초대로 서울까지 올라온 두 할머니가 있다. 빨갛게 익은 고추밭 뒤로 하고 전남 고흥에서 올라온 긍정 왕 박 정임(72) 할머니와 젊은 친구들의 화장과 옷차림에 관심이 많고, 청바지를 즐겨 입 는 거제도에서 온 멋쟁이 이순아(69) 할머니, 두 여자가 만났다! 손녀들의 은밀한 계 획에 따라 요즘 젊은 친구들이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되었다. 현실 같이 느껴지 는 VR 체험부터, 이태원에서 커피와 함께 즐기는 브런치 그리고 평생 쌓았던 스트레 스를 날리는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방 체험까지 낯선 사람과 함께하는 낯선 여행, 그 리고 낯선 장소에서 벌어지는 두 여자의 특별한 체험기!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 다.
    [놀랄법한이야기] 버려도 나타나는 인형, 남편의 저주 때문에?
    집안에서 불길함이 느껴진다는 이진희(41, 가명)씨. 그녀의 불길한 느낌은 남편, 간 섭주(45, 가명)씨가 한 낡은 인형을 가져오고 나서부터 시작됐다. 그 후, 딸과 아내 의 물건들, 집안 생활용품과 갓 지어놓은 밥과 반찬까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물건이 사라진 장소마다 나타나 진희 씨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인형! 결국 진희 씨 때문에 섭주 씨는 인형을 버리게 된다. 그런데 버렸던 인형이 집에서 다시 나타났 다? 그리고 없어진 집안 물건들이 발견된 곳은 부부의 아파트에서 열리고 있는 알뜰 시장! 사실 이 모든 일이 남편, 섭주 씨의 넓디넓은 오지랖에서 시작됐다. 남 일이라 면 무조건 나서는 섭주 씨. 아파트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알뜰시장이 열리자 아 내 몰래 집안 물건을 챙겨 나갔다. 더 치밀하게 물건을 빼오기 위해 낡은 인형 속에 몰래카메라까지 설치 해 아내의 동선을 살핀 섭주 씨! 그의 오지랖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내 몰래 퇴직금과 보증금까지 총 2천만 원을 기부한 섭주 씨!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진희 씨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과연 남편의 오지랖은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이것’ 잘못 썼다가 복통에 발열까지?
    얼마 전부터 알 수 없는 복통과 발열 증상을 경험했다던 이옥순(66) 주부. 그 원인 은 ‘주방’에서 시작되었다고 의심한다. 늘 물이 있다 보니,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이 득실득실하다. 많은 세균이 번식할 거라 의심했던 ‘도마’보다 훨씬 더 더러운 이것의 정체는? 바로, 칼을 보관하던 칼집이다. 8년 된 칼집에 내시경 카메라를 넣어 확인 한 결과, 기름 때로 얼룩져 충격을 금치 못하는 이옥순 주부. 더러운 칼집에 보관되 었던 칼을 간이 오염도 측정 결과, 무려 화장실(5,000RLU)보다 6배 높은 30,000RLU 가 나왔다고 한다. 식재료에 직접 닿는 부엌 칼 관리법, 그녀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 은 없을까? ‘베이킹소다’와 ‘식초’만 있으면 칼의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는 윤나래 (35) 주부! 더러운 칼집과 칼에 쓱쓱 닦아주면 세균 걱정은 끝이다. 8년 된 칼도 ‘이 것’만 있으면 새 것처럼 만들 수 있다는 비법도 따로 준비했다. 바로, 뚝배기와 머그 컵이다. 뚝배기와 머그컵의 아랫부분에 칼을 쓱쓱 갈아주기만 하면 새 칼로 재탄생 하게 된다. 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칼 세균 관리 법,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다.

    2811회 2017-08-17

    1.열나서 병원 갔는데... 혼수상태에 빠진 내 아들
    2.노년기 건강관리의 첫걸음, 올바른 틀니 관리법
    3.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은밀한 거래
    4.30년 된 불법 개 농장이 공원에?
    [오늘아침 브리핑]
    1) “빚 때문에...” 자살 시도하다 오피스텔 가스 폭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코를 찌르는 악취! 천연재료 하나로 해결
    무덥고 습한 날이 잦은 여름철! 집안 입구인 신발장부터, 싱크대 배수구, 음식물쓰 레기통 주변까지 다양한 곳에서 악취가 나기 쉽다. 이런 집안의 온갖 악취! 천연재료 만 있으면 쉽게 잡을 수 있다는데. 쾌쾌한 냄새가 나기 쉬운 신발장은 생강껍질로 냄 새를 잡을 수 있다. 생강 속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항균 작용을 해 악취를 유발하 는 세균과 증식을 억제한다. 음식물쓰레기 냄새는 계피로 냄새와 벌레까지 한 번에 없앨 수 있다. 계피 특유의 향이 악취를 줄여주고, 계피 속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 이 미생물의 생장증식을 막고 살충효과를 줘서 벌레 잡는데 도움을 준다. 김치통의 김치얼룩과 냄새는 설탕만 있으면 된다. 설탕의 끈적이는 성질이 오염 물질을 흡착 하고 주변 냄새분자까지 흡수해 얼굴과 냄새를 제거해 준다. 천연재료로 집안 냄새 잡는 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결리고~ 쑤시고~ 속근육이 문제다?
    김정중(60), 성문희(60) 주부. 요즘 두 주부는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데, 바로 통 증! 온몸이 결리고~ 쑤시고~ 병원을 가 봐도 별 이상은 없는데, 통증이 사라질 줄 모 른단다. 알 수 없는 통증의 원인은 바로, 속근육 때문!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해 우 리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속근육이 뭉치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만성 통증을 유발 한다는 것. 그런데,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속근육을 강화하고 지긋지긋한 통증을 잡을 수 있다! ‘W' 자세 하나로 안 올라가던 팔이 올라가고, 집에 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 하나로 안 굽혀지던 허리가 굽혀지는 기적의 스트레 칭! 하루 3분 투자로 지긋지긋한 통증 잡는 ‘속근육 강화 스트레칭법’ 알아본다.
    [TV신문고] 열나서 병원 갔는데... 혼수상태에 빠진 내 아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 계십니까] 노년기 건강관리의 첫걸음, 올바른 틀니 관리법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대표 인공치아인 틀니! 65세 이상 절반은 틀니를 사용하고 있지만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은 틀니에 치약을 사용하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틀니 를 관리하고 있다는데. 2년 전부터 틀니를 착용한다는 함태동 씨(57세). 틀니를 한 뒤 점점 구취가 심해지고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서울에 사는 양순남(88세) 씨도 마찬가지. 최근 들어 원인 모를 입안 통증으로 음식 먹기가 힘들어 졌다고. 병원 검진 결과, 양순남 어르신의 틀니에서는 의치성 구내염을 유발 하는 세균이 다량 발견됐는데. 원인은 잘못된 틀니관리! 양순남 어르신은 평소 틀니 를 세척할 때 물로만 헹궜는데 이럴 경우 이미 번식한 틀니 속 세균을 제대로 살균 할 수 없다. 또한 치약으로 세정하면 치약 속 연마제 성분이 틀니에 상처를 내고 이 틈새로 의치성 구내염 및 구취 유발균이 번식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틀니 는 꼭 전용 세척제로 1일 1회 세척해야 살균이 가능하며 보관할 때는 상온이 아닌 찬 물에 담가 보관해야 한다는 것! 노년기 구강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틀니 관리법, <오 늘아침>에서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은밀한 거래
    홀로 자식을 키우며 외롭게 살아온 싱글맘 호구순(45세). 요즘 대화를 피하는 아들 나춘기(17세)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들다. 그러던 어느 날, 가게 일을 마치고 귀가하 던 중, 시비에 휘말리게 된 구순. 그런데 이때, 마침 길 가던 김한량(47세)이 구순을 구해준다. 그리고 다음날, 우연히 구순의 가게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이때부터 한량은 종종 가게 일을 도와주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던 중, 한량은 구순이 아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춘기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춘기 는 같은 남자인 한량에게 속내를 털어놓게 되고, 그 일로 한량과 춘기도 가깝게 지내 게 된다. 한량덕분에 예전과 달리 웃을 일이 많아진 구순과 춘기. 그렇게 세 사람은 가족이 될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구순은 한량에게 오래 만난 여자 친구 최권자(45세)가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한량은 여자 친구에게 빌린 2천 만 원을 갚지 못해, 헤어지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에 구순은 권자에게 한량과 헤어 지는 조건으로 천만 원을 대신 갚는다. 그리고 나머지 천만 원도 한 달 내에 갚는다 는 각서를 작성한다. 하지만, 약속했던 한 달이 지나고 구순은 돈을 갚지 못한다. 이 에 권자는 나머지 돈을 갚으라고 협박을 하는데... 그 사이, 한량은 구순의 돈을 들 고 잠적한다. 한편, 권자는 구순에게 나머지 돈을 갚으라고 춘기의 학교에 구순을 음 해하는 전단지를 붙인다. 이에 참다못한 구순은 권자에게 정신적 피해 보상을 주장 하는데... 과연 법원의 판결은?
    [기획취재] 30년 된 불법 개 농장이 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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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0회 2017-08-16

    1.내 남편 유혹해 돈까지 갈취해? 골프장 맴도는 풀뱀의 정체
    2.살림 부수고 쇠몽둥이로 위협! 이웃집 남성은 무엇을 노렸나?
    3.두 어머니 버리고 야반도주? 부부의 말 못 할 속사정
    4.과일 샀는데 곰팡이에 악취! 못 믿을 농산물 직거래
    [오늘아침 브리핑]
    1) 국내서 살충제 달걀 유통 우리 집 달걀 먹어도 되나?
    15일, 달걀에서 살충제가 검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 렸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한 농장에선 피프로닐 성분 이, 또 다른 경기도 광주시의 농장에선 비펜트린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이 일을 계기로 농식품부에서는 3천 마리 이상의 산란계를 사육하는 모든 농장을 대 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 때문에 현재 모든 농장의 달걀 출하가 중지 된 상황이다. 소식이 전해진 후 대형마트에서는 전국 모든 매장의 달걀 판매를 중지 했고 달걀을 사용하는 식당이나 식품 업체들도 혼란에 빠진 상태다. 그 현장, <오늘 아침 브리핑>에서 취재했다.
    2) 치아 깨지고 병원 신세 유리 냄비 폭발이 원인?
    주방의 필수품 냄비! 최근에는 친환경소재와 환경호르몬에 대한 우려 때문에 내열 유리 냄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도은서 씨는 내열유리 냄비로 조리한 죽 을 먹고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바로 냄비의 뚜껑에서 파손된 유리조각 때문! 김선 아 주부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찌개를 끓이던 중 강화유리로 된 냄비 뚜껑이 산산조 각 났던 것이다. 내열유리와 강화유리는 일반유리보다 강화된 성질로 만들어졌지만 작은 충격에도 파손될 위험이 높다. 게다가 깨질 때는 폭발하듯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2차 사고로 이어지는 일도 빈번하다고 한다. 하지만 파손사고가 발생하더라 도 업체에서는 소비자의 과실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 위험천만한 유리냄비 의 두 얼굴,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취재했다.
    3) 구토에 호흡곤란 고구마 검은 반점이 뭐기에
    식이섬유,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웰빙 건강식품 고구마! 그런데 영양만점 고구마, 잘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바 로 고구마 겉면에 있는 검은 반점 때문이다. 이 반점의 정체는 ‘고구마 검은 무늬병’ 으로 이포메아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어 구토는 물론 심각하면 호흡 장애까 지 일으킬 수 있다. 대부분 검은 부분이 있는 부분만 도려내고 먹는데 만약 병에 걸 린 고구마라면 이미 전체에 독소가 퍼질 수 있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고 구마 검은 무늬병에 걸린 고구마 어떻게 확인해야 하고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제철 맞은 고구마, 안전하고 맛있게 먹는 법! <오늘 아침 브리핑>에서 알아 본다.
    [기획취재] 내 남편 유혹해 돈까지 갈취해? 골프장 맴도는 풀뱀의 정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이후] 살림 부수고 쇠몽둥이로 위협! 이웃집 남성은 무엇을 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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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이야기] 두 어머니 버리고 야반도주? 부부의 말 못 할 속사정
    고교 동창 사이였던 이막달(69), 배춘희(69)는 막달의 아들 강믿음(42)과 춘 희의 딸 오주영(40)이 결혼을 하며 한집 사는 사돈지간이 되었다. 더없이 행복 한 나날을 보내던 네 사람. 그러나 두 어머니가 동네 다방의 한용기(65)에게 반하며 갈등이 시작됐다. 연적이 된 두 사람의 다툼이 고조 되던 어느 날, 갑자기 아들 내외가 모든 재산을 처분한 다음 자신들을 찾지 말라는 쪽지 와 함께 사라졌다. 힘들게 수소문해 찾은 아들 내외. 그런데 아들 내외는 이 모든 일의 원인은 바로 두 어머니 때문이라 주장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 까? 한용기를 만나고 시작된 두 어머니의 갈등. 사소한 이유로 다툼을 시작하 더니 급기야는 잦은 몸싸움까지 벌였다. 중재하려 해도 둘의 사이는 악화되기 만 했고 그 스트레스에 주영은 유산을 하게 되며 이혼까지 결심했다. 결 국, 아내와 헤어질 수 없던 남편의 제안에 야반도주를 했던 것이다. 이 모든 일의 원인은 두 어머니 때문이라는 아들 부부 VS 늙고 힘없는 부모를 버린 죄를 묻 겠다는 두 어머니! 과연, 법원의 판결은?
    [TV신문고] 과일 샀는데 곰팡이에 악취! 못 믿을 농산물 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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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9회 2017-08-15

    1.붕괴 위기의 아파트! 주민들은 왜 이사 갈 수 없나
    2.건강 챙기려다 ‘ 꽝 ’노인 자전거 사고 급증!
    3.가렵고 건조한 피부! ‘ 마시는 수소 ’로 해결?
    4.내 약혼자는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
    5.연 매출 6억 원의 비밀! 숯불로 구운 김~
    [오늘아침브리핑]
    1) 시내버스에 오른 소녀상! 무슨 사연이?
    광복 72주년.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소녀상’이 서울 시내버스에 올랐다. 소녀 상을 제작한 조각가인 김운성 씨가 일제강점기에 끌려가 마음대로 바깥생활을 하지 못한 소녀들을 기리는 의미로 광복절 기간 소녀상을 버스에 태우기로 한 것. 이 '소 녀상 버스'는 14일 첫차부터 운행을 시작해 10월 추석 연휴까지 서울 시내를 누빈 다. 일본대사관 인근인 조계사를 지날 때는 소녀상과 관련한 잔잔한 음악도 틀어줄 계획이라고 한다. 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을 구경하게 된 ‘소녀상’을 만나본다.
    2) 막바지 무더위! 야시장에서 즐기는 초저가 세계 맛 기행
    여름밤에 초저가로 세계 맛 기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야경과 푸드트럭에 서 펼쳐지는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먹거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세계 각국 음식 을 팔지만 대부분 1만 원을 넘지 않아 배부르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그런가하면, 빌딩숲 사이에서 1890년대 저잣거리 풍경도 만나볼 수 있다. 바로 ‘1890 남산골 야시 장’. 이 곳은 상인들이 옛 복식을 입고 옛 말투를 쓰고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 거로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윷놀이, 제기차기 등 가족들과 다양한 놀거리, 볼 거리, 먹을거리를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무더 운 여름밤, 초저가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
    [현장추적 + ] 붕괴 위기의 아파트! 주민들은 왜 이사 갈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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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건강 챙기려다 ‘ 꽝 ’노인 자전거 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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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가렵고 건조한 피부! ‘ 마시는 수소 ’로 해결?
    이순하(59)씨는 10여년 전 찾아온 갱년기로 인해 극심한 피부 건조와 가려움, 홍조 를 경험했다. 탱탱하던 젊은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피부! 그런데 지금 순하씨는 수영장에서 자신있게 피부를 노출 할 정도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를 갖게 됐는데! 순하씨의 피부를 되돌려준 비결은 바로 ‘수소수’. 일본의과 대학 오 오타 시게오 교수팀에 따르면 수소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피부 노화를 방지하 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미 일본에서는 기능성 물의 10%가 수소수일 정도로 각 광을 받고 있는 상황! 수소는 물 속에 들어가 ‘수소수’가 되면 활용도가 더욱더 높아 져서 섭취하기 용이해 진다는데! 주부 유화경(61)씨는 수소수를 다양한 음식에도 활 용하면서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건조하고 거 친 피부를 되살린다는 수소수에 대해 알아본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내 약혼자는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인 이진용! 새로운 사업을 위해 통역사 정선미을 채용한다. 중 요한 바이어와 미팅을 위해 만나기로 한 두 사람, 하지만 상대방의 일정 변경을 이유 로 미팅은 취소된다. 그렇게 몇 번의 사업상 미팅이 갑자기 취소되면서 그 시간은 자 연스럽게 두 사람만의 데이트가 된다. 몇 번의 만남을 통해 정선미에게 호감을 표현 하는 이진용은 청혼까지 하고,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업의 위기가 생기면서 경찰에 출두 행 한다는 이진용. 약혼자를 구하기 위해 정선미는 거 액의 자금을 빌려주기까지 하다. 하지만 그날 이후, 돈을 갚겠다고 약속한 날이 다 가 오자 이진용은 그녀를 피하기 시작하고, 어렵게 만나서는 겨우 푼돈 때문에 귀찮 게 하냐는 핀잔까지 듣는다. 돈을 빌린 후, 태도가 돌변한 이진용을 수상하게 생각 한 정선미는 그를 미행하고, 그가 다른 여성에게도 똑같이 결혼 약속을 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알고 보는 그는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이 아닌 단순 사기꾼. 가까 부모까 지 고용해 여성들을 속이고 거액을 갈취 했던 것이다. 자신을 재벌 3세라고 속이고 수많은 여성들에게 돈을 뜯어낸 사기꾼, 이진용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연 매출 6억 원의 비밀! 숯불로 구운 김~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 중 하나인 김! 그런데 한 봉지에 2,000원짜리 김을 팔아 연 매출 6억 원을 달성한 가게가 있다! 이게 모두 인천 모래내시장 내의 10 평짜리 자그마한 가게에서 벌어진 일라는데.. 이 집의 비결은 다름 아닌 ‘숯’! 직접 개 발한 김 화로에 숯불을 넣어 900도 고온에서 김을 골고루 구워 바삭한 식감과 숯불 향을 입혔다는 이정철(58) 사장표 특제 숯불 김! 이정철 씨의 숯불 김에 매료되어 10 년이나 가게를 찾은 단골손님도 있 을 정도다. 과거 사업의 부도로 가족과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는 이정철 씨. 삶의 끝 자락으로 밀려났던 그는 우연히 들린 시장에서 김을 구워 파는 노인을 보고 김 장사 를 시작하게 됐다. 시장 한구석 노점상에서 시작한 장사는 현재의 가게로 확장되었 고 어느덧 시장 내 명물로 자리 잡았다는데... 김 잘 구워 대박 난 ‘김’ 장인, 이정철 씨의 이야기를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