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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43회 2018-08-21

    1.두 마리에 9,900원? 제주 은갈치 반값의 비밀
    2.상가만 시원하면 다야? 열기, 소음으로 고통 받는 주민
    3.기름 필요 없는 튀김기, 세상 편해 VS 청소 골치?
    [오늘아침 브리핑]
    1. 검은 비닐봉지 속 훼손된 시신, 왜 서울대공원에 버렸나?
    지난 19일, 과천의 서울대공원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됐 다. 경찰은 머리와 몸통이 분리된 채 비닐봉지에 싸여 발견됨에 따라 살인사건으로 판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DNA 검사를 진행한 결과 안양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 로 밝혀졌다. 경찰이 주소지를 찾아갔지만 수년 전 이 남성이 일하던 중국집으로 밝 혀졌다. 게다가 남성은 20년 전 집을 떠나 가족들과도 연락이 두절된 채로 지내왔다 고, 또한 시신을 부검한 결과 부패로 인해 사인을 단정하기 어렵고 정밀 감정에는 2 주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훼손된 시신은 왜 사람들이 발 견하기 쉬운 산책로에 방치되어있던 걸까? 사건의 정황으로 봤을 때 전문가들은 우 발적인 살인으로 인한 유기 사건이라고 지적하는데, 또한 다른 사건과는 달리 옷을 입은 채 발견이 되었기 때문에 범죄 전문가는 더욱 의문이 간다. 시민들을 공포에 떨 게 한 사인 불명의 시신 훼손 사건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취재했다.
    2. 내 옷에 생긴 까만 얼룩, 악취와 피부질환의 원인?
    김은미(36)주부는 옷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사방이 막힌 빨래통이 원 인이라는데. 통풍이 안 된 곳에 축축한 빨래를 보관하면 곰팡이와 세균이 기하급수 적으로 자랄 수 있다. 그런데 5분이면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는데! 먼저 베 이킹소다와 주방 세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곰팡이 부위에 발라주고 비닐봉지에 담 아 적당히 물을 넣어준다. 비닐봉지 입구를 묶고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면 불 없이 도 빨래를 삶는 효과가 있다. 옷에 간단하게 뿌릴 수 있는 천연 항균 스프레이도 세 균을 없애고 곰팡이를 막는데 특효! 생강을 편 썰고 물에 끓여 스프레이 통에 넣기 만 하면 완성! 세균과 곰팡이는 습하고 높은 온도에 빨리 번식한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젖은 빨래는 빨래통에 넣기 전에 말려줘야 한다. 옷에 있는 곰팡이를 없애고 세균까지 잡는 방법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주간기획-비상! 밥상물가] 두 마리에 9,900원? 제주 은갈치 반값의 비밀
    최악의 폭염 때문에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채소부터 과일, 수산물까지 안 오 른 게 없어서 장보기가 겁난다는 주부들. 그런데 어느 날, 제작진에게 날아든 한 주 부의 제보 영상. 최근 배추 한 포기보다 싸진 귀한 생선을 발견했다는데. 한 때, 한 마리 가격이 만 원을 훌쩍 넘을 만큼 비싼 몸값을 자랑했던 제주 은갈치다. 제보 영 상을 보낸 곽홍자 주부 (59세)를 직접 찾아간 제작진. 만 원 한 장이면 큰 갈치 두 마 리를 살 수 있다는데. 평소 가격이 비싸 자주 밥상에 못 올렸던 제주 은갈치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단다. 냉장고에서 꺼낸 갈치의 크기도 제법 컸다. 구매한 갈치 한 마 리 가격은 무려 4,950원! 그동안 콧대 높았던 갈치 가격이 왜 이렇게 내린 걸까? 궁금 증을 안고 갈치의 본고장, 제주도로 날아간 제작진. 밤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갈치 잡이 어민들에게 듣게 된 얘기는 놀라 웠는데. 그것은 바로, 갈치가 유례없는 대풍 을 맞았다는 것! 뜨거웠던 바다, 하지만 갈치 어획량이 늘어난 이윤 뭘까. 연일 고공 행진 중인 물가 때문에 밥상의 판도가 바뀌고 있는 요즘, 제주 은갈치 반값의 비밀부 터, 갈치 손질법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보관법까지 <주간 기획>에서 취재했다.
    [기획취재] 상가만 시원하면 다야? 열기, 소음으로 고통 받는 주민
    인천에 위치한 한 주상복합건물. 이 건물 6층에 사는 김미실(가명) 씨는 밤마다 잠 을 이루지 못한단다. 벌써 3년째, 비행기보다 시끄러운 소음 때문에 문도 열지 못해 에어컨은 24시간 가동 중, 이 때문에 전기요금도 많이 나왔단다. 집안에서 소음을 측 정해본 결과, 57db로 일반 상업지역에 위치한 주택의 야간소음피해 인정기준인 45db를 뛰어넘은 수치였다. 소음의 정체는 바로, 1층에 있는 마트와 지하에 있는 24 시 사우나의 에어컨 실외기라는데. 24시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실외기에 주민들은 한여름에도 오히려 창문을 꼭꼭 닫아놓고 울며 겨자 먹기로 에어컨을 틀 수 밖에 없 는 상황이란다. 마트와 사우나 측에 항의를 수차례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주민들 이 구청과 경찰에 신고를 해도, 현 건축법상 실외기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 어 제재를 가하기 힘들다는 말만 돌아왔다. 소음뿐만 아니라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 오는 뜨거운 바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는데.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주민들 은 맞은편 상가의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전쟁을 벌이고 있다. 3월 말, 아파트 맞은편 에 위치한 신축 주상복합건물 상가동 옥상에 대형 에어컨 실외기 9대가 갑자기 생기 면서 문제가 시작되었다는데. 실외기는 각각 가로 3m, 세로 3m 크기로 상가동 점 포 113곳 등 에어컨에 연결돼 열기를 외부로 배출하게끔 설계됐다. 주민들은  올해 10 월 점포 입주가 시작된 후 매년 여름 실외기가 가동되면 실외기 뜨거운 바람이 아파 트 쪽으로 올 것이라며 4개월째 주상복합건물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 만 해당 주상복합건물 시행사 측의 입장은 뜨거운 바람이 가기엔 먼 거리고, 또 건 축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는데. 여름철 좁혀지지 않 는 에어컨 실외기 갈등, 문제점과 해결점은 무엇인지 <기획취재>에서 알아본다.
    [소비의 참견] 기름 필요 없는 튀김기, 세상 편해 VS 청소 골치?
    더 이상 뜨거운 불 앞에서의 요리는 그만!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요리가 완성된다 는 에어프라이어가 주부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일반적인 튀김기와 달리 기름 없 이 고온의 공기로 익히는 방식의 튀김기!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인 에어프라이어, 정 말 좋기만 할까?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기 위해 고주 부가 나섰다. 조언을 해줄 언니들을 찾은 고은주 리포터. 사용에 매우 만족한다는 김 소연 주부(38)와 6개월 전부터 에어프라이어 중지를 선언했다는 전윤희 주부(37)가 그 주인공인데. 직접 내 돈 주고 사용해본 두 사람이 꼽은 장단점은 무엇일까? 편리 성과 간편함이 큰 장점이라는 김소연 주부와 청소하기 번거로워서 그만뒀다는 전윤 희 주부. 요리할 때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인 소음, 시간, 냄새, 청소, 맛 등 실험을 통 해 에어프라이어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데. 주부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까칠하 게 평가해서 직접 실험해보고 생생한 후기까지 전해드리는 <소비의 참견>에서 에어 프라이어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3042회 2018-08-20

    1.도로에 원혼이 떠돌아? 제주 1131 ‘귀신도로’의 진실은?
    2.시커먼 곰팡이가 잔뜩! 바람 없는 에어컨이 왜?
    3.한 달 동안 13명 쓰러져? 대구 공원 독극물의 정체는?
    4.86% 폭등! 배추가 ‘금추’된 이유는?
    [브리핑]
    1) 25미터 추락해 사망! 엘리베이터 타려다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당나귀 타고 다니는 개와 고양이, 정체는?
    제작진에게 도착한 제보 영상! 당나귀를 타고 다니는 개와 고양이가 있다는 것. 그 주인공을 찾아 제주도로 향했다. 해변가에서 영상 속 주인공들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미 주변에서는 유명 인사라는 조상민 씨와 그의 동물들 (당)연히, (개)나리, (고)소 영! 이들을 목격한 네티즌들이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제주도의 ‘브레멘 음악대’라 는 별명을 붙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어딜 가든 인기 만점인 제주 브레멘 음악대는 주인 상민 씨부터 동물들까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데. 함께 어울려 사는 조 상민 씨와 동물들의 사연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소개한다.
    [미스터리 헌터] 도로에 원혼이 떠돌아? 제주 1131 ‘귀신도로’의 진실은?
    제주의 주요 관광지와 연결된 데다 자연까지 엿볼 수 있어 최적의 여행코스로 꼽히 는 1131번 지방도로! 그러나 이 도로에는 또 다른 별명이 있다. 바로, ‘귀신 도로’! 정 체불명의 여성이 차를 뒤쫓아 온다거나 도끼를 든 아이의 원혼을 봤다는 등 다양한 귀신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하루가 멀다고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는데. 이유가 무엇일까? 현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60여 년 전, 해당 도 로를 건설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원혼이 떠도는 것이라고 한다. 과연 그 주장은 사실일지 추적에 나섰다. 자기장, 빛, 지형 등 다양한 가설들을 두고 실험을 진행해 봤는데, 1131번 도로에 나타나는 기이한 사고들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미스터리 헌터>에서 귀신 도로의 진실을 밝혀본다.
    [알고계십니까] 시커먼 곰팡이가 잔뜩! 바람 없는 에어컨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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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건웅의 사건 프로파일] 한 달 동안 13명 쓰러져? 대구 공원 독극물의 정체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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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비상! 밥상물가] 86% 폭등! 배추가 ‘금추’된 이유는?
    강원도 태백에는 매일 밤 랜턴을 켠 의문의 사람들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들의 정체 는 바로 농민들!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폭염에 배추가 무르고 타들어가 조금이라도 온 전한 상태로 수확하기 위해 더위가 잠깐 식는 밤에 수확을 한다는 것이다. 현지의 열 악한 상황은 밥상 물가에 고스란히 영향을 주고 있다. 한 포기에 2~3천 원 정도였던 배추가 이달에는 5~7천 원을 육박하며 최고 86%나 폭등한 것. 게다가 무, 고춧가루 등의 가격도 지난 달 대비 50% 이상 올라 김치 한 포기를 담가 먹으려면 1만 6천 원 이 든다는데. 때문에 주부들은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포장 김치에 눈을 돌리고 있다 고 한다. 폭염이 만든 물가 비상! 이유는 무엇이고, 언제쯤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까. <오늘아침 주간기획>에서 취재했다.

    3041회 2018-08-16

    1.이혼하고 함께 사는 부부, 4억 때문에?
    2.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 00 때문에?
    3.입주 앞둔 새 아파트에 주소가 없다?
    4.처치 곤란 남은 김치 국물의 재발견!
    [오늘아침 브리핑]
    1) ‘보증금 안 줘 칼부림’ 흉기 찔린 피해자, 집주인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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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 지붕 날아가, 무슨 일이?
    13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의 지붕이 날아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 다. 4차선을 지나가던 택시가 코너를 돌자마자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했다는 것! 차의 지붕뿐만 아니라 양쪽 문이 활짝 열리고 불길까지 치솟았다는 택시. 사고가 일 어나자, 옆에서 주행 중이던 시민들이 차를 세우고 갓길에 정차한 택시에서 운전사 를 구조했다는데. 이 사고로 운전자 강 씨(60)는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을 입은 상태. 사고 차량은 최장 6년까지인 법인 택시 운행 기한을 불과 3주 앞둔 상황이었다는데. 심지어 오전 10시까지 손님을 태우고 정상영업을 했다는 택시, 대체 왜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
    3) 000만 알면 최대 80% 싸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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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출동! 단속반] 이혼하고 함께 사는 부부, 4억 때문에?
    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 이른 아침부터 세금징수팀(서울시 38기동대)이 들이닥 쳤다. 20년 동안 내지 않은 지방세가 6천만 원인 집주인을 만나기 위해서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자, 경찰과 열쇠공을 불러 강제로 문을 열었는데. 안방에서 숨어 있던 집주인이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납부할 돈이 없다며 끝까지 버티 고 마는데. 결국, 세금징수팀은 가택수색을 진행한다. 그런데! 집 안에서는 각종 귀 금속과 명품 가방, 현금다발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현장에서 현금 1천 5백만 원과 각종 귀금속을 압류당했다. 지방세 1억 원을 내지 않은 또 다른 체납자의 집, 그는 고 급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지금 당장 먹고살기도 힘들다며 사정을 봐달라는 체납자 는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관리비만 100만 원을 내고 있었는데. 호화 생활을 하면서 도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들. 이들은 수법도 기상천외했다. 이혼했지만 버젓이 한 집에 살고 있는 부부.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위장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 그 현장을 <출동! 단속반>이 취재했다.
    [주간기획 - 극복! 폭염 후유증]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 00 때문에?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쳐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후유증은 끊이질 않고 있 는데.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두피에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 가족 과 떠난 휴가에서 두피에 장시간 햇빛을 받았다는 이선희(가명. 62) 씨. 머리가 계속 따갑고 간지러워 응급처치로 얼음찜질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다고 한다. 게다가, 나 이가 들면서 서서히 빠지던 머리카락이 최근 들어 더 급격하게 빠지기 시작한 것! 정 수리 부분이 휑할 정도로 빠진 머리카락으로 인해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받고 있다는 데. 2년 전부터 서서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김정하(가명. 42) 씨 또한, 올 여름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탈모 고민이 더 늘었다고 한다. 한눈에 봐도 부족하기만 한 그녀의 모발 상태! 부족한 머리숱을 감추기 위해, 흑채부터 가발까지 안 해본 것 이 없다는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 후부터, 회사도 그만두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렸다는 김정하(가명. 42) 씨. 도대체 그녀들의 모발은 왜 이렇게 많이 빠지는 걸 까?! 전문의의 진단 결과,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을 받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각 질 과 염증을 유발하고 모발을 가늘게 만들어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그 렇다면, 여름철에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건강한 두피와 숱 많 은 모발을 자랑하는 이지희(36) 주부는 특별한 관리법을 알고 있다는데. 외출 후 자 극받은 두피를 달래는 쿨 스프레이부터, 밀가루 샴푸와 양배추 천연 팩까지! 두피의 열을 낮추고 탈모 고민을 날리는 방법을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TV신문고] 입주 앞둔 새 아파트에 주소가 없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민 해결Q] 처치 곤란 남은 김치 국물의 재발견!
    매년 겨울을 앞두고 집마다 연례행사처럼 준비하는 김장! 김치를 하나둘 꺼내 먹다 보면 어느새 김치통에는 김치 국물만 남게 되는데. 재료 준비만 하루, 수십여 가지 의 양념을 버무려 정성스럽게 만들었던 김치를 생각하면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먹 자니 딱히 활용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남은 김치 국물 고민 해결에 나 선 김향심(55) 주부! 처치 곤란한 김치 국물로 보양식을 비롯해 여름에 어울리는 시 원한 묵밥과 반찬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김치 국물뿐만 아니라 남은 장조림 국 물 등 다양한 남은 국물도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다는데. 먹기는 힘들고 버리자니 아 까운 처치 곤란 국물의 대변신!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다.

    3040회 2018-08-15

    1.내 집을 월세로 살라고? 집 날리고 빚만 남은 아파트
    2.휘어진 전봇대가 있다?
    3.반복되는 승강기 사고, 관리 부실 때문에?
    4.더위에 떨어진 면역력, 음식으로 올릴 수 있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돈은 모두 버렸다” 2억 훔쳐 달아난 현금수송업체 직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스테인리스 그릇 000로 관리해야 한다?
    매일 사용하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의 하나인 주방용품. 하지만 주방용품을 잘 못 사 용 할 경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나와 건강을 위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 의 건강과 직결되는 주방용품들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는데! 새로 산 스테인리스 제품은 발암추정 물질인 연마제가 남아 있을 수 있어 키친 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검은 물질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닦아낸 후 사용하는 것이 좋 다. 냄비나 프라이팬에 생긴 얼룩은 양파 망에 달걀껍질을 넣어 만든 천연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지울 수 있다. 그리고 여름에 더 자주 먹는 얼음! 냉동실의 낮은 온도에 서도 세균은 죽지 않기 때문에 얼음 틀을 자주 세척, 소독 하여 주는 것이 좋다. 이외 에도 텀블러나 믹서기 등 특히 여름 철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 관리법 <브리핑>에 서 알아보았다.
    [TV신문고] 내 집을 월세로 살라고? 집 날리고 빚만 남은 아파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짜!] 휘어진 전봇대가 있다?
    평범치 않은 생김새를 가진 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 얼마 전 SNS를 뜨겁게 달 군 논란의 사진 한 장. 가수 나르샤가 찍어 올린 사진이었는데. 혹독한 몸매 관리로 한층 아름다워진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얼마나 보정을 해서 올린 것이 냐’였다. 원인은 배경의 휘어진 전봇대 때문! 포토샵으로 보정을 하면 옆에 있는 사 물이나 주변 환경에 왜곡이 생기는데 전봇대 역시 보정을 심하게 해 굴절됐다는 것. 하지만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보정을 한 부분은 없다는데. 알고 보니 전봇대가 휘 어져 있었다는 것! 안전을 위해 일부러 전봇대를 휘게 만들었고 서울에도 여러 개가 있다고 한다. 독특한 모양을 가진 과일이 있다는 소식에 달려간 경북 의성군. 가지 에 일렬로 매달린 모습이 꼭 도넛 같은 과일의 정체는 다름 아닌 복숭아. 손오공이 먹었다고 전해지는 이 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으로 이후 유럽 전역에서 맛볼 수 있 지만, 국내에서는 낯선 과일이다. 국내에 수입된 적이 없었을 뿐 아니라 재배되기 시 작한 것도 2~3년 전으로 비교적 최근이기 때문인데. 일반 복숭아보다 달고, 수분함 량이 높아 베어 무는 즉시 터지는 과즙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또한 껍질이 얇고 부드러워 껍질째 먹어도 된단다. 모양부터 남다른 복숭아와 전봇대의 사연을 <진 짜? 진짜!>에서 확인해본다!
    [기획 취재] 반복되는 승강기 사고, 관리 부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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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극복! 폭염 후유증] 더위에 떨어진 면역력, 음식으로 올릴 수 있 다?!
    밤낮 없이 이어지는 폭염으로 떨어진 면역력과 입맛! 빨간 물로 극복할 수 있다? 빨 간 물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찾아간 한 농장! 그것은 바로 오미자로 우린 물 이었 다!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그 이름 오미자! 지금은 초록색 열매지만, 8 월 말부터 빨갛게 익어 그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는데. 오미자는 비타민 A와 C가 풍 부해 체력 회복과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라이코펜, 리그난 등 항산화 물 질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동의보감에서도 허한 기운을 보충하고 눈을 밝게 하며 양기를 돋워준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런 오미자를 꾸준히 먹은 덕에 폭 염 후유증이 걱정 없다는 오미자 마니아 가족. 오미자청으로 에이드, 화채, 각종 반 찬 등에 활용하고 있다는데 오미자를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리고 면역력 올려주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빠질 수 없는 게 또 하나 있었으니. 그건 바로 갯장어! 여름 한철에만 맛볼 수 있어 장어 중에서도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데! 성질이 사나워 양식이 안 돼 100% 자연산으로만 맛볼 수 있단다. 콜레스테롤이 적 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으뜸! 이맘때가 맛과 영양이 제일 이라는 갯장어! 음식으로 더위에 지친 체력 올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방법을 공개한 다!

    3039회 2018-08-14

    1.공항 검색대 통과 못하는 여성, 배 속 15cm 가위 때문?
    2.경찰 출동하고 고성 오가는,‘유령’펜션의 정체는?
    3.청바지 입은 백골 미스터리, 부산항에선 무슨 일이?
    4.긴팔 옷에 담요 두른 주부, 에어컨이 무서워?
    [오늘아침 브리핑]
    1. 고속버스 안 공포의 30분, 망치로 위협하고 폭행까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폭염에 쓴 오이 속출, 먹으면 배탈 위경련 생긴다?
    여름철 수분 충전 최강자 오이! 그런데 오이에 문제가 생겼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쓴 오이에 대한 불만 토로! 한 입도 못 먹을 정도로 쓰다는 문제의 쓴 오이가 속출하 고 있다는데. 평소 오이를 즐겨 오이 반찬을 자주 만들어 먹는다는 주부 안초영 (47 세) 씨. 하지만 최근 저렴하게 구매한 오이들이 모두 쓴 오이여서 처치 곤란 상태라 고. 보통 쓴맛은 약이 된다고 알려져 주부들 사이에서는 약 오이로 불리기도 한다는 쓴 오이. 정말 먹어도 되는 걸까? 이 쓴맛을 내는 성분은 바로 쿠쿠르비타신. 몸에 좋 지만, 과다 복용 시 심하면 위경련까지 일으킨다고 여러 논문에서 이미 쿠쿠르비타 신에 대한 위험성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쓴 오이의 구별이 육안으로 힘들어 속수 무책으로 살 수밖에 없다는데. 쓴맛이 나는 원인부터 쓴맛을 빼는 법까지 <오늘아 침 브리핑>에서 직접 쓴 오이의 실체를 파헤쳐봤다.
    [TV신문고] 공항 검색대 통과 못하는 여성, 배 속 15cm 가위 때문?
    여행사를 운영하는 박홍화(47)씨는 올해 들어 공항 보안검색대를 지날 때마다 금속 탐지기가 ‘삑삑’ 울렸다. 공항 직원이 이상하다며 엑스레이 촬영을 권유해 동네 병원 에서 X선 촬영 검사를 한 후 배 속에 가위 모양의 의료용 집게를 발견했다. 지난해 12월 한 성형외과에서 지방 제거 수술을 진행. 수술 뒤 의료진이 약 15cm 길이로 보 이는 의료용 집게를 배속에 둔 채 봉합을 한 것. 수술 뒤 통증이 계속되었지만 별다 른 조처를 취하지 않았던 원장은 X선 촬영 사진을 가져오자마자 제거 수술을 해줬 다 는데, 문제는 집게를 제거한 뒤 복수가 차오르고 염증이 심해져 복대와 약 없이 는 살 수 없다는데, 20년 전 맹장 수술을 받은 정해연(52세) 씨 역시 배 속에서 의료 바늘 을 발견했다는데, 8년 전 허리가 아파 찾은 병원에서 X선 검사 후 반달 모양의 빛나 는 바늘을 발견하게 된 것. 당시 맹장 수술을 진행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폐 업을 한 상태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당시 증거도 없어져 망연자실했다는데, 결국 제 거 수 술을 진행하려 했지만, 원장은 당뇨로 당수치가 높아 수술하면 위험하고 오랜 시간 에 걸쳐 바늘이 유착되었다며 수술을 말렸다고 한다. 결국 6월에 바늘 제거 수 술을 했다는 그녀.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는 만약 환자가 마른 몸매였다면 바늘이 장 기 부 분으로 들어가 손상을 시킬 수 있었다고, 건강을 위해 치료를 받은 후 몸에 남 아있 는 의료 도구로 피해를 입은 그들의 사연을 에서 들어봤다. 
    [기획취재] 경찰 출동하고 고성 오가는,‘유령’펜션의 정체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프로파일] 청바지 입은 백골 미스터리, 부산항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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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기획-극복! 폭염 후유증] 긴팔 옷에 담요 두른 주부, 에어컨이 무서워?
    폭염의 날씨에도 긴팔에 담요까지 온몸을 꽁꽁 싸맨 김정중(61세)주부. 집 안 온도 는 38도가 넘는 상황.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켜지 않고 부채로만 더위를 식히고 있었는데. 여름만 되면 시린 무릎과 팔꿈치 때문이란다. 처음엔 감기의 증세처럼 온 몸이 으슬으슬 떨리다가 관절이 콕콕 쑤셨다는데. 병원을 찾았더니 관절 냉방병이라 는 진단을 받았다. 이 주부처럼 냉방 관절염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 는 실정. 에어컨이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실제 관절 냉방병 때 문에 병원을 찾은 장남희 주부를 채열측정기로 지켜본 결과, 약 5분간 무릎에 냉방기 기를 쐬자 정상인 무릎은 30도, 관절염이 있는 무릎은 27도로 3도가량 차이 나는 결 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 온도에 적응하고 있던 관절 부위가 에어컨 냉기로 인해 혈액 순환 장애를 초래해 근육과 인대를 굳게 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 또 다른 냉방병으 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 김해정(49) 주부. 에어컨 때문에 집 안 내부가 건조해져 적당 히 시원한 온도가 되면 곧바로 에어컨을 끄고 가습기를 이용해 집 안 내부 습도를 조 절한단다. 5년 전부터 앓았던 안면홍조가 여름만 되면 더 붉게 변하고 건조해진단 다. 제작진이 직접 살펴보니 세안 직후 주부의 피부 수분도는 38%였지만 에어컨을 틀고 약 한 시간이 지난 후의 피부 수분도는 29%까지 떨어졌다. 피부과 전문의는 김 해정 주부의 안면홍조는 피부 냉방병의 일종이라 진단했다. 또한 에어컨은 모공각화 증, 아토피, 피부건선이 더 악화시키는 원인이라는데. 최악의 폭염 때문에 많이 튼 에어컨,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과 해결책을 <주간기획>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