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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2791회 2017-07-20

    1. 몸에 좋은 식초라 먹었는데 효과 못 본 이유는?
    2. 목과 눈에 돌 생긴 이유, 에어컨 바람이 원인?
    [오늘아침 브리핑]
    1) 무차별 폭행에 트럭 몰고 돌진! 공포의 1시간,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몸에 좋은 식초라 먹었는데 효과 못 본 이유는?
    100% 발효라는 말을 믿고 건강을 위해 식초를 먹어왔다는 박산들(35세) 주부. 하지 만 믿고 먹었던 식초 때문에 위염으로 2주나 고생을 했단다. 이유는 바로 식초의 ‘주 정’ 때문! 주정이란 식초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에틸알코올(에탄올)로 오랜 시간 발효시켜야 만들어지는 식초를 급속 발효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이다. 자연 발효 된 식초는 비타민, 미네랄, 유기산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지만 주정으 로 발효시킨 식초는 영양소는 적고 강한 신 맛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영양이 풍부 한 줄 알고 챙겨 먹었지만 사실 영양은 적고 신 맛만 있는 빈껍데기뿐인 식초를 먹 고 있었던 셈! 그렇다면 건강에 좋은 식초,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까? 여름철 제철 과일을 활용한 자두 식초와 복숭아 식초 만드는 법까지 알아봤 다.
    [기획취재] 잠깐 앉았는데 15만 원? 황당한 휴가지 자릿세
    [TV신문고] 내 몫은 없었다고? 남편 죽자 재산 가로챈 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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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목과 눈에 돌 생긴 이유, 에어컨 바람이 원인?
    최근 입 냄새가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는 최광석(30) 씨. 검사 결과 입 냄새의 원인은 ‘편도결석’이었다. 편도결석이란 편도에 쌓이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알갱이로 편 도선의 작은 구멍인 편도와에 음식물 찌꺼기가 쌓여 생기는 이물질이다. 놀라운 것 은 에어컨 때문에 편도결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 전문의에 따르면 에어컨을 켜고 생활하는 여름철에는 입안이 건조해지기 쉬워 세균이 쉽게 증식하고 이 때문에 편도 결석이 심해질 수도 있다고 한다. 에어컨 때문에 생기는 문제, 이 뿐이 아니다. 목은 물론 눈에도 ‘돌’이 생길 수 있다는 것! 20년 넘게 안구건조증을 앓았던 오금자(50) 주부는 결막결석 진단을 받았다. 결막결석은 에어컨 바람에 건조해지면 발생할 확률 이 높고 여름철 땀 때문에 번지거나 흘러내리는 눈 화장도 그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편도결석과 결막결석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편도결석과 결막결석,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고계십니까>에서 알아봤다.
    [위기의 가족] 내연녀만 수십여 명? 전 재산 들고 도망간 남편
    [그날이후] 두 번이나 바뀐 할머니 시신, 노잣돈까지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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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0회 2017-07-19

    1. 멀티탭, 텔레비전만 꽂아도 폭발! 왜?
    2. 수박, 잘못 먹으면 설사와 구토? ‘수박 모자이크병’ 주의보
    3. 폭염 탈출! 시원한 이색 여행
    4. 혼수상태 20일 만에 깨어난 남편! 복통 때문에? [오늘 아침 브리핑]
    1) 멀티탭, 텔레비전만 꽂아도 폭발! 왜?
    얼마 전, 서현진 주부는 아이와 함께 식사하다 거실 쪽에서 펑 하는 폭발음을 들었 다. 텔레비전과 셋톱박스를 사용하는 멀티탭에서 스파크와 함께 불이 났던 것. 직접 실험해 본 결과에서도 멀티탭에 TV와 셋톱박스를 함께 연결한 결과 1분도 안 돼 폭 발이 일어났는데! 대체 왜 이런 폭발이 일어난 걸까? 사실 멀티탭에는 유통기한과 사 용용량이 정해져 있다. 셋톱박스는 전원을 종료해도 흐르는 대기 전력이 있으므로 전선을 노화시키고 멀티탭의 사용용량을 초과하게 해 폭발을 불러 올 수 있다는 것 이다. 또한 멀티탭은 선풍기와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텔레비전 등 전기 사용량 이 많고 그중에서도 열을 내는 기기는 따로 사용해야 한다는데! 멀티탭의 위험성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2) 수박, 잘못 먹으면 설사와 구토? ‘수박 모자이크병’ 주의보
    얼마 전 이은자 (51) 주부 가족은 이상한 일을 겪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과 설 사병에 시달리게 됐던 것. 이유를 찾아보던 김지숙 주부는 저녁에 먹었던 수박에 이 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바로 수박이 ‘모자이크병’에 걸려 있었던 것! 수박 모자 이크병은 진딧물에 의해 감염되는 일종의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섭취하면 설사를 동반한 배탈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노점 에서 파는 수박은 물론 대형 마트에서 파는 수박까지 모자이크병에 걸린 상품이 속 출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수박을 구입해 잘라보기 전까지는 모자이크 병을 알기 어렵고, 눈으로 쉽게 구분하기도 힘든 상황! 수박모자이크 병의 실태와 모 자이크병에 걸린 수박 구별법에 대해 <브리핑>에서 취재해 본다.
    3) 폭염 탈출! 시원한 이색 여행
    본격적인 폭염의 계절.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이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먼저 도착한 곳은 원주에 위치한 레일바이크. 이 곳은 코스의 대부분이 6개의 동굴로 이루어져 있어 도심 에어컨이 주지 못하는 색다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서울 근교에도 얼음장 같은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 다! 바로 가평의 동물원과 수목원. 우거진 숲들이 천연 양산역할을 해줘서 여름 햇빛 을 막아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동물원에서는 새끼 동물들을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는 것!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가족 이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TV 신문고] 일흔에 춤 바람 난 남편 이유는 숨겨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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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혼수상태 20일 만에 깨어난 남편! 복통 때문에?
    조병흔(68세) 씨는 몇 해 전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밤중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 하며 쓰러졌다. 혼수상태에 빠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조병흔 씨! 그가 갑자기 혼수상 태가 된 이유는 바로 복부대동맥류 파열이었다. 중장년층 돌연사의 주범으로 손꼽히 는 복부대동맥류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동맥인 복부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 는 증상이다. 파열 직전까지 전조증상이 없어 더 위험하며 파열 시엔 10명 중 6명은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한다. 하지만 조병흔 씨는 죽음의 기로에서 기적적으 로 20일 만에 혼수상태에 깨어났다는데! 지난 6일 복부대동맥류를 미리 발견해 안정 적인 수술을 하고 퇴원한 정수업(67세) 씨, 그는 혈관 벽이 터지기 직전 기적적으로 발견해 수술을 마쳤다. 터지기 직전까지도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정수업 씨! 하지만 정수업 씨는 복부대동맥류의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담배는 물론 술도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당신에게 찾아올 수 있는 복부대동맥류, 치료방법과 자가진단 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놀랄법한 이야기] 내 남자의 은밀한 등산
    성공적인 재혼 가정을 꾸리던 강정직(60대), 박안심(60대) 부부. 은퇴 후, 어느 날 갑 자기 건강을 챙겨야겠다며 등산을 시작한 남편, 처음 마을 뒷산을 오가던 수준이더 니, 6개월여 만에 제대로 자연을 만끽하겠다며 전국의 산을 다니기 시작한다. 그리 고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산을 오르더니 수시로 외박을 하고 ‘산에서 전화가 잘 안 된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로 며칠씩 연락이 안 되는 일까지 생긴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아내는 남편의 휴대전화기를 보게 되고, 수상한 여자에게서 온 <여보! 사랑해> 라는 문자를 보게 된다. 의심이 더 깊어진 아내, 확실한 증거를 찾겠다며 등산가는 남편을 미행하는데, 산에 간다던 남편이 도착한 곳은 외곽의 모텔촌! 등산복을 입은 여성과 만나 모텔로 들어가는 남편을 목격한 아내는 화를 참지 못하고 내연녀와 싸 움을 하게 된다. 힘에서 밀린 아내는 내연녀에게 맞아 병원 신세까지 지게 되지만 남 편은 그날 이후 본격적으로 바람을 피우더니 집까지 나가 버린다. 이혼 위기에 빠진 아내는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남편이 집을 나간 후 1년 반 동안 받은 연금 의 50%와 앞으로 받게 될 연금을 ‘재산분할’을 요구한다. 하지만, 남편은 재혼 가정 으로 함께 산 시간은 10년밖에 되지 않고, 내가 목숨 걸고 일한 보상인 연금만은 줄 수 없다고 버티는데, 과연 이혼 후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재산 분할, 가능할까? [현장추적+] 팔 잘린 채 숨진 여성, 그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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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8회 2017-07-17

    1. 물에 잠기고 단전에 단수까지, 물 폭단 왜 청주에만?
    2.한여름에 마스크 쓰는 주민들, 이유가 기막혀!
    3. 다리 붓도 물집 터져도 걷고 또 걷는 청춘들, 이유는?
    4. 우리 집 양념이 세균덩어리라고?
    [오늘아침 브리핑]
    1) 물에 잠기고 단전에 단수까지, 물 폭단 왜 청주에만?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기록적인 물 폭탄이 떨어졌다. 오전 9시부터 내린 비는 총 299mm! 22년 만에 최대치 폭우라고 한다. 갑작스런 기록적인 폭우에 도로는 물론 주택, 아파트 엘리베이터까지 물이 잠겨버렸다. 도시 일대가 마비가 되어버린 것이 다. 하루 밤 사이 총 643건의 침수 피해자가 발생한 충북 청주! 왜 유독 청주만 물 폭 탄을 맞게 된 건지 <오늘 아침>에서 취재해 본다.
    2) 한여름에 마스크 쓰는 주민들, 이유가 기막혀!
    얼마전부터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경북 김천의 한 시골 마을! 냄새가 얼마 나 심각한지 마스크 없인 외출도 못할 지경에 한 여름에도 창문도 못 열고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악취의 원인이 누군가 무단으로 버리고 간 쓰레기 때문이라고 한 다. 청정지역이었던 시골의 한 마을에 300톤의 쓰레기를 버린 사람들은 누구일까? 주민들은 5월 하순경에 트럭이 들어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지난 5월 24일 의 밤, 모두가 잠든 시간을 틈 타 마을에 들어온 트럭의 정체를 <오늘아침>에서 취 재해 본다.
    3) 다리 붓도 물집 터져도 걷고 또 걷는 청춘들, 이유는?
    인류 역사상 8번째로 히말라야의 해발 8,000미터급 14개의 봉우리를 등정해 화제가 된 산악인 엄홍길씨. 그가 약 120명의 대학생들과 350km의 대장정을 하고 있었다. 지난 9일, 광화문 광장에서 발대식을 가지고 출발한 대원들. 이렇게 고성부터 임진각 까지 장장 15일의 여정을 하는 이유는 바로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라 고 하는데. 과연 이들은 15일의 대장정을 완주할 수 있을까? <오늘아침>에서 따라가 봤다.
    [TV신문고] 천장에서 물이 콸콸? 1년 째 물새는 신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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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후] 술 입에도 안대는 13억 자산가, 알코올의존증으로 정신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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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법한이야기] 우리 집엔 남편의 내연녀가 산다
    잘 나가는 중소기업 대표 김상인(43,가명)과 의사, 이사은(41,가명) 부부. 모든 이들 의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사실 이들은 쇼윈도 부부나 다름없다. 이런 관계에서 내연 남까지 생긴 아내는 남편에게 위자료도 받고 이혼 할 계획을 세운다. 사은은 내연 남, 차우빈(36, 가명)에게 소개 받은 여자, 강희빈(36, 가명)에게 1억 5천만 원에 남 편을 유혹해줄 것을 요구한다. 가정부로 고용 된 희빈은 남편, 상인을 유혹하는데 성 공! 상인은 희빈과 불륜 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희빈을 통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상 인! 결국 두 사람은 위자료 없이 이혼을 했고 사은은 내연남, 우빈과, 상인은 가정부 희빈과 새 살림을 꾸렸다. 그런데 같은 날 동시에 사라진 내연남, 차우빈과 가정부 강희빈! 사실은 이랬다. 쇼윈도 부부 상인과 사은의 재산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 을 한 희빈! 남자친구 우빈과 함께 모든 계획을 꾸민 것이었다. 하지만 상인과 사은 이 모든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두 사람은 해외로 도망을 간 상태. 아내는 남편에게 이혼에 대한 위자료를 요구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사기죄를 주장한다! 이들의 이야 기를 <오늘 아침>에서 만나보자.
    [알고계십니까] 우리 집 양념이 세균덩어리라고?
    최근 요리를 할 때마다 덩어리지고 굳어버린 양념 때문에 고민이라는 장보영 주부. 덩어리지는 양념 때문에 간 조절에 실패한다. 장보영 주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차은 아 주부! 자주 양념 통 세척으로 하고 관리하지만, 습기로 인해 굳어버리는 양념 통 을 보면 답답하다. 여름철, 자주 내리는 비 때문에 쉽게 눅눅해지는 집안. 특히 자주 물을 사용하는 주방은 습기에 노출되기 쉽다. 그래서 주방에 보관해 놓은 양념 통 속 양념들은 쉽게 굳어버리기 일쑤! 게다가 오래 보관하고 굳어진 양념 통은 세균의 수치가 높아서 먹는 사람에게 위험할 수 있다. 그런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할 아주 특 별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쑤시개와 탄 식빵, 이쑤시개와 탄 식빵이 양념 통 안의 습기를 다 빨아들여서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아준다. 눅눅해진 습기로부터 양 념 통 속 양념을 지키는 방법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2787회 2017-07-14

    1.자기 땅 넘었다고, 말도 없이 안방 부순 건설사
    2.설거지 잘해서 대박났어요!
    3.양도세 핑계로 이혼 후, 새장가 간 내 남편
    4.결혼기념일에 죽은 남편, 남겨진 모자(母子)의 눈물
    [오늘아침 브리핑]
    1) 불 탄 CCTV 복원해 밝힌 방화범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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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매에만 좋아?!’ 나잇살도 잡는 호두
    올해 65세의 신영자 씨, ‘이것’으로 운동 없이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는데, 그것은 바 로 완전식품 호두! 나이가 들면서 뇌 건강을 생각해 먹기 시작한 것이 올해로 10년째 가 됐다. 젊은 시절 운동을 좋아했던 영자 씨 5년 전부터는 관절이 좋지 않아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지만, 160cm에 54kg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던 때와 비교해도 몸 무게가 단 1kg도 늘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가 생각하는 몸매 유지의 일등공신은 역 시 호두. 그렇다면 정말 호두가 체중관리에 도움이 될까? 미국 조지아 대학 제이미 쿠퍼 박사팀이 실제 비만 여성 245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호두가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호두의 다중불포화지방산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 켜 견과류를 섭취하면 살이 찐다는 선입견과 달리 체중관리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녀에게 찾아온 ‘호두효과’ 거기서 끝이 아니다. 날씬한 몸매 덕인지 다른 사 람들 앞에 서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영자 씨! 연극동아리, 구연동화 자원봉사 등 취 미 생활에 푹 빠졌는데, 그녀가 주로 하는 취미 생활의 공통점 모두 대사를 외워야 한다는 것! 4분짜리 긴 구연동화 대사도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척척 외우는데, 녹슬지 않은 기억력의 비결 역시 호두이다. 영자 씨의 건강과 젊음을 지켜준, 하루 한 줌으로 누리는 호두의 위력 알아보자!
    3) 탈모 부르는 여름철 두피 고민, 한 방에 날리려면?
    폭염과 폭우를 넘나드는, 여름 날씨는 두피 건강에는 최악!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두피에 화상을 입게 하고, 장마로 인한 습기는 두피를 축축하게 만들어 세균증식이 쉽게 되다 보니, 다른 계절에 비해 여름에 두피질환자 수가 많다고 한다. 여름철 손 상된 두피를 방치할 경우,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여름철 두피 관리는 필수 다! 비싼 두피시술이나 관리보다는, 집에서 하는 일상적인 관리가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집에서 만드는 천연 다시마 팩과 바나나 팩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다시마 에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 E가 풍부해 두피건강에 도움을 주며, 바나나는 두피의 상피세포 재생을 돕는 비타민 A와 B가 풍부하다고 한다. 여름 두피 관리를 위한 천 연팩 알아본다.
    [TV 신문고] 자기 땅 넘었다고, 말도 없이 안방 부순 건설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설거지 잘해서 대박났어요!
    소득은 줄고, 물가는 오르는 팍팍한 생활이 계속되는 요즘! 투철한 절약 정신 하나 로 대박 난 남자들이 있다. 평소 물 절약을 생활화하던 김대읍 씨(47)는 설거지하는 아내를 보다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냄비에 눌어붙은 음식물 찌꺼기를 빠르게 제거한 다면 물을 쓰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탄산음료 페트병에서 영감을 얻 은 그는 물도 절약하고 세제도 아끼고 힘도 덜 드는 1석 3조 ‘설거지 도우미’를 발명! 아이디어 하나로 짠돌이 남편에서 대박 사장님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경기도 부천 시에 사는 강세원 씨(42)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짠돌이다. 샴푸통 안의 버려지는 내용 물이 아까워 고민하다 물건을 거꾸로 고정시켜 세워두는 아이디어 수납함을 개발하 게 된 것. 물건을 고정해주는 실리콘 줄은 자유자재로 늘리고 줄일 수 있어 부피가 큰 물건부터 작은 물건까지 세워서 보관할 수 있다는데... 수납함은 지난 3월부터 온 라인을 통해 판매를 시작, 월평균 1,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단다. 남다른 짠돌 이 기질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벌어들이게 된 남자들, 그들의 대박 사연을 들어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양도세 핑계로 이혼 후, 새장가 간 내 남편
    한평생 남편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온 민소희(40). 남편에 관한 건 하나도 놓치지 않 는다. 하지만 그런 아내가 숨 막힌 남편 정교빈(45). 아내와 이혼하기 위해 다양한 방 법을 시도해보지만, 성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해 한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새로운 방법을 듣게 된 남편. 아내에게 양도세를 핑계로 위장 이혼을 제안, 아내를 속여 이 혼서류에 도장을 받아낸다. 한편, 이 사실을 모르는 아내는 한 달 만에 남편 집을 방 문했다가 딴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사실 남편은 이혼한 지 보름 만 에 결혼중개업체에 가입해 새 배우자인 나시원(43)을 만나 살림을 차린 것. 아내는 놀랄 새도 없이 남편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 진짜 이혼을 하게 된다. 그 후, 아내는 청소일을 하며 힘겹게 지내는데, 그런 아내에게 갑자기 찾아온 남편! 다짜고짜 아내 에게 소리를 지르며 추궁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아내의 스토킹! 사실, 배신당한 아 내는 복수심에 불타, 새 부인을 계속 괴롭혀왔던 것. 늦은 밤 협박 전화, CCTV 감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새 부인을 못살게 굴어왔다. 하지만 아내는 여기서 멈추지 않 고, 새 부인의 회사에 찾아가 새 부인에 대한 험담을 퍼트린다. 결국, 참지 못한 새 부인은 아내를 찾아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데... 과연 법은 어 떤 판결을 내릴까?
    [그날 이후] 결혼기념일에 죽은 남편, 남겨진 모자(母子)의 눈물
    매일 지나던 사거리를 그 날 이후 피해 다닌다는 조 모 씨. 그녀의 삶이 바뀐 그 날 은, 3월 19일 일요일이었다. 오전 9시경, 조 씨의 남편 김신영 (33)씨는 인터넷 설치 기사로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 중이었다. 신호등이 파란색으로 바뀌고, 성산초등학 교 사거리를 건너던 신영 씨. 그때, 신호를 무시하고 사거리를 건너던 흰색 승용차 가 신영 씨의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났다. 중상을 입은 신영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 고, 중환자실에서 14일째가 되던 4월 1일,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났다. 두 사람의 결 혼기념일인 4월 2일을, 남편의 장례식장에서 보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아내 조 씨. 한순간에, 남편을 잃고, 32개월 된 아들과 세상에 남겨졌다. 한 가정을 무너뜨린 교통사고의 가해자 장 모씨. 경찰의 제지에도 차를 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음주운전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7%. 더욱 놀라운 사실은, 가해자 장 씨가 현역 육군 중사라는 것. 엄격한 규율과 통제 속에서 생활하 는 군이지만, 휴일에 직업 군인인 장 씨의 개인 일탈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말한다. 현역 군 간부의 음주 뺑소니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 [그날 이후]에서 짚어본다.

    2786회 2017-07-13

    1.자다가 물 폭탄 맞은 우리 집, 옆 동 빌라가 원인?
    2.매일 훔쳐보고 촬영까지? 무서운 이웃집 남자
    3.생닭 조리해 먹었다 응급실행! 보양식 잘못 먹으면 독(毒)
    4.날마다 이혼하자는 아내! 세 번 바람피운 남편 때문에?
    5.새 아파트 레미콘이 불량? 입주민 불안 일파만파
    [오늘아침 브리핑]
    1) 태어나자마자 병원행! 80명 신생아 잠복결핵 판정
    지난 6월 27일, 한 병원의 신생아실 간호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간호사 가 지난 해 11월 말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신상아실에서 근무하는 동안 신생아실을 이용한 영아는 무려 800여 명. 이 중 668명이 결핵 검진을 받았고 625명의 판독결과 가 정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문제는 ‘잠복결핵’. 현재까지 80명의 아기가 양성판정을 받은 것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에 노출돼 감염은 됐으나 실제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잠복결핵 양성판정을 받은 영아들은 앞으로 9개월간 매일 결핵 치료제를 먹어야 한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아이에게 약을 먹이는 것도 괴로 운데 진료를 받으러 간 다른 병원에서 진료 거부까지 당한 부모들. 결핵이 시작된 병 원에서는 역학조사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별다른 방안은 내놓지 못한 상황이다. 태어나자마자 결핵에 감염된 신생아 결핵 집단 감염 사태. <오늘아침 브 리핑>에서 알아봤다. 2) 절약된다던 에어컨 제습모드, 알고 보니 전기요금 폭탄?
    작년 여름, 26만 원의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은 손주원(46) 주부. 요금을 아끼기 위 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마치 폭탄 같은 전기요금은 줄어들 줄 모른단다. 전문가가 찾 은 원인은 바로 에어컨의 제습기능! 냉방기능은 희망 온도에 도달하기 위해 초기에 많은 전력을 쓰지만 이후에는 최소 전력만을 사용한다. 하지만 제습기능은 천천히 전력을 사용해 희망 온도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총 에너지 사용량은 냉방과 크게 차 이가 없다는 것. 김정옥(42) 주부는 제습기 때문에 충격적인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 다. 하루 종일 돌려도 전기 요금이 얼마 나오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하루 10시간씩 제습기를 사용했는데 무려 20만 원이 넘는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다. 확인해보니 제습기의 소비전력량은 약 200W! 약 60W의 선풍기 세 대를 튼 것보다 더 많은 전력 을 소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기요금 걱정 없이 제습 효과까지 얻으려면 집안 곳곳 에 얼린 페트병을 두면 좋다고 한다. 제습 때문에 받은 폭탄 같은 전기요금 고지서! 해결할 방법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려준다.
    [그날이후] 자다가 물 폭탄 맞은 우리 집, 옆 동 빌라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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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매일 훔쳐보고 촬영까지? 무서운 이웃집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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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생닭 조리해 먹었다 응급실행! 보양식 잘못 먹으면 독(毒)
    여름 삼복더위에 기력보충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보양식! 그런데 자칫하면 오 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김원옥(여, 56세) 씨는 가족을 위해 옻닭을 만들어 먹었 다고 한다. 그런데 돌연 남편이 급성간염으로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원인은 옻에 있 는 간 독성을 유발하는 성질 때문. B형 간염보균자였던 남편에겐 치명적이었던 것이 다. 광주에 살고 있는 김영일(남, 43세) 씨도 몸보신을 위해 장어구이를 먹은 후 심 한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고 한다. 원인은 평소 앓고 있던 심장질환 때문. 고단 백 고지방의 장어는 심장질환 환자에게 해로울 수 있다. 여름이면 가정에서 삼계탕 을 즐겨 먹는데 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생닭에 있는 캠필로박터균! 캠필 로박터균은 식중독을 유발하는데 생닭을 씻는 과정에서 채소나 다른 식품으로 옮겨 가 2차 오염으로 인해 식중독에 노출 될 수 있다고 한다. 무더운 여름! 기력증진을 위 한 보양식 건강하게 즐기는 법, <알고계십니까>에서 공개한다.
    [위기의 가족] 날마다 이혼하자는 아내! 세 번 바람피운 남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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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새 아파트 레미콘이 불량? 입주민 불안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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