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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2922회 2018-01-22

    1.유통기한 지난 영양제, 먹을까? 버릴까?
    2.열차 소음으로 뒤덮인 마을, 4개월 그 후
    3.두개골 함몰, 도로 위 날아온 쇳조각 때문?
    4.불 맛 수제버거로 건물 9채 올린 남자!
    [오늘아침브리핑]
    1) 여행 온 세 모녀 목숨 앗아간 ‘홧김 방화’
    지난 20일 새벽, 종로구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났다. 화재 원인은 휘발유를 사용한 방 화! 잠시 뒤 여관에 불을 낸 범인은 자백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는데, 조사 결 과 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여관 주인에게 성매매 여성을 불러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구매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 한 남성의 삐뚤어진 욕망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여관에서 자고 있던 투숙객 대다수 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참사로 이어진 사건 현장!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2) 모피부터 앵클부츠까지, 현송월 단장 패션 화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대낮에 버스로 날아든 총알! 까치 잡으려고?
    인천광역시 남구, 운행 중인 버스 창문을 깨고 갑자기 날아든 의문의 물체! 탑승했 던 승객뿐만 아니라 버스 기사도 놀라 버스를 세웠다. 버스로 날아든 것은 다름 아 닌 총알! 대낮, 도로 한복판을 지나가던 버스로 날아든 총알, 경찰뿐만 아니라 국립 과학수사연구원까지 사건의 경위를 조사했다는데. 대체 이 총알은 어디서 누가 쏜 총알일까? 버스 내부를 촬영하는 블랙박스를 통해 총알의 출처와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총을 쏜 사람은 바로 한국전력공사에서 고용한 포수였던 것! 대낮에 한국전 력공사에서 지나가던 버스를 향해 총을 쏜 이유는 바로, 까치를 잡기 위해서였다는 데. 아찔한 사고 현장을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오늘아침 실험실] 유통기한 지난 영양제, 먹을까? 버릴까?
    현대인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영양제!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 가족이 함 께 먹기도 하는데. 그러다 보니, 대용량을 사거나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구입해 다 먹지 못하고 남는 것이 다반사! 또한 남은 영양제는 유통기한을 넘기기 일쑤!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유통기한 지난 영양제, 먹어도 되는 것일까?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 영양제, 냉장 보관했기 때문에 먹어도 될까? 유통기한이 짧은 유산균 영양제는? 한 약과 조제약의 유통기한은 어떨까? 유통기한 지난 영양제를 이제야 발견했다면 어 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선택을 돕기 위해 오늘 아침 실험실이 나섰 다! 각종 영양제와 한약, 조제약의 유통기한부터 약의 성분이 유통기한이 지난 후에 도 남아있을지, 그 결과를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끝까지 간다] 열차 소음으로 뒤덮인 마을, 4개월 그 후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는 충청북도 옥천군의 한 마을. 바로, 밤낮없이 다니는 고속열차의 소음 때문인데! 지난 9월,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찾아 소음의 원인 을 짚어보았던 오늘아침 제작진.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옥천 군의 마을에선 여전히 하루에도 수백 대의 열차가 지나가고 그 소음 또한 줄어들지 않아 시끄러웠는데. 전혀 변한 것이 없다며 분통을 터트리는 주민들. 한국철도 시설 공단 측에서는 소음을 줄여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 괴로운 소음과의 싸움은 언제 끝이 날 것인지, <오늘아침>에서 취재해본다.
    [TV신문고] 두개골 함몰, 도로 위 날아온 쇳조각 때문?
    지난 5일, 서울 외곽순환도로에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다. 2차선을 주행하던 승용차 한 대가 가드레일을 받고 갓길에 멈춰선 것이었다. 이 사고로 인해 운전자 김 재우(67세, 가명) 씨는 두개골이 7cm정도 골절되어 전두엽이 손상됐고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진 상황! 김재우 씨의 아들 김대용(37세) 씨는 처음에 이 사고가 아버지 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블랙박스를 확인해본 결과 충격적 인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정체모를 물체가 어디선가 날아와 아버지의 차량 유리창 에 부딪혔던 것! 완파된 차량의 조수석을 살펴본 결과 손바닥만 한 쇳조각이 발견되 었다. 하지만 이 쇳조각이 어디에서 어떻게 날아온 건지 알 수 없어 사고에 대한 피 해보상을 받을 길이 없다는데! 외곽순환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 역시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 한순간에 한 가정의 평화를 앗아간 쇳조각, 대체 이 쇳조각의 정체는 무엇일까? 김재우 씨는 과연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오늘아침>에서 알아 본다.
    [나만알고싶은재테크] 불 맛 수제버거로 건물 9채 올린 남자!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에는 억대 갑부가 된 건물 부자가 있다?! 37살의 나이에 건 물 9채를 소유한 주인공의 성공 비결은 바로, 직접 개발한 수제버거! 사장 송두학 (37), 김은미(37) 부부는 하루 400개 이상의 수제버거를 판매하여 연 매출 4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17살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일찍부터 생계에 뛰어든 부 부. 각종 아르바이트와 노점 장사를 거쳐, 오랜 연구 끝에 대박 수제버거를 탄생시켰 다고 한다.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특별한 버거 맛의 비법은 불 맛 강한 패티에 있다?! 매일 새벽, 연탄불에서 초벌로 구운 패티가 불 맛의 비결이라는데. 또한, 한국 인들이 좋아하는 청양고추를 패티 안에 넣어 버거의 느끼함을 잡아주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연 매출 4억 원의 수제버거 판매 수입을 비롯하여, 짭짭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 비결까지 전격 공개! 막막하기만 했던 어린 부부에게 인생역 전의 기회를 선물해준 수제버거 성공 신화를 <오늘 아침>에서 알아보자.

    2921회 2018-01-19

    1.가습기 사용설명서 – 정수기 물보다 수돗물이 더 좋다?
    2.산속의 유기견, 왜 녹번동에 둥지를 틀었나?
    3.따뜻한 게 좋아~ 겨울철 방한용품 전격 비교
    4.우리 집 빈방이 돈이 된다? “세대 분리형 리모델링”
    [오늘아침브리핑]
    1) 열차에 90도 인사하라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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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 토막 난 가상화폐, 벼랑 끝에 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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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투자자 두 번 울리는 신종 가상화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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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가습기 사용설명서 – 정수기 물보다 수돗물이 더 좋다?
    기침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겨울철! 그 원인은 바로 습도? 습도가 낮을수록 바이러스 활동은 활발해지고, 호흡기점막이 말라붙어 세균이나 바이러스 방어에 약해지기 때 문이란다. 적정 실내 습도는 40~60%! 하지만 건조한 겨울엔 습도가 10~20%까지 떨 어지기 일쑤. 습도를 올리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 가습기가 또 다른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간과하기 쉬운 세척 때문이 라는데. 최소 2~3일에 한 번 씻어주고 사용할 때마다 물을 갈아주어야 한다는 것! 또 흠집이 생기면 흠집 사이에서 세균이 자랄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솔을 사용해 야 한다. 마지막으로 물 한 방울까지 말려주는 것이 포인트! 또 안전할 거라 생각하 는 정수기 물이 오히려 세균번식이 쉽다? 수돗물 속 소독 성분이 세균, 곰팡이 번식 을 억제하기 때문에 정수기 물보다 오히려 낫다는 것.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가습기 회사에서도 수돗물을 권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습도와 인테리어 효과 모두 잡는 천연 가습기까지! 오늘 아침 <알고계십니까>에서 가습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 다.
    [기획취재] 산속의 유기견, 왜 녹번동에 둥지를 틀었나?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는 마을 사람들이 함께 기르는 유기견이 있다? 녹번동의 독바 위 공원 근처에는 빌라 건물들 사이로 작은 텐트 두 채가 세워져 있다. 이곳을 드나 드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바로 십여 마리의 하얀 개들. 녹번동 1번지의 통장 중 한 명 인 이연 씨를 비롯한 10여 명의 주민이 돌아가며 밥을 주기도 하고,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것. 공동돌봄이 시작된 건 지난 7월 초경, 마을 주민 한 명이 올 가미에 묶여 목과 가슴에 상처가 난 채로 피를 흘리는 개를 발견하면서 시작된 일이 다. 몇몇 주민이 이 개에게 ‘뚜치’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키워왔고, 이후 뚜치가 낳은 새끼 2마리와 다른 유기견까지 모여들며 총 십여 마리가 마을에 둥지를 틀게 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그저 마을을 배회하는 성가신 유기견에 불과했지만, 이제 개들은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낯선 이들을 보면 격하게 짖거나 실제로 마을에 출몰한 멧돼 지를 몰아내기는 등 마을에 애착을 갖게 됐다. 하지만 마을 모든 주민들이 ‘공동돌봄’ 을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목줄도 하지 않은 개들이 갑작스럽게 공격성을 보일 때 전 혀 통제할 수 없고, 또한 비탈길이 이어져 있는 마을 특성상 갑자기 튀어나오는 개들 로 인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위험성도 상존한다. 가장 큰 걱정은 마을 아래쪽에 있 는 어린이집까지 개들이 돌아다닌다는 것. 이런 걱정 속에서 한 동물단체에서 강아 지들의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내놓고 있다. 나날이 늘고 있 는 유기견들. 과연 이 녹번동 1번지 개들의 공동돌봄이 그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까? 개들을 유기견으로 치부하고, 그냥 포획해버리면 결국 안락사를 당하게 된다는 데. 과연 뚜치네 가족과 녹번동 1번지의 개들은 언제까지 이 마을에서 머물 수 있을 까?
    [세상의 모든 비교] 따뜻한 게 좋아~ 겨울철 방한용품 전격 비교
    찬바람이 뼛속까지 파고드는 시린 겨울. 아무리 난방을 하고 따뜻하게 옷을 껴입어 도 춥게만 느껴지는데. 겨울철 보온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착용하는 대표적은 두 가지 방한용품 장갑과 신발! 비싸고 좋은 것만이 따뜻하고 실용적이라는 법은 없다!! 중요 한 것은 가성비! 지금 나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실험을 통해 밝힌다 ① 장갑- 털장갑 vs 가죽장갑 둘 중 보온성이 높은 장갑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실용 성이 높은 장갑은 무엇일까?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결과를 밝힌다. ② 신발- 운동화 vs 구두 vs 부츠 겨울철, 눈이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면 길바닥이 꽁 꽁 얼어 빙판길이 되곤 하는데. 미끄러운 얼음판 위에서 낙상 사고의 위험 또한 높아 지는 계절. 운동화, 구두, 부츠, 슬리퍼 등 다양한 신발 중에서 빙판 위에서 가장 미 끄러지지 않는 신발은 무엇일까? 직접 눈썰매장에 찾아가 마찰력을 실험한 결과 대 공개! 그러나 실험결과와 상관없이 미처 신발을 갈아신을 틈도 없이 빙판길 앞에 서 게 되었다면 어떻게 할까? 신발의 마찰력을 줄이기 위한 꿀팁, 바로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데? 인터넷에서 떠도는 꿀팁! 사포로 신발 밑창을 문지르면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다?! 과연 사실일까? 직접 실험을 통해 밝힌다. 그동안 궁금했지만, 너 무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한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우리 집 빈방이 돈이 된다? “세대 분리형 리모델링”
    147m² 크기의 넓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단 두 명? 아들이 출가한 후 복작거렸던 집이 텅 빈 집처럼 느껴진다는 남덕임 씨. 부부가 살 집을 새로 찾으려니 만만치 않 고, 그동안 정든 동네를 떠나는 것도 썩 내키지 않는다는데. 하지만 청소하기도, 관 리하기도 너무 버겁기만 하다. 어떻게 하면 빈방들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을지 고민 이라는데. 같은 고민을 하던 한 부부, 단 2주 만에 고민을 해결했다? 20년 전 다섯 식구가 입주 한 218m² 아파트. 자녀를 결혼시키고 보니 방이 3개나 남은 상황이었다. 이들이 선 택한 방법은 바로 ‘세대 분리형 개조’! 아파트를 개조해 세대 구분을 하는 것이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2개! 같은 집이지만, 설계 작업을 통해 독립생활이 가능한 2세대 로 개조한 것인데. 이 방법으로 둘이 살기에도 좋고, 세입자를 받기에도 좋은, 아파 트 두 채가 뚝딱 생겨 만족도가 높다는 부부. 지난 7월, 국토부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로 소형주택 수요가 느는 추세에 맞춰 기존 중대형 아파트 1채를 소형 2채로 활용하 는 ‘기존 공동주택 세대 구분 설치 가이드라인’을 배포됐다. 그 이후 더더욱 시민들 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데. 세대가 분리된 상태로 시공된 아파트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아파트의 경우, 분 양 당시 같은 평형의 일반 아파트보다 세대 분리형 아파트가 5천만 원가량 비쌌지만 1년 사이 집값이 1억 원이 올랐다는데... 거기다 한 달에 80만 원 이상의 수익까지 보 고 있다고 한다. 세대 분리형 아파트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전문가와 함께 성공 사례 를 살펴본다.

    2920회 2018-01-18

    1.자고 나면 치솟는 강남 집값, 그 이유는?
    2.1억 원 넘는 OO이 있다?
    3.뱃살 빼려다가 사망! 죽음 부른 지방 흡입 시술
    4.테니스왕 할아버지는 24시간이 모자라!
    [오늘아침 브리핑]
    1) 미세먼지 비상으로 교통요금 무료! 당신의 생각은?
    서울시가 2017년 5월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 뒤, 지난 15일 처 음으로 시행됐다. 그리고 계속된 미세먼지에 17일에도 서울시민들은 버스나 지하철 등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수단을 무료로 이용하게 됐다. 하지만 경기도나 인천에 서 이용하는 승객들은 요금 면제 구간에서 승차하더라도 경기도, 인천, 공항철도 등 이 독립요금을 징수하는 구간이 있어 면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은 서운하다는 반응도 있는데. 서울시가 시행한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들어봤다.
    2) 30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성화! ‘평창의 불꽃’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작년 10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됐다.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100일에 맞춰 지난해 11월 1일 30년 만에 우리나라를 다시 찾았다. 성화는 인천대교를 시작으로 남북한 총인구를 의미하는 7500명의 주자 와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101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성화 봉송 75일 차인 지난 14일, 성화는 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다시 한 번,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아 불을 밝혔다. 30여년 만에 서울을 찾은 성화 봉송 현장과 성화봉에 숨겨진 비밀까지, <오 늘아침>에서 취재해봤다.
    3) 남북 실무 접촉 북측 대표, 현송월은 누구인가?
    한 걸음 다가온 평창올림픽! 북한 예술단의 15년 만에 방문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차례에 걸친 남북 실무 접촉 결정에 따르면 북한의 삼지연 관현악단이 남한에 방문 하여,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할 예정이며, 판문점을 걸어서 육로로 넘어오겠다고 제 안한 상황이다. 예술단 회담 화제의 인물 관현악 단장, 현송월! 한때 처형설과 북한 최고위원과의 염문설도 돌았는데. 현송월과 삼지연 관현악단에 대해 알아본다.
    [기획취재] 자고 나면 치솟는 강남 집값, 그 이유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짜!] 1억 원 넘는 OO이 있다?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필수품, 소금! 그런데 우리가 흔하게 먹는 소금 중에 무 려 1억 원이 넘는 소금이 있다는데? 1억 원이 넘는 소금을 보기 위해 찾아간 곳은 경 상남도 양산. 예로부터 너무 귀해 구하기 힘들어 왕만 먹을 수 있었다는 약재인 침향 으로 만든 침향 소금이 그 주인공! 재료비용만으로도 1억 원이 넘게 들어가 소금의 가격이 집 한 채 값 정도로 비쌀 수밖에 없다는데. 침향 소금 개발자인 이성훈(52) 씨 는 침향 소금 외에도 다이아몬드, 진주 소금 등 다양한 소금을 만들었는데 현재 가지 고 있는 것만 무려 45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소금 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도자기 공방! 이곳에는 재래식 가마에 도자기처럼 굽는 도자기 소금이 있다고 한다. 고려청자를 만드는 기술을 응용하여 도자기 소금을 굽 는데, 짠맛이 줄고 담백한 것이 도자기 소금 맛의 특징이다. 침향 소금부터 도자기 소금까지, 이색 소금에 대한 모든 것 알아본다.
    [TV 신문고] 뱃살 빼려다가 사망! 죽음 부른 지방 흡입 시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수의 비밀] 테니스왕 할아버지는 24시간이 모자라!
    충북 청주, 이곳에 청주는 물론 전국에서 알아주는 테니스왕이 있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안효영 할아버지 (91세). 66년간 교직 생활에 몸담았다는 할아버지. 학생들 과 방과 후 취미 삼아 시작했던 테니스에 재미를 느껴 치기 시작. 어느덧 60여 년의 구력을 자랑하는 테니스광이 되었다는데. 날씨만 허락한다면 매일 아침 10시부터 인 근 테니스장에서 두 시간씩 운동을 즐긴다는 할아버지. 함께 운동하는 클럽 회원들 모두 여든이 훌쩍 넘은 나이지만, 그중 최고령을 자랑하는 안효영 할아버지의 실력 이 단연 으뜸이라고. 늘 즐거운 마음으로 또래 친구들과 운동을 하는 것이 장수의 비 결이라는 할아버지. 지치지 않는 체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 정해 진 시간에 세끼를 적은 양으로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도 잊지 않는다는데. 이렇게 규 칙적인 생활을 하는 할아버지의 가장 중요한 일과는 아내 챙기기. 하루 세 끼 식사 를 챙기는 것은 물론, 아내의 건강을 관리와 온갖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고. 젊은 시 절 고생만 시킨 아내를 위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할아버지. 늘 긍정적인 마음과 부지런함으로 100세 인생을 꿈꾸는 안효영 할아버지의 이야기 를 <오늘아침>에서 만나본다.

    2919회 2018-01-17

    1.성공할 얼굴은 따로 있다? 관상 성형을 둘러싼 논란
    2.68세 칼갈이의 은빛 청춘! 은퇴 후 연 수입 7천만 원
    3.일가족 물어뜯은 좀비 괴한, 그 후 밝혀진 진실은?
    4.원인 모를 우리 집 난방비 폭탄!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오늘아침 브리핑]
    1) 괴한 습격에 두개골 골절, 여성 노린 묻지마 폭행?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한낮 도로에서 숨진 남성, 갑자기 날아온 쇠파이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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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늘의 한 컷] 화장실 버섯 먹었다 혀 마비, 사진 속 진실은?
    최근 ‘화장실에 자란 버섯을 먹어봤다’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내용에는 사진과 버섯을 구워 한입 베어 문 사진까지 상세한 과정이 담겨있 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일본인. ‘혀가 마비되고 있다’는 말만 남긴 채 자취를 감춰 버려 더욱 미스터리로 남았다. 이처럼 화장실에 핀 버섯은 한국에서도 포착됐는데. 창문 틈과 벽지를 뚫고 버섯이 자라났다고. 과연 이 수상한 버섯들의 정체는 무엇일 까? 사진 한 장에 담겨진 흥미로운 이야기, [오늘의 한 컷]에서 만나본다.
    [기획취재] 성공할 얼굴은 따로 있다? 관상 성형을 둘러싼 논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브라보 인생 2막] 68세 칼갈이의 은빛 청춘! 은퇴 후 연 수입 7천만 원
    대전시의 소문난 칼갈이, 조성국 씨 (68세). 어떤 칼이든 새것처럼 날카롭게 갈아준 다는데. 단골은 무려 천 명이 넘는다. 칼 가위를 자주 사용하는 식당뿐 아니라 학교, 소방서, 교회 등 각종 관공서와 기관의 칼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는데. 심지어 의사들 이 수술용 의료가위와 의료도구까지 맡긴다고 한다. 칼 하나 가는 비용은 3천 원. 손 님이 몰리다 보니 성국 씨의 연 수입은 8천만 원에 육박한다. 뛰어난 손기술로 인정 받는 성국 씨이지만, 본격적으로 칼갈이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은 58세부터라고 한 다. 30년이 넘도록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했다는 성국 씨는 나이가 들자 회사에서 찬 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고 하는데. 결국, 월급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부당대우 를 받게 되면서 기술직으로 눈을 돌렸다고.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였지만 전주에 있 는 칼갈이를 직접 찾아가 기술을 전수받았다. 이후 퇴직금으로 소형 트럭 한대와 숫 돌 기계를 마련하여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는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10년 이 지난 지금은 일감이 많아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다. 은퇴 후 기술을 익혀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조성국 씨의 사연, <브라보 인생 2막>에서 만나본다.
    [두 가지 시선] 일가족 물어뜯은 좀비 괴한, 그 후 밝혀진 진실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짜정보 어머 진짜?] 원인 모를 우리 집 난방비 폭탄!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조은주(38세) 주부는 다른 집 보다 2배 이상 나오는 난방비 때문 에 골치가 아프다. 20만 원이 넘는 금액, 왜 유독 이 집만 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걸 까? 보일러 전문가 김찬석 대표가 원인을 진단한 결과 찾은 첫 번째 단서는 꽉~ 막 힌 보일러 배관! 보일러 배관이 막혀 있으면 난방수의 순환이 약해져 보일러 온도를 높게 설정해야 하고, 결국 난방비가 배로 청구된다는 것~ 특히 배관청소 할 때 양방 향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그래야 효과적으로 묵은 때를 벗겨 낼 수 있단다. 또한 새 아파트에 입주해 배관 막힐 일 없는 황미나(34)세 주부! 이 집의 난방비 폭 탄 주범은 바로 틈새 바람. 창문 뿐 만 아니라 콘센트에서도 바람이 들어온다는데. 틈새 바람을 막기 위해서는 헤어드라이와 스타킹, 물티슈만 있으면 해결이 가능하 다. 바람이 들어오는 길목을 확실히 잡는 게 포인트! 집에서 쉽게 틈새 바람을 막고 난방비 아끼는 비결, <알짜정보 어머 진짜?>에서 알아본다.

    2918회 2018-01-16

    1.2천만 원에 산 내 땅이 100만 원? 피해자만 400명! 수법은?
    2.남성보다 사망률 3배 높아? 여성 심근경색의 비밀!
    3.8천만 원은 무죄 vs 1억은 유죄? 무속인 사기의 진실
    [오늘아침브리핑]
    1) #엄마는수감중 #딸은연애중 #정유라,마필관리사와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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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인일가족살인피의자 #얼굴공개 #현장검증
    지난 10월, 용인에서 일가족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세 명의 가족을 살해한 피의자는 30대 아들, 김성관(34세)이었다. 뉴질랜드로 도피했던 김성관은 80여일 만에 강제 송환되었고,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신상공개가 결정됐 다. 잔인한 범행으로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피의자인 아들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많 은 이들이 울분을 터트렸다. 15일에는 피의자 김성관의 현장검증이 있었는데. 참혹 한 현장 검증에서는 “얼굴을 들어보라”며 질타가 이어졌다. 현장 검증은 15일 용인 과 16일 강원도 현장으로 나누어 이루어질 예정! 주민들의 울분과 취재열기로 뜨거 웠던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현장검증 취재와 그 뒷이야기를 <오늘아침 브리핑>에 서 공개한다.
    3) #영수증_괴담 #사라진_검정색_영수증_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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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2천만 원에 산 내 땅이 100만 원? 피해자만 400명! 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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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 좋은 내 몸愛] 남성보다 사망률 3배 높아? 여성 심근경색의 비밀!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슴에 돌멩이를 얹은 듯 답답한 느낌이 자주 들었던 주부 서경임(만58세)씨. 갱년기 이후 찾아오는 당연한 증상인줄 알고 갱년기약과 소화제 를 먹으면서 증상이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고 한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증상은 더 심 해졌고. 참을 수 없는 답답함을 호소하던 그녀는 7년 전 겨울, 응급실에 실려 가고 말 았다. 조금만 늦었어도 목숨을 잃을 뻔 했다는데. 서경임씨의 진단은 바로, 심근경 색! 심장 혈관이 막히면서 소화불량같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났던 것이다. 문제는 대 부분의 여성 환자들이 이런 증상을 단순한 체증으로 여기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는 것이다. 심근경색 증상이 남성은 가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것에 반해, 여성은 불면 증, 소화불량, 피로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 때문에 여성들은 병원을 늦게 찾게 되고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3배나 높다고 하는데. 여성 의 경우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고,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어 병의 악화 속도 가 빠를 뿐 아니라, 여성과 남성의 혈관 두께와 심장 크기가 달라 증상도 다르게 나 타난다고 한다. 여성호르몬과 심근경색에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그리고 남성 심근 경색과는 여성 심근경색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여성 심근경색의 실체를 파헤쳐보 고, 에스트로겐과 콜레스테롤을 한 번에 잡는 1석 2조 한 방 요리를 <알면 좋은 내 몸愛>에서 공개한다.
    [기획취재] 8천만 원은 무죄 vs 1억은 유죄? 무속인 사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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