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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752회 2017-05-26

    1.모기 피하려다‘독’바르는 모기 기피제
    2.평창올림픽으로 대박 날 땅?’서민 울려 61억 챙긴 기획부동산
    3.실종된 전 남편을 찾습니다!
    4.강남 한복판 음식물쓰레기 주워 먹는 할머니
    [오늘아침브리핑]
    1. 황금알을 낳는 남자?! 기상천외한 범죄수법!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우리 집에 숨어있는 로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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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억 원 찾아준 택배원, 알고 보니 기초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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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가 뿔났다] 모기 피하려다‘독’바르는 모기 기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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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평창올림픽으로 대박 날 땅?’서민 울려 61억 챙긴 기획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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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실종된 전 남편을 찾습니다!
    평생 가정폭력에 시달려 온 아내 오순덕은 겨우 남편 김상남을 설득해 황혼이혼을 한다. 이혼 후, 아내는 가정폭력에서 벗어났지만, 남편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 남 편의 살인범을 잡은 경찰은 그의 아내까지 잡아들이는데, 이유는 아내가 범인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했기 때문이다. 경찰에 잡힌 아내는 이혼 후에도 남편의 자신을 찾 아왔고, 폭력의 공포를 느껴 남편을 죽이려 했다며 선처를 호소한다. 하지만 경찰은 이혼 후 남편이 아내에게 재산분할을 요구하자 돈을 주지 않기 위해 남편을 청부살 해 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마지막까지 스스로를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감형을 요구하는 아내, 과연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특별기획 "학대받는 노인들"] 강남 한복판 음식물쓰레기 주워 먹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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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1회 2017-05-25

    1.남편에게 매 맞는 할머니, 의처증 때문에?
    2.믿고 가입한 지역주택조합이 사기라고?
    3.남편을 죽인 범인은 누구?
    4.나를 노리는 또 다른 눈 ‘몰래카메라’
    [오늘아침 브리핑]
    1) 공포의 13분, 시속 100km 택시 안에선 무슨 일이?
    지난 6일 새벽, 강변북로에서 갑자기 택시가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만취한 대학 생이 ‘죽여버리겠다’라며 욕설과 고함을 내지르다 택시 운전대를 갑자기 잡아 돌린 것. 시속 100km로 달리던 택시는 난간을 뚫고 7~8m 아래로 추락했고, 대학생 조 씨 는 다친 택시기사를 남겨둔 채 도주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이 씨는 허리와 목 등 에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으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를 벌인 대 학생 조 씨는 택시기사가 자신을 납치하는 것으로 착각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는데. 밤 시간 대, 택시기사를 상대로 한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는데, 빠른 속도 로 운행 중 일어나는 택시 운전기사를 향한 폭력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위험하다는데. 밤거리, 달리는 택시 안에서 벌어진 사건을 취재해 본다.
    2) 과일보다 더 달콤하다? 마늘의 재발견
    설탕 앞에서만 서면 고민이 많다는 주부들.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성인병을 유발하 는 탓에 가능한 자제하지만 음식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넣을 수밖에 없다 는데. 그 고민을 ‘마늘’이 해결할 수 있다? 마늘의 당도는 약 34브릭스! 당도가 10브 릭스인 콜라보다 세 배나 더 달다는 것. 매운맛을 내는 마늘 속 알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에 단맛을 느낄 수 없었던 거란다. 그렇다면 마늘 속, 숨은 단맛 100% 찾는 방법 은? 바로 ‘당마늘’. 마늘을 갈아 물을 넣어주고 전기밥솥에 약 7~10일간 보온 상태 로 숙성시키면 매운맛이 싹 날아간단다. 또 다른 마늘 활용법, 음식의 풍미를 끌어올 리는 마늘 기름까지. 제철 맞은 햇마늘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3) 백내장 수술 후 앞이 보이지 않아요!
    최근 백내장 수술을 받은 뒤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노안인 줄 알고 찾아간 병원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는 김경희 씨(53). 평생 안경을 쓰지 않 아도 되는 획기적인 수술이 있다는 말에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의사의 말에 왼쪽 눈을 수술했지만 상황은 더 나빠졌다고 한 다. 영업직이라 운전할 일이 많지만 빛 번짐과 좁아진 시야로 인해서 이제 운전대를 잡는 일이 목숨을 거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하는 김경희 씨. 또 다른 피해자 김한철 씨(가명)는 간단하게 노안을 치료해주겠다는 말에 백내장 수술을 하게 됐다고 한다. 수술 후 1.2였던 시력이 0.1까지 떨어진 상황. 시력이 떨어지면서 현장업무에서 그 저 사무실을 지키는 일로 밀려나게 됐다는데. 그는 우울증과 불면증에 정신과 치료 를 받고 있다고. 그런데 문제는 두 사람 모두 백내장이 아닌 단순 노안이었던 것. 또 한 부작용에 대한 설명도 전혀 듣지 못했다는데. 백내장 수술 남용의 실태에 대해 알 아본다.
    [특별기획 - 학대 받는 노인들] 남편에게 매 맞는 할머니, 의처증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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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신문고] 믿고 가입한 지역주택조합이 사기라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내 집 마련! 그런데, 집을 사려다 전 재 산을 잃게 생겼다?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한 주택가. 이곳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 소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이곳에 들어설 지역주택조합 아 파트의 조합원이라는 것. 주민이 조합을 만들어 땅을 사고 시공사를 선정해 집을 짓 는 일종의 주택 공동구매 제도인 지역주택조합. 주변 시세보다 약 10~20% 저렴하 게 분양받을 수 있고, 조합설립 인가 조건인 토지 확보도 이미 95% 이상 확보되어있 다는 시공사의 말에 아무런 의심 없이 조합에 가입했다는 사람들. 하지만 시공사의 말과 달리 확보한 토지는 10%에 불과했고 시공사 역시 자격이 없는 업체라는 것이 밝혀졌다. 더 큰 문제는 신탁은행에서 관리하던 조합원들의 출자금 200억 원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 여기에 조합원의 명의로 대출까지 받아쓴 정황이 확인됐다는데. 피 해 인원만 400여 명, 피해액이 200억 원이 넘지만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조합원이 이 사업의 법인, 즉 주주이기 때문에 중간에 사업이 중단돼도 모든 피해를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한다고 한다. 실제 수많은 지역주택조합 중에서도 성공률은 단 20%에 불과 하다고. 자칫 모든 걸 잃을 수도 있는 지역주택조합. 그 위험성과 대처방안을 TV 신 문고에서 취재해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남편을 죽인 범인은 누구?
    소문난 애처가인 김진태(가명, 40)와 그의 사랑을 받는 아내 강미주(가명, 38). 행복 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남편 김진태는 뺑소니 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된 다. 남편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아내 강미주. 그로부터 13년 후 모든 것을 잊고 동생 강미영(가명, 36))과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 던 아내 강미주에게 13년 전 뺑소니 사건을 조사하던 담당 형사가 찾아온다. 남편의 죽음이 뺑소니 사고가 아닌 의도된 살인이었다는 것. 그런데 형사는 대뜸 동생 강미 영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한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빚 때문에 힘들어하 던 강미영은 언니를 통해 형부에게 거액의 보험을 들게 한 후, 보험금을 타기 위해 계획적으로 김진태를 죽인 것이다. 그렇게 모든 것이 처제 강미영의 범행으로 끝나 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동생이 잡혀간 뒤 누군가를 만나는 강미주. 바로 13년 전, 동 생 강미영의 남자친구였던 이용팔(가명, 35). 불안에 떨며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이 들은 왜 13년 만에 다시 만난 걸까. 바로 이 두 사람도 김진태를 뺑소니로 죽게한 살 인 공모자들이었기 때문이다. 김진태는 죽기 전, 의처증, 가정폭력으로 아내 강미주 를 괴롭혀왔고, 결국 동생 강미영과 그의 남자친구 이용팔과 함께 공모해 김진태를 살해했던 것. 그렇다면 13년이나 지난 사건의 진범은 어떻게 잡힐 수 있었던 것일 까. 바로 공범 이용팔이 술에 취해 말했던 한마디 때문이었다. 체포 된 이후에도 뺑 소니 공소시효인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자신들은 죄가 없다고 외치는 세 사람. 하지 만 법은 그들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았다. 13년 동안 숨겨온 범죄로 세 사람은 어떤 판결을 받았을까?
    [기획취재] 나를 노리는 또 다른 눈 ‘몰래카메라’
    날씨가 더워지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 몰래카메라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하철, 버스 등 사람이 많은 곳은 물론, 탈의실, 공공화장실 등에도 몰 래카메라를 설치해 누군가의 신체를 촬영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직장, 병원, 심지어 편히 쉬어야 할 집에서까지 불특정 다수를 노 린 몰래카메라 범죄 또한 급증하고 있다. 문제는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 하고 있지만 휴대전화나 몰래카메라를 판매하는 전자상가에서 누구나 쉽게 장비를 구매할 수 있고, 일상용품에 카메라가 장착된 것들이 많아, 전문가가 아닌 이상 몰래 카메라임을 눈치를 채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이처럼 몰래카메라가 진화하면서 피해 를 볼까 두려워 덩달아 몰래카메라 탐지 의뢰와 휴대용 몰래카메라 탐지기기 판매 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미 유출된 영상과 사진을 삭제해주는 업체 또한 성 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자체에서는 여성안심보안관 제도를 활용해 단속과 몰카 근 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신이 방심한 사이에 누군가 나를 노리고 있 는 또 다른 눈! 몰래카메라의 심각성을 취재한다.

    2750회 2017-05-24

    1.남매는 왜 국가유공자인 아버지를 모른 체 하나
    2.2억 6천에 집 샀는데 한 달 만에 천장 누수! 누가 책임져?
    3.아내가 죽어야 사는 남자
    4.여기는 만원, 저기는 100만원 여름 이불 어떻게 골라?
    [오늘아침 브리핑]
    1) 식당 부수고 주인 협박하고... 밥값 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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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휴대전화 본 적도 없는데 요금 500만 원을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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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획- 학대받는 노인들] 남매는 왜 국가유공자인 아버지를 모른 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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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2억 6천에 집 샀는데 한 달 만에 천장 누수! 누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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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법한이야기] 아내가 죽어야 사는 남자
    3년 전, 이혼을 한 김은희 (44, 가명) 씨와 오래전 사별을 했다는 박지훈 (47, 가명) 씨는 2년 째 동거를 하고 있는 사이다. 형편이 넉넉하진 않지만 남부러울 것 없이 지 내는 두 사람. 그런데 어느 날, 지훈씨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장례비용이 부족하다는 지훈 씨의 말에, 은희 씨는 선뜻 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건네 준다. 며칠 뒤, 지방 출장을 가더니 연락 두절이 돼 버린 지훈 씨! 걱정스러운 마음 에 은희 씨는 그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지훈 씨를 찾는 건 은희 씨뿐만이 아니다? 게 다가 지훈 씨의 고향집을 찾아가니 장례식까지 치렀던 시어머니가 살아 계신 상황! 사별을 했다는 지훈 씨의 아내도 식당을 운영하며 멀쩡히 살아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알고 보니, 도박 빚에 시달리던 지훈 씨, 거짓말을 해가며 은희 씨에게 접 근! 돈을 받아 간 뒤 도망을 갔었던 것이다. 마침내 다시 만난 두 사람. 현재 갖고 있 는 돈은 한 푼도 없고, 주고 싶어서 준 돈이 아니냐는 지훈 씨. 그리고 지훈 씨가 돈 을 못 갚는다면 지훈의 본처에게라도 받겠다는 은희 씨. 과연, 은희 씨는 돈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여기는 만원, 저기는 100만원 여름 이불 어떻게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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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9회 2017-05-23

    1.병원비 내러 간 아들은 왜 돌아오지 않나
    2.간장이 약? 50대 한의사의 골다공증 극복기
    3.요거 모르면 손발이 고생? 기발한 물건 활용법
    [오늘아침 브리핑]
    1) 평범한 식재료를 슈퍼 푸드로 바꾸는 비법
    강력한 항산화 식재료로 알려진 버섯. 버섯을 사 왔다면 바로 냉장고에 넣지 말아 라? 버섯을 햇빛이 잘 드는 창틀 밑에 2시간 놓아둬라. 버섯 속 비타민 D 수치가 200 배 상승한다. (*가천길대학 연합 연구팀) 말린 도라지로 차를 우려먹는 경우도 많 다. 말린 도라지를 0.5cm로 자르면 항산화 물질이 약 1/6정도 더 많아진다. (*경남 과학기술대학교) 통마늘을 요리에 넣는다면, 통마늘보단 살짝 눌러 으깬 마늘을 10 분 후에 요리하는 게 좋겠다. 요리할 때 알린 성분이 덜 파괴된다. (*미농업&식품화 학지) 평범한 식재료도 영양소 UP 되는 꿀팁 알아본다.
    2) 안구 건조증을 이기려면 눈 기름을 짜라?
    우강임(59) 주부는 약 4년 전부터 눈에 이물감이 있는 듯한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 이 불편해졌다. 눈 시림과 눈부심도 심해졌는데, 원인은 안구 건조증. 안구 건조증으 로 인해 시력까지 나빠져 안 끼던 안경까지 끼게 됐다. 평소 관리만 잘 해주면 증상 이 훨씬 호전될 수 있다는데, 눈 기름을 짜라? 면봉으로 눈꺼풀을 위에서 아래로 지 그시 누르면서 마사지해주면 된다. 눈꺼풀에는 눈물막을 형성하고 증발을 막아주는 기름층이 있는데, 기름층이 노화하면서 기름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안구건 조증 관리법 알아본다.
    [특별기획-학대받는 노인들] 병원비 내러 간 아들은 왜 돌아오지 않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간장이 약? 50대 한의사의 골다공증 극복기
    박경숙(50) 한의사는 30대부터 골다공증을 앓았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 마비 장애 를 갖게 된 오빠를 포함한 여덟 식구는 늘 가난에 허덕였다. 김치와 밥을 먹을 수 있 는 날조차 그리 많지 않았다. 또, 20살에 갑상선 항진증까지 앓고 나니, 골밀도 수치 가 80세 노인 수준이었다고 한다. 한의사지만 한약보다 밥상에서 치료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녀의 선택은 발효 음식. 유황오리와 유근피, 헛개열매 등의 각종 약재 를 넣은 약간장, 브로콜리, 밤, 마가루를 넣어 만든 고추장이 필수란다. 약간장을 만 들 때 유황오리나 황태, 멸치액젓 중 하나를 꼭 넣는다. 동물성 단백질, 필수 아미노 산, 미네랄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단다. 간장육수밥, 고추장엄나무순무침, 간 장닭다리구이 등 ‘발효 밥상’으로 뼈 건강을 되찾은 박경숙 한의사의 비법을 공개한 다.
    [별별 생활랭킹] 요거 모르면 손발이 고생? 기발한 물건 활용법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주변에 있는 물건만 잘 활용하면 더욱 쉽고 빠르게 끝 낼 수 있다! 빠르게 찾아온 여름 더위에 생각나는 슬러시는 소금과 얼음만 있으면 집 에서도 5분 만에 뚝딱 만들어낼 수 있고 포일을 이용하면 얼음 얼리는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 여름이면 유독 심해지는 쓰레기통 악취는 구강청결제만 있으면 냄새 없 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달걀! 빈 페트병만 있으면 흰 자와 노른자를 쉽게 분리할 수 있고 티셔츠를 사용하면 빠르고 편하게 흰자와 노른 자를 섞을 수 있다. 집에서 염색할 때 얼룩덜룩 피부에 묻는 염색약이 걱정된다면 바 셀린을 발라주면 피부도 보호하고 피부에 묻지 않게 깔끔한 셀프 염색이 가능하다. 살림이 쉬워지는 의외의 물건 활용법, 알아본다.

    2748회 2017-05-22

    1.훔쳐보기부터 성폭행까지! 공포가 된 공용 화장실
    2.자식에게 전 재산 증여했더니 밥풀 흘린다고 내쫓아?
    3.아들 사망보험금 노린 고부의 손녀 쟁탈전
    4.결혼 앞둔 딸의 소원 이혼한 엄마 짝 찾기 프로젝트!
    [오늘아침 브리핑]
    1) 감히 엄마를 무시해? 1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50대 女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뚱뚱하면 미세먼지에 취약해? 똑똑하게 마스크 쓰는 법
    대한민국을 뒤덮은 미세먼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은 먼지 입자지만 체내 에 축적될 경우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미세먼 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권하고 있다. 그런데 종류도, 가격도 다양한 마스크 중에 대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황사나 미세먼 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차단'같은 문구보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정 을 거친 'KF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KF는 Korea Filter의 약자로 우리나라 에서는 KF80, KF94라고 표기된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수치가 높을수록 입자차단 성 능이 높아진단다. 마스크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착용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다. 황사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마스크 고르는 법부터 올바른 사용법까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자연 발화해 불까지 식용유 닦은 휴지가 원인?
    김세연(41) 주부는 식사 준비를 하다 깜짝 놀랄 경험을 했다. 삼겹살 기름을 닦은 휴 지를 버린 비닐봉지가 쪼그라들고 연기가 났단다. 자칫하면 불이 날 수도 있었던 상 황. 전문가에 따르면 이럴 경우 ‘자연 발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단다. 자연 발화란 상온에서 저절로 발열하여 발화, 연소하는 현상으로 아주 높은 온도에 휴지와 같이 불에 잘 타는 가연성 물질이 더해지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뜨거운 튀김 찌꺼기 를 닦은 휴지 온도를 재어보니 200도가 넘었고 비닐봉지에 넣자 온도가 빨리 내려가 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며 연기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높은 온도에 가연성 물 질까지 더해지면 가정에서도 자연 발화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기름이 묻은 쓰레기, 어떻게 버려야 안전할까?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봤다.
    [기획취재] 훔쳐보기부터 성폭행까지! 공포가 된 공용 화장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별기획 “학대받는 노인들”] 자식에게 전 재산 증여했더니 밥풀 흘린다고 내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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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아들 사망보험금 노린 고부의 손녀 쟁탈전
    가정에 소홀한 며느리 심수미(30)와 아내만 두둔하는 아들 유기훈(39) 때문에 골머 리를 앓는 시어머니 김막자(65). 그러던 어느 날, 며느리의 심부름을 갔던 아들이 불 의의 사고로 사망하고 말았다. 이후 막자는 손녀 해나(6)만 남기고 눈엣가시이던 며 느리를 쫓아낸다. 그런데 얼마 후 분노에 차 시어머니를 찾아온 수미, 이유는 시어머 니가 남편의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을 쫓아냈다는 것! 사실은 이랬다. 아들의 사망보 험금 3억 원이 손녀 해나 앞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막자. 손녀만 있으면 자 신이 보험금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며느리를 쫓아냈던 것. 모든 사실을 알 게 된 수미는 해나를 데려간다. 그런데 며칠 후, 남편 기훈에게 3억 원의 빚이 있다 며 빚쟁이가 찾아온다. 차용증까지 보여주며 돈을 갚으라고 하는데 수미의 눈에 들 어온 이상한 점! 차용증에 있는 글씨체가 남편의 글씨체와는 달랐던 것이다. 알고 보 니 빚과 차용증 모두 아들의 사망보험금을 가로채기 위한 시어머니의 사기극이었던 것! 돈 때문에 며느리를 속인 비정한 시어머니, 과연 법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우리 재혼할까요?] 결혼 앞둔 딸의 소원 이혼한 엄마 짝 찾기 프로젝트!
    최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채송화(35세) 씨에게 큰 고민이 생겼다. 18년 전 이혼하 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다는 엄마. 지금까지 마치 단짝 친구처럼 모든 걸 함께 해 왔는데 결혼을 하고 엄마 혼자 남겨둘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단다. 그 래서 그녀가 준비한 것은 바로 TV를 통한 맞선! 겉으로는 차가운 인상을 가진 엄마 우경순(61세) 씨. 하지만 내면은 한없이 여린 소녀 감성을 가진 여성이다. 딸의 추천 으로 출연하게 됐긴 했지만, 이제는 내 생활을 즐기며 사랑도 하고 싶단다. 그녀와 데이트를 할 남성은 이혼 5년차 남상용(57세) 씨. 서울 인사동에서 이뤄진 두 사람 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과연 두 사람의 속마음은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