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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35회 2017-09-20

    1.15억 원 빌딩 상속받더니 돌변, 돈 앞에 엄마도 모른 척
    2.조상 묘 잘못 써서 풍비박산? 액막이 제품이 뭐기에
    3.감금된 엄마를 둘러싼 비밀의 덫
    4.삶은 나물로 억대매출! 모자(母子)의 특별한 비법은?
    [오늘아침 브리핑]
    1) 소방관 2명 순직 강릉 화재, 전국을 물들인 애도 물결
    지난 17일,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강릉의 한 정자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 다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은 것. 두 명의 소방관 중 한 명은 정년퇴임을 불과 1년 남 짓 앞두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의 소방관은 배치된 지 1년도 채 안된 새내기였다. 안타 까운 사고에 가족, 동료는 물론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상태다. 화마가 덮친 곳은 강릉에 있는 60년 된 정자로 오래된 것은 물론 관리가 잘 되지 않은 무허가 건 물이어서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 당시 정자 안에는 페인트 등의 인화성 물질까 지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관리가 잘 되었다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었다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양한 각도 로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 기업에서는 3억 원을 위로금으로 기탁했고 다 른 한 기업에서는 의인상을 수여하기까지 했다. 소방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안타까 운 사고, <오늘아침브리핑>에서 취재했다.
    2) 얼룩지고 찢어진 옷, 잘못 사용한 세탁 용품이 원인?
    결혼 3년차인 이혜진(37세) 주부는 최근 빨래 때문에 고민이 많다. 깨끗하게 빨기 위해 세제도 많이 넣고 세탁볼까지 넣는다는데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그 런데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적정량보다 많은 세제는 옷감에 잔여세제를 남게 해 아 토피 등의 피부병까지 야기할 수 있다. 게다가 세탁볼은 마찰하면서 옷감을 손상시 킬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옷에 묻은 얼룩, 똑똑하게 지우는 법은 없을까? 박영이 (45세) 주부는 스프레이 삼총사만 있으면 고민인 얼룩을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단다. 김치얼룩은 양파즙을, 립스틱은 아세톤을, 커피얼룩은 식초와 가루세제를 1:1로 섞 어 뿌려주고 2차 세탁을 해주면 얼룩을 없앨 수 있단다. 내 우리 집 빨래, 똑똑하고 깨끗하게 하는 법! <오늘아침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건물주가 전기요금 과다 청구, 1년 만에 천만 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기의 가족] 15억 원 빌딩 상속받더니 돌변, 돈 앞에 엄마도 모른 척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조상 묘 잘못 써서 풍비박산? 액막이 제품이 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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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이야기] 감금된 엄마를 둘러싼 비밀의 덫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식당을 30년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살아온 김순분 (58). 식당이 맛집으로 유명해지면서 마침내 50억 원 자산가가 되었다.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지만 입양 딸이자 첫째 배신희(33)는 남자친구와 놀러 다니며 순분에게 돈을 꿔가기만 하고, 친딸인 둘째 배신비(32)는 쇼핑 중독에 날마다 대출까지 받는 통에 순분의 골칫덩이다. 매일 돈만 요구하는 두 딸 때문에 지쳐가던 순분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오춘배(55). 다정한 춘배에게 호감을 느낀 순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 게 된다. 하지만 신희는 ‘춘배가 엄마의 돈을 노리는 것 같다’며 반대를 하고 신희와 순분의 갈등은 점차 심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에게 끌려가 사라진 순분. 깨 어난 곳은 알코올 중독 치료 병원이었고 순분은 자신을 억지로 병원에 넣은 것이 신 희라 의심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서 탈출해 집으로 찾아간 순분. 하지만 이 미 식당은 팔려버린 뒤였고, 이에 순분과 신희의 난투극까지 벌어진다. 하지만 신희 가 범인으로 지목한 사람은 바로 춘배였다. 처음부터 돈을 노리고 순분에게 접근했 지만 깐깐한 순분이 호락호락하게 돈을 빌려주지 않자 엄마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신희를 꾀어 엄마를 함께 정신병원으로 보내자고 작당했던 것! 그리고 내막에는 또 다른 공범이 있었으니 바로 친딸 신비. 빚 때문에 허덕이며 엄마의 재산을 탐내던 신 비는 결국 두 사람의 꼬임에 넘어갔고 세 사람은 부동산 위임장까지 위조해 재산을 차지했던 것! 극적으로 병원에서 탈출한 순분에게 모든 것을 들킨 세 사람. 과연, 법 원에서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삶은 나물로 억대매출! 모자(母子)의 특별한 비법은?
    맛도 좋고 건강도 좋지만, 손질이 번거로워 자꾸만 피하게 되는 나물 반찬! 여기 주 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대박 난 나물 모자(母子)가 있다. 나물만으로 연매출 10억을 달성한 김순실(57세)·서재호(29세) 모자가 그 주인공! 대박의 비법은 바로 ‘삶은 나 물’. 나물 장사 29년 노하우로 아삭하고 알맞게 나물을 삶아 내놓으니, 주부들에게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다. 아들 서재호 씨는 어머니의 아이디어와 노하우에 전문성 을 더해 온라인 나물 전문 쇼핑몰을 만들었다. 당일 삶은 50여 종의 제철 나물을 전 국 각지로 배송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3평 남짓 재래시장에서 시작 해 전국 각지에 단골을 만든, 연 매출 10억 원 나물 모자(母子)의 특급 비법을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공개한다!

    2834회 2017-09-19

    1.아이는 돌보지 않고 성매매 하는 아내! 이유는?
    2.허리 통증 줄이려다 하반신 마비가? 왜?
    3.이혼만 11번? 시어머니의 비밀
    4.홍삼, 먹으면 다 흡수 된다고?
    [오늘아침브리핑]
    1) 암도 낫게 한다는 액상 차! 알고 보니 공업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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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낫 들고 가게에서 협박한 50대 남성! 왜?
    지난 16일 밤 8시쯤, 경기도 수원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일하는 직원 이 씨(가 명/36)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50대 남성 김 씨(가명/51)가 매장에 들어와 상의 속 긴 낫을 보이며 돈을 달라 협박한 것! 다행히 이 씨(가명)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김 씨(가명)은 체포됐는데... 경찰조사에 따르면 김 씨(가명)는 ‘위협 이 아닌 구걸을 했다’며 술값을 벌기 위해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했다. 다행히 휴대전 화 매장의 사장의 기지로 경찰에 신고, 현장에서 체포됐지만 주변 상인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는데... 특히, 여성 혼자 운영하는 가게 주인들은 더 불안하다고 한다. 경기 도 수원시에서 일어난 묻지마 위협 사건을 <현장추적+>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아이는 돌보지 않고 성매매 하는 아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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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허리 통증 줄이려다 하반신 마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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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이혼만 11번? 시어머니의 비밀
    결혼 1개월 차 신혼 부부 집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바로 15년 전 시아버지와 이혼한 시어머니다! 이혼 후, 후회했고 여생은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시아버지와의 재 결합을 도와 달라고 요구 한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던 남편의 마음을 헤아린 며느리 는 시부모님의 재결합을 돕기로 한다. 그런데, 시아버지와 이혼 후, 시어머니는 10번 이나 이혼과 재혼을 반복했고, 지금도 돈 많은 다른 남성과 시아버지 사이에서 저울 질을 하고 있었고, 이 사실을 며느리에게 들키게 된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협박에 아 무 말도 못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시어머니가 다른 남성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시아 버지가 목격하게 되고, 시부모님의 재결합은 무산된다. 이에 화가 난 시어머니는 며 느리를 구박하고, 이상한 소문을 퍼트려 아들 내외까지 이혼 위기에 빠진다. 하루아 침에 아들에게 쫓겨난 며느리, 모든 것이 시어머니의 계략이란 것을 알고 남편과 시 어머니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를 요구하는데 과연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알고 계십니까] 홍삼, 먹으면 다 흡수 된다고?
    홍삼 마니아 이순심(가명, 60) 주부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몸에 좋은 홍삼을 먹기 시작했다. 홍삼 드링크부터, 인삼정과 등 몸에 좋다는 건 다 먹고 있지만, 구체 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홍삼도 사람에 따라 서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흡수 되는 양이 다르다는 것! 따라서 홍삼을 체내 에 흡수가 잘 될 수 있게 잘게 분해 한 상태에서 먹어야 그 효능이 있다고 한다. 그 게 바로 '컴파운드 K'인데! 홍삼의 사포닌을 흡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대사물질(컴파운드 K)로 바꾸어 주 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박준표 (67)씨는 당뇨 수치가 600이나 됐지만, 홍삼 정제 액 을 물에 타서 컴파운드 K로 물에 타서 수시로 먹고, 당뇨 수치가 떨어졌다고 하는 데. 홍삼 제대로 먹는 방법! 올바르게 흡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알고 계십니까> 에서 알아본다.

    2833회 2017-09-18

    1.반짝이던 귀금속 상가가 암흑에 잠겨버린 이유는?
    2.가을이 오면~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긴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떠나면 그만? 쓰레기장 된 재건축 단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가을맞이 대청소! 만능세제만 있으면 걱정 끝!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대청소를 준비하는 주부. 여기저기 찌든 때가 잘 닦이지 않아 걱정이라면, 만능세제 하나만 있으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찌든 때 가득한 주방 청소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만능세제,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는데. 준비물은 베이킹소다와 주방세제 그리고 식초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된다. 베이킹소 다와 주방세제를 소주 컵에 1:1 비율로 섞어준 후, 식초는 소주컵의 1/3만 넣어주면 되는데. 완성된 만능세제를 스프레이 공병에 담아 흔들어 뿌려주기만 하면 주방 청 소 고민 끝! 타일, 가스레인지, 싱크대 등을 묵은 때가 있는 부위에 뿌려주고 닦아주 면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고. 냄새와 물 때 때문에 고민인 욕실 청소는 과탄산소다 하 나만 더 준비하면 된다! 소주잔으로 과탄산소다 한 컵에 뜨거운 물 두 컵, 베이킹소 다를 다섯 컵 넣어주면 욕실 청소에 좋은 만능젤을 만들 수 있다. 과탄산소다가 곰팡 이의 번식까지 잡아준다고 하니 살균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만능 세제와 만능 소독젤로 가을맞이 대청소 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TV신문고] 반짝이던 귀금속 상가가 암흑에 잠겨버린 이유는?
    가을 예식 대목을 앞두고 한창 바쁠 종로 귀금속 상가. 이 시기면 점포당 하루 1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는 곳인데. 그러나 가장 반짝여야 할 그곳이 하루아 침에 암흑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점포 관리자 간의 분쟁으로 단전이 되어버렸다 는 상가. 올여름부터 수개월 째 이어진 급작스러운 단전 사태에 상인들은 깊은 한숨 만 내쉬고 있다고 하는데. 상가 내부가 어둡다 보니 보석은 모두 빛을 잃어버렸고 손 님들의 발길도 끊어지고 있다고 한다. 행여 손님이라도 오면 핸드폰 불빛을 비춰야 겨우 보석이 보이는 상황이라는데. 단전이 되다 보니 조명 뿐 아니라 CCTV까지 작 동되지 않아 귀금속 제품을 도난당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상인들은 불을 켜달라며 시위까지 나섰지만 단전을 감행한 관리자는 단호하기만 하다는데. 상인들 이 몇 달째 관리비를 내지 않았고 이미 단전 통보를 내렸기 때문에 떳떳하다는 상 황.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보니 기존 상가 관리자가 있는 상태에 서, 구청이 또 다른 관리자를 승인했던 것. 두 명의 관리자가 생기면서 상인들은 이 중으로 관리비 고지를 받게 되었다는데. 신구두 관리자는 현재 법적 공방을 하는 중 이다. 중간에 낀 상인들은 어디에 관리비를 납부할지 몰라 법원에 공탁을 맡겼지만 새로운 관리자는 공탁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단전을 해버린 것. 손님들의 발길이 끊 겨 월세조차 내지 못할 상황이라는 상인들. 장사도 접어둔 채 길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는 상인들의 사연을 취재해 본다.
    [힐링 나들이] 가을이 오면~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긴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나들이가기 좋은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더 이상 사람 많고, 흔 한 여행은 이제 그만~ 짧아서 더욱 아쉬운 계절,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 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물 좋고 공기 좋은 충남 공주에서는 제철 맞은 ‘이 것’ 으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공주의 명물 ‘알밤’. 제철 맞 아 영글은 ‘알밤’을 직접 주워보고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도시에서는 자주 접할 수 없 는 경험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아이들에겐 교육의 장, 어른들에겐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여행이 되고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수확한 밤 을 듬뿍 넣은 알밤 타르트까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알밤 체험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오붓한 캠핑도 그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하는 데. 공기 좋은 시골 마을에서 즐기는 캠핑 또한 이색적인 느낌이 든다고. 화창한 가을, 특별한 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공주로 떠나보면 어 떨까?

    2832회 2017-09-15

    1.7년간 멈추지 않는 괴음! 마을 전체가 불면증!
    2.이웃에게 살인 충동 느낀다는 남자, 대체 왜?
    3.68세 회장님 유혹한 40대 미녀, 비결은 각서 한 장
    4.술 한 잔도 안하는 가정주부가 지방간이라고?
    [오늘아침 브리핑]
    1)어린이집 보낸 지 10일 만에 뇌출혈! CCTV 행방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자연산 송이를 30만 원이나 싸게 산다고?!
    가을이 되면 자연이 내려주는 최고의 보물 자연산 송이! 가격도 가격이지만 나오지 않으면 먹지 못하는 귀한 송이가 올해 풍작이 났다고 한다. 매년 이맘때면 송이를 즐 겨 먹어 왔다는 정병덕(78),윤정해(74) 잉꼬부부! 자연산 송이를 누구보다 더 싸게 사는 노하우를 알고 있다고 한다. 송이 가격의 놀라운 비밀은 오후 5시가 넘으면 공 개된다?! 과연 5시의 비밀은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싱싱한 자연산 송이를 잘 고르 는 법부터 더 오래 보관하는 비결까지! 자연산 송이를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을 <오 늘아침>에서 알아본다.
    [TV신문고] 7년간 멈추지 않는 괴음! 마을 전체가 불면증!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날 이후] 이웃에게 살인 충동 느낀다는 남자, 대체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놀랄법한이야기] 68세 회장님 유혹한 40대 미녀, 비결은 각서 한 장
    남편과 사별한 박복녀(45, 가명)씨는 재벌 총수 안태건(68, 가명) 회장은 재혼을 결 심한 사이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을 반대하는 태건의 딸, 안은주(30, 가명). 하지만 은 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혼인신고까지 마친다. 재혼 후, 위암 판정을 받 은 안 회장! 은주는 복녀에게 아버지를 맡긴 채 해외여행을 다녔고, 복녀는 태건의 곁에서 지극정성으로 간호를 한다. 복녀의 정성 덕분일까, 위암을 이겨낸 안 회장. 그런데 건강을 회복한 뒤 복녀를 대하는 그의 태도가 달라졌다? 복녀에게 차갑게 대 하더니 이혼까지 요구, 위자료도 줄 수 없다고 선언한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사실, 두 사람의 사이를 반대하던 은주에 의해 복녀는 ‘어떤 상황에서 도 돈을 받지 않겠다’는 각서를 작성한 뒤, 재혼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태건의 암 판정 이후, 복녀의 정성에 감동한 태건은 복녀에게 ‘딸의 요구에 의한 각서는 무효’ 라는 내용의 새 각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사별했다던 전 남편이 멀쩡한 모습으로 복 녀와 만나는 모습을 목격한 은주! 곧장 태건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태건은 이 일로 복녀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것이다. 과연 복녀는 태건과 이혼을 하고 위자료를 받을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술 한 잔도 안하는 가정주부가 지방간이라고?
    15년 전, 지방간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 김해령(44) 주부.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는 지 방간 탓에 금방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김해령 주부는 술 한 잔 마시지 않는 데 왜 지방간에 걸렸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한다. 검사 결과 김해령 주부 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였다. 음주를 하지 않더라도 과도한 영양 섭취가 지방간 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년 전 비알코올성 지방간 판정을 받은 고정숙(63) 주부는 과도한 음식 섭취가 문제라는 진단을 받아 식단조절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 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지방간 검사를 해본 결과 작년보다 간과 신장 사이의 지 방층의 두께가 무려 2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식단조절까지 했는데도 고정숙 주부의 지방간이 악화된 이유는 뭘까?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2831회 2017-09-14

    1.비 새고 곰팡이로 뒤덮인 아파트, 주민들은 어떡하나?!
    2.토스터기 보고 만든 생선 그릴
    3.동네 스타 99세 노인의 기막힌 비밀
    4.밤잠 설치는 어깨 통증, 회전근개파열 주의보
    [오늘아침 브리핑]
    1) 반려견 때문에 벌어진 이웃 간 싸움, 60대 남성 중태
    지난 8일, 엘리베이터에 탄 40대 남성이 64살 최 모 씨를 두 손으로 거세게 밀치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 씨는 엘리베이터 밖으로 밀려나 쓰러지면서 머리뼈가 부러지 고 뇌출혈이 일어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잃고 인공호흡기에 의지 해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왜한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40 대 남성이, 반려견을 안고 엘리베이터를 타자, 피해자 최 씨가 ‘에티켓을 지키지 않 는다’고 한 마디 한 것이 화근이 돼 시비가 벌어진 것. 이후, 40대 남성은 폭행치상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웃 간 분쟁으로 번진, 반려견 에티켓에 대해 알아본다.
    2) 산책하던 부부 덮친 사냥개들
    지난 8일 오후 10시 20분경, 산책하던 40대 부부가 사냥개 4마리에 물려 크게 다친 사건이 일어났다. 남편은 엉덩이 등 두 군데를 물리고, 아내는 왼쪽 팔과 어깨, 허벅 지까지 7차례 물리면서 살점까지 떨어져 나가는 큰 상처를 입었는데. 수술 후 회복 중이지만, 정신적인 충격은 아직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다. 부부가 이렇게까지 피해 를 보게 된 원인은 바로, 개 주인이 사냥개들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데. 게다가 부부가 피해를 본 당시 상황에서 개 주인이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망갔다 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맹견 사고가 늘어가는 요즘, 개 주인들의 안일한 관 리와 그 피해 현장을 <오늘아침>이 취재했다.
    3) 고추 건조장으로 변한 경찰서 주차장
    이맘때면 차는 없고 붉은색 고추만 가득하다는 한 주차장. 그곳의 정체는 바로 강원 도 평창경찰서다. 해마다 반복되는 농작물 도둑에 농민들의 도난 신고가 끊이지 않 아 고민이었던 평창경찰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다 넓은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제공하 자는 의견이 나오면서 2004년부터 매년 가을이 되면 주차장을 ‘농산물 건조장‘으로 개방하면서 농민들이 도둑맞을 걱정 없이 농산물 건조를 하게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고 한다. 경찰서 앞마당 덕분에 농민들은 고민이 해결됐단다. 갑자기 비가 오면 직원 들이 손수 농작물들을 거둬주기도 한다고 한다. 경찰과 주민들의 공간 평창경찰서 주차장, 취재했다.
    [TV 신문고] 비 새고 곰팡이로 뒤덮인 아파트, 주민들은 어떡하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토스터기 보고 만든 생선 그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대박을 이뤄낸 사람들이 있다. 평소 아내가 생선을 구울 때 나는 연기와 기름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본 장광식 (46 세) 씨. 간편하게 생선을 구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빵을 굽는 토스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연기가 나지 않게 생선을 굽는 그릴”을 개발하게 되었다. 내부에 있는 고온의 히터로 공기를 데워 생선을 익히는 방식으로 연기는 나지 않으면서 생 선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는 것은 물론. 토스터기를 굽듯 생선을 넣고, 타이어만 맞추 면 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주부들에게 입소문을 얻기 시작. 올해 4월 출시 된 후 2억 여 원의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 편 “구김 없는 셔츠 깃을 만들어 주는 고정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도 있다. 평범한 청년이었던 권태현(26세) 씨는 우 연히 지나가는 사람들의 셔츠 깃을 보며 구김 없이 셔츠 깃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을 고민하게 됐다. 그러던 중, 새 셔츠에 들어 있는 받침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셔 츠 깃에 끼우는 방식의 고정기를 개발하게 되었다. 두 개의 부품으로 이뤄진 고정기 는 속에 있는 부품을 깃 아래에 넣고 셔츠 깃에 나머지 부품을 씌워 고정하는 방식으 로, 셔츠 깃을 빳빳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옷걸이에서 셔츠가 미끄러지는 것 까지 방지. 매번 다림질을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기존에 있 던 제품의 편리함에서 영감을 얻어 성공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다.
    [놀랄法한 이야기] 동네 스타 99세 노인의 기막힌 비밀
    김장수(99) 할아버지는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인사다. 4, 50대 못지않 은 체력에, 유명 노래자랑 프로그램에 참가해 인기상을 수상할 정도로 끼가 많아, 동 네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을 꾸게 되고, 꿈에서 깬 후에도 한동안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는데...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난 도사에게 재물이 들어오는 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할아버 지는 도사의 말을 반신반의하며 복권을 사게 되는데... 신기하게도, 도사의 말처럼 복권을 구매하는 족족 당첨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를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 하는데... 바로, 할아버지가 복권 위조 혐의로 체포된 것! 사실, 할아버지의 정체는 전과 9범의 사기꾼으로, 놀랍게도 실제 나이는 60세였다. 출소 후, 신분 세탁과 노령 연금을 목적으로 90대 노인행세를 해왔던 것이라는데... 복권뿐만 아니라 인생까지 위조한 사기꾼의 전말, <놀랄법한 이야기>에서 알아본다.
    [건강하신家] 밤잠 설치는 어깨 통증, 회전근개파열 주의보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63세 주부 고공열 씨. 원인은 밤마다 찾아오는 극심한 어 깨 통증 때문. 오십견인 줄 알고 방치했지만 최근 들어 심해진 통증에 결국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회전근개파열’을 진단받았는데...!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관절을 덮고 있는 힘줄인 회전근개가 파열되는 질환인데, 병명 자체는 익숙하지 않지만 오 십견 및 석회화건염과 더불어 ‘3대 어깨질환’으로 불릴 만큼 발병률이 높은 병이다. 50대 이상에서 자주 발병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막연히 오십견이라 생각하고 치료시 기를 놓치는 환자들도 많은데. 서울에 사는 62세 박인옥 씨 역시 어깨통증을 수년간 방치하다가 최근 회전근개 봉합술을 받았다. 손상 정도에 따라 보존적 치료로 호전 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인공관절 수술까지 이어질 수 있는 회전근개파 열! 일상에서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과 어깨통증 예방 및 극복에 좋은 운동법까 지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