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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92회 2017-12-11

    1.아파트 공사에 무너지고 갈라지고! 붕괴 위기에 놓인 마을
    2.지나치기 쉬운 어깨 통증? 목 디스크 위험 신호!
    3.아내와 바람피운 두 남자, 위자료는 제 각각?
    4.든든한 노후 동반자, 국민연금의 모든 것!
    [오늘아침 브리핑]
    1) 김포 아파트 화재... 탈출 시도하던 60대 여성 추락사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한복, 전통을 넘어 우리의 생활 속으로!
    우리의 전통 의상, 한복! 단아하고 고결한 멋을 내는 우리나라 고유의 의상이지만, 명절과 같은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런데, 지난 5일, 한복의 전 통 실루엣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새로운 스타일의 한복 패션쇼가 열렸다. 한 복의 아름다움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하여 소재, 색상, 디자인 등을 다양화시킨 신(新)한복이 소개됐는데, 한복의 불편함을 개선해 일상 속에서도 편하 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한식 연구가 심영순과 국내 최초 흑인 혼혈 모델 한현민이 모델로 참여하고, 가수 인순이가 참석해, 한복의 매력 을 더욱 빛냈다. 전통을 넘어,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매김한 신(新)한복을 <오늘아침 >에서 공개한다.
    [TV 신문고] 아파트 공사에 무너지고 갈라지고! 붕괴 위기에 놓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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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신家] 지나치기 쉬운 어깨 통증? 목 디스크 위험 신호!
    누구보다 바른 자세,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진 주부, 정숙자(54세) 씨. 한 치의 흐트러 짐 없는 자세와 수시로 하는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알고 보니 과거 에는 지금과 180도 다르게 안 좋은 자세와 안 좋은 생활 습관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지금 이렇게 주부의 건강한 모습을 만들어 준 건, 다름 아닌 목 디스크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면서 부터다! 오랜 기간 지속된 어깨 통증을 가볍게만 생각하고 방치했 다가, 결국 목 디스크가 파열돼 전신마비까지 오게 됐다는데. 죽을 것 같은 위기를 넘기고 현재 바른 자세와 생활 습관의 전문가가 되었다고 한다. 10년 넘도록 무거운 짐을 들고 나르는 일을 했던 한윤석(55세) 씨. 6개월 전부터 조금씩 느껴지던 어깨 통증이 잠을 잘 못 자 생긴 통증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다가 결국 최근에 목 디스 크 파열로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가볍게만 생각하고 넘겼던 어깨 통증, 방치했다가 전신 마비 증상까지 나타나게 되는 무서운 질환 목 디스크. 목 디스크 자가진단 법부 터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스트레칭 법까지. 목 디스크에 대한 모든 것, <오늘 아침>이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아내와 바람피운 두 남자, 위자료는 제 각각?
    결혼 3년차 부부 나호구(40)와 김미호(40). 그런데, 결혼 생활 3년이면 환상이 깨진 다고 했던가? 신혼 때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진 호구 때문에 미호는 하루하루가 외롭 기만 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미호의 단짝 친구 이경아(40). 미호에게 자기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 오기를 권유하고, 미호는 경아의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된다. 이사 이 후, 두 사람은 부부동반으로 자주 만나게 되고, 덕분에 미호는 외로울 새 없는 나날 을 보낸다. 그 뿐만 아니라, 미호는 아파트 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전과 달리 바깥 활 동도 많아 졌는데.. 그러던 어느 날, 미호가 외출한 틈을 타 호구를 찾아온 경아. 호 구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바로, 본인의 남편 양호승(45)과 미호가 불륜관 계라는 것! 경아에게 모든 얘기를 들은 호구는 배신감에 휩싸여 미호와 호승을 추궁 하는데! 그때, 지나가던 동대표 황인용(47). 네 사람이 다투는 모습을 보고, 싸움을 말리기 위해 끼어든다. 그런데! 호승에게 화를 내던 호구가 갑자기 상대를 바꿔 인용 의 멱살을 잡는데.. 알고 보니, 미호는 호승뿐만이 아니라 인용과도 불륜을 저질렀 던 것! 이사 오자마자 이미 인용과 불륜을 저질렀던 미호. 인용과 헤어진 후, 또 다 시 호승과 만났던 것이다. 호구는 연이어 불륜을 저지른 미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하고, 미호와 바람을 핀 호승과 인용, 두 남자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했다. 과 연, 호구는 미호와 이혼하고 호승과 인용, 두 사람 모두에게 위자료를 받을 수 있을 까?
    [알고 계십니까] 든든한 노후 동반자, 국민연금의 모든 것!
    서울 서대문구에 살고 있는 최원식, 신영자(70세·65세) 부부. 결혼 40년차에도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말에는 둘만의 데이트로 오붓 한 시간을 보내고, 평일에는 각자의 취미생활에 집중한다는데. 남편 최원식 씨는 은 퇴 후 꾸준히 배운 요리로 ‘2016 서울시 남성요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아내 신 영자 씨는 연극배우, 동화구연활동가로 활약 중이다. 이처럼 부부가 경제적 부담 없 이 제2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국민연금 덕분이라는데. 직장생활을 하 며 약 20년간 납입한 국민연금이 노후에 든든한 효자노릇을 할 줄 꿈에도 몰랐단다. 현재 남편 최원식 씨는 매월 약 110만 원의 노령연금을 수령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 남동구에 살고 있는 고영자 씨(67세). 2년 전, 대장암으로 남편이 사망하면서 예상치 도 못했던 연금을 받게 됐다. 바로 생전에 남편이 납입했던 국민연금. 현재 본인의 노령연금과 남편이 남긴 유족연금으로 풍족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단다. 우리나라 국민연금의 가입자 수는 지난 8월 기준 현재 2156만 명. 뜨거운 관 심만큼 많은 오해를 받기도 하는데... 국가가 주관하는 노후복지제도인 국민연금의 모든 것! <오늘아침>이 알아본다.

    2891회 2017-12-08

    1.하반신 마비에 잇몸 괴사! 내 몸속 거즈 뭉치 때문에?
    2.아파트로 돌진한 승용차! 아이 덮쳤는데 처벌을 못해?
    3.결혼 전 출산한 아내의 충격적 과거
    4.오피스텔 15층이 단독주택? 관리비 안 낸 기막힌 이유
    [오늘아침 브리핑]
    1) 머리에 둔기 맞아 사망한 아내, 경제권 다툼이 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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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식기 속 세균, 곰팡이! 식중독 부른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나무식기, 최근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서창민(35세)주 부도 아이를 위해 숟가락 젓가락부터 도마, 반찬그릇까지 나무식기를 사용한다. 그 러나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된다는데, 나무식기에서 변기의 3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 된 것. 이유는 나뭇결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고 쉽게 제거 되지 못했기 때문이 다. 심지어 내부에서 곰팡이가 생겨 배탈은 물론 식중독까지 걸릴 수 있다. 나무식기 를 쓸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데, 틈틈이 포도씨유로 코팅을 해주고 주방세제 대 신 소금과 녹차 물을 이용한 천연세제로 씻는 것이 좋다. 식중독 걱정 없이 건강하 게 나무 식기 쓰는 방법을 공개한다.
    3) 뇌성마비로 13년간 투병, 약 바꾸자 이틀 만에 ‘벌떡’
    올해 20세가 된 A씨는 3살 때인 지난 2001년,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 찾은 대구지 역 한 대학병원에서 뇌성마비라는 판정을 받았다. 13년간 걷지 못하고 누워서 지내 다 2012년 한 물리치료사에게 뇌성마비가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대 학병원을 찾아가자 A씨는 뇌성마비가 아닌 도파 반응성 근육 긴장, 흔히 '세가와 병'으로 불리는 질환이라고 진단을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치료제를 먹자 이틀 만 에 A씨가 일어나 걸은 것. A씨 가족은 뇌성마비 진단을 내린 대학병원을 상대로 소 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병원 측의 과실이 인정된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는 조정 결정 을 내렸다. 과연 ‘세가와 병’은 무엇이고, 왜 대형 병원에서 알아채지 못했는지 취재 했다.
    [기획취재] 하반신 마비에 잇몸 괴사! 내 몸속 거즈 뭉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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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이후] 아파트로 돌진한 승용차! 아이 덮쳤는데 처벌을 못해?
    4개월간 끔찍한 고통 속에 살고 있다는 박진우씨(가명.30대),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외제차가 중앙선을 넘어 아파트 입구에 있던 자신의 아이를 덮친 것. 차는 경비실까 지 돌진해 총 3명의 부상자를 낸 후 멈췄다. 진우씨는 중환자실에 실려 간 딸아이를 보며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통곡을 했다. 확실한 사고CCTV 영상과 수많은 목격자 들, 더군다나 3명의 부상자까지 나왔으니 사고 운전사의 처벌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는 아이의 아버지. 하지만 뜻밖에도 사고를 낸 운전자는 불구속기소 판결을 받았다. 이유는 사고당한 지점이 아파트 사유지라는 것! 아파트 단지 내 사고는 현행 도로 교 통법상 도로로 인정되지 않아 형사처분이 불가능 하다는데. 주민들과 아이들이 많 이 지나다니는 아파트 단지, 여기서 교통사고가 나도 보호받지 못하는 것일까? 사고 발생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피해자들, 우리나라 교통법은 이대로 안전한 것일까? <그날 이후>에서 취재했다.
    [놀랄法한이야기] 결혼 전 출산한 아내의 충격적 과거
    성공한 기업가 박성남(37)과 결혼에 골인한 김빛나(33).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는 부부의 유일한 방해꾼은 극성 시어머니, 전옥자(64)이다. 하지만 며느리 빛나는 밤 낮 가리지 않고 신혼집에 찾아오는 시어머니를 반갑게 맞아준다. 그러던 어느 날, 시 어머니는 책장 속에서 수상한 사진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날 이후, 빛나의 태도가 바 뀐다.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는가 하면 성남에게도 어머니를 멀리하도록 손을 쓴다. 며느리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의심스러운 시어머니! 며느리를 미행하다 낯선 남자와 다정한 모습으로 있는 빛나를 발견하게 된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추궁하다 몸싸움 을 하게 된다. 갑자기 쓰러진 빛나를 데리고 찾아간 병원에서 빛나에게 출산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성남은 혼인취소를 요구하지만 빛나 는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고 주장한다. 알고 보니 빛나는 성폭행 피해자로 원치 않은 출산을 했던 것. 시어머니와 성남이 목격한 낯선 남자는 성폭행 가해자로, 이 사실 을 남편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하고 있었던 것이다. 혼인 전, 출산여부를 알려줬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시어머니와 남편! 그리고 성범죄 피해자라는 사실을 숨긴 것은 잘 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빛나. 과연 법원의 판결은?
    [TV신문고] 오피스텔 15층이 단독주택? 관리비 안 낸 기막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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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0회 2017-12-07

    1.아들 보험금 4억! 자식 버린 아빠가 찾아갔다고?
    2.만성 변비 방치하다 대장 절제까지?
    3.현모양처 아내, 성실한 남편! 부부의 은밀한 비밀
    4.자녀 희망 직업 1위! 경찰공무원의 하루는?
    [오늘아침브리핑]
    1) 웃돈 주고라도 산다? 나훈아에 울고 웃는 주부들
    11년 만에 돌아온 나훈아. 7분 만에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키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 는데! 그런데 이 콘서트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5,60대 중장년층이 선 호하는 가수다보니, 부모님 효도선물로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려는 2,30대들이 거액 을 지불하고 사기 당한 경우가 가장 많았는데. 이들은 모두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서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거래를 시도했고, 문자메시지를 통해 계좌 이체를 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돈을 보내고 나면, 판매자는 표도 보내지 않은 것은 물론, 연 락이 두절됐다고 한다. 이렇게 속은 사람만 무려 200여 명, 피해 금액은 6천 만 원에 달했다. 가짜 표를 팔았던 사람은 20대 무직 남성. 지난 4일 검거된 피의자는 4성 급 호텔을 돌며 호화 생활까지 즐겼다는데! 연말 공연을 앞두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나 훈아 콘서트 티켓 사기 사건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취재해 본다.
    2) 겨울철 기승부리는 피부염! 이불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 신문고] ‘아들 보험금 4억! 자식 버린 아빠가 찾아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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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만성 변비 방치하다 대장 절제까지?
    변비의 계절이라는 겨울! 겨울엔 특히 신체 활동량과 수분 섭취량이 줄어 변비 환자 의 괴로움이 커진다. 그래서 ‘겨울 변비’라는 말도 생겼다고. 2016년 건강보험심사평 가원에 따르면 변비 환자의 50% 이상이 50대 이상 환자라고! 흔한 만큼 가볍게 여기 는 사람들. 4년째 만성 변비를 앓고 있다는 최해열(가명, 62) 주부. 겨울이 되고 더 심해진 변비 증상 때문에 일부러 상한 우유를 마신다는데. 과연 그녀의 대장건강은 괜찮을까? 병원을 찾아간 주부는 ‘게실염’이라는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는데. ‘게실염’ 은 대장 바깥쪽으로 올록볼록한 주머니가 생기고 그 안 에 변 찌꺼기가 쌓여 염증이 생기는 질환. 문제는 게실염이 심해지면 장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것! 이영호 (가명, 54) 씨는 변비로 인한 게실염 때문에 결국 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변비 가 장까지 절제하게 할 줄 몰랐다는 그는 이후 모든 식생활을 당뇨환자 만큼 조심하 고 있다. 방치 했다간 게실염으로 장까지 절제해야 한다는 만성 변비에 대해 알아본 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현모양처 아내, 성실한 남편! 부부의 은밀한 비밀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 12년간 학위를 따고 연구를 해오던 이중성을 뒷바라지하며 함 께 살아온 조아영. 마침내 중성이 교수로 임용되고,, 웃을 일만 남은 줄 알았던 부 부. 교수가 됐지만 받아오는 월급은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이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부부는 우연히 서로의 외도 남,녀와 데이트 중 길에서 마주친다. 놀랍게도 아영 의 외도남은 중성의 배다른 동생인 기적이었던 것! 이 모든 사실을 중성의 엄마인 지 화자가 알게 되고, 그 충격으로 쓰러지게 된다. 화자가 쓰러진 원인을 서로에게 돌리 며 부부의 전쟁이 시작된다. 집 전체를 쓰레기 더미로 만든 것이다. 이 모습을 보다 못한 화자는 집을 나온 화자, 집을 나오자마자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 다. 화자가 죽은 뒤, 기적은 아영에게 지화자가 재산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자신들 이 화자의 재산을 빼돌리려고 계획을 세운다. 그 모든 것을 우연히 듣게 된 시내. 중 성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아영과 기적의 계획을 막아서는데.... 아영이 먼저 외도 를 한 사실을 거론하며 이혼의 책임은 전적으로 아영에게 있으니 위자료는 한 푼도 줄 수 없다 말하는 중성. 반면, 중성 역시 외도를 저질렀고, 아영의 뒷바라지 덕분에 정식 교수가 될 수 있었다 주장하며 위자료를 받아야겠다는 아영. 과연 법의 판결 은?
    [현장 출동] 자녀 희망 직업 1위! 경찰공무원의 하루는?
    46대 1의 엄청난 경쟁률! 될 수만 있다면 3년이고 5년이고 매달리게 된다는 ‘꿈의 직 업’ 바로 공직자이다. 바야흐로 공무원이 최고의 명예이자 직업이 시대가 왔다. 국가 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직박람회에는 공무원을 꿈꾸는 많은 국가직 시험 응시 생들과 부모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빈다. 그렇다면 국가직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어 떤 일을 하는 걸까? 대표적인 공무원의 하나인 경찰! 동대문구 장안 파출소는 24시 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연말연시를 맞아 더욱 많아진 취객들. 길에서 잠들다 부상 을 입은 취객을 병원에 안내하는 일부터 시시 때때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분쟁, 파출 소로 찾아온 취객 응대까지. 늘 사람 때문에 울고 웃는다는데. 국민과 가장 밀접하 게 소통하는 경찰 공무원들을 만나 생생한 실무 상황을 들여다보고, 공무원을 준비 하는 사람들에게 채용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공직 정보를 제공하는 공직박람회를 찾 아가 자세한 정보를 알아본다.

    2889회 2017-12-06

    1.치매 노모 9년 모신 효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사연
    2.‘두부’ 영양가 6배로 높여서 먹는 법
    3.주민 사망률 전국 2위! 친환경 발전소 때문에?
    4.죽었다 살아난 남자! 세여자의 은밀한 공모
    5.치매예방에 특효! 즐겁게 춤춰라?
    [현장추적+] 치매 노모 9년 모신 효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사연
    지난3일 인천 영흥도에서 낚시 배가 전복되면서 15명의 사망자가 생겼다(5일현재). 그중 고 강석철씨(50)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홀 로 치매 노모를 9년동안 모시다 2년전 노모가 돌아가신 후 뒤늦게 취미로 낚시를 선 택했는데 이런 사고를 당했다는 것. 친인척과 동네 사람들은 그를 마음 좋고 진정한 효자라고 입을 모아 얘기한다. 게다가 강씨가 근무했던 인천의 석남중학교에서도 선 생님,학생들에게 따뜻했던 분이었다며 학교 내 추모의 공간을 만들어 그의 영면을 빌고있다. 강씨는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자이자 마음 따뜻한 이웃이자 친절한 학교 아저씨로 기억될 강씨. 평범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인천 낚시 배 전복사건을 통해 사망한 이들의 안타까운 사건과 함께 안전 불감증 문제 다 시 한번 짚어본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대형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진실은?
    연예인 배용준 부부의 삼성서울병원 특혜 관련한 내용이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가면 서 이슈화되고 가운데 이번 특혜관련 내용을 주장하는 글(지난달 28일)을 처음 SNS 에 올린 부부가 진짜 진실이 묻히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강남구 삼성동의 김상 훈(가명, 39세),윤영희(가명, 36세) 부부. 윤씨의 자궁수축으로 인해 삼성서울병원에 서 수술후 26주 상태로 아이가 태어났고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하게 됐다고 한다. 2 주 후 병원측에서는 아이가 가벼운 탈장이 있다고 알려줬지만 특별한 조치 없었고 아이 상태는 점점 나빠졌다고 주장한다. 이후 탈장이 고환 부분까지로 내려와 어른 주먹 크기까지 부어올랐고 부모는 수술을 요청했지만 병원에서는 수술을 차일피일 미루었다고 주장한다. 결국 3주가 더 지나 아이는 사망했다. 그 와중에 배용준 부부 의 아이는 위급상태도 아니였는데, 가장 위중한 신생아만 가는 A셀 구역에 입원하 는 특혜를 누린 것 같아 억울한 마음에 SNS에 글을 쓰게 됐다는 것이다. 부부의 아 이는 둘째로 출생당시 의료진은 아이는 매우 건강하다고해서 부부는 기쁜 마음에 출생신고까지 했다는 것. 때문에 간단한 수술만 하면 되는 탈장인데도 특별한 조치 가 이뤄지지 않아 죽음까지 이른 것이 의료 사고라고 주장하는 부모. 연예인 특혜로 가려진 대형병원의 의료 과실로 인한 사망. 그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주장하는 부모 의 이야기와 해당 병원 측의 입장 함께 들어 본다.
    2) 겨울 칼바람에도 줄서는 노천탕의 비밀
    추운 겨울의 힐링 법으로 인기 많은 온천욕. 요즘 중장년층에게 인기 절정인 온천장 이 있다는데,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에 위치한 강화군청이 운영중인 한 온천장. 실외 에 설치되어 따뜻한 온천수가 목까지 잠기도록 오는 노천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이 노천탕의 인기비결은 저렴한 비용으로 인접한 바닷가의 경치도 감상하며 미네랄 온천수를 즐긴다는 것.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뚝 떨어진 기온에도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온천장이 화제라고 한다. 해운대구청 안 에 위치한 온천수 족욕탕! 2015년 주민들의 문화공간을 위해 구청 정원의 담벼락을 허물고 열린 정원으로 만들면서 족욕장을 설치한 것. 오전 11시에 오픈이지만 10시 부터 북적인다고 한다. 하루 평균 7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해운대의 명소가 된 구청 족욕장. 뚝 떨어진 기온에 이색 온천 즐기는 사람들... 동네 명물된 이색 온천장 소 개해본다.
    [알고계십니까] ‘두부’ 영양가 6배로 높여서 먹는 법
    영양가 높아 식탁위에 자주 올라오는 두뷰, 단백질 영양소를 여섯배나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그 방법을 알고자 찾아간 경기도 김포의 한 마을. 콩을 삶는 일 로 겨울을 시작한다는 동네에서는 겨울철 건강을 위해 먹는 특별한 두부 음식이 있 다고 한다. 바로 두부 속에 미꾸라지를 넣어 먹는 추두부! 혹시 이것이 단백질을 효 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아닐까?집에서 두부의 영양을 올려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사는 김정자 씨(51)가 두부를 특별히 먹는다고 한다. 그 비법은 바로 두부를 얼려 음식에 사용하는 것. 두부를 얼리면 두부의 수분은 빠져 나가고 같은 질량 대비 단백질 함유량이 6배가량 높아진다고 한다. 김정자 씨는 최 근 갱년기 증상 때문에 잠도 잘 못 자고, 또한 2년전 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입학해 만 학도로 공부하느라 늘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때 그녀가 택한 것이 바 로 두부와 걷기운동. 얼린 두부로 각종 요리를 해먹으면서 두부를 살짝 구워 달임장 에 담갔다 먹는 두부 장아찌, 그리고 두부를 과실초에 담갔다가 샐러드 위에 얹어먹 는 두부 샐러드도 자주 즐긴다고 한다. 때문에 그녀는 건강하게 갱년기와 대학생활 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얼린두부의 효능을 전문가에게 자세히 들어보고 다양한 얼린 두부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tv신문고] 주민 사망률 전국 2위! 친환경 발전소 때문에?
    인천시 옹진군 외리에는 12월 한겨울 추위에도 푸르른 배추밭이 펼쳐져 있다. 하지 만 농민들은 이미 수확을 포기한 배추라며 울상을 짓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배춧속에 까만 불순물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분진의 정체를 주민들은 마을에서 불관 700M 거리에 있는 화력발전소에서 날아온 석탄재라고 주장하고 있다. 바람이 마을쪽으로 부는 날이면 마을이 온통 석탄재로 뒤덮힌다고 주장하는 마을 주민들. 창틀이며, 유실수는 이미 손만 닿으면 까만 재가 묻어나온다고 한다. 게다가 재활용 석탄재를 실은 트럭이 하루 80여 회씩 마을을 드나들며 그 피해는 더 심각해졌다는 데. 마을을 다닐 때마다 수시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주 민들. 이들의 피해는 이뿐만이 아니다. 외1리에 사는 마을 주민 황순희(67세) 씨는 4 년 전 건강 검진에서 폐 결절을 진단받았다. 가족력도 없고, 흡연도 하지 않지만, 폐 결절이 걸린 이유는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석탁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이웃 주민 신순자(83세) 씨 또한 2년 전 남편을 폐암으로 떠나보냈다. 이 역시 가족력은 없었 다. 주민들의 상당수가 앓고 있는 호흡기 질환의 원인을 주민들은 화력발전소 때문 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환경부에서 발표한 발전소 주변 지역 사망률 자료에 따르면, 영흥 지역이 사망률 2위를 나타내고 있는데. 육종률 주민 단체 대표는 전 세계적으 로 사라지는 추세인 화력발전소가 친환경 발전소라고 홍보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 고 통탄한다. 하지만 군청 관계자는 아직 발전소와 주민들의 건강의 상관관계가 명 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은 단계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렇다면 대기 환경 전문가는 화력 발전소 인근 마을의 대기 상태에 대해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 화력발전소를 둘러 싸고 인근 마을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을 취재해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죽었다 살아난 남자! 세여자의 은밀한 공모
    병원에 수시로 입원하기 바쁜 변찬용(가명, 48세). 그런 남편을 보는 가담희(가명,46 세)는 속이 터지기 일보직전이다. 여느 날처럼 교통사고로 입원한 찬용. 그 날 밤 부 부의 딸 변도은(가명, 21세)는 아빠의 숨기고 싶은 비밀을 발견하고 만다. 바로 내연 녀 공모영(가명, 43세)과의 만남! 아빠와 모영의 관계가 싫었던 도은은 엄마 담희에 게 이혼을 하라며 채근하는데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는 엄마 담희. 하지 만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 참고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내연녀 모영이 딸 도은에게 접근하자 담희는 결국 이혼을 결심한다.얼마후 시골에 사는 시어머니 정구 옥(가명, 71세)에게 이혼을 통보하고 서울로 올라오는 가족. 그러던 중 강가에 잠시 내려 머리를 식히는데. 잠시를 못 참고 가족은 말싸움이 벌어진다. 다시 차로 돌아가 려는 찰나 찬용이 물에 빠지고 만다. 수색 끝에 찾은 거라곤 물에 젖은 찬용의 옷가 지와 신발 뿐...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실종사망판결을 받은 아내 담희와 딸 도은. 얼 마 후 찬용의 사망 보험금 10억을 받게 되고 곧이어 아파트까지 계약하게 된다. 그러 던 어느날 모녀는 찬용의 내연녀를 만나는데...그리고 나타난 한남자! 바로 실종됐 던 찬용. 사실은 이러했다. 네 사람은 미리 들어둔 사망보험금을 받기 위해 찬용의 죽음을 위장했던 것! 보험금을 떼 주는 조건으로 아내 담희와 딸 도은은 실종 사망판 결을 받고 보험금을 받았고 찬용과 모영은 사망한것처럼 꾸미려고 지방을 떠돌며 도 피생활을 했던 것이다. 심지어 찬용의 잦은 입원의 원인도 보험 사기였던 것으로 밝 혀지게 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경찰에 덜미를 잡힌 네 사람! 과연 어 떤 처벌을 받게 될까?
    [건강하신가] 치매예방에 특효! 즐겁게 춤춰라?
    영하의 기온에도 열기가 후끈한 이색 장소가 있다. 한껏 멋을 부리고 경쾌한 디스코 음악에 몸을 맡기는 6080 어르신들의 아지트, 바로 실버 댄스 클럽! 현란한 조명과 신나는 디스코 음악으로 젊은이들이 다니는 클럽 분위기 못지않은 열기다. 이곳은 참여형 노인 복지사업의 하나로 건전한 여가를 통해 우울증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년 을 보내도록 성동구청에서 마련한 곳. 춤으로 신나게 건강 지키는 또 다른 사람들 이 있다. 바로 서울중구의 미녀 삼총사 주부들! 50대 이상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 를 자랑하는 비결은 바로 직접 개발한 춤 덕분이라고 한다. 댄스스포츠를 파트너 없 이 혼자서도 출 수 있게 변형하여 집안일을 하다가도 수시로 춤 삼매경에 빠진다는 데. 덕분에 몸매 관리는 물론 실버 미인 대회에서 수상까지 하게 되었다한다. 춤을 추며 신체 나이가 젊어지면 뇌도 활성화가 되어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까지 나오면 서 춤만 즐겁게 춰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실제로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지 알아보기 위해 뇌파 검사와 신체나이 검사를 통해 전문가와 함께 실험을 해보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뇌 건강 댄스를 배워본다.

    2888회 2017-12-05

    1.20cm 때문에 14년째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母子?
    2.새벽 4시면 불 켜지는 미스터리 빌라, 이유는?
    3.맏며느리만 둘? 시어머니의 은밀한 계획
    4.겨울철 필수품, 장갑의 배신
    [오늘아침 브리핑]
    1) 손님에게 펄펄 끓는 국밥 부은 황당한 종업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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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바이 호텔보다 비싼 모텔, ‘1박에 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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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신문고] 20cm 때문에 14년째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母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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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추적] 새벽 4시면 불 켜지는 미스터리 빌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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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픽션 - 놀랄法한 이야기] 맏며느리만 둘? 시어머니의 은밀한 계획
    결혼 후, 남편 김귀남 (가명 45)과 시어머니 황순례 (가명 70) 씨의 도움을 받아 태 교 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던 최선희 (가명 36) 씨. 어느 날, 남편과 집으로 돌아오던 중, 집 앞에서 이웃과 다투고 있는 시어머니를 발견하게 된다. 남편은 임신 중인 아 내 선희를 황급히 집안으로 들여보내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긴 선희 씨가 그 날의 기 억을 잊어갈 때쯤, 낯선 여성이 선희를 찾아온다. 그리곤 다짜고짜 자신의 남편과 바 람을 피웠다며 난동을 피우는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사실은 이랬다. 3년 전 고 독녀 (가명 45) 씨와 결혼을 하려 했던 귀남. 순례는 아들보다 나이 많은 독녀가 며느 리 감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 결국, 귀남은 가출까지 감행하며 독녀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적인 문제로 자주 다투게 되었고, 참다 못한 귀남은 순례의 집으로 다시 가출을 하게 되는데. 집으로 돌아온 아들을 본 순 례.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선희와 엮어주기 위해 몰래 계획을 짠다. 그리고 순례의 계획대로 귀남은 본처인 독녀를 두고 선희와 부부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 그러던 어 느 날, 집 나간 남편을 찾아왔던 독녀.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독녀는 이혼을 요 구하며 혼인 파탄의 원인인 순례에게 위자료를 청구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순례는 절 대 위자료를 줄 수 없다고 하는데, 과연 독녀는 시어머니로부터 위자료를 받을 수 있 을까?
    [주부생활백서] 겨울철 필수품, 장갑의 배신
    매서운 추위 탓에 손이 꽁꽁 얼어버리는 겨울! 차가운 손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 있다는데~ 수족냉증이 심해 보온 기능이 뛰어난 각종 겨울 장갑 을 꾸준히 사용해왔다는 윤숙자(38) 주부! 털장갑부터 가죽장갑, 패딩 장갑 등 다양 한 장갑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수족냉증이 심한 윤숙자 씨에겐 외투 주머니는 필수! 하지만 두꺼운 외투 주머니를 자주 세탁하기란 쉽지 않은 일! 게다가 장갑은 구입하고 3~4년 동안 단 한 번도 세탁을 해본 적이 없다는데. 수시로 손을 넣고 빼는 장갑과 외투의 주머니, 과연 세균으로부터 안전할까? ATP 측정기 검 사와 현미경 카메라로 들여다보니, 장갑과 외투 주머니에서 높은 수치의 세균과 각 종 오염물질이 발견됐다! 겨울 장갑과 외투 주머니를 매일 빨지 않고도 청결하게 관 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살림9단 박서현(41) 주부는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비법으로 겨울에도 세균 걱정이 없다고 한다. 과일을 먹고 남은 껍질과 소독용 에탄올만 있으 면 외투 주머니의 세균을 물리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탁하기 어려운 가죽 장갑 을 똑똑하게 세탁하는 방법까지! 올 겨울, 깨끗하고 상쾌하게 보내는 방법을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