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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2709회 2017-03-24

    1.가슴에서 고름 나온 내 딸을 어찌합니까
    2.7개월째 물새는 아랫집, 물을 안 쓴다는 윗집. 진실은?
    3.6촌 오빠와 위험한 결혼
    4.40만원 아끼는 치아미백의 진실은?
    [현장추적 +] 가슴에서 고름 나온 내 딸을 어찌합니까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신문고] 7개월째 물새는 아랫집, 물을 안 쓴다는 윗집.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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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아침 브리핑]
    1) 5만 원 싼 업소용 제품의 비밀
    아이들 때문에 요리할 때 간장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업소용 간장’을 사용한다는 강문정(48)주부. 가정용과 가격은 비슷한데 양은 10배 이상 더 많아 오래 두고 쓸 수 있어서 더 좋다고 한다. 간장 외에도 콜라, 고추장, 케첩 등 집안에서 사용하는 다양 한 제품들을 많은 양에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업소용 제품! 그런데 유일하 게 업소용이 더 비싸게 팔리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소주! 소주는 업소용이 가정 용보다 3배 더 비싸게 팔리고 있었는데... 비슷한 가격이지만 양은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가정용, 업소용. 그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 아침>에서 알아본다.

    2) 폭행에 술자리 강요까지. 대학교수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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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차만별 가격차이 미세먼지에 좋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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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법한이야기] 6촌 오빠와 위험한 결혼
    첫 번째 결혼 실패 후, 어릴 적 첫사랑이었던 이인호(46, 가명) 씨 를 만나 새 가정 을 꾸린 이준희(41, 가명)씨. 남편 인호 씨도 준희 씨와 마찬가지로 두 번째 결혼이 었 다. 새로 혼인 신고까지 하고 함께 산 지 2년 째. 돌연 인호 씨와 시어머니가 준희 씨 에게 혼인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다! 고시생이었던 인호 씨가 전처에게 갚아야 하는 위자료 1억까지 대신 내줬다는 준희 씨. 그런데 위자료를 갚고 얼마 후, 준희씨는 남 편을 만나기도 어려워졌다고 한다. 남편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 시댁을 찾아가보는 준희씨. 그런데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인호의 전처?! 그 뿐만이 아니다! 이준희 씨 와 이인호 씨가 서로 6촌 관계라는 충격적인 이야기! 6촌끼리 혼인을 할 시, 혼인무 효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용한 이인호! 그리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준희! 이들 의 이야기를 <놀랄법한 이야기>에서 만나본다.

    [알고계십니까] 40만원 아끼는 치아미백의 진실은?
    밝고 아름다운 첫인상을 결정짓는 미소. 웃었는데 누런 이가 보인다면 창피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치아 미백 치료는 1회 40만 원~70만 원으로 선뜻 결제하기 쉽 지 않은 금액이다. 별명이 ‘황니’였을 만큼 누런 이 때문에 환한 웃음이 꺼려져 늘 입 을 가리고 웃었다는 김경희 주부(60). 단 돈 만 원으로 미백을 해결했단다. 바로 베 이 킹 소다와 코코넛 오일을 섞은 치약을 사용하는 것! 미국의 치과 전문의 잭 자이백 은 코코넛 오일의 항균 성분이 치아 미백을 돕는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상추가루, 레 몬껍질, 바나나껍질 등을 이용한 셀프 치아 미백도 인기! 천연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 에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단다. 과연 셀프 치아 미백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걸까? 그리고 셀프 치아 미백은 정말 안전한 걸까? <오늘아침>에서 셀프 치아 미백에 대 해 낱낱이 파헤쳐본다.

    2708회 2017-03-22

    1.유부남녀만 모신다고? 불륜 부르는 수상한‘조각’모임
    2.바꾸면 돈이 된다? 버려진 옥탑방 활용법
    3.믿었던 며느리의 배신 내 손자는 어디에?
    4.탄산수와 알칼리수로 청소하고 건강 챙기는 법
    [오늘아침 브리핑]
    1) 마트에서 7세 아이 쓰러져 뇌진탕, 20대 남성의 폭행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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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브라질산 썩은 닭 논란! 내가 먹은 치킨도 혹시?
    지난 20일, 우리나라 수입 닭고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브라질산 닭고기’ 중에 부 패한 육류를 국내로 수출한 업체가 있다고 밝혀져 유통판매가 잠정 중단되는 사태 가 일어났다. 작년 해당 업체를 통해 수입된 닭고기는 무려 4만2500t! 국내산 닭고기 보다 30% 정도 저렴하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순살 치킨, 깐풍기, 닭강정 등 에 많이 쓰이고 있어 시민들은 내가 먹은 음식이 혹시 해당 닭고기가 아닐지에 대한 불안감을 놓지 못했다. 그런데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문제가 된 업체들은 한국으로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음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며 유통판매 중 단조치를 해제했다. 과연 우리의 먹을거리는 안전한 것일까?

    3) 갈라지고 찢어진 발꿈치, 뽀송뽀송하게 만드는 법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 이맘때면 발꿈치, 팔꿈치 등 일명 ‘꿈치’ 관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경(53) 주부 역시 거칠고 두터워진 발꿈치 때문에 10년째 자신 있게 발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묵은 각질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토마토와 소금 한 스푼만 있으면 손쉽게 각질 제거가 가능하고 달걀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 마사지를 하면 아기 발 같이 촉촉한 발꿈치를 만들 수 있다. 김효정(37) 주부는 때가 낀 듯한 시커먼 팔꿈치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한다. 이런 거무튀튀한 흑 꿈치는 막걸리 한 통이면 백꿈치로 만들 수 있다? 겨우내 관리하지 못한 ‘꿈치’! 손쉬 운 천연 팩으로 매끈 촉촉하게 만드는 법, 공개한다.

    [기획취재] 유부남녀만 모신다고? 불륜 부르는 수상한‘조각’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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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바꾸면 돈이 된다? 버려진 옥탑방 활용법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소개되며 낭만의 상징이 된 옥탑방! 젊은이들은 “나도 한 번 쯤은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지만, 단열과 안전상의 문제로 아직은 꺼리 는 이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방치된 옥탑방을 이용해 재테크를 올린 사람 들이 있다. 임대료가 비싼 이태원에서 비교적 저렴한 편인 옥탑을 활용해 수익을 올 리고 있다는 노문수(33) 씨. 14평짜리 옥탑을 사진관으로 만들어 옥탑의 장점인 자 연 채광을 이용해 스냅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또 한 달에 15만 원으로 도심 속 나만 의 별장을 만들 수 있다는 강태원(30) 씨와 옥탑방을 신혼집으로 꾸며 재테크를 올 린 성석진(32) 씨까지. 옥탑방의 무한 변신을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공개한 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믿었던 며느리의 배신 내 손자는 어디에?
    아이의 장래를 위해 미국에서 원정출산을 하고 6년 만에 돌아온 며느리 이미영(32). 시어머니 오말숙(64)은 처음으로 만나는 손자 승준(6)과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며 느리 미영은 각종 핑계를 대며 그런 시어머니를 가로막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 니 말숙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바로 손자 승준이가 의문의 여성에게 납치를 당한 것! 경찰에 신고를 해도 오리무중이자 직접 전단지를 들고 거리로 나간 말숙은 우연히 거리에서 납치범을 발견하고 실랑이를 한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 납치범 을 향해 ‘엄마’라 부르는 손자!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이야기의 전말은 이랬 다. 유치원 교사인 며느리가 탐탁찮던 말숙. 아이까지 갖지 못하자 평소 맹신하는 각 종 미신들을 강요하며 며느리를 구박해왔다. 정도가 심해지자 며느리 미영과 아들 준재는 임신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허위 출생신고까지 했던 것이다. 이후 자신이 일하는 유치원에 있는 원생을 데려와 손자라고 둘러대며 시어머니를 감쪽같이 속였 다. 허위 출생 신고를 한 부부. 법원은 어떤 처분을 내렸을까?

    [알고계십니까] 탄산수와 알칼리수로 청소하고 건강 챙기는 법
    이유 없이 나른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피부도 푸석해지는 봄철. 물만 잘 골라도 이 런 고민을 타파할 수 있다. 출산 6개월 차에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유아름 주부. 그녀의 비결은 바로 탄산수! 탄산수로 피부와 머릿결을 가꾸고 집 안을 청소까 지 한다. 반면 소화불량에 항상 시달리는 임미애 씨는 알칼리수를 마시고 증상이 호 전되고 있다고 한다. 두 주부의 주장, 일리가 있는 말일까. 실제로 씻을 때 산성수인 탄산수를 사용하면 피부가 좋아지고 빨래를 할 때 사용하면 때가 더 잘 지며 알칼리 수는 식수로 이용하면 수분 흡수가 잘 되고 재료의 성분이 잘 우려나 요리에 사용하 면 좋다고 한다. 이 뿐이 아니다! 집에서 저렴하게 손쉽게 건강을 지키는 ‘건강물’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다양한 건강물 활용법, 알아본다.

    2707회 2017-03-20

    1.SOS! 도심 속 쓰레기 집
    2.주부달인, 황금손을 찾아라!
    3.내 딸 신랑감 찾아내! 시어머니의 위험한 요구
    4.1억 원으로 집 짓기! 도심협소주택VS전원주택 2탄
    [오늘아침 브리핑]
    1) 7년 동안 세 번이나 불난 시장
    지난 18일 새벽, 인천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일어났다. 인천소방안전 본부에 따르면 오전 1시 36분 경 화재가 발생, 조판 220여개와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타 6억50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1974년에 문을 연 어시장의 시설이 노후 돼 화재 에 취약했고, 좁은 공간에 밀집된 나무 좌판 점포에 불이 빨리 번져 피해가 더 커진 것이다. 그런데 지난 2010년 2013년에도 소래포구 화재가 났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 에 또 3번째 대형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시장 점포의 70% 이상이 잿더미로 변해 상 인들을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고, 피해 좌판은 무등록 시설로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한다. 잊을 만하면 반복되는 어시장 화재 현장을 취재했다.

    2) 이렇게 먹으면 춘곤증 탈출! 천연피로해소제
    나른하고 피로한 봄철, 음식만으로 천연피로해소제를 만들 수 있다! 20년이 넘는 시 간동안 매일 바다로 향한다는 최병찬(59), 조옥주(59)부부. 새벽같이 일어나 장시간 주꾸미 잡이를 하고 있지만 피로를 모른다는 부부의 비법은 ‘주꾸미 피클’?! 그리고 매일 등산을 하면서도 활력이 넘치는 남궁진 주부(35)가 알려주는 ‘콩나물 피로해소 수’와 ‘딸기 마잼’까지! 이색적인 천연 피로해소제 레시피를 공개한다.

    3) 봄나물 캤는데 절도죄라고?
    지난 17일, 40대 여성 두 명이 나물을 캐다 절도죄로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들 판에서 봄나물을 캐던 중 근처 경작지에서 자라고 있는 곰보배추를 캐다가 밭주인에 게 걸린 것이다. 여성 두 명은 캐던 나물과 호미를 버리고 야산으로 달아났고 출동 한 경찰의 추격 끝에 약 1시간 만에 붙잡혀 절도죄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이처럼 해 마다 산나물과 약초를 불법으로 캐다 적발되는 사례만 1,500여 건. 재미삼아 나물을 뜯는다고 하지만 불법이기도 하고 자칫 위험할 수도 있다. 봄나물 불법 취재 사건 현 장을 찾아가봤다.

    [TV신문고] SOS! 도심 속 쓰레기 집
    서울 강북구의 한 주택가. 이곳에 쓰레기 더미에 파묻혀 사는 할머니가 있다. 심각 한 악취와 해충 때문에 인근 동사무소로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졌지만, 그 때마다 할 머니는 “치우겠다“고 했고 동사무소도 강제로 쓰레기를 치우지는 못하는 상황이라 고 한다. 끝없이 쓰레기를 모으고 되파는 행위를 이어가는 할머니. 뿐만 아니라 가게 마다 커피나 물을 구걸하는 이상 행위까지 보였다. 설득 끝에 진입한 할머니의 집은 휴지 뭉치부터 환자복까지 외부보다 더 심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쓰레기 더미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할머니. 그녀는 쓰레기를 모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33 년 전 자신을 마중 나오다 뺑소니를 당한 아들 때문이라고 했다. 매일 쓰레기 더미 에 파묻혀 사는 할머니의 사연을 취재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주부달인, 황금손을 찾아라!
    갈수록 팍팍해지는 살림살이 때문에 주부들도 일자리에 뛰어들고 있는 요즘. 특출 한 손재주로 돈을 버는 주부들이 있다. 먼저 나무쟁반, 나무주걱 등 수제 나무용품으 로 월 1000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이명성 주부(42). 나무 선별부터 재단, 조각 까지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한다. 가격대가 있지만 값어치를 하는 덕에 인기 리에 판매되고 있다. 미용경력 45년인 최남순 주부(69)는 버려지는 머리카락으로 미 술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주부의 황금손을 거치기만 하면 다채로 운 색을 내고, 나비부터 한복, 풍경화까지 어느 형태든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 으로 사진과 똑같이 케이크를 만든다는 박혜림 주부(36). 사람, 동물 등 모두 케이크 에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덕분에 입소문을 타고 월 500~600만 원 정도 수입을 올 린다고 한다. 황금손으로 돈 버는 이색 재테크를 소개한다.

    [논픽션 놀랄법한 이야기] 내 딸 신랑감 찾아내! 시어머니의 위험한 요구
    평범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변호사 유능혜(가명, 33)는 시어머니 강요선(가명, 66) 이 시누이 나공주(가명, 38)의 선 자리를 심하게 강요하면서 결혼생활에 위기가 찾아 온다. 시누이는 무직에 내세울 거라곤 학벌밖에 없었지만 무조건 변호사 남편을 만 나야 한다고 고집했다. 유능혜가 어렵게 시누이의 선 자리를 마련하면 강요선은 그 자리에 함께 나가 남자의 학벌, 연봉을 따져가며 훼방을 놨다. 심지어 강요선과 함 께 유능혜의 직장에 찾아가 소개팅을 주선하라고 횡포까지 놓는다. 답답한 마음에 능혜는 남편 나무심(가명, 37)에게 하소연 하지만 무조건 참으라고 말한다. 급기야 시누이 나공주는 유능혜의 핸드폰으로 몰래 남자들에게 연락을 한다. 결국 이혼을 선포하는 유능혜. 하지만 남편 나무심과 시어머니 강요선은 절대 이혼할 수 없다고 한다. 과연 법의 심판은?

    [주부이슈] 1억 원으로 집 짓기! 도심협소주택VS전원주택 2탄
    집을 직접 지어 1억 원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 첫 번째 집은 경 남 김해의 한 협소주택. 어린 두 아들과 아파트에 살았던 건축주는 늘 층간 소음문제 로 걱정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직접 좁은 땅(44.01㎡/13.31평)에 3층짜리 협소주택 을 짓게 되었다. 크기는 작지만 주차장, 테라스, 다락방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실속형 협소주택이다. 두 번째 집은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 외관부터 독특한 이 집은 마 치 부채가 펼쳐진 모양이라 부채집이라고 불린다. 길게 직사각형 형태에 공간을 배 치했고 특히 거실의 큰 창을 통해 내려다보이는 남한강이 마치 그림 같다고 한다. 내 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줘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고 한다. 1억 원으로 내 집 장만한 사람들을 만나본다.

    2706회 2017-03-17

    1.공개구혼 전단지를 붙이는 여자
    2.보험 정리만 잘해도 1억 3천만 원 절약! 어떻게?
    3.월세보다 비싼 전기료 70만 원. 이유는?
    4.월매출 1,000만 원 말리면 OK!
    [오늘아침 브리핑]
    1) 대낮에도 무서워 밖에 못나오는 공포의 마을
    지난 22일 새벽, 소가 있는 농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자 헐레벌떡 뛰어나온 농장주 인. 그의 눈에 포착된 장면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들개 몇 마리가 소 두 마리를 물어 뜯고 있었던 것이다. 엉덩이와 머리가 뜯긴 채로 들개에 의해 죽은 소 두 마리. 이로 인해 그는 400만원의 피해를 보게 됐다. 서울의 작은 동네, 이곳에는 몇 년 전부터 길 고양이들이 끔찍하게 물어뜯긴 채로 발견됐다. 길고양이를 물어뜯은 것은 역시나 들 개! 주민들은 이 들개가 공격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집밖을 나가기가 두렵다. 밤에만 나타나던 들개들이 최근에는 대낮에도 5~6마리 씩 짝을 지어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지만, 멧돼지와 같은 유해동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포획 조차 어렵다는 들개를 <오늘아침>에서 취재해본다.

    2)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은 여기부터~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피어난 형형색색의 봄꽃! 따뜻한 남쪽을 중심으로 매 화꽃과 개나리꽃 그리고 산수유꽃이 만개했다. 전라도 광양의 매화마을. 이곳에는 벌써부터 매화가 만개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 때문에 서울 도심에 곳곳에서도 꽃이 활짝 폈다. 종로와 강남 등 사람이 많이 다니 는 대로변에도 매화와 개나리가 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3월을 지나 4월이 되면 더 많은 꽃이 핀다고 한다. <오늘아침>에서 봄꽃이 만개한 방방곡곡을 취재해 본다.

    3) 벌금 1,000만원 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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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후] 공개구혼 전단지를 붙이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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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보험 정리만 잘해도 1억 3천만 원 절약! 어떻게?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신문고] 월세보다 비싼 전기료 70만 원. 이유는?
    작년 10월, 결혼을 하고 197세대인 대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는 부 부. 일 때문에 주말에만 집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달 전기료가 10만 원이 나왔다 고 한다. 그런데 이 오피스텔에서 전기료가 10만 원이면 적게 나온 거라는 부부! 다 른 집들을 방문하니 20만 원, 30만 원, 심지어 60만 원까지 전기료 폭탄을 맞았다는 주민들! 그 후로 부부는 모든 콘센트를 뽑고 다니고, 심한 창문의 외풍에도 불구하 고 뽁뽁이를 설치, 난방을 아끼고 있다고 한다. 전기 요금에 대한 항의는 집주인들에 게도, 관리사무소로도 쏟아졌다.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 오피스텔을 분양받았다는 박금수 씨는 오히려 적자만 보고 있는 상황. 그런데 주민들이 전기요금 폭탄을 맞은 이유는 전기난방시스템 때문이다? 주민들의 수상한 전기요금에 대해 <오늘 아침>에 서 파헤쳐본다!

    [별주부전] 월매출 1,000만 원 말리면 OK!
    창업으로 대박 났다는 이자옥(40) 주부. 창업 전에는 다른 주부들처럼 평범한 생활 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월 천만 원이라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창업 성공의 일등공신은 바로 ‘수제말랭이’! 과일마다 주부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말려서 과일 특 유의 맛을 최대로 끌어올렸다고 한다. 또한 적은 초기 자본금으로 가게를 구하기 위 해 발품을 팔아 정보를 수집했단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그 렇다면 조금 더 쉽게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최근에는 기업체에서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스템이 진행되고 있다는데~ <오늘 아침>에서 아 무도 알려주지 않는 창업 성공 노하우를 알아본다!

    2705회 2017-03-16

    1.우리 집 주방이 위험하다! 이것 때문에?
    2.아픈 덕분에 대박 났어요!
    3.황홀한 재혼?
    4.두 딸이 죽었다! 죗값은 누가 치르나?
    [현장추적+] 그 날, 9살 아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독소금의 조건 ch
    독소금을 아시나요? 오래된 간장독에서 저절로 생기는 독소금! 간장이 숙성과정을 거치면서 소금 결정이 발생한다. 김정숙(70) 주부는 간장독 바닥에 붙어있던 소금 덩 어리를 갈아서 요리에 사용한다. 독소금은 간장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음식에 넣으 면 깊은 맛을 내는 게 장점이다. 우리 집에 간장 항아리 없다고 슬퍼 마시라! 박미재 (46) 주부는 화학조미료대신 누룩소금과 완두콩 설탕을 직접 만든다. 약(藥)념 레시 피를 공개한다.

    2) 5층에 10시간 동안 매달린 남자. 왜?
    지난 11일 새벽 1시경, 공사 중인 건물에서 40대 남성 남 모씨가 무려 10시간동안 대 치를 했다. 주변 상인들은 아침 출근길에 난간에 사람이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고 자 살을 하려는 줄 알고 마음을 졸였다. 그런데, 이 남자. 성추행범이다? 서울에서 김포 로 오는 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추행하다가 다른 승객의 신고로 경찰에 게 체포될 위기에 놓이자 가까운 공사장으로 도망간 것이었다. 전문가에 따르면 평 범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고. 그 남자의 정체는?

    [탈출! 생활의 위기] 우리 집 주방이 위험하다! 이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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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아픈 덕분에 대박 났어요!
    몸이 아프면 가족의 삶까지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팠던 덕분에 대박이 났다는 사람들도 있다. 부산에서 7년째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고준희(44) 주부. 아토피를 앓던 아이. 그리고 막상 빵을 만들지만 밀가루만 먹으면 속이 부대껴서 내 가 만든 빵을 내가 먹지 못하던 주부는 고민 끝에 버터, 우유 등 6가지 재료를 넣지 않은 빵을 만들었다. 효자메뉴 3총사는 쑥 식빵, 현미 쿠키, 바나나 머핀. 건강빵으 로 바꾼 뒤 매출이 30%나 올랐다. 올해 일흔의 허영임 주부. 그녀가 발명한 것이 있 으니~ 바로 등 미는 ‘스틱 때밀이’다. 그녀의 창업 원동력은 남편. 월남전에 참전하 면서 온 몸에 화상을 입은 남편은 목욕탕도 가질 못했다. 혼자서도 때를 밀수 있도 록 만든 것이다. 연매출 1억 원도 기쁘지만, 주로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더 뿌듯하 단다. 좌절대신 희망을 만든 그녀들의 이야기 들어보자.

    [놀랄法한 이야기] 황홀한 재혼?
    전남편과는 딴판인 남자와 만나고 싶었던 이허영(47) 무능력한 전남편과는 비교도 안 되게 재력 되고 자상한 김무결(48)을 만나 재혼을 했다. 황홀할 것만 같았지만 환 장할 스토리가 펼쳐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명품백 대신 시장바구니를 선물하고, 팬티까지 다려주길 원하는 남편. 허영은 초혼보다 재혼이 더 환장할 노 릇! 결국 이때부터 두 사람은 유치한 재혼 전쟁을 시작된다. 싸움 끝에 남편은 아내 를 절도범으로 신고까지 하고야 말았다. 법의 판결은?

    [그날 이후] 두 딸이 죽었다! 죗값은 누가 치르나?
    2009년 8월 28일 이후 장명순(가명, 64) 씨는 1분 1초가 고통인 삶을 살고 있다. 그 날 첫째 딸 김선희(가명, 당시 34세) 씨가 18층 건물에서 몸을 던졌고, 일주일 뒤 둘 째 선아(가명, 당시 30세) 씨가 언니와 같은 선택을 한 것. 일주일 사이에 두 딸을 잃 은 엄마는 모든 것이 12명의 남자 때문이라고 한다. 2004년 동생의 권유로 보조출연 일을 시작한 선희 씨. 촬영 현장을 오간 3개월 동안 보조출연자 및 반장이라는 12명 의 남자에게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던 것이다. 2014년에 12명의 남자를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했지만, 그들에게 내려진 판결은 무죄. 죄는 인정되나 공소시효 3년이 지났기 때문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 중 5명은 최근까지도 현장에서 보조출연자 관리를 하고 있었다. 결국 1인 시위까지 했지만,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한 명 순 씨. 두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은 엄마의 외로운 투쟁은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