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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772회 2017-06-23

    1.1억 3천만 원 주고 이사했는데, 세입자들 돈 40억 들고 먹튀?
    2.승강기 사망 사고 미스터리, 강제 개방 VS 부품 결함 진실은?
    3.세 여자를 한 번에 농락한 희대의 카사노바
    4.악취에 세균 범벅인 우리 집, 잘못된 내 습관이 원인?
    [오늘아침 브리핑]
    1) 누가 오든 살해하려 했다? 한 가장의 안타까운 죽음
    지난 16일, 충북 충주의 한 동네가 발칵 뒤집어졌다. 한 연립주택 2층에서 한 50대 남성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 용의자는 2층 원룸에 거주하던 54세 권 씨로 특정한 직업 없이 사이버 주식 거래 등을 해오던 남자였다. 평소 오가는 사람도 없 고 조용하기만 하던 2층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는 말에 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그런데 이 사건으로 사망한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나면서 동네는 다시 한 번 발 칵 뒤집어졌다. 피해자는 50대 이 씨로 권 씨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닌 사 건 당일 처음으로 권 씨의 집을 방문했던 인터넷 수리기사였던 것! 국내 한 통신대기 업을 다니다 명예 퇴직한 뒤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인터넷 수리기사로 일하다 이 같은 봉변을 당한 것이다. 대체 권 씨는 왜 인터넷 수리기사에게 이런 잔혹한 범행을 저지 른 것일까? 사건의 전말을 취재했다.
    2) 세차 후 인도로 돌진한 택시, 자동세차기가 원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혈당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이것 하나면 해결
    임신 후 갑자기 쪄버린 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는 박예림(31) 주부.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이것’을 먹은 후로 6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양파 얼음! 깨끗하게 손질한 양파를 전자레인지에 20분 정도 돌려 믹서기에 물 한 컵과 함께 갈아주고 얼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양파에는 유황화합물, 글루타치온, 퀘르세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은 물론 익 을수록 단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 대신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쌀눈으로 남편 의 고혈압과 다이어트를 했다는 권민정(30) 주부. 쌀눈에 있는 가바 성분과 감마오 리 자놀 성분은 지방과 당 대사를 조절해 준단다. 때문에 주부는 쌀눈을 넣은 손두부와 쌀눈 두부 스테이크로 건강을 챙기고 있단다.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잡는 특별 한 비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봤다.
    [TV신문고] 1억 3천만 원 주고 이사했는데, 세입자들 돈 40억 들고 먹튀?
    얼마 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20세대의 한 다세대 주택이 발칵 뒤집혔다. 건물주 김명자 (가명, 77) 씨가 세입자 수십 명의 전세보증금을 들고 돌연 잠적한 것. 전세 계 약만료일이 지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부터 이사 온 지 이주밖에 지 나지 않은 세입자까지 대부분 전 재산을 모아 집을 구한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였 기에 연락이 닿지 않던 건물주 때문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금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20세대 중 17세대가 전세였고 피해 금액은 27억 원에 달했다. 게 다가 건물주는 또 다른 주택에도 같은 방법으로 전세금을 받았다. 해당 주택은 입주 가 시작된 지 넉 달도 지나지 않았고 은행 이자를 내지 않아 가압류 상태에 놓인 상 황. 두 건물의 세입자가 돌려받을 전세 보증금은 무려 40억 원에 달했다. 그렇다면 세입자들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에서 취 재했다.
    [기획취재] 승강기 사망 사고 미스터리, 강제 개방 VS 부품 결함 진실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세 여자를 한 번에 농락한 희대의 카사노바
    남편과 사별한 김순애(58)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건설회사의 사장인 데다 다 정한 성격까지 가진 남자친구 강철민(56). 그러나 딸 최유나(35)는 둘의 연애를 반대 하며 매번 훼방을 놓는다. 게다가 어느 날, 한 여성이 갑자기 집으로 찾아와 자신이 철민의 부인이라 주장하더니 내연녀로 딸 유나를 지목한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 일까? 과거 보험사기를 당할 뻔한 유나를 구해주고 개인비서로 고용까지 해 준 철 민.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하지만 우연히 철민과 엄마 순애의 데 이트 장면을 목격하게 됐고 게다가 그의 곁에 다른 여성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 던 것! 결국 유나는 모녀의 곁을 떠나라고 요구하며 엄마와 철민의 교제를 반대했던 것이다. 사실을 알게 된 모녀에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알고 보니 철민은 모녀의 돈을 뜯기 위해 계획적으로 접근한 ‘백수’였다는 것! 모든 사실을 알고 철민 을 고소하겠다는 모녀! 과연 법원의 판결은?
    [알고계십니까] 악취에 세균 범벅인 우리 집, 잘못된 내 습관이 원인?
    사소한 내 습관이 집 안 세균과 냄새를 만든다? 장을 본 후 무심코 냉장고에 넣은 채 소들,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단다. 흙 묻은 채소의 경우 흙에 있는 미생물이 내부 세균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꼭 포장해 보관해야 한단다. 세균 이 절대 생길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냉동실도 마찬가지! 겨우내 방치했던 얼음에는 저온성 세균이 많다. 냉동실 문을 열고 닫을 때 혹은 씻지 않은 얼음통에 번식한 세 균이 그대로 얼음에 묻어난 것! 때문에 사용한 얼음통은 꼭 세척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싱크대에 남은 물때는 달걀 수세미 하나면 반짝반짝 광이 나는 싱크대로 돌려 놓을 수 있고 기름 때 묻은 주방 후드는 설탕 티슈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매트리스의 세균 박멸을 위해 사용한 스팀 다리미, 잘못 사용하면 집 먼지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스팀 다리미를 사용 후 물기를 잘 말려주지 않으면 오히려 습도가 높아져 진드기가 좋아하는 환경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청소를 해 야 하는 걸까? 내 습관이 만든 우리 집 숨은 세균 청소법. <알고계십니까>에서 공개 한다.

    2770회 2017-06-21

    1.증거 없애려고? 시신에 전분 가루 뿌린 범인
    2.붕괴 위험! 4년째 오수가 역류하는 집
    3.집안 곳곳 숨은 구멍, 양말과 스타킹으로 막을 수 있다?
    4.가두는 남편, 감금당하는 아내
    5.집에서 암벽등반을? 취미를 품은 주택
    [현장추적+] 증거 없애려고? 시신에 전분 가루 뿌린 범인
    지난 15일 오전.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던 A씨 (43 세) 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흉기에 8차례나 찔려 살해된 A씨의 시신에는 정체모를 가루 가 흩뿌려져 있었는데. 감식 결과 전분가루와 설탕인 것으로 밝혀졌다. 살해 후 시실 의 몸에 전분가루와 설탕을 뿌린 범인, 어떻게 된 일일까? 영화를 모방했단 추측까 지 돌았던 사건의 범인은 18일 오후, 한 여대 입구의 모텔에서 검거됐다. 체포 당시 숨진 A씨의 금고에서 가져간 현금 6,345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금전을 노린 범행이었는지, 원한으로 인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증거 인멸, 영화 모방 등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는 ‘전분 살인 사건’을 현장 추적에서 취재해본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나 감옥 보내려고?’ 흉기 들고 보복 폭행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여름철 장 건강 ‘제철 과일’이 잡는다?
    금방 상하는 음식에 자주 먹게 되는 차가운 음식까지, 무더운 여름 장 건강이 위험하 다! 하지만 제철 음식만 잘 챙겨 먹으면 더위에 지친 입맛 잡고, 장까지 튼튼하게 지 킬 수 있다는데. 그 비법은 바로 과일에 있다!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을 더 맛있고 건 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바로 수박 동치미! 빨간 과육 밑 흰색 부분을 사용하면 풍 부한 식이섬유는 물론 유산균 가득한 동치미를 만들 수 있다. 수박의 흰색 부분과 무 를 잘라 설탕, 소금에 재운 후, 끓여낸 풀물을 섞어 숙성시키면 시원한 수박 동치미 완성. 여름 제철 과일 참외와 자두도 장 건강 지키는 과일이라는데. 꼭지 부분을 제 거한 참외를 잘라 속을 파낸 뒤 속을 채워주면 달콤한 맛이 더해진 참외 소박이 완성 된다. 자두는 비빔국수 양념과 고명으로 활용할 수 있단다. 여름 제철 과일 이용해 장 건강도 지키고 입맛도 잡을 수 있는 별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TV 신문고] 붕괴 위험! 4년째 오수가 역류하는 집
    경기도 광명의 한 빌라. 집이 무너질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주민이 있다. 4년 전 부터 빌라에서 나온 오물이 역류하면서 반 지하에 살고 있는 제보자의 집 앞까지 침 범하고 있다는데. 살림살이 가득한 창고 안에는 곳곳에 탈취제가 놓여있지만 악취 는 쉽게 가시지 않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벌레까지 발생하고 있다는데. 게다가 오물 은 도로 위까지 흘러내려 주변에서도 항의가 들어오는 상황. 제보자는 오물이 역류 하게 된 원인이 시청에서 정화조 통을 제거하는 공사를 한 뒤부터라고 한다. 시청에 민원을 넣어봤지만 역류하는 곳이 공공 하수도관 구간이 아니라서 빌라에서 해결할 문제라는 답변만 들었다는데.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제보자는 빌라 입주민들에 게 보수 공사를 제안했지만,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세대들은 외면하고 있는 상황. 오 히려 매일 옷가지와 박스로 역류하는 물을 막는 제보자에게 미관상 좋지 않다고 불 평하기도 했다는데. 하지만 역류가 시작된 이후 조금씩 빌라 외벽에 균열이 생기고 있어 입주자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제보자는 주장한다. 4년째 오수가 역류 하는 빌라, 그 원인은 무엇일지, TV신문고에서 찾아가본다.
    [알고계십니까?] 집안 곳곳 숨은 구멍, 양말과 스타킹으로 막을 수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집안에 벌레가 들어오고, 원인 모를 악취까지 풍겨 고 민이 많은 주부들! 이 모든 문제는 집안 구멍에 있다? 방충망이 있어도 벌레가 들어 온다면 하수구를 의심 해봐야한다. 특히 베란다 하수구는 물 저장고가 직선으로 연 결 되어 있기 때문에 벌레가 길게 이어진 하수구 관을 통해 벌레가 들어올 수 있다는 데, 하수구 틀에 스타킹을 씌워두면 걱정 끝! 싱크대나 화장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도 식초와 물을 1:1비율로 얼린 식초 얼음을 배수구에 넣어두기만 하면 악취와 세균번식을 막을 수 있다. 에어컨을 켜도 좀처럼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원인은 벽에 뚫은 에어컨 배관 구멍과 콘센트 구멍에 있다! 양말과 지점토를 이용하면 에어 컨 배관 구멍을 막고, 물티슈의 플라스틱 뚜껑으로 콘센트 구멍을 막을 수 있다는 데, 쾌적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우리 집의 숨은 구멍 막는 방법을 소개한다.
    [놀랄 법한 이야기] 가두는 남편, 감금당하는 아내
    퇴근 후 집에 돌아온 남편 권의성 (가명, 54)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내 도라희(가 명, 44)를 가뒀던 방에서 풀어주는 것. 그리고 아침 집을 나서기 전에는 아내를 방에 가두고 자물쇠를 채운 후 출근하는 것이 그의 일상. 뿐만 아니라 본인의 연구실에서 아내를 감시하기 위해 CCTV까지 설치해 놓았는데. 도대체 이들 부부는 왜 가두고 갇히는 생활을 하는 걸까? 어느 날, 남편의 허락을 받고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라희.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곤란한 상황을 당하게 되는데, 이때 그녀를 바라보고 있던 백 마찬(가명, 40)의 도움을 받게 된다. 남편의 감시 아래 감금 생활을 이어가던 중, 갇 힌 문을 열게 된 라희. 도주를 감행하는데. 아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 남편 의성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황급히 달려간다. 그가 도착하자, 아내 라희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물건을 훔치다 적발당해 추궁을 당하고 있었던 것.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 까. 습관적인 도벽으로 몇 번이나 곤란한 상황에 빠졌던 라희, 그런 아내의 상태를 숨기고 싶은 의성은 이후, 아내를 감금해 왔고, 백마찬을 고용해 아내를 감시했왔던 것. 더 이상은 아내의 도벽을 참을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하는데. 하지만 라희는 이 모든 것이 남편 때문이라며 이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사실 라희는 남편의 불륜 현장 을 목격하고 그 충격으로 아이를 유산했던 것. 그때부터 시작된 우울증 증상으로 병 적인 도벽이 생긴 것인데. 더 이상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내와는 살 수 없다는 남편 과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남편이라는 아내. 이들 부부에게 법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 까?
    [주부이슈] 집에서 암벽등반을? 취미를 품은 주택
    멀리 가지 않고 내 집에서 취미를 즐긴다?!! 집 안에서 취미공간을 꾸려 즐기고 있다 는 사람들. 먼저 서울의 한 대로변에 자리한 표은주, 채주병 부부의 주택. 나만의 주 택을 가지고 싶어 조그마한 땅에 집을 지은 부부의 집. 구석구석 아이디어를 담은 인 테리어로 꾸며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쓴 공간이 있었으니, 5층 벽면. 바 로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 4.5m 높은 천장을 이용해 암벽등반 공 간을 만들고, 전문장비까지 갖췄단다. 또 영화감상 취미를 즐기려 빔 프로젝터를 설 치해 AV룸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취미를 공요하고 있다고.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남양주시의 장미화씨의 집. 아파트생활을 정리한 후, 노후를 즐기기 위해 전원생활 을 시작했다는데. 그런데 장미화씨의 취미인 식물 가꾸기에 작은 난관에 부딪혔단 다. 겨울이면 실내가 너무 따뜻하고, 여름엔 정원이 너무 뜨거워 식물들이 튼튼하게 자라지 못한 것. 고민해결을 위해 마련한 것이 바로 유리온실. 거실과 통로를 연결 해 언제든지 편하게 식물을 가꾸고 즐길 수 있다는데. 편안함은 기본! 즐거운 취미생 활까지 담은 주택을 소개한다!

    2769회 2017-06-20

    1.물 지어준다더니 4억 원 챙기고 사라진 남자
    2.여보, 3억 원 때문에 날 정신병원에 가둔 거야?
    3.매일 욕먹는 아내, 남편 후배와 내통해서?
    4.키친타월 잘 고르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오늘아침 브리핑]
    1) 70대 노인 길바닥에 눕히고 뒷목 밟은 경찰,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우리 집 앞마당에 바나나가 열렸다고?
    대구의 한 식당 앞에서 바나나가 자란다? 나무의 주인인 김덕규(44세)씨는 8년 전에 나무를 심었는데 바나나가 열린 건 처음 본다고 했다. 대구시에 이어 전라남도 광주 시의 가정집 마당 앞에서도 바나나가 열렸다. 고진석(73세) 씨는 9년 전 제주도에서 직접 모종을 구입해 바나나를 심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햇빛 가리기용으 로 구매했다는 고진석 씨. 그간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바나나가 열리니 꽤 나 기분이 좋단다. 그런데 이 두 곳의 열매가 바나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다. 과연 가정 집 앞마당에서 자라는 바나나의 정체가 무엇인지 <오늘아침 >에서 취재했다.
    3) 흰 티에 땀자국, 알약 하나면 끝이라고 전해라~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한 생활얼룩들! 욕실 물때며, 옷에 진 땀자국과 얼룩들이며. 심 지어 잘 지워지지도 않는 이런 얼룩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런 생활 얼룩들을 ‘이것’ 하나로만 해결한다는 이계향(50)주부! 그녀가 청소하는 모습을 지 켜 보기로 했다. 그런데, 빨래가 담긴 대야에 작은 알약만 던져놓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이계향 주부. 그리고 얼마 후 나타나 담가 뒀던 옷을 헹구니 깨끗해졌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의문의 가루를 서랍에서 꺼내 스펀지에 묻혀 욕실 이곳저곳을 닦으니 골 치 아픈 물 때 얼룩까지도 깨끗하게 지워졌는데! 먹지도 않았는데 지끈거리는 두통 해결해주는 이 약의 정체는? <오늘아침>에서 함께 알아보자.
    [TV신문고] 건물 지어준다더니 4억 원 챙기고 사라진 남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날 이후] 여보, 3억 원 때문에 날 정신병원에 가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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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가족] 매일 욕먹는 아내, 남편 후배와 내통해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키친타월 잘 고르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늘 ‘KC’, ‘유기농’같은 인증 마크를 확인한 뒤에야 물건을 구 입한다는 유정민(39) 주부. 하지만 그녀가 알아보지 못하는 마크가 있다? 주부들이 마트에 가면 수십 번은 마주치지만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 마크는 바로 ‘식품용 마 크’! 오는 2018년까지 음식에 닿는 모든 제품에 사용될 마크란다. 그릇과 수저, 고무 장갑과 일회용 봉투까지 다양한 주방용 제품들에 사용되고 있다고. 물건을 구매할 때 이 식품용 마크를 꼭 확인하고 구매한다는 윤숙지(38) 주부! 그녀가 가장 신경 써 서 고르는 건 식품용 마크가 새겨진 키친타월? 청소뿐만 아니라 요리할 때도 자주 활 용하기 때문이란다. 주부가 추천하는 키친타월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오늘 아침 >에서 알아본다.

    2768회 2017-06-19

    1.시급 300원?! 환자 3년간 노동착취한 병원장
    2.죽음보다 더한 고통 ‘CRPS’
    3.아내는 왜 남편 몰래 약을 먹였나?
    4.먹고 바르고 청소하고, 버려지는 식재료 200% 활용법!
    [오늘아침 브리핑]
    1) 친모는 왜 냉장고에 영아 시신을 숨겼나?
    지난 17일, 부산에서 자신이 출산한 신생아 시신을 유기한 3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런데 시신을 유기한 장소는 바로 집 안 냉장고였다. A씨의 동거남 여동 생이 음식재료를 찾기 위해 냉동실을 열었다가 사체 1구를 발견하면서 세상에 드러 나게 됐다. 긴급 체포된 A씨는 지난해 1월, 일을 하다 하혈이 있어 집으로 와 샤워 중 아이를 출산했고 기절한 뒤에 깨보니 아이가 죽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경 찰 조사 과정에서 친모는 냉동실에 영아 시신 1구가 더 있다고 털어놨고, 이후 경찰 의 압수수색으로 시신 1구가 추가로 나와, 총 2구의 영아 시신이 냉장고에서 발견됐 다! 동거남은 지난해 4월부터 동거를 해 왔으나 A씨가 임신을 하거나 출산한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친모는 왜 자신의 아이 시신을 냉장고에 숨겼을까? 충격적인 영아 유 기 사건에 대해 취재한다.
    2) 모양은 수박, 맛은 멜론?! 각양각색 이색 과일
    달콤한 과일의 계절, 여름. 시원하고 단맛의 과일을 사려는 주부들의 눈길을 사로잡 는 이색과일들이 있다는데! 겉은 수박처럼 줄무늬가 있고, 속은 단호박처럼 짙은 주 황색을 띄는 ‘칸탈로프 멜론’, 몽키 바나나와 비슷하지만, 사과처럼 상큼한 맛과 향 이 나는 ‘바나플’, 검은색 껍질에 과육은 망고처럼 노란빛을 띄는 ‘블랙 망고 수박’ 등 다양한 이색 과일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칸탈로프 멜론’을 이용한 ‘칸탈로프 멜 론 깍두기’, ‘블랙 망고 수박’을 갈아 만든 수박즙으로 만든 ‘수박 국수’ 등 이색 과일 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까지! 이색 과일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3) 화제의 ‘피젯 스피너’, 알고 보니 위험천만!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젯 스피너’. 학교 앞 문구 점에는 사러 온 아이들로 문전성시! 잘 팔릴 때는 하루에 70~80개씩 팔린단다. 회전 하는 것 외에 다른 기능이 없는 단순한 장난감인데,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까 닭은 무엇일까? 워낙 인기이다 보니 가격 또한 천차만별로 몇 십 만 원까지 나가는 것도 있다는데. 고성능일수록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성능이 좋은 제품을 원하는 아 이들로 인해 학부모에게 부담이 되기도 한다. 또한, 부상의 위험도 따르고 있다는 데, 해외에선 10살 여자아이가 부품을 삼켜 목숨을 잃을 뻔 한 일도 있었다. 피젯 스 피너가 과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안전한 걸까? 화제의 장난감 '피젯 스피너'에 대해 알아본다.
    [기획취재] 시급 300원?! 환자 3년간 노동착취한 병원장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 이후] 죽음보다 더한 고통 ‘CRPS’
    제주도 한 병원에서 만난 진정수(38) 씨. 2009년 2월 24일 교통사고 이후, 벌써 9년 째 입원 생활을 하고 있다. 아는 형을 도와 오토바이로 배달일을 하던 중, 후진하는 차에 부딪히는 사고였다. 아들의 사고 소식을 듣고 곧장 병원으로 향한 부모님은 당 시 정수 씨의 부상 정도가 그리 심하지 않아 보여 그저 가벼운 접촉사고 정도로 생각 했단다. 그런데 사고 이후, 정수 씨는 다리에 감각을 잃었고, 또 온몸에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됐다. 유명하다는 병원을 찾아 다녔지만 아무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 다가, 2년이 지나서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인 ‘CRPS’(복합부위 통증증후군) 판정을 받았다. ‘CRPS’는 아직 그 원인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 만, 신경 손상, 외상 등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병이다. 조기에 치료하면 약물치료로 통증의 정도를 줄일 수 있는 편이지만, 2년 동안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은 바람에 현재 정수 씨는 ‘CRPS’ 환자 중에서도 그 고통의 정도가 심각한 상태에 속한다. 스치는 바람에도 극심한 통 증을 느껴 산 시체나 다름없는 삶을 사는 정수 씨. 마약성 진통제 없이는 고통을 견 딜 수 없어 하루에 6번씩 진통 주사를 맞고, 한 달에 한 번은 서울로 진통제를 처방 받 으러 가고 있다. 기약 없는 고통 속에 사는 건 정수 씨뿐만이 아니다. 끝을 알 수 없 는 치료에, 병원비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 따라서 병원비 때문에 집도 팔고 빚까지 내서 이제는 온 가족의 생계까지 막막해진 상황. 그날 이후, 바뀌어버 린 진정수 씨와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아내는 왜 남편 몰래 약을 먹였나?
    결혼 10년 차인 지순혜(40세)에게 유일한 희망이자 걱정거리는 바로 남편 주정근 (40세)이다. 10년째 사법시험 준비 중인 남편을 열심히 뒷바라지하지만, 정작 남편 은 공부하는 날보다 술에 취해있는 날이 많기 때문이다. 착실한 법대생이었던 남편 은 번번이 시험에 낙방하자 술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급기야 아내를 때리기까지 한 다. 남편 뒷바라지보다 술주정을 견디기 힘들었던 아내는 이혼을 요구한다. 충격 받 은 남편은 술을 끊고 공부에 전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아내는 몸에 좋은 음식과 보 약 등을 챙겨주며 더 열심히 내조한다. 하지만, 시험에 떨어진 남편은 또다시 술을 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여전히 남편을 챙기면서도 안 하던 화장에 외출하 는 일이 잦아진다. 남편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고, 그 상대 남자를 급습하던 중 쓰 러진다. 알고 보니, 아내는 남편 몰래 알코올 중독 치료제를 먹였고, 그 부작용으로 남편은 쓰러졌던 것. 아내가 만난 남자는 약을 처방해줬던 의사였을 뿐이었다. 남편 은 아내에게 이혼과 손해배상을 요구하지만,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한 일이라며 억 울해한다. 과연 법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놀랄法한 이야기>에서 알아본다.
    [생활의 재발견] 먹고 바르고 청소하고, 버려지는 식재료 200% 활용법!
    요리를 한 뒤 남은 식재료들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기 마련. 다시 사용하기엔 애매하 고 그렇다고 버리기엔 아까운 식재료들. 결국, 버려지기 마련인데~ 자투리처럼 남 은 식재료를 200%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파 뿌리와 새우 머리는 음식 맛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줄 맛기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 껍질만 있으면 세제 없이도 기 름때를 싹~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 유통기한 지난 식빵은 훌륭한 탈취제로 사용 가 능하다고. 무조건 버리게 되는 과일 껍질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강력 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는 포도 씨와 포도 껍질은 팩으로, 참외껍 질은 새콤한 생채 무침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데~ 쓰레기양은 줄이고~ 돈도 아 끼는 살림 비법을 알아본다.

    2767회 2017-06-16

    1.나가랬더니 집주인 살해 시도? 아파트 무단 점거 뻐꾸기 세입자
    2.아파트 관리비 확 줄이는 법! 전기 요금 계약 방식을 아시나요?
    3.결혼 앞두고 자신의 유골함을 보낸 남자
    4.전 재산 맡긴 언니, 빈털터리 된 사연은?
    [오늘아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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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줄 풀린 두 마리 맹견, 부부 습격한 이유는?
    지난 14일 저녁, 서울 도봉구의 대로변에서 습격사건이 벌어졌다. 지나가는 행인들 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습격이 발생, 이 사고로 목과 발목 등을 습격당한 30대 여성 은 중상을 입었고 다른 두 명의 행인도 역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 런데 행인을 향해 갑작스런 습격을 가한 용의자가 다름 아닌 맹견임으로 드러나면 서 시민들은 더한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두 마리의 맹견이 목줄이 풀린 사이 집에 서 탈출한 것으로 보고 주인 이모(31)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어떻게 이 같은 맹견이 아무런 제지 없이 도심 한복판을 다닐 수 있던 것일까? 사건을 벌인 두 마리의 개는 ‘도고아르젠티노’와 ‘프레사까나리오’라는 종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일반인에 의한 사육이 금지된 투견! 하지만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목줄만 제대로 한 다면 맹견을 사육하는 데엔 문제가 없단다. 시민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든 사냥개의 습격, 사건의 이면을 살펴본다.
    3) 여름 빨래의 찌든 때, 비닐봉지와 식빵 하나면 해결!
    여름철, 빨래에 찌든 때를 해결하기 위해 뜨거운 불 앞에서 빨래를 삶는 것은 주부 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살림 9단 장선희 주부는 불 없이 빨래 삶는 비법을 공 개했다. 바로 비닐봉지를 활용한 방법! 물에 골고루 적신 이불을 비닐봉지에 넣고 주 방세제를 구석구석 뿌려준 다음 봉지를 묶어 뜨거운 햇볕 아래 1시간 정도 두면 삶 은 효과가 난단다. 햇볕이 없는 흐린 날에는 같은 방법으로 비닐봉지를 묶어주고 터 지지 않게 구멍을 송송 뚫어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려주면 된다. 여름이면 땀 때문 에 더러워진 옷깃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지혜영(27) 주부. 주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37년 경력의 세탁전문가 양성호 씨가 나섰다. 옷깃에 묻은 시커먼 때를 제거하 는 그의 노하우는 식빵! 때가 묻은 부분에 식빵을 문질러준 뒤, 세탁을 하면 된단다. 식빵에 있는 녹말 성분이 찌든 때를 제거해준다는 것. 세탁기에 돌려 구겨진 옷을 다 림질 없이 얼음 하나로 스팀 다림질 효과를 내는 여름철 세탁 꿀팁을 공개한다.
    [기획취재] 나가랬더니 집주인 살해 시도? 아파트 무단 점거 뻐꾸기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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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아파트 관리비 확 줄이는 법! 전기 요금 계약 방식을 아시나 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전기요금 때문에 입주민들이 관리업체를 상대로 집단소송 을 하고 있다. 2010년 10월 난방방식을 중앙집중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전환했는데 이 때 전기요금은 기존의 종합계약보다는 단일계약이 유리한단다. 하지만 관리업체 에서 이를 공지하지 않았고 기존의 전력공급 방식인 종합계약방식을 3년간 유지하 면 서 입주민에게 손해를 입혔다는 것이다. 아파트의 경우 종합계약과 단일계약, 두 가 지로 전기요금 계약방식이 나뉜다. 공용시설 사용량이 25% 이상이면 종합계약을, 25% 이하면 단일계약이 유리하다고 한다. 적절한 계약방식을 사용할 경우 전기요금 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관리업체와 입주민의 꼼꼼한 관심이 필요하다. 하지 만 전기요금 계약방식에 대해 모르고 있는 입주민이 태반인 실태. 우리 아파트 전기 요금 아끼는 계약방식의 비밀, <알고계십니까>에서 취재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결혼 앞두고 자신의 유골함을 보낸 남자
    가난한 사법고시 준비생 허무진(35)을 10년째 뒷바라지한 여자 친구 유진아(35). 그 러나 무진은 공부를 핑계로 항상 집 밖으로 겉돌기 일쑤. 심지어는 진아의 직장동료 차희수(40)와 외도를 하다 예비 장모 오명자(38)에게 들키기까지 했다. 결국 참다못 한 명자는 반강제로 둘의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하지만 그 날 이후, 무진은 자취를 감췄고 결혼식 전날 차가운 유골로 돌아왔다. 10년을 곁에 있어 줬던 진아에 대한 미 안함에 직접 목숨을 끊은 것이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충격에 힘든 시간을 보내던 진아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무진이 멀쩡히 살아있었 고 그의 곁에는 직장 동료 희수가 있었던 것! 심지어는 두 사람은 결혼한 사이란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10년 전, 이미 결혼한 사이였던 무진, 희수 부부는 성 격 차로 다툼이 잦았다. 부부싸움을 하고 집을 나온 무진은 우연히 첫사랑인 진아를 만나게 됐고 이후 무려 10년간 철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본처 희수 와 진아가 직장동료 사이에다 장모의 결혼 통보까지 이어지자 관계를 정리하기 위 해 거짓 자살극을 꾸미게 됐다. 황당한 거짓말. 법원은 이 남자에게 어떤 판결을 내 렸을까?
    [TV 신문고] 스님에게 전 재산 맡긴 언니, 빈털터리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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