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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55회 2017-10-19

    1.낯선 여자를 아내인 척, 1,700만 원 대출 받은 남편?!
    2.이사 9개월 만에 바닥 전체를 뜯어낸 사연은?
    3.내 남자친구의 아내
    4.‘新 기획’ 짠테크가 뜬다! - 매일 밤, 쓰레기장 뒤지는 남자
    [오늘아침 브리핑]
    1) 대장에 뚫린 구멍, 원인은 대장내시경?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103만 원짜리 냉장고, 17만 원에?! ‘리퍼브가 대세!’
    가구, 가전제품, 옷, 과일을 정가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는 방법이 있 다?! 기능과 맛은 그대로~ 리퍼브 제품들이 뜨고 있다! 반품이나 전시상품, 약간의 흠이 난 가구와 가전제품의 경우,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50%까지 싸게 살 수 있 다. 의류 매장의 경우, 부도나 폐업, 과잉생산 된 브랜드 옷들을 부가세 10%로의 가 격으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멍들고 흠집이 난 과일을 일반 과일보다 50% 넘게 싸게 파는 리퍼브 과일이 인기! 가격은 낮고, 기능과 품질은 멀쩡한 리퍼브 제품들을 제대 로 고르는 방법을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그 날 이후] 낯선 여자를 아내인 척, 1,700만 원 대출 받은 남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TV신문고] 이사 9개월 만에 바닥 전체를 뜯어낸 사연은?
    이사한 지 겨우 9개월, 일상생활조차 힘들 정도로 망가진 집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 라는 이순미(가명 50)주부. 그녀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충격적인 광경! 거실 바닥제 전체가 뜯겨져 나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멘트 바닥! 게다가 임시방편으로 깔아놓은 돗자리와 신문지가 널브러져 있는 상태였는데. 작은 방도 거실과 마찬가지 인 상황.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이 집,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거실과 작은 방의 바닥을 자세히 살펴보니, 물기가 올라와 젖어있었는데. 마르지 않는 물기 때문에 남 은 방에 살림살이를 몰아넣고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생활해야 할 정도란다. 그렇다 면 이 누수는 어디서부터 시작이 된 걸까? 보통 누수는 위에서 물이 떨어지지만 순 미 씨의 집은 아래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 수상하다고 한다. 이 집의 누수 원인 은 무엇인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논픽션 - 놀랄法한 이야기] 사장님의 남자는 유부남?!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 황우진(가명 34)씨는 사장 강지민(가명 37)씨와 사내연 애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 로 직장동료 최연희(가명 36)씨. 사사건건 우진과 지민 사이에 끼어들며 연애를 방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일을 하고 있던 연희를 찾아온 우진과 지민! 그리곤 연희에게 자신들의 결혼을 망쳤다며 따지는데. 사실, 여자 동료들과 사이가 좋았던 우진을 질투하며 그에게 혼인신고를 하자고 제 안한 지민. 결국,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찾았다가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우진과 연희가 부부 사이였던 것!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과거, 결 혼을 전제로 동거 중이었던 연희와 우진. 당시 연희는 취업준비생이었던 우진의 뒷 바라지를 해주었다. 우진은 하라는 취업은 하지 않고 사업을 핑계로 연희에게 돈을 요구한다. 연희가 준 돈으로 쇼핑을 하는 우진의 태도 때문에 연희는 화를 내고, 우 진은 그런 연희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연희는 우진에게 복수하기 위해 우진 몰래 도 장을 훔쳐 혼인신고를 했던 것! 우진은 자신 몰래 도장을 훔쳐 혼인신고를 했기 때문 에 연희를 절도죄로 고소하겠다고 이야기한다. 과연, 이 사건의 결말은 어떻게 될 까?
    [알고 계십니까]‘新 기획’ 짠테크가 뜬다! - 매일 밤, 쓰레기장 뒤지는 남자
    경남 사천의 한 쓰레기장. 매일 밤 이곳을 찾아오는 한 남자가 있다!? 오늘도 어김없 이 나타난 의문의 남자! 주변을 살피더니 쓰레기장 구석구석을 뒤지는데. 급기야 남 이 버린 쓰레기 봉지를 들고 집으로 향하는데. 다음 날,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다 시 찾아간 제작진! 알고 보니, 남이 버린 쓰레기봉투를 주워 와 재활용한 덕에 10억 자산가가 되었다는 강주찬(37)씨! 빈털터리로 사회에 나왔지만 현재 그가 가지고 있 는 건물만 두 채! 생활 속 절약으로 재테크에 성공했다는 주인공! 일주일에 3일은 무 조건 저축을 하며, 한 번 사용한 물은 청소할 때 다시 활용한다는데~ 짠내 폴폴 풍기 며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하지만 그의 지독한 짠내 탓에 고통 받고 있다는 가족들! 가족까지 두 손 두 발 들게 한 슈퍼 그레잇 짠돌이 강주찬 씨만의 짠테크 비밀, <오 늘아침>에서 공개한다.

    2854회 2017-10-18

    1.수몰 위기에 처한 사찰! 급경사에 짓는 아파트 때문에?
    2.결혼 빙자해 16억 원 뜯어낸 가족사기단!
    3.아내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보험금은 아무도 못 받나?
    4.‘천고변비’의 계절, 속 시원히 보내려면?
    [오늘아침 브리핑]
    1) ‘통행료 500만 원 내라?’ 장의차 막아선 마을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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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건 몰랐지? 제품 뒷면에 숨겨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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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의 ’마릴린 먼로’ 원로배우 김보애 별세
    지난 14일 오후 11시 원로배우 김보애 씨가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 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12월 뇌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 다. 서구적인 외모와 관능미로 ‘한국의 마릴린 먼로’라고 불려왔던 고인은 1956년 영 화 ‘옥단춘’으로 데뷔, ‘순애보’ ‘열녀문’ 등에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국 최초 화장품 모델이기도 했던 고인은 스타 가족으로도 유명한데, 1959년 당대 톱스타였던 故 김 진규 씨와 결혼, 딸 김진아 씨와 아들 김진근 씨, 며느리 정애연 씨 역시 배우로 활동 했다. 지난 2014년 딸 김진아 씨가 암으로 하와이에서 사망했을 당시, 임종을 지키 지 못해 힘들어했던 것이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은막 의 별, 김보애 씨의 연기 인생과 마지막 길을 <오늘아침>에서 취재했다.
    [TV 신문고] 수몰 위기에 처한 사찰! 급경사에 짓는 아파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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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 결혼 빙자해 16억 원 뜯어낸 가족사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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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 이야기] 아내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보험금은 아무도 못 받나?
    결혼 3년 차 부부, 설인범(44)과 박복혜(40). 조금 늦은 결혼에 아이까지 생기지 않 아 걱정될 법도 한데, 부부는 여전히 신혼처럼 알콩달콩 결혼 생활 중이다. 그런데, 남편 인범에게 넘치게 사랑받고 있는 복혜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으니, 바로 친정 엄마 안모정(61)이다. 엄마 모정은, 잘나가던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집안이 풍비박 산 난 게 모두 복혜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탓에 복혜만 보면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어느 날, 어김없이 복혜에게 돈을 빌리러 찾아온 모정. 그런데, 복혜가 변했다. 모정 에게 ‘더는 돈을 줄 수 없으니 찾아오지 말라’고 엄포를 놓은 것. 그리고 한 달 후, 복 혜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복혜의 사고는 단순 교 통사고가 아닌 보험금을 노린 청부 살해 사건이었다. 모두가 엄마 모정의 짓이라고 의심하던 그때! 경찰이 밝힌 범인은 놀라웠다. 범인은 바로, 복혜의 남편 인범이었 던 것! 잘 나가던 사업이 어려워져 해결 방안을 고민하던 인범은 우연히 친구로부터 보험금에 관한 얘기를 듣게 된다. 그렇게 인범은 복혜의 보험금으로 부족한 사업자 금을 메꾸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청부 살인 업자를 고용해 교통사고로 위장, 아내 를 청부 살해하기에 이른다. 결국 인범의 계획이 탄로 나고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한다. 한편, 모정은 인범의 앞으로 지급될 보험금까지 본인이 모두 받 게 될 거라 좋아하는데, 보험회사에서는 모정에 대한 보험금 지급까지 거절한다. 청 부살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보험금을 받아야 한다는 모정과 아무에게도 보험금을 줄 수 없다는 보험사. 과연 법원의 판결은?
    [알고 계십니까] ‘천고변비’의 계절, 속 시원히 보내려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그런데 이 시기만 되면 변비증상이 심해져 ‘천고변비’의 계 절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20년 동안 변비를 앓아온 최진숙 (42) 주부는 가을만 되면 변비가 더 심해진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가을 심해진 변비 증상에 쓰러져 응급 실까지 실려 갔었다고 한다. 검사 결과 주부가 쓰러진 이유는 바로 장 속에 가득 찬 대변 때문! 심한 변비 때문에 주부에게는 필수품까지 생겼다고 한다. 변비약과 막힌 배수관을 뚫어주는 액체가 그것! 변비약을 먹지 않으면 5일에서 10일에 한 번 화장실 을 가고, 오랜만에 신호가 와 배변을 하면 변기가 막혀버려 가족들도 고생이 이만저 만이 아니라고 한다. 2006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던 차순덕 (68) 주부. 한번 가면 변기 에 오랫동안 앉아있고 잔변감은 있었지만 자주 배변을 했기 때문에 변비 진단을 받 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는데... 변비와 대장암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가을 철 변비가 심해지는 이유와 변비를 판단하는 기준 알아본다.

    2853회 2017-10-17

    1.도박, 외도에 폭력까지? 은퇴한 남편이 너무해
    2.여고생 내 딸이 에이즈 감염자, 10명의 남자는 어디에?
    3.내조의 여왕을 둔 남편, 그에게 다가온 은밀한 유혹
    4.억대 매출 도넛과 크로켓, 대박 비법은 모과?
    [오늘아침 브리핑]
    1) 아파트에서 흉기에 찔린 모자(母子), 대낮에 누가 이런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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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침·콧물 뚝! 우리 집 감기약은 무와 파뿌리?
    찬바람 불면 찾아오는 환절기 감기! 콧물과 기침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시중에 판매되는 감기약 대신 집에 있는 채소로 감기를 한 번에 잡는 방법을 소개한 다. 친정 부모님과 같이 사는 박송이 주부(34)는 부모님의 감기가 걱정이 되는 날이 면 무와 양파를 꺼낸다. 기침엔 무를 쪄서 만든 무꿀찜과 양파와 우유가 특효! 양파 우유는 핀란드의 민간요법으로 알려져 있다고. 또 콧물 잡는 데는 파뿌리로 만든 파 스와 훈증이 제격인데, 파뿌리 활용비법과 효능까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 다.
    3) 손님에게 물건 값 2천배 요구, 동네 마트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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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가족] 도박, 외도에 폭력까지? 은퇴한 남편이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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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여고생 내 딸이 에이즈 감염자, 10명의 남자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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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이야기] 내조의 여왕을 둔 남편, 그에게 다가온 은밀한 유혹
    올해로 결혼 7년차인 안미남(38), 고지순(35)부부. 만년대리 신세인 남편 때문에 매 일 생활비에 허덕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남편의 가장 큰 문제는 입사동기인 이 무철(38)에게 번번이 승진 기회를 뺏기는 것. 처세 못하는 안미남 앞에 등장한 신임 사장 구세주(42), 승진의 열쇠를 쥐고 있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지순과 미남이 연합작전을 펼친다. 매일 정성어린 도시락을 싸주고 맞춤 감동 이벤트까지 선사하 는 지순과 미남. 그런 노력 덕분에 미남은 부장으로 고속 승진에 성공했다. 하지만 가장 기뻐해야 할 지순은 미남의 잦은 외박과 외출로 속이 타는데, 그런 던 중 집으 로 도착한 택배 한통, 그 안에는 미남과 세주의 외도를 의심하게 하는 사진이 들어 있는데, 지순은 그 사진을 들고 외도 현장을 잡으려 했지만 실패한다. 며칠 후 해외 출장을 떠나게 된 미남, 그런데 미남이 서울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순이 한 걸음에 달려왔는데, 희한하게도 미남과 세주, 무철이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다. 대 체 어떻게 된 일일까? 사실, 미남의 다정한 모습에 반한 구세주는 자신의 재력을 앞세워 만남을 요구 했던 것. 미남에게 승진자리를 빼앗긴 무철이 복수할 기회를 노리다 둘의 사이를 알게 된 후 미행하다 사고가 난 것이었다. 모든 사실을 알고 남편과 세주에게 손해배상을 청 구하겠다는 지순 VS 생계형 불륜이고 아내가 부추긴 것이라는 미남. 과연, 법원의 판결은?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억대 매출 도넛과 크로켓, 대박 비법은 모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도넛·크로켓 가게. 도넛 나오는 시간 맞춰 가게 앞에 줄 서는 건 기본, 20년 단골손님이 찾는 등 하루 2천개나 팔린다는데, 사람들 입맛 훔친 오늘 의 주인공은 쫄깃한 도넛과 고소한 크로켓으로 억대매출을 올린 가족! 대박 신화를 이어가는 가족이 말하는 도넛과 크로켓의 비결은 40년 동안 이어온 손맛! 첫 번째 비 법은 반죽에 선인장을 넣는 것. 선인장의 점액은 도넛을 더욱 쫀득하게 만든 단다. 두 번째 비결은 기름에 넣는 모과. 모과의 향긋함은 기름 냄새를 잡는데 효과적이 다. 세 번째는 직접 갈은 찹쌀로 만든 손 반죽. 그리고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오랫동 안 연구한 비법과 맛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만 일한다는 것. 부부와 큰 아들, 작은 아 들에 며느리까지 온 가족이 똘똘 뭉쳐 도넛과 크로켓을 만들기 때문에 외부로 비법이 샐 틈이 없단다. 대대로 가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가족 들.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도넛과 크로켓에 숨겨진 비법과 사연을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에서 공개한다.

    2852회 2017-10-16

    1.8년 동안 숨긴 남편의 여자! 알고 보니 윗집 여자?
    2.감기약 먹고 시력 손상까지 왔다! 왜?
    3.‘이혼은 절대 안 돼’ 시어머니의 빗나간 모정
    4.호떡 하나로 한 달에 5천 만 원 버는 비결
    [오늘아침브리핑]
    1) 가을철 멧돼지, 대학 도서관까지 습격
    지난 14일 오전 9시 14분 경, 경기도 화성의 한 대학 도서관에 대형 멧돼지가 출몰했 다. 멧돼지는 도서관 로비로 들어와 4~50m거리에 있던 제빵 실습실의 유리문을 부 수고 들어가 난동을 피우다 남자화장실로 도망. 현장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 해 사살됐다. 사살된 멧돼지는 150kg에 달하는 수컷! 지난 12일 서울 도심 산책로에 서도 멧돼지 떼가 나타나 때 아닌 소동이 벌어졌다. 2016년, 서울에서 접수된 멧돼 지 신고 건수 만 60여 건. 잇따른 멧돼지의 도심출몰, 멧돼지들은 왜 도심으로 내려 오는 것이며 멧돼지 출몰 시 행동 요령은 없는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2) 흰 머리 감추려다 부종에 탈모까지.. 염색약 때문에?
    흰머리를 감추는 염색약이 독약이 될 수도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이성경 씨(가명/ 61)도 염색약 부작용으로 인해 탈모가 찾아왔다. 흰 머리가 많은 집안 유전 상, 염색 을 자주 했는데, 그게 탈모로 이어진 것! 염색약 부작용은 이뿐만이 아니다. 두피 발 진이나 가려움, 안구통증, 접촉성 피부염도 일으키고, 심할 경우 부종도 나타날 수 있는데. 경기도 안산에 사는 강혜향 씨(60)는 딸의 결혼 일주일 전, 머리 염색을 하 다 큰 봉변을 당하고 말았다. 얼굴 전체가 풍선처럼 부어오르고 가려움에 발진증상 까지 일어난 것. 염색약 속 ‘파라 페닐렌 디아민’ 성분이 알레르기를 유발시켜 염색 약 부작용이 일어난 것이다. 아름다워지려다 오히려 건강을 망치는 염색약 부작용 <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기온 뚝! 전기장판 사용하다 화재가?
    싸늘해진 날씨에 꺼낸 전기장판! 하지만 마포구에 사는 이옥희(가명, 57)씨는 전기 장판 때문에 큰 화재를 겪을 뻔 했다. 화재 이유는 전기장판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 던 온도 조절기. 온도 조절기 내부에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온도 제어 센서가 내장 되어 있는데, 뜨거운 전기장판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전기장판의 열로 센서에 이 상이 생겨,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우리가 쓰는 찜질팩도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김지연(가명, 47) 씨는 전자레인지에 돌린 찜 질팩이 터지며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피부 이식을 했다. 원인은 사용 설명서에 적힌 가열 시간보다 오래 돌렸기 때문. 온열제품의 위험성과 안전하고 따뜻하게 사 용하는 방법에 대해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8년 동안 숨긴 남편의 여자! 알고 보니 윗집 여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 계십니까] 감기약 먹고 시력 손상까지 왔다! 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이혼은 절대 안 돼’ 시어머니의 빗나간 모정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호떡 하나로 한 달에 5천 만 원 버는 비결
    서울 삼청동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호떡가게. 언제나 호떡을 먹기 위한 손님들로 문 전성시를 이룬다고 하는데.. 대박 호떡집의 주인은 바로 7년 차 호떡 장수 조영준, 서 용욱 부부! 이 곳의 호떡은 꿀호떡, 채소호떡, 고기호떡, 팥호떡. 4가지 종류의 호떡 을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호떡 1+1, 임산부는 공짜 등의 다양한 고객 맞춤 이벤트로 기다림에 지친 손님들에게 재미를 주는 게 또 다른 인기 비결이라고 한다. 하지만 처 음부터 호떡집을 하려고 생각하진 않았다는 영준 씨. 15년 전 하루 매출 1억이 넘는 사업체의 사장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동업했던 친구의 배신으로 사업체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사업은 망했고, 영준 씨에게 남은 건 70억의 빚뿐. 그 이후 일용직 노동 부터 시작해서 노점상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그러던 중 우연히 호떡집을 보 게 되었고, 줄을 서 호떡을 먹는 손님들을 보며 호떡집을 하겠다고 결심했다고 한 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월 매출 5천만 원의 대박 호떡집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 4가 지 맛의 호떡으로 남녀노소는 물론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부부의 성공 비결 을 알아본다.

    2851회 2017-10-13

    1.40대도 위험하다 ! ‘난청’ 주의보.
    2.사람까지 공격? 공포의 ‘실외기 비둘기’
    3.기막힌 모성애가 만든 며느리 납치 사건!
    4.카드빚에 대출까지.... 예비부모 울리는 새 난임 정책
    [오늘아침 브리핑]
    1) ‘냄새 폭탄’ 가을 ‘은행’ 수거 작전
    가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 고약한 냄새로 거리를 장악하는 불청객 은행나무 열 매. 곤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라지만 냄새는 참기가 힘들다. 천덕꾸러기 가 된 은행 열매 냄새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자, 각 자 치구는 별도의 수거 장비에 은행 채취 기동반까지 꾸려 수거가 한창이라고. 용산구 에서는 시민 수거일을 정해 시민들이 은행 열매를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는데. 학생부터 주부, 할머니까지! 남녀노소 봉지부대가 총출동! 이렇게 수거된 은행은 중 금속 검사를 거쳐 복지시설에 기증되거나 이날만 특별히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 예 정이라고 한다. 오늘 아침 브리핑에서 은행 열매 수거 현장 다양한 모습과 함께 악 취 말끔히 없애는 꿀 팁까지 알아본다.
    2) 25만원 갱년기크림! 칡즙 활용 2천원에 만든다?!
    하루 한 팩,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다양한 건강즙! 이런 건강즙으로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 피부 노화도 잡을 수 있다?! 건강즙 매니아 박채희 주부(54세)는 건강즙을 다 양하게 먹기도 하면서 수분크림, 갱년기 크림부터 클렌징 화장품까지 만들어 사용하 면서 동안피부를 유지 중이라고. 양배추즙으로는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수분크림 을 만들 수 있다! 양배추즙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영양공급에 이 만한 수분크림이 없다고! 칡즙을 이용하면 갱년기 수분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데. 시 중에서 판매중인 갱년기 크림은 25만 원 상당! 그러나, 여성호르몬(이소플라본) 이 풍부한 칡즙을 이용해 만들 땐 2000원이면 된다. 마지막으로 클렌징제품은 포도즙 을 이용하면 된다. 포도즙에는 과일산(acid)이 피부의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낸다고. 다양한 건강즙 화장품들, 그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전문가와 함께 실험해보고 만드 는 법도 함께 알아본다.
    [알고 계십니까] 40대도 위험하다 ! ‘난청’ 주의보.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귀가 잘 안 들리는 ‘돌발성 난청’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서울 광진구의 한 노래교실, 신나는 노래를 다르게 부르는 주부 들이 있다? 바로 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는 주부들이라는데...과연 어떤 발음을 잘못 듣는 것인지 간단한 ‘돌발성 난청’ 자가 테스트를 해본다. 신림동에서 사는 장하영씨 는(70)는 건강은 자신했는데 벨소리를 자주 못 듣고 TV소리가 점점 커져 며느리와 딸도 걱정이라고... 전문가를 찾아 돌발성 난청 검진을 직접 해본 장씨의 상태는... 장씨처럼 돌발성 난청은 50대 이후 많이 발생하지만, 요즘은 3~40대 환자가 늘고 있 다고 한다. 오늘아침 리포터 고은주도 40대이지만 난청의 불편함을 호소.고 리포터 가 직접 전문가와 함께 직접 난청 테스트를 해보고 그 원인도 체크해보았다. 그렇다 면 돌발성 난청 예방할 방법은 없을까? 돌발성 난청은 귀의 혈액순환을 통해 미리 예 방할 수 있다는데, 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 일명 ‘귀 쉐이크’, ‘쓱쓱 귀 사마지’ 법을 배 워 본다.
    [TV신문고] 사람까지 공격? 공포의 ‘실외기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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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法한 이야기] 기막힌 모성애가 만든 며느리 납치 사건!
    홀연 양가 부모님께 이혼 선언을 한 오감희(가명, 34세), 손지검(가명, 36세) 부부. 그리곤 남편 지검은 한 달간 해외 출장을 떠나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아내 감희는 누군가의 손에 납치당하고 만다. 정신을 차린 감희의 눈에 보인 건 바로 시부모인 주 영선(가명, 62세), 손이목(가명, 64세)이었다. 그리곤 영선과 이목은 며느리 감희에 게 이혼 원인을 제공한 것이 감희의 바람 때문이며, 바람피운 것을 자백하라고 협 박, 폭행도 모자라 증거용으로 핸드폰 촬영까지 하는데. 며칠째 이어진 감금생활 중 감희는 호시탐탐 탈출할 기회를 노리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시부모 집 에서 수갑까지 채워져 감금된 감희. 그러던 중 감희의 친정어머니인 경숙이 집으로 찾아왔다.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은 딸을 찾기 위한 까닭인데. 시부모는 며느리인 감 희가 잘 지내고 있단 감희의 친정엄마에게 전하고... 한편 친정어머니의 방문에 마음 이 불안해진 시부모 영선과 이목. 다시 한번 감희에게 자백을 요구하는데. 하지만 진 짜 이혼 사유는 감희의 외도가 아니다? 알고 보니 남편 지검의 폭력에 이혼을 하기 로 했던 것. 한편 시부모는 다른 남자와 다정한 모습의 감희의 사진을 내던진다. 아 들 지검의 이혼 선언 후 며느리 감희를 의심해 뒤를 밟았던 것. 하지만 남자의 진짜 정체는 감희의 이혼 변호사! 그러던 중 감희는 우연히 손에 넣은 수갑열쇠로 탈출에 성공한다. 이후 강력 처벌하겠다는 감희와 친정엄마 경숙 그리고 이혼을 막으려 납 치했다는 시부모들. 기막힌 며느리 납치 사건! 과연 법원의 판결은?
    [기획취재] 카드빚에 대출까지.... 예비부모 울리는 새 난임 정책
    서울 강동구에 사는 결혼 4년 차 주부, 강성희(38)씨, 강 씨는 결혼 후 아이를 간절 히 원했지만 임신이 어려워 시험관시술을 결심했다. 유치원 교사인 강 씨는 처음에 는 일과 시술을 병행했지만, 매일 맞아야 하는 주사 시간과 병원 진료 시간을 맞추기 가 어려워 일을 그만둬야 했다는데! 250만 원 남짓한 남편의 월급으로 시험관시술비 에 약값, 식이요법을 위한 비용까지 500만 원이 훌쩍 넘는 비용이 부담스러웠지만, 아이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고. 다행히 정부 지원을 받아 시술비가 줄었지만 그마저 도 부담스러워 친정과 시댁의 도움까지 받았다는 강 씨,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 이제는 돈 때문에 아이를 포기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는데! 스트레스와 늦은 결혼 등으로 출산이 늦어지면서 강씨처럼 난임의 고통 겪고 있는 환자들이 지난해 기준 약 22만 명에 달하고 있다. 카드빚에 대출, 마이너스 통장까지 감수해가며 난임 시 술 비용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난임 부부들은 새 정부가 제시한 ‘난임 치료 시술 건강보험 적용’ 정책에 희망을 걸고 있었다는데!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나 실 망스러웠다는 난임 부부들! 10월부터 시행된 정책에는 이전 정책에서 논란이 됐던 ‘만 44세 이하 나이 제한’과 ‘횟수 제한’에, ‘이전 정부 지원 횟수 연계’까지 포함돼 있 었다는 것. 정책이 시행되자 보건복지부와 국회 상임위 홈페이지에는 난임 부부들 의 불만을 담은 글이 쏟아지고 있다. 만혼으로 고령의 난임 환자가 늘고 있는 상황에 서 연령 제한을 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는 것. 또한, 여러 차례 시술 끝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난임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시술의 안전성과 초기 난임 치료 환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라는 입장을 내놓 은 상황! 이런 가운데 정책 발표를 앞두고 일부 보건소와 병원에서 “10월부터 새롭 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잘못된 정보를 듣고 지원 횟수를 소진해버린 난임 부부들까 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불임은 없고 난임만 있다’고 믿고 있는 난임 부 부들, ‘출산은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새롭게 난임 정책을 내놓은 정부, <기획취재>에 서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