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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773회 2017-06-26

    1.당신의 의료비가 새고 있다!
    2.살림남이어서 대박 났어요!
    3.비자금은 나의 것?!
    4.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기둥, 피해는 주민이 감수하라고?
    [오늘아침 브리핑]
    1) 6.19 부동산 대책. 집값은 어떻게 될까?
    김옥순 주부는 지난 5월 전세가 만기 되면서 내 집 마련을 꿈꿨지만, 최근 고민이 생 겼다. 바로 이번 정부 들어 처음 발표된 6.19 부동산 대책 때문이다. 6.19 부동산 대 책은 투기과열지구 40곳을 선정해 전매제한 기간 강화 등 청약제도를 조정하고 LTV (주택담보대출비율)와 DTI(총부채상환비율)를 10%씩 강화했다. 투자목적의 주택 수 요를 막으면서 집값을 내리겠다는 목적인데, 오히려 대출을 받아 집을 사야 하는 서 민들에게는 대출가능금액이 줄어든 이 정책이 고민거리가 된 것이다. 이번 대책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의견도 분분한데... 6.19 부동산 대책으로 들썩이는 부 동산 시장을 살펴본다.
    2) “아니 이런 것까지?” 기발한 얼음 활용법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끝이 없는 집안일로 힘겨워하는 주부들. 땀 흘리지 않 고 시~원하게 집안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바로, 얼음을 활용하면 된다! 여름철 자주 사용하는 텀블러. 입구가 좁아 씻기 쉽지 않다. 살짝 깬 얼음과 굵은 소 금을 넣고 흔들면 물때와 커피 얼룩이 싹~사라진다고. 밥을 먹거나 반찬을 옮기다 얼룩이 튄 경우도 얼음으로 해결할 수 있다! 옷 뒤편에 휴지를 대고 옷에 치약을 살 짝 묻힌 뒤 얼음으로 문질러 주면 얼룩도 제거되고 얼음으로 얼룩 부분만 문지르면 되기 때문에 물로 씻는 것보다 옷이 거의 젖지 않는다. 더운 여름이면 다리미질하는 게 곤욕! 이럴 땐 드럼세탁기에 옷과 얼음을 넣고 건조기능을 약 5분 정도 돌려주면 옷의 구김을 펼 수 있다. 건조기의 열기와 얼음이 만나 녹으면서 스팀 효과와 비슷 한 효과를 내기 때문! 이 외에도 얼음을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 <오늘아침>에서 소 개한다.
    3) 여름 오면 벅벅~ ‘무좀 가족’ 안 되려면!
    무좀 환자 중 56%가 6~8월 여름철에 발생할 만큼 무좀 환자에게 여름은 고역이다! 박효순(58) 주부도 마찬가지. 바로 50년째, 주부를 괴롭히는 무좀 때문이다. 무좀에 좋다는 건 다 해봤다는 박효순 주부. 식초에 발을 담가보기도 하고 발에 숯가루를 발 라보기도 했지만, 낫기는커녕 지금은 상태가 심해져 발톱무좀으로 발전했다. 더 충 격적인 건, 어린 손자에게 무좀이 옮은 것이다! 무좀은 직접적인 피부 접촉뿐 아니 라 무좀균을 가진 사람이 떨어뜨린 각질을 통해서도 감염될 만큼 전염력이 강해 가 족 중 무좀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가족 모두가 무좀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 본인 뿐 아니라 온 가족을 괴롭힐 수 있는 무좀. 무좀 치료법과 무좀에 관한 상식에 대해 알아본다.
    [기획취재] 당신의 의료비가 새고 있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재테크] 살림남이어서 대박 났어요!
    서울시 서대문구에 사는 이흥재 씨. 공무원, 공인중개사를 거쳐 지금은 연 매출 15 억을 올리는 사장님이 됐다. 과연 어떻게 가능했을까? 비결은 알뜰살뜰한 살림 솜 씨! 이흥재 씨는 5년 전 몸이 아픈 아내를 대신해 빨래를 널다가 번뜩 기막힌 아이디 어가 떠올랐다. 움직임이 많고 번거로운 빨래를 쉽고 빠르게 널 수 있는 방법을 찾 은 것! 바로, ‘퀵 건조대’다. 단 1초 만에 빨래를 걷을 수 있는 간편 사용법이 눈에 띄 는데. 이 아이디어로 2014년 발명왕 대회에 나가 상을 받고 창업한 지 2년. 연 매출 15억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수원에 사는 소재돈 씨도 평소 아내를 도와 집안 일을 자처하는 살림남이다. 평소 살림꾼이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것이 얼 마나 골칫덩이인지 실감했다고. 냄새와 찌꺼기 때문에 여름이 싫어질 정도. 어떻게 하면 간편하고 깨끗하게 버릴 수 있을까 고심하다 빛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일 회용 봉지를 밀봉 클립에 고정시킨 후, 부착된 자석을 이용해 싱크대 구석에 붙여놓 기만 하면 끝!! 손잡이를 잡으면 봉지가 열리고, 음식물을 넣은 후 다시 닫아주면 깔 끔하게 밀봉이 되어 음식물 냄새 걱정, 초파리 생길 걱정이 없다. 지난 3월, 온라인 을 통해 시제품 판매 시작, 한 달 동안 약 2억의 매출을 올렸다. 아내 사랑도 잡고, 돈 도 잘~ 버는 대단한 사나이들! 살림남이어서 대박 난 사연, 들어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비자금은 나의 것?!
    수많은 사업실패로 집안의 애물단지가 된 가장 감추면(50세). 기센 아내 기세정(48 세)과 철부지 딸 감단희(22세) 사이에서 기를 못 펴고 산다. 남편은 자질구레한 일 로 번 돈은 모두 아내에게 주지만, 날로 심해지는 아내의 구박. 최근에 특히, 미스코 리아가 꿈인 딸이 심사 위원에게 잘 보여야 한다며 5천만 원을 달라는 게 이유였다. 참다못한 남편은 아내에게 화를 내고, 이후 남편의 행동이 180도 달라진다. 아내 눈 에는 화장품을 챙겨 바르고, 외출을 자주 하는 남편이 수상하지만, 친정어머니의 수 술비 때문에 정신없는 상황. 부부는 부족한 수술비 500만 원 때문에, 모녀는 5천만 원 때문에 갈등을 빚는다. 그리고 얼마 후, 남편은 딸을 납치했다며 몸값을 준비하라 는 전화를 받는다. 사실 아내와 딸 몰래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심지어 임상시험까지 하며 비자금으로 5천만 원을 모은 남편. 고민 끝에 딸을 구하려고 하지만, 모든 것은 딸의 자작극이었고 결국 남편은 5천만 원을 미스코리아 심사 위원에게 넘겨준다. 하 지만, 딸은 예선에서 탈락하고, 남편은 심사 위원에게 줬던 돈이 아내 수중에 있다 는 걸 알게 된다. 비자금이 개인의 것인지, 부부 공동의 재산인지 다투는 부부. 과연 법은 어떤 판결을 내릴까?
    [TV신문고] 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기둥, 피해는 주민이 감수하라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772회 2017-06-23

    1.1억 3천만 원 주고 이사했는데, 세입자들 돈 40억 들고 먹튀?
    2.승강기 사망 사고 미스터리, 강제 개방 VS 부품 결함 진실은?
    3.세 여자를 한 번에 농락한 희대의 카사노바
    4.악취에 세균 범벅인 우리 집, 잘못된 내 습관이 원인?
    [오늘아침 브리핑]
    1) 누가 오든 살해하려 했다? 한 가장의 안타까운 죽음
    지난 16일, 충북 충주의 한 동네가 발칵 뒤집어졌다. 한 연립주택 2층에서 한 50대 남성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 용의자는 2층 원룸에 거주하던 54세 권 씨로 특정한 직업 없이 사이버 주식 거래 등을 해오던 남자였다. 평소 오가는 사람도 없 고 조용하기만 하던 2층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는 말에 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그런데 이 사건으로 사망한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나면서 동네는 다시 한 번 발 칵 뒤집어졌다. 피해자는 50대 이 씨로 권 씨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닌 사 건 당일 처음으로 권 씨의 집을 방문했던 인터넷 수리기사였던 것! 국내 한 통신대기 업을 다니다 명예 퇴직한 뒤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인터넷 수리기사로 일하다 이 같은 봉변을 당한 것이다. 대체 권 씨는 왜 인터넷 수리기사에게 이런 잔혹한 범행을 저지 른 것일까? 사건의 전말을 취재했다.
    2) 세차 후 인도로 돌진한 택시, 자동세차기가 원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혈당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이것 하나면 해결
    임신 후 갑자기 쪄버린 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는 박예림(31) 주부.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이것’을 먹은 후로 6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양파 얼음! 깨끗하게 손질한 양파를 전자레인지에 20분 정도 돌려 믹서기에 물 한 컵과 함께 갈아주고 얼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양파에는 유황화합물, 글루타치온, 퀘르세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은 물론 익 을수록 단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 대신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쌀눈으로 남편 의 고혈압과 다이어트를 했다는 권민정(30) 주부. 쌀눈에 있는 가바 성분과 감마오 리 자놀 성분은 지방과 당 대사를 조절해 준단다. 때문에 주부는 쌀눈을 넣은 손두부와 쌀눈 두부 스테이크로 건강을 챙기고 있단다.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잡는 특별 한 비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봤다.
    [TV신문고] 1억 3천만 원 주고 이사했는데, 세입자들 돈 40억 들고 먹튀?
    얼마 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20세대의 한 다세대 주택이 발칵 뒤집혔다. 건물주 김명자 (가명, 77) 씨가 세입자 수십 명의 전세보증금을 들고 돌연 잠적한 것. 전세 계 약만료일이 지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부터 이사 온 지 이주밖에 지 나지 않은 세입자까지 대부분 전 재산을 모아 집을 구한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였 기에 연락이 닿지 않던 건물주 때문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금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20세대 중 17세대가 전세였고 피해 금액은 27억 원에 달했다. 게 다가 건물주는 또 다른 주택에도 같은 방법으로 전세금을 받았다. 해당 주택은 입주 가 시작된 지 넉 달도 지나지 않았고 은행 이자를 내지 않아 가압류 상태에 놓인 상 황. 두 건물의 세입자가 돌려받을 전세 보증금은 무려 40억 원에 달했다. 그렇다면 세입자들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에서 취 재했다.
    [기획취재] 승강기 사망 사고 미스터리, 강제 개방 VS 부품 결함 진실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세 여자를 한 번에 농락한 희대의 카사노바
    남편과 사별한 김순애(58)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건설회사의 사장인 데다 다 정한 성격까지 가진 남자친구 강철민(56). 그러나 딸 최유나(35)는 둘의 연애를 반대 하며 매번 훼방을 놓는다. 게다가 어느 날, 한 여성이 갑자기 집으로 찾아와 자신이 철민의 부인이라 주장하더니 내연녀로 딸 유나를 지목한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 일까? 과거 보험사기를 당할 뻔한 유나를 구해주고 개인비서로 고용까지 해 준 철 민.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하지만 우연히 철민과 엄마 순애의 데 이트 장면을 목격하게 됐고 게다가 그의 곁에 다른 여성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 던 것! 결국 유나는 모녀의 곁을 떠나라고 요구하며 엄마와 철민의 교제를 반대했던 것이다. 사실을 알게 된 모녀에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알고 보니 철민은 모녀의 돈을 뜯기 위해 계획적으로 접근한 ‘백수’였다는 것! 모든 사실을 알고 철민 을 고소하겠다는 모녀! 과연 법원의 판결은?
    [알고계십니까] 악취에 세균 범벅인 우리 집, 잘못된 내 습관이 원인?
    사소한 내 습관이 집 안 세균과 냄새를 만든다? 장을 본 후 무심코 냉장고에 넣은 채 소들,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단다. 흙 묻은 채소의 경우 흙에 있는 미생물이 내부 세균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꼭 포장해 보관해야 한단다. 세균 이 절대 생길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냉동실도 마찬가지! 겨우내 방치했던 얼음에는 저온성 세균이 많다. 냉동실 문을 열고 닫을 때 혹은 씻지 않은 얼음통에 번식한 세 균이 그대로 얼음에 묻어난 것! 때문에 사용한 얼음통은 꼭 세척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싱크대에 남은 물때는 달걀 수세미 하나면 반짝반짝 광이 나는 싱크대로 돌려 놓을 수 있고 기름 때 묻은 주방 후드는 설탕 티슈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매트리스의 세균 박멸을 위해 사용한 스팀 다리미, 잘못 사용하면 집 먼지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스팀 다리미를 사용 후 물기를 잘 말려주지 않으면 오히려 습도가 높아져 진드기가 좋아하는 환경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청소를 해 야 하는 걸까? 내 습관이 만든 우리 집 숨은 세균 청소법. <알고계십니까>에서 공개 한다.

    2771회 2017-06-22

    1.내 눈썹문신을 중금속 염료로 했다고?
    2.심은하부터 가수‘빅뱅’까지 복용?! 신경안정제의 두 얼굴
    3.초등생 뺑소니 한 버스! 사고 난 줄 몰랐다?
    4.아이까지 때리는 폭군 남편에게서 구해주세요!
    5.살인까지 부른 조울증! 당신도 조을증 환자 일 수 있다?!
    [현장추적 + ] 내 눈썹문신을 중금속 염료로 했다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아침브리핑]
    1) 승강기에 끼여 다리 잘린 남자,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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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돋보기안경’이 내 눈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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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재] 심은하부터 가수‘빅뱅’까지 복용?! 신경안정제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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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 초등생 뺑소니 한 버스! 사고 난 줄 몰랐다?
    며칠 전, 청주에서 지나가는 버스에 초등학생 A군(11)이 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 했 다. 버스에 신체 일부가 깔려 두개골 훼손으로 사망한 A군! 한순간 발생한 끔찍한 사 건에 동네 주민들과 유족들은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데. 그런데 황당한 점은 이 버스는 사고 후에도 1시간 동안 정상 운행되었다는 것! 현재 불구속 입건 상태인 해당 버스기사 B(60) 씨는 사람이 치인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주 장하고 있다. 하지만 유족들은 이런 버스기사의 주장이 터무니 없다고 맞서고 있는 중이다. 사고가 난 직후의 버스 블랙박스가 지워져 있는 것이다. 사고를 냈다는 것 을 알고 고의로 지웠다는 것이 유족 측의 주장이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기 때문에 사 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있는데... 버스에 사람이 치여도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 가능 한 일일까? 블랙박스 영상이 삭제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날의 진실을 <사건추적> 에서 알아본다.
    [위기의 가족] 아이까지 때리는 폭군 남편에게서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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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났어요] 살인까지 부른 조울증! 당신도 조을증 환자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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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0회 2017-06-21

    1.증거 없애려고? 시신에 전분 가루 뿌린 범인
    2.붕괴 위험! 4년째 오수가 역류하는 집
    3.집안 곳곳 숨은 구멍, 양말과 스타킹으로 막을 수 있다?
    4.가두는 남편, 감금당하는 아내
    5.집에서 암벽등반을? 취미를 품은 주택
    [현장추적+] 증거 없애려고? 시신에 전분 가루 뿌린 범인
    지난 15일 오전.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던 A씨 (43 세) 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흉기에 8차례나 찔려 살해된 A씨의 시신에는 정체모를 가루 가 흩뿌려져 있었는데. 감식 결과 전분가루와 설탕인 것으로 밝혀졌다. 살해 후 시실 의 몸에 전분가루와 설탕을 뿌린 범인, 어떻게 된 일일까? 영화를 모방했단 추측까 지 돌았던 사건의 범인은 18일 오후, 한 여대 입구의 모텔에서 검거됐다. 체포 당시 숨진 A씨의 금고에서 가져간 현금 6,345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금전을 노린 범행이었는지, 원한으로 인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증거 인멸, 영화 모방 등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는 ‘전분 살인 사건’을 현장 추적에서 취재해본다.
    [오늘아침 브리핑]
    1) ‘나 감옥 보내려고?’ 흉기 들고 보복 폭행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여름철 장 건강 ‘제철 과일’이 잡는다?
    금방 상하는 음식에 자주 먹게 되는 차가운 음식까지, 무더운 여름 장 건강이 위험하 다! 하지만 제철 음식만 잘 챙겨 먹으면 더위에 지친 입맛 잡고, 장까지 튼튼하게 지 킬 수 있다는데. 그 비법은 바로 과일에 있다!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을 더 맛있고 건 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바로 수박 동치미! 빨간 과육 밑 흰색 부분을 사용하면 풍 부한 식이섬유는 물론 유산균 가득한 동치미를 만들 수 있다. 수박의 흰색 부분과 무 를 잘라 설탕, 소금에 재운 후, 끓여낸 풀물을 섞어 숙성시키면 시원한 수박 동치미 완성. 여름 제철 과일 참외와 자두도 장 건강 지키는 과일이라는데. 꼭지 부분을 제 거한 참외를 잘라 속을 파낸 뒤 속을 채워주면 달콤한 맛이 더해진 참외 소박이 완성 된다. 자두는 비빔국수 양념과 고명으로 활용할 수 있단다. 여름 제철 과일 이용해 장 건강도 지키고 입맛도 잡을 수 있는 별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TV 신문고] 붕괴 위험! 4년째 오수가 역류하는 집
    경기도 광명의 한 빌라. 집이 무너질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주민이 있다. 4년 전 부터 빌라에서 나온 오물이 역류하면서 반 지하에 살고 있는 제보자의 집 앞까지 침 범하고 있다는데. 살림살이 가득한 창고 안에는 곳곳에 탈취제가 놓여있지만 악취 는 쉽게 가시지 않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벌레까지 발생하고 있다는데. 게다가 오물 은 도로 위까지 흘러내려 주변에서도 항의가 들어오는 상황. 제보자는 오물이 역류 하게 된 원인이 시청에서 정화조 통을 제거하는 공사를 한 뒤부터라고 한다. 시청에 민원을 넣어봤지만 역류하는 곳이 공공 하수도관 구간이 아니라서 빌라에서 해결할 문제라는 답변만 들었다는데.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제보자는 빌라 입주민들에 게 보수 공사를 제안했지만,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세대들은 외면하고 있는 상황. 오 히려 매일 옷가지와 박스로 역류하는 물을 막는 제보자에게 미관상 좋지 않다고 불 평하기도 했다는데. 하지만 역류가 시작된 이후 조금씩 빌라 외벽에 균열이 생기고 있어 입주자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제보자는 주장한다. 4년째 오수가 역류 하는 빌라, 그 원인은 무엇일지, TV신문고에서 찾아가본다.
    [알고계십니까?] 집안 곳곳 숨은 구멍, 양말과 스타킹으로 막을 수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집안에 벌레가 들어오고, 원인 모를 악취까지 풍겨 고 민이 많은 주부들! 이 모든 문제는 집안 구멍에 있다? 방충망이 있어도 벌레가 들어 온다면 하수구를 의심 해봐야한다. 특히 베란다 하수구는 물 저장고가 직선으로 연 결 되어 있기 때문에 벌레가 길게 이어진 하수구 관을 통해 벌레가 들어올 수 있다는 데, 하수구 틀에 스타킹을 씌워두면 걱정 끝! 싱크대나 화장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도 식초와 물을 1:1비율로 얼린 식초 얼음을 배수구에 넣어두기만 하면 악취와 세균번식을 막을 수 있다. 에어컨을 켜도 좀처럼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원인은 벽에 뚫은 에어컨 배관 구멍과 콘센트 구멍에 있다! 양말과 지점토를 이용하면 에어 컨 배관 구멍을 막고, 물티슈의 플라스틱 뚜껑으로 콘센트 구멍을 막을 수 있다는 데, 쾌적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우리 집의 숨은 구멍 막는 방법을 소개한다.
    [놀랄 법한 이야기] 가두는 남편, 감금당하는 아내
    퇴근 후 집에 돌아온 남편 권의성 (가명, 54)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내 도라희(가 명, 44)를 가뒀던 방에서 풀어주는 것. 그리고 아침 집을 나서기 전에는 아내를 방에 가두고 자물쇠를 채운 후 출근하는 것이 그의 일상. 뿐만 아니라 본인의 연구실에서 아내를 감시하기 위해 CCTV까지 설치해 놓았는데. 도대체 이들 부부는 왜 가두고 갇히는 생활을 하는 걸까? 어느 날, 남편의 허락을 받고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라희.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곤란한 상황을 당하게 되는데, 이때 그녀를 바라보고 있던 백 마찬(가명, 40)의 도움을 받게 된다. 남편의 감시 아래 감금 생활을 이어가던 중, 갇 힌 문을 열게 된 라희. 도주를 감행하는데. 아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 남편 의성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황급히 달려간다. 그가 도착하자, 아내 라희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물건을 훔치다 적발당해 추궁을 당하고 있었던 것.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 까. 습관적인 도벽으로 몇 번이나 곤란한 상황에 빠졌던 라희, 그런 아내의 상태를 숨기고 싶은 의성은 이후, 아내를 감금해 왔고, 백마찬을 고용해 아내를 감시했왔던 것. 더 이상은 아내의 도벽을 참을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하는데. 하지만 라희는 이 모든 것이 남편 때문이라며 이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사실 라희는 남편의 불륜 현장 을 목격하고 그 충격으로 아이를 유산했던 것. 그때부터 시작된 우울증 증상으로 병 적인 도벽이 생긴 것인데. 더 이상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내와는 살 수 없다는 남편 과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남편이라는 아내. 이들 부부에게 법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 까?
    [주부이슈] 집에서 암벽등반을? 취미를 품은 주택
    멀리 가지 않고 내 집에서 취미를 즐긴다?!! 집 안에서 취미공간을 꾸려 즐기고 있다 는 사람들. 먼저 서울의 한 대로변에 자리한 표은주, 채주병 부부의 주택. 나만의 주 택을 가지고 싶어 조그마한 땅에 집을 지은 부부의 집. 구석구석 아이디어를 담은 인 테리어로 꾸며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쓴 공간이 있었으니, 5층 벽면. 바 로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 4.5m 높은 천장을 이용해 암벽등반 공 간을 만들고, 전문장비까지 갖췄단다. 또 영화감상 취미를 즐기려 빔 프로젝터를 설 치해 AV룸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취미를 공요하고 있다고.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남양주시의 장미화씨의 집. 아파트생활을 정리한 후, 노후를 즐기기 위해 전원생활 을 시작했다는데. 그런데 장미화씨의 취미인 식물 가꾸기에 작은 난관에 부딪혔단 다. 겨울이면 실내가 너무 따뜻하고, 여름엔 정원이 너무 뜨거워 식물들이 튼튼하게 자라지 못한 것. 고민해결을 위해 마련한 것이 바로 유리온실. 거실과 통로를 연결 해 언제든지 편하게 식물을 가꾸고 즐길 수 있다는데. 편안함은 기본! 즐거운 취미생 활까지 담은 주택을 소개한다!

    2769회 2017-06-20

    1.물 지어준다더니 4억 원 챙기고 사라진 남자
    2.여보, 3억 원 때문에 날 정신병원에 가둔 거야?
    3.매일 욕먹는 아내, 남편 후배와 내통해서?
    4.키친타월 잘 고르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오늘아침 브리핑]
    1) 70대 노인 길바닥에 눕히고 뒷목 밟은 경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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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 집 앞마당에 바나나가 열렸다고?
    대구의 한 식당 앞에서 바나나가 자란다? 나무의 주인인 김덕규(44세)씨는 8년 전에 나무를 심었는데 바나나가 열린 건 처음 본다고 했다. 대구시에 이어 전라남도 광주 시의 가정집 마당 앞에서도 바나나가 열렸다. 고진석(73세) 씨는 9년 전 제주도에서 직접 모종을 구입해 바나나를 심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햇빛 가리기용으 로 구매했다는 고진석 씨. 그간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바나나가 열리니 꽤 나 기분이 좋단다. 그런데 이 두 곳의 열매가 바나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다. 과연 가정 집 앞마당에서 자라는 바나나의 정체가 무엇인지 <오늘아침 >에서 취재했다.
    3) 흰 티에 땀자국, 알약 하나면 끝이라고 전해라~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한 생활얼룩들! 욕실 물때며, 옷에 진 땀자국과 얼룩들이며. 심 지어 잘 지워지지도 않는 이런 얼룩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런 생활 얼룩들을 ‘이것’ 하나로만 해결한다는 이계향(50)주부! 그녀가 청소하는 모습을 지 켜 보기로 했다. 그런데, 빨래가 담긴 대야에 작은 알약만 던져놓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이계향 주부. 그리고 얼마 후 나타나 담가 뒀던 옷을 헹구니 깨끗해졌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의문의 가루를 서랍에서 꺼내 스펀지에 묻혀 욕실 이곳저곳을 닦으니 골 치 아픈 물 때 얼룩까지도 깨끗하게 지워졌는데! 먹지도 않았는데 지끈거리는 두통 해결해주는 이 약의 정체는? <오늘아침>에서 함께 알아보자.
    [TV신문고] 건물 지어준다더니 4억 원 챙기고 사라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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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후] 여보, 3억 원 때문에 날 정신병원에 가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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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가족] 매일 욕먹는 아내, 남편 후배와 내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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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키친타월 잘 고르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늘 ‘KC’, ‘유기농’같은 인증 마크를 확인한 뒤에야 물건을 구 입한다는 유정민(39) 주부. 하지만 그녀가 알아보지 못하는 마크가 있다? 주부들이 마트에 가면 수십 번은 마주치지만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 마크는 바로 ‘식품용 마 크’! 오는 2018년까지 음식에 닿는 모든 제품에 사용될 마크란다. 그릇과 수저, 고무 장갑과 일회용 봉투까지 다양한 주방용 제품들에 사용되고 있다고. 물건을 구매할 때 이 식품용 마크를 꼭 확인하고 구매한다는 윤숙지(38) 주부! 그녀가 가장 신경 써 서 고르는 건 식품용 마크가 새겨진 키친타월? 청소뿐만 아니라 요리할 때도 자주 활 용하기 때문이란다. 주부가 추천하는 키친타월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오늘 아침 >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