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내

다시보기를 보며 방송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단축키 안내 자막안내

홈페이지로 이동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바로보기 다운로드 무료보기

    다른 회차 보기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2815회 2017-08-23

    1.차 한 잔 마시는데 7만 원? 내 남편 유혹하는‘토끼굴’의 정체
    2.매일 싸움하고 애까지 버려? 동네 주폭이 된 내 딸
    3.치매 시어머니 모시는 며느리의 수상한 음모
    4.터지고 화재까지! 우리 집 조명이 폭발하는 이유는?
    [오늘아침 브리핑]
    1) 배우 송선미 남편 흉기 피살, 20대 남성은 무엇을 노렸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자는데 천장에서 물벼락! 스프링클러가 왜 이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중년 건강 지키는 물, 이렇게 먹으면 독(毒) 된다?
    조남연 (58) 주부는 4년 전, 위암 수술을 한 뒤로 매일 먹는 물에 있어서는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평소 무, 우엉, 당근, 표고버섯을 넣어 끓인 물을 마시며 건강을 관 리하는 것은 물론 가족들을 위한 물까지 따로 끓여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건강을 위 해 먹는 물,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겉보기에는 깨끗해서 위생에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재활용한 페트병에서는 밀리 리터당 무려 십만 마리 이상의 세균 이 확인됐다. 늘 집안 위생에 힘쓴다는 강수정 주부(37)는 세균 걱정 때문에 정수기 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수기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단다. 정수기 내부 관은 3 개월에 한 번씩 청소해주는 것이 좋고 1년에 한 번은 관을 교체 해 주는 것이 좋단 다. 내 몸을 건강히 하는 깨끗한 물 먹는 방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공개한다.
    [기획취재] 차 한 잔 마시는데 7만 원? 내 남편 유혹하는‘토끼굴’의 정체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이후] 매일 싸움하고 애까지 버려? 동네 주폭이 된 내 딸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놀랄法한이야기] 치매 시어머니 모시는 며느리의 수상한 음모
    지독한 시어머니 김귀분(65)과 얄미운 시누이 이상애(34), 유약한 남편 이순남(40) 때문에 날마다 고통 속에 살아가는 며느리 고심순(45). 이혼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모진 시집살이를 시키던 시어머니는 최근 이상행동까지 일삼고 있다. 밤마다 귀신 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두려움에 질려 가출까지 하곤 하는 것. 치매를 의심한 부부 는 정신병원을 알아보지만 시누이 상애의 완강한 반대에 갈등만 빚고 있다. 그러던 중 집 안에서 의문의 가발을 발견한 아들 순남. 잠복 끝에 잡은 귀신의 정체는 충격 적이게도 아내 심순이었다. 평소 시집살이에 불만을 품으면서도 자산가 시어머니의 재산 때문에 마지못해 모시고 살던 심순. 그러나 우연히 딸에게만 재산을 상속하겠 다는 시어머니의 유언장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그 후, 매일 밤 귀신 분장을 하고 시 어머니를 치매로 몰아갔던 그녀. 이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후 금치산자 후견인이 되어 재산을 빼돌리기 위함이었다. 사실을 알고 며느리를 고소하겠다는 가족들과 비 극의 시작은 지독한 시집살이 때문이었다며 억울함을 토하는 심순! 과연, 법원의 판 결은?
    [알고계십니까] 터지고 화재까지! 우리 집 조명이 폭발하는 이유는?
    평소 잦은 형광등 작동 이상을 겪었던 구정미(43세) 주부, 2주 전 놀라운 소리를 듣 고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한다. 고등학생 딸의 공부방 천장에 달려 있던 형광등이 배 선이 노후화돼 알고 보니 언제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은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던 것! 이보람(33세) 주부 또한 평소처럼 집안일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폭발음이 나며 집안 전체가 정전됐었다고 한다. 폭발음이 났던 방 천장은 검게 그을린 데다 불에 탄 흔적 이 곳곳에 남아있었다. 이보람 주부의 폭발 원인 또한 형광등 때문이었다. 이처럼 조 명으로 인한 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가정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저품질의 조 명제품들이 유통되는 것과 소비자들의 안전불감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하 지만 2013년 부산에서 거실 형광등 누전 화재로 인한 일가족 사망 사고도 있을 만큼 피해는 심각한 상황이다. 목숨을 위협하는 조명기구 폭발,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계 십니까>에서 알아본다.

    2814회 2017-08-22

    1.살인자 남편에게서 지킨 두 딸, 왜 엄마를 버렸나
    2.정체불명 약 먹고 돈 번다? 목숨 건 황혼 알바
    3.시누이가 돌아왔다
    4.흠집, 고장 없다는 홈쇼핑 주방용품, 과연?
    [오늘아침브리핑]
    1) 화장실 쓰겠다며 돈 슬쩍? 노인 노린 가정집 절도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튀김 만들다 '펑'! 식용유 때문에 불이?
    지난해, 인천에 사는 오미숙 주부(57)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주방에서 갑자기 불길 이 치솟은 것. 이 사고로 미숙 씨는 2도 화상을 입었다. 원인은 다름 아닌 떡을 튀기 기 위해 달궈놓은 식용유! 사고 이후, 튀김 요리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오미숙 주부. 흔히 사용하는 콩기름을 비롯해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종류도 다양한 식용유들은 각자 발화점이 다르기 때문에 무작정 불에 올려 두고 사용하면 화재 사고로 번질 수 있다. 또한, 기름만큼 냄비 모양도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데. 주방 안전을 위한 기름과 냄비 모양의 진실에 대해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한 두 번 쓴 수건,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
    경기도 용인시에 사는 주부 이윤정 씨는 초등학생인 막내딸 때문에 오늘도 수건 빨 래를 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막내딸이 아토피를 앓아 수건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 기 때문인데.. 질병의 60%는 손을 통해 감염되기에 가족끼리 사용하는 수건 관리는 더욱 철저해야 한다. 또한 수건은 4번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수건뿐만 아니 라 음식을 만드는 부엌 속 수세미와 냄비 속 세균도 조심해야 한다. 수세미는 한 달 에 한 번 교체해주는 것이 좋고 냄비는 레몬과 소주를 이용한 천연 살균제를 만들어 서 뿌려준 뒤 흐르는 물에 헹궈 주고 키친타올로 닦아내면 OK!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 우리 집 세균 박멸 법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살인자 남편에게서 지킨 두 딸, 왜 엄마를 버렸나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정체불명 약 먹고 돈 번다? 목숨 건 황혼 알바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논픽션-놀랄法한 이야기] 시누이가 돌아왔다
    이혼 전력이 있는 이박복과 전무능 부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재혼 가정을 꾸렸지 만, 사업이 바쁜 남편은 1년의 반 이상을 해외에서 생활하고, 아내는 고령의 시어머 니를 모시고 살아야 했다. 그러던 중 결혼에 실패한 시누이가 시댁에 들어오면서 젊 은 나이에 혼자가 된 시어머니, 이혼한 시누이에 남편의 잦은 출장으로 과부 아닌 과 부가 된 며느리까지 세 여자가 함께 생활하게 됐다. 그렇게 어느 날, 장기 출장으로 두 달 만에 집으로 들어온 남편에게 할 말이 있다며 불러낸 시누이. 그날 이후, 남편 은 월급 통장을 시누이에게 맡기더니 시누이는 며느리의 옷이며 신발 등을 하나둘 버리는 등 이상한 행동까지 하더니 급기야 며느리에게 이혼까지 요구한다. 알고 보 니, 점집을 집 드나들 듯 하는 시누이가 단골로 다니는 점집에서 며느리가 가산을 탕 진할 것이고, 계속 함께 살면 남편이 단명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던 것이다. 남편도 시 누이의 말만 믿고 모든 것을 그대로 따랐던 것! 결국 점쟁이 말에 올케 시집살이 시 킨 것도 모자라, 집요하게 이혼을 요구하는 시누이 때문에 이혼하게 된 아내는 자신 의 가정을 파탄 낸 책임을 물어 이혼한 시누이를 상대로 위자료청구소송을 하는데, 이혼 당사자가 아닌 시누이를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과연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 을까?
    [소비자가 뿔났다] 흠집, 고장 없다는 홈쇼핑 주방용품, 과연?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813회 2017-08-21

    1.‘친환경 인증이라더니’ 살충제 달걀 파동
    2.자식 같은 ‘버스’ 뺏길 위기 놓인 버스기사
    3.병든 남편 부양은 누가 하나? 시어머니 vs 아내
    4.직접 키운 도라지로 억대 매출!
    [오늘아침 브리핑]
    1) 한약 먹었는데 신장 이식 받아야 한다고?
    한약을 복용한 뒤 신장 이식을 받게 됐다는 27세 여성 필라테스 강사의 사연이 SNS 에 올라 화제다. 생리불순을 치료하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한 김지연(가명)씨. 지난 3 월 말부터 처방 받은 한약을 먹고 난 뒤 눈과 얼굴이 눈에 띌 만큼 붓는가 하면, 평소 에 없던 두통과 소화 불량, 어지러움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이러한 증 상을 한의원 측에 호소했으나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계속해서 한약 복용을 권했다 고 한다. 그러나 지연씨의 몸 상태는 더욱 악화돼 지난 5월부터는 눈까지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후 한약 복용을 중단하고 병원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신장 수치 가 정상 수치의 10배 이상을 넘겨 만성 신부전증 진단이 내려졌고 현재 신장 이식 수 술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던 지연씨는 평소 매일 운동 을 해왔고,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던 터라 이 같은 일이 생길 거라고 전혀 예상하 지 못했다고 한다. 한편, 한의원 측에서는 ‘환자 관찰 소홀에 대해선 일부 잘못을 인 정해 위자료 100-2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지연씨와 가족들. 한약 복용 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된 27세 필라테스 강 사의 사연을 취재해 본다.
    2) 버리지 마세요~!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활용법
    유통기한이 짧은 화장품. 버리자니 아깝고 그대로 쓰자니 걱정이 되는데. 기한이 지 난 화장품을 계속 쓰면 피부트러블에 장염의 위험까지 있다고 한다. 비싼 화장품 그 냥 버리기는 아깝다면? 생활 속에서 활용해 보자! 첫 번째 헤어스프레이 활용법! 셔 츠에 팬이나 립스틱이 묻었을 때 뿌려주면 말끔하게 지울 수 있고 빨리 시들어 버리 는 꽃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손톱에 바른 매니큐어를 더 빨리 마 르게 도와주기도 하는데. 1년 안으로 써야 하는 선크림은 물과 기름이 따로 논다면 바르지 말라는 신호! 테이프 자국이나 가전제품에 묻은 손때, 찌든 때 제거에 사용하 면 좋다. 펄 섀도는 매니큐어로 립스틱은 은 액세서리 제거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마스카라 솔은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청소하는데 유용하다. 모르고 버리 면 나만 손해!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200%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기획취재] '친환경 인증이라더니‘ 살충제 달걀 파동
    지난 15일, 국내산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국민 대표 먹거리에 비상이 걸 렸다. 1차 조사 결과 6곳이었던 부적합 농장! 논란이 커지자 대대적인 검사에 나선 당국은 전국 산란계 농장 1239곳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49개의 농 가에서 사용이 금지되거나 기준치 이상 검출되면 안 되는 살충제 성분이 나온 상태! 그 중 31곳이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였다. 건강에 더 좋을 거란 생각에 일반 달걀 보다 가격이 비싼 친환경 표시 제품만 구입하던 소비자들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 힌 셈! 친환경 인증에 대한 허술함도 지적을 받고 있다. 하지만 살충제가 발견된 농 가 측도 억울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안전하다는 말을 믿고 살충제를 사용했다 는 것. 사태 발생 이후 많은 농가들이 폐업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한다. 반면, 정부로부 터 안전 달걀 생산 농가로 인정받은 곳도 있는데. 이곳의 달걀은 믿고 먹어도 되는 것일까? 또한 안전한 달걀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냉장고 속 달걀이 살 충제 성분이 검출 된 달걀인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달걀은 없 는 것인지, 살충제 달걀 논란에 대해 집중 취재한다.
    [TV신문고] 자식 같은 ‘버스’ 뺏길 위기 놓인 버스기사
    30여년 버스 기사로 일해 온 50대 최 씨. 자신 소유의 버스 장만을 위해 5년간 월급 을 꼬박꼬박 쏟아 부어 왔다고 한다. 평생 꿈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을 한 달 남겨두 고, 버스를 넘기기로 했던 사장이 자신과는 한마디 상의 없이 버스를 담보로 1억 원 의 대출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개인이 버스를 몰다가 사고가 나면 보험 처리 를 하기 어렵다고 해서 회사 앞으로 버스 명의를 돌려놨던 게 화근이 된 것! 빌린 돈 을 갚지 못한 사장은 잠적해버리고, 결국 자식처럼 아끼던 버스를 대출업체에 빼앗 겼다는데! 대출업체에도 찾아가봤지만, 이번 달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버스를 경매 로 넘긴다고 한 상황. 경매에 참여해서라도 버스를 되찾고 싶지만, 자격 조건이 되 지 않아 입찰조차 할 수 없다고 한다. 이 버스 회사에는 최씨처럼 버스 명의를 회사 앞으로 돌려놨다가 버스를 잃게 된 기사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평생의 꿈이었 던 버스를 잃게 된 버스 기사들. 과연 자신들을 속인 사장을 처벌하고, 버스를 되찾 을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병든 남편 부양은 누가 하나? 시어머니 vs 아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모해영(가명, 37)과 나병환(가명, 38). 어느 날, 술에 취 해 무단횡단을 한 나병환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병환의 소식에 해영과 시어머 니 박양순(가명, 66)은 바로 달려갔지만 머리를 다친 병환은 깨어나지 못한다. 식물 인간이 된 남편을 집에서 지극정성으로 간병하는 해영. 하지만 수년이 지나도록 전 혀 차도는 없고.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시어머니 양순 역시 답답한 마음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해영이 변했다? 누워있는 병환을 혼자 두고 매일 한껏 꾸민 후 밖을 나서는 해영. 이런 모습이 못마땅한 양순, 하지만 해영은 병환을 시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외 출에 나선다. 해영을 수상히 여긴 양순은 몰래 해영의 뒤를 밟다 깜짝 놀라고 마는 데. 며느리 해영에게 남자가 생긴 것.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병환을 친 교통사고 가 해자 지송해였다. 둘 사이를 시어머니에게 들키고 난 후 해영은 오히려 모든 게 시어 머니 양순의 탓이라고 말하는데. 간병하는 해영에게 갖은 잔소리를 하며 구박을 했 던 양순. 며느리는 밥만 주면 되는 공짜 간병인이라며, 아들 아니면 어차피 남이라 는 말을 들었던 것! 이후 우연히 마주친 송해에게 위로받다 깊은 사이로 발전했던 것 이었다. 그동안 사용한 간병비용과 병 비용을 내놓고 이혼하라는 시어머니, 시어머 니 아들을 돌본 비용이니 돈을 줄 수 없다는 며느리. 과연 법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 까?
    [나만알고싶은재테크] 직접 키운 도라지로 억대 매출!
    직접 농사지은 먹거리로 대박 난 주부들이 있다! 40여 년 간 사과를 재배해 온 김영 숙(57세) 대표. 점점 떨어지는 사과 값에 속이 타들어 가던 중, 사과 가공품을 만들기 로 다짐. 늦은 나이였지만 제빵과 제과교육을 받은 후 아들과 함께 사과파이를 개발 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기존 사과파이와 차별화하기 위해 파이 하나에 사과 반쪽 분 량의 잼을 넣고 우리 밀을 사용하여 건강은 물론 맛도 좋은 사과파이를 개발하였다. 제품을 선보이자마자 계속되는 주문에 억대 매출은 물론, 6차 산업 가공 상품 경진대 회에서 대상까지 수상했다고 한다. 또 다른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곳! 60대 늦은 나 이에 도전하여 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박일례 대표! 박일례 대표는 막내딸과 함께 친환경재배로 키운 도라지를 이용해 가공품을 만들어 농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 다. 지금은 도라지 뿐 아니라 다양한 뿌리 식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연 구 중이라고 한다. 박일례 대표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와 농사 짓는 방법부터 가공품 만드는 방법까지 배워가기도 한다고. 직접 땀 흘리며 가꾼 농 산품에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노력을 더해 대박을 맞은 주부 CEO들을 소개한다!

    2812회 2017-08-18

    1.아내 불륜남의 정체가 아내의 사촌 오빠?
    2.시골 할머니들의 두 번째 청춘
    3.버려도 나타나는 인형, 남편의 저주 때문에?
    4.‘이것’ 잘못 썼다가 복통에 발열까지?
    [오늘아침 브리핑]
    1) 살충제 달걀 파동! 닭고기와 메추리알은 괜찮아?
    지난 15일,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달걀에서 피프로닐과 비펜트린 성분의 살충제가 검출되었다. 때문에 달걀을 사용하는 식당과 마트에도 비상이 걸렸지만 소비자들 역 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살충제 달걀을 먹어도 괜찮은지도 걱정스럽지만 닭고기를 먹어도 안전한 건지, 메추리알은 먹어도 괜찮은 건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이다. 심 지어 미리 사놓은 살충제 달걀이 환불이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정해져있지 않아 소비자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과연 살충제 달걀의 안전지대는 어디까지일까?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
    2) 감자에 싹 났다고 버려? 곰팡이 잡고 찌든 때도 지우는데?
    식탁에 자주 오르는 제철 채소, 감자! 한 상자씩 구입해 먹다보면 날씨 탓에 상해서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싹이 트고 초록색으로 변해버린 감자를 먹 을 순 없지만 색다르게 쓸 수 있단다. 남아도는 감자 활용법을 알려줄 곽경선(53) 주 부! 다른 세제는 필요 없이 감자 하나만 있으면 욕실부터 주방 청소까지 뚝딱 해낼 수 있다. 탄 냄비는 물론 물때와 곰팡이 제거에 탁월하다는 감자. 알맹이와 껍질, 어 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단다. 상한 감자,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을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그 날 이후] 아내 불륜남의 정체가 아내의 사촌 오빠?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할매로드-내 나이가 어때서] 시골 할머니들의 두 번째 청춘
    신조어, 줄임말, 신문물 세대 간의 간극이 심해지는 요즘, 할머니들이 젊은 손녀, 손 자들의 문화와 놀이를 즐겨본다면 어떨까? 여기 손녀들의 초대로 서울까지 올라온 두 할머니가 있다. 빨갛게 익은 고추밭 뒤로 하고 전남 고흥에서 올라온 긍정 왕 박 정임(72) 할머니와 젊은 친구들의 화장과 옷차림에 관심이 많고, 청바지를 즐겨 입 는 거제도에서 온 멋쟁이 이순아(69) 할머니, 두 여자가 만났다! 손녀들의 은밀한 계 획에 따라 요즘 젊은 친구들이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되었다. 현실 같이 느껴지 는 VR 체험부터, 이태원에서 커피와 함께 즐기는 브런치 그리고 평생 쌓았던 스트레 스를 날리는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방 체험까지 낯선 사람과 함께하는 낯선 여행, 그 리고 낯선 장소에서 벌어지는 두 여자의 특별한 체험기!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 다.
    [놀랄법한이야기] 버려도 나타나는 인형, 남편의 저주 때문에?
    집안에서 불길함이 느껴진다는 이진희(41, 가명)씨. 그녀의 불길한 느낌은 남편, 간 섭주(45, 가명)씨가 한 낡은 인형을 가져오고 나서부터 시작됐다. 그 후, 딸과 아내 의 물건들, 집안 생활용품과 갓 지어놓은 밥과 반찬까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물건이 사라진 장소마다 나타나 진희 씨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인형! 결국 진희 씨 때문에 섭주 씨는 인형을 버리게 된다. 그런데 버렸던 인형이 집에서 다시 나타났 다? 그리고 없어진 집안 물건들이 발견된 곳은 부부의 아파트에서 열리고 있는 알뜰 시장! 사실 이 모든 일이 남편, 섭주 씨의 넓디넓은 오지랖에서 시작됐다. 남 일이라 면 무조건 나서는 섭주 씨. 아파트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알뜰시장이 열리자 아 내 몰래 집안 물건을 챙겨 나갔다. 더 치밀하게 물건을 빼오기 위해 낡은 인형 속에 몰래카메라까지 설치 해 아내의 동선을 살핀 섭주 씨! 그의 오지랖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내 몰래 퇴직금과 보증금까지 총 2천만 원을 기부한 섭주 씨!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진희 씨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과연 남편의 오지랖은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을까?
    [알고계십니까] ‘이것’ 잘못 썼다가 복통에 발열까지?
    얼마 전부터 알 수 없는 복통과 발열 증상을 경험했다던 이옥순(66) 주부. 그 원인 은 ‘주방’에서 시작되었다고 의심한다. 늘 물이 있다 보니,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이 득실득실하다. 많은 세균이 번식할 거라 의심했던 ‘도마’보다 훨씬 더 더러운 이것의 정체는? 바로, 칼을 보관하던 칼집이다. 8년 된 칼집에 내시경 카메라를 넣어 확인 한 결과, 기름 때로 얼룩져 충격을 금치 못하는 이옥순 주부. 더러운 칼집에 보관되 었던 칼을 간이 오염도 측정 결과, 무려 화장실(5,000RLU)보다 6배 높은 30,000RLU 가 나왔다고 한다. 식재료에 직접 닿는 부엌 칼 관리법, 그녀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 은 없을까? ‘베이킹소다’와 ‘식초’만 있으면 칼의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는 윤나래 (35) 주부! 더러운 칼집과 칼에 쓱쓱 닦아주면 세균 걱정은 끝이다. 8년 된 칼도 ‘이 것’만 있으면 새 것처럼 만들 수 있다는 비법도 따로 준비했다. 바로, 뚝배기와 머그 컵이다. 뚝배기와 머그컵의 아랫부분에 칼을 쓱쓱 갈아주기만 하면 새 칼로 재탄생 하게 된다. 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칼 세균 관리 법, <오늘 아침>에서 만나본다.

    2811회 2017-08-17

    1.열나서 병원 갔는데... 혼수상태에 빠진 내 아들
    2.노년기 건강관리의 첫걸음, 올바른 틀니 관리법
    3.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은밀한 거래
    4.30년 된 불법 개 농장이 공원에?
    [오늘아침 브리핑]
    1) “빚 때문에...” 자살 시도하다 오피스텔 가스 폭발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코를 찌르는 악취! 천연재료 하나로 해결
    무덥고 습한 날이 잦은 여름철! 집안 입구인 신발장부터, 싱크대 배수구, 음식물쓰 레기통 주변까지 다양한 곳에서 악취가 나기 쉽다. 이런 집안의 온갖 악취! 천연재료 만 있으면 쉽게 잡을 수 있다는데. 쾌쾌한 냄새가 나기 쉬운 신발장은 생강껍질로 냄 새를 잡을 수 있다. 생강 속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항균 작용을 해 악취를 유발하 는 세균과 증식을 억제한다. 음식물쓰레기 냄새는 계피로 냄새와 벌레까지 한 번에 없앨 수 있다. 계피 특유의 향이 악취를 줄여주고, 계피 속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 이 미생물의 생장증식을 막고 살충효과를 줘서 벌레 잡는데 도움을 준다. 김치통의 김치얼룩과 냄새는 설탕만 있으면 된다. 설탕의 끈적이는 성질이 오염 물질을 흡착 하고 주변 냄새분자까지 흡수해 얼굴과 냄새를 제거해 준다. 천연재료로 집안 냄새 잡는 법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3) 결리고~ 쑤시고~ 속근육이 문제다?
    김정중(60), 성문희(60) 주부. 요즘 두 주부는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데, 바로 통 증! 온몸이 결리고~ 쑤시고~ 병원을 가 봐도 별 이상은 없는데, 통증이 사라질 줄 모 른단다. 알 수 없는 통증의 원인은 바로, 속근육 때문!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해 우 리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속근육이 뭉치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만성 통증을 유발 한다는 것. 그런데,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속근육을 강화하고 지긋지긋한 통증을 잡을 수 있다! ‘W' 자세 하나로 안 올라가던 팔이 올라가고, 집에 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 하나로 안 굽혀지던 허리가 굽혀지는 기적의 스트레 칭! 하루 3분 투자로 지긋지긋한 통증 잡는 ‘속근육 강화 스트레칭법’ 알아본다.
    [TV신문고] 열나서 병원 갔는데... 혼수상태에 빠진 내 아들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 계십니까] 노년기 건강관리의 첫걸음, 올바른 틀니 관리법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대표 인공치아인 틀니! 65세 이상 절반은 틀니를 사용하고 있지만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은 틀니에 치약을 사용하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틀니 를 관리하고 있다는데. 2년 전부터 틀니를 착용한다는 함태동 씨(57세). 틀니를 한 뒤 점점 구취가 심해지고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서울에 사는 양순남(88세) 씨도 마찬가지. 최근 들어 원인 모를 입안 통증으로 음식 먹기가 힘들어 졌다고. 병원 검진 결과, 양순남 어르신의 틀니에서는 의치성 구내염을 유발 하는 세균이 다량 발견됐는데. 원인은 잘못된 틀니관리! 양순남 어르신은 평소 틀니 를 세척할 때 물로만 헹궜는데 이럴 경우 이미 번식한 틀니 속 세균을 제대로 살균 할 수 없다. 또한 치약으로 세정하면 치약 속 연마제 성분이 틀니에 상처를 내고 이 틈새로 의치성 구내염 및 구취 유발균이 번식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틀니 는 꼭 전용 세척제로 1일 1회 세척해야 살균이 가능하며 보관할 때는 상온이 아닌 찬 물에 담가 보관해야 한다는 것! 노년기 구강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틀니 관리법, <오 늘아침>에서 알아본다.
    [놀랄法한 이야기]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은밀한 거래
    홀로 자식을 키우며 외롭게 살아온 싱글맘 호구순(45세). 요즘 대화를 피하는 아들 나춘기(17세)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들다. 그러던 어느 날, 가게 일을 마치고 귀가하 던 중, 시비에 휘말리게 된 구순. 그런데 이때, 마침 길 가던 김한량(47세)이 구순을 구해준다. 그리고 다음날, 우연히 구순의 가게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이때부터 한량은 종종 가게 일을 도와주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던 중, 한량은 구순이 아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춘기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춘기 는 같은 남자인 한량에게 속내를 털어놓게 되고, 그 일로 한량과 춘기도 가깝게 지내 게 된다. 한량덕분에 예전과 달리 웃을 일이 많아진 구순과 춘기. 그렇게 세 사람은 가족이 될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구순은 한량에게 오래 만난 여자 친구 최권자(45세)가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한량은 여자 친구에게 빌린 2천 만 원을 갚지 못해, 헤어지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에 구순은 권자에게 한량과 헤어 지는 조건으로 천만 원을 대신 갚는다. 그리고 나머지 천만 원도 한 달 내에 갚는다 는 각서를 작성한다. 하지만, 약속했던 한 달이 지나고 구순은 돈을 갚지 못한다. 이 에 권자는 나머지 돈을 갚으라고 협박을 하는데... 그 사이, 한량은 구순의 돈을 들 고 잠적한다. 한편, 권자는 구순에게 나머지 돈을 갚으라고 춘기의 학교에 구순을 음 해하는 전단지를 붙인다. 이에 참다못한 구순은 권자에게 정신적 피해 보상을 주장 하는데... 과연 법원의 판결은?
    [기획취재] 30년 된 불법 개 농장이 공원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