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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3094회 2018-11-15

    1.상사 집에서 추락사한 여성 미스터리
    2.공포에 떠는 주민들, 아파트 덮친 이것은?
    3.낚시 중독 남편 하루만 아내로 살기
    4.이영자도 반한 휴게소 맛집 1위는?
    [오늘아침 브리핑]
    1) 날 쫓아내? 세입자가 집주인 살해시도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패딩 찌든 때 만능티슈로 해결
    겨울엔 따뜻한 패딩 점퍼가 최고라는 김초롱(32) 주부. 하지만 쉽게 때가 타는데 세 탁소에 맡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 집에서 세탁하자니 옷을 망칠까 걱정된다고. 이 걱정을 잠재울 주부 9단 전현정 씨의 특급 비법은? 바로 패딩점퍼 전용 만능 세 제! 소금, 식초, 샴푸 단 세 가지로 만드는 만능세제는 중성세제보다 10배 뛰어난 세 정력을 자랑한다. 샴푸의 글리세린 성분이 패딩 속 털의 손실을 줄여준다고. 세탁 후 에는 3분간 강하게 탈수한 뒤 평평한 곳에 두고 마름모꼴 옷걸이로 30번 정도 두드려 주는 것이 숨죽은 패딩을 되살리는 노하우! 게다가 단 세 가지 재료만으로 30초 만 에 얼룩을 지우는 만능티슈까지 소개한다. 한편, 숨죽은 패딩을 살려내는 또 다른 방 법은 바로 패딩 속의 털 충전하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로 숨죽은 패딩 점퍼 를 새 옷처럼 입는 비법을 소개한다.
    [사건프로파일] 상사 집에서 추락사한 여성 미스터리
    지난 7일, 춘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그런데, 여성 이 발견된 아파트는 바로 여성이 다니던 회사 직장 상사의 아파트라는데! 여성은 왜 직장 상사의 아파트에서 발견되었던 걸까? 사건은 6일로 되돌아간다. 지난 6일, 회사 에서는 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킨 여성의 축하 자리가 이어졌다. 평소 회 식이라면 1차만 참가했던 여성이었지만 이날은 자신을 축하하는 자리라 2차까지 자 리를 지켰다는데. 회식이 끝난 후 택시를 기다렸다는 여성. 그런데 그 도중, 직장상 사인 40대 남성과 만나게 되었다. 직장 상사는 여성에게 "함께 집에 가서 한 잔 더 하 자"며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는데. CCTV를 통해 행적을 지켜본 결과, 만취 한 여성이 비틀거리며 따라오자 남성이 여성의 손을 잡거나 여성이 손을 놓고 간다 고 인사하자 얼른 다시 오라며 손짓하는 등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이 아파 트에 들어간 시각은 12시 17분. 그런데 약 2시간 뒤, 여성이 남성의 집에서 추락사하 는 일이 발생한 것! 남성은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다"로 진술하다 이내 "집에서 성추 행을 했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여성이 사라졌다. 여성을 찾다 밑으로 내려가 보 니 여성이 화단에 쓰러진 채 있었고 곧바로 신고를 했다"며 진술을 바꿨는데. 취재결 과 남성의 아파트 베란다 창문은 높아서 일반 여성들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위치에 있었다. 또한 취재 도중, 그날 아파트 안에 한 명이 더 있었던 것을 알게 되는데. 과 연 그 날 아파트 안에선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그날의 진실을 <사건프로파일>에 서 파헤쳐봤다.
    [TV신문고] 공포에 떠는 주민들, 아파트 덮친 이것은?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부체인지] 낚시 중독 남편 하루만 아내로 살기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이영자도 반한 휴게소 맛집 1위는?
    한 예능 방송에서 이영자 씨가 새로운 휴게소 음식을 소개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 었는데~ 특유의 맛 표현과 특색 있는 음식들로 휴게 도사라는 별칭까지 얻을 정도. ‘ㄱ’휴게소에 가면 꼭 먹는다는 찹쌀 꽈배기는 현재 매진 대란이 일어났단다. 또한 이 영자 휴게소 맛집의 시초가 된 말죽거리소고기국밥은 여전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 다는데. 그러나 휴게소 맛집을 찾아가고 싶지만 먼 거리 때문에 막상 가기 힘들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딱 좋은 행사가 열렸으니~ 바로 전국의 37개 휴게소 음식 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EX-FOOD 경진대회. 전국의 휴게소 음식 중 맛, 재료, 가격 등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음식만이 이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고. 덕평자 연휴게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휴게소 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한편, 사람들에게 우수한 맛과 품질을 가진 휴게소 음식을 알리기 위해 열렸 다는데. 이영자가 명품 휴게소 음식으로 뽑은 말죽거리소고기국밥부터 어리굴젓백 반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EX-FOOD 경진대회! 올해 1위로 뽑힌 명품 휴게 소 음식은 무엇일까? <알고계십니까>에서 공개한다.

    3093회 2018-11-14

    1.쌀 포대 속 두 여성, 범인은?
    2.내가 산 집 돌려주라고? 등기부 등본이 왜?
    3.살 안 빠지는 이유, ‘숨은 당’ 때문?
    4.탕웨이 미모 살린 ‘케이뷰티’의 정체는?
    [염건웅의 사건 프로파일] 쌀 포대 속 두 여성,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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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아내 시점]
    결혼 후 남편이 달라졌다?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연애 때와 달라져도 너무 달라진 남 편을 고발한다는 결혼 1년 차 홍정현(34) 주부. 불타는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을 했지 만 결혼 전에는 이런 남편인 줄 꿈에도 몰랐다는데. 이유는 남편이 스킨십을 좋아해 도 너무 좋아한다는 것이다. 결혼 전보다 오히려 스킨십이 더 많아졌다는 남편. 시 도 때도 없는 남편의 스킨십 때문에 아내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가 하 면, 김지은(36, 가명), 권명수(35,가명) 부부의 경우 정반대의 상황에 놓여있다. 부부 의 스킨십은 아내 지은 씨. 남편은 절대 먼저 다가오지 않는다는데. 스킨십 보다는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하다며 자신을 밀어내는 남편 때문에 매일 자존심이 구겨진다 는 아내 지은 씨. 이런 남편의 행동 때문에 외도를 의심할 정도라고 한다. 과연 이 둘 중 어떤 고민이 나은 것인가? <전지적 아내 시점>에서 그녀들의 솔직한 이야기 를 들어본다.
    [TV신문고] 내가 산 집 돌려주라고? 등기부 등본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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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살 안 빠지는 이유, ‘숨은 당’ 때문?
    평소 단 음식이라곤 일절 입에 대지 않는다는 이해진(66) 주부. 점심 메뉴는 건강하 고 영양만점인 비빔밥을, 간식으로는 당분이 많은 과자 대신 과일을 섭취했다. 그런 데 그녀가 점심 식사로 섭취한 당분은 무려 109g! 하루 섭취 권장량보다 무려 4배가 넘는 양이었는데. 대체 문제가 무엇일까? 알고 보니, '무설탕'이라는 이름 아래에 당 분이 숨어있던 것! 설탕이 들어가지 않았을 뿐, 다른 대체 감미료가 첨가되어 있다는 데. 그 대표주자는 액상과당!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우리 몸에 흡수가 빨라 당뇨병이 나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과연, 우리 몰래 일상에 숨어든 당분을 줄이 려면 어떡해야 할까? 액상과당, 무설탕이라는 이름 아래에 숨어있는 당분을 찾는 방 법을 <알고계십니까>에서 파헤친다.
    [브리핑] 탕웨이 미모 살린 ‘케이뷰티’의 정체는?
    분위기 여신으로 불리는 중국 배우 탕웨이! 그런데, 그녀가 한국에 처음 진출했을 때만 해도 외모에 관한 혹평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탕웨이가 달라졌다? 비결은 바로 K-뷰티! 이전에는 다소 부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매력을 살 리 지 못했지만 한국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로 본연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는 것. 이후 우리나라 뷰티산업은 K-뷰티로 불리며 세계 곳곳에서 그야말로 열풍! 덕분에 국내에서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늘었다는데. 이에 전국의 예비 아티스트들이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고 한다. 전 세계의 마음을 빼앗은 K-뷰티 의 비밀을 <브리핑>에서 취재했다.

    3092회 2018-11-13

    1.인천서 또? 주사 맞고 숨진 초등생
    2.지문은 있는데 범인은 없다?!
    3.참기름 VS 들기름, 뭘 쓸까油?
    4.추워야 제 맛! 동해안 000
    5.에어로빅부터 포토샵까지, 싸게? 싸게!
    [오늘아침 브리핑] 인천서 또? 주사 맞고 숨진 초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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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 핫이슈!]
    1) 종영 일주일 남은 ‘숨바꼭질’ 결말은?
    120분 내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으로 ‘시간 순삭’ 드라마 에 등극한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대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비극적인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이유리, 송 창의의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매회 쫄깃 짜릿한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는데. 종영 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13.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 률 1위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숨바꼭질’을 <오늘 아침>에서 만나 본 다.
    2) 원조 섹시퀸 ‘채연’의 귀환!
    원조 섹시 디바 ‘채연’이 3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지난 2003년에 데뷔해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급변하는 가요계 속에서 ‘섹시 솔로 여가수’로 눈도장을 찍고 대한민국 대표 여가수로 거듭난 채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중국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 을 넓히며 숨 가쁜 15년을 보냈던 그녀가 긴 공백 끝에 ‘봤자야’로 팬들 곁으로 돌아 왔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첫 작사 참여부터 1인 기획사 설립까지 끊임없이 도전하 는 채연을 만나 본다.
    3) ‘국민 엄마’ 이경진, 암 투병 그 후
    197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7~80년대 원조 국민 여동생에서 이제는 ‘국민 엄 마’로 등극한 40년 차 배우 ‘이경진’ 그녀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힘든 유방암 투병기를 공개해 화제다. 2012년, 드라마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판정받은 ‘유방암’ 선 고. 투병 생활을 하면서 39kg까지 빠지고 잠 못 이루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는 데. 철저한 건강 관리 끝에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고, 래퍼 변신은 물론 리얼리티 예 능에 최초 출연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배우 이경진, 그녀를 <오늘 아침>에서 만나 본다.
    [사건 프로파일] 지문은 있는데 범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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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실험실] 참기름 VS 들기름, 뭘 쓸까油?
    나물을 무칠 때나, 비빔밥을 먹을 때 없어선 안 될 이것! 고~소한 향을 내는 바로 참 기름&들기름이다. 비슷한 기름 같지만, 참기름은 참깨를 압착한 기름, 들기름은 들 깨를 압착한 기름인데. 이름도 재료도 심지어 겉모습도 다르다! 참기름은 짙은 고동 색, 들기름은 갈색을 띠고 있는데. 어떤 요리에 참기름과 들기름을 구분해서 사용하 면 좋을까? 참기름과 들기름은 압착류로 원재료의 성분들이 일부 남아 있어 발연점 이 낮다. 참기름의 경우, 나물무침과 같은 무침 요리에 넣으면 맛이 더 좋다. 반면 들 기름은 참기름보다 열에 강하기 때문에 볶음 요리도 가능하다. 이어서 기름으로 짜 지 않은 참깨와 들깨를 구입해봤다. 똑같은 양을 준비하고 가정용 채유기로 기름을 짜봤다. 그 결과, 들깨보다 참깨가 더 많은 양의 기름이 나왔는데. 하지만 시중에선 참기름이 훨씬 비싸다, 왜 그럴까? 또한 참기름과 들기름의 맛과 향은 어떻게 다를 까? 자타공인 이희준 참기름 소믈리에를 찾아가 물었더니 참기름에는 다섯 가지 맛 이 난다는데. 참기름과 들기름,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확인 해본다.
    [지금이 제철] 추워야 제 맛! 동해안 000
    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맘때,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는 별미가 있다? 그 소식을 듣 고 강원도 속초까지 달려간 박혜경 리포터! 그런데, 별미를 맛보려면 먼저 잡아야 한 다는데? 영문도 모른 채, 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로 나간 박혜경 리포터. 십여 분 을 나가자 미리 쳐놓았던 그물을 끌어올는 분주한 선원들이 보였는데.. 그물에 끝없 이 매달려 올라오는 것은 다름 아닌, 늦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잡힌다는 양미리! 특 히 양미리가 올해 들어 최근 3년 동안 잡힌 양미리의 양보다 3배가량 더 많이 잡혔다 는데! 만선의 기쁨도 잠시 항구에서 박혜경 리포터를 맞이한 건 양미리 분류 작업! 그물 사이에 걸려있는 양미리의 몸이 상하지 않게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한다는 데. 과연 실수 없이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마어마한 양의 양미리 잡는 현장부터 강원 도 사람들만의 양미리 맛있게 먹는 요리 비법까지 <지금이 제철>에서 소개한다.
    [알고계십니까] 에어로빅부터 포토샵까지, 싸게? 싸게!
    배움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누구나 배움에 대한 열망과, 가슴 속에 품고 있는 뜨거 운 꿈이 있는데. 기회만 된다면 무엇이든 배우고 싶고, 도전하고 싶다는 이경미(43 세) 씨. 하지만 6년 전,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찾아온 뇌경색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 째 바꿔놓았다는데. 하지만 좌절하기엔 인생은 길고 그녀의 의지는 뜨겁다! 멋있게 재기해서 다시 예전처럼 경제 활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즐기고 싶다는 경미 씨. 하지 만 그런 그녀의 발목을 잡는 것은 수강료에 대한 부담. 이처럼 경제적인 이유로 배움 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있다? 바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 학점 은행제부터, 직업 훈련, 취미생활까지 연간 35만 원을 지원해 수강생들의 부담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데. 과연 평생교육 바 우처는 무엇이고, 어떻게 지원받을 수 있는 건지 평생교육 바우처에 대한 모든 것을 <오늘 아침>에서 소개한다.

    3091회 2018-11-12

    1.‘음주운전’ 경종 울리고 떠난 故 윤창호
    2.하반신 마비에 신경 손상! 의료사고 때문에?
    3.생활필수품? ‘비닐’ 얼마나 쓰시나요?
    4.팔순 아버지를 위한 밥상
    5.참을 수 없는 통증! OOOO 주의보
    6.창업과 폐업도 공유로 한다?!
    [오늘아침 브리핑] ‘음주운전’ 경종 울리고 떠난 故 윤창호
    지난 9월 25일 새벽, 해운대구 미포오거리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 던 BMW 차량에 치여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윤창호 씨. 사고 46일 만인 11월 9일 오후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고인의 유족들이 두 달가량 병간호하 며 아들이 회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왔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만 것. 이 사고로 음 주운전으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음주운전자들에 대 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윤창호 법’이 발의되기도 했었는데. 11일 故 윤창호 씨의 영 결식이 진행된 가운데 유족과 친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고인의 죽음에 애도 를 표하고 있다. 친구들은 故 윤창호 씨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할 것을 다짐했는데. 음주운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세상을 떠난 故 윤창호 씨의 이야기를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TV신문고] 하반신 마비에 신경 손상! 의료사고 때문에?
    해당 VOD는 사례자 신상정보 보호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고계십니까] 생활필수품? ‘비닐’ 얼마나 쓰시나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무분별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에 대한 단속 역시 강화되고 있다. 무상으로 비닐봉지를 제공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데. 단속 현장을 따라가 보니, 대규모 점포의 마트의 경우에는 종이봉투 나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재래시장과 작은 규모의 점포, 편의점 에서는 아직도 무상으로 비닐봉지를 제공하는 곳이 많았다. 심지어 비닐봉지가 무료 라는 인식이 강해 제공하지 않는 상점에서는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한다는데. 우리나 라의 1인당 연간 비닐봉지 사용량은 420여 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실제로 비닐봉지 없이 생활이 안 된다는 유경희 씨를 만나봤는데. 일상생활에 쓰이는 비닐 봉지가 모아놓고 봤더니 면봉이나 비누 같은 생필품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 음식을 보관하는 것까지 생활 속 곳곳에서 비닐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되어 버린 비닐. 만약 사용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비닐 없 이 하루살이에 돌입한 유경희 씨의 일상을 들여다보면서 비닐을 줄일 수 있는 방안 은 없는지 살펴본다!
    [오늘의 밥상] 팔순 아버지를 위한 밥상
    주부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꿀팁을 알려주고, 소중한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배달해주는 코너 <오늘의 밥상>. 지난해 가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 은 아버지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조미은(50) 주부. 음식 솜씨가 없 어 늘 간단한 밑반찬만 만들어드렸다는데. 팔순 아버지를 위해 최은주 요리 연구가 가 추천한 제철 식재료는 바로 배추다! 김치 외에는 딱히 활용도가 생각나지 않는 배 추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는데. 특히 김장할 때 번거로운 배추 절이기 과정을 단 10분 만에 할 수 있는 특급 비법이 있단다. 10시간 이상 걸리는 배추 숨죽이기는 물을 끓여 부어주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고 한다. 숨이 죽은 배추를 찬물에 씻어준 후, 액젓에 절여주면 간이 쏙 배인 절인 배 추 완성! 10분 만에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더해주면 맛갈스러운 김치가 완성된다. 절 인 배추를 활용하는 또 다른 음식은 바로 만두! 만두피 대신 절인 배추로 만두소를 감싸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맛있고 식감은 두 배로 좋은 배추 만두를 만들 수 있다. 겨울철 빠질 수 없는 뜨끈한 국물 요리! 배추 만두를 활용해 전골을 만들면, 따로 육 수를 내지 않아도 감칠맛 나는 국물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제철 식재료 배추로 활 용 만점 요리 꿀팁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훈훈한 한끼 밥상을 소개한다.
    [건강하신家] 참을 수 없는 통증! OOOO 주의보
    기온이 떨어지면서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지는 계절, 건강 이상이 찾아오기 쉬운 데. 바로 면역력 저하가 그 원인이라고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 되기 쉬운데, 그중에서도 피부에 수포와 발진이 일어나는 대상포진은 한번 발병하 면 참기 힘든 통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대상포진은 면역 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요즘은 20~30대 의 발병률도 높아지는 상황. 예방을 위해서는 스트레칭 등 적절한 운동과 함께 면역 력을 올려주는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또 하나, 백신 접종을 통해 발 병률을 낮출 수도 있다는데.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백신은 70%의 발병 예방률을 보 이 고 있고, 발병이 된다 해도 증상을 가볍게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요즘 같은 계 절 많이 발생하는 면역 질환 중 하나인 독감. 완쾌까지 시간이 걸리고 전염성도 높 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하게 되는 질환, 대 상포진의 효과적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이디어 톡톡] 창업과 폐업도 공유로 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신규 창업자들. 특히 자영업을 위한 매장을 준비하는데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테리어다. 하지만 소규모 매장을 운영할 창업자 들에게 인테리어 가격은 부담스럽기만 하다는데. 카페 창업을 계획 중인 신현희 주 부, 오랜 고민 끝에 저렴한 비용으로 인테리어 자재를 구하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한 다. 바로 인테리어 정보와 자재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곳 을 이용해 건설 현장이나 인테리어 시공 등에서 쓰다 남은 잉여 자재를 저렴하게 구 입할 수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정보와 인테리어 시공에 필요한 디자이너 까지 공유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인테리어 자재 공유를 통해 창업자들 부담도 덜어줄 뿐 아니라 환경오염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반면, 창업의 비율이 느는 만큼, 폐업을 하는 곳도 많다는데. 운영하던 업체를 폐업하거나 업종을 변경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철거!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자영업자들이 많다는 데. 그래서 가게를 철거할 때 비용이 얼마나 어떻게 드는지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다 고 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음식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철거를 결심했다는 박상호 씨. 철거 공유 플랫폼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철거를 할 수 있었다고 한 다. 철거할 공간의 규모와 대상을 선택하면 적합한 철거 업체 추천은 물론 필요한 비 용까지 제시해준다는데. 이렇게 철거를 통해 나오게 된 고철은 판매도 가능한데, 철 거 플랫폼에서는 고철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무료 급식으로 사용하 고 있다고 한다. 창업과 폐업도 공유로 쉽고 똑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3090회 2018-11-09

    1.빨래집게 하나면 감기 뚝?
    2.아기는 숨지고, 산모는 의식불명?
    3.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의 정체는?
    4.프랑스에서 온 내조의 여왕!
    5.김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오늘아침브리핑]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로 인해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 집에서 간단하게 감 기를 예방하고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빨래집게로 손가락의 손톱을 1초씩 집어주면 끝. 엄지손가락에는 감기에 좋은 소상혈, 중상혈, 노상혈이 있어 빨래집게 로 자극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기가 빨라져 감기에 좋다. 감기에 걸려 오한이 들 땐 ‘총백 파스’ 하나면 몸이 따뜻해질 수 있다. 총백은 대파의 흰 부분을 말하는 데, 대파와 생강을 다져 목 뒤 튀어나온 뼈에 붙이면 열을 발산하는 효과가 있어 몸 이 따뜻해진다. 열감기로 고생한다면 두부와 밀가루, 녹차 가루를 섞어주면 된다. 두 부와 밀가루가 섞으면 쉽게 흩어지지 않아 수분이 빨리 증발하는 걸 막아주고 녹차 때문에 피부 진정 효과까지 있다. 감기 예방에는 양파 우유가 좋다. 우유에 잘게 다 진 양파, 버터를 넣어 끓이면 완성.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감기 퇴치할 수 있는 방법 <오늘아침브리핑>에서 소개한다.
    [그날이후] 아기는 숨지고, 산모는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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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쓸생법]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의 정체는?
    일상생활에서 순간순간 맞닥트리게 되는 곤혹스러운 상황! 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위법? 알쏭~ 달쏭~ 누가 잘못했는지 알 수 없는 애매한 일들까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생활법률, <알쓸생법>! 그 첫 번째 이야기, 6년째 세입자로 살고 있다는 정영주 (가명) 씨의 고민! 무심코 내던 관리비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이란 항목을 본 후 찜찜 했다는 그녀. ’장기수선충당금‘이란 지속적인 아파트 유지 · 보수를 위해 미리 걷는 관리비라는데. 자신의 집도 아닌 곳을 유지 보수하기 위해 6년간 약 93만 원의 돈을 더 낸 것이 아까운 생각이든 영주 씨! 이대로 내는 게 맞는 걸까? 두 번째 사연, 예쁘 고 세련된 나잘난 씨 하루에서 과태료 천만 원의 위법 행위가 있다는데. 남자친구가 말리는데도 고집을 피워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 연습을 한 무면허 나잘난 씨. 그러 더니 오후엔 혼자 사는 집에 혹시나 누군가 침입할까 현관문 위에 CCTV를 설치했 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옷을 입어보다 뜯어지게 되는데. 과연, 그녀의 일상 중 위법, 보상해야 하는 상황은 무엇일까? 마지막 알쓸생법 사연은 한 부부의 수입 공개 분 란!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남편이 수입을 아내에게 알리지 않자, 아내는 남편의 수입 을 알아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데! 생활비만 가져다주면 끝이라는 남편 vs 부부 는 경제 공동체라는 아내! 끝내 이혼, 위자료 소송을 한 아내는 승소할까?
    [나한테왜이래요] 프랑스에서 온 내조의 여왕!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결혼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국내 전체 혼 인 건수에서 갈수록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심지어 일부 지 역의 경우 부부 10쌍 중 1쌍은 국제결혼일 정도! 뿐만 아니라 국내 체류 외국인 역시 20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다문화 사회로의 급속한 이동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그러 나 ‘국제결혼’과 ‘외국인’을 향한 낯섦과 편견이 아직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것 역시 현실! 그렇다면 과연 나 몰래 내 가족이 ‘국제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게 된다면 그들의 반응은 어떨까? “드디어 내 짝을 만났어! 국제결혼 허락해 줄 거 지?” 30대 후반까지 독신주의자로 살며 부모님 속 썩이던 미혼 아들, 딸이 어느 날 갑자기 외국인 배우자를 소개한다면? “재혼하면 이 사람 고향으로 갈 거야, 엄마 보 내줄 수 있니?” 사별 후 외롭게 지내던 엄마에게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외국인 남자친구가 생겼다면? 관찰 카메라를 통해 가족들의 생생한 반응을 보고, 국 제결혼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주간기획-월동준비시작!] 김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맛있는 월동준비, 김장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지만 배추 다 버무렸다고 김장이 끝 난 것은 아니다? 막상 맛을 보니 간이 안 맞아 맛없는 김치! 먹어야 하나 버려야 하 나 고민이 되는데~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었으니! 짠 김치는 절 이지 않은 무를 큼직하게 잘라 배추 사이사이에 끼워두면 무에서 물이 나와 간을 맞 출 수 있고, 싱거운 경우에는 김칫국물을 빼서 소금과 다시마를 넣어 하루 정도 숙성 시킨 뒤 다시 넣어주면 염도도 높이고 감칠맛도 살릴 수 있단다. 맛있게 완성된 김치 는 이제 잘 보관만 하면 되는데, 이때 완성된 김치를 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금물! 김치에 유산균이 생길 수 있도록 김치 냉장고의 빠른 숙성 버튼을 누르거나 반나절 정도 실온에 놓아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때도 주의할 점이 있었으니~ 김치통에 김치를 지나치게 꽉 채울 경우 김치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인해 김치통이 폭발할 수 도 있다. 이럴 때는 무 꽁다리를 버리지 말고 두었다가 누름돌 삼아 김치 위에 놓은 뒤 뚜껑을 닫는 것이 팁! 하지만 김치 보관 외에도 주부들의 골머리를 썩이게 하는 것이 또 있었으니! 바로 산더미 같이 나오는 김장 쓰레기! 심지어 잘못 버리면 100만 원의 과태료 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 맛없는 김치 소생시키는 법부터 똑똑한 보관 법, 과태료 피하는 방법까지! <오늘아침>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