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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방송일 내용
    593회 2018-06-23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92회 2018-06-16

    1. 돈이 보인다
    2. 싸게 알차게
    3. 싸게 알차게
    1. 돈이 보인다 은퇴 후 인생2막, 어디서 살아볼까?
    ▶ 은퇴한 당신의 빈 방으로 돈도 벌고, 특별한 인연도 만나고~
    서울시 노원구의 박경순 할머니는 3개월 된 손자, 효재 덕분이 웃는 일이 많아졌다. 두 사람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한 지붕 세대 공감’ 사업에서 만난 인연인데.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빈방과 인근에서 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을 매칭 시켜주고 있다. 학 생들은 보증금 없이 월세를 시세의 절반만 내면 되고, 어르신들은 수입원을 얻을 수 있는데, 경순 할머니는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더 즐겁다. 서울시 성북구의 한옥에 살고 있는 이현신씨, 한옥의 매력에 이끌려 3년 전 이사왔다. 은퇴를 앞둔 남 편과 함께 노후를 보낼 생각에서다. 그러나 부부만 살다보니, 남아있는 방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에 빠졌는데. 그녀의 선택은 ‘공유민박’! 덕분에 용돈도 벌고 영어실력도 쌓으며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
    ▶ 따로 또 같이, 주택협동조합에서 노후의 삶을 짓다.
    맞춤형 주택을 짓기 위해 모이 사람들. 2019년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다양한 연령 층이 모인 만큼 각자의 관심사도 많은데! 그들의 공통 관심사는 다름 아닌 ‘노후 생 활을 위한 고민’, 평생 살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짓는 만큼 계단 하나를 선택하는데 도 고민이 깊어지는데, 국내외 시니어 공동주택에 대한 상황은 어떨까?
    ▶ 도심형 실버타운 vs 농촌형 전원생활, 시니어를 위한 집이 있다?
    노인주거를 위해 선택지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다. 도시에 있는 실버타운에서 살 것인가, 산 좋고 물 좋은 지역으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할 것인가! 정반대의 선택지 만큼 생활모습도 다르다. 기존에 살던 지역을 떠나고 싶지 않아 도심형 실버타운을 선택한 83세 신명환 할아버지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른 다. 서울을 떠나 홍성으로 내려와 자발적 하숙생이 된 95세 이문민 할아버지, 텃밭 가꾸며 음악 듣고 농장에서 돈도 벌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인생 2막을 자신만 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두 할아버지를 만나보자.
    2. 싸게 알차게 껍질도~ 씨도~ 알차게 여름 수박 완전정복
    뜨거운 여름. 더위에 지칠 때면 간절히 생각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달콤 시원한 수박! 빠알간 속살을 한 입 베어 물면 더위는 물론 피로까지 싹 사라진다. 그 동안 수박 과육만 먹었다고? 수박껍질과 수박씨에 영양분이 더 많다는 사실! 버릴 게 하나 없는 수박. 껍질부터 씨 까지 알차게 활용하는 여름 수박 완전정복!!
    ▶ 여름, 수박의 계절이 돌아왔다.
    깎아먹는 애플수박, 껍질이 까맣고 작은 흑피 수박, 속이 노란 망고 수박...평범한 수 박은 가라! 2018 여름은 이색 수박이 대세!! 거기에 초코파이, 우유,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수박 맛 식음료 가 출시,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야말로 수박 전성시대! 특히 1,2인가구가 늘어나는 요즘 추세를 반영해 크기를 줄인 미니 수박들이 인기인 데~ 요즘 수확이 한창이라는 애플 수박 농가와 수박 식빵으로 대박 난 빵집을 찾아 가본다.
    ▶ 수박 잘못 보관하면 세균 덩어리?! 올바른 보관법
    유난히 수박을 좋아한다는 권해리씨 가족. 그러나 3인 가족이다 보니 수박 한 통을 사면 꼭 남게 되는데 보관이 문제다. 보통 반은 먹기 좋게 잘라 밀폐용기에 넣어두 고, 나머지 반통은 랩을 씌워 냉장고에 보관한다는 주부. 하지만 소비자원 실험 결 과 랩을 씌워 보관한 수박의 경우 세균 수가 무려 3천 배가 불어난다고.
    ▶수박껍질· 씨 이제 버리지 마세요. 200% 활용법
    주부들 수박 먹을 땐 좋지만 수북이 쌓이는 처치곤란 껍질 탓에 살까 말까 망설여진 다는데... 버리면 쓰레기! 알고 보면 우리 집 만능 해결사? 천연세제부터 미용팩까 지... 수박껍질 200% 활용법 소개한다. 또 무심코 뱉었던 수박씨가 내 혈관과 뼈 건 강을 지켜주는 검은 묘약이라는데~ 껍질부터 씨까지 버릴게 하나 없는 수박 알뜰하 고 실속 있게 먹는 법 소개한다.
    3. 싸게 알차게 평양냉면부터 펀드까지 경제에 부는 북풍
    4월27일 남북정상회담으로 시작된 화해라는 거대한 물결에 우리 경제에도 새로운 북 풍이 불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는 기본~ 재테크까지 북풍으로 들썩이고 있는데.. 경 제에 불고 있는 다양한 북풍~ 그 현장 속으로 !
    ▶먹거리부터 즐길거리까지~ 흥행 키워드 ‘북한 스타일’
    지난 주 열린 ‘2018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전 세계 내로라하는 라면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단연 사람들 이목 집중시킨 건 바로 ‘북한 간이식당’! 두부밥, 속도전떡, 인조고기밥까지~ 우리에게 낯선 듯 익숙한~ 탈북민들이 직접 만든 북한 대표 서민 음식들이 젊은이들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언덕에 위치한 평화 누리공원. 지난 4월, 11년 만의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누리공원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는데.. 70년 가까이 멈춰서 있는 낡은 기차는 전쟁과 아픔의 상징에서 대륙횡단 의 희망을 상징하게 됐다고.. 또한, 경기도는 DMZ 일대를 지역 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있다. 6월부터 주말마다 50년 간 미군기지로 쓰이다 반환된 DMZ 일부를 일반인에게 공개. 기존에는 안보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풍성한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다.
    ▶ 북접경지역 부동산도~ 주식시장도~ 북풍에 들썩들썩!
    재테크 시장도 북풍으로 들썩이고 있다. 올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 시기부터 꿈틀대 기 시작했던 북접경지역 부동산. 경기도 파주 민통선 마을의 경우, 최근 몇 달 사이 호가가 2배 이상 뛰었다는데..부동산 재테크를 위해 민통선 마을을 찾은 김승만 씨 ~ 생각보다 높은 시세에 망설이게 되는데.. 과연 지금 사도 괜찮을까? 남북경제협력에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 테마주에 개인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데.. 일명 ‘통일펀드’ 상품이 줄을 잇지만, 수익률은 천차만별.. 전문가를 통해 재테 크 시장의 북풍과 주의점을 알아본다.

    591회 2018-06-09

    1. 돈이 보인다
    2. 건강의 경제학
    3. 경제 현장
    1. 돈이 보인다 복제 안 되는 솜씨~ 아날로그 장인이 뜬다
    디지털 화된 시대 속에서 수제 방식을 고수하며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어 성공한 사 람들이 있다. 게다가 한국에서 시도되지 않았거나 이미 사라진 분야에 도전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데 이른바 ‘아날로그 수제 장인’이라 불리는 이들을 만나본다.
    ▶ 3대째 명맥을 이어오다. 수제 클래식 기타 장인 엄홍식 씨
    엄홍식 씨는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에 이어 수제 클래식 기타를 제작하고 있다. 20 년 이상 건조한 나무여야 기타를 만들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건조된 나무를 모양대 로 자르고 다듬고, 휘게 하고, 붙이고 그의 손에서 3개월간 다듬어져 비로소 기타 한 대가 완성된다는데,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들까 반대했던 아버지도 아들의 실력을 인 정, 이젠 든든한 응원자. 한 해외 연주자는 그의 기타로 국제 콩쿠르 1위 수상까지 했 다는데, 수제 클래식 기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엄홍식 씨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본 다.
    ▶ 50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대장간의 젊은 수제자 박한준 씨
    한때 공무원을 준비하던 박한준 씨, 그는 지금 경력 52년 차 류상준 대장장이의 수제 자다. 화덕에 불을 지피는 일에서부터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이제 조금씩 망치질 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수많은 일 중에서 대장장이를 선택한 이유는 뭘까?
    ▶ LP의 부활! LP 제작 엔지니어 백희성 씨
    사라졌던 LP 생산 라인을 다시 구축한 이가 있다. 백희성 LP 제작 엔지니어. 그가 12 년 동안 LP 장인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술을 습득, 기계 등을 구해서 공장을 만들 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는데, LP 원판에 음악을 새기는 과정은 그만이 할 수 있는 작업. 이제 공식적으로 생산라인이 운영된 지 1년, 국산 LP의 부활을 이끈 백희 성 씨를 만나본다.
    ▶ 100년 된 책도 새 책으로~! 예술 제본가 이보영 씨
    뜯어지고 찢긴 책도 문제없다! 헌책을 새 책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예술 제본의 매력에 빠져 본고장 프랑스에서 배웠다는 이보영 씨, 오래된 고서, 논문, 절판된 책 까지.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책들을 그녀에게 맡긴다는데... 책 한 권이 새롭게 태어나기까진 한 달의 시간이 걸리는 고된 과정. 묵묵히 그 길을 걸어오고 있 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2. 건강의 경제학 한 알에 건강 가득! 여름 보물 매실
    푹푹 찌는 더위에 절로 기력이 떨어지는 6월! 이것 한 알이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바로 제철 맞은 매실이다. 하지만 잘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데...맛있고 건강하게 매실 즐기는 방법은?
    ▶ 대장암 후유증, 매실로 다스리다
    전라남도 광양의 매실 밭은 6월이 되면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다. 매화꽃이 떨어진 자 리에 맺히는 매실은 보통 5월 말에서 6월말에 수확하는데 지금은 파랗고 단단한 청 매를 수확하는 시기! 농장주인 김승희씨는 누구보다 매실을 즐겨하고 있다는데~ 7 년 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면서 매실없인 못사는 1인이 되었다는 승희씨! 건강 비결이라 함은 단연 매실을 꼽는데..김승희씨에게 설탕 NO! 천연 매실즙으로 만든 농축액부터 아삭한 맛 제대로 살린 장아찌 담그는 노하우를 들어보자
    ▶ 건강을 위해 담는 매실청, 알고 보면 설탕 덩어리?
    매실청이 마트에 등장하기 시작하면 덩달아 주부들의 마음도 바쁘다. 주부라면 한번 쯤 담근다는 매실청 때문인데~ 하지만 매실청을 담글 때 들어가는 설탕의 양을 두 곤 의견이 분분! 37살 전윤희씨의 경우, 두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해마다 매실 청을 담가 먹고 있는데~ 일상생활을 살펴본 결과 하루 당 섭취량과 비슷하게 먹고 있었 다! 당 걱정 없는 매실청을 만들기 위해선 설탕의 양을 적게 넣거나 대체당을 활용하 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데, 매실 마니아 김수희 주부에게 저당도 매실청 담그는 방법을 배워보자!
    3. 경제 현장 편안하고~ 알뜰하게~ 홈족 전성시대
    운동부터 농사까지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해결한다는 홈족~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았던 분야까지 도전하는 홈족의 활약! 그 비법과 다양한 현장 을 소개한다.
    ▶ 취미도 즐기고, 가계도 살리고~ 홈족이 뜬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공존하는 이곳은? 바로 직장인 김상태씨의 방 이다. 디 제잉에 빠져 매일 퇴근 후 학원을 오가며 연습하다가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장 비를 마련하고 집에 그만의 디제잉 스튜디오를 차렸다는데~ 놀라운 점은 홈디제잉 으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 뿐 아니라 부수입도 챙긴다고~ 강아지 미용도 집에서~? 강아지 미용은 특히 피부나 관절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선택 아닌 필수라고~ 직접 홈애견미용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원데이클래 스도 개설되고 있는 상황~ 강아지 미용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본다.
    ▶ 홈족을 위해 나섰다! 홈트레이닝의 고수 vs 홈스타일링의 고수!
    출산 후 허리건강이 좋지 않아 운동이 절실했지만 아이를 키우느라 시간도, 비용도 부담이었다는 자경씨! 고심 끝에 자경씨가 생각해 낸 것은 바로 홈트레이닝~ 어느 집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으로도 운동을 할 수 있다는데~ 홈트레이닝만 으로 몸짱대회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고~ 도구는 평범하지만 효과는 평범하지 않는 자경씨의 특급 홈트레이닝 비법 대공개! 또 한명의 고수는 집에서 혼자 염색, 드라이, 커트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스타일링 전문가 이은별 씨! 혼자서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고수의 비법은?

    590회 2018-06-02

    1. 돈이 보인다
    2. 싸게 알차게
    3. 건강의 경제학
    1. 돈이 보인다 입소문에 강제창업?! ‘작은 브랜드’가 뜬다
    2018 소비 트렌드는 가심비! 가격이 아닌 마음의 만족을 최우선시 한 소비가 뜨고 있 다. 그렇다보니 유명 브랜드는 아니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훔쳐 덕후까지 양산하는 제품들이 인기라는데~ 일명 ‘작은 브랜드’ 내가 쓰려고 만든 물품들이 입소문을 타 면서 판매까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입소문에 강제창업하게 된 이들의 승승장구 비 법을 알아보자!
    ▶ SNS에 아기 식단 올렸다가 식품업 창업 노하우!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며 6년이란 시간을 보낸 임보연 대표! 그때 자연스럽게 다양한 일본 음식을 접하고 만들었다는데~ 출산 후 회사를 그만두면서 육아에 전념.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한 일본식 요리를 아이에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생각하고 만든 걸 SNS에 올렸더니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고. 판매 요청이 쇄도하면서 브랜드 런칭까 지 하게됐다는 임보연 대표. 쑥쑥 치솟는 매출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수제만을 고집 하는 임보연 대표를 만나본다.
    ▶ 엄마의 마음으로 아기 옷 만들어요!
    시각디자인을 전공해 뛰어난 패션 감각과 손재주를 가지고 있는 정재영 대표! 딸 아 림이랑 함께 할 커플 머플러를 만들어 자신이 운영하는 육아블로그에 올렸는데~ 엄 마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유아옷 쇼핑몰 강제창업의 길에 들어섰다. 100% 자체제 작, 100% 면만을 사용한다는 재영씨. 그 외에도 편하면서도 예쁜 디자인 덕분에 딸 가진 엄마들의 사랑 듬뿍 받고 있다고. 하지만 창업 초기 어려움도 많았다는데~ 창업 5년차 정재영 대표의 롤러코스터같 은 창업스토리를 소개한다.
    ▶ 도마부터 가구까지... 원목으로 고객 취향 저격!
    취미로 만든 원목 가구와 소품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곤 했던 장태영 대표. 제품 판 매를 묻는 댓글들이 이어지면서 과감히 설계일을 접고 목수로 전업했다. 자연의 미 가 그대로 담겨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제품들이 고객들 취향을 저격한 것인데... 하지 만 손으로 일일이 나무를 깎아 만들다보니 도마하나 만드는데 최소 7일이 걸린다. 기 다리는 시간도 즐겁다는 고객들!! 소비자를 넘어 팬이기를 자처하는 고객들의 넘치는 사랑 그 이유는 무엇일까?
    2. 싸게 알차게 식중독 안녕~ 우리 집 냉장고 대 점검
    6월인게 무색하게 기승을 부리는 때이른 더위! 날씨가 더워지면 더 찾게 되는 게 있 다?! 정체는 바로 냉장고! 성큼 다가온 더위에 혹시나 음식이 상하지 않을까 싶어 모 든 식재료들은 냉장고로 직행하는데~ 그러나 냉장고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냉장 고 속 숨은 위험. 안전하게 우리 집 냉장고를 지키는 방법은?
    ▶ 냉장고 환골탈태 프로젝트
    네 살, 일곱 살 두 아이를 둔 워킹맘 조은모 씨. 두 아이 돌보랴~ 직장 다니랴 이래저 래 정신이 없는데. 그래서 냉장고는 늘 포화상태라고. 뒤죽박죽 뒤섞인 식재료에 군 데군데 얼룩진 내부까지. 이런 조은모 씨의 냉장고를 환골탈태시킬 냉장고 어벤저스 들이 한군데 모였다! 냉장고 청소 전 세균 기준치가 6배나 높게 나왔던 조은모 씨의 냉장고,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 초여름, 냉장고에서 식중독균이 번식한다?!
    한창 저녁 준비 중인 주부 김다희 씨. 아이들 먹일 삼겹살과 생선을 꺼내 해동시키 고, 콩나물국에 장조림까지 끓여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그런데 이 중에 잘못된 방법 이 있다?! 무심코 하는 행동 중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냉장고 사용법은 무엇일까?
    ▶ 냉장고 안전 사용법 대 공개~
    우리 집 안전 사각지대 냉장고. 식료품 제대로 보관하는 법부터 간단한 냉장고 청소 로 전기세 잡는 법까지~ 냉장고 어벤저스들의 ‘냉장고 관리’ 꿀팁 대 공개!
    3. 건강의 경제학 포만감↑칼로리↓ 지금 대세 ‘먹는 다이어트’
    ▶ 다이어트식품 시장 3조원! 굶지 않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가 대세다!
    6개월 만에 16kg을 뺀 박성준씨의 입에서 떠나지 않는 다이어트 동반자는 ‘귀리’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아침식사를 반드시 챙겨먹는다는 성준씨, 직접 볶은 귀리를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다보니 포만감도 올라가고, 점심시간에 폭식을 막아줘 과 식을 피할 수 있었다는데!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에 유 일하게 이름을 올린 곡물로 칼로리는 높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손실을 줄여주 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처음에는 귀리의 효 능을 믿지 못했던 성준씨, 자신만의 방법으로 몸소 테스트도 해봤다는데! 성준씨의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인지 소개한다. 또 다른 ‘먹는 다이어트’를 실천중인 윤미란씨. 그녀의 밥상에는 한 달째 ‘곤약’세상이다. 밥이 먹고 싶으면 곤약 쌀로, 면이 생각나 면 곤약국수를, 입이 심심해지면 ‘곤약젤리’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저칼로리에 포만 감은 높은데, 가격도 저렴하니~ 생애 첫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고 있고 있다는데! 그 덕분인지 한 달 만에 몸무게가 5kg이나 줄었다는 미란씨. 실컷 먹으면서 살 빠지는 ‘곤약 식단’을 소개한다.
    ▶ 먹는 다이어트의 대세 ‘귀리’와 ‘곤약’ 주의사항과 활용법은?
    포만감은 높여주는 귀리와 곤약, 제대로 알고 먹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꾼’으로 돌변할 수도 있는데! 특히 귀리는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하루 섭취 권장량 10g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또한 칼로리만 낮은 게 아니라 단백질과 영양서도 제로 에 가까운 곤약을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때는 반드시 다른 영양소를 충전해주지 않으 면 영양실조에 걸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귀리와 곤약은 어떻게 먹어야할까,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경제매거진 M에서 공개한다.
    ▶ 헬스클럽인가? 식당인가? 요리하는 트레이너가 제안하는 ‘다이어트 음식’
    ‘먹는 다이어트’가 자리 잡으면서 운동기구 가득한 헬스클럽에도 새로운 풍경이 등장 했다. 여기가 식당인지 헬스클럽인지 모르게 만들어 주는 주인공은 ‘요리하는 헬스 트레이너’ 김태훈씨다. 운동을 배우는 회원들이 식욕의 벽을 넘지 못해 번번이 다이 어트에 실패하는 것을 보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음식’을 직접 요리해 소개해 주고 있 다는데! 고기 선택부터 기름 사용 양과 소스 사용까지 꼼꼼히 알려준다. 칼로리는 낮 추고, 영양소는 가득 채워서 먹는 즐거움까지 지켜주는 태훈씨의 다이어트 음식에 회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는데. 요리하는 헬스 트레이너의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한다.

    589회 2018-05-26

    1. 돈이 보인다
    2. 건강의 경제학
    3. 비즈니스&트렌드
    1. 돈이 보인다 귀농에도 여풍! 언니농부 전성시대
    귀농에도 여풍이 불고 있다! 농사는 힘센 남자만 짓는다는 편견을 깨고 농촌으로 들 어온 여성들. 여성만의 섬세한 감수성을 무기로 신농업에 앞장서는 언니농부들을 만 나보자.
    ▶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언니농부들
    경치 좋고 물 맑은 지리산 피아골~ 여기에 언니농부가 4명이나 있다?! 주인공은 바 로 김미선 씨와 여동생들. 결혼도 하지 않고 20대 청춘을 바쳐 연매출 5억을 만들어 낸 것은 다름 아닌 전통장! 더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맛볼 수 있는 전통음식은 미국 까지 진출했다고~ 3년차 초보농부 이하연 씨는 팍팍한 도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연고 없는 순창으 로 귀농했다. 순창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처음으로 농사일을 배우고, 이곳에 정착 했지만 첫 밀농사는 쉽지 않았다고~ 취미를 살려 전통주와 건강발효빵 만드는 체험 까지 운영하면서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다.
    ▶ 귀농에 여풍이 분다~ 매년 증가하는 여성농부!
    여성들의 귀농인구 수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지자체에서는 청년농부를 위한 다 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순창군 지원사업인 청년협업농장에서는 6명 중 5명이 모두 여성이라고~ 게다가 10명으로 시작한 청년여성농업인CEO연합회는 벌써 60명이 넘었다. 농사부터 가공품, 체험농장까지 다방면으로 진출하는 언니 농 부들의 활약!
    ▶ 여자라서 더 좋다? 언니농부 성공기
    충북 청주의 송예슬 씨는 5년전까지만 해도 환경과학을 연구하던 인재였다고. 채소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돕다가, 결국 가업을 잇기 위해 농촌으로 돌아왔다. 유기농 순 환농법으로 농사를 짓다보니 벌레 먹은 구멍 난 채소나, 팔고 남은 채소들을 보며 안 타까웠던 예슬씨, 주스로 만들어서 판매하기 시작, 3개월 만에 월 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없이 많은 주스 시장, 예슬씨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2. 건강의 경제학 피할 수 없다면 막아라 피부는 자외선 전쟁 중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5월! 그런데 이맘때 주의해야 할 게 있다? 바로 자외선! 자 칫하다간 피부는 물론 눈, 두피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데~ 다가오는 여름, 자외선 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 자외선 차단 필수템! <자외선 차단제와 양산 효과는?>
    부쩍 뜨거워진 햇볕에 고민이 많다는 박연희 주부!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양산도 여 러 개 준비해 자외선 차단에 힘쓰고 있다는데, 5,6월 이맘땐 피부노화에 치명적인 자 외선 A가 심해져 더욱 고민이란다. 그렇다면 박연희씨가 쓰고 있는 자외선 차단제 와 양산의 실제 효과는 어떨까? 흰색, 녹색, 검은색 양산 중 자외선 차단에 가장 효과 적인 색을 알아보고 선크림, 쿠션, 스프레이, 선스틱 검증 효과에도 나선 제작진! 과 연 결과는?
    ▶ 자외선이 탈모를 유발한다? 두피 관리법
    나도 모르는 사이~ 뜨거운 자외선이 위협하는 부위도 있다. 바로 두피! 자외선에 계 속 노출될 경우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는데...따라서 두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 고 외출 후 돌아왔을 땐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재료비 줄이고 효과만점 인 초간단 두피 팩을 만들어보자
    ▶ 자외선 차단을 위해 산 선글라스, 과연?
    한편~ 세계 보건기구는 백내장 환자의 20%가 자외선 때문에 발생한다고 발표! 눈 건강에도 치명적이라는데...그래서 이맘땐 멋과 눈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글 라스가 인기다. 스물네 살 김철민씨도 알아주는 선글라스 마니아! 보유하고 있는 선 글라스만 열 개 이상. 30-40만원대 고가의 제품부터 1만원대 저렴한 제품들까지 5년 이상 보관중인데~ 눈 건강에는 효과적인지 확인해본 결과 놀랍게도 오래된 선글라 스, 저렴이 제품까지 자외선 투과 기준은 모두 합격! 그러나 선글라스로서 적합하지 못하다는 판정이 내려졌는데...그 이유는 무엇일까?
    3. 비즈니스&트렌드 내 매력에 빠졌냥~ 대세는 고양이
    도도하게 하지만 때로는 무한 애교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게 만드는 고양이. 고양이 를 기르고 고양이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늘면서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 열기가 뜨 겁다던데! 실제로 현재 양육중인 반려묘 수는 지난해 2백만 마리를 돌파했고 한 대 형 인터넷 쇼핑몰의 지난해 고양이 용품 매출이 무려 32%나 증가했다고 한다. 이렇 다보니 고양이들을 위한 서비스와 제품으로 집사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팅이 곳 곳에 있다는데~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미래 집사들의 꿈의 공간, 고양이 카페
    서울 강남의 한 카페. 이 카페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그건 바로 손님들의 반겨주는 17마리의 개성만점 고양이들! 이곳은 20년차 반려동물 미용사인 선화씨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을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문을 연 카페라고 한다. 품에 안겨 꿀잠 자는 고양이부터 사냥놀이에 푹 빠진 고양이까지 고양이가 시크하다는 편견을 깨주 는 애교 만점 고양이들이 있다는데~ 행복 가득 고양이 카페를 소개 한다.
    ▶ 고양이 전문으로 승부한다!
    고양이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다 보니 어느덧 고양이만을 진료해주는 병원이 생 겼다고 하는데~ 낯선 공간을 두려워하는 고양이들을 위해 독립적인 공간을 확보하 고 평소 어두운 걸 좋아하는 고양이의 습성을 고려해 진료실 조도를 낮추는 등 고양 이에 특화된 배려로 고양이 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고양이를 기르는 집엔 하 나쯤은 있다는 캣타워로 입소문난 업체. 고양이 전용 가구를 만들어 지난해 매출 10 억 원을 달성시킬 정도라는데 고양이로 전면 승부한 곳을 소개한다.
    ▶ 4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 돌파한 동영상 제작 집사
    펫스타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고양이 관련 인터넷 방송이 인기가 많은 가운데, 최 근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신입 고양이와 집사가 있다! 2016년 길에서 출산을 하게 된 고양이를 돌보게 되면서 집사가 되었다는 보림 씨. 갈 곳 없는 유기묘들을 입양하 다보니 현재 5마리 고양이 집사가 되었다고. 고양이들의 일상을 찍어 동영상을 제작 해 인터넷 방송에 공개, 고양이 굿즈를 제작해 판매까지 하며 유기묘를 돕는 집사 보 림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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