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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573회 2018-01-20

    1.돈이 보인다
    2.싸게 알차게
    3.비즈니스&트렌드
    4.경제현장
    1. 돈이 보인다 나이야 가라~ 슈퍼 시니어 전성시대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 속에서도 현역 못지않게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인생에 정년은 없다고 외치며 은퇴 후 새롭게 인생 2막을 시작한 시니어들을 만나보자.
    ▶ 트랜드를 빨리 읽고 활용한다! 패션컨설턴트
    SNS에 매일 자신이 입은 옷 사진을 올리는 남자! 그는 바로 패션컨설턴트 박치헌(64 세)씨다.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인터넷상에서 패션 할배로 통한다~ SNS 누적 방문자 수가 무려 170만 명에 달하는데~ 젊은 시절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 던 그는 은퇴 후, 패션컨설턴트 일을 시작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 로 삼은 것인데. 인생 후반전~ 뒤늦게 시작한 천직으로 신바람 나게 살고 있는 박치 헌의 인생을 들여다본다.
    ▶ 자신만의 주특기와 노하우를 살린 슈퍼 시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증명하는 국내 최고령 커리어우먼 있다. 바로 김옥라 (101세) 여사가 그 주인공. 그녀는 자원봉사를 육성하는 복지 재단의 명예이사장이 다. 강의가 없을 땐 영문학 전공과 유학 경험을 살려 해외 서적을 번역하고 있는데~ 나이가 무색해지는 능숙한 컴퓨터 실력! 급변하는 세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 의 결과다. 한편, 경험을 살리고 끊임없이 공부한 또 한 명의 시니어 최종용(66세) 씨. 그는 30년간 무역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정년퇴직 후, 보험설계사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시작하기는 까다롭지 않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아니라는 보험설계사. 무역회사에서 갈고 닦은 마케팅 능력과 성실함으로 보험설계 일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시니어 보험 설계팀에 팀장이 되었다. 또, 월평균 수입도 600만 원 이상 올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남자들의 세계에 도전장을 내 당당히 취업 에 성공한 시니어가 있다. 그 주인공은 운전면허 학원의 최고령 할머니 강사 안예순 (63세)씨다. 운전을 좋아하고 소질이 있던 그녀는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으 로 강습생들에게 인기 폭발! 월 25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으며 신바람 나게 일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특기와 노하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슈퍼 시니어들의 이야기 를 들여다보자.
    2. 싸게 알차게 성피로부터 탈모까지 비타민D 충전법
    햇볕이 피부에 닿으면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는 비타민이라 일명 ‘햇볕 비타민’이라 고 불리는 ‘비타민D’는 뼈 건강부터 면역력 강화, 성인병 예방은 물론 항암 효과가 있 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5년 동안 비타민D 결핍 인구가 6배 이상 늘어나면 서,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9명은 비타민D가 부족한 상태라는데! 매서운 한파와 최악 의 미세먼지까지 가세한 올겨울, 비타민D 적신호가 켜졌다! 건강에 필수 비타민D! 똑똑하게 채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 겨울 ‘비타민D’주의보
    올겨울 들어 부쩍 피로감을 느낀다는 유수경 씨. 더부룩한 속에 감기도 여러 번 걸렸 다는데~ 심지어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까지! 이에 수경 씨는 골고루 음식을 섭 취하는 것은 물론 건강기능식품까지 챙겨 먹고 있었는데~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찾은 병원에서 수경 씨에게 내려진 진단은 바로 ‘비타민D’ 부족이었다. 수경 씨처럼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해지면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채워야 될까? 일상생활 속에서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찾아 차미 연 아나운서와 함께 직접 시도해 봤다. 과연, 차미연 아나운서는 비타민D의 하루 권 장량을 다 채울 수 있었을까?
    ▶ 쬐고~ 먹고~ 비타민D 충전법!
    일상생활 속, 비타민D를 제대로 충전하는 방법이 있다?! 경기도 파주시, 추운 날씨에 도 늘 운동을 하고 있다는 김진순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사계절 내내 일주일에 두 번, 내리쬐는 햇볕을 받는 ‘햇볕 샤워’를 꾸준히 실천한다는 진순 씨. 거기에 매 끼 니마다 비타민D가 풍부한 밥상을 먹고 있다는데~ 진순 씨의 생활 습관, 실제 얼마 나 도움이 될까? 햇볕 받고~ 맛있는 음식들로 제대로 비타민D 충전하는, 그 방법을 들여다봤다.
    3.비즈니스&트렌드경제현장 디저트에 과일 한류까지 겨울엔 딸기가 좋아
    예전에는 초여름이 제철이던 딸기, 요즘에는 겨울딸기가 가장 맛있고 출하량도 더 많아 한겨울이 딸기 제철로 바뀌고 있다. 딸기 빙수, 딸기 뷔페, 딸기 샌드위치 그리 고 해외 입맛을 사로잡은 딸기 소주까지! 우리를 사로잡은 딸기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자.
    ▶ 딸기 수확 현장,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고양시 일산 한 딸기 농장. 이 농장은 수확보단 체험형 농장으로 만들었다는데~ 아 이들도 따라 하기 쉬워서 좋고 신난 아이들 보고 부모님도 좋다. 매출이 쑥 쑥! 매출 의 65% 정도가 체험으로 이뤄진다고 하는데~ 딸기를 따서 바로 먹기도 하고 딸기 를 가지고 초콜릿 퐁듀, 아이스크림 등을 만들어 먹는 등, 즉석에서 딸기 디저트를 만들어 먹으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본다.
    ▶ 딸기는 무한 변신 중!
    이한 치한 겨울에도 빙수를 찾는 이가 많다. 한 빙수 업체에서는 4년 전 겨울용 딸기 빙수 메뉴를 개발. 현재 빙수용 생딸기로 쓰이는 게 무려 3백 톤에 이른다고 한다. 딸 기가 들어간 빙수는 모두 네 가지로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한다. 한편, 겨울딸 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간편식으로 제작된 제품도 큰 인기라 편의점에서 다양한 딸 기 제품을 선보이고 연초를 작은 사치를 누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호텔로 몰린다고 하는데, 호텔업체에서는 이런 점을 착안해 딸기의 색감과 디자인을 잘 살린 딸기 디 저트 뷔페를 열었다. 소비자의 눈과 입을 유혹하는 딸기 디저트의 변신을 소개한다.
    ▶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가다
    겨울딸기 인기는 이제 국경을 초월한다. 충남 논산시 딸기는 해외로 많이 수출이 되 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홍콩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에 수출 되고 있다. 딸기 수출량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한 주류업체에서는 해외 를 겨냥한 딸기맛 소주를 신제품으로 개발했다고 한다. 샘플을 만들어 태국, 싱가포 르 등의 교민들과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음용 테스트를 거쳤고 2월부터 동남아 를 중심으로 세계 10여 개국에 판매될 예정이다. 국산 딸기가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 로잡아 다시 한 번 한류 열풍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딸기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 자.
    4.경제현장 전격비교! 칫솔 vs 전동칫솔
    플라크 제거 효과가 탁월하고 구석구석 닦아준다는 이유로 전동칫솔을 사용하는 소 비자들이 늘고 있다. 과연 광고대로, 또는 소비자의 기대대로, 전동칫솔은 일반 칫솔 에 비해 더 세정 효과가 뛰어날까? 칫솔질이 익숙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전동칫솔이 도움이 될까? 전동칫솔을 둘러싼 각종 궁금증을 풀어본다.
    ▶ 전동칫솔, 더 깨끗이 닦일까?
    3-4배, 많게는 10배까지 일반 칫솔보다 더 세정력이 우수하다고 광고하는 전동칫솔 들. 치과 전문의와 함께 일반 칫솔과 전동칫솔의 치태 제거 효과를 비교해봤다.
    ▶ 전동칫솔 사용 시 주의사항은?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굳이 전동칫솔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럼에 도 불구하고 전동칫솔 사용이 도움이 되는 환자들도 있다는 설명. 전동칫솔이 꼭 필 요한 경우와 절대 쓰면 안 되는 경우, 그리고 사용 시 주의사항을 알아봤다. 또 칫솔 의 종류에 따라 올바른 사용법도 짚어봤다.
    ▶ 어린이들이 사용해도 좋을까?
    어린이 전용 전동칫솔들이 인기 판매 중이다. 부모들은 전동칫솔을 아이에게 사용하 게 해도 될는지 고민이 많다는데.. 아이들의 경우 전동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봤다.

    572회 2018-01-13

    1.돈이 보인다
    2.싸게 알차게
    3.경제현장
    4.비즈니스&트렌드
    1. 돈이 보인다
    세월이 브랜드?! 오래된 가게의 비밀
    ▶ ‘오래가게’ 될 백 년 넘은 양복점과 필운동 터줏대감인 분식점!
    서울시에는 종로와 을지로 일대에 있는 오래된 가게를 보존하고 관광 콘텐츠로 활 용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인 ‘오래가게’라는 만들었고, 39개의 가게를 선정했다. 오래 된 가게의 힘은 무엇인지, MC 차미연 아나운서가 찾아간다. 1916년에 문을 연 양복 점의 이경주 씨는 3대째 양복장이로 살고 있다. ‘정성에는 끝이 없다’는 아버지의 말 을 새기며, 여동생의 결혼식도 가지 않고 가게를 지켜왔다. 기계로 옷을 만드는 시대 에도 손바느질을 고집하는 이경주 씨, 그의 손에 새겨져 있는 굳은살이 백 년의 세월 을 이어온 힘을 보여준다. 종로구 필운동의 서촌 먹자골목의 터줏대감, 이은자 할머 니는 47년째 한자리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늘 한결같은 맛뿐만 아니라 손 님들을 불러오는 매력은 따로 있다는데, 오래된 가게의 비결은 무엇일까.
    ▶ 포화상태의 창업시장? 오래된 가게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0살이 넘은 여관 건물을 보수해 문화공간과 현대식 게스트하우스로! 2017년 7월 경복궁 영추문을 마주 보는 자리에 게스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도심 여행을 즐기는 서울시민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곁에는 80년 된 여관이 있었다. 처음엔 낡은 건물인 줄 알고 허물로 새 로 지으려 했지만, 공사 과정에서 여관의 몰랐던 내력이 발견된 것이다. 1936년에 지 어져, 70년 동안 수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여관의 공간과 이야기를 최대한 살려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그리고 그 곁에 건물도 보수해, 숙박시설과 책 방, 카페로 손님들을 맞았다. 80년 된 여관을 통의동 사랑방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 다. 세련미와 예스러움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의 발길 을 모으고 있다는데!
    ▶ 방산시장 인쇄골목에서 찾은 생존전략! 20년 된 인쇄기 옆에서 커피 한 잔 ~
    포화상태인 커피 시장은 비싼 임대료를 피해 오래된 골목의 비어있는 공간을 찾아 상권을 넓혀가는 추세다. 한때 잘 나가던 인쇄골목인 방산시장에도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인쇄골목 토박이들이 지나다니는 작은 골목에 자리 잡은 유상진 씨 의 카페는 원래 인쇄공장이 있던 자리였다. 권리금이 없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20년 이 넘은 커다란 인쇄기를 처리해야 했다. 다른 곳에 옮기느니, 인쇄기와 부품을 활용 해 인테리어를 해, 인쇄공장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덕분에 비용은 아낄 수 있었지 만, 잉크와 기름 냄새 때문에 꼬박 한 달간 청소에 매달려야 했다. 아직 기름 냄새가 나지만, 이제는 그 냄새가 카페의 상징이 되었다는데! 작은 골목에 새로운 활기를 불 어넣고 있는 오래된 가게를 만나본다.
    2. 싸게 알차게
    건강 찾고~ 살도 빼고~ 겨울엔 우엉
    김밥의 속 재료로 ~ 맛있는 밥반찬으로~ 또 차로도 우려먹는 이것! 바로 겨울철 뿌 리채소 ‘우엉’이다. 최근 맛뿐만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효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제철 맞은 팔방미인 ‘우엉’을 만나본다.
    ▶ 올겨울, 다이어트는 우엉으로~
    여기 우엉을 먹고 ‘25kg’를 감량한 사람이 있다. 바로 올해 34살의 주부 이리리 씨. 연이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 살이 많이 쪘고, 그 시기쯤 통풍 진단도 함께 받게 되 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여러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가 우엉이 다이어 트에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우엉을 차로 끓여 마시며 감량에 성공! 이후 우엉 차뿐만 아니라, 모든 식단에 우엉을 넣어 먹는 우엉 마니아가 되었다는데~ 건강 찾 고, 살도 뺄 수 있었던 이리리 씨의 ‘우엉’ 밥상을 만나본다.
    ▶ 우엉 물로 두피와 머리카락 건강까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효능 외에도 화제가 되고 있는 우엉의 새로운 쓰임새가 있 다! 그간 차로 끓여 마셨던 우엉 물을 머리 헹구는데 사용한 것인데~ 두피와 머리카락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우엉 물! 그 속설을 확인하기 위해, 과거 원형탈모 의 경험과 현재 두피의 건조함 그리고 머릿결의 손상을 겪고 있는 윤경은 씨와 함께 실험해보았다. 평소 사용하던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 우엉 물로 2번 헹굼을 4일간 해보았는데~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여기에 요리연구가 양향자 씨가 소개하는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우엉 레시피까 지. 매력 넘치는 우엉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3.경제현장
    선택이냐? 필수냐? 살균가전
    세균 감염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미세먼지가 급습하는 날이 잦아지면서 살균 가전 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칫솔 살균기부터 식기세척기, 빨래건조기, 최근에는 의류 관리기까지 살균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들이 전자제품 매장을 가득 채우는데. 과연 살균 가전, 선택일까 필수일까, 살균의 진실을 파헤쳐 보자.
    ▶ 99.9% 살균 가전, 실제 살균력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대기업의 의류관리기. 99.9%의 살균을 강조한다. 공인 인증시 험 기관에서 옷에 묻힌 포도상구균의 살균 여부를 직접 실험해 봤다. 살균 코스를 한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의 세균 잔류량을 점검해 봤는데.. 다른 생활용품 살균기들도 오염도 검사와 세균 배양 실험 등을 통해 어느 정도의 살 균이 되는지 확인해 봤다.
    ▶ 세균, 살균만이 정답인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세균은 100조 개에 달해. 의사들은 이 모든 세균이 모두 유해 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 이 중 극히 일부만 병원성 세균인데 이들도 일상적인 위생관 리 수준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한다. 또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발병률 70% 이상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한다.
    ▶ 경제적 살균의 모든 것
    옷에 묻은 세균이 걱정이라면 집에서 간단히 해결 가능. 세탁전문가는 소주와 섬유 유연제만 있어도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또 헤어드라이기로 건조만 시 켜도 살균을 할 수 있다고~
    4. 비즈니스&트렌드
    손님 멀리하면 매출 UP 언택트 마케팅
    2018년 소비자의 마음을 흔드는 언택트 마케팅의 바람이 분다. 언택트란 ‘접촉하지 않는다’라는 뜻을 담은 신조어로, 직원이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 상품이나 서 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마케팅을 일컫는데. 최근 유통업을 비롯한 다양한 업계에 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언택트 마케팅 현장을 찾아가 본다.
    ▶ 말 걸지 마세요~ 혼자 볼게요
    1인 가구 500만 시대. 혼밥족, 혼술족은 물론 이제는 혼쇼핑족까지.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좋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음식점에 들어가자마자 물어오 는 ‘혼자 오셨어요?’라는 말을 시작으로 식사를 마칠 때까지 건네 오는 점원의 친절 이 불편하고, 화장품이나 옷을 사러 갔는데 불쑥 다가와 신제품을 적극 추천하는 점 원의 안내가 부담스러운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 최근 이러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이를 적극 반영하는 업체가 늘고 있는 것.
    ▶ 고객을 멀리하면 매출이 올라간다?
    개점한 지 한 달여 만에 방문객 수가 50만 명이 넘었다는 어느 화장품 가게. 고객들 의 무한 관심을 받는 비결은 비대면 마케팅이라는데. 고객이 부르기 전에는 다가가 지 않는 것이 원칙. 대신 피부 나이를 측정해볼 수 있는 기기,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등 색조 화장품을 얼굴에 직접 발라보지 않고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가 고 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비대면 마케팅의 바람은 동네 반찬가게에도 불고 있다. 다름 아닌 반찬 자판기로 고 객들의 마음도 잡고 매출까지 잡았다는데. 다가가지 않아야, 말 걸지 않아야 고객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대. 2018년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비대면 마케팅의 현장을 만나 보자.

    571회 2018-01-06

    1.돈이 보인다①
    2.돈이 보인다②
    3.경제현장
    4.건강의 경제학
    1. 돈이 보인다 ①
    2018 새해 경제는 안녕하십니까?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띠의 해 무술년. 황금 새해 소식에 덩달아 희망이 벅차오르 는데. 6년 만에 오른 기준금리부터 최저임금 인상까지! 변화와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 는 2018년 새해 경제,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나아질까? 2018 경제 전망과 가계 재무 관리법을 살펴봤다.
    ▶ 2018 새해, 서민경제 전망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생산, 소비, 투자가 일제히 반등하는 트리플 성장으로 경제 회 복에 박차를 가하면서 3분기에만 1.5% 깜짝 성장을 이뤄냈다.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 률 목표치를 3%로 제시하며 사상 최초로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 로 보고 있는데. 과연 서민경제가 나아질 수 있을까. 이에 제작진은 전통시장의 상 인, 택시기사, 시민 등 2018년 경제 전망에 대한 경제민심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작 년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불안감이 엇갈리는 상황 속, 2018년 서민경제 전망 을 알아보자.
    ▶ 가계 살림 어떻게 꾸릴까?
    2017년 총 가계부채는 1420조 원. 지난해 11월, 6년 5개월 만에 기준금리가 0.25%P 인상되면서 가계부채가 2억 3천억 원 더 늘어났다. 경제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몇 차례의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가계 살림 어떻게 꾸리면 좋을까? 남편의 외 벌이 월급으로 생활비부터~ 아이 셋 교육비까지 감당해야 한다는 이경수 주부. 경 수 씨는 그 흔한 마이너스 통장 하나 없다고 하는데~ 예적금 통장만 무려 여섯 개! 예적금으로 똑 소리 나게 재테크한다는 경수 씨의 살림 노하우는 뭘까? 한편 대출 때 문에 고민하는 맞벌이 부부가 있다. 맞벌이 부부로 월 8백만 원가량의 수입을 발생하 고 있다는 김미영 씨. 미영 씨는 번 수입으로 대출을 먼저 갚아야 할지~ 노후대비 재 테크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는데. 이에 제작진은 재무 설계사를 통해 미영 씨 네 가계 경제를 점검해봤다. 수익 흐름의 파악은 물론 가계부 쓰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방법은 무엇일까? 2018년 새해, 부자 되는 가계 재무관리 노하우를 담아봤 다.
    2. 돈이 보인다② 아는 만큼 보인다! 2018 재테크 전략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촛불집회와 대선 등으로 급변하는 정세에 맞춰 부동 산, 주식 시장에도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 이에 2018년부터 시행되는 부동산 정책 부터 재테크 수단인 부동산과 주식 투자 그리고 급부상한 비트코인까지~ 아는 만큼 보이는 투자의 비법을 소개한다.
    ▶ 2018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이후 올해에도 부동산 시장을 들썩이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새로워지는 부동산 정책! 그렇다면 2018년부터 시행되는 부동산 정책에 는 어떤 게 있을까? 쏟아지는 고강도 규제책에 작년에 비해 올해 부동산 시장은 가라앉는 장세가 될 거 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올해 부동산 재테크에 전념할 계획이라는 신주호 씨가 있다. 그는 부동산 투자로 월 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는데~ 자영업을 하던 주호 씨는 쌍둥이 자녀가 태어난 후,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을 늘리기 위해,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의 주된 투 자 방법은 저렴하게 낙찰받은 부동산을 리모델링시켜 가치를 높인 후 매수하는 쪽으 로 투자를 하는 것!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 속에서도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주호 씨의 숨겨진 재테크 비결을 공개한다. 또한, 4월의 양도세 중과세 그리고 하반기 보유세 개편이 예고되면서 올해 부동산 시 장에는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쏟아낼 거라는 전망이 있다. 여기에 2015년 분양 호황 기 시기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한다고 하니 내 집 장만의 기회가 되지 않 을까? 이와 관련한 전문가 6인의 의견을 들어본다.
    ▶ 2018 주식 시장, 상승세 이어갈 수 있을까?
    부동산과 함께 재테크 시장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주식 시장은 과연 올해 어떤 양상 을 보일까? 지난해 어느 해보다 강세를 보였던 주식 시장! 새해 첫 주의 주식 시장 역 시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분위기인데~ 전문가들의 의견 또한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 어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코스피 3천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장밋빛 기대까지 나오 고 있다. 하지만 최근, 변수로 떠오른 것이 있다?! 24시간 오픈되어 있으며 미성년자 제한 역 시 없는 암호 화폐 또는 가상화폐 시장이 바로 그 변수! 암호 화폐의 전성시대를 맞 은 현재, 이로 인한 수익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올해 주식 시장에서 해외 종목은 개발도상국 투자, 국내 종목은 신재생 에너 지, 바이오 헬스케어, 전기 자율주행차 등 5개 종목에 주목할 것을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권했다. 또 전직 증권맨 출신인 조현 씨가 알려주는 투자 비결까지! 2018년 주 식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3. 경제현장
    ‘15만 원 캐나다 명품패딩’의 비밀
    한파에 롱패딩은 물론 3, 4년 전부터 유행해온 고가의 프리미엄 패딩도 여전히 인기 다. 그러자 그 인기와 함께 온라인상에는 위조 제품 시장까지 덩달아 확산되고 있는 데. SNS 광고, 블로그, 전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위조 제품만 전문적으로 유통 하는 업체들도 급증하고 있었다. 위조명품 패딩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 10분의 1 가격, 프리미엄 패딩의 비밀
    한때 패딩 유행을 이끌었던 수입 아웃도어 점퍼들. 그런데 인터넷 검색창에 브랜드 명만 써 내려가도 10분의 1 가격에 판매한다는 쇼핑몰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10 만 원에서 20만 원대에 판매한다는 프리미엄 패딩들, 그 정체는 무엇일까? 제작진은 전문가와 함께 그 정체를 밝혀봤다. 과연 소비자들은 이를 모르고 구입하는 것일까? 위조품임을 알고서도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속 얘기도 들어봤다.
    4. 건강의 경제학
    추위 잡고~ 건강 지키고~ 겨울엔 찜질

    요즘같이 추운 겨울, 뜨끈한~ 아랫목 생각에 찜질방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데. 최근에는 다양한 찜질기가 출시되면서 가정에서도 찜질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 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몰랐던 찜질의 효능부터 올바른 찜질법까지~ 지금이 딱 좋 은, 겨울 찜질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 지금이 제격! 이색 찜질이 뜬다!
    몰아치는 한파에~ 찜질방은 언 몸을 녹이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는데. 이에 최근에는 색다른 찜질법을 활용하는 찜질방까지 등장했다. 경기도에 위치한 한 찜질 방, 여러 방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은 방이 있다고 한다. 바로 아로마 찜질! 향긋 한 아로마 향과 열기가 골고루 전달된다는 신개념 아로마 찜질법은 어떤 것일까? 자 칫 잘못하면 독이 될 수 있는 찜질! 찜질로 피부미용부터 다이어트, 숙취해소까지?! 잘못 알고 있었을지 모를 찜질 상식을 되짚어보자.
    ▶ 건강 지키는 찜질의 모든 것
    찜질방을 대신해 최근에는 가정에서 찜질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 만 편리한 만큼 더욱 신경을 기울여야 할 때! 찜질 용품, 잘못 사용하면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데~ 그리고 여기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생기는 통증을 찜질로 완 화한다는 부부가 있다! 20년 차 찜질 마니아 나인선 씨 부부는 평소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로 찜질을 즐긴다고~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이 색 찜질법 등 내 몸에 맞는 찜질 건강법을 알아본다.

    570회 2017-12-30

    1.경제현장
    2.싸게 알차게
    3.비즈니스&트렌드
    1. 경제현장
    안갯속 부동산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 2017년은 부동산 시장의 키워드는 폭등과 규제!
    조기 대선으로 사회 안정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동산 시장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청약시장에 는 떴다방이 등장하고, 전세 끼고 집을 사는 갭 투자 열풍이 불어왔다. 태풍처럼 불 어닥친 부동산 투기 수요에 정부는 고강도 규제 정책으로 칼을 뽑아들었다. 새해에 는 더 많은 정책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부동산 규제의 끝판 왕이라 손꼽히는 보유세 카드까지 등장했다. 무술년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폭풍전야다!
    ▶ 재건축과 투자수요로 뜨거웠던 강남과 마포 현장으로 MC가 찾아간다!
    새 정부는 가격 상승의 뒤에 다주택자들의 투자 수요에 원인이 있다고 판단, 투기과 열 지구를 선정하고, 청약 조건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강남, 서초, 송파 등으로 향하는 투자수요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8.2부동산 대책에도 가 격은 20% 이상 올라갔고, 재건축으로 아파트 공급량이 떨어지니, 주변 아파트의 가 격이 덩달아 올라갔다. 풍선효과가 일어난 것이다. 강남권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저 렴’하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상승세는 쉬이 꺾이지 않고 있다. 투자의 열기 가 식지 않은 건 마포 일대도 마찬가지. 대출 규제가 심해지자, 소형 아파트의 인기 가 올라가고 있다는데. 이에 정부는 내년 4월 양도세 중과, 8월 이후 보유세 카드 등 을 꺼내며 대응하고 있다. 그 현장 속으로 차미연 아나운서가 찾아간다. 2018년 부동 산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 내년 3월이 전세 만기인데, 집을 사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강북구에 살고 있는 최영희 씨의 요즘 최대 고민은 새로 이사 갈 집을 구입해야 할 지, 아니면 전세로 택해야 할지다. 10년 전 자식 교육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면서 갖 고 있던 집도 팔아야 했다. 그러나 서울에의 생활은 전세살이의 연속이었다. 정부가 집값을 잡겠다고 각종 규제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니, 최영희 씨 같은 실소유자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2018년 1월부터는 대출 규제정책까지 대기 하고 있는데, 얼마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까지 살펴보자.
    ▶ 오래된 주택도 노후자금이 된다! 2018년 연금형 매입 임대에 주목하라!
    이미 집을 보유하고 있는 노년층들이 눈여겨볼 정책이 2018년 새롭게 신설된다. 오 래된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등 잘 팔리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략한 집이 효도를 한다. 내 집을 팔아, 그 돈을 10년 혹은 20년 동안 연금처럼 나눠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인 데. 이미 5만여 명이 가입한 주택연금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은퇴 후 ‘내 집’이 큰 자산인 노년층을 위한 연금형 매입 임대주택의 장단점을 알아본다.
    2. 싸게 알차게
    입맛󰀵 건강󰀵 겨울엔 말려야 제맛
    불어오는 찬바람에 잔뜩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 활동량이 자연스레 줄어들면 서 건강에도 소홀하게 되는데. 하지만 이 시기에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 해지는 겨울 별미가 있다?! 입맛 살리고~ 건강 지키고~ 말리면 말릴수록 더 맛있는 겨울철 건강지킴이 ‘말린 음식’을 소개한다.
    ▶ 말린 음식의 대표주자, 영양만점 시래기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만여 평 규모의 어느 덕장. 이곳에서는 칼바람과 햇볕 속에서 이것이 바스락거리며 맛있게 마르고 있다고 한다. 다른 곳보다 더 맛있기로 소문난 양구의 ‘시래기’가 바로 그 주인공! 시래기는 무청을 말린 것으로 철분과 식이섬유 그 리고 칼슘이 풍부한데~ 겨울에 춥고 일교차가 큰 이 지역은 고산 분지로 시래기를 말리기에 적합하며 이런 기후에서 말린 시래기는 훨씬 부드럽다고 한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는 시래기의 영양 성분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여기 영양만점 시래기 요리를 소개해줄 자칭 양구의 시래기 전도사 조일남 씨가 있다. 하지만 그녀의 손길로 맛있는 시래기 요리가 탄생하기 전, 더 중요한 단 계가 있다는데~ 5년째 시래기 삶기 담당을 맡아 본인만의 비법도 보유하게 되었다 는 남편 신영균 씨. 그의 시래기 부드럽게 삶는 비법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는 조일남 씨의 시래기 밥상을 공개한다.
    ▶ 말린 음식 100배 즐기기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말린 음식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음식을 말리게 되면 저장 기간이 길어지고 오래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르면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늘어나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카페에서도 블렌 딩 차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식품 건조기에 대한 관심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한다. 이에 평소 싸고 알차게 말린 음식을 먹고 있다는 두 사람을 만나보았다. 과일과 채소 를 직접 말려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는다는 전슬기 씨. 그녀는 집에서도 카페에 온 것 처럼 음료와 간식을 만들어서 먹고 있다고 한다. 제철 맞은 귤을 말려 만든 귤정과부 터 예쁘게 잘 말린 과일을 활용한 블렌딩 차, 과일 워터 그리고 과일 맥주까지~ 또 한 명의 말린 음식 마니아 최루디아 씨는 몇 년 전, 건강관리를 위해 말린 음식을 먹 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15가지가 넘는 음식을 수시로 말려 먹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0시간까지 소요되는 건조 시간을 10분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터득했다는데~ 쉽고 편하게 말린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녀 만의 활용법까지 알아봤다.
    3. 비즈니스&트렌드
    행운 물고 오다 황금 개띠 마케팅
    다가오는 새해 ‘2018, 무술년(戊戌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의 해. 그래 서일까? 특수를 노리는 각 업체들의 마케팅이 치열하다! 다양함과 특별함으로 소비 자를 유혹하는 ‘황금 개띠’ 마케팅!, 그 현장을 담았다.
    ▶ 60년 만에 돌아왔다! 2018 황금 개띠의 해!
    경기도 파주시의 한 공장. 연말이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올해는 유난히 더 정 신없다! 바로 내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내놓은 ‘황금 강아지 저금통’ 때문! 전국 각지 에서 밀려드는 주문에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즐겁다고~ 보기만 해도 부자 되는 기분 의 ‘황금 강아지 저금통’을 만나본다. 그리고 여기 또 한 곳, 덩달아 신난 곳이 있다! 바로 2018년 주인공들이 모여 있는 곳, 애‘견’카페! 그중, 독특한 훈련법과 특색 있는 환경으로 많은 애견인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황금 개띠’ 주인공인 강아지들의 기운 넘치는 모습을 만나본다. 한편, 뭐니 뭐니 해도 황금 개 띠 해, 특수의 중심은 바로 ‘금!’ 특히 한 귀금속 업체에서 내놓은 무술년 미니 골드바 가 사람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 기념품으로도~ 금(金) 테크로도 ~ 손색없는 미니 골드바! 그 금빛 가득한 현장을 만나본다.
    ▶ 금빛의 유혹~
    다양함과 특별함으로~ 닫혀있는 지갑을 무장해제 시키는 황금 개띠 마케팅 제품들! 강아지 모양의 액세서리는 기본, 강아지 종류에서 이름을 따온 화장품, 그리고 인기 많은 캐릭터를 이용한 바디 필로우(안고 자는 베개) 상품까지~ 귀여움과 설렘 가득 한 현장을 만나 본다. 마지막으로 ‘황금 개띠’ 마케팅, 최고의 특수를 기대하는 곳, 바 로 출산용품 시장! 그중,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상품들 그리고 다양한 구성의 DIY 제품으로 산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한 업체를 찾았는데...... 새해를 준비하는 희망 찬 현장을 만나본다.

    569회 2017-12-23

    1. 돈이 보인다
    2. 비즈니스&트렌드
    3. 싸게 알차게
    1. 돈이 보인다
    퇴직 걱정 NO! 대한민국 1% 직업

    스펙 경쟁이 치열한 요즘 좋은 학벌과 경력을 가지고도 취업 성공은 하늘의 별 따기 다. 또 어렵게 취업해 성공해도 원치 않게 퇴직해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그런데 여기 직업관의 틀을 깨고 남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다. 고용불안 시대, 미래 걱정 없이 일하는 대한민국 1% 특수 직업들을 소개한다.
    ▶ 직업의 틀을 깬 사람들
    최근 애견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요가 스튜 디오!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12년 차 요가강사 윤정원 씨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하 는 강아지 요가, ‘도가’ 강사이다. 우연한 계기로 미국의 도가 클래스를 접하게 된 이 후 미국에서 도가강사 전문교육은 물론 도그 아로마테라피스트, 도그 마사지 자격증 까지 따며 전문성을 키웠다는 정원 씨. 정원 씨는 남다른 시각과 노력으로 레드오션 이 된 요가 시장에서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찾아냈다고 한다. 한편 세상에 없는 단 하 나뿐인 음료를 만들어 주는 음료 컨설턴트, 베버리지 컨설턴트 김영하 씨도 있다. 영 하 씨가 만든 음료가 무려 300여 개! 7년에 걸친 수많은 시행착오를 끝에 현재의 음 료 개발 매뉴얼을 정립하게 됐다는 영하 씨. 전문성을 갖춘 자신만의 영역으로, 은 퇴 걱정 없는 1% 특수 직업인들을 만나봤다.
    ▶ 전문성으로 무장! 대한민국 1% 직업
    뛰어난 손재주로 대한민국 1% 특수 직업을 가진 이들도 있다. 매일 수십 개의 제사 상을 차리는 구승연 씨는 10cm 제사상을 만드는 납골당 미니어처 공예가다. 승연 씨 는 제사상뿐 아니라 고인과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면 그것이 뭐든 마법처 럼 미니어처로 축소해내고 있었다. 실제와의 싱크로율 100%! 이에 승연 씨의 납골 당 미니어처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에서 주문이 밀려든 다는데~ 한 달 매출이 무려 천여만 원에 달한다. 승연 씨 못지않은 손재주와 전문성으로 정년 걱정 없이 일하고 있다는 장제사 신상경 씨(54세). 장제사는 국내에 단 80여 명뿐인 말 관련 전문직이 다. 그중에서도 상경 씨는 국내에서 딱 5명뿐인 1급 장제사! 워낙 특수한 전문 기술 이다 보니, 경력에 따라 억대 연봉까지 받을 수 있다는데~ 상경 씨는 쉰넷이란 나이 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에서 수의학을 공부하며 꾸준히 장제사로서의 역량을 업그레 이드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 뛰어드는 도전 정신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특별한 일 자리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1% 특수 직업의 성공 전략을 들여다보자.
    2. 비즈니스&트렌드
    치맥 대신 김맥?! 김의 무한변신

    밥도둑 ‘김’이 현재 수출 효자 품목으로 세계 곳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이 가진 짭짤한 맛과 향에 세계인들이 매료되었다고 하는데~ 게다가 한국을 방문한 이들이 김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의 기회와 발상의 전환으로 무한 변신을 하고 있 다 하니 더욱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식품업계의 반도체로 거듭나 세계인들의 사랑 을 받는 김의 비결을 공개한다.
    ▶ 국민 밥도둑, 김! 세계인을 사로잡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전통시장! 이곳은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일정 시간이면 외국인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는데. 싱가포르, 미국, 대만 등 다 양한 국적을 가진 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이유는 바로 시장에서 직접 고른 식재료 를 가지고 한국 음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했기 때문. 그리고 이번 체험에 서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김?! 짭짤하면서도~ 바삭하고~ 참기름 향도 물씬 풍겨 자국에서 팔고 있는 김보다 현지에서 먹는 맛이 훨씬 좋다고 한다. 김을 식재료로 한국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외국인들의 요리 교실 현장을 김을 식재료로 한국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외국인들의 요리 교실 현장을 찾아가 봤다 봤다. 이처럼 김은 한식당과 일식당 그리고 미국의 유명 신문을 통해 세계로 알려지 고 있으며 풍부한 영양분과 저칼로리로 해외의 건강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 중이 다.
    ▶ 세계로 뻗어나가는 김
    처음으로 조미김 제품을 선보였다는 전라북도의 한 공장. 이곳에서는 당일 생산한 조미김을 포장하느라 눈코 뜰 세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태국의 김 수출 사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다양한 소스와 함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데~ 그 덕에 해외로의 수출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우리나라 김 수출액은 6년간 3 배 이상이나 훌쩍 뛰며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자리에 당당히 올랐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장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 최근엔 대기 업과 중소기업도 김 수출 시장에 뛰어들어 새로운 김 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 다! 그들이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선택한 김 제품의 형태는 과연 무엇일 까? 밥반찬에서 수출 효자가 되기까지~ 김의 무한한 변신을 기대해본다.
    3. 싸게 알차게
    최소 비용·최대 효과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어느새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트리와 눈이 호강하는 야경 등 크리스마 스를 맞아 곳곳에서 준비가 한창이다. 도심 곳곳 크리스마스 축제부터~ 크리스마스 홈 파티까지. 연말이라 그렇지 않아도 지출이 많은 요즘, 저렴하게 보다 크리스마스 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과! 2017 크리스마스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아봤다.
    ▶ 2017 크리스마스 색다르게 즐기는 법
    유럽의 크리스마스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곳 있다?! 서울의 한 공원. 유럽의 크리 스마스 감성을 그대로 옮겨 왔다는 이곳은 4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스 트라스부르 마켓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다양한 음식은 물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 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크리스마스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좀 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원한다면? 색다른 방법을 찾아 녹음실 을 찾은 가족들이 있다. 경기도의 한 녹음실, 이곳은 전문 녹음실이다. 그러나 노래 를 부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는데.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 캐롤송에 도전한 가족들! 즐거운 순간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덤이라고 한다. 코앞으 로 다가온 2017 크리스마스, 보다 색다르게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그 현장을 담아봤 다.
    ▶ 크리스마스 200% 즐기기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면 다양한 행사 및 소비로 지출이 자연스레 증가한다. 이 에 비용 부담은 줄이고 실속은 올리는 방법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 고 있다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트리의 경우도 최근에 는 소품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한다. 재활용품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굳이 큰 트리를 살 필요가 없어지는 것! 홈스타일 전문가 조희정 씨를 통해 간 단하게 크리스마스 소품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내기 위해선 의상도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아이부 터 어른까지~ 원하는 콘셉트와 사이즈에 맞춰 옷을 대여해주는 의상 대여 전문점도 인기다.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1/4 정도로 저렴하다고 하니 특별한 날엔 안성맞춤~ 그리고 여기 매년 파티룩을 대여하고 직접 만든 요리로 홈 파티를 열고 있다는 최은 주 씨가 있다.그리고 여기 매년 파티룩을 대여하고 직접 만든 요리로 홈 파티를 열 고 있다는 최은주 씨가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딸과 함께 홈 파티용 요리를 준비한다는데~ 마음만큼 식탁도 정성으로 가득한 그녀만의 따뜻 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추천! 무료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