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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순

    회차 방송일 내용
    560회 2017-10-14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59회 2017-09-30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58회 2017-09-23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57회 2017-09-16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56회 2017-09-02

    1.돈이 보인다
    2.싸게 알차게
    3.비지니스&트렌드
    1. 돈이 보인다 건강한 ‘삼시세끼’로 먹거리 창업
    ▶ 건강한 식재료로~ 개인별 맞춤 도시락을 만들어드립니다.
    치열한 도시락 시장에서 나 홀로 승승장구 중인 업체가 있다. 5년 째 도시락을 만들 어 판매하고 있다는 현건호 씨. 올해 기대하는 매출액만 20억 원이라는데. 건호 씨 네 도시락의 특징은 개인별 맞춤 도시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건강을 고려한 도시 락이다 보니 반찬도 남다르다. 저염식 수제 반찬을 고집한다. 소금의 양을 줄인 것 은 물론 반찬마다 특제양념을 넣는다는데. 또한 계약 재배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을 확보하는 건 물론 본인이 아예 농사까지 짓는다. 23000㎡에 달하는 태백산 자락에서 엄나무, 명이, 눈개승마 등을 재배하고 있다는데. 집밥 같은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 을 꿈꾼다는 건호 씨. 그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알아본다.
    ▶ 과일소믈리에 1호. 신선한 제철 과일을 식탁에 올려드립니다.
    국내 과일소믈리에 1호로 불리는 조향란 씨. 19년간 쌓아온 과일 유통 경험을 바탕으 로 창업에 뛰어들었는데. 신선한 제철 과일을 소비자의 식탁에 보다 빠르게 올리겠 다는 마음 하나로 사업에 뛰어든 결과 이제는 대형 유통업체가 잠식하고 있던 국내 과일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과일 브랜드를 런칭해 농가에겐 안정 적인 판로를 그리고 소비자들에겐 제철 과일을 판매하겠다는 것이 그녀의 목표. 얼 마 전부터는 오후에 주문하면 익일 새벽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는데. 신선 한 과일을 아침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고. 과 일 하나로 먹거리 창업에 도전한 조향란 씨 이야기를 들어본다.
    ▶ 콩에 살고 콩에 죽는~ 전주 콩순이! 콩으로 빚어낸 성공 스토리
    맛의 고장 전주. 이곳에 든든한 한 끼 식사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곳이 있다는데. 여 러 콩 요리를 취급하는 뷔페 음식점. 이곳을 운영하는 함정희 씨는 유별난 콩 사랑으 로 주변에서도 유명하다. 어렸을 때부터 콩을 좋아했다는 정희 씨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 좋은 콩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음식점을 창업하게 됐다는데. 단순히 콩 요리를 파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직접 두부, 콩물, 순두부 등을 만든다고. 콩물 하나를 만들더라도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정희 씨. 1년 연구 끝 에 껍질 째 갈아 마시는 콩물을 개발했다는데. 거기에 마늘 청국장 환을 만들어 특허 까지 받았다고. 그녀의 못말리는 콩 사랑에 혀를 내두르던 가족들도 이제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는데. 건강한 먹거리로 창업에 성공한 정희 씨네 이야기를 들어본 다.
    2. 싸게 알차게 뭉치면 반값?! 실속 기차 여행
    ▶ 뭉치면 싸다? 두 명 이상이면 왕복 기차표가 반값이다!
    휴가로 부산행을 선택한 김만교 씨의 세 가족! 올해는 자동차 대신 기차를 타고 간 다. 평소라면 표 값만 30만원이 들지만, 이번에는 반값이다. KTX 묶음 상품을 미리 예약해둔 덕분이다. 올 봄부터 판매가 시작된 상품으로 2인에서 9인까지 함께 구입 하면, 반값으로 KTX를 탈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덕분에 승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 고 있다는데! 10월 23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니 서둘러야한다.
    ▶ 기차와 숙박을 한 번에! 5성급 호텔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용한다!
    하늘에는 비행기와 호텔을 연결해준 ‘에어텔’이 있다면, 땅에는 ‘레일텔’이 있다. 1박 2일 동안 부산에서 머물 계획이라면, 레일텔 상품을 살펴보자. 두 사람의 왕복 기차 표 값에 5만원만 더 하면,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5성급 호텔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다. 부산 뿐 아니라 전국 30여개 호텔을 이용할 수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자.
    ▶ 부산 여행의 꿀팁! 24시간 여행패스로 럭셔리 요트타고, 수족관 가고~
    요트 타고 부산 바다를 누비고 싶다면! 아쿠아리움에서 1만여 마리의 해양생물을 만 나고 싶다면! 감천문화마을에서 옛날 교복을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면! 5만 4900원이면 충분하다. 24시간 동안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패스 가 그 소망을 이뤄줄 것이다. 관광지를 개별적으로 이용하는 것보다 60%이상 저렴하 다.
    ▶ 직접 알아보기 귀찮다면, 기차 패키지 여행상품으로 one-stop으로 즐기자.
    기차여행의 고수 중에 고수로 손꼽히는 박준규씨와 여행을 떠난다. 그가 소개하는 여행지는 산과 바다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기치 패키지 여행상품이다. 원주역에 도착해 오대산 월정사까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또, 정동진역에서 기다리고 있 는 것은 바다열차다. 전 좌석이 바다를 바라보도록 개조한 관광 열차다. 1시간 동안 달리는 열차 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점심식사까지 포함된 기특한 패키 지 상품이라는데! 올 가을에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기차타고 떠나보자.
    3. 비지니스&트렌드 기능보다 감성을 노린다! 아날로그 사진 열풍
    ▶ 아날로그 사진의 부활!
    디지털화로 설 자리를 잃었던 아날로그 사진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 폰의 진 화로 디지털카메라 조차 사라질 운명에 놓여있는 요즘, 옛날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현상하는 멋과 재미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데.
    ▶ 아날로그 감성 저격! 정통 흑백 사진관
    특별한 날, 기념하고픈 날이면 늘 우리와 함께했던 동네 사진관! 최근 10년 사이 필 름 카메라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이 줄어들면서 결국 추억의 장소로 전락하 고 말았다. 그런데, 경기도 수원시의 한 사진관. 밀려드는 작업으로 눈 코 뜰 새 없 이 바쁘다는 박태식 대표. 그 비결은 바로 정통 흑백 사진이라는데. 전 세계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대형 흑백 필름을 사용해 옛 대형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고. 멋스 러우면서도 가치 있는 흑백 사진의 모습은 어떨까?
    ▶ 아날로그 사진의 인기에 ‘디지로그’ 등장!
    늘 새로운 것, 더 많은 기능을 원하던 현대인들이 아날로그 사진을 추구하게 된 이유 는 무엇일까? ‘아날로그’라는 과거에 대한 향수뿐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서 좀 더 인 간 중심적인 경험을 원하게 된 대중의 성향이 반영된 현상이라는데. 이런 대중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노리기 위해 각각의 마케팅을 펼치는 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 다. 특히 디지털의 다채로운 기능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접목한 ‘디지로그’ 제품이 출 시돼 주목받고 있다고.
    ▶ 입문자 시장을 노려라! 틈새를 노리는 토이카메라
    아날로그에 푹 빠졌다면 카메라를 먼저 알아보기 마련인데. 입문자나 초보가 구입하 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카메라들. 이런 틈새를 노려 중저가 카메라를 취급 한다는 박강우 씨. 종일 만든 DIY 핀홀카메라를 제작하기도 하고, 플라스틱으로 만 든 필름 카메라를 종류 별로 구비해 판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깜찍한 디자 인과 멋스러운 색감으로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떤 저 렴이 카메라를 만나볼 수 있을지? 함께 떠나보자.
    ▶ 아날로그 열풍으로, 흑백 사진 복원이 붐!
    김숙자 씨는 63년 전 찍은 흑백 사진을 들고 한 업체를 찾았다. 최근 아날로그 열풍 으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사진 앨범을 뒤적이던 중 추억의 사진을 발견한 것! 돌아가 신 어머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사진. 하지만 찢어지고, 구겨져 추억이 빛 바래졌다는데.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무리 엉망이 된 사진이라도 그때 그 시절의 모습 그대로~ 되돌려주는 김대헌 씨가 있기 때문! 게다가 최근에는 한옥과 한복을 합성해달라는 등,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합성 의뢰까지 밀려오고 있다는 데. 아날로그 열풍으로 인해 매출이 30% 증가했다는 김대헌 씨의 스튜디오를 찾아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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